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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세종시의원 후보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박성수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의원 후보(연기·연동·연서·해밀)가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박 후보는 19일 해밀 마을 1단지 아파트 남문 집중유세를 시작으로 20일에는 조치원역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필승 출정식에 참석해 승리를 다짐했다.이날 출정 유세에서 박 후보는 “지역의 풀뿌리 일꾼을 뽑는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며 세종 시민에게 인사를 올린다”라며, “저는 이해찬 국회의원 보좌관과 세종시 의원으로 세종시만 생각하고 일해 왔다”라고 말했다.박 후보는 2012년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세종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보좌관으로 세종시법, 로컬푸드법 개정, 한솔동 방음 터널, 연동면 문주리 횡단 터널 설치 등 지역 현안 및 민원 처리, 입법 활동 등 실무를 담당했다.또 민선 3기 세종시 의원으로 재임하며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설치 조례, 아이 돌보는 아빠 육아 장려금 조례 등을 발의·통과시켰고, LH 국민임대 아파트의 창호, 새시 설치비 전액을 지원받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입법 활동 분야에서도 전국 855명 광역의원 중 ‘전국 6위’라는 최상의 실적도 증명했다.박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은 연기·연동·연서·해밀동 발전을 책임질 적임자로 세종시의회 ‘1등 시의원’ 박성수를 공천하였다”라며“저에게 다시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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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 “전국 최고 수준 특수교육 만들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공식선거 운동 첫날 세종시 교육감 후보로 출마한 최교진 후보가 (사)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부모회와 정책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날 최 후보와 세종시장애인부모회는 장애학생들의 교육권 보장을 위하여 크게 다음의 네 가지 항목 ▲특수교육 내실화 ▲장애인 통합교육 환경 강화 ▲특수교육 안정화 ▲장애인 고용 지원 확대에 동의하고 협약을 체결했다.이 자리에서 최 후보는 “지난 임기 중 가장 세심히 챙긴 정책 부분 중 하나가 특수교육 부분이다.”라고 밝히며, “다시 시민들의 선택을 받게 되면 지금까지 진행한 특수교육 부분에 더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특수교육 체계를 갖추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장애인부모회 김재설 회장은 “지난 기간 특수교육에 최 후보가 많은 관심을 두고 정책을 진행한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하며, “꼭 당선되어 장애 학생들과 장애인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최 후보 임기 중에 전국 최초로 장애인 사서를 공무직으로 배치하고, 교육청에서 장애인 예술단을 창단하여 운영 중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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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나성동 거리서 출정식 성공적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이었던 어제19일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출정식을 열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앞서 세종시교육감 후보들과의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친 강 후보는 나성동 거리에서 출정식을 가지며 시민들을 만났다. 강 후보는 "선거에 출마한 뒤로 그간 시민들을 많이 뵀지만, 오늘 출정식을 열고 이 자리에 서니 더욱 설레고 반갑다"며, "저를 믿어 주시고 악수에 응해주셨던, 그리고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교육감 투표가 있는 6월 1일, 승리로서 시민들에게 진짜 교육으로 보답하겠다. 꼭 투표로서 변화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강 후보 캠프 측은 "세종교총을 역임했던 강미애 후보는 34년 현장에서 교직 생활을 한 '베테랑 교육자'다. 세종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다. 대한민국의 미래 지도를 바꿀 수 있는 핵심은 교육이며, 그렇기 때문에 세종의 입지와 경쟁력은 곧 교육에 있다. 강미애 후보는 전문성과 도덕적 청렴함을 모두 갖춘 세종시교육감 후보다"라고 전했다.그러면서 "강 후보의 오늘 출정식에서의 발언은 시장 후보에 비해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교육감 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세종 시민들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모여 세종 교육을 바꿀 것이며 강미애 후보와 공약들이 그 청사진임을 강조하려는 메시지다"라고 덧붙였다.