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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읍면동 체육인 이춘희 후보 지지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6일 오후 세종시 체육인대표 15여 명이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이춘희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세종시 읍면동 체육인들은 세종시 문화 체육 활성화를 위한 적임자로 이 후보를 선택하고 이 후보에게 읍면동 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제안했다.특히, 청년 정책이 다수 나오는 세종시 현황에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파크골프, 그라운드골프를 위한 연습장 확충을 중점으로 요구했고 이 후보는 “세종시가 전국평균에 못 미치는 빙상장은 현재 설계 중이고 부족한 파크골프장은 설치가 수요를 따라가진 못하지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석원웅 전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은 현재 설계 중인 반다비 빙상장에 요즘 트렌드인 컬링을 접목할 것을 건의했고 이 후보는 “현재도 설계를 변경하느라 착공이 지연되고 있다“라며 ”우선 착공하고 추후 보완을 통해 여러 가지 종목을 추가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정호 읍면동 체육회 사무국장 연합회장을 비롯한 체육인들은 이 후보와의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며 ‘행복 1번지 이춘희 후보 파이팅’을 외쳤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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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을교육공동체활동가 모임… “최교진 후보를 지지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세종 마을교육공동체활동가모임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최교진 후보는 “마을교육은 방과후 돌봄과 함께 세종시교육청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해왔던 것으로 그동안 활동가 여러분이 마을교육에 헌신해왔던 것을 잘안다.”라며 활동가들과 마을교육의 성과와 현실 그리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최 후보는 “지금까지 세종교육은 학교의 돌봄과 함께 마을학교를 적극적으로 지원했으며 행복교육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시청과 협력해왔다.”고 마을교육에서의 지난 성과를 말하며, “‘우리 아이 삶의 질을 높이는 세종교육’을 위하여 ‘365일 방과후 돌봄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마을공동체 활동가들과 그동안의 성과와 한계를 이야기하면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마을교육공동체 단체 구성 ▲주민과 학교, 교육청과 시청이 함께 하는 마을교육자치회 설치 ▲마을학교 운영비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 ▲지속적인 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해서 공동체 양성과정 지원 등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간담회를 마치고 세종 마을교육공동체활동가 모임은 “그동안 마을교육 발전을 위해 애쓴 최교진 후보가 꼭 당선되어, 세종시 마을교육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주리라 믿는다.”라며지지선언을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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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소상공인이 살맛 나는 도시 육성 공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가 세종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소상공인 여러분께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는 먼저 상가공실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3~4 생활권 수변 상가와 BRT 도로변 상가 등에 대한 업종규제를 과감하게 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면공지(前面空地)에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도록 시민과 전문가, 지역주민,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해 신속한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다.또 (가칭) 세종소상공인희망센터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희망센터는 성공 창업과 경쟁력 강화를 돕는 기관으로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신규창업자에 대한 마케팅, 세무 컨설팅, 네트워크, 홍보 지원 등을 맡게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긴밀하게 협조하고 세종시 특성을 살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또 이어서, 소상공인을 위한 예산을 대폭 늘려 정책자금, 마케팅, 교육, 컨설팅, 온라인 입점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상권별로 문화예술행사를 열어 고객을 끌어들이고, 벼룩시장(플리마켓) 등 시민과 함께 하는 행사를 열겠다고 밝혔다. 