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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먼 세종시의회.. 지역 시의원 의정연수에 지역 호텔 숙박 제공하고, 민주당은 안하무인 독식으로 국민의힘 압박.. 상임위원장 한 석도 못 준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세종시의회 비례대표로 제4대 세종시의회에 입성한 여미전 의원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저돌적 공격으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을 밀어 붙이며 민주당 원내대표로서의 자질론이 주목을 받고 있다.여 원내대표는 이해찬 의원에게 정면으로 반박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공격할 정도로 공격성이 누구보다 강하다는 여론에 여 의원의 상임위 배정에 집행부의 이목과 관심이 집중되는 인물로 이번 의회 개원 불발의 원인인 상임위원장 전석 민주당을 주장하고 기획한 인물이다.특히, 의장으로 유력한 상병헌 의원의 조력 없이 여 의원 단독으로 결정한 사항은 아니라는 것이 지역 정가의 다수 여론임을 감안하면 상 의원이 제4대 세종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될 경우 여 원내대표의 강성이 합해,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을 압박할 것이 유력하게 점 쳐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여야의 갈등으로 원활하지 못한 의정이 될 것이라는게 설득력을 얻고 있다.여 원내대표는 그동안 수년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에 헌신해 온 당원과 정치희망자들을 제치고 입당 2년 만에 비례대표를 거머쥐는 등 당내 안팎에서 곱지 않은 시선이 집중되는 인물이다.그동안 민주당 일색의 의정을 탈피하고 견제와 감시기능을 위해 세종시민들은 여야가 함께하는 시민이 만족하는 의정을 위해 민주당 13석, 국민의 힘 7석으로 여야가 소통하고 의원 간 견제를 통한 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기대했지만, 개원 시작부터 여 원내대표와 민주당 고참의원들의 독주로 제4대 세종시 의정은 나락으로 빠져들 것이라는 지적이 다수의 여론으로 작용하고 있다.1일 오후 2시 개원을 앞두고 여야가 상임위원장 3석(산건위, 행복위, 교안위) 배정을 두고 협의했지만, 민주당 원내대표인 여 의원과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에게는 단 한 석의 상임위원장도 배정하지 않겠다는 폭정에 결국 국민의힘 의원들은 골방 협의를 통해 전원 개원불참을 결정하고 결국 4대 의회는 개원조차 못 하고 파행으로 치달았다.민주당은 의장, 부의장 2명, 산건위원장, 행복위원장, 교육안전위원장 모두를 민주당에서 독식하고 국민의힘에게는 부의장 자리 1명을 제시하는 등 지난 선거때 시민과 유권자로부터 받은 채찍을 아직도 망각한체 독단과 오만으로 세종시 의정활동에 스스로 그림자를 씌우고 타락 의정을 도모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또한, 세종시의회 사무처는 11일부터 13일까지 계획된 의정 연수 일정표를 4대 의원들에게 배포하고 일정표에는 시간대별 행사내용이 자세하게 기록됐지만, 일정표에 이동 동선과 관내 호텔 투숙 등을 어설프게 계획, 자세한 일정표 공개를 요구했지만, 아직 결정된 게 없다며 공개를 미뤘고, 의장이 선출되면 의장 결재 후 공개 및 홈페이지 등록을 한다고 했지만, 이 역시 거짓말이라는 게 설득력을 얻고 있다.의장 결재가 선행 조건이라면 의장도 선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의정 연수 상세 일정표를 의원들에게 제공한 것 또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세종시의회 사무처가 여야의원들에게 배포한 의정 연수 일정표에 따르면 의정활동 첫날(7월 11일) 오전 9시 20분 의회집결 등록 후 의회 버스를 이용 조치원 문화 정원으로 이동, 기념촬영과 오찬, 휴식, 특강(3시간), 오후 5시부터 신도시 내 베스트웨스턴 세종으로 이동, 만찬과 숙박을 하고 2일 차 오전 9시 30분부터 세종시 홍보관, 대통령기록관, 오찬, 의정특강(2시간 30분), 의회 복귀 및 해산, 3일 차 특강, 오찬, 베어트리파크 현장 방문 후 복귀 및 해산하는 것으로 짜여 있었다.일정표대로라면 강의장이 마련된 조치원 문화 정원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3일 의정 연수 동안만 왕복 6시간을 소요하고 세종지역 시의원들에게 세종시 숙박을 제공한 것 또한 의회 사무처의 안일하고 시민을 무시한 처사로 보이며 참석 예정인 의원들조차 굳이 세종서 의정 연수를 하는 데 지척에 집을 놔두고 호텔에서 잠을 잘 필요는 없는 것이라며 의회 사무처의 예산 낭비와 보여주기식 일정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였다.한편, 의원들에게 배포된 의정 연수 일정표를 민주당 소속 의원에게 협조를 구했지만, 민주당 소속 의원은 “제가 일정표를 찾아보고 연락을 다시 하겠다”라고 말하고 몇 시간이 지나서는 “찾아보니 일정표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면서 다수 석을 차지한 의원과 다수 석에 빌붙은 의회의 얍삽한 행태가 아닌가 의혹만 증폭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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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취임후 첫 지시…‘저소득 원주민 지원’, ‘상가 활성화 방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1일 취임 첫날 첫 업무지시로 ‘저소득 원주민 지원방안’과 ‘상가 활성화 방안’ 검토를 주문했다. 저소득 원주민 지원방안은 도램 마을 7·8단지 공공건설임대주택 임대료와 관련한 제도개선과 합리적인 지원방안을 주문했다.도램 마을 7·8단지는 세종시 건설로 생활터전이 편입돼 주거를 상실한 행복 도시 예정지역 저소득 원주민 등에 대한 주거시설 지원 대책으로 건설한 영구임대아파트다.하지만,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생계, 의료급여 수급자 등에 해당하지 않은 임차인은 재계약 시마다 임대료가 20∼100% 할증되면서 저소득 입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점차 커지고 있던 실정이었다. 이에 최 시장은 세종시 건설을 위해 삶의 터전을 기꺼이 내어 준 원주민들의 애환과 아픔을 감안해 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주문한것으로 보인다.이어서 신도시 지역의 상가 공실 등 해결을 위한 상가활성화 지원방안으로는 상가공실 해결 등 상권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도로안전시설의 합리적 개편 ▲상가 앞 여유부지(전면공지) 활용 개선 등이다. 먼저 도로안전시설 합리적 개편은 과도하게 설치된 길말뚝(볼라드), 차단장애물(펜스) 등 도로안전시설을 교통안전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시설을 정비하는 것이다. 상가 앞 여유부지(전면공지) 활용 개선은 차도와 건축물 사이 사유지 여유 공간에 마루(덱), 테라스, 탁자 등 시설물을 설치해 활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하는 것으로, 현재 고운동 상가 지역에 시범운영 중인 사업을 확대하는 것이다.