출정식을 바라본 한 시민은 "세종에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공감과 설렘을 느꼈다. 8년간 세종교육이 바뀌었다고 주장하지만, 당사자인 학부모와 학생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 정권이 바뀐 만큼, 세종교육에도 교체가 필요하다고 절감하며 편향적이고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쌍방의 유연한 소통과 혁신의 변화를 이끄는 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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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출신 김중로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 참배(분향) 예절 몰라... 충령탑에서 성의 없는 분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6.1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 첫날인 19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방선거 출마후보자들은 세종시 충령탑 참배를 시작으로 일제히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그동안 민주당 독식 체제였던 세종시 정가가 양당의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당 출신 지역 국회의원들은 국회 예결위 기간임에도 새벽길을 달려 참배하면서 녹녹치 않은 선거를 실감하게 했고 이어 30분 뒤 김중로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과 최민호 후보를 비롯한 시의원 후보자 대다수가 충령탑에 참배를 했지만 참배 예절에 못 미치는 성의 없는 참배로 물의를 빛고 있다. 이에 앞서 30분전 진행된 민주당 소속 후보들의 참배와 대조를 이루면서 이에 대한 엇갈린 평가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1974년 육사 30기로 군생활을 시작한 육군 준장 출신인 김 위원장이 청결의 상징인 흰장갑을 끼지 않은채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와 둘이 한꺼번에 분향하고 헌화와 분향탑 제향은 하지 않은 체 충령탑을 빠져나가 물의를 빚고있다.보훈처 참배예절에 따르면 분향은 향을 오른손 엄지와 검지, 중지 세 손가락으로 조금 집고 집은 향은 가슴높이로 들어 향을 향로에 가만히 3번 분향하는 것이 통례이지만 국힘시당 위원장과 세종시장 후보는 마치 시간에 쫏기듯 연거푸 3번을 집어 향로에 넣고 헌화 없는 발걸음을 재촉, 분향탑에 입장한 뒤에도 분향은 없이 위패만 둘러보고 황급히 분향탑을 빠져 나갔다.이는 호국영령에 대한 진심어린 참배보다 요식행위로 비춰지면서 유족과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부족한 사전 준비와 관계자들의 엉성한 행사계획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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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교육감 후보 “산울초·중 통합학교 반대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강미애 세종시 교육감 후보가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후 세종시 나성동 젊음의 거리에서 대대적 출정식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강 후보는 “13일 뒤인 교육감 투표가 있는 6월 1일, 승리로서 시민들에게 진짜 교육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강조하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힘(투표)이 세종 전체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라며 6.1 지방선거 투표와 지지를 호소했다.이어 자신을 세종시민이라고 소개한 지지자는 “지금까지 세종시 8년의 교육은 눈과 귀가 멀고 빛을 잃어버렸다”라며 시민 소통의 부재에 대해 꼬집고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제대로 해내실 분은 바로 강 후보”라며 강 후보를 향한 지지를 약속했다.또한, 전주일 대변인은 이날 출정식에서 강 후보의 대변인으로서 마이크를 잡은 전주일은 “우리 후보님은 그 어떤 후보보다 강력하게 산울 초·중 통합학교를 반대하시는 분이다. 제가 곁에서 본 강미애 후보님은 마땅한 대안도 없이 반대하시는 분이 절대 아니다. 실현 가능한 현실적 대안으로 공약을 마련하셨다. 반드시 이 사안을 해결하실 적임자다”라고 말하며 세종교육을 변화시킬 적임자라고 강조했다.한편, 출정식 개최 전 한 TV 토론에서 강 후보는 일관된 산울 초·중 통합학교를 반대하고 상대 후보들의 구체적 대안 없는 요식행위를 강하게 질타하는 등 세종교육 변화에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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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인사드리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세종시 교육감 후보로 출마한 최교진 후보가 종합운동장 교차로에서 공식 선거운동 기간 시작 후 첫 번째 유세를 진행했다.이날 아침 최 후보는 선거운동원들과 유세를 진행하며, “아침 일찍 일터로 향하는 시민들에게 최대한 많이 인사드리고자 통행량이 많은 이곳을 유세지로 정했다”라고 밝혔다.