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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국회의원실 찾아 세종시 교육 발전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이순열) ‘세종형 교육자유특구 조성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소희)’ 회원들은 20일 하태경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정안 내용과 세종시 교육 현안에 대한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방문을 통해 연구모임 회원들은 하태경 국회의원이 준비 중인 IB교육 정시 도입 법안 등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IB교육이란 IB(International Bacalaureat) 국제바칼로레아기구에서 개발해 운영하는 국제표준 교육과정이자 대입 시험이다.회원들은 아울러 대학입시에서 IB성적을 참고해 신입생을 선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도 청취했다. 청취 이후에는 전국적인 IB도입 실태 파악 등 다양한 교육 현안에 대해 개선 과제, 기관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소희 대표의원은 “미래 교육을 위한 인재 양성은 자기 소질 및 적성과 관련한 대입제도 연계가 필수다. 그만큼 국제사회 변화에 따라 교육정책이 발맞추어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제도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하태경 의원은 이에 “세종시가 현재 교육 관련 정책의 기획을 모색해야 하는 시점인 만큼 앞으로 세종시는 물론 대한민국 교육 발전과 번영에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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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 원내대표 전격 합의, 21일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 개최…"국회규칙 심사"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회규칙을 심사할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가 21일 열린다. 18일 국민의힘 윤재옥,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만나 이 같이 합의했다. 이날 논의한 안건은 ▲국회세종의사당 규칙 제정 관련 전문가 간담회, ▲국회세종의사당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 제정 의견 제출(국회의장 의견제시) ▲국회사무처 직제 일부개정 동의의 건이다.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에 따르면 지난 14일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아무런 진전도 보지 못하고 무산된 후, 민주당 원내지도부가 7월엔 반드시 국회규칙 제정을 논의하자고 거듭 국민의힘에 요청해 오늘 아침, 양당 원내대표가 전격 합의해서 21일 오후 2시 운영위 전체회의실에서 개의된다.더불어민주당 홍성국·강준현 의원은 "운영개선소위 회의가 불과 3일 남은 상황이지만, 시당 차원에서 만반의 준비를 해 놓은 만큼 국회규칙 제정에 진전된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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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례적 폭우에 현장 실태 및 피해 대처‘총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을 비롯한 20명의 의원은 지난 15일부터 16일 양일간 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피해 상황을 살피는 등 대처에 총력을 기울였다.지난 14일 12시 10분 호우경보 발효 이후 15일 16시까지 세종에는 누적 평균 404.6㎜의 폭우가 내렸다. 특히 지역별로는 지난 13일부터 15일 16시까지 ▲장군면 528㎜ ▲부강면 493㎜ ▲어진동 463㎜ ▲보람동 456㎜ ▲한솔동 455㎜ ▲연동면 453㎜ ▲연서면 398㎜ ▲연기면 348㎜ ▲전동면 340㎜ ▲전의면 324㎜ ▲소정면 310㎜ ▲조치원읍 270㎜ 등의 누적 강우량으로 이례적 호우를 기록했다.세종시의회 의원들은 폭우 피해 현장을 방문하거나 직접 피해 수습을 돕는 등 관련 상황에 실시간으로 대처하며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이순열 의장도 주말 동안 합강 오토캠핑장, 연동면과 전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 등을 방문하며 피해 현장을 파악하고 관계 공무원들과 면담하여 상황을 공유했다.이 의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몇 가지 문제를 파악했다”며 “먼저 재난문자가 문장식으로 발송되어 시민들이 즉각적인 교통상황 문제를 파악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이어 “운전이나 자전거 이용 등 이동을 하는 중에는 문장 형태의 재난안전문자가 빠르게 인식하기 힘들다. 재해로 인한 침수나 우회도로 등 경로 재해 상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 형태로 시각성을 높이는 등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또한 “페이스북에서는 버스 운행 관련 변동 사항 등 교통 정보가 전달되고 있었지만, 세종 시민들이 주로 활용하는 세종앤과 세종 시티앱에서는 정보를 찾을 수 없었다”고 우려를 표했다.이 의장은 “스마트 시티를 표방하는 세종에서 정작 신속함이 가장 중요한 재난 정보가 스마트한 플랫폼을 통해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은 꼭 개선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끝으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라고 전하며 “현재 현장 복구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및 사무실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신 관계 직원 모두 정말 고생이 많으시다. 조금만 더 상황 정상화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써달라”며 격려의 말을 건넸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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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세종시의회, 비서실장 신규임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7월 17일 자로 지방별정직 4급 상당 김기동 비서실장을 신규임용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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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시당 위원장 경선설명회 개최... 7월 20일 대의원 대상 직접투표로 결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13일 시당사에서 송동섭 세종시당 전국위원, 송아영 세종시을 당협위원장, 오승균 중앙위 교육분과 부위원장 총 3명의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선설명회를 개최했다. 