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춘희 선대위 불법선거신고지원센터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이춘희 행복1번지 선대위는 선거 막바지에 만연할 수 있는 불법 선거운동을 감시하고 척결하기 위해 31일 0시부터 24시간 동안 운영되는 공명선거본부 산하 '불법 선거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이날 이춘희 캠프에 따르면 불법 선거신고센터는 선거 현장에서의 부정선거 사례를 수집해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고, 상대 후보의 부정선거 운동을 상시 감시하고 대처하는 일을 담당한다.공명선거본부 관계자는 "선거 막판 부정선거 특히 금품 살포, 허위 비방, 유언비어 살포 등이 우려되는 바 이를 예방하고 적발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포토] 정문호 전 소방청장, 이춘희 캠프 공동선거대책 본부장 임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후보선거대책위원회는 30일 이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소방청장을 지낸 정문호 씨를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임명했다.정문호 공동선대본부장은 "민주당은 대한민국 소방 공무원의 위상을 높이고 소방청의 재난대처능력을 강화한 소방의 은인"이라며 "이춘희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소방청장 출신의 정 본부장의 지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반드시 승리해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고 답했다.한편, 정 본부장은 충남대를 졸업하고 소방간부후보생 6기로 임용돼 지난 2018년 12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제2대 소방청장을 역임했다. 백승원 기자
-
이춘희 후보 무박 유세 돌입…"시민 한 분이라도 더 만나 절박함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6.1 지방선거 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는 지난 30일부터 남은 공식선거 일정을 절박한 마음으로 시민과 소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무박 유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31일 이춘희 캠프에 따르면 이춘희 후보는 세종시의 미래인 청년들의 마음을 한 사람이라도 더 얻겠다는 마음으로 청년 1천명과의 소통을 목표로 하는 '이춘희와 춘나무숲' 유세를 진행하고 있다.이춘희와 춘나무숲 유세는 세종시 전역에 있는 청년들을 직접 마주치며, 평소 이춘희 후보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피켓에 나와 있는 QR코드를 활용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새로운 소통 방식의 유세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청년층을 공략하기 위한 형태의 새로운 시도라고 볼 수 있다.한편, 남은 일정 동안 일과시간과 저녁 시간대에는 세종시 전역을 돌며 시민과 직접 대면 인사를 나누는 유세 일정을 소화하고, 심야에는 24시간 영업하는 편의점, 식당 등을 방문하며 시민 한 사람이라도 더 소통하면서 지지를 절실하게 호소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날 새벽에는 우체국, 청소차량, 시내버스, 싱싱장터 등과 같이 새벽 시간 활동이 개시되는 장소들을 찾아서 지지를 호소하고 절박한 마음을 전달해 나갔다. 이춘희 후보는 "지금은 어느 때보다 절박한 마음이다. 세종시가 지난 과정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피땀 흘렸던 노력의 방향대로 완성되느냐, 다시 과거로 돌아가 행정수도에 대한 찬반이 나누어져 갈등하고 반목하는 혼돈의 시대로 역행하느냐의 갈림길에 있다"며 "세종시를 지켜내기 위한 저와 민주당의 절박함을 시민께 전달하기 위해서 저 자신을 던지는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진심은 통하기 마련이다. 결국, 시민들께서 저와 민주당의 진심을 알아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투표를 통해 저와 민주당을 지켜 주시기를 시민 여러분께 간절히 부탁드린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백승원 기자
-
소중한 나의 한 표 내일 꼭 행사하세요... D-1day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확진자투표는오후6시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전국 14,465곳 투표소에서 실시된다.투표소위치는각가정에발송된투표안내문을확인하거나중앙선관위홈페이지 또는포털사이트 검색을통한내투표소찾기바로가기서비스로찾을 수 있다. 선거인은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신분증 (모바일 신분증 포함 )을 가지고 가야 한다. 신분증은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것으로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투표소 내 투표지 촬영 및 SNS 게시와 이중투표 시도 등 선거관리 방해 행위도 금지된다. 투표소 밖이나 입구에서는 투표인증샷 등을 촬영할 수 있으나, 질서유지를 위해 투표소 안에서는 사진 촬영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기표소 내에서 기표하지 않은 투표용지를 찍는 행위 역시 불가하며, 투표지를 촬영하고 SNS에 게시하는 경우 투표지 등의 촬영행위 금지 위반, 투표의 비밀침해 등으로 처벌 될 수 있다.