최 후보는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한 시간 반가량 인사를 진행하고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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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 후보 전원 충령탑 참배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구조로 치러질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첫날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를 비롯한 시의원 후보 전원이 19일 오전 7시 충렬탑 참배를 시작으로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출마자 전원을 비롯한 강준현 시당위원장, 홍성국 국회의원은 19일 오전 충령탑에서 헌화하고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짐한 뒤 선거운동 장소로 이동,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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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 후보 전원 충령탑에서 참배하고 필승 결의 다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양당구조로 치러질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첫날 국민의힘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를 비롯한 시의원 후보 전원은 19일 오전 7시 30분 충렬탑 참배를 시작으로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국민의힘 지방선거 출마자 전원을 비롯한 김중로 시당위원장은 19일 오전 충령탑에서 헌화하고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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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후보 선거운동 본격 가동
[대전인턴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8일 이순열 더불어민주당 제8 선거구 세종시의회 시의원 후보의 선거운동원 10명이 선거사무소에서 모임을 갖고 19일부터 시작되는 선거전에 대비 결의를 다짐했다. 이 후보는 지난 세종시의회 하반기 보궐선거를 통해 의회에 입성한 인물로 청소년 여가시설 건립, 방축천 주민 어울림 마당 건립, 지역 벼룩시장 활성화, 주민대상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마을 동아리 공동체 활동 작은 도서관 활성화, 청년과 마을이 문화로 만나는 플랫폼 등을 지역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고 세종시민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시립미술관 건립, 반려동물 관련 놀이터 및 시설 유치, 빅데이터 활용 어울링(공유자전거) 활성화, 경력보유자 재취업 기업 확대, 어르신 일자리 확대, 교육청 내 학부모 소통 채널 구축, 문화관련 조직 및 예산 강화 등을 세종시 전체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이 후보는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최우선으로 지역의 곳곳을 발로 뛰며 주민의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 사업을 직접 청취, 의정에 반영할 수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며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과 지지를 호소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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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으로 출마한 차성호 후보 윤동필 지지 선언으로 몸집 키우며 필승 결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시의원 후보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제4선거구 차성호 의원이 무속속으로 출마한 가운데 같은 지역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탈퇴한 윤동필 전 예비후보의 지지를 받으면서 차 후보의 선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윤동필 전 예비후보의 지지 선언을 이끌어 낸 차 후보는 자신의 인지도와 지지도에 윤 전 후보의 지지 세력까지 천군만마를 얻으며 비장한 각오로 필승 선거에 임한다는 전략이다.차 후보 지지를 선언한 윤동필 씨는 지난 18년 지방선거에서도 당시 차성호 후보를 상대로 연서면에서는 승리한 이력이 있는 무시 못할 인물로 차 후보측에게는 천군만마로 작용할 수 있다. 이를 감안하면 민주당 박성수 후보의 필승전략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서로의 정치 목적에 뜻을 모으기로 한 차성호 후보는 “지금은 탈당했지만 국민의힘 성향인 윤동필씨의 지지선언은 압승을 위한 첫 단추라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비췄다. 차 후보 지지를 선언한 윤동필 씨는 모든 역량과 조직을 동원 승리에 기여하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또한, 지지의 동기로 연서면 주민들은 지역현안을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지역출신이 당선되어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 차 후보 지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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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세종시 향교‧서원 대표자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지난 17일 연기면 연기향교를 방문하여 초려역사공원 이연우 이사장 및 세종시 향교, 서원 대표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 