김효명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 주재로 열린 경선설명회는 시당 대회 일정, 선거운동 안내, 시당위원장 후보자 정보 공개, 선거 부정행위 방지 등 경선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선 서약서에 서명한 3명의 후보자들은 공정한 경쟁과 경선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며 국민의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서약했다.설명회에 참석한 후보들에게 김 선관위원장은 “후보자들 모두 공정한 경쟁과 깨끗한 경선결과 승복으로 당원들에게 하나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경선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내년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세종시당을 이끌어갈 차기 시당위원장은 7월 20일 개최되는 시당 대회를 통해 대의원 대상 직접투표로 결정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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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2023년 세종시당대회 경선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3년 국민의 힘 세종시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시 당사에서 후보자들 대상 경선설명회를 개최했다. 오늘 경선설명회는 최종 접수가 완료된 송동섭 세종시당 전국위원, 송아영 세종시을 당협위원장, 오승균 중앙위 교육분과 부위원장 총 3명의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후보자들이 참석했다. 김효명 선거관리위원장 주재로 열린 경선설명회는 시당대회 일정, 선거운동 안내, 시당위원장 후보자 정보 공개, 선거 부정행위 방지 등 경선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경선서약서’에 서명하며 후보자들 모두 공정한 경쟁과 경선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며 국민의 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서약했다.설명회에 참석한 후보들에게 김효명 선관위원장은 “후보자들 모두 공정한 경쟁과 깨끗한 경선결과 승복으로 당원들에게 하나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경선에 임해달라”당부했다.내년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세종시당을 이끌어갈 차기 시당위원장은 7월 20일 개최되는 시당대회를 통해 대의원 대상 직접투표로 결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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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세종의사당 더불어민주당 규칙안 제정 전문가 자문단 구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2일 국회 운영위원회 행정실에서 세종의사당 규칙안 제정 관련 전문가 자문단 위촉절차가 마무리되어 자문위원에게 안내됐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강준현, 홍성국 의원은 난항을 겪고 있는 국회 규칙안 제정과 관련해 물꼬라도 트기 위해 지난달 20일 충청권 시도당 위원장들과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19~30일까지 주중 하루도 빠짐없이 국회 규칙 제정 촉구 피켓시위를 이어나갔다. 또한, 강준현 의원은 지난 6.21일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야의원 모두에게 조속한 세종의사당 규칙 제정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더 나아가 지난주에는 민주당 소속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과 충청권 시도당 위원장을 세종으로 초청해 민주당의 원내지도부가 국회 규칙안 제정을 조속히 매듭지워 주길 간곡히 요청하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에 화답해 전문가 자문단 구성될 수 있었다. 전문가 자문단에게 전달된 안내문에는 자문단 현황과 국회 세종의사당 규칙안이 첨부됐다. 아울러 규칙안 관련 의견 진술을 준비하라는 요청도 받았는데, 7월 중에 규칙안 심사를 위한 회의 개최가 논의될 가능성이 있고, 회의 일정이 촉박하게 정해질 수 있음을 공지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최근 일련의 노력으로 만든 작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다. 균형발전을 염원하는 국민과 충청인, 그리고 세종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세종의사당이 건립되는 그 날까지 가열차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국회세종의사당 규칙안 제정 관련 전문가 자문단에는 박정현(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상임대표), 안혁근(산업인력공단 자문위원), 이승종(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 이의준(금오공과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조상호(前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 조판기(국토연구원 기획경영본부장), 최영출(충북대 행정학과 교수), 한상익(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 행정학과 교수)이 위촉됐다. 한편,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을)은 지난 6월 21일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의사당 설치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규칙 제정에 여야 모두가 나설 것을 촉구했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난 대통령 선거 공약이었던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해 당리당략을 떠나 여야가 초당적으로 논의해야 할 중대한 과업이자, 국민 앞에 약속한 숙제라며 이행 책임 또한 정치권에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국민의힘 최민호 세종시장도 지난 3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원 앞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안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강행하면서 3월 22일 국회운영위원회 운영개선소위원회에서 전문가 자문단 구성안만 의결하고, 국회규칙안에 대해서는 논의조차 하지 않은 것에 대한 강한 유감을 표시한 바 있다. 