지역사랑상품권(지류 및 온라인)을 개발해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상권 내 주정차가 용이하게 드롭존을 설치하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소상공인 진흥정책을 펼 수 있도록 시청 내 조직을 보강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 청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양성하기 위해 청년들이 디지털(온라인) 자영업을 창업할 수 있도록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하고, 온라인 입점을 지원하며, 오프라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 대한 디지털화와 온라인 시장 판로개척도 돕겠다고 강조했다..플랫폼 노동자가 2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근로 환경도 열악하고 교통사고나 과로로 사망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4대 보험 가입도 낮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근무하는 사례도 많다. 이에 안전장비 구입 보조, 간이쉼터 설치(휴게실 운영비 보조), 산재보험 가입 지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는 이어서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26년까지 3,000억 원으로 확대하기 위해 세종신용보증재단의 기본재산을 추가 출연하고, 맞춤형 특례보증을 개발, 공급하겠으며 지역 화폐 ‘여민전’ 발행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정부에 국비 지원 확대를 요청하고 시비를 늘려 ‘26년까지 연간 발행액을 5,000억 원 이상으로 확대하겠으며 설과 추석 명절 때 개인 구매 한도를 특별 증액하겠다고 이춘희 후보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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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행복캠프 소확행 공약…학교앞 회전교차로‧버스베이 설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학교 및 유치원생 등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회전교차로 및 버스베이 설치를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으로 발표했다. 회전교차로는 별도의 신호체계 없이도 운전자들이 자연스럽게 주행 방향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한 원형의 교차로를, 버스 베이(bay)는 통학(통원) 차랑이 교통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정차할 수 있도록 인도쪽에 만든 간이공간을 말한다.현재 대부분의 학교나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가 인근에는 등하교(등하원) 차량들이 회전하거나 잠시 정차할 공간이 없어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어린이들의 안전도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춘희 후보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학교나 유치원 인근에 회전교차로나 버스베이를 설치하겠다”며 “행복도시 안전과 관련하여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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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세종형 신산업’으로 자족성을 키운다"... 마이스‧미디어콘텐츠‧문화예술을 미래 먹거리로, ‘세종 28스쿨’ 설립, 고급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스마트국가산단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세종형 신경제 3대산업’을 공약으로 발표했다.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세종에는 호수공원과 중앙공원, 국립수목원이 있고, 국립 박물관단지와 민속박물관도 들어서며, 세종의사당 인근 세종미디어단지에는 언론사와 정당, 민간정책연구소, 국제기구 등이 입주할 것”이라며“이러한 자산을 활용하여 미국의 수도 워싱턴처럼‘세종형 신경제 3대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마이스산업(회의‧전시‧관광)과 미디어콘텐츠(드라마‧영화제작 등), 문화예술산업(공연‧미술전시)이 들어올 수 있도록 프레스센터와 호텔, 회의, 전시, 촬영장 등의 시설과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말하는 한편 고급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세종 28스쿨 설립도 공약했다.아울러 백화점 부지 복합개발, 스마트시티산업 육성 프로젝트 추진, 세종미래펀드 조성, 세종행복일자리진흥원 설립, 서북부권 산업단지 연경도로(시도 25호선) 등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후보는‘세종 28스쿨’을 통해 메타버스, 정보보안,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분야 세계 수준의 소프트웨어 인력을 키워내겠다”며 “세종시와 정부부처 민간기업 등이 참여하여 프랑스의 ‘에꼴 42’와 같은 교육기관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세종스마트국가산단을 ‘넥스트 판교’로 키우겠다는 공약도 내놓았다. 이 후보는 “행정수도 세종이 자족성을 확보하고 계속 성장하려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년층을 정착시켜야 한다”며 “스마트국가산단을 중부권 이남의 ‘넥스트 판교’로 키워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고 이곳에 정부 부처의 연구재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을 유치하여 판교에 버금가는 정보통신 산업의 중심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또한 이곳을 소재, 부품, 장비 특화단지로 조성하고 우수 기업을 집중적으로 유치, 첨단 앵커기업에 용지를 우선 공급하고, 유치기업에 인허가, 세제 및 금융, 지원 대책 등 일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9월부터 대전시와 함께 추진해온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대전‧세종경제자유구역은 대전시와 세종시가 혁신자원을 연계하여 경제공동체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주도할 중부권 거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기본구상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토대로 올 연말까지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겠다”라고 밝혔다.