및 서원 활성화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춘희 후보의 문화관광분야 공약 설명과 각종 제례행사 활성화 및 기타 향교‧서원의 발전을 위한 방안 등 다양한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춘희 시장 후보는 “향교·서원 관계자분들을 모시고 개선 사항 및 추가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라며 “세종시가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의견과 함께, “오늘 건의해 주신 말씀들을 검토해 종합적인 전통문화 보존 계승에 대한 체계를 마련해 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참석자들은“시장으로 당선되면 앞으로 상‧하반기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단순히 사업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서로의 고충을 들어보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제안했다.이에 이 후보는 "시민들에게 지역 문화유산 향유와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부여하고,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살리는 동시에 전통문화 진흥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보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한편 연기향교는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향교로 2012년 12월 31일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의 기념물 제6호로 지정되어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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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후보 ‘건강검진비 할인’ 혐의없음 판결, ‘아파트 시세차익’ 보도는 허위 왜곡 보도로 해당 언론사 경고 조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혁재 정의당 세종시당 위원장의 무차별적 고발이 사회적 문제로 비화되고 있다.지난 2월 7일 정의당 세종시당은 이춘희 당시 세종시장이 서울 소재 병원에서 건강검진비를 할인 받았고 이를 부정청탁및금품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에위반햇다는 이유로 이 시장을 고발했고 경찰은 3개월여 수사 끝에 지난 11일 ‘혐의 없음’으로 처분(해당의혹은 사실이 아님)을 결정했다.특히, 정의당은 세종시에 단 한명의 후보자도 출마시키지 않고 비례대표에만 눈독을 들인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민원성 제보에 대한 확실한 검증 없이 고발, 성명 등을 난무하면서 정당으로서의 역할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확실한 검증 없이 지차체와 기관장들에 대한 고발보다는 더 좋은 정책 제안으로 시민마음을 사로 잡는 정당으로 롱런하길 유권자들은 기대하고 있다.중앙선거관리 위원회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도지난 5월 6일이후보의건강검진비특혜의혹을보도한시사저널에대해, 명확하지않은사실을과장하여보도하였다고하여공정보도협조요청처분을한바있으며 시사저널이 단독이라고 보도한 이춘희 세종시장 재산 신고 축소 논란 ‘후폭풍’... 특공 아파트 1채 시세차익 어물쩍?」(2022. 4. 12.), 이춘희 세종시장 특공 ‘시장 찬스’ 논란... “반납해야” 비난엔 ‘침묵」(2022. 4. 15.)에 대해서도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지자체장의 특별공급 주택 취득과 관련한 내용은 선거 시기 후보자 검증을 위해 필요한 보도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해당 보도는 관련 규정이나 기준에 대한 정확한 취재 없이 ‘재산 신고 축소 논란’, ‘이주 공무원이 아닌 데다 다주택자여서 분양대상이 아니었다’ 와 같이 과장·왜곡하여 보도함으로써 유권자를 오도할 수 있으며, 해당 사안에 대한 반론을 직접 취재없이 정보공개청구 방식으로만 질의한 것은 신청인의 반론권을 적절히 보장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 시사저널에 경고조치한 바 있다.또한, 시사저널 단독보도인 서울 원정 건강검진비 할인 특혜 의혹 이춘희 세종시장 수사」(2022. 4. 20.)에 대해서도 공직선거 출마 후보자에 대한 검증이나 의혹제기는 언론이 수행해야 할 주요한 기능 중 하나이나, 해당보도는 선거시기 일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과장하거나 단정하여 보도하면서 의혹 당사자의 반론도 없이 보도하여 신청인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 공정보도 협조요청을 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한 시민은 “정당은 좋은정책 발굴로 시민과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아야함에도 무조건적 공격은 시민과 유권자들로부터 더욱 멀어질 것이라며 책임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라고 말하는 등 책임질 수 있는 정당, 신뢰받는 정당, 독자의 시선을 끌기보다는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를 요구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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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세종시 방문... “세종시 선거 압승과 세종시 발전을 위한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7일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캠프와 나성동 일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통령 제1 집무실과 동등한 지위를 가진 집무실 설치, 세종보 존치, 금강 둔치 수변공원화 등 세종시민의 정서를 자극하는 발언으로 표심을 자극했다.