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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부부 사전투표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8회 전국지방선거 5일을 앞둔 27일 오전 8시 30분 반곡동 복컴에서 이춘희 시장 후보 부부는 사전투표를 마쳤다.투표를 마친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는 시민들께 “역대 선거에서 세종시가 사전투표율이 전국 최고 수준일 정도로 시민의식이 높은 도시”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사전투표율 전국 상위 기록을 달성했으면 좋겠다”라며 소중한 권리를 꼭 행사해 줄것을 간곡히 당부하면서 행복수도 완성의 결의를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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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선관위, 허위사실 공표 혐의 후보자 등 3명 검찰에 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 8회 전국 동시 지방 선거와 관련하여 당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후보자 A씨 등 3인을 검찰에 고발 했다.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후보자 A씨 등 3인은 보도자료 등을 통해 당선에 유리하도록 허위 사실을 작성‧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공직선거법은 당선되거나 되게 할 목적으로 후보자에게 유리하도록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거나 공표하게 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고 말했다.세종시 선관위 관계자는 당선 또는 낙선 목적의 허위 사실 공표 행위의 경우 선거에 미치는 영향이 큰 중대 선거 범죄로 앞으로도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한편, 비공개 자료에 따르면 선관위가 검찰에 고발한 후보 A씨는 세종시 교육감 후보 중 한 사람으로 알려졌으며 캠프 관계자 2명과 함께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선관위가 검찰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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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이춘희·최민호 '핵심 공약' 이행 방안·예산 소요 등 문제점 지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6.1 지방선거에 출마한 세종시장 후보들의 3대 핵심 공약에 대해 여러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26일 경실련이 발표한 '세종 시장 후보자 공약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핵심공약은 ▲정치·행정수도 세종 완성 ▲읍면지역 2개의 미니신도시 건설 ▲행복도시와 대전, 행복도시와 조치원 도로 건설이다.경실련은 "정치·행정수도 세종 완성은 지역균형발전의 측면에서 의미있는 사업이라고 평가한다. 하지만 이행방안이 중앙정부 사안과 다르지 않고 관련법 개정 등을 제시하고 있어 지방정부로서의 전략과 이행방안은 부재하다"고 꼬집었다.또, "읍면지역 2개의 미니신도시 건설은 민관공동 도시개발사업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제안하고 있다"며 "이러한 사업방식은 대장동 사업방식과 동일해 제2대장동 사태인 민간특혜 논란이 재현될 우려가 크다"고 내다봤다. 이어 "이춘희 후보는 이에 대해 대장동 방지법이 제정돼 문제가 해소됐다고 밝혔지만 법 개정이후에도 불투명한 사업방식, 땅장사 허용 등의 문제는 해소되지 않은 만큼 근본적 해결방안으로 보기 어렵다. 또한 문재인 정부에서 가장 많이 집값이 폭등한 세종시의 집값이 최근 하락세를 잠시 보이는 상황에서 시의성 떨어지는 공급확대책을 제시한 것은 적절치 않으며 부동산 가격 불안도 우려된다"고 덧붙였다.경실련은 "행복도시와 대전, 조치원 도로 건설은 인구 이동변화 검토 등에 기반한 필요성이 제시되지 않았으며, 연도별 사업추진 계획 자체가 존재하지 않다"며 "세금이 투입되는 SOC 시설물 확충은 재원의 효율적 사용이 병행돼야 하는 만큼 세종시의 재정여건도 고려돼야 한다"고 설명했다.최민호 국민의힘 후보 3대 핵심공약은 ▲신혼부부 무이자 전세자금 지원 ▲대전~세종~조치원~(청주공항) 지하철 착공 ▲세종 교육자유특구 시범지구 지정(교육특례 추진)이다.이에 대해 경실련은 "세종시의 집값이 최근 하락세를 보이나 문재인 정부 5년간의 상승세를 감안하면 여전히 비싸다. 이런 상황에서 전세자금 무이자 대출은 신혼부부 주거비 지원책으로 보일 수 있으나 전세자금 대출, 전세자금 지원 정책은 갭투기를 용이하게 하고, 높아진 주택가격을 떠받쳐주는 부작용이 큰 정책"이라고 평가했다.또 "대전~세종~조치원~청주공항 지하철 착공은 지역간 단순 연결사업으로 공약의 구체성은 낮다며 "3조 4천억원이라는 막대한 재원소요 계획을 밝혀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바 반드시 사업타당성 확보가 전제돼야 하며 필요성도 의문이다. 자칫 개발사업에 따른 부동산가격 상승의 우려가 크다"고 했다.이어 "세종 교육자유특구 시범지구 지정은 정부청사 이전으로 가족분리가 가장 심한 원인을 교육문제로 접근해 획일적 교육제도의 규제완화를 통해 혁신교육 수요를 창출하겠다는 입장"이라며 "하지만 획일적 교육의 가장 큰 문제인 입시제도에 대한 개편방안이 선행되지 않고서는 대학입시를 위한 또 다른 사교육 특구를 양산하는 것에 그칠 수 있어 교육혁신 수요를 반영하는 시의적절한 정책으로 평가하기 어렵고 공교육 황폐화로 회귀할 우려가 크다는 점에서 개혁성도 낮다"고 부연했다.