이외에도 ▲자율차 연구 상용화 미래 먹거리 육성 ▲(가칭)세종미래펀드 조성 ▲세종행복일자리진흥원 설립 등을 공약했다.한편, 백화점 복합공간 추진과 관련 광역철도 연결에 대해서는 “향후 도시철도 노선 계획이 나오면 세종시가 적극 나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교통편의성을 고려한 제안과 협력으로 최고의 대중교통을 지향하겠다”라고 밝히고 현재의 조건등을 고려한 시민이 만족하고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복합건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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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회 시의원 공천 공정하고 투명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8회 지방선거 세종시의원 후보 공천을 두고 잡음이 끊기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당 관계자가 투명한 공천이었다고 해명을 하고 나섰다.세종시당 관계자에 따르면 후보자검증위원회의 최소한의 자격검증 후 예비후보 등록, 공천심사 후보 공모, 공천심사위원회 자체검사 등을 거쳐 후보를 공천했기 때문에 외부 압력 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쟁을 했다는 것이다.특히, 경선을 둘러싼 탈락이유에 대해서는 민감한 개인사를 이유로 명확하게는 밝히기 어렵다며 단, 지역구 관리 소홀과 중앙당의 부동산 관련자 엄중과 경쟁력, 도덕성이 반영된 투명하고 공정한 경선이라는게 시당 관계자의 해명이다.지역구 경선 시 지역 당원이 200명 미만인 지역구는 당원과 주민이 참여하는 국민경선으로 경선을 치뤘고, 1차 컷오프로 인한 단수성 공천과 당원 200명 이상 지역구에서 경쟁력 격차가 심한 지역 2곳을 단수공천 했을 뿐 나머지 선거구는 시당위원장, 국회의원 입김 없는 공천심사위원회 독립직권으로만 경선을 치뤘다는 게 시당 관계자의 전언이다.또한, 시당관계자는 “중앙당의 지침과 당헌 당규에 의해 투명하게 진행된 경선 결과지만 현역의원들의 대거 탈락으로 인한 조직력 약한 지방선거는 아쉽다”라며 이 또한 넘어야할 산이라며 당원의 신분으로 개인의 사욕보다는 당을 위한 충정을 당부했다.한편, 일각에서는 세종시당의 투명하고 공정한 경선에도 조직력과 의정활동 경험이 있는 현역의원 다수의 경선탈락이 세종시장 선거와 2년 뒤 총선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으며 특히, 신진도 너무 신진인 시의원 후보들의 당락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특히, 시당 관계자의 신도심 석권과 읍면지역 석패에 대한 전망 또한 불투명한 상황에서 신진정치인들의 선전에 많은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반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회 의원들의 그동안의 자만과 부족한 지역관리 또한 질타를 받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의 의회 진출 시 꼼꼼한 의정활동과 지역구 관리가 개선될지에 38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강준현 세종시당 위원장은 현역의원 대거 탈락과 신진정치인들의 등장에 대한 우려를 묻는 질문에 “민주당 시당 위원장으로 그동안 많은 친분과 원팀으로 활동했던 의원 다수가 탈락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중앙당의 지침과 경선방식에 의해 경선이 확정된 만큼 이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간의 싸움이라며 민주당원으로서의 민주당 승리에 동참해줄 것”을 간곡하게 호소했다.한편, 세종 시의원 경선에서는 현역 의원 가운데 손인수, 손현옥, 이윤희, 유철규. 노종용, 차성호, 서금택, 채평석 현역 의원이 경선에서 탈락했고 안찬영, 이태환, 김원식 의원은 불출마했으며 현역의원 가운데 이순열, 박성수, 임채성 의원만이 재선을 도전하게 되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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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청년선대위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선거사무소에서 청년선대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후보자와의 간담회,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이 자리에서 최 예비후보는 “15일은 스승의 날이자 세종대왕의 탄신일이다”라며 “세종시가 세종대왕의 이름을 딴 만큼 큰 의미있는 날이다”고 설명하고 “세종대왕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업적이 뛰어나신 분”이며 “한글 창제와 더불어 창조, 개척, 애국, 애민정신으로 이끈 훌륭한 분으로 세종시 역시 단순한 행정도시가 아닌 진짜 행정수도로서의 역할을 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이어 “시정에서 최우선 과제가 청년문제”이라며 “도시의 발전을 보기 위해서는 청년들에게 어떠한 것을 가르치고 배우는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최 후보는 “청년이 낭만적이고, 황금기 이기는 하지만 고민이 많은 시기”이라며 “앞날이 궁금하고, 불안하며, 정치 지도자가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불안하다”고 덧붙였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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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행복캠프 소확행 공약으로 인공지능 신호제어시스템 도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으로 보행자·운전자 모두 만족하는 세종시를 위한 스마트 인공지능 신호제어시스템 도입을 발표했다. 