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17일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캠프를 방문, 필승 의지를 다지고 이후 세종시 젊음의 거리 나성동 일대를 방문하고 호프집에서 젊은이들과 함께 치맥 토크로 승리를 결의했다.최 후보캠프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 대표는 “세종시가 세종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글 소재 지리적 명칭을 갖게 된 것은 최민호 후보의 고민 덕분인 걸로 알고 있다”며 “세종시 설계에 참여했던 사람, 세종시를 발전시킬 사람이 누구인지 여러분은 다 알 것”이라며 최 후보를 에둘러 치켜세우는 한편 “세종시 발전을 위해서는 수도권과 대전, 충남·북 일원에서 접근성이 좋아야 한다”고 강조한 뒤 “서울(포천)~세종 고속도로 조기 개통,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 등 세종시 중심의 연계 교통망 구축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세종의 표심을 자극했다.또한, 이 대표는 "민주당이 독선과 아집으로 깎아 내렸던 세종시를 되찾아와야 한다”며 “윤석열 대통령께서 주기적인 세종청사 국무회의 개최하고 국회 분원이 시급히 설치되는게 윤대통령이 약속했던 세종시의 모습이고 최 후보가 만들어낼 세종시의 미래”라고 최 후보의 역할을 강조했다.문재인 정부 들어 아집과 독선으로 멀쩡한 보에 물을 빼고 철거 주장을 하는 상황 속에서 국민의 힘 당원이라면 단호하게 맞설 수 있어야 한다며 최 후보의 금강보 존치론에 공감을 표시하면서 “금강 보행교는 세종의 명물이고 자랑이다”라며 '금강 세종보 존치'를 주장했다. 이 대표는 끝으로 "중앙당이 몇주에 걸쳐 여론조사 등 판세 분석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한 발짝씩만 더 떼주시고 전화 돌려주시면 우리가 무조건 이긴다"며 "오늘부터 우리의 전진이 더 힘찬 발걸음으로 이어질 것"이란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기현 선거대책위원장은 “세종시 선거 압승과 세종시 발전을 위한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하겠다”며 “민주당의 지난 8년간 부동산 투기와 권력에만 관심이 있고 세종시민들의 살림이나 미래에 대해서는 관심이 전혀 없고 누리기만 했던 권력”이라며 선거를 통한 민주당 심판을 지적했다. “8년 시장을 하고 나면 더 이상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기 어렵다. 타성에에 젖기 마련이다”며 “세종시는 행정만 가지고 자립, 자존이 어렵다. 주거, 교통, 문화 등 모든 인프라가 종합적으로 갖춰져야 자족도시가 될 수 있고 미래가 있다”고 무능한 시정교체를 강조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대통령께서도 세종시가 대한민국에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대통령 제 1집무실과 동등한 지위를 가진 또 다른 집무실을 설치해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다”며 “이번에 최민호 후보가 시장이 되면 그 일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최 후보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최 후보는 “엄청난 예산을 들여 금강 보행교가 완공됐는데 그냥 시민들이 걷기만 하는 보행의 의미 외에 다른 목적이 없는 것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관광객이 와서 보고 즐기고 먹고 가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보행교가 돼야 하는데 그렇게 활용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마인드 부재를 지적했다. 이어 “충남 부지사 재직시절 당진 함상 공원 추진사례를 거론하면서 금강 보행교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과 더불어 금강 둔치를 수변공원으로 개발해 사계절 꽃 축제와 낙화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는 금강프로 젝트를 추진해 문화 관광도시로서의 세종시 미래를 도모하겠다”며 세종시를 관광도시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제시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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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법안 17일 국토소위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속보/최대열기자] 강준현(세종을)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더불어민주당 당론으로 채택된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치법안이 17일 국회 국토위원회 소위를 통과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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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무원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인터넷 상에서 선거운동을 한 현직 