아울러 "국회 세종의사당은 이미 연구용역을 통해 기본계획까지 수립된 사항"이라며 "그런데도 전문가 자문단의 의견을 들어서 정한다는 것은 여야가 규칙제정을 지연시키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국회규칙안이 또다시 정쟁의 볼모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국민들의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지체하지 말고 즉시 처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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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미래전략수도 도약 위한 정부예산 확보 절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종합체육시설 건립 등 주요 현안사업의 실타래를 풀기 위해 정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11일 정부서울청사를 찾아 추경호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과의 예산협의회에 참석해 시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최 시장은 “물가 안정 등 산적한 국정 현안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해줘 감사하다”라며 운을 뗀 뒤 국비 지원 필요사업 5건, 국제행사 승인 등 총 7건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최 시장은 세종시에서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폐회식, 육상경기 등이 열리는 만큼 종합체육시설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타당성 재조사가 조속히 완료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제2집무실 건립이 단계별 이행안(로드맵)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설계비 42억 원을 지원해달라고 건의했다. 금강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홍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비단강 통합하천사업’의 습지수환경개선 공사비 85억 원과 세종시가 최초로 유치한 국제기구인 ‘유네스코 글로벌센터’의 건립비 10억 원도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규모 회의와 행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제2컨벤션시설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비 1억 원 반영도 함께 건의했다.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5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국제행사로 정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최 시장은 “건의한 사업은 미래전략수도 완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재정당국과 긴밀한 협의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시는 이날 협의회에서 건의한 사업들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정부의 예산 편성 일정에 따라 전략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오는 8월말까지 기재부 심사를 거쳐 9월초 국회에 제출되며 국회심의와 의결을 통해 12월 최종 확정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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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소통‧역량 강화 위한 2023년 합동 의정연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이순열)는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의원과 직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의원‧직원 합동의정연수’를 실시한다.이번 합동의정연수는 코로나 대유행 이후 4년 만이며 의정활동 및 정책역량 강화는 물론, 의원‧직원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인 10일에는 세종시교육청 학생해양수련원을 방문해 시설 견학 및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조례안 심사와 예산 편성 및 심의에 대한 전문 강사의 실무 교육이 이뤄진다. 11일에는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가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청렴과 관련된 법령 및 제도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이날 오후 연수에서는 ‘인사청문회 실시 근거 규정(지방자치법 제47조의2)’이 신설됨에 따라 세종시 특성에 맞는 인사청문회 도입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도 예정돼 있다.마지막 날인 12일에는 리더십‧소통기법에 관한 교육에 이어 상생협약을 체결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공동으로 상생발전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는 지난 2022년 세종시의회와 제주도의회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양 의회는 이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며 정책을 개발할 수 있는 세종시의회로 거듭나고자 한다.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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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7월 10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공식 출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방시대 종합계획을 상향식으로 수립하여, 지방의 자율적인 정책결정권을 보장하는 실효성 높은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정부는 7월 10일(월)「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하 ‘통합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 시행에 따라 지방시대위원회가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통합법률의 국회 통과(5월 25일) 이후, 한 달여간 시행령 제정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출범하는 지방시대위원회는 7월 10일(월) 오후 2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의 출발을 알리는 출범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그간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 분산적으로 추진되어 상호 연계가 미흡하고 지방소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했지만, 지방시대 정책 컨트롤 타워인 ‘지방시대위원회와 지원조직인 ‘지방시대기획단이 설치되어,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관련 계획과 공약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의 정책·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게 된다.중앙부처 주도로 국가 균형 발전계획과 자치분권종합계획을 하향식으로 수립하여 지방 현장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되지 못했지만, 시·도별로 수립하는 지방시대 계획을 기초로 지방시대 종합계획을 상향식으로 수립하여, 지방의 자율적인 정책결정권을 보장함으로써 종합계획의 실효성을 제고한다.