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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딛고, 취업·진로‘한 발 앞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만19~34세 청년에게 취업·진로 설정을 지원하는 ‘청년 디딤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청년 디딤돌 프로그램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준비를 도와주는 ‘취업 코칭 프로그램’과 이미지메이킹, 스피치 향상을 내용으로 하는 ‘나를 찾아가는 길’로 구성됐다. 취업 코칭 프로그램은 오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하며, 나를 찾아가는 길은 7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에 열린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3일 10시부터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좌별 청년 1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조설희 관장은 “청년들이 사회를 향해 발돋움하는데 도서관이 작은 역할이나마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감춰진 장점들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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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밀동, 첫 나눔장터 개최로 주민화합·문화행사 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해밀동이 개소 이후 첫 행사인 나눔 장터 ‘해주자 당근이지!!’를 오는 11일 해밀동 복합커뮤니티광장 등에서 개최한다. 행사에는 연동면 주민자치회에서 쌀 600㎏을 후원하기로 했으며, 해밀동 교육·금융기관, 소상공인 등이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주민 간 교류와 소통, 자원순환의 장을 위해 마련했으며 천막 부스 24개, 돗자리 50여 개 등이 설치돼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물품을 나누고 거래할 수 있다. 뜨개질 소품으로 행사에 참여 예정인 문소리·혜리 자매는 “행사 소식을 듣고 30개 판매를 목표로 열심히 소품을 만들고 있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강인덕 해밀동장은 “많은 주민분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먼저 운영 및 안전관리를 세심하게 준비해 행사가 해밀 마을 주민분들의 즐거운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해밀동은 이번 나눔 장터에 이어 오는 8월과 10월에도 주민화합·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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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노파크, '세종 주력산업 비R&D 통합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재) 세종테크노파크가 홍익대학교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와 함께 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2022년 세종지역 주력산업 기업지원서비스(비R&D) 통합설명회’를 8일 개최했다.코로나-19 이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던 사업설명회가 거리 두기 제한조치로 인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만큼 지역 내 주력사업 및 전․후방 기업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중소벤처기업부와 세종시가 지원하는 ‘2022년 세종지역 주력산업 기업지원서비스(비R&D) 사업’은 총 3.92억원(국비 2.74억원, 지방비 1.18억원) 규모로 스마트시티산업과 스마트그린융합부품․소재산업을 영위하는 지역 중소기업에 집중지원 한다.세종테크노파크와 세종지역사업평가단, 홍익대학교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가 협업하여 2개 주력산업 분야(스마트시티/스마트그린융합부품․소재)에 시제품제작, 마케팅 지원, 특허 및 인증지원 등을 위한 16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만큼, 지역 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 지원으로 기업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모집공고는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는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재) 세종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은 "지역혁신기관들과 함께 지역 주력산업 영위 기업이 주도하는 지역 경제성장 모델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역 중심의 주력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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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수입산 할당관세 적용으로 돼지고기 가격 안정화 시킨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가 최근 서민 대표 음식의 대명사인 돼지고기 가격 상승에 따른 안정화 대책을 추진한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축산물 가격 안정 및 축산물 수입국 다변화를 위해 돼지고기 5만 톤에 대해 2022년 하반기 할당관세를 적용하는 한편, 국내산 가격 안정을 위한 특별사료구매자금 지원,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한 소비쿠폰 활용 등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할당관세 물량은 가공용으로 쓰이는 냉동 돼지고기 정육 3만 6천 톤, 여름 휴가철 수요가 많은 냉장 삼겹, 목살 등 구이용 정육 1만 4천 톤에 대해 추진하게 되며, 구체적으로 할당관세는 「관세법 제71조에 따른 할당관세의 적용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개정,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품목에 대한 할당관세 추천요령」(농식품부 공고) 등 공고를 거쳐 6월 말~7월 초부터 적용될 예정이다.