투표용지 4장이 교부되는 세종시는 시장, 교육감, 시의원, 비례대표를 투표하게 되고 시장, 교육감, 시의원, 비례대표를 기표후 투표함에 투입하게 된다.특히, 교육감선거는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위해 정당 추천이 없는 관계로 투표 전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이름을 확인한 후 후부자 이름 밑 서명란에 정확히 기표해야한다.확진자 투표는 오후6시 30분 이후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치고 모두 투표소에서 퇴장한 뒤 시작된다. 일반 유권자의 투표가 오후 6시 30분까지 종료되지 않은 경우,확진자는 투표소밖에서 대기하게 된다. 확진자는 신분증 외에도 확진자 투표 안내문자,‘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양성 통지문자’ 등을 반드시 지참하여야 한다. 확진자 해당 여부확인 후에는 손 소독 후 일반 선거인과 동일하게 본인 확인, 선거인 명부확인 절차를 거쳐 두 차례 투표용지를 교부받아 기표 후, 투표함에 투표지를 직접 투입한다. 확진자 투표는 일반 유권자들이 모두 투표를 마치고 퇴장한 후 개시되므로, 개시시각(18 시 30 분 이후 ) 전후로 투표소가 다소 혼잡할 수 있다. 확진자는 투표마감 시각인 오후7 시 30분 이전에 투표소에 도착하면 번호표를 받아 투표할 수 있으므로, 이를 감안하여 투표소를 찾으면 된다.중앙선관위는 투표마감 시각이 가까워질수록 유권자가 집중되어 투표소가 혼잡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대기시간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해 일반 유권자는 가급적 미리 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최대열기자
-
이춘희 캠프, "이춘희와 민주당으로 자라온 대통령 세종집무실 법안 통과 환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의 근거 법률인 '행복도시법' 일부 개정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통과된 법안은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이 발의한 안을 위원장이 병합한 대안으로, 세종시에 대통령 집무실을 설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법안이다.이날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는 성명을 통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춘희 후보 캠프는 "이제 국회세종의사당과 함께 세종집무실 설치를 통해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정치·행정수도로 도약하는 법적 토대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이춘희 후보는 진심어린 환영을 표한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는 2012년 1월 이춘희 후보가 국회세종의사당 공약과 함께 제안했던 행정수도 세종의 큰 밑그림"이라며 "지난 험난한 과정에도 불구하고 이춘희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의 포기하지 않는 노력과 일관된 의지를 통해 실현해낸 성과라는 점에서 가슴 벅찬 사건이다. 또한, 이는 대한민국의 역사에서도 국가균형발전의 이정표를 쌓는 큰 분기점으로 평가받을 것"이라고 평가했다.또, "이제 남은 것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명문화하는 일"이라며 "말뿐인 행정수도가 아닌 대한민국의 진정한 행정수도 세종이 되기 위해서는 과거 위헌결정으로 멈추어진 행정수도의 시계를 반드시 다시 돌려야 한다. 이춘희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이 싸움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지속해 나갈 것을 시민들께 다시 한번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또 이춘희 캠프는 추가경정예산을 통과를 통한 자영업자 소상공인 지원 확대 환영의 뜻을 전했다.캠프는 "이날 국회는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110개 법안을 통과시켰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자영업자 소상공인에게 온전한 손실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고 그 노력이 추경안에 고스란히 담겼다"고 봤다.이어 "더불어민주당의 강력한 주장으로 손실보전금 지원범위가 확대됐고, 금융지원예산도 증액됐다"며 "사각지대인 특수고용직 노동자, 프리랜서, 문화예술인, 법인택시, 버스기사 등에 대한 지원도 당초 정부안보다 1인당 100만 원씩 증액시켰다"고 강조했다.또 "아직도 코로나 19와의 힘든 전쟁이 끝나지 않은 의료진, 환자, 사망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도 정부안보다 1조 1천억원을 증액시켰고, 산불 대응 예산을 포함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산도 충실하게 반영했다"며 "이제 남은 것은 윤석열 정부가 약속을 파기했던 완전한 손실보상을 더불어민주당이 소상공인법 개정과 예산 확보를 통해 채워 나가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 후보는 "시민의 삶을 지키는 것은 정파를 초월해서 우선해야 할 정당과 정치인의 소명"이라며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우선의 정치,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신뢰의 정치로 선택받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