스마트 인공지능 신호제어시스템이란 세종 시내 주요 교차로와 도로의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교통량 변화에 따라 신호를 제어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교차로, 긴급차량 우선신호, 스마트 스쿨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스마트교차로의 경우 교통 흐름을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신호를 실시간으로 반영하기 때문에, 세종시 출퇴근 시간 도로 상황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춘희 후보는 “세종시는 교통안전지수 1위 도시이다. 시민 행복은 무엇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주는 데 있다.”며 “보행자와 더불어 운전자도 만족하는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춘희 행복캠프는 세종시민을 위한 소확행 공약을 매일 발표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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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보다 단일화에 목표설정한 단일화 전문 후보들 선거체제 개편 시급..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현 후보단일화는 흉내일 뿐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선거철만 되면 완주의사 없이 중도에 단일화를 운운하면서 마치 처음부터 단일화를 통해 자신의 이력을 부각 시키고, 단일화를 통한 모종의 이익을 추구하는 단일화 후보들에 대한 선거 체제 개편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14일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타후보들의 명분없는 '일방적 단일화 언급'흉내에 불쾌를 표하며 이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강 후보는 김대유, 사진숙, 유문상 등 진보 진영 후보 3명은 최교진, 최정수후보가 빠진 알맹이 없는 반쪽 단일화를 했고, 이길주, 송명석 후보는 고교 동창답게 친분을 과시하듯 타후보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세교추”라는 단체 주관 아래 이길주 예비후보로 결정했으며 특히 중도보수대표후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최태호 후보는 앞서 진행된 송명석 전예비후보등과의 단일화 논의에는 ‘아직은 이르다,나는 보수가 아닌 중도후보다'등의 주장을 내세워 단일화 진행을 파토낸 이력이 있다고 지적했다.강 후보는 이어 최근 "최 후보는 2차단일화를 제안한다는 보도를 낸후 선거사무실을 통해 일방적인 '메모 남기듯' 만남을 언급한 것이 전부다. 구체적인 계획 없이 말로만 2차 단일화 거론한 뒤 이를 직접 제안이라 거짓 같은 보도를 냈다. 지난 송 후보와 이 후보의 단일화 협상 때는‘세교추’를 불신한다며 의도적처럼 협상에서 빠진 후, 이제 와서 '2차 단일화'라는 말도 안되는 졸속행보를 보이는 것 자체가 납득이 어렵다"라며, "최 후보의 행보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특정 후보들을 방해하듯 물타기에 불과했다. 또한 '2차 단일화를 제안한다 했지만 상대방의 응답이 없었다'며 특정 후보들에게 악의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비겁한 행태다"라고 지적하며 이런 방식으로는 단일화는 불가능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강 후보는 "지난 선거 때도 , 최태호 후보는 송명석 후보와 단일화를 결국 하지 않아 전교조교육감의 재선을 만든 패배 원흉이 된 이력이 있다”라며 "향후 선거운동을 이행하는 과정에 있어 누구보다 일관된 자세와 소통을 기반으로, 이길주후보,최태호후보등과 범보수의 현실적 단일화를 추진하겠다"며, 모두 후보등록을 마친 시점에 "외부 단체가 선거에 개입하는 단일화는 진행하지 않겠다. 단일화 과정은 실제 선거에 나서는 후보자간과 실무책임자등의 지속적 협의를 거쳐 이루어지는 것이 맞다. 최 후보와 같이 2월부터 지속적인 입장번복, 그리고 외부세력의 개입으로 인한 일방적인 제안과 통보를 거친 단일화 추진행보는 시민들이 이제 신뢰하기 어렵다"라며 범보수 대승적 단일화를 앞장서 추진하여 반드시 교육교체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최태호, 송명석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8일만에 후보 단일화를 위한 모임을 갖는 등 처음부터 단일화에 초점을 맞춘 선거라는 지적을 받고 있으며 최태호 후보는 지난 18년 지방선거에서도 당시 정원희 후보와 단일화로 교육감 선거에 임했지만 결국 좌절하고 말았다.강 후보는 "투표권을 지닌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세종시민들은 더 이상 당선만을 위한 명분없는 '단일화'에는 지지를 보내지 않는다. 또한, 특정 후보의 인지도와 현직 프리미엄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후보 간 공정한 룰을 지키며 하는 선의의 경쟁과 '정책적' 단일화가 이루어질 때 진정한 선거의 의미와 정책의 효과가 나오기 때문이다"라며, "그런 점에서 이번 세종교육감 선거에 단일화를 주도할 후보는 외부세력에 자유롭고 단일화부분에 입장번복이 없었던 강미애뿐이다. 