이번 할당관세는 이미 관세가 0%인 미국·유럽에 비해 수입단가가 저렴하나, 22.5~25%의 높은 관세 때문에 수입이 많지 않았던 캐나다·브라질·멕시코 물량의 추가적인 수입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로 육가공업체와 유통업체는 수입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할당관세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7월 초부터 즉시 수입이 시작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할당관세 적용 시 캐나다·멕시코산 냉장 삼겹·목살 수입 및 브라질·멕시코산 가공용 돼지 수입 증가가 전망되며, 이에 따라 전반적인 돼지고기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20년 세계식량기구(FAO) 기준 멕시코의 전체 돼지고기 수출량은 23만 3천 톤, 브라질의 전체 수출량은 87만 톤으로 이들 국가의 수출 역량은 충분한 상황이며, 수입단가도 우리나라와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인해 관세가 0%인 미국, 유럽연합(EU)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업계에 따르면 가격경쟁력에도 불구하고 이들 국가의 수입량이 적었던 것은 22.5%~25%의 관세를 적용할 경우 관세를 포함한 전체 가격이 미국, 유럽연합(EU)과 유사해지고, 미국, 유럽연합(EU)에 비해 상대적으로 원거리에 있어 운송비용 등에서 불리하다는 점 때문이다.정부와 한국육가공협회,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등 업계는 이번 할당관세 적용으로 캐나다·멕시코·브라질 등의 운송비용 부담을 상쇄하는 한편, 미국·유럽연합(EU) 등 기(旣)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에 대한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중남미 등 비(非)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으로의 수입선 다변화를 기대하고 있다.실제 가공용 정육의 도매가격은 환율, 유통비용 등 부대비용 적용 시 kg 당 미국 목전지 5,000원 선, 유럽 전지 4,000원 선에 형성되고 있으며, 국내산의 경우 4,500 ~ 5,000원 선으로 알려져 있으나, 브라질의 경우 할당관세가 적용되면 이보다 저렴한 3,500원 선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 알루미늄 캔, 필름 포장지 등 원부자재 가격 인상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육가공업체 등의 가격 인상 압력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가격 상승은 크게 수요측면, 공급측면, 해외요인 측면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수요 측면의 경우 코로나19 이후 가정수요 지속, 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인해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 측면에서 국제곡물가격 상승에 따라 사료비 상승(평년비 26.2%↑, 전년비 15.7%↑) 등 생산비 증가가 지속되고 있다.한편 해외요인의 경우, 2020년 9월 주요 돼지고기 수출국 중 하나인 독일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수출 중단), 세계곡물가격이 상승하여 생산비가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세계 1위 돼지고기 수출국인 미국의 돼지고기 가격이 크게 상승하였고, 곡물가 상승 및 러-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다.특히 미국의 냉동 돼지고기 정육은 주로 우리나라 육가공업체들이 햄·소시지 가공용으로 많이 사용하였는데, 미국산의 가격 상승*에 따라 2021년 초부터 육가공업체들은 대체재인 국내산 원료육 사용 비중을 높이기 시작하였다. 이에 대체재인 국내산 원료육의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었고 2021년 8월부터는 재고 소진이 가격 상승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현재 돼지고기 가격 상승의 한 원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한편 5월 삼겹살 등 소비자가격 상승은 도매가격 상승요인에 더하여 국제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사료비 인상 압력, 4월 거리두기 완화 이후 늘어난 외식수요, 주로 삼겹살이 수입되는 유럽의 돼지고기 가격 상승, 행락철 등 계절요인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정부는 이번 할당관세 추진 외 국제곡물 시장 불안에 따른 국내 축산물 가격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그간 사료업체의 원료구매자금 금리 인하(3월), 사료곡물 대체 원료의 할당물량 증량(4월)을 추진하였으며, 이번 추경을 통해 특별사료구매자금(1.5조원 규모, 금리 1%)을 지원하는 한편 사료업계의 의제매입세액공제 한도 증대(40% → 50%)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농식품부 박범수 차관보는“관련 업계와 충분히 협의하여 이번 할당관세 인하를 통해 돼지고기 가격 안정에 기여하는 한편, 국내산 가격 안정을 위해 이번 추경으로 확보한 특별사료구매자금 지원 대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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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로 모빌리티 혁신 규제개선 본격 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세종시를 비롯한 대구, 인천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실증사업을 경과를 점검하고 안전성과 혁신성이 확보되는 서비스와 기술의 제도화를 모색한다.국토교통부는 6월 8일 인천 스타트업 파크에서 규제 소관부처, 관련 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제1회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성과공유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통해 운영 경과를 점검하고 안전성과 혁신성이 확보되는 서비스와 기술의 제도화를 모색할 계획이다.규제샌드박스를 토대로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된 혁신기술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면, 혁신기술의 사업화 및 상용화가 앞당겨지고, 이를 통해 혁신기업들의 성장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워크숍은 인천, 세종, 대구 등에서 6개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수요응답 모빌리티 분야 3개 기업(현대자동차, 씨엘, 지엔티솔루션)의 실증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교통 전문가의 발제와 토론으로 이어졌다.먼저, 현대자동차에서 ’21.4월부터 세종시 1생활권에서 실증하고 있는 ‘셔클’은 1년간 누적 가입자수가 40,294명으로 증가하고, 누적 이용횟수가 414,261회에 이를 정도로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받은 성과를 공유하였다.인천에서 I-MOD를 실증 중인 씨엘은 20대의 차량을 운영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지엔티솔루션은 대도시(대구)에서 실증사업을 추진한 성과와 중소도시(원주)·농어촌(임실군 등)에서 운영한 결과를 비교하여 지역특성에 따른 수요응답 모빌리티 운영방향을 발표하였다.