한편, 경실련의 시·도시지사 공약 평가는 ▲구체성 ▲개혁성 ▲적실성 등 기준으로 평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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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찾은 이준석 대표 중앙당 지원 등 메시지 없었다…최민호 후보 지각 때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세종시 나성동을 방문해 최민호 국민의힘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이 대표는 지난 17일 청년 당원들과 맥주잔을 기울였고 그 자리에서 한 당원의 부탁으로 18일도 세종을 찾아 시민들을 만났다. 집권 여당의 대표가 같은 지역을 이틀 간 유세지원을 나서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라는 것이 정치계의 분석이다. 이는 이 대표가 격전지인 세종에서의 승리를 위해 최 후보를 밀어주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다시 세종을 이 대표는 중앙당 차원의 지원 등 큰 메시지는 남기지 않았다. 이는 이 대표의 같은 날 유세 지원 지역인 천안 'GTX-C 노선 연장', 대전 '도시철도 2·3호선 추진' 등 중앙당 차원의 지원을 약속한 것과 대비된다. 이 대표는 나성동 인근 먹자골목을 다니며 시민들과의 간단한 교감만 나눴다. 이 같은 배경에는 최 후보의 지각 때문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이날 이 대표와 최 후보의 나성동 거리유세 공식일정은 18시 30분부터 19시 20분까지였다. 이 대표는 18시 20분쯤 나성동에 도착했지만 최 후보는 10여분 늦어 18시 40분쯤 도착했다. 이에 계획된 유세차를 이용한 연설을 취소한 것으로 보인다. 최 후보 캠프 관계자는 "대표님 기분이 좋지 않은 것 알고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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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투표 D-2…줄잇는 지지선언으로 힘얻는 '이춘희'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사전 투표를 2일 앞둔 25일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가 각계 지지선언식, 간담회 등을 이어가며 세를 결집하고 있다. 이날 이춘희 캠프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날 ▲ 한국노총 세종지역지부 지지선언 ▲신행정수도 동지모임 지지선언 ▲세종시체육회 전무이사 간담회 ▲시민 지지선언 등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한국노총 세종지역지부는 6,000여명은 지지선언을 실시하고 ▲노동존중 기본계획 수립 ▲노동회관 설치 ▲비정규직 감축 및 차별해소 ▲고용안정실현과 좋은 일자리 확대 ▲노동자의 작업환경 개선 및 산업재해 예방 ▲택시 증차 및 노동자의 처우와 복지 개선 등을 위해 노력 ▲노정협의체를 구성해 공약 이행 위한 정례회의 실시 등 정책을 제안했다. 세종시 체육회는 ▲체육시설 건립 ▲건립 시설에 대한 유지 보수 등 정책 제안을 했다. 또, 행정수도건설을 위해 노력했던 신행정수도 동지모임도 이 후보 캠프를 찾아 힘을 보탰다. 이어 이 후보를 지지하는 시민 50여명이 캠프를 찾아 이 후보와 대화를 나누며 이 후보를 응원했다. 이외에도, 이 후보는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의 스킨쉽에 집중하고 있다. 이 후보는 지난 24일 고민정 (서울 광진구을)의원, 홍성국(세종갑)의원과 나성동 먹자골목 집중유세에 나섰고 이날 보람동과 아름동 유세를 홍성국 의원과 강준현(세종을) 의원과 각각 나서 시민들을 만났다. 캠프 관계자는 "사전선거를 앞둔 시점 최대한 시민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며 "선거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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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캠프, 후보 비방글 작성자 최민호 후보 아들 정황…선관위 신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법률지원단은 지난 23일 네이버 카페 '세종시 닷컴'에서 이 후보에 대해 비방성이 포함된 게시글을 여러 차례 작성해온 아이디 '바람바람불어요' 사용자 A씨를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위법행위로 신고했다. 25일 이춘희 캠프 등에 따르면 A씨는 수차례에 걸쳐 이춘희 후보를 비방하는 반면, 최민호 후보의 공약 웹자보를 올리는 등 편향적인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춘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는 "사용자의 이름은 최○○씨로 확인됐다"며 "이는 최민호 후보의 아들과 동일한 이름이고 이메일 주소도 같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해당카페에서 닉네임을 확인한 결과 '바람바람 불어요' 게시자의 닉네임은 바뀐 상태다. 