최민호 시장은 “새롭게 출발한 시정4기 세종시정이 시민의 아픔에 능동적으로 응답하는 ‘시민을 위한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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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다수의석을 이용한 행패...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3자리 모두 민주당이 독식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일 오후 2시에 예정된 제4대 세종시의회 개원이 국민의힘 의원 7명 전원이 불참한 가운데 반쪽자리 의회로 세종시의회는 급기야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산업건설위원회, 행정복지위원회, 교육안전위원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배정을 두고 더불어민주당(13석)과 국민의힘(7석) 원내대표들의 사전 협의 중 민주당이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상임위원장 단 한석도 배정하지 못한다는 제안에 국민의힘 소속의원들의 불참 예고가 현실이 되었다.이에 반발한 국민의힘 의원 7명은 개원일인 1일 의원총회에 불참으로 개원부터 반쪽자리 의회가 개원된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민주당이 아직까지 오만과 독선을 버리지 못했다는 여론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안쓰럽다는 여론이 일면서 민주당 일색의 의정 독주에대한 비난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국민의 선택에 겸허한 자세로 재정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더불어민주당이 심판에 대한 겸허한 자세보다는 아직도 민주당 깃발 일색의 과거를 잊지 못하고 오만방자하다는 지적이다.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따르면 민주당은 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을 독식하고 국민의힘에게는 2자리 부의장 중 한자리를 배정한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 실정이고 이는 아직도 세종시민의 심판을 수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점점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한편, 제4대 세종시의회는 다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상병헌 재선의원이 전반기 의장직을 수행할 것으로 보이며 원내대표로는 여미전 비례대표가 임명, 전방위적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여미전 비례대표 시의원은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게도 삿대질을 한 그야말로 저돌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원내대표에 임명된 것 또한 배경으로 작용했다는게 지역정가의 여론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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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3대 후반기 이태환 의장 퇴임식…고마움과 아쉬움 전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이 30일 의회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퇴임식을 끝으로 공식 임기를 마감했다. 이날 세종시의회 사무처 전 직원은 이임식에 참석해 지난 2년간 제3대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해온 이태환 의장의 퇴임 순간을 함께했다.이태환 의장은 퇴임 인사에서 “제3대 세종시의회가 맺은 결실은 지금 이 자리에 모인 의회 사무처 전 직원들의 노력과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면서 “그동안 여러 방면에서 힘써주신 사무처 전 직원들에게 고마움과 함께여서 행복했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태환 의장과 사무처 직원들은 꽃다발 증정과 기념촬영, 의회 청사 앞 환송을 통해 석별의 장을 나눴다.한편, 이 의장은 제3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며 ‘언론브리핑 정례화’와 ‘예산안 심의 자료 공개’, ‘코로나19에 대비한 온라인 의정 연수 시행’을 비롯해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사무실 세종 이전’ 등의 성과를 남겼다. 또한, 전국 지방의회와 연대를 통해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국회 세종의사당 및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확정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 광역의회 역대 최연소 의장으로 주목을 받았던 이 의장은 2014년 7월 제2대 세종시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지 8년 만에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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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시민들과 함께해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웠다"…이날 이임식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제2대와 제3대 세종특별자치시장을 지낸 이춘희 시장이 30일 이임식을 갖고 8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30일 이춘희 시장은 이날 충령탑 참배를 시작으로 사무인계인수서 서명 후 언론인들과의 간담회에서 퇴임 소회를 밝혔다.이 시장은 "시민 여러분들께서 성원해 주셔서 지난 8년 공직자로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다"며 "이제는 세종시민으로 돌아가 시민의 눈으로 세종을 바라보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그는 "내일 취임하는 최민호 당선인은 행정에 탁월한 식견을 가지고 있다"며 "시정을 한 단계 크게 발전시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퇴임 후 계획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 시장은 휴식을 먼저 꼽았다. 이 시장은 "사무관 임관 이후 44년 2개월 간 공직에 몸 담았다"며 "이제는 공직자로서의 삶은 내려놓고 편안하게 세종시의 시민으로 추구하지 못했던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그는 "다만, 공직 생활로 쌓아온 지식과 경험들은 개인의 자산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국가가 투자해 쌓아온 지식"이라며 "기회가 있다면 후학에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덧붙였다.