그간 지방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유도할 수 있는 행·재정상 인센티브가 부족하였지만, 앞으로는 지방에 투자하는 기업 등에 대해 충분한 규제 특례, 세제 혜택 등을 지원하는 ‘기회발전특구’를 지정·운영하여, 지역균형발전의 필수요건인 기업의 지방투자 확대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촉진한다. 별도로 진행했던 ‘지방자치의 날(10.29.)’과 ‘국가균형발전의 날(1.29.)’을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10.29.)’로 통합·운영하는 한편, 지방시대위원회는 출범에 맞춰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구현의 의지를 담은 위원회 상징 CI(Committee Identity)를 제작, 활용할 계획이다.동 CI는 원심력을 컨셉으로 우리 전통 색상인 단청색을 활용하였으며, 밀집된 수도권(빨강)을 지방으로 분산(숲-초록/바다-파랑)시켜 수도권 일극 집중현상을 해소하고 지역균형발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뤄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정부는 시·도별로 지방시대 위원회 출범 및 지원조직 설치 등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조속히 관련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안내할 예정이며, 향후 지방시대위원회를 중심으로 지방시대 종합계획 수립, 기회발전특구 지정·운영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정부는 “통합법률 시행과 지방시대위원회 공식 출범을 계기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지방시대 정책으로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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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 민주당이 시작한 세종시 민주당이 완성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7일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와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를 포함한 원내지도부와 복기왕 충남도당위원장 등 총 14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세종시에 집결했다.홍성국 세종시당위원장의 초청으로 비가 오는 가운데 국회 세종의사당 예정부지를 방문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세종시의회를 찾아 국가균형발전을 주제로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 국회규칙 제정 등을 의제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정책간담회 자리에서 박광온 원내대표는 “세종의사당 전체를 설계하되 착공은 필요한 위원회부터 우선 착공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이것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원내대표는 “국가균형발전의 과제는 세종시만의 문제가 아니고 대한민국의 국가적 과제”이고, “이 문제를 풀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이 지금 단계에서 앞으로 한 발짝 더 나가는 데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데 민주당 모든 의원들이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종시가 국정 운영에 양축(인 입법과 행정기능)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하는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국회 규칙을 빨리 제정하는 문제에 달려 있다”고 명확하게 제시했다.홍성국 세종시당위원장 또한, “균형발전, 세종시 완성은 우리 민주당이 추진해야 될 과제”라며, 원내지도부에 건의 드렸고, 복기왕 충남도당위원장은 “민주당이 몸싸움까지 해가면서 행복도시법을 통과시켰던 기억이 생생하다”라며, “점점 도시의 모양을 갖추고 있지만 국가균형발전이라고 하는 철학 속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말씀하셨던 수도 세종 아직까지 못 가고 있다며, 민주당이 달성해야 할 과제 중에 하나가 세종시를 국가의 수도로 만드는 것”이라고 원내지도부에 건의했다. 민주당 세종시당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원내지도부가 세종시를 방문한 데에는 민주당이 시작한 세종시를, 민주당이 완성하겠다는 각오를 명확하게 제시하기 위함이며 이를 위해 7월 임시국회에서 국회규칙 제정을 심사하자고 국민의힘에 제안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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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공공특위, 4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5기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이하 공공특위)는 6일 시민참여특별점검반과 함께 이번 7월 말 세종시로 시설 이관을 앞둔 4 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를 방문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자리는 제5기 공공특위 구성 이후 시민참여특별점검반과 함께하는 두 번째 점검이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공공특위 위원과 시민참여특별점검반, 행복청 및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공공특위와 시민참여특별점검반은 행복청 관계자로부터 광역복지지원센터에 대한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았다. 이후 시설물 운영 시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공간별 위험 요인과 부실시공 여부 등을 세심하게 점검했다.이번 점검 과정에서는 ▲장애인화장실 출입구 바닥 높이 부적정 ▲벽면 마감 시공 불량 ▲기계실 결로 발생 ▲점자안내판 표시 개선 필요 등을 지적했다. 특히 천장 누수 실정을 확인하며 미흡한 방수 시공 보완에 대해 강력하게 요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공공특위는 현장점검에서 발견된 안전사고 우려 시설과 시공 불량 등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하여 집행부와 협의를 거쳐 행복청 등 관계 기관에 신속한 후속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다. 이후 조치 결과에 대한 회의를 거친 후 행복청으로부터 해당 공공시설물을 최종 인수할 방침이다.