일각에서는 게시자가 닉네임을 바꿔가며 고의성 깊은 비방글을 의도적으로 게시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이같은 의혹이 선관위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난다면 최 후보는 지금의 지지율 상승 또한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선관위에 따르면 후보자비방죄(공직선거법 제251조)는 당선되거나 되게 하거나 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공연히 사실을 적시해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를 비방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진실한 사실로서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않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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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후보, 세종사회적기업협의회와 정책협약식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후보가 25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세종사회적기업 협의회와 정책 협약식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최교진 후보는 세종시 사회적 기업협의회 관계자들과 향후 세종시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양측은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경제 이해 프로그램 개발 운영 ▲사회적 경제 다양한 참여기회 확대 ▲세종시교육청 관련 기관 사회적 기업 우대방안 ▲사회적 기업 공공판로 개척을 위한 협력의 총 네 가지 사항에 대한 협약을 진행했다.최 후보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의 제안을 통해 사회적 기업의 어려움을 잘 이해했다.”라며 “세종시에서 사회적 경제가 활성화되고 사회적 기업들이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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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대전충남지역본부-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보건의료정책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보건의료노조 대전충남지역본부가 24일 오후 세종충남대병원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보건의료정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보건의료노조 대전충남지역본부 조혜숙 본부장 및 충남대병원 임백란 지부장과 노동조합 간부·대의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조혜숙 본부장은 “21년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싸우며 우리나라의 취약한 공공의료의 현실과 보건의료노조 일터 현장의 인력문제 등을 개선하고자 산별총파업을 결의하고 투쟁할 때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전국의 시도지사들이 지지해 준 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행정수도로서의 위상에 맞게 세종이 공공의료의 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이춘희 후보는 “공공의료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공감하며, 우리나라의 취약한 공공의료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하며 협약 내용대로 공공의료 강화와 확충을 위해 지방정부 차원에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답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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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 세종시 또 방문... 세종시 탈환에 대한 의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세종 탈환’을 공식 선언한지 3일만에 세종시를 또 방문한다.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 캠프에 따르면 이 대표는 25일 최 후보와 함께, 나성동 애플타워를 출발(18시 30분) 거리유세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 대표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6.1지방선거에서 많은 분들이 주목하셔야 할 지역은 세종”이라며 세종시장 선거 승리에 자신감을 표시하며 추가 방문을 예고한지 3일만에 전격 이뤄지는 것으로 국민의힘이 세종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26일로 예정된 윤석열 정부 첫 국무회의가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윤 정부의 첫 국무회의 개최와 함께 이 대표의 지원 유세는 또 한번 세종정가에 요동의 원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민심의 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편, 더불어민주당도 지난 21일 이재명 위원장의호수공원 내 노무현공원 지원 유세와 24일 고민정 의원의 지원유세로 맞불을 놓고 있지만 지원유세에서는 국민의힘이 한층 앞선다는 여론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관계자는 지금 밝힐 수는 없지만 또 다른 지원유세가 있을 것이라며 중앙당 차원의 세종시 지원유세를 예고했다.