이춘희,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의 추기경 임명 38만 세종시민과 함께 축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인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가 추기경으로 공식 임명됐다. 한국 천주교 역사상 네 번째 추기경이다.30일 이춘희 캠프는 이번 임명에 대해 "38만 세종시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캠프는 "유흥식 대주교는 이로써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 번째 추기경으로 임명되셨고, 지방 교구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추기경으로 임명되신 것으로 다시 한번 천주교 역사의 큰 획이 되셨다"며 "그동안 서임된 추기경들이 모두 서울대교구장 출신인 데 반해 처음으로 교황청 장관 출신의 추기경이 탄생했다는 점도 한국천주교 위상을 한층 높이는 사건이 아닐 수 없다"고 평가했다.또 "1951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난 유흥식 신임 추기경은 2005년부터 대전교구장으로 직무를 수행해 오다 지난해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에 발탁되셨고, 당시에도 이춘희 후보는 이를 한국천주교의 은혜로운 경사라는 의미에서 진심을 담아 축하드린 바 있다"며 "무엇보다 유흥식 신임 추기경은 대전교구장을 맡은 이래 세종시에 대전교구청사를 건설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세종시를 포함한 지역 발전에 힘을 다하신 분"이라고 전했다.이어 "이춘희 후보와는 세종과 대전, 충남 전체를 관할하는 대전교구 신청사를 세종시 반곡동 일대에 유치하고 건립하는 과정을 함께 노력해 나가면서 깊은 인연을 맺어 왔다"며 "수년 동안 대전시 안에서 이전 부지를 물색하다, 행정수도 세종의 가치와 비전을 공감하며 세종시로 터를 잡은 세종시 교구청사는 이미 하느님의 백성들이 사랑 속에서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부연했다.캠프는 "세종시민의 한 분으로 세종시를 사랑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충만하셨던 유흥식 신임 추기경의 깊은 영성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충실히 보필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 온 세상에 하느님의 축복과 사랑이 전파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백승원 기자
-
이낙연 전 총리 “세종시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후보는 바로 이춘희 후보 뿐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28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함께 세종호수공원을 시작으로 국립수목원까지 도보 유세를 진행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지원유세를 통해 세종시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후보는 바로 이춘희 후보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 전 총리는 유세를 통해 “이춘희 후보는 공직생활의 절반 이상을 세종시 완성을 위해서 희생한 분이다. 누구보다 세종시에 대한 애정과 철학을 가지고 있는 분이다.” 며, “노무현 대통령의 꿈으로 시작되어 기획과 설계에 참여한 이춘희 후보가 행정수도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것이 최선이다. 세종시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후보는 바로 이춘희 후보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 전 총리의 지원 유세는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수목원 ▲한솔동 이마트 부근 등 신도심을 중심으로 오후 내내 강행군으로 이어졌다.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는 세종 호수공원 내 도보 유세를 진행하고, 오후 2시 10분부터 3시까지는 국립세종수목원 지원 유세를 통해 시민들을 만나고 일일이 눈빛을 교환했다.이 전 총리와는 광주일고 4년 후배인 이춘희 후보는 “이번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변화가 필요하다. 저부터 먼저 변화하겠다는 각오로 자신을 던져서 처음 세종시장에 도전했던 그 마음가짐으로 선거 막바지까지 임하겠다”는 각오로 유권자의 선택을 호소하는 한편 “세종시는 사전투표가 활발하게 진행돼 사전 투표율이 높은 도시”라며 “사전 투표율 전국 1위를 기록할 수 있도록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유권자 22.39% 사전투표 마쳐…65,440명 사전투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27일, 28일 이틀동안 진행된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사전투표제도 도입 이후 가장 높은 20.62%를 기록한 가운데 세종시는 22.39%로 전국에서 5번째로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세종시 선거인수 292,259명(남 145,055명, 여 147,204명) 중 65,440명(남 34,324명, 여 31,116명)이 사전투표했고 사전투표율 22.39%(남 23.66%, 여 21.14%) 중 남성이 여성보다 2.52%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한편, 전국적으로는 전남이 31.04%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였고 다음으로는 강원 25.2%, 전북 24.41%, 경북 23.19%, 세종22.39%의 사전투표율을 보인 반면 대구는 14.8%로 전국 최하위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사전투표함은 선거일까지 관할 구·시·군선관위 청사 내 CCTV가 설치된 장소에 보관되고 개표소로 옮기기 전까지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며, 중앙선관위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모니터링한다. 