한국교통연구원 박준식 광역교통정책 연구센터장은 관련 정책방향 및 법령현황을 발표하면서 교통수요의 다변화로 인해 수요응답 모빌리티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고, 제도개선 방안을 제안하였다.한편,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는 ’20.2월 도입된 후 현재까지 28건의 실증사업을 승인하였으며, 교통, 로봇, 안전 등 분야의 60개 기관*이 참여하여 2년간 156억원 투자유치, 273명 고용증가 등의 성과를 얻고 있다.국토교통부 김복환 도시정책관은 “스마트도시가 혁신기술의 실험부터 사업화까지 한곳에서 이루어지는 실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면서,“앞으로 스마트 교차로, 스마트 횡단보도 등 교통안전 시설물, 자율주행 로봇 등의 분야로 성과공유 워크숍을 확대하여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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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경제자유구역 미래발전전략과 과제 연구용역 토론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가 7일 세종 국책연구단지 내 산업연구원에서 경제자유구역 미래발전 방향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9개 경제자유구역청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경제자유구역 미래발전전략과 과제」 주제로 연구용역 토론회를 개최했다.오늘 토론회에는 산업부 진종욱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이주연 토지주택연구원 박사 등 전문가 4명, 9개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 ▲‘경제자유구역 미래발전전략과 과제’ 연구용역 결과 발표, ▲전문가 패널토론, ▲경제자유구역청 등 참석자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산업연구원(박선배 박사)은 “플랫폼경제 환경에서 글로벌 경쟁력 창출을 선도하는 혁신성장의 거점으로의 도약”이라는 경제자유구역 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전략으로 ▲지역 혁신생태계 강화, ▲글로벌 교류-협력거점 육성, ▲지역특성화 발전기반 정비를 제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 전문가들은 우리 경제자유구역이 세계 주요 경제특구에 비해 규제특례와 인센티브가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에 대한 법인세 감면 등 세제혜택, 선제적 규제완화 또는 경제자유구역의 규제특구화 등 획기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은 지역의 핵심전략산업 관련 신산업 유치가 가능하도록 단위지구 추가지정,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변경 등에 대한 경제자유구역청의 권한과 자율성 확대 등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며, 청년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고급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진종욱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은 “경제자유구역 제도가 도입된지 20년이 경과하여 그간의 성과를 엄밀히 평가하고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여 발전전략을 재정비할 시점이라면서, 그간 지자체와 전문가들이 제기했던 개선요청 사항들과 혁신적 아이디어들을 경제자유구역법 개정과 ‘제3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23년 예정)’ 수립을 통해 적극 반영하여, 경제자유구역이 국내외 혁신기업의 최우선 투자지역이 될 수 있도록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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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양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까지 양봉 농가소득 5천만 원, 양봉산업 규모 1조 원을 목표로 하는 양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을 추진한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2019.8.27. 제정, 2020.8.28. 시행)에 따라 6월 8일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5개년 종합계획」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국내 양봉산업은 밀원 자원의 축소와 사육 규모 증가로 꿀 생산은 정체․감소하는 반면, 봉군 밀도 상승 및 신규 병해충 발생 등으로 생산성이 지속 하락하고 있다. 이번 대책은 그간 생산자단체, 농협, 농촌진흥청, 산림청, 지자체, 대학 등으로 구성된 전담반(TF) 운영을 통해 마련되었다. 이번 대책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밀원확충 및 채밀기간 확대, ▲병해충 관리강화 및 우수 품종 개발․보급, ▲사양관리 신기술 개발․보급 및 인력육성 등을 통해 이상기후, 환경변화에 대한 업계의 대응력 높이는 한편, ▲전략 연구개발(R&D), 실증시험 등 6대 과제 연구와 시설현대화, 수급안정 및 수요확대 등을 통해 농가 경영안정과 산업발전기반 확충하여 2026년까지 양봉 농가소득 5천만 원, 양봉산업 규모를 1조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밀원확충 및 채밀기간 확대) 산림청은 밀원자원 확충을 위해 노령림․경제림을 벌목․갱신할 경우 헝가리산 아까시 등의 밀원을 매년 3,000ha를 식재하여 면적을 확대하고, 연중(3월~10월) 채밀 가능한 다층형* 복합 밀원숲 조성하여 채밀기간[현 4개월(4월~7월)]을 2배로 늘리며, 밀원수 전문인력 및 전담부서 신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병해충 관리강화 및 우수 품종 개발․보급) 농촌진흥청은 부저병․백묵병 등 질병별 특이물질 탐지 디지털 센서를 이용하여 꿀벌 질병 예찰과 방제용 약제 자동 살포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조기 예찰․방제 등 사전 예방체계 구축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현장확진도구 확대 개발․보급으로 1시간 내 질병 현장 확진 구현하고 웹기반 꿀벌질병상담관리시스템(신속진단처방시스템)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사진․동영상 또는 텍스팅 정보 등으로 질병상담을 하는 등 신속 질병 대응체계 구축하여 소모성 질병 발생을 차단한다.농식품부는 양봉농가에 꿀벌 방제약품(7,430백만원/년) 및 지자체(동물위생시험소)에 꿀벌 질병 진단도구 보급(670백만원/년) 등을 지속 지원해 질병피해를 최소화해 나가는 한편, 순계자원 활용, 분자유전 육종 등으로 신품종 3개를 추가 개발하여 벌꿀 생산성을 현재 13.7kg/봉군에서 ’26년 30kg/봉군(↑119%)까지 높이고 질병 저항성, 수밀력 등이 우수한 품종을 5%까지 농가에 보급하는 등 생산성 제고를 농촌진흥청과 함께 추진한다.