하지만 이 대표의 인지도를 이용한 활발한 지원유세에 반해 민주당 중앙당 차원의 인지도 약한 지역 지원유세는 국민의힘에 비해 약하다는 지적이고 중앙당 차원의 먼산 보기식 지원유세는 당력을 약화 시킬 것이라는 지적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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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관건선거를 즉각 중단해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취임 일주일만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관건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24일 성명을 통해 “취임한 지 불과 일주일에 불과한 국토부 장관이 업무를 파악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을 수립해 나가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고, 본인이 소속된 정당의 시장과 시의원 출마 후보자를 만나서 알맹이 없는 보여주기식의 정치쇼를 통해 관권선거를 기획하고 있는 듯한 모습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바라는 세종시의 유권자를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며 강력하게 경고했다.세종시당은 선거 활동이 금지된 기관장이나 단체장이 선거후보자를 만나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위를 하는 것은 공명선거에 명백히 저촉되는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함을 강력하게 경고하는 한편 국민의힘 기관장과 단체장은 지방선거에서 손을 떼고 당장 본연의 자세로 돌아갈 것과 선거관리위원회 또한 이 같은 선거 개입행위에 대한 철저한 감시·감독을 통해 공명선거를 수호해 주기를 촉구했다.한편,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는 5월 23일자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은 23일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이 건의한 세종 이주 기관 공무원 임대아파트단지 조성과 조치원역 경부선 역 KTX 정차 추진 △ 세종시 동지역 M-버스 운행 △ KTX 세종역 신설 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원 장관은 또 윤석열 대통령 공약인 대전~세종~조치원~청주공항 광역철도 조기 착공도 시사했다. 세종 이주 기관 공무원 임대아파트단지 조성은 특공 폐지 이후 세종으로 이주하는 정부기관 공무원들의 주거권 확보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해 이주 공무원들이 임대 기간 제한 없이 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조치원역 경부선 KTX정차 추진은 현재 조치원의 경우 하루 왕복 4회가 무정차로 통과하고 있어 이를 정차 시키는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세종시 동 지역 M-버스 운행에 대해서는 현재 고운동, 아름동, 다정동, 새롬동의 경우 주추터널로 대중교통(시내·외 버스)이 통과하고 있어 이용이 불편하다. 이에 대전~세종~조치원~청주공항 간 광역철도가 개통될 때까지 보완적인 수단으로 청주~세종~대전을 연결하는 광역 M버스를 도입해 운영하는 것이다.호남·전라선 KTX 세종역 신설계획에 대해서는 금남면 일원에 호남·전라선이 지나가는 곳에 KTX 역을 신설하는 것으로 국회분원과 제2집무실 설치 등 여건이 변한만큼 계획을 세워 조속히 추진 입장을 밝혔다. 대전~세종~조치원~청주공항 광역철도 조기 착공에 대해서는 충청권의 단일 생활권 및 경제권을 형성하기 위해 중요한 것으로 지하철 기능을 수반한 광역철도가 조기 개통 시 도심 교통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예견된다.원 장관은 “공무원 임대아파트단지 조성에 대해 공감했으며, 동 지역 M-버스 운행에 대해서는 광역철도가 개통될 때까지 필요하다라는 점을 인식해 실행에 옮기겠다”고 말했고 이에 대해 최 후보는 “취임한지 얼마 안돼 바쁜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세종시의 현안사항을 함께 고민해줘 고맙다”며 “앞으로 시장이 당선되면 함께 세종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원 장관은 “세종시 발전을 위해서 국토부가 나서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함게 노력하자”고 화답했다고 밝힌 바 있지만 당일 오후 7시에는 홍석민 대변인 명의의 최민호 후보 , 원희룡 국토부 장관 만나는 보도자료를 전달된 받은 곳의 오류로 인해 배포를 회수한다며 사과했다.또한, 같은 날(23일) 국토부는 자율주행 규제특구 세종시를 제외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으로 대구 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업단지를 배경으로 여객(수요응답형)·물류(배송서비스) 및 제주공항 인근의 주요 관광 거점을 연계하는 순환형 자율주행 관광셔틀 서비스, 공항-중문호텔 간 캐리어 배송 서비스, 대중교통 셔틀버스 서비스가 선정, 2년간 80억 원(1·2차년도 각 40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 받게 되면서 이 또한 국민을 위한 국민적 수평관계를 이탈한 편중된 지역 이기가 반영된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자율주행 규제특구로 지정된 세종시 자율차 사업은 더딘 속도로 실제 시민들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 또한 새 정부의 현실적 지원과 노력이 요구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현실성 