김재형 공공특위 부위원장은 “무더운 기상 상황에도 시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점검에 참여해주신 시민참여특별점검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참여특별점검반과 합동 점검한 결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고 조치 상황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한편, 4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는 반곡동 1037번지 일원의 부지면적 15,019㎡(연면적 13,421㎡)인 지상 3층 건축물이며, 장애인 복지관과 장애인 보호작업장, 청소년 복지지원센터, 도서관, 생활체육센터 등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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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2023년도 제7차 운영위원회의" …2023년도 세종시 시당대회 관련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종합/권혁선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6일, 2023년도 제7차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오늘 운영위원회는 차기 시당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한 시당 대회 개최 관련 일정과 제반 사항을 논의하고 결정하기 위해 개최됐다.류제화 시당위원장 주재로 열린 오늘 운영위원회 회의는 송아영 세종시을 당협위원장, 김충식 세종시의회 부의장, 김광운 세종시의회 원내대표와 윤진국 수석부위원장, 김복렬 부위원장, 윤정오, 임태수, 송동섭 전국위원, 최위숙 중앙위원회 세종연합회장, 김효명 윤리위원장, 한성동 장애인 위원장 등 운영위원들이 참석했다.운영위원회의는 개회 및 국민의례에 이어 새로운 시당위원장을 선출하는 시당대회 개최 관련 안건 상정 순으로 진행됐고 회의 결과, 6일 17시부터 시당 홈페이지에 시당 대회 공고를 하고, 오는 10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후보자를 접수받고, 20일 시당 대회를 개최해 차기 시당위원장을 선출하기로 의결했다.운영위원회 기타 발언 중 한 운영위원은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에 있어 당이 총선을 대비해 화합하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경선보다 합의 추대를 통해 보다 안정감있게 시당을 이끌어 갈 수 있길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이에 모든 운영위원들이 공감했다.류제화 시당위원장은“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상화를 위해서는 내년 22대 총선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고, 세종을 위해서도 국민의힘이 단합해 총선 승리를 이끌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시당체제가 갖춰지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송아영 당협위원장은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당화합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지난 6월 5일 개최된 중앙당 최고위 의결에 따라 시당대회를 7월 21일 전 완료하기 위해 7월 10일 후보자 공모를 받고, 7월 20일. 시당대회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후보자 공모 결과에 따라 후보자가 2인 이상일 경우, 7월 20일 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시당대회가 열리게 되고 단독 후보일 경우 합의 추대를 위해 시당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차기 시당위원장이 결정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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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특위, 조직위 정상 운영 구성 촉구 성명서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운영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성명서를 대표로 낭독한 최원석 의원은 “그동안 충청권 4개 시도는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를 전담할 조직위원회 구성을 매듭짓지 못하여 충청권 주민들에게 큰 걱정을 안겨줬다. 늦었지만 조직위원회가 출범하게 된 것을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더불어 “대회 조직위원회 및 사무처를 정상 운영하여 대회 시설 및 인프라, 국제대학스포츠연맹 협력사업, 홍보 마케팅, 자원봉사자 구성 등 대회에 필요한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성명서 제안 배경을 밝혔다. 최원석 의원과 특위 위원들은 “이제부터는 어떠한 이유로도 대회 준비가 지연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충청권 4개 시도와 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 성공을 위해 노력하도록 힘껏 돕겠다”며 조직위원회가 사무처를 신속하게 구성하여 대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세종시에 대회 거점시설이 될 종합체육시설과 선수촌이 조성된다. 그만큼 하계대회 성공을 위한 세종시민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장, 선수촌 등 대회 인프라를 원활하게 조성하여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길 당부드린다. 이번 개최가 충청인이 단결된 모습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같이 노력하자”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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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종시의원 일동 릴레이 1인 시위 개최…‘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는 방사능 테러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6일 오전 세종시의회와 시청과 교육청 인근에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일동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국제기준 부합 보고서 폐기를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에는 김현옥·김효숙·박란희·이순열·유인호·안신일 시의원이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는 방사능 테러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전국민이 반대한다’등이 쓰인 피켓을 들고 여름철 무더위 임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시위를 이어갔다. 