공무원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씨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공무원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자신이 관리·운영하는 블로그 등에 특정 예비후보자를 홍보하기 위한 글과 영상 등 62건을 계속적·반복적으로 게시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에서는 공무원의 선거운동을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세종시선관위 관계자는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공무원이 공직선거에서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는 선거의 공정성과 선거질서를 심하게 훼손하는 중대 선거범죄로 앞으로도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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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캠프 찾은 소방안전인 직능단체 공개지지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다양한 직능단체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종시 소방안전설비 등 관련 분야 기업인 단체가 지난 16일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의 행복 일번지 캠프를 찾아 간담회와 지지 선언을 진행했다.한 참석자는 현장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는 내용과 함께“협력업체 입장에서 소방설비 공사 부분 예산이 부족하여 적자가 나는 공사가 많다"라며 애로사항을 밝혔고 “소방설비 및 건축 관련 인허가가 좀 더 빨리 처리되는 행정서비스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 후보는“건축 관련 업무 분야 공무원 충원이 어려운 현실이지만 선거를 마치고 복귀하게 된다면 능력 있는 인재를 채용하고, 기존의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약속했다.한편 의용소방대 회원이기도 한 참가자는“의용소방대의 예산과 사무실 지원이 절실하다"라는 의견도 주었다. 이에 이 후보는“의용소방대 예산 지원 확대에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며, 사무실은 복합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방안을 찾아보겠다”라고 말했다.소방 및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소방안전인 직능단체 정완택 본부장은“재난으로부터 제대로 안전한 세종시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겠다며, 소방안전 분야 종사자들의 뜻을 모아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시장 후보와 함께하겠다"라고 선언하면서 공개지지 선언을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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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금강 수변상가 번영회 간담회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금강 수변 상가 번영회는 지난 16일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행복 캠프 선거사무소를 찾아 간담회를 가졌다.상가 번영회 회원들은 “세종시는 수변 상가에 대한 업종제한을 풀고, 수변 상가 주변에 공영주차장 조성과 함께 볼거리가 많은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요청했다.또한, "금강 보행교가 생기면 세종시 랜드마크가 되어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했지만 아직까지는 부족한 점이 많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이에 이 후보는“금강 보행교는 현재 기본 시설만 조성되어 있으며 세종시 차원에서 예산 지원과 편의시설 조성 등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라며 “시장으로 재임한다면 예산 지원은 물론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 등을 열어 수변 상가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또한 “업종제한을 풀어달라는 요청에 대해서는 이미 업종제한 완화에 대한 연구용역을 맡긴 상황이며 용역 결과가 나오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 자리에서 이 후보와 참석자들은 연구용역 중간보고 단계에서 세종시와 수변 상가번영회, 시민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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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세 번째 정책공약은 '세종시법 개정'