(사양관리 신기술 개발․보급 및 인력육성) 농촌진흥청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분봉․무왕군 예측 및 발육 이상증세 조기 확인 등 사양관리 신기술을 개발하고 농업인 대상 생산기술, 정책․경영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농가교육을 강화하여 현장에 신기술을 보급한다.양봉산업 전후방 분야에 종사 중인 인력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역별 전문인력양성 기관 지정 확대하고 전문교육 체계 구축한다.또한 미래 산업을 위한 청년양봉인 육성을 위해 양봉관리 전문성 향상 기술지원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과 연계하여 창업을 지원하여 산업에 필요한 인력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연구개발 강화) 농촌진흥청 및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양봉산물 기능성 소재 발굴 및 질병․중독물질 노출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개발 등 기초연구, 양봉산물 성분․생리활성 플랫폼 구축, 산업적 활용에 필요한 원료 표준화 및 품질관리기준 설정 등 산업화 지원, 이상기온에 따른 신종 꿀벌질병 진단 및 제어기술 개발 등 연구개발에 연간 74억 원 규모 투입하여 산업발전을 뒷받침한다.(농가 경영안정 지원) 농식품부는 농촌진흥청과 함께 로열젤리 생산 자동화와 수벌 번데기 표준화 대량 생산기술 개발해 이상기상에 대응한 소득제고 모델을 보급하고,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장비와 인공지능(AI) 활용 디지털 기기 등 첨단기술기반의 시설현대화를 지원하여 생산성 제고하고 미래 여건 변화에 사전 대비해 나간다. 또한 업계의 벌꿀 비축여력을 확장시켜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수급조절을 담당토록 지원하고 양봉산물의 기능성 부각과 신규 제품 홍보, 국민 요리 경연대회 개최 등 수요확대를 추진한다.(산업발전기반 확충) 농촌진흥청은 정보통신기술(ICT)-지피에스(GPS) 기반 종합정보시스템 구축하고 기상청·산림청 협업을 통해 농가경영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앱을 개발․운용하여 이동농가 분산 유도 및 기상․개화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채밀기에 특정지역의 양봉농가가 편중되어 생산량이 떨어지는 현상을 방지하여 안정적인 벌꿀 생산을 지원하는 동시에 병해충 발생 현황 및 역학조사 등과 연계하여 질병관리에도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또한, 농식품부는 평년 벌꿀 생산량 10%(2천 톤)를 업계에서 비축할 수 있도록 비축여력을 확장시켜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수급조절을 담당토록 지원하고 양봉산물의 기능성* 부각 등을 통해 수요확대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농식품부 박홍식 축산경영과장은 “이번 대책이 환경변화와 이상기온 등의 영향으로 최근 ’20~’21년 벌꿀 흉작과 올해 초 발생한 월동꿀벌 피해 등으로 위축된 우리 양봉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꿀벌의 공익 가치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이번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 농진청, 산림청, 지자체, 양봉농업인 단체․농협, 자조금 관리위원회 등과 함께 양봉산업 종합대책 추진단 구성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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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상권활성화 사업 지원대상 모집... 권역별 최대 120억 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의 재도약을 위해 상권 전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상권 활성화 사업(舊 상권르네상스사업)’의 대상지를 모집한다.코로나19의 피해 및 구도심 상권의 쇠퇴로 지역상권의 소상공인 생업기반이 약화되는 등 지역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됨에 따라, 재도약이 필요한 상권을 ‘상권활성화구역’ 또는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하고, 상권 전반의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일반상권(6차)과 도심형소형상권(신규)으로 각 4개 내외를 선정한다.일반상권은 점포수 400개 이상 상권에 최대 120억 원을 지원하고 신규 도심형소형상권(100~399개 점포)에는 최대 60억 원이 지원된다. 특히 2023년부터는 전통시장법에 근거한 일반상권 분야 모집은 중단된다.선정된 상권에는 상권 특색을 반영한 거점공간 조성 등 상권환경개선(H/W) 및 특화상품·브랜드 개발 등 상권활성화(S/W) 사업을 지원하고 디지털 상권 환경 조성, 점포 내 스마트 기술 도입, 온라인 배송 및 판로개척 등 디지털 특화사업도 지원된다.신청은 상인회 등과 지자체가 3개년 사업계획 등을 준비한 후 상권 소재의 시·군·구에서 시·도의 추천서를 첨부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상권에는 중기부와 지자체가 기본 3년간 점포수에 따라 최대 36(소형)~72(일반)억원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며, 중간 평가 결과에 따라 추가 2년간 최대 24(소형)~48(일반)억원 내외 예산을 단계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중기부 이준희 지역상권과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상권의 회복과 재도약을 촉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업참여에 관심 있는 지자체를 위한 사업설명회가 6.8(수) 대전 KT인재개발원, 6.10(금) 서울 ENA스위트호텔, 6.14(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6.17(금) 부산 해운대센텀호텔 등에서 권역별로 개최될 예정이며 지역상권법령에 대한 설명회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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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서북부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 완료 후 2년 …분양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조치원 서북부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치원읍 봉산리 일원에 조성한 토지 14만 8,654㎡의 분양을 모두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시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에 토지 4,445㎡를 매각했으며, 잔여 업무용지 9,306㎡는 지난 2월부터 민간사업자 공모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조치원 서북부지구에는 ▲교육부 재해복구센터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이 입주한 상태이며, 공공기관·단체 4곳이 건축설계를 진행·완료한 상황으로 오는 2025년까지 입주할 계획이다.