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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여풍 프로포즈 IP 창업존 여성창업교육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한국발명진흥회 세종지부와 함께 창업 여풍 프로포즈(42회) IP(지식재산) 창업존 여성 창업 교육 운영을 성료 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세종시 경력단절 여성 및 여성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기초, 브랜드 마케팅, 특허명세서 작성 실습, 글로벌 IP동향, 스타트업 비즈니스전략 등 지식재산권 기반 창업에 필요한 전주기적 과정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우수 창업아이디어를 선정하여 특허출원, 3D모형 설계․제작․후가공, 사업화 멘토링 등의 후속 창업지원을 한국발명진흥회 세종지부와 함께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이번 교육이 세종 여성 창업협의회 기관 공동 사업으로 추진되어 세종시 여성 창업문화 확산은 물론 경쟁력을 갖춘 여성 창업 기업의 육성을 위한 지원기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박철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아이디어 창업에 강점을 가진 여성들이 지식재산권 인식 교육을 통해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지원 할 것" 이라고 말했다.또한, 함께 교육을 주관한 한국발명진흥회 세종지부(세종지식재산센터) 양진수 지부장은 “창업 준비 단계부터 지식재산권에 대한 밀착 교육과 특허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여성창업자들에게 성공창업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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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산림청이 한국임업진흥원 위탁사업으로 추진하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ㆍ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6월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2년 제2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는 6월 24일 공고를 시작으로 7월1일부터 8월 1일까지 온라인 접수하고 이후 9월까지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10월경 심사위원회의 종합적 심사를 통해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으로 접수하면 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고용노동부에서 기업 경영 및 재정, 사업개발비 등을, 산림청에서 산림분야 전문가 상담, 판로, 상표 개발, 홍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임산물, 목재, 휴양 등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라며, “산림분야 예비사회적기업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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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은 가까운 메타버스로 퇴근은 지역명소로... 2022년 메타버스 노마드 시범사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지정된 공간(회사) 대신 유휴공간을 활용한 원격근무 환경이 조성된 곳에서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 멀리 떨어져있는 동료와 소통하고 퇴근은 지역 명소 또는 체험활동을 하는 신개념 근무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중소기업 직장인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근무·거주 환경을 제공하는 ‘2022년 메타버스 노마드 시범사업’ 운영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메타버스 노마드는 근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멀리 떨어져 있는 동료와 연결되어 소통하고 적절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해 나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과기부는 6월 24일(금)부터 7월 25일(월)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공모를 통해 최종 3개 지역 운영기관을 선정, 지역당 최대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국정과제 77번(디지털 경제 패권국가 실현) 내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에 포함된 이번 사업은 일상·경제활동을 지원하는 메타버스 서비스 발굴의 일환으로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원격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지리적 한계를 넘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메타버스 업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범사업 운영기관은 지역 소재 기관(컨소시엄 신청 가능, 영리·비영리기관이 아닌 임의단체·개인사업자 신청 불가)으로 관할 기초지자체와 협의해 원격 업무를 위한 공간, 장비, 주거시설을 사전에 조성 완료해야 한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운영기관은 해당 지역의 메타버스 노마드 시범사업을 주관하며 국내 중소‧벤처기업(5인 이상)을 대상으로 참가기업을 상시 모집하여 원격 협업 공간과 메타버스 기술 기반 원격 협업 플랫폼을 제공하고, 생활·숙박을 위한 거주공간도 함께 지원된다. 