민주당 시의원 일동은 “오염수 해양 투기를 방조하고 제대로 검증이 안된 국제원자력기구 보고서는 안전과 정당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내일을 살아갈 미래의 세대에게 오염된 바다를 물려줄 수 없다는 결연한 각오로 반대운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민 80% 이상의 반대 여론은 국민이 정부에게 주는 경고”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야 할 정부는 민심을 제대로 살피고 무엇이 나라를 지키는 일인지 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당 세종시의원 일동의 1인 시위는 이틀간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릴레이로 진행되며, 추후 원내 의견수렴 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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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보람초 학생 대상 청소년 모의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7월 3일과 4일 이틀간 보람초등학교 5학년 아름반·자올반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세종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날 모의의회는 이순열 의장을 비롯해 유인호 의원이 학생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며 시작됐다. 뒤이어 의회 홍보영상 시청, 스피치 특강이 순서대로 진행됐다. 더불어 학생들이 의장·시의원, 집행부 공무원 등 여러 역할을 맡아 2분 자유발언, 시정·교육행정 질문 등을 체험했다. 이날 모든 절차가 실제 의회 본회의 진행방식과 동일하게 진행되었으며, 회의에서 보람동 상가 자전거 거치대 추가 설치에 관한 건의안 안건을 상정하여 찬반 토론과 전자투표를 진행해 의결하기도 했다.이순열 의장은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며 눈높이를 맞추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이 의석에 앉아서 많은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학생 여러분, 의석이 넓고 편하다고 하는데, 역설적으로 시의원의 역할은 이 편한 자리에 앉아서 가장 무겁고 힘든 고민을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시의원의 책임과 역할에 대하여 설명하기도 했다.이날 함께 자리한 유인호 의원은 “오늘 모의의회를 통해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올바른 유권자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지금 가지고 있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학교생활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이날 참석한 학생들은 “의회 교실을 통해 시의회, 시의원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신기했다. 의원님들이 하는 일을 직접 준비하고 실천해 보니 흥미로웠고, 추상적이기만 했던 민주주의라는 개념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가왔다”며 소감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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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제주도·강원도·전북도‘특별자치시도 상생협력 협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를 비롯한 제주도, 강원도, 전북도 등 특별자치시·도가 새로운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국정과제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상생협력에 나섰다. 세종시는 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와 ‘특별자치시도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 제주도, 강원도와 내년 1월 출범할 전북도는 앞으로 연대와 협력을 통해 자치분권 강화와 균형발전을 위한 진정한 지방시대를 선도할 계획이다. 또한 특별지방정부가 갖는 헌법상 지위와 위상 제고에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각 특별자치시도 국정과제 조기 달성과 재정·세제 분야 자율성 확보 ▲중앙권한의 포괄적 이양 등이다. 또한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무국 신설도 포함됐다. 협약식 이후에는 자치분권과 상생발전이라는 주제로 ‘지방시대 정책포럼’이 진행됐다. 주제발표시간에는 민기 제주대 교수가 ‘특별자치시도의 상생협력 필요성과 방향’을, 이기우 인하대 명예교수가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의 방향과 과제’를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도 4개 특별자치시도의 연구원장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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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현정 산건위 위원장 제4대 세종시의회 1주년 브리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현정 산업건설위원장이 제4대 세종시의회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산건위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 했다.이 의원에 따르면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지난 1년간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포함해, 시민 모두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입법활동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총 66건의 자치법규를 제·개정 했다.▲먼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민생분야에서는, 침체된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긴급민생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상·하수도 요금을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할 수 있도록 위원회 제안으로 감면근거를 마련했다.또한, 농업인의 기본소득 보장, 사회적 참여 촉진과 농업·농촌의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농업인 수당 지급 근거를 마련했고, 농업발전기금의 용도를 현실에 맞게 다양화하고 기금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보완,개선해 농업인 소득향상 및 기금 운용 활성화 기반을 구축했다.▲다음으로 시민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야간 횡단보도 보행자 안전을 위해 교통사고 다발지역 및 사고우려가 높은 지역에 투광기가 우선 설치 될 수 있도록 했으며,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가 시민의 안전하고 유용한 이동장치로 정착 할 수 있도록 대여사업자 의무사항을 규정하는 한편,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화재 진압용 시설의 설치비용 지원근거를 마련해 충전 중 화재 발생 시 조기 진화로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다음,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관련한 분야에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조기폐차 대상 자동차 범위를 확대하고, 조기폐차 권고대상을 기존 5등급 차량에서 4·5등급 차량과 건설기계로 확대했다. 