공동주택 660세대도 분양을 완료하고 건축 중으로 서북부지구 내 근로자들의 주거 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노동영 도시성장본부장은 “복합업무 단지로 조성된 서북부지구는 지난 해 8월 정부가 지정한 7,000호 신규 공공주택 입지와 연접돼 앞으로 구도심 경제 중심축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조치원 서북부 도시개발사업은 1,146억 원을 투자해 23만㎡ 규모 복합업무단지로 조성한 공영개발 사업이다. 신도심과 구도심의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목표로 추진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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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부과 유예 1년 연장…2023. 5. 31.일까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일반 국민의 부담을 완화하고 행정 여건 등을 감안해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을 2023년 5월 31일까지 1년 연장한다. 이에 따라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은 2021년 6월 1일부터 2023년 5월 31일까지 총 2년간 운영되며 계도기간 중 과태료는 부과되지 않는다.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임차인 권리 보호를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다.관계자에 따르면 임대차 신고제 대상은 보증금 6,000만 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 원 초과 임대차 계약이며, 해당시 임대차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주택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고해야 한다.위반에 따른 과태료는 거짓신고 시 100만 원, 미신고 시 4만~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행 시작일부터 이달까지 1년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계도기간을 운영 해 왔다. 하지만, 통상 임대차 계약기간이 2년인 점을 감안했을 때 아직 대다수 국민들이 홍보부족, 계약시기 미도래 등으로 신고제를 경험해보지 못해 제도정착에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계도기간을 연장했다.정희상 토지정보과장은 “다양한 홍보 등으로 일반 시민들에게 자진신고 유도를 위해 제도를 적극 알리겠다”라며 “임대차 신고제 정착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임대차 시장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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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달간 세종형 공정일터 우수기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고용 평등 실천과 고용차별 개선으로 일자리의 질을 높인 공정일터를 찾기위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22년 세종형 공정일터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세종형 공정일터는 노동자 간 차별 없는 근로 환경을 조성해 ‘공정가치’를 선도적으로 수행 중인 모범기업을 선정하고 각종 혜택을 지원해 지속적인 ‘차별 없는 일터 조성’을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신청대상은 본사 또는 주공장이 세종시에 소재하고 3년 이상 정상가동 중이며, 최근 2년 이내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모든 사업장이 해당된다. 시는 이들 기업 가운데 ▲공정일터 실천의지 ▲공정일터 이행·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 등 3가지 분야에서 중점평가하고, 심사를 거쳐 기업 3곳을 선정해 지원에 나선다. 지원사항은 선정 기업에 공정일터 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교부하고, 기업별 1,500만 원(자부담 150만 원)의 노사 상생 지원금이 지원되며 노사상생지원금은 교육, 행사, 연찬회(워크숍), 책자, 안내서 등 소요되는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 공정일터 조성 추진실적 등 서류를 기간 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시는 최근 2년간 세종형 공정일터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5곳이 노사상생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임직원들이 기업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아졌고, 노동자간 차별 없는 근로환경 등 기업 이미지가 제고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황병순 일자리정책과장은 “공정일터 우수기업 인증제를 통해 고용평등의 실천과 고용차별 개선으로 차별 없는 일터 조성 분위기 등 노사상생의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라며 “관내 많은 기업들의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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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조치원 시즌3, 신발끈 고쳐매고 달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시즌Ⅲ’ 에 돌입하면서 18일 ‘22년도 상반기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나눔·점검회의’를 열며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연 2회씩 상‧하반기에 걸쳐 나눔·점검회의를 열고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신규과제 발굴과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해 왔다고 말하며 코로나19로 1년여 만에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는 조치원발전위원회, 주민, 관계부서 등이 참석해 5가지 신규과제 발굴과 10가지 과제를 완료 처리하고, 진행 중인 22가지 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특히, 현재 진행 중인 22가지 과제는 오는 2025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예상되는 사업 지연요인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 올해는 ▲도도리파크 조성 ▲신흥리 운동장 조성 ▲원도심 폐공장(한림제지) 활용 문화재생 사업 등 굵직한 사업들이 준공을 앞두고 있어 시는 시민들의 여가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오중 정무부시장은 “지난 8년간 청춘조치원 프로젝트가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은 조치원발전위원회, 화요회의 등을 통한 주민들의 참여 덕분”이라며,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시즌3에서도 민·관이 파트너가 돼 역량을 더욱 결집하고, 조치원에 활기찬 바람을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조치원 발전위원회는 지난 2014년 발족한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자문기구로 도시재생, 경제활성화 등 4개 분과위원회로 운영하며, 주민주도 도시재생 추진을 목표로 활동해 오고 있다. 