관내사전투표함은 사전투표종료 후 정당·후보자별 투표참관인과 호송을 위한 경찰공무원을 동반하여 구·시·군선관위로 이송되며, 회송용봉투에 담긴 관외사전투표는 투표가 종료된 후 정당·후보자별 투표참관인, 경찰공무원을 동반하여 관할 우체국에 인계한다.해당 구·시·군선관위에 등기우편으로 도착한 회송용봉투(관외사전투표)는 정당추천위원 참여 하에 CCTV가 설치된 별도의 장소에 보관 중인 우편투표함에 투입한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사전투표기간 중 ‘한 선거구에서 2명 이상 선출하는 선거의 경우 몇 명의 후보자에게 기표할 수 있는지’ 문의가 많았다면서, 어느 투표용지든 반드시 한 명, 하나의 정당에만 기표해야 함을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행복도시법’ 일부개정안 29일 국회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의 근거 법률인 ‘행복도시법’ 일부개정안이 29일 재석 187명, 찬성 185명, 반대 0명, 기권 2명 등 여야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됐다.대통령 세종집무실이 설치되면 세종을 중심으로 국정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수도권 집중에 따른 국가적 부작용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2027년 개원 예정인 국회세종의사당과 함께 국가균형발전을 상징하는 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에 더해 관사와 부대시설 설치 검토도 제시한 바 있으며 세종시 또한 2027년 국회 세종의사당 개원 시기에 맞춰 비서동과 관저를 포함한 세종집무실을 신축하는 구체적 실현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의 근거 법률인 ‘행복도시법’ 일부개정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세종시는 즉각 환영 논평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확정지었음을 38만 세종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라며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바라는 38만 세종시민과 국민의 열망에 부응해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하루 빨리 설치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세종시는 미이전 중앙행정기관과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세종시로 이전하고, 세종지방법원 및 제2행정법원을 설치함으로써 ‘행정수도 세종 시대’를 활짝 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한편, 지난해 12월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이 각각 행복도시법 개정안을 발의한데 이어, 지난달 27일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에서 세종시가 제안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이행방안을 국정과제로 확정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
이낙연 전 대표, 이춘희 후보와 세종시 유세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이낙연 전 대표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함께 세종호수공원을 시작으로 국립수목원까지 도보 유세에 나선다.이날 이춘희 캠프 등에 따르면 이 전 대표의 지원 유세는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수목원 ▲한솔동 이마트 부근 등 신도심을 중심으로 오후 내내 강행군으로 이어진다.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는 세종 호수공원 내 도보 유세를 진행하고, 오후 2시 10분부터 3시까지는 국립세종수목원 지원 유세를 펼친다.이 전 대표는 유세에 앞서 "노무현 대통령의 꿈으로 시작돼 기획과 설계에 참여한 이춘희 후보가 행정수도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것이 최선"이라며 "세종시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후보는 바로 이춘희뿐"이라고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춘희 후보는 "이번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변화가 필요하고, 본인부터 먼저 변해서 처음 세종시장에 도전했던 그 마음으로 선거 막바지까지 임하겠다"는 각오로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할 예정이다.지난 27일 사전투표일 첫날 투표를 마친 이 후보는 "세종시는 사전투표가 활발하게 진행돼 사전 투표율이 높은 도시"라며 사전 투표율 전국 1위를 기록할 수 있도록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이낙연 전 대표는 지난 3월 더불어민주당 대선 총괄 선대위 위원장 자격으로 지원 유세차 세종시를 찾은 뒤 올해 두 번째 방문이다. 백승원 기자
-