또한, 퇴근 후 참가기업 직원들을 위해 지역 자원 또는 특화 산업과 연계한 체험활동,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게 된다.과기정통부 허원석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상·업무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메타버스는 효율적인 협업·소통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창업·중소기업 직원 복지 증진 및 지역 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만큼 올해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과기정통부는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과 참가기업의 만족도 및 사업성과를 파악하고, 내년부터는 본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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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직불금, 7월 1일부터 신청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은 2022년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2022년 임업ㆍ산림 공익 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임업직불금 지급은 신청 기간 전인 2022년 6월 30일까지 임업 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을 실제 경영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7월 1일부터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가 소재한 읍ㆍ면ㆍ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제출해야 한다.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임업 직불제는 임업ㆍ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임업직불제법’ 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매년 지급하는 제도로, 올해 처음 시행된다.임업직불금 신청 시에는 사전에 지급 대상과 수령을 위한 자격요건, 의무 준수사항 및 유의 사항을 충분히 숙지한 후 등록신청서를 작성하여 첨부 서류와 함께 신청하여야 한다.임업직불금 수령자는 산지의 형상과 기능을 유지, 공익기능 증진 교육 이수, 농약 및 토양(화학비료) 검사,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 등 다양한 의무사항의 이행 여부를 점검받아야 하며, 미이행 시 감액 처분을 받게 된다.임업직불금 신청은 산림청 누리집, 지자체 누리집 및 게시판, 임업 경영체 업무지원 포털의 공고문, 사업 시행지침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산림청에서는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하여 임업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산림청 대표번호를 통해 임업 직불제 전담 상담원을 평일 9시~18시까지 운영하고 있다.임업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대상자를 8월에 확정한 후, 의무사항 이행을 8월에서 9월까지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금액을 산정해 11월에서 12월까지 지급할 계획이다.산림청 임업 직불제 긴급대응반 주요원 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임업 직불제를 시행하여 임가 소득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행 첫해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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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감소 소상공인 대상 ‘희망플러스’ 대출한도 2배로 늘어나고 대상도 확대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올해 1월부터 매출감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도에 따라 1~1.5%의 금리로 1천만원까지 대출하는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대출한도가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확대되고 지원대상도 ‘손실보전금 수급자’까지 확대된다.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의 대출한도를 확대하는 등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주요 특례보증을 대폭 개편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총 10조원 규모의 ‘희망대출플러스’ 대출을 통해 코로나19로 누적된 소상공인의 피해회복을 지원해왔으며, 더욱 폭넓고 두터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의 대출한도를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확대하고 지원대상도 손실보전금 수급자까지 확대하는 등 개편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현재 사업자별 본건 보증금액 한도는 1천만원이었으나, 운전자금에 대한 보증한도를 2천만원까지 확대해 소상공인이 금융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기존에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을 지원받은 중신용 소상공인도 추가로 1천만원 보증 대출이 가능하고, 소진공 희망대출을 지원받은 저신용 소상공인은 지역신보를 통해 추가로 1천만원 한도의 특례보증을 받을 수 있다.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은 1년차 1%대, 2~5년차 씨디(CD)금리(91물)+1.7%p의 저금리로 지원하고 있으며, 6.17일 기준 105,590건, 10,552억원을 공급했다.또한, 기존에는 방역지원금 수급자(매출 감소 확인 기준)만 신청 가능했으나, 손실보전금 지급개시에 따라 손실보전금 수급자도 중·저신용자의 경우 지원 대상에 추가된다.