그동안 수차례 논의 끝에 합의에 이르렀던 원리 연탄공장 환경개선, 동서연결도로 위치선정, 조치원문화정원 조성 등은 시민주권 행사의 대표적 성과이자 사례로 꼽힌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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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직접 파종 첨단농업 본격화…육묘 없이 재배 신기술·장비 등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17일 금남면 대박리 벼 재배포장에서 ‘2022년 세종시 드론직파 현장연시회’를 열고, 드론을 이용한 볍씨 균일살포, 약제 살포 등의 현장 적용기술을 공유했다.이날 연시회는 농촌 인력난 가중에 따른 노동력 대체방안 중 하나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하고자 하는 청년 농업인과 관내 재배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특히 청년 농업인과 참여 농가들은 ‘드론직파’ 신기술이 도입될 경우 못자리 설치와 육묘 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연시회장에는 ▲드론활용 볍씨 ▲드론용 방제약제 ▲농업용 드론 및 화판 등이 전시됐고, 스마트농업 시대에 걸맞은 벼 드론직파 재배기술 확대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배동필 세종시벼연구회장은 “스마트농업의 일환으로 벼 드론직파 재배기술의 확대에 대한 농업인의 요구가 높다”라며 “연시회를 통해 배우고 익힌 신기술과 정보를 공유해 세종시에 드론직파 재배기술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미래농업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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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겐 좋은 일자리, 기업엔 인건비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청년 근로자를 채용한 지역 기업에 인건비와 교육,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지난 12일 시청 여민실에서 참여 기업, 청년 근로자, 세종시 및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청년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여 청년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기업에는 인건비, 교육, 네트워킹 등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재정 뒷받침을 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월부터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중 세종시 주력산업과 지역혁신 스타트업에서 일할 청년 근로자 23명을 선발했다.타지에서 올라와 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경력이나 경험이 없어 취업에 어려움을 겪던 고은주 씨도 청년 근로자에 선발됐다.고 씨는 “이번 지역혁신 스타트업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좋은 기업에서 경력을 만들어나갈 수 있게 됐다”라며 “비슷한 입장에 있는 다른 친구들에게도 취업의 문이 더욱 넓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고 씨를 포함해 선발된 청년 근로자 23명은 모두 지역 기업에 취업해 일하고 있다.이날 협약식은 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참여 기업이 상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하기 위한 자리로, 협약기간 동안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의 육성 발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권오수 시 청년 정책담당관은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기업 입장에서도 인건비 부담 없이 우수한 청년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스타트업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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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가맹점 109건 과태료 부과 및 가맹점 취소 처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전통시장 매출증대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 차이 등을 이용, 부정 이득을 취한 109개 가맹점들이 적발됐다.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지난 3월 28일(월)부터 5월 6일(금)까지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의심가맹점 336건 중 폐업 및 대표자 사망 등을 제외한 총 298건에 대한 청문을 실시하고, 위반업체 109건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가맹취소 등 행정처분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청문에서 ▲개별가맹점이 183건 중 과태료 16건, 가맹취소 2건, ▲환전 대행가맹점 115건 중 과태료 93건, 서면경고 7건이 제제를 받게 됐다.그동안 부정유통에 대해 신고 및 내부고발 위주로 단속하였으나, 근본적으로 문제점을 개선하기에는 다소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중기부는 ‘20년 10월 금융결제원과 협력해 부정유통 감시(모니터링)시스템(FDS : Fraud Detection System)을 개발하여 지류상품권의 유통경로 및 이상거래 징후 등을 추적·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했고 이를 통해 중기부는 336건의 의심유통 사례를 발견했으며, 지방중소벤처기업청·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현장조사 및 청문을 통해 총 109건의 과태료(가맹취소 2건 포함)를 부과할 예정이다.