범보수를 대표하는, 뚜렷한 명분과 의미를 아는 단일 후보가 결정될수 있도록 확실하고 현실적인 단일화 효과를 이끌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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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행복 캠프 선거 대책위원회 발대식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5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소재 ‘이춘희 행복 캠프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대책위원회 발대식’이 성황 속에 개최됐다.14일 일차적으로 구성이 완료된 이춘희 ‘행복 캠프 선거 대책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과 갑·을 지역위원회,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모두 함께 참여해서 구성하는 원팀 선대위인 만큼 참여 인원이나 규모가 1,600명이 넘는 매머드급으로 구성되면서 눈길을 끌었다.오늘 발대식은 후보 소개 영상, 개회, 국민의례, 축사, 후보자 인사, 임명장 수여, 폐회, 기념촬영 등 1시간이 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명예 선거대책위원장에 이해찬 전 총리가, 상임선거대책위원장에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과 홍성국 세종시 갑 국회의원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을 포함하여 서금택 전 의장을 포함한 13명으로 구성되었고 이춘희 후보와 함께 경선을 치른 후 캠프에 합류했던 조상호 전 경제부시장과 배선호 세종시당 부위원장도 각각 선대위의 중요한 역할을 맡아 수행할 예정이다.조상호 전 경제부시장은 상임 선거 대책 본부장으로 캠프의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았고, 배선호 세종시당 부위원장은 공동선거대책본부장 겸 총괄 특보단장을 맡아 특보단을 총괄하여 지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공동선거대책본부장에는 전·현직 시의원 전체와 이번 시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시의원 예비후보들은 물론, 시민사회의 활동가들이 대거 포함되어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의 역할을 분담하게 될 예정이다.고문단에는 허종행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상임고문을 포함한 세종시의 원로들이 대거 참여했고, 정책자문위원 단은 김덕봉 고려대 교수를 포함한 교수단과 정책 자문 그룹으로 구성되었다.대변인단은 이상헌 전 MBC 국장을 포함하여 문서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부위원장, 김수현 전 세종시 국가 균형 발전지원센터장 등이 역할을 맡았고, 법률지원단은 이영선 변호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선대위 활동과 관련한 법률 자문과 지원을 수행할 계획이다.한편, 1차 1,600여 명이 넘는 대규모 선대위 구성에도 캠프는 선대위의 구성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발대식에 참석한 강준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세종시는 민주당이 시작하고 완성해야하는 노무현의 가치와 철학이 담긴 도시다”라며 “윤석열 정부의 독주를 막고 균형 잡힌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 승리가 절실하다”라고 말하고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시의원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의 절대적 지지를 호소했다.홍성국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해 국회를 14여차례 방문하고 여야를 막론한 의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금의 세종시를 건설한 이춘희 후보가 세종시 완성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끝으로 이 후보는 “오늘을 시작으로 이춘희 행복1번지 선거대책위원회가 6.1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첫 항해를 시작하는 것이다”라며 “저는 자랑스러운 민주당의 세종시장 후보로서 이번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야 할 무거운 책임이 있고 누구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선거에 임해 민주진보의 가치와 노무현 대통령의 꿈을 함께 지켜내자”라고 호소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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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4선거구 박성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면지역(연기, 연동, 연서면)과 동지역(해밀동)을 아우르는 세종시 제4선거구 박성수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시민과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박 후보는 18명의 현역 의원 생존자 3명을 대표하는 재선 도전하는 의원으로 지난 의정 후반기 세종시의회 교육 안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무난한 교육행정을 펼쳤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특히 지난 4월 경실련이 발표한 17개 광역 지방의회 의원들의 지난 4년간 법안 발의 현황에서 연평균 입법을 가장 많이 발의한 전국 광역시도 의회 의원 6위에 오르는 등 입법과 견제에 능통한 의원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박 후보는 개소식에서 “그동안의 보좌관 시절과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으로는 민원 해결과 실현 높은 입법 발의는 물론 주민을 위한 현안 해결사로 나서기 위해서는 유권자 여러분의 절대적 지지가 필요하다”라며 유권자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다.아울러 단계적 공약 제시보다 일괄적으로 한꺼번에 공약을 발표한 박 후보는 카피를 허용하는 한이 있더라도 지역민을 위한 공약은 완성되어야 한다며 일괄 발표의 의미를 밝혔다.14일 열린 박 후보의 개소식에는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 홍성국 세종 갑 국회의원,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가 대거 참석, 필승을 기원하고 축하했다.