또, 행정수도 완성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간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이 시장은 "더 잊혀지기 전에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고 생각한다"며 "어떠한 방법이 될지는 구체적 계획은 없지만 기록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 시장은 이임식에 참석해 시 공무원들을 만났다. 이임식은 ▲시민 메시지 영상 ▲주요업적 소개 ▲헌시 낭독 ▲재임 기념패 증정 ▲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춘희 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한계에 부딪힌 수도권 집중 억제와 낙후된 지역경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충청권 행정수도 건설해 청와대와 중앙부처부터 옮겨가겠다.'는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충청권 신행정수도 건설 공약"이라며 "이 말씀으로부터 저와 세종시의 인연은 시작됐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신행정수도건설 지원으로 단장초대행복청장으로 부름받아 법령 제정과 입지 선정은 물론 '세종시'라는 명칭 결정에 이르기까지 소임을 다했다"며 "이후 세종시민 여러분들의 한없는 사랑과 지지 덕분에 저는 2, 3대 세종시장으로 잇달아 당선됐다"고 했다.그는 "시민 여러분의 한없는 사랑과 지지로 세종시를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완성하기 위해 밤낮으로 뛰었다"라며 "그 씨앗이 마침내 싹을 틔워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설치하기 위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누군가 어떤 세종시를 만들었느냐라고 묻는다면, 시민이 주인이 되는, 누구나 살기 좋고 살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를 만들었다고 답하고 싶다"며 "내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신임 세종시장님께서도 여러분을 믿고 행정수도를 넘어 ‘진짜 수도 실현’에 앞장서 주시리라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이임식 후에는 청사 1층에서 세종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갖는 등 간단한 환송식을 진행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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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당선인 "KTX 세종역 설치 과학적·합리적 근거 마련해 추진할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당선인은 KTX 세종역 신설과 관련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마련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당선인은 이날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 충북 등 인근 지자체에서 KTX 세종역을 반대 입장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최 당선인은 "세종에는 KTX 역사가 없다. 조치원역을 북부 관문으로 남부에는 KTX 역사를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KTX 세종역 신설은 반드시 필요하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마련해 국토부와 인근 지자체를 설득해 나갈 것"이라며 "인근 자자체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 마련도 필요하다. 충청권 4개 시도의 공동 목표인 충청권 광역철도망 추진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최 당선인은 이준배 정무부시장 내정과 관련한 지적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최 당선인은 "청년일자리·기업유치·상가공실·소상공인 문제 해결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 이준배"라며 "(이 내정자가)기업 생활을 할 당시 우리 사회의 상식을 넘어선 행동으로 비난을 받을만한 일을 했느냐 그렇다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인사권자 재량 판단을 믿어줬으면 좋겠다"며 "인사를 하고 잘못됐으면 책임을 지겠다. 사후에 잘못됐으면 다음 선거에서 심판을 받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당선인은 "시 산하기관 사장 등 인사에 대한 어떠한 형식의 검증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다만, 공모, 청문회 등 제도가 있지만 일장일단이 있어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당선인은 오는 7월 1일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세종시 출범 1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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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당선인, 현안 해결 '광폭 행보'…시교육감·중기부 장관 등 잇단 면담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28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을 만나 세종 교육자유특구 지정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서는 이영 중기부장관을 만나 시정4기 성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이날 최민호 당선인과 최교진 교육감의 면담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교육자유특구를 세종에 조성하기 위해 세종시청과 세종시교육청이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4월 28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지역균형발전특위는 교육자유특구 시범지구 운영 필요성을 발표했으며, 현재 정부는 교육자유특구의 구체적인 운영방향을 가다듬고 있는 상태다.교육자유특구는 학생 선발, 교과과정 개편, 대안학교 설립 등 규제가 완화된 특별구역으로, 획일적인 교육 규제를 완화하고 교육 수요자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세종은 사교육 참여 비율이 81.1%로 전국 2번째이며,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도 36.9만 원으로 전국 4번째로 높아 특례학교 등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교육 수요에 부합할 수 있는 교육자유특구 지정이 꼭 필요한 지역이다.최민호 당선인은 세종 교육자유특구 지정을 통해 주민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창의적 인재 양성을 지원함으로써 미래전략도시 건설을 위한 자족기능 확충의 기회로 삼는다는 복안이다.특히 최민호 당선인은 단층제의 세종시 특수성을 활용해 교육자유특구 시범지구를 운영하면 기초와 광역 모두에서 나타날 수 있는 사례를 동시에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용이하다며 지정 필요성으로 내세우고 있다.