또한, 산업단지 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체계 구축근거를 마련하여 산업단지 인근 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고, 폐의약품이나 불용 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장소를 보건소에서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행정복지센터 등에서도 배출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다음, 학생·장애인 등 사회적약자 복지증진 분야에서는,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설치 시 장애인도 이용 가능한 충전구역을 1개소 이상 의무 설치하도록 규정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및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버스정류소의 체계적인 설치와 효율적 관리를 위해 학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는 추가 설치가 가능하도록 해 학생들의 통학편의 증진에 노력했다. 또한, 로컬푸드 육성,지원계획 수립 시 취약계층 로컬푸드 지원에 관한 사항을 포함해 저소득 취약계층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을 확대했다.▲다음, 지역경제·일자리 활성화 분야에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건설산업 실태조사를 확대하고 활성화 계획을 누리집에 공개하도록 해, 정책의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내 농촌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인력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원활한 농업 생산 활동 지원과 농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지원근거를 마련했다.한편 시의회 산건위는 지난 1년간 시 집행부와 산하기관에 대해,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두 차례 실시한바 있다. ‘22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총 196건을 지적했고, 시정 또는 개선 등의 조치를 요구했으며,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대규모사업 결정 시 시민의 의견수렴 과정을 강화 할 것과, ▲지역건설사 하도급 참여 증대방안 마련요구 등 총 212건을 지적해, 시급한 사항에 대하여는 조속히 시정하고 그 추진상황은 기간을 정해 위원회에 보고하도록 요구했다.4대 의회 개원과 함께, 세종시의회 위원회에서는 대규모 사업현장을 비롯해 주민과의 갈등현장, 생활불편 현장 등을 직접 방문해 살펴보며, 대안을 찾기 위한 현장중심 의정활동에도 노력했다.지금까지 5회에 걸쳐 총 11개 기관 및 현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같이 고민했다.또한, 세종시의회 위원회에서는 집행부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과의 소통의 일환으로 시민단체, 전문가, 공무원 등 다양한 기관, 단체들과 간담회를 개최(총 11회) 했다.특히, 올해 3월 개최한 “누리콜 서비스 개선 간담회“는 누리콜 이용자 연대와 시민들이 참석해, ▲차량 신청 시 자동 취소방식 개선, ▲상담원 교육 시행 등을 제안해, 교통이용약자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누리콜이 이용자 입장에서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이현정 산건위 위원장은 끝으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되어 시민의 삶의 질이 좀 더 나아질수 있도록 의원 모두가 하나 된 모습으로, 지혜를 모아 더욱 더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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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임채성 행복위 위원장, 제4대 세종시의회 1주년 언론브리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임채성의원이 제4대 세종시의회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행복위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 했다.임채성 행복위 위원장에 따르면 ▲ 먼저 지난 한 해 ‘새롭게 시작하는 10년, 함께 만들어가는 세종’이란 제4대 의회 슬로건 아래 그동안의 부족했던 것들, 또 앞으로 챙겨나가야 할 것들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했다. 그 고민들이 실질적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조례안을 입안하는 한편, 지역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집행부에 대안 마련을 요청하고 정책을 제안했다. 또한, 지난 해 7월 임시회를 시작으로 3번의 정례회와 5번의 임시회를 통해 33차에 걸친 회의에서 111개 조례안과 동의안 등 175개 안건을 심사‧의결했다.아울러, 2번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의 행정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불합리한 사항 328건을 도출해 시정을 요구하고 개선시켰다.행정복지위원회는 세종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기 위해 지난 1년동안 다양한 입법 활동을 펼쳤다.특히, 세종시의 출산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절박한 상황을 인식하고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한 노력에 집중했다.이를 위해 ‘다함께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아이돌봄 지원 조’, ‘다자녀 가정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등 입법을 통해 출산율 제고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 두 번째, 노인 및 장애인 복지 향상, 청년활동 지원 등을 위해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 ‘노인문화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청년주거 지원 조례’ 등을 제정했다.또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를 개정해 발달장애인의 복지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및 평생교육센터의 설립 근거를 마련했다. ▲ 세 번째, 사회복지사의 안전 확보와 신분 보장, 처우개선 사업 마련 등을 주요내용으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사회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여 서비스 수혜자와 제공자가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정비했다.▲ 네 번째, 아동과 여성의 권리 신장과 지원을 보다 두텁게 하기 위해 여성‧가족‧양성평등 정책개발 및 조사‧연구 기능 등 여성플라자의 역할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아동친화도시 조성 등에 관한 조례’ 를 개정해 아동권리의 실질적 보장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 했다.▲ 다섯 번째, 국가보훈대상자 및 독립유공자 지원을 더욱 확대했다. 80세 미만 참전유공자 수당을 증액하고, 전상‧공상 및 순직 군경 유족 수당을 신설했다. 또한, 참전 및 독립유공자 사망위로금 지급기준을 완화해 국가안위를 위한 노력에 힘쓰신 분들을 위한 예우를 더욱 높였다.