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축사에서 “박 후보가 가지고 있던 식견과 풍부한 경험이 도농지역인 4선거구를 잘 발전 시킬 것이다”라며 혁신과 변화에 앞장설 박 후보를 지지해달라“라고 강조했고 홍성국 세종시갑 국회의원은 “4선거구는 세종시를 주도할 중요한 전략지다”라며 바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도 “하나 된 팀을 강조하며 박성수 후보는 정치를 잘 배운 사람이다. 지난 4년 의정활동을 보면 성과가 빛나는 의원임에 틀림없다”라며 박 후보 재선에 주민 어러분의 지지를 호소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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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상공인연합회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지지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황현목 세종시 소상공인 연합회 회장을 포함한 회원 일동이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이춘희 후보와 함께 소상공인 정책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지를 선언했다.이날 간담회에서 한 참석자는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한 경제침체와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이 많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라며 어려움을 토로했고, 이 자리에서 황현목 소상공인 연합회 회장은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이 하나 되는 상권 인근 프리마켓 개최와 지원예산 확대, 소상공인 활성화재단 설립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을 했다.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청취하고 토론을 진행한 이춘희 후보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최우선 시정과제로 삼아 대책을 마련할 것”이며 “문화와 예술 상시 공연 등 다양한 축제를 통해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이춘희 후보는 이어서 “그동안 행정수도라는 기틀을 마련해 오는 것이 주요한 과제였다면, 이제는 경제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세종시를 만들어 가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소상공인들의 삶이 우선되어야만 세종시 경제가 다시 활력을 되찾을 것이기에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차기 행정의 중심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이 후보의 '소상공인이 살맛 나는 도시로 육성하는' 주요 공약으로 ▶상가 공실 해결을 위한 제도적 정비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 물류 플랫폼 지원 ▶디지털 청년 소상공인·자영업자 양성 ▶소상공인 금융 지원 3,000억 원으로 확대 ▶지역 화폐 ‘여민전’ 발행 확대 등이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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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생활체육 공동체 활성화모임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지지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우리는 세종시의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 발전을 위해 이춘희 후보자를 지지한다.” 13일 오후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세종시 생활체육 공동체 활성화 모임 이성희 회장 등 회원 10여 명이 이춘희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이성희 회장을 비롯한 세종시 생활체육 공동체 활성화 모임 회원 10여 명은 지난이춘희 시장 선거사무소를 방문, “세종시장으로서 세종시 체육의 미래를 밝혀줄 적임자는 바로 이춘희 후보”라며 “세종시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동반 발전을 위해 이춘희 후보를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라며 공개지지를 선언했다.이에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는 “지지해 주신 체육인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라며 “반드시 승리해 체육인들의 뜨거운 지지에 보답하겠다”라고 화답했다.지지선언식에 이어 정책간담회가 진행됐다. 정책간담회에서 생활체육 공동체 회원들은 △생활 체육인 스포츠 시설 확대△전국대회 개최 가능한 규모의 시설 건립△복합 커뮤니티 스포츠센터 무료 주차 시간 연장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고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지방선거의 승리를 통하여 스포츠컴플렉스 건립, 다기능 금강 변 야외수영장 건립, 프로스포츠단 유치 및 기업·기관·학교 스포츠단 창단, 하천 둔치 등을 활용한 파크골프장 추가 건설 등 시민 모두가 생활체육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등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힘껏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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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나성동 김효숙 세종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의석수 2개가 늘어나면서 분구된 나성동 제17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김효숙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시민과 당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국회 강준현 의원실 보좌진과 대전일보사 취재기자, 더불어민주당 제20대대통령 세종선거대책위원회 청년대변인대전복지재단 기획홍보팀 과장 등을 역임했던 김 후보의 개소식이 열린 13일 개소식에는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 홍성국 세종갑국회의원,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가 참석, 필승을 기원하고 축하했다.