최민호 당선인은 이날 면담에서 교육자유특구 조성을 위한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세종시법 개정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와 같은 교육자치 강화를 위한 특례를 반영하는 방안에 대해 공동 협력할 것을 제안했다.최 당선인은 "이전 부처 공무원들이 자녀의 진학 문제 때문에 부모는 세종에, 자녀는 서울에 남는 가족분리 현상이 심각하다"며 "교육자유특구 지정으로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고 교육자치를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자"고 제안했다.이에 대해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 교육을 위한 길에 최민호 당선인님과 이견이 있을 것이 없다"며 "앞으로 적극 협조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답했다.이에 앞서 최 당선인은 이영 중소기업벤처부 장관과 만나 글로벌 청년창업 빌리지, 홍대~고대퓨처밸리 조성 등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이영 장관은 "최민호 당선인의 성공적인 세종시장직 수행을 기원한다"며 "앞으로 시정4기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필요한 부분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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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당선인, 한덕수 총리 예방…KTX 조치원역 정차 등 현안 지원 요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28일 한덕수 국무총리를 예방하고 대통령 국정과제의 원활한 추진과 산적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범정부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건의했다.이번 예방은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중앙부처들이 위치한 세종의 도시행정 책임자로서 최민호 당선인이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시정4기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범정부 차원의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추진됐다.최민호 당선인은 윤석열 대통령의 '진짜 수도' 공약을 뒷받침하고, 현재 산적한 세종시의 현안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추진동력이 확보되어야 한다는 판단이다.이에 최 당선인은 ▲도시교통체계 전면 개편 ▲KTX 조치원역 정차 ▲충청권 광역철도망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 ▲교육자유특구 지정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특히 충청권 광역철도망,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윤석열 대통령의 세종시 7대 공약은 중앙정부와의 정책 연계가 실현을 가름할 핵심이라고 보고 범정부적 지원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이와 더불어 국가가 투자해 건설 중인 세종시의 특수성과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 등 그동안의 여건 변화를 고려해 행·재정적 대책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무엇보다 각종 현안이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통해 제때 해결될 수 있도록 주요 사안별 범정부 차원의 TF를 구성하고,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세종시지원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활성화하는 방안을 건의했다.최 당선인은 “이번에 논의된 현안은 지역의 숙원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진짜 수도로 건설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과제”라며 “범정부적 지원을 통해 세종시 건설로 인한 과실이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덕수 국무총리는 최민호 당선인의 보고를 경청하고 시정4기의 성공을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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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취임식 간소하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7월 1일 17시 30분부터 18시까지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제4대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취임식'을 간소하게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취임식은 시 출범 1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 추진되는 만큼 취임식을 간소하게 치르겠다는 최 시장 당선인의 뜻에 따라 10주년 기념식에 앞서 취임 의식 위주로만 행사를 진행한다.취임식은 ‘풍요로운 삶, 품격있는 세종’이란 주제로 ▲시민 축하 메시지 영상 ▲취임 선서 ▲취임사 순으로 30분간 진행되며 시민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당선인은 이날 취임식 참여를 위해 대중교통(시내버스)을 이용해 이동할 계획이며, 취임식 입장 시 세종의 미래를 함께한다는 의미에서 시가 출범한 2012년 태어난 어린이들과 함께 입장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취임식보다 세종시 출범 10주년 기념행사에 의미를 두겠다는 당선인의 뜻에 따라 취임식은 간소하게 치를 예정”이라며 “간단한 취임식 이후에는 세종시민과 함께 시 출범 10주년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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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인수위, "식물위원회 통폐합…예산낭비 막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장직 인수위원회는 각종 위원회의 설치 근거와 구성, 운영 실절 등 전수조사를 거쳐 위원회 통폐합을 추진한다. 27일 인수위는 재정예산 TF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경비 절감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류제화 대변인은 "세종시가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를 전수조사한 결과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각종 위원회 활동 수당으로 지급된 금액이 총 1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인수위는 위원회 전체 규모도 인근 대전시와 충남도에 비해 과다한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기능이 중복되거나 회의실적이 저조한 위원회를 원칙적으로 통폐합하는 방향으로 시정4기 운영 방향을 설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또 "인수위가 전수조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세종시가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는 총 243개로, 위원 4,875명이 활동 중"이라며 "이는 시정 3기 4년간 위원회 69개, 위원 수 1,475명이 각각 늘어난 수치"라고 부연했다.