아울러 중기부는 앞으로 부정유통 관리강화를 위해 부정유통 감시(모니터링)시스템(FDS) 이외 환전대행관리시스템, 지류상품권 고속스캐너, 신고포상금제도(최대 1천만 원) 등 구축한 기반(인프라)을 지속적으로 보급·확산하고, 온누리상품권 취급 안내서(가이드)를 제작·배포하는 등 전통시장 상인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중기부 김윤우 전통시장육성과장은 “국민의 세금으로 전통시장에 지원되는 혜택을 특정 개인이 부정한 방법으로 편취하는 부정유통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회 등과 협력하여 부정유통 방지 운동(캠페인) 등 자정 노력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온누리상품권은 ‘09년 발행규모 200억원으로 시작해서, ‘20년에는 4조원 규모로 원년 대비 200배 이상 성장하였고, 그동안 전통시장 매출증대 등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는 기존 1~2년 주기의 부정 유통 점검· 조치를 매년 2회 실시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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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채용 취업 준비, 세종시와 함께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세종테크노파크 청년희망내일센터(이하 센터)는‘세종 청년희망 취업캠프’를 개최하여 하반기 공채를 앞둔 세종시 청년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고자 ▲자기소개서 작성 및 컨설팅 ▲인적성 특강 ▲유형별 면접 준비 방법 ▲기업 인사 담당자 특강 등 실전형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만19세~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중 세종시 관내 대학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는 누구든지 세종 청년희망 취업캠프에 신청할 수 있다.모집 기간은 5월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합격 발표는 신청서상 지원동기의 진정성을 고려하여 5월 19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자 선발 시 프로그램 개별 신청도 가능하나, 프로그램의 완성도 제고를 위하여 전체 참여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운영은 총 34시간으로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취업에 필요한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인·적성특강, 면접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구성된다.▲자기소개서 작성은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청년이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전문가가 1:1 개인별로 직접 첨삭을 진행할 예정이며, ▲인·적성 특강은 기업별 문제 특성과 문제 풀이 전략을 중심으로 교육으로 진행되며, ▲유형별 면접 대비 프로그램은 상황별 대응법 교육을 통해 실전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편, 세종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하여 취업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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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푸드플랜사업 1단계 성과 바탕 2단계 사업 준비, 민·관 맞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푸드플랜사업 1단계 성과를 발판 삼아 2단계 도약을 위해 민·관협치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에 나선다. 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종합교육관에서 ‘세종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강일권 명예농업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로컬푸드생산자연합회, 세종시연합사업단, 세종시한우연합회, 세종로컬푸드㈜, 소비자모니터링단이 참석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정부 국정과제로 지역 단위 푸드플랜 수립이 거론되면서 2015년부터 추진 중인 1단계 푸드플랜사업의 2단계 도약을 목표로 중장기 핵심과제를 도출하고자 마련됐으며 생산-가공-유통-소비-재활용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에 목표를 두고, 오는 12월까지 용역을 완료활 계획이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세종시의 1단계 푸드플랜사업 성과분석과 도출한 혁신과제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관 협치 거버넌스 준비작업 ▲2030 먹거리 보장도시 대응전략 ▲세종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등을 위한 추진방향도 함께 설명했으며, 토의시간을 갖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시는 앞으로 생산, 가공, 유통 등 분과별 회의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최적의 먹거리 종합전략을 세워 나갈 예정이다.이칠복 로컬푸드과장은 “세종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각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세종시의 현실에 맞는 계획을 실행해 나가겠다”라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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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 공개…다단계 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 방지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다단계 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2022년도 1/4분기 다단계 판매업자의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했다.2022년 3월말 기준 등록 다단계 판매업자 수는 총 123개로 2022년 1/4분기에는 2개 사업자가 신규 등록하여 다단계 판매시장에 새롭게 진입하였고, 4개 사업자는 다단계판매업을 폐업했다.㈜바칸인터내셔널, ㈜셀플렉스코리아가 신규 등록했고, 신규등록한 ㈜바칸인터내셔널, ㈜셀플렉스코리아 모두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했다. 아이사제닉스아시아퍼시픽코리아(유), ㈜본스타, ㈜에버스프링, 주식회사 엠제트글로벌은 다단계판매업을 폐업했고, 이들 모두 공제조합과의 공제 계약을 해지했다.이외 ㈜위업글로벌, ㈜테라스타, 루안코리아(주), 고려한백㈜, ㈜셀플렉스코리아, 주식회사이너엔 등 6개사는 주소를 변경했고, ㈜헤베니케는 ㈜코스모스지로 ㈜나눔바이오는 주식회사 퍼메나로 상호를 변경했다.공정위는 소비자 유의사항으로 다단계 판매업자와 거래하거나 다단계판매원으로 활동하고자 한다면, 해당 사업자의 다단계 판매업자 등록 여부는 물론, 휴․폐업 여부 및 주요 정보 변경 사항 등을 확인하는 것을 권장했다. 