분구와 함께 지역구 첫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김 후보는 “세종시의원 예비후보자 등록부터 두 달 가까이 나성동 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안전과 교육, 문화, 교통 등 꼭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가고 있다.” “나성동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일하고 싶은 생각이 절실해지고 있다.” “앞으로 19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를 비롯 18명의 시의원 후보자, 2명의 비례대표 모두 가슴 뛰는 도전이 성공할 수 있도록 원팀이 돼 선거 최일선에서 뛰겠다”라고 강조했다.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축사에서 “의원실 보좌진으로 근무할 때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내는 능력을 보여줬다”라며 “탁월한 업무능력과 겸손함으로 승리한다면 시의원으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고 홍성국 세종시갑 국회의원은 “선출직공직자가 될 준비가 잘 된 후보”라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젊고 신선한 정치를 실현할 적임자”라고 말했다.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도 “김효숙 후보는 그동안 발로 뛰어 나성동의 발전을 위한 세밀한 공약을 만들었다”라며 “정치와 행정 경험과 능력이 충분한 후보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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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예비후보와 세종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간 정책 협약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세종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11일 오후 5시에 대평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정책협약식에는 최교진 예비후보 측에서 최교진 예비후보와 가명현 상임선대위원장이 참석하고, 세종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측에서는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위원장 박미향, 세종지부장 강현옥,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본부장 이윤희, 세종지부장 박주남, 전국 여성노동조합 위원장 최순임등이 참석했다.이날 최 예비후보는 “교육수도 완성을 위해 세종교육공동체의 일원인 공무직들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학교 공무직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박미향 위원장은 “그동안 학교 노동자를 위해 애써온 최 후보의 진심을 안다.”라며 “이번 선거에서도 꼭 승리하여 학교 노동현장 여건 개선에 애써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서 양측은 ‘학교비정규직 법제화와 임금체계 개편으로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한다’라는 합의안을 비롯하여 총 25개 세부 항목에 동의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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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에 북구청 설치한다... 2급 임명직 구청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가 신구도심 균형발전 5대공약으로 조치원을 중심으로한 북구권에 북구청을 설치해서 만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12일 밝혔다.이 후보는 조치원을 비롯한 북부권 주민과 기업, 농민들에게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가칭 ‘북구청’을 설치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북구청장의 직급은 3급 국장급으로 하되 향후 직급을 2급으로 상향, 행정의 권한 일부를 책임지게 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밝혔다.특히, 세종시 특성상 단층구조에서는 선출직이 아닌 임명직 행정관청 구조로 시장이 적임자를 임명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적극행정으로 북부권 주민들의 민원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현재 조치원 인구는 5만이 채 안되지만 공공택지 개발이 완공되면 인구는 10만을 넘을 것이라며 특히 북부권 주민과 기업, 농민들에게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구청 설치는 필연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북부권에 대규모 공동주택단지를 조성, 인구 10만 시대를 열고 기존 국토부가 발표한 신흥리와 연서면 월하리 일원 공동주택 7,000호 외 추가로 대규모 택지를 개발, 총 2만호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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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최민호, 사진숙, 강미애 후보등록…본격적 선거운동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뉴스/최대열기자] 제8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와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 사진숙 교육감후보, 강미애 교육감 후보가 후보등록을 마쳤다.