지난해 기준 대전광역시는 224개 위원회에 3,178명, 충청남도의 경우 211개 위원회에 3,242명인 것에 비교하면, 세종시의 위원회와 위원 수는 과다하다는 것이 인수위의 판단이다.류 대변인은 "특히 세종시 위원회 중 지난 1년간 회의를 한 번도 개최하지 않거나 단 한 번에 그치는 등 운영 실적이 저조한 소위 ‘식물위원회’도 다수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인수위는 기능이 중복되거나 운영 실적이 저조한 위원회, 여건 변화에 따라 존속 필요성이 없어진 위원회는 원칙적으로 통폐합하는 방향으로 시정4기 세종시 위원회 운영방안을 제안한다"고 말했다.그는 "시민 세금을 단 한 푼이라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최민호 당선인의 강한 의지에 따라 불필요한 위원회를 줄여 경비를 절감하겠다는 취지"라고 덧붙였다.이에 따라, 인수위는 통폐합을 위해 조례개정이 필요한 위원회는 조속히 개정을 추진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위원회는 입법을 통해 일괄 정비할 필요가 있음을 관계부처에 건의토록 할 계획이다.이번 전수조사 결과를 세종시 누리집에 공개해 세종시 각종 위원회의 정비와 효율적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토록 한다는 방침이다.앞으로도 향후 세종시 지방보조금 사업에 대한 현황도 조사해 그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류 대변인은 "각종 위원회를 기능과 실제 활동 여부를 중심으로 통폐합해 행정 운영의 전문성 확보와 시민 의견 청취라는 본래 기능은 살리고 경비는 절감하는 방안을 마련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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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세종시의회 개원에 먹구름... 국힘 상임위원장 2석 배정 요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7월 1일 제4대 세종시의회 개원을 불과 며칠 앞두고 민주당(13석)과 국민의힘(7석)이 상임위원장 자리 배정을 두고 폭풍전야를 예고하고 있다.3대 세종시의회 전석을 차지하고도 의장, 상임위원장 선출에 내홍을 겪었던 민주당이 국민의힘에게 7석을 내주면서 시작될 제4대 세종시의회 상임위원장 배정을 두고 국민의힘이 산업건설 위원장과, 행정복지위원장을 요구하면서 관철이 안되면 7월 1일 개원 불참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이다.제4대 세종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광운 당선인은 “만약 우리(국민의힘)가 요구하는 산건위원장과 행복 위원장직 배정이 관철되지 않으면 7월 1일 개원 불참도 불사하겠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그러면서 의장과 부의장 2명을 두고는 의장은 다수 석이 차지할 것이고 부의장 2석 중 1석은 국민의힘으로 배정될 것이지만 상임위원장 3자리 중 산건, 행복위원장은 반드시 국민의힘 시의원이 맡아야 제대로된 의정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초선의원이 대부분인 제4대 세종시의회가 출범도 하기 전 인기 없는 교육 안전위원회(당선자 3명만 신청)는 뒤로하고 인기가 많은 산건위, 행복위 위원장에만 집착한다”라며 지금은 초선의원 신분으로 공부하고 배우는 자세가 절실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직에만 집착한다면 차기 의회에서는 유권자들로부터 외면받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한편, 제4대 세종시의회는 7월 1일 개원을 시작으로 의장, 부의장 2명, 상임위원장, 상임위원 선출을 진행할 예정이며 전반기 후반기로 나눠 직을 수행하기 때문에 대립보다는 화합으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해 유권자들의 선택에 보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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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의 의정 이야기 '청춘발전소'…이태환 의장 출판기념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오는 30일 퇴임하는 이태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이 8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담은 '청춘발전소'를 펴냈다. 이 의장은 24일 오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 '청춘발전소'(부제:이태환 의장의 세종과 함께해 온 시간들) 출판기념회를 열고 청년 정치인으로 지역 정치에 입문해 제2대 의회 후반기 교육안전위원장과 제3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 등으로 활동한 현장의 경험 등을 공개했다.청춘발전소는 총 4부로 구성됐다. 1부는 세종시를 소개하는 '대한민국의 심장, 세종시' 2부는 조치원에서 자란 이태환 의장의 성장기인 '꿈의 요람 조치원' 3부 '무한 RPM, 청춘발전소'는 최교진 교육감과의 인연을 시작으로 정치에 입문해 정치인 이태환의 이야기를 담았다.이 의장은 "지난 8년간 많은 시민들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보람되게 일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출판기념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의회 의원들, 시민들 2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의장의 부모님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 의장은 부모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한편, 이날 행사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한글서예퍼포먼스, 1·2·3부 책 소개와 함께 이 의장과의 토크, 축하 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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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인수위, "조치원역 KTX 정차 내년 하반기 실현 목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장 인수위원회는 KTX조치원역 정차를 내년 하반기까지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4일 인수위는 어진동에 위치한 인수위 사무실에서 교통문제대책 TF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교통대책에 대해 공개했다. 