최민호 후보, 세종시 장애인및가족유권자연대와 간담회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는 27일 선거사무실에서 세종시 장애인및가족유권자연대와 정책 전달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캠프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번 자리에서 세종시 장애인및가족유권자연대에서 최 후보에게 5대 정책공약을 전달했다.5대 정책공약으로 ▲세종시 지역내 자립생활을 위한 주거기반 확충 ▲장애예술인 및 장애인 예술단 운영지원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설치·운영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강화 ▲장애인 이동권 보장 강화를 제시 하였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을 가졌다.이에 대해 최 후보는 "여러분들의 귀한 제안에 감사드린다면서 장애인에 대한 정책은 가장 우선순위에서 검토되야 한다는게 평소 소신"이라며 "좋은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
[포토] 홍성국 의원, 대평동서 김연복 시의원 후보와 사전투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홍성국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갑)이 배우자와 함께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투표에 참여했다.이날 투표장에는 세종시의회의원선거 제3선거구(부강면·금남면·대평동) 후보로 출마한 김연복 후보 부부가 함께 했다.투표를 마친 홍성국 의원은 "이번 선거는 우리 도시 완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세종의 완성을 위해, 마을의 발전을 위해 세종시민 여러분께서 온 가족 다 함께 사전투표장으로 나와 주시라"고 호소했다. 백승원 기자
-
[포토] 장천규 전 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 최민호 후보 지지 및 입당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는 27일 국민의힘 세종시당 사무실에서 김중로 세종시당위원장(오른쪽)과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천규 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세종발전연구 소장·가운데)의 지지 선언과 함께 입당식을 가졌다. 백승원 기자
-
세종시 골프협회와 세종시 볼링협회, 체육계 연이은 강미애 세종시 교육감 후보 지지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종시 체육을 이끌고 있는 종목단체들이 연이어 강미애 교육감후보를 지지하는 바람이 불고 있다. 사전투표가 시작된 27일, 세종시 골프협회와 볼링협회가 강미애 세종시 교육감 후보를 방문해 지지선언을 했다.그간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비롯해, '학생들 개개인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이를 기반으로 진로와 적성을 결정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후보는 강조해 왔다. 강미애 후보는 골프와 볼링 엘리트선수 불모지였던 세종을 이제 소년체전과 전국 체전 등의 전국대회에 경쟁력 있는 세종으로 이끌고 와 주신 신동우,성기호 협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교육감이 되어 말로만이 아닌 세종 체육 꿈나무들의 도약을 위해 환경조성과 진로연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불법 탈법선거 종합선물세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 최민호 6대 불법 탈법행위를 규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3시에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의 6대 불법 탈법행위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오늘 긴급기자회견에는 강준현 시당위원장(세종을), 홍성국(세종갑), 임채성, 이순열(시의원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준현 세종시당 위원장은 ”최민호 국민의힘 후보가 다양한 불법 탈법 관련 선거를 통해 일단 선거만 이기고 보자는 파렴치한 태도로 유권자의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라며 6대 불법 탈법행위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강 위원장에 따르면 ▲당원에게 약속한 대가성 자리(국민의힘 여성위원장, 장애인 위원장), 시민단체 30만 원 지급 건, ▲최민호 후보 아들로 추정되는 특정 커뮤니티에서의 이춘희 후보 비방 댓글, ▲취임 일주일 만에 관권선거에 개입한 국토부 장관과 만남 동기, ▲여성위원 비하 발언, ▲조직적인 불법 현수막 거치, ▲지지 선언 조작 등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지금이라도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로 세종시민의 선택을 받을 것을 촉구했다. 최대열 기자
-
윤호중 비대위원장 세종시 지원 유세 이춘희 후보와 대평시장 집중유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금남 대평시장에서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집중유세를 펼쳤다.이춘희 행복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은 27일 약 2시간 동안 금남 대평시장을 방문해 세종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집중유세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과 홍성국 국회의원도 참여했다.