▲ 여섯 번째, 문화‧예술‧체육분야의 정책 활성화 및 지원 확대를 통해 시민의 복리증진을 제고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 를 마련해 관내 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국제경기대회 지원 조례’ 제정과 ‘국제문화교류 진흥 조례’ 개정을 통해 문화‧예술‧체육 분야의 국제교류 증진을 제고하는 한편, ‘체육인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 를 제정해 안전한 체육환경을 조성했다.▲ 일곱 번째, 세종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을 통해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했다.주요 입법활동 이외에도 세종시의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현장방문 및 정책 토론회를 강화했다. 세종시의 핵심 현안과제중 하나인 국회세종의사당의 조속한 설치를 위해 지난 2월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를 방문해 대외협력 방안과 국회와의 협력 관계 등을 논의하고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했다.또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지정 추진을 위한 간담회’,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비롯한 주민자치연합회, 장애인단체연합회, 사회복지협의회 등 유관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1년의 활발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하고, 세종시민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발전시켜 나가겠다.세종시의 핵심 현안과제인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특별지자체 설립,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 추진 등 현안에 대해 하나로 뭉쳐 힘을 보태겠다.또한, 세종시가 주민자치, 문화, 관광, 체육, 복지,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전문가와 함께 토론회 및 간담회를 확대해 나가겠으며 아울러, 집행부의 잘못된 행정이나 예산낭비사례, 선심성 예산집행 등에 대해서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견제와 감시를 게을리 하지 않겠다.임채성 행복위 위원장은 끝으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 모두는 초심의 자세로 세종시가 행정수도 완성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드리며,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 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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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유인호 운영위원장, 제4대 세종시의회 1주년 브리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회운영위원장이 제4대 세종시의회 1주년 브리핑을 통해 지난 1년간 고물가 저성장의 어려움을 시민과 함께 극복하고자 어느 때보다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밝혔다. 유의원에 따르면 ▲먼저 4대의회는 양당체제여서 정치적인 견해에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양당 원내대표와 함께 견제와 균형의 논리로 서로 협조해 개원 이후, 5번의 임시회와 3번의 정례회를 운영하며 합리적인 의사일정 조정과 시정 및 교육 행정에 대한 긴급 현안 질문 시기조정, 의원들의 무게감 있는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5분 발언 운영방식 개선 등 의원 간 소통 강화에 힘썼다.또한, 탄력적으로 회기를 운영해 의안심사가 조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조직개편으로 인한 소관 상임위 변동사항 또는 지방자치법 개정 등 상위법 개정으로 인한 관련된 조례를 정비해 의회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두 번째, 의회 전문성 강화와 의원들의 정책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지원을 활발히 했다.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등 4개의 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해 각 분야의 정책 방향과 대응 상황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했고, 세종시 발전방안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해 시정과 교육행정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자치경찰제도 발전을 위한 연구모임’등 5개의 연구모임을 심의·등록 하고 각 전문위원실에서 보좌하도록 해 시정에 대한 정책안을 만들어 내는데 의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의정자료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정자료 관리와 자료의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의정활동에 필요한 양질의 정책자료를 제공해 정책역량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세 번째, 의정활동 보좌를 위해 도입된 정책지원관 제도를 정착시키고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힘썼다.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정책지원관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사, 조례안 발의 등 의정활동 보좌를 위한 전문인력을 운용함에 있어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등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또한, 의회 누리집의 주기적 업데이트 및 보도자료 적기 배포를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의정활동을 홍보하도록 개선방안을 제시하여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했다.유의원은 "앞으로도 의회운영위원회는,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위해 그동안의 성과에 대해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하며 또한, 의회 내부적으로는 양당체제에서 협치의 정치문화를 만들기 위해 균형을 잡는 역할과, 외부적으로는 세종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국회세종의사당 조속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 개정을 위해 하나의 큰 목소리를 내는 구심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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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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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