류제화 인수위 대변인은 "인수위의 주요 대책은 ▲KTX 연결을 통한 미래전략도시 초석 마련 ▲국가기간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 ▲교통체계의 획기적 개편 및 보편적 교통서비스 제공"이라며 "TF에서는 3가지 주요 목표 달성을 위해 4개의 추진전략과 세부 추진과제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미래전략도시 건설과 충청권 메가시티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철도역(KTX) 중심의 '세종시 남·북부 관문 구축'과 '광역철도 및 도로확충'을 추진전략으로 정했다"며 "시민의 편리한 이동권 보장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교통체계 전면개편'과 '보편적 교통서비스 제공'을 추진전략으로 도출했다"고 했다.류 대변인은 "4개 추진전략을 상세히 설명하면 철도역 중심의 세종시 남·북부 관문 구축 전략은 경제·문화교류 활성화를 통한 미래전략도시 기반 마련에 목적이 있다"며 "이를 위해 '조치원역 KTX 정차'를 내년 하반기 중 실현하고, 'KTX세종역 신설'을 위해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공동건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충청권 거점도시를 광역철도 및 도로로 연결해 메가시티 완성을 위한 여건 구축을 지향하겠다"며 "임기 내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가 착공될 수 있도록 적극 관리하고, '수도권 전철 천안∼세종 연장' 운영도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또 "'대전∼당진 고속도로 첫마을IC 신설'과 '세종∼포천 고속도로 장군JCT∼북세종IC 조기개통'을 통해 사통팔달의 연계교통체계 마련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겠다"고 공언했다.류 대변인은 "출·퇴근시간 20분을 시민들께 돌려드리기 위해 '교통체계 전면개편'을 검토하겠다"며 "'교차로 신호체계 운영전략 선진화'를 통해 요일·시간대별 최적의 신호계획을 검토하고, 차단휀스, 볼라드 등 도로안전시설의 합리적인 배치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보편적 교통서비스 제공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했다.이외에도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시행 ▲ 세종∼대전·청주를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M-BUS) 도입 ▲저상버스·장애인콜택시 도입 확대와 '도시 규모에 부합하는 택시 증차' 계획을 검토하겠다고 류 대변인은 말했다.류 대변인은 "TF는 앞으로 남은 기간 '모든 공약을 실천 가능한 시정과제로 완성'한다는 목표 아래 세부 실천 방향 정립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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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인수위,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 구체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장 인수위원회가 수준 높은 의료복지도시 건설을 목표로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설치 계획을 구체화한다.23일 인수위는 어진동에 위치한 인수위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보건복지교육 분야 주요 공약 검토사항을 발표했다.인수위 보건복지교육 분과는 ▲수준 높은 의료복지도시 ▲어르신이 편안한 노인 친화도시 ▲어린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 건설을 목표로 최민호 당선인의 핵심 공약을 최우선 검토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특히, 수준 높은 의료복지도시 실현 방안으로는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를 5-2생활권에 설립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암 세포만 표적 제거하는 중입자가속기는 ‘21세기 꿈의 암치료기’로 불리며, 전 세계 13기가 운용 중이다. 국내에서는 서울과 부산에 각 1기씩 건설되고 있다. 인수위는 최민호 당선인의 핵심공약 과제 중 하나인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을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과 연계해 추진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자료 검토 및 설득 논리 개발 등에 착수했다.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가 세종에 건립되면 중부권 의료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행정수도 및 미래전략도시로서 위상에 걸맞은 수준 높은 국제의료관광도시로 도약이 기대된다.노인정책 분야에서는 학생과 자원봉사자가 어르신의 복지서비스 신청, 디지털 교육, 말동무·건강 확인 서비스를 펼치는 '어르신 깐부 제도'가 구체적인 시행 방안 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외에도 농촌 지역 노인층을 위한 '어르신 방문 진료서비스'와 스마트시계(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AI생활스피커 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에 착수했다.아동여성 분야 공약으로는 '직장맘 애로사항 지원센터 설치' 방안과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 확대' 방안이 논의 중이다. 특히 직장맘 애로사항 지원센터는 육아와 업무를 병행하는 직장맘을 위한 상담과 분쟁해결, 고충해결, 역량강화, 경력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기구로, 여성과 배우자, 자녀 등 가족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류제화 대변인은 "보건복지교육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항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영역"이라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세종시를 만든다는 각오로 남은 기간 촘촘하고 두툼한 복지, 따뜻한 동행 실현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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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대 의원 당선인 의정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23일 제4대 의원 당선인 20명을 대상으로 의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정설명회에는 제4대 의회 의원 당선인과 김덕중 사무처장을 포함한 의회사무처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 운영 및 절차를 포함해 의회사무처 담당 업무와 임시회 일정 및 원 구성, 2022년 하반기 회기 운영 계획 