높은 지원체계는 마련되지 않은 체 민심 달래기용으로 전국으로 분산시키며 인심성으로 전락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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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홍익대, 영상대 총학생회장단 이춘희 후보와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4일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고려대, 홍익대, 영상대 등 세종권역 내 3개 대학 총학생회장단이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청년 일자리 문제, 주거권 보장 등 청년을 위한 정책 협의와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 3개 대학 총학생회장단은 ▲청년들의 구도심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한다고 생각하는지, ▲행복 도시와 읍면지역 간 균형 발전하기 위한 방안, ▲일자리 문제 해결 방안, 일자리 창출에 대한 구체적 계획은 무엇인지, 대학가 원룸 지역 치안 문제와 주거권 보장 마련 방안 등을 후보에게 질의했고 이 후보는 “청년 정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청년 정책담당관실’을 새로 만들어 청년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라며 “현재 33가지 정책을 운용 중인데 청년들의 이용률이 아직은 기대만큼 높지 않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다정동 청년 세종센터에서 세종 청년 정책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하기 시작했고 이와 함께 “세종시는 청년 지원 예산을 21년 220억 원에서 올해는 342억으로 대폭 올렸고, 이 중 40억여 원은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토론을 통해 예산 집행할 사업을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정책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 또한, 주거 관련 질의서 내용에 대해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세종 형 '청년 주택 28' 공약을 제시했다.” "청년과 1인 세대가 최소한의 문화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청년 주택 최소 면적을 28㎡로 하고, 33㎡와 38㎡ 등 다양한 타입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라고 약속했다.한편, 세종시는 현재 인재 육성재단을 통해 지역 대학생 등록금 지원 등 장학사업을 진행 중이며 성적보다는 가정 형편과 생활환경 등을 고려해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캠프는 밝혔다.간담회가 끝나고 이춘희 후보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도시’, ‘청년의 도시’다운 각종 청년정채과 중장년정책을 조화롭게 만들어 청년과 중장년 모두가 행복한 명품도시 세종을 구현하겠다”라며 이를 실천하고 완성할 수 있게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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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장애인차별철폐연대-최교진 세종교육감 후보 장애인교육 3대 과제 30개 정책협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4일 세종 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장차연) 교육감선거연대와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장차연 사무실에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이 자리에서 최 후보와 장차연은 6.1 전국지방동시선거 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교육, 장애인교육권리 실현을 위하여 장애인교육정책 3대 과제로 ▲장애학생의 특수교육 권리보장, ▲장애인평생교육 권리보장, ▲장애인교원의 권리보장과 세부 이행과제 30개 정책을 공약 및 추진과제로 채택하며, 당선 후 준수 ‧ 이행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세부계획 및 예산수립에 관해 공동 논의해 나갈 것을 협약했다.정책협약식에서 최교진 후보는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전혀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우리가 추구하는 세상”이라고 강조하며 "교육감으로 당선된다면 오늘 협약 내용을 중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실천하고 이행하겠다", 또한 "장애인평생교육 정책은 중 일부는 장애인평생교육법이 제정되어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법 제정된 이후 세종이 다른 어떤 시도보다 먼저 추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고 문경희 세종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는 "전장연이 최근 이동권 투쟁을 열심히 있다"며 이동권과 마찬가지로 교육권은 모든 사람이 보장받아야 할 기본권이라고 강조하며 "당선 이후 세종에서 장애인 교육권을 더욱 잘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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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찾은 고민정 의원, "노무현의 꿈 구현한 이춘희 후보 꼭 당선돼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서울 광진구을) 국회의원이 24일 유세 지원을 위해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펼쳤다. 