후보등록 첫날 이른아침부터 접수를 위한 캠프관계자들의 대기 행렬이 이번 지방선거의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각 캠프의 필승전략 또한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선관위에는 세종시장 후보와 교육감 후보를 비롯한 많은 시의원 후보들이 한꺼번에 몰려 혼잡을 이뤘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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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최민호, 사진숙, 강미애 후보등록…이제부터 시작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8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와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 사진숙 교육감후보, 강미애 교육감 후보가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 준비에 돌입했다.후보등록 첫날 이른아침부터 접수를 위한 캠프관계자들의 대기 행렬이 이번 지방선거의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각 캠프의 필승전략 또한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선관위에는 세종시장 후보와 교육감 후보를 비롯한 많은 시의원 후보들이 한꺼번에 몰려 혼잡을 이뤘다.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는 본 후보 등록 소감을 묻는 질문에 “오늘부터 시작이다. 대통령 선거때부터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임했지만 새로운 출발, 새로운 시작으로 각오를 새롭게 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오늘과 내일 후보자 등록이 끝나면 19일부터는 후보자의 선거운동이 본격 시작되고 여야가 뒤바뀐 상황에서 사활을 건 각 당의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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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 시민 활동가들, 이춘희 후보 지지선언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시민 활동가 30여 명은 5월 12일, 이춘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세종시 시작부터 완성까지 함께할 적임자,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최고의 전문가로 이춘희 시장을 지목하고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개최했다.이들 활동가는 지지 선언을 통해 세종시는 노무현의 꿈이 담겨 있고, 이해찬 총리의 기획과 이춘희 후보의 설계와 실행력으로 추진되는 국책도시인만큼, 세종시 완성을 위해서는 행정수도에 대한 철학과 신념, 일관된 의지를 갖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최적의 대안이라고 밝혔다.이어서 이들 활동가는 국민의힘은 전신인 한나라당 시절부터 2004년 신행정수도 위헌결정에 일조하고, 2009년 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파동으로 세종시를 백지화하려 하는 등 앞에서는 행정수도와 수도를 외치면서 실상은 행정수도를 반대하거나 발목을 잡는 이중적 행태를 보여 신뢰할 수 없는 정치집단이라는 점을 비판했다.특히, 이춘희 후보에 대해서는 참여정부에서 신행정수도 건설추진기획단장으로부터 시작하여 초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민선 2, 3기 세종시장을 역임하면서 세종시 시작부터 완성까지 만들어나갈 세종시 최고의 전문가라고 평가했다.이춘희 후보는 “저는 이미 2012년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최초 제안했던 사람이다. 이어서 민선 2, 3기 세종시장을 역임하면서 이를 실현하기 위한 법안을 주도적으로 통과시켰다.”라며 “제가 행정수도 완성과 세종시의 마무리를 위한 최고 적임자임을 말씀드리며,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세종시를 처음 만들었던 정신 그대로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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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예비후보, 첫 국무회의 세종 개최 환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윤석열 정부 첫 국무회의 정부세종청사 개최와 관련, 국민의 힘 최민호 세종시장 예비후보는 “대대적으로 환영한다”라고 밝혔다.최 예비후보는 12일 “세종시 첫 국무회의는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가는 첫 관문을 여는 역사적인 일”이라며 “윤 대통령 충청권 공약 실천의 첫 단추 꿰는 것과 다름이 아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이어 “첫 국무회의를 계기로 세종에서 국무회의가 자주 열릴 것”이라며 “이는 윤 대통령의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 분권 및 지역균형발전 의지를 확인 하는 시그널”이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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