등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으며 특히 공직자 윤리의식 및 청렴도와 관련된 청탁금지법과 올해 5월 19일부터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인사말에서 “초대와 제2대, 제3대 의회의 땀과 노력, 결실이 의회의 전통과 역사로 이어져서 제4대 세종시의회 의원 당선인 여러분의 열정과 의지, 역량을 통해 더 가치 있는 성과로 38만 세종시민의 기대와 열망에 부응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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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을 담은 ‘청춘발전소’ 출판 기념회 개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3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태환 의장이 24일 19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에서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을 정리하는 ‘청춘발전소’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청춘발전소’는 이태환 의장이 제2대 의원으로 활동할 당시 공모전을 통해 확정한 청년 일자리 연구모임 명칭에서 착안, 청년 정치인으로 지역 정치에 입문해 제2대 의회 후반기 교육안전위원장과 제3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 등으로 활동한 이태환 의장의 청년 정신과 의정 철학이 녹아든 단어다. 이 의장은 “지난 8년 많은 시민들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보람되게 일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출판기념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이태환 의장은 고려대학교 경상대학 학생회장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세종시당 대변인,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노무현재단 세종·대전·충남 운영위원을 거쳐 제2대 세종특별자치시 의회 교육위원장, 제3대 후반기 의장을 지낸 정치인으로 출판 기념회가 그의 행보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이 의장은 제3대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면서도 ▲인구 10만 젊고 활기찬 조치원 건설을 위한 제언, ▲북부지역 응급의료체계 공백에 따른 대책마련 촉구, ▲읍면지역 놀이환경 조성, ▲조치원지역 국유지를 활용한 시민 여가시설 조성, ▲아름다운 삶 세종의 기록, ▲아동버스요금 인상이 답인가 등 많은 5분발언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법제화 촉구 결의안을 비롯한 수 많은 결의안과 조례안을 발의하면서 젊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편 신세대 정치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어 이번 출판기념회가 이 의장의 정치행보의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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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현역의원, 당선인 대천해수욕장 간 이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충남 보령(대천해수욕장)에서 21일부터 1박 2일 동안 개최된 외유성 강한 세종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연찬회에 현역의원을 비롯한 당선인 3명과 농협 조합장 일부가 참석 논란의 중심에 섰다.이들 시의원은 임기를 불과 10일도 안 남긴 차성호 의원, 앞으로 4대 의회 의정을 이끌어 갈 김충식(조치원), 김학서(전의, 전동, 소정면), 김동빈(금남, 대평, 부강) 시의원으로 외유성 강한 새마을지도자 연찬회를 만류해야 할 의원으로서 동조하고 합류하면서 의원으로서의 자질론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오랜 기간 코로나 19 지속 여파 속에 지역 경기는 한없이 추락하고 각종 지역 경기 활성화에 대한 대책이 쏟아지는 지금 3시간 10분 교육(특강)을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그것도 세종시로부터 2,500만 원을 지원받아 외유성 짙은 행사를 진행한 새마을회와 세종시를 질타하고 개선 시켜야 할 의원들이 격려를 핑계로 합류하고 방관한 것 자체가 의원 자질이 부족하다는 일각의 여론이다.이는 곧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해야 할 의원으로서 자질이 부족하다는 말인 동시에 4대 의회에 대한 세종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렸다는 지적이다.사실을 접한 도담동 거주 시민 A 씨(남 59세)는 “뭔가 기대를 하고 투표했는데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이네”라며 현직의원과 당선인 모두를 함께 비판했다.특히, 이들 시의원 외 일부 농협 조합장들도 연찬회에 참석 격려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종시새마을회와 일부 조합장, 일부 시의원들이 함께한 연찬회는 먹고 놀기 위한 야유회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세종시 새마을지도자 연찬회는 왕복 이동시간과 알찬 교육으로 세종컨벤션 센터 등에서 숙박 없이 하루 만에 진행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지만 2일 동안 3시간여의 교육을 위해 멀리 보령으로 연찬회를 계획한 새마을회와 이를 지원한 세종시 모두 지역 경기 활성화를 외면하고 예산을 낭비했다는 지적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들의 부적절한 처사 또한 앞으로의 4대 의회에 대한 기대를 저버렸다는 지적이다.특히, 김충식 당선인은 지난 지방선거 때 주민을 위한 공약은 없고 앞으로도 없다는 발언을 하며 동네에서 인사만 잘하면 되는 시의원으로 각인됐고, 차성호 의원은 경선에 불복 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 고배를 마셨으며, 김학서 당선인과 김동빈 당선인은 지역주민들의 기대와 지지 속에 시의원에 당선됐지만 불필요한 외유성 행사와 집행부 견제는 고사하고 동조했다는 지적이다.