한편, ‘중·저신용자 특례보증’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본건 2천만원 한도로 5년간(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지원하며, 낮은 보증료(1년차 면제, 2~5년차 0.6%)와 3.6% 내외 금리(CD금리(91물)+1.6%p, 6.17일 기준)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6.17일 기준 37,047건, 6,457억원을 공급했다. 이 보증은 기존에는 방역지원금 수급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했으나, 이번 개편에서는 방역지원금 수급조건을 삭제해 다른 조건 없이 특례보증을 신청할 수 있도록 중·저신용자 전체로 보증대상을 확대했다.‘브릿지보증’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폐업 소상공인의 상환 부담 완화와 재도전 기회 제공을 위해 폐업한 사업자의 보증 만기 시 개인보증으로 전환하여 보증을 유지하는 상품으로, 6.17일 기준 9,202건, 1,984억원을 공급했다. 이 보증은 기존 ‘보증만기 6개월 이내 도래’인 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었으나, 보증만기 기한 조건을 삭제하여 폐업자 전체가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한편, 이번 특례보증 개편내용은 중·저신용자 특례보증, 브릿지보증의 경우 7월 1일(금)부터, 희망대출플러스는 7월 18일(월)부터 적용되며, 관련 내용은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상담과 신청이 가능하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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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기술 창업 촉진을 위한 창업지원법령 6월 29일부터 본격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신산업·기술 창업 촉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전면개정한 창업지원법이 6월 29일(수)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창업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21일 국무회의에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이 의결됨에 따라 ’창업의 범위‘ 확대를 통한 연쇄창업, 기업간 투자와 인수합병(M&A)의 활성화 및 신산업분야의 혁신창업 촉진이 기대되고 정부의 집중지원을 통해 세계적 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창업지원법’은 4차산업 및 디지털경제 시대의 창업환경에 맞게 신산업 분야에서 혁신창업의 촉진과 창업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지난해 12월 전면 개정된 바 있으며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루어진 시행령 전부개정은 창업지원법에서 시행령에 위임한 창업의 범위와 성장유망 창업기업의 기준 및 창업지원사업 참여제한 기준 등에 대해 규정돼 있고, 6월 21일(화) 제28회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창업지원법 시행령의 주요 개정사항의 세부내용으로는 (창업의 범위 확대) ‘창업의 범위’에서 제외되는 요건 중 하나인, “새로 설립하는 법인에 대한 개인사업자나 법인의 주식보유 제한율”을 기존의 30% 이상에서 50% 초과로 상향했다.기존에는 개인사업자나 법인이 경영의 지배력을 행사하는 법인을 신설해 정부의 창업지원을 계속 받으려는 도덕적 해이를 방지할 목적으로, 개인사업자나 법인이 새로 설립하는 법인에 대한 주식 보유율을 30%로 제한했었지만 주식보유 제한율을 완화할 경우 경험 있는 창업자의 연쇄창업과 기업간 투자 및 인수합병(M&A)이 활성화되고, 신산업 분야 등에서 혁신창업이 촉진될 것으로 판단해 주식보유 제한율을 50% 초과로 대폭 상향했다.(성장유망 창업기업의 기준 설정) 잠재력을 가진 창업기업을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정책방향에 맞춰, 성장유망 창업기업의 기준을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의 창업기업 중 최근 3년간 매출액 또는 상시근로자의 고용이 연평균 20퍼센트 이상 증가한 기업’으로 구체화했다.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됨에 따라, 중앙정부나 지자체가 중점적으로 지원할 창업기업 발굴과 선정이 보다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창업지원사업 참여제한 기준 신설)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사업에 참여한 경우 최대 5년 동안 창업지원사업 참여에 제한을 두는 규정을 신설했다.이제까지 법령이 아닌 창업지원사업 관리지침 수준에서 정했던 제재 기준을 시행령에 명시하게 됨으로써, 창업기업의 부정행위 금지와 사후관리에 대한 법률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중기부는 이번 창업지원법 시행령의 차질없는 시행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령(창업지원법 시행규칙) 및 중소벤처기업부 고시도 6월 29일(수)에 일제히 공포·시행할 계획이다.중기부 이영 장관은 “이번 창업지원법 시행령 전부개정은 4차산업 및 디지털경제 시대의 창업환경에 맞게 전면개정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의 본격적 시행을 위한 것”이라며, “이 법령이 시행되면 신산업 분야에서의 창업과 성장유망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세계적 기업으로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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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채용 탄력받는다... ‘2022 지역기업-청년희망이음 지원사업 추진 협약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를 포함한 대전시, 부산시, 강원도, 충북도, 전남도, 경북도는 산업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2 지역기업-청년희망이음 지원사업 추진 협약식’을 개최했다.