고민정 의원(좌)과 이춘희 후보(중), 홍성국 세종시 국회의원(우)은 유세차량을 타고 나성동 먹자골목 일대 유세를 실시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이날 이춘희 후보와 고민정 의원, 홍성국 세종시 국회의원은 ▲ 고운동 집중 유세 지원 ▲ 자원봉사인 지지 선언 ▲ 나성동 먹자골목 일대 유세 등 일정을 소화했다. 거리유세를 통해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이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고민정 의원은 "노무현의 꿈을 설계하고 구현한 이춘희 후보를 돕게 돼 기쁘다. 세종시가 온전한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선 이춘희 후보가 꼭 당선돼야 한다"며 "기필코 민주당과 이춘희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또 "나라에는 균형이 필요하다. 더불어민주당에 꼭 힘을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지역에는 일꾼이 필요하다. 행정을 잘 아는 사람, 세종을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런면에 있어 으뜸 가는 사람이 이춘희 후보"라고 덧붙였다.이날 오후 거리유세에 나선 이춘희 후보와 고민정 의원, 홍성국 의원이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이날 오후 거리유세에 나선 이춘희 후보와 고민정 의원, 홍성국 의원이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이춘희 후보는 "세종시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상징적인 곳"이라며 "세종시를 빼앗긴다면 노무현 대통령이 꿈꾼 국가균형발전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고 토로했다.그는 "민주당과 함께 세종시를 지켜내고 반드시 행정수도로 만들어 내겠다"며 "세종시를 대한민국에서 최대한 행복 1번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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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태권도 협회와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는 24일 세종시 태권도 협회에서 체육인들에게 필요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들은 세종시 상설 태권도 시범단 창단과 더불어 BRT라인 체육시설 업종 제한 완화 ▲체육 중·고등학교 설립 ▲어린이 보호차량 드롭존 등이다.세종시 상설 태권도 시범단 창단은 태권도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로 태권도 시범단 창단을 건의했다.BRT라인 체육시설 업종 제한 완화에 대해선 BRT라인 상가에 2층이상 체육시설을 완화해 5,6층 에 저렴한 임대료로 넓은 공간을 확보해 교육환경을 개선하자는 내용이다.특히 최 후보는 상가 업종 제한 완화와 드롭존은 공약에 포함돼 있다.최 후보는 "상가 업종 제한 완화와 드롭존은 공약에 포함돼 있다"며 "시장에 당선되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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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후보, 세종지역대학 총학생회장단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는 24일 세종지역대학 총학생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대학생 대표들은 청년들의 구도심 역할과 더불어 ▲대학생 생활비와 등록금 문제 ▲읍·면간 지역 불균형 ▲청년 일자리 창출 ▲대학가 인근 원룸지역 치안 문제 등에 대해 격의 없이 토론을 벌였다.특히, 대학생들은 "졸업 후 지역 내에 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나 주거문제가 상당히 문제"라고 하소연을 하면서 해결책 강구가 급선무라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최 후보는 "여러분들의 고민을 잘 알고 있다"며 "선거공약으로 대학촌 인근에 홍대~고대 퓨처밸리(캠퍼스 혁신파크)를 조성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대학생들의 세종시 정착을 돕고, 1인 청년 반값 임대주택 공급 등도 시행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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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후보, 조치원 시장 거리유세…"조치원 인구 10만 시대 열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이춘희가 청춘조치원사업 마무리 하겠습니다. 조치원 서부 권역 주택 공급으로 조치원 인구 10만 만들겠습니다."24일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는 조치원 시장을 찾아 이같이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8년간 추진해온 청춘조치원사업을 진행하며 55개 사업을 마무리했고 진행중인 22개 사업 중 15개는 올해 말 마무리 된다"며 "나머지 사업들에 대해 마무리할 기회를 달라"고 토로했다.