초선의원이 대부분인 세종시 4대 의회는 개원과 함께 수많은 신화를 만들 것이라는 예상 속에 의정에 대한 이해와 교육으로 무장해야 할 의원들이 집행부의 예산 낭비와 불필요한 행사에 스스로 참석하면서 집행부 견제는 말로만 외치는 메아리로 남지 않을까 우려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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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당선인, 한화진 환경부 장관 면담…세종보 존치 등 현안 협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당선인이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만나 도심 내 친수공간 확보 등 세종보 존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안정적인 담수 확보·처리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이날 면담은 최민호 당선인이 제4기 세종시정의 운영과 관련해 각 기관과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정부 부처로는 지난 14일 이상래 행복청장,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최민호 당선인은 이날 면담에서 세종보는 4대강 사업과는 달리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4대강 사업 이전에 계획된 수중보로, 세종시 건설의 특수성을 고려해 존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당선인은 "세종보 존치를 통해 수량이 확보될 경우 도심 내 친수공간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위락·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도시의 역동성을 부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현재 양화취수장 사업으로 환경부가 전액 부담하고 있는 사업비는 세종보 운영 재개와 연계해 수질개선에 집중하는 쪽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가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 사업은 세종보 해체 결정에 따른 하천 수위 저하로 유지용수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 양화취수장에 용수를 공급하고, 도시관리용수를 확보하고자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이에 대해 한화진 환경부장관은 "세종보는 도시건설 차원에서 달리 접근해야 할 측면이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공감한다"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구체적인 보 처리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한 장관은 "최 당선인의 성공적인 시정4기 운영을 응원한다"며 "환경부에서도 거기에 필요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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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무시장에 '고졸 신화' 이준배 인수위 부위원장 내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당선인이 세종시정 4기 1호 인사로정무부시장에 기업가 출신 경제전문가인 이준배(53)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명예회장을 내정했다.22일 최 당선인은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 당선인에 대해 "이 내정자는 1969년 대전 출생으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제현장에 뛰어든 청년창업가 출신"이라며 "이 내정자는 1988년 제23회 전국기능경기대회(기계제도 부문)에서 은메달 수상자로 입지해 100억대 매출기업을 창업하고 나아가 창업기업가를 컨설팅하는 전국 엑셀러레이터협회 회장으로 활약하면서 JBL, 아이빌트세종 등을 설립해 운영한 실질적인 경제통"이라고 소개했다.또 "이 내정자는 고졸 출신으로 자수성가해 기업을 일으킨 입지전적 인물"이라며 "이 내정자의 성공 신화가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길 바라며 세종시에 그와 같은 도전정신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내정자는 기업 창업과 보육에 힘써온 실질적인 경제전문가다. 경제와 청년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이준배 내정자는 "경제전문가, 투자전문가, 직업교육전문가로서 30여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시의 발전을 위해 밀알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적극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유치 등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매진해 세종시가 미래전략특별자치시가 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최 당선인은 "향후 현행 정무부시장을 경제부시장으로 변경해 미래전략, 경제산업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게 할 계획"이라며 일하는 미래전략도시를 만들어나가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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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보듬3‧7로 달빛로 구간 LED 가로등 전수 교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아름동 보듬3로와 보듬7로, 달빛로 구간에 기존 CDM 광원에서 LED 방식으로 에너지 효율과 조도를 개선한 가로등을 전수 교체했다고 밝혔다.아름동 보듬3로와 보듬7로, 달빛로 구간 가로등 조도 개선 사업은 야간에 보행자 및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한 달가량 LED 가로등을 교체하는 공사에 사업비로 1억 6천여만원이 투입됐다. LED 가로등은 기존 CDM 램프를 광원으로 한 가로등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높아 적은 전력으로도 밝은 빛을 내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야간에 해당 구간을 이동하는 보행자들과 차량 운전자들이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보듬3로에서 터널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이르는 양쪽 보행로의 야간 조도가 개선됨에 따라 범지기마을 11‧12단지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병헌 의원은 “가로등 조도 개선 사업을 통해 아름동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에너지 효율 향상과 조도 개선을 중점으로 한 가로등 교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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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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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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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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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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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