[대전인턴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후보가 17일 ‘세종시법 개정 추진’을 골자로 한 자신의 3번째 공약을 발표했다.최 후보는 17일 대평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제 3회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교육으로 특별한 세종교육 특별자치시’의 비번과 구체적인 실천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지난 10년 동안 기반구축과 안전화에 온 힘을 쏟았다”라며 현재 안전기에 접어든 세종교육을 바탕으로 세종시법을 개정, 교육으로 특별한 세종교육 특별자치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이어 최 후보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특별법을 가진 세종시와 제주도 중 제주도가 교육 관련 조항 196개의 특례를 두고 있는 것에 반해 세종시는 재정 특례 단 하나밖에 없다“라며 행정수도 위상에 걸맞은 특별법 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아울러 특별법 개정을 통해 ▲학급당 학생 수 20명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미래형 학교 모델 실현, ▲세종 형 유보통합 모델 실현, 교육재정 특례 확대, ▲방과 후 돌봄 생태계 조성, ▲마을 단위 마을 교육자치협의회 운영, ▲지역사회연계형 지속 가능한 발전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최 후보는 세종시법 개정을 시민과 교육공동체를 통해 시민 제안 공모를 받고 시민추진단 운영을 통해 세종시법 개정을 위한 전담조직 설립을 약속하는 한편 향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종교육에 대한 기자회견 또한 진행할 계획이라며 ‘세종교육의 미래를 위해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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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시의원 후보'는 누구? 선거구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8회 지방선거 14일을 남겨 놓고 정의당이 단 한 명의 후보도 내놓지 않은 가운데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간 대결로 굳어지면서 후보들 간 공약 대결이 가시화되고 있다.지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에서 100% 몰표를 받으면서 세종시의회는 국민의힘 비례대표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전석을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차지하면서 민주의회라는 애칭으로 통했지만 이번 제8회 지방선거 경선에서는 단 4명만이 살아남아, 도덕적으로 혹은 지역구 관리에 소홀했다는 지적이다.아울러 민주당과 국민의힘 신진 정치인(시의원)들에 대한 사전정보가 미흡한 관계로 세종시 유권자들의 혼선을 초래하고 있으며 또한, 선거구 획정으로 변경된 지역구조차 유권자들의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특히, 양당 소속 시의원 후보들은 자신의 지역구에만 자신을 알리는 홍보에만 전념하는 등 지역을 기반으로 출마한 선거구에만 국한, 이 통장 수준 의원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일각에서는 지난 의정 기간, 자신의 지역구에만 퍼주기식 예산편성이 동료 의원들의 불만으로 작용한 것을 감안하면 물론 지역구 관리도 중요하지만, 세종시 전체의 공익 발전을 위한, 많은 시민이 공감할 입법과 예산편성이 의정에 반영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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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국힘 세종시장·시의원 예비후보 지방 권력 교체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국민의 힘 세종시장 후보와 시의원 후보들은 1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민주당 부동산 투기 시의원들을 심판하고, 정권교체에 이어 세종시 지방 권력을 교체하겠다”라며 세종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하는 합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모두 발언에 나선 이소희 비례대표 후보는 “개혁과 변화의 의지를 갖추고 오늘 이 자리에 섰다”라며 “극심한 교통난과 상가 공실 등 세종시의 산적한 현안들을 시민과 소통하며 재검토하고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 “세종시는 지금 변화의 기회를 맞이했으며,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정치, 새로운 인물들이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권영근 후보(15선거구 반송동)는 “맡겨주시면 세종시민들에게 교통환경 개선, 수변공원 및 등산로 환경 등 성실과 성과로 보답해 드리겠다”라고 밝혔고, 하 헌 휘(16선거구 새롬동) 후 보는 “계획도시답게 쾌적한 세종시의 거주‧ 육아 환경을 만들어 가능한 편 법률 전문가로서 법과 원칙에 입각한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송동섭(14선거구 서당동) 후보는 “다양한 교육실험을 허용하는 세종 교육자 유 특구 지정과 초·중·고등학교 오전 무료급식을 추진하는 한편, 작은 도서관 학습 공간화, 소상공인을 위한 1% 저금리 희망대출 도입, 싱싱 장터 조기 개장,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범위를 확대하겠다”라는 공약을 제시했다.최민호 세종시장 후보는 “세종시는 교통문제, 재정문제, 물 부족 문제 등 총체적 난국에 처해 있는 데다 청렴도와 시민 만족도는 최하위”라며 “제가 시장이 되면 시의원 여러분들과 상가육성 지정 책 등을 통해 상가공시를 줄이고 교통체계 개편을 통해 아침 출근 시간 20분을 돌려드리고 삼중 규제 해소 노력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내 집 마련의 꿈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행정수도 완성은 대통령 제2 집무실과 국회 분원 설치로는 반쪽 완성”이라며 “교육 특구 시범지구 지정과 행·재정 특례 등 다각적인 자족 기능 확충을 통해 청년과 자라나는 2세가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미래전략 중심도시로의 변화를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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