이어 이 후보는 조치원 인구 10만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조치원 주민들은 인구 증가를 원하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조치원 서부 권역 2만호 공급을 통해 조치원 인구 10만 시대를 열겠다"고 설명했다. 또, "북부권역 시민들의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위해 구청을 설립하겠다"고도 공언했다. 이 후보는 "조치원은 세종시의 어머니 같은 지역"이라며 "세종시 탄생의 큰 역할을 했다. 조치원역에 모여 뜻을 모아주셨기 때문에 세종시가 탄생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조치원 시민들과 조치원을 잘 운영해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게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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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교육감 후보 4번째 공약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세종교육’ 제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24일 오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네 번째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최 후보는 오늘 “시민과 함께 세종교육을 만들겠다.”는 슬로건으로 학부모·학생·교원·읍면지역에 맞춤형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비전과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밝혔다.기자회견 발표에 나선 최 후보는 “2012년 개청 이후 10년 동안 시민, 교육공동체와 함께 교육수도의 기틀을 세웠다.”라며, “지금까지 세종교육이 이룬 성과들은 모두 세종시민과 함께 이룬 것이고, 앞으로 세종교육이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세종시민의 지지와 참여가 필수다.”라고 밝힌데 이어 “이번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과 공약에 담고자, 온라인과 현장에서 다양한 시민들의 교육정책을 수렴했다.”고 밝히며 “오늘 기자회견에서는 그동안 만난 시민들의 의견과 온라인 설문 내용을 종합하여 보고드린다.”라고 전했다.최 후보는 ▲학부모를 위한 약속 ▲학생을 위한 약속 ▲선생님을 위한 약속 ▲읍면지역을 위한 약속의 크게 네 가지 공약을 발표했다.학부모를 위한 약속 분야에서 ▲학생, 학부모들의 고입·대입에 대한 ‘진학상담 핫라인’ 운영, ▲유치원 방과후 하교 시간 선택제를 운영하여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유치원 방과 후 과정에 특성화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유아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유치원 방과후과정 하교시간 선택제’ 운영, ▲입학, 현장체험, 체험학습, 출결 관련, 제출 서류 간소화와 더불어 제출 방법을 PC 혹은 스마트폰에서 신청, 제출할 수 있도록 전산화하고 간소화하는 ‘학부모 제출 서류 간소화 및 편의성 강화’, ▲교육청 통합 민원콜센터 운영, ▲‘학부모 포털’ 운영, ▲학교 내 학부모 카페 설치 지원, ▲학부모회 활성화를 위한 예산지원 확대 등의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두 번째 학생을 위한 약속 분야에서는 학생 시기의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활동 지원을 위한 바우처 형태의 문화예술체육활동 지원금 지급,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신들의 동아리를 만들어 신청하면 예산, 장소, 강사 등 교육청에서 필요한 지원을 하는 학생 동아리지원 강화, ▲생활협동조합형 학교매점 설치 지원, ▲학생의 교육·사회 참여 활동 보장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세 번째 선생님을 위한 약속 분야로는 ▲중학교 교원 정원 확대, ▲학교지원청 설립을 통한 단위 학교 행정업무 감축 등을 약속했다.네 번째 읍면지역을 위한 공약으로는 ▲연서초와 수왕초 사례를 모범으로 삼아, 아토피 치유 생태학교, 스마트 교육 특화학교, 문화예술활동 특화학교 등의 모델을 포함한 전원형 특성화 운영 모델을 개발 운영하는 면 지역 학교의 전원형 특성화 운영모델 개발, ▲동 지역 학생들은 면 지역의 다양한 자연환경을 이용한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면 지역 학생들은 동지역의 다양한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면 지역 학교와 동지역 학교간 교류확대, ▲연서면 스마트 산단 지역 유,초,중 설립 추진, ▲(구) 조치원중 부지에 학생교육문화원 설립, ▲‘1000원 택시’ 운행 지원을 통하여 읍면지역 학생들이 방과후 활동과 공동교육과정 수강 시 이동의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는 읍면지역 학생 방과후 ‘1,000원 택시’ 운행 추진을 공약으로 제시했다.