또한 공제 계약이 해지된 다단계 판매업자는 정상적인 영업을 할 수 없으므로, 소비자들의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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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경기회복 더디다... 4월 고용동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4월 고용률은 전년 동월 대비 청년층에서 3.1%p 상승하는 등 전체적으로 2.2%p 상승했고 실업률은 1.0%p 하락하면서 경기회복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20대, 50대, 30대 등에서 상승, 전년동월대비 2.2%p 상승했고 실업률은 모든 연령계층에서 하락하여 전년동월대비 1.0%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4월 세종시 고용률은 67.4%p로 전년동월(66.5%p) 대비 0.9%p 상승했고 실업률 또한 전년동월 대비 1.2% 하락하면서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인근 대전시의 고율률 1.9%p 상승과 실업률 1.9% 하락에는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경기회복세가 인근도시에 비해서는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산업별로 취업자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23만명, 9.2%), 제조업(13만 2천명, 3.0%),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및임대서비스업(10만 4천명, 7.6%) 등에서 증가한 반면 금융및보험업(-5만 4천명, -6.6%), 숙박및음식점업(-2만 7천명, -1.3%), 협회및단체,수리및기타개인서비스업(-2만 5천명, -2.2%) 등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비경제활동에서는 연로(24만 6천명, 10.6%)에서 증가하였으나, 재학․수강 등(-18만명, -5.2%), 쉬었음(-15만 2천명, -6.4%) 등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37만 6천명 감소했고 실업자는 모든계층에서 전년동월 대비 총 28만 3천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5세 이상 인구는 22년 4월 기준 4천 523만 3천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20만 6천명(0.5%) 증가했고 경제활동참가율(64.0%)은 전년동월대비 1.0%p 상승했으며 15세이상 취업자는 남자가 2.7%, 여자는 3.8% 상승하면서 취업자 및 고용률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령계층별 취업자는 전년동월 대비 60세이상에서 42만 4천명, 50대에서 20만 8천명, 20대에서 19만 1천명, 30대에서 3만 3천명, 40대에서 1만 5천명 각각 증가했고 고용률은 남자는 20대, 60세이상, 50대 등에서 상승하였고, 여자는 20대, 50대, 30대 등 모든 연령계층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산업별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23만명, 9.2%), 제조업(13만 2천명, 3.0%),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및임대서비스업(10만 4천명, 7.6%) 등에서 취업자가 증가한 반면 금융및보험업(-5만 4천명, -6.6%), 숙박및음식점업(-2만 7천명, -1.3%), 협회및단체,수리및기타개인서비스업(-2만 5천명, -2.2%) 등에서는 감소했으며 직업별로는 전문가및관련종사자(32만 8천명, 5.9%), 장치․기계조작및조립종사자(14만 2천명, 4.8%), 단순노무종사자(14만 1천명, 3.6%) 등에서 증가한 반면 판매종사자(-12만 2천명, -4.4%)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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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 전세대출 0.9%금리 적용…88명 온·오프라인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한국주택금융공사,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만19~34세 무주택 청년 가구에 최대 7,000만 원까지 보증금을 빌려주고, 대출금에 대한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으로 최장 6년(2회 연장 가능)까지 혜택을 볼 수 있으며, 고정금리 3.5% 중 시가 2.6%를 부담해 청년 신청자가 부담하는 대출이자는 단 0.9%다. 시에 따르면 신청자 대상은 5월 9일 공고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시로 전입할 예정인 청년 가구로 본인 연 소득이 4,500만 원 이하(신혼부부는 합산 6,000만 원 이하)여야 하며, 건축물 대장상 등재된 2억 원 이하 주택 또는 오피스텔이면 된다.신청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로, 세종청년희망내일센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청년희망내일센터(세종시 다정중앙로 20)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중복지원 방지를 위해 주거급여 수급자나 공공임대 주택 거주자, 정부(시)에서 추진하는 유사 주거사업 참여자는 제외되며, 공무원 또는 부모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도 신청할 수 없다.모집인원은 총 88명으로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반드시 90일 이내 주택임대차계약 및 대출을 실행해야 하고, 대출 실행일로부터 1개월 이내 전입신고를 해야 대상자 선정이 취소되지 않는다. 대출심사 과정에서 개인 신용도 및 임차물건지 근저당 설정 등 상황에 따라 대출한도가 달라질 수 있어 자세한 상담은 관내 하나은행 세종지점 4곳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월세 가격 상승, 대출금리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청년들의 주거 걱정을 덜어주고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 월세 지원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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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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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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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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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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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