금남 대평시장 집중유세에서는 사전인사와 로고송을 송출하고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의 발언, 홍성국 국회의원 발언, 윤호중 비대위원장 소개 및 발언과 함께 이춘희 후보 발언이 있었으며 퍼포먼스 및 사진 촬영과 대평시장 상가의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윤호중 비대위원장은 “바로 얼마 전에 노무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이 있었는데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세종시를 잃는다면 노무현의 꿈이 사라진다는 비장한 각오로 최선을 다해 이춘희 후보의 당선을 돕겠다.”라고 말했다.이춘희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 때 마음은 백 번이라도 봉하마을에 내려가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다.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노무현의 꿈을 구현하는 세종시장이 되어 내년 봉하마을 추도식에 참석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부부 아름동 복컴서 사전투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국민의힘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부부가 아름동복컴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최 후보는 "오늘 세종시의 역사를 써 가는 6·1지방선거의 사전투표 첫날"이라며, "유권자들께서 세종시의 앞날과 미래를 위해서 지혜로운 선택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최민호 후보는 "사전투표든 본투표든 꼭 참여해 유권자로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
"저 김효숙이 세종시민여러분께 마지막으로 호소합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김효숙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자(40·제17선거구)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첫날인 27일 “나성동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진심과 전력을 다 하겠다”라며 나성동 시민께 마지막으로 지지와 응원을 호소했다.김효숙 후보는 “선거구 분구로 나성동에 첫 시의원이 생기는 만큼, 그 역할과 마음가짐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크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젊은 도시인 만큼, 역동적이며 소통 잘하는 젊은 후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김효숙 후보는 “4년 동안 나성동의 미래를 함께 만들고, 약속을 잘 지킬 준비가 돼있다”며 “누구나 살고 싶은 세종시1번지 나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국회의원 보좌진과 취재기자, 공무원 등 행정과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일 잘하는 시의원’, 열린 마음과 유연성을 지닌 ‘시민을 위한 시의원’이 되겠다”며 나성동 주민분들의 선택을 호소했다. 한편 제17선거구(나성동)의 첫 시의원에 도전하는 김효숙 후보자는 현재는 더불어민주당중앙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고, 국회 강준현 의원실 보좌진과 대전일보사 취재기자, 더불어민주당 제20대대통령 세종선거대책위원회 청년대변인, 대전복지재단 기획홍보팀 과장 등을 역임했다. 최대열기자
-
서울~세종 고속도로‘연기휴게소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 ... 박성수 세종시의원 후보,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합동 공약 체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성수 세종시의원 후보(연기·연동·연서·해밀)와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27일 합동으로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함께 연서면 숙원사업인 서울~세종 고속도로 ‘연기휴게소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를 공약 하겠다.”며, “나들목이 설치되면 연서면 주민의 대외 접근성 향상과 고복저수지를 중심으로 한 수변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이 시장후보는 “이번 공약으로 세종시 서북부권 신규 산단 접근성 제고 및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연서면 등 세종시 서북부지역 미래 발전을 견인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그동안 연서면 등 서부지역 주민들은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남북으로, ‘세종~청주 고속도로’가 동서로 연서면 일대를 분할하여 마을 발전에 장애를 유발할 것이라는 민원을 제기해 왔다.박 후보와 이 후보의 이번 합동 공약으로 연서면민들의 오랜 숙원민원을 해결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
최교진 후보 부부 사전투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 부부가 27일 아침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했다.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투표를 마친 최교진 후보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해달라.”며 “특히, 교육감 선거는 투표용지에 정당과 기호가 없으니, 교육수도 완성을 위해 세종교육공동체와 함께 세종교육을 만들어온 노련한 선장 ‘최교진’을 기억해달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