끝으로 최 후보는 “선거운동 중에 보고 들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하며, “만약 시민들의 선택을 받는다면 ‘노련함을 갖춘 초선 교육감’의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는 한편 “지금까지의 세종교육이 이룬 성과들은 모두 세종시민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이룬성과며 세종교육이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세종시민의 참여와 지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지지와 참여를 호소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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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세종YWCA 정책제안서 전달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는 지난 23일 행복1번지 선거사무소에서 세종YMCA 회원들과 함께 간담회와 정책제안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구체적 여성의 삶의 질과 지위 개선 등 성평등 기반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춘희 후보는 "세종시정 초기 여성 과장은 단 한 명도 없었지만 현재는 13명으로 4명 중 1명 비율이고, 여러 위원회의 여성 위원장 비율도 현재 45% 가깝다며 여성의 지위를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해왔고,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동시에 여성들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만들 것"이라며 "여성단체의 적극적인 지지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YWCA 측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성 평등 정책제안과 함께 양성평등 문화를 강화할 수 있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이날 제안된 정책제안서 내용으로는 ▲세종YWCA 반곡동 회관 이전을 위한 현 회관 매각 ▲세종YWCA 성인권상담센터 통합상담센터 시설로 승격 및 상담실 공간 확보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 성문화체험관 설치 등이 담겼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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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고민정 의원과 함께 반드시 세종시를 지켜낼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가 고운동과 나성동에서 고민정 국회의원과 함께 세종시민을 향한 집중 유세를 한다.24일 이춘희 행복캠프에 따르면 이 후보와 고민정 국회의원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세종시 고운동을 시작으로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함께 유세에 참여한다.고민정 국회의원의 상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 고운동 집중 유세 지원 ▲ 자원봉사인 지지 선언 ▲ 나성동 먹자골목 일대 유세 지원 순이다.고민정 의원은 "노무현의 꿈을 설계하고 구현한 이춘희 후보를 돕게 되어 기쁘다. 세종시가 온전한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선 이춘희 후보가 꼭 당선되어야 한다"며 "기필코 민주당과 이춘희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춘희 후보는 "고민정 의원이 유세 지원해주기 위해 내려온다니 정말로 고맙다"며 "세종시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상징적인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종시를 빼앗긴다면 노무현 대통령이 꿈꾼 국가균형발전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며 "민주당과 함께 세종시를 지켜내고 반드시 행정수도로 만들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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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차성호 후보 발로 뛰는 선거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한 세종 제4선거구(연서면, 연기면, 연동면, 해밀동) 차성호 후보가 지역구 곳곳을 발로 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민주당 소속으로 함께 의정활동을 펼쳤던 박성수 후보와 경합을 벌이고 있는 차 후보는 농촌 출신을 강조하면서 지역구 대부분인 농촌지역을 집중 공략하면서 지난 의정 활동 당시 농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하면서 농촌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지난 회기 동료였던 박성수 후보와 경쟁자의 위치에서 다시 만난 차후보는 “필승! 상생발전, 민원해결 확실히 해내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차 후보, 박 후보, 양쪽 후보 모두 유권자가 많은 읍면지역 표심을 누가 더 많이 얻느냐에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농촌 표심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차 후보는 자신의 지난 의정활동에 자신을 보인 듯 일체의 선거홍보(언론사 배너광고)를 자제한 체 오롯이 자신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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