올해 시범운영되는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산업부-7개 지자체-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간 「‘22년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 사업 협약식」을 개최하였으며, 기관간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과 취직의 가교 역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12년부터 추진되고 있는「지역기업-청년희망이음 지원 사업」은 지역의 우수기업과 지역청년 간 일자리 매칭을 통하여 지역청년 인재들의 지역정착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권역별 특화산업 중심의 우수기업을 선정하여, 청년들에게 직무중심의 현장탐방 및 권역별 취업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개선과 더불어 취업으로 연계되도록 하고 있다.‘22년 운영되는 사업에서 중점적으로 추진되는 사항은, ▲기존 수행기관 주도의 사업추진을 지자체 주도로 개편하고, 지자체 청년‧일자리담당관이 지역 내의 다양한 인력양성 사업과「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 사업」이 연계되도록 하여 종합적이고 지속적인 청년일자리 양성 체계를 지원할 계획이고, ▲특히, 수도권 및 타 지역에 거주하는 출향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출신지역 내 우수기업을 직접 접하게 될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기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수도권 대학 취업지원센터 및 수도권 내 향토학사를 활용하여 지역별 출향청년을 대상으로 타겟 홍보하고, 방학기간에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지역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초광역 협력에 대응하기 위하여 초광역권을 두 곳(①부산‧울산‧경남 ②경북‧대구)에서 시범운영하고, 초광역권 지역기업-청년 일자리 매칭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청년들의 활동 시야를 넓힐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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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도시개발 및 관리 등 도시 분야의 제도개선 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제1회 도시정책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인구감소, 기후변화, 도시경쟁력 등 국가적 이슈에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 대응하고, 지방 행정의 주요 영역인 도시계획, 도시개발 및 관리 등 도시 분야의 제도개선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구성된 ‘도시정책협의회’가 22일 세종청사 회의실에서 개최된다.이번 도시정책협의회는 국토부 국토도시실장, 도시정책관과 17개 광역지자체 도시정책국장이 참석, 도시계획, 도시개발 및 관리 등 도시 분야의 제도개선 과제를 논의하고 이를 통해 결정된 제도개선 사항은 국토부가 추진계획을 마련하여 지자체와 공유하고, 차기 회의에서 조치결과 및 보완사항을 보고하여 실질적인 제도개선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특히, 국민생활 및 기업활동(입지, 시설투자 등)과 밀접한 도시계획 등 도시제도(「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를 집중 논의함으로써 체감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도시정책협의회‘ 는 국토부가 「도시계획체계 개편방안」을 발표하고, 사전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지자체는 도시 분야 제도개선 건의 과제를 발표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다양화된 공간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주거·일자리·여가 등 도시기능의 융복합을 촉진하는 ‘복합용도계획구역’, 민간사업자가 규제 없이 자유롭게 개발 가능한 ‘도시혁신계획구역’, 고밀화된 주거기능을 갖추도록 하는 ‘고밀주거지역’ 도입 등 용도지역제를 유연화하는 방안, ▲일상적인 경제·사회활동이 이뤄지는 생활권 단위로 도시공간을 구분하여 지역·도시 특성에 맞게 공간계획을 수립토록 생활권 도시계획을 도입하는 방안, △농촌 등 지역의 난개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 등 도시계획체계의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지자체는 지자체별로 발굴한 ▲지역 맞춤형 용도지역제 운영방안, ▲도시계획시설 입체·복합화 방안, ▲계획인구 산정지표 개선방안, ▲인구감소지역 도시계획 입지 유연화 방안 등 제도개선 건의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김흥진 국토도시실장은 “앞으로 「도시정책협의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정부와 지자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국토와 도시 전반에 걸친 제도개선 과제를 계속 발굴해나갈 계획”으로 “관행적으로 유지되어 오거나 시대 흐름에 뒤떨어진 규제는 과감하게 혁신하고, 사람과 일자리가 모이고 민간 투자가 촉진되는 환경을 조성하여 도시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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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인니 수도이전사업 5차 민간기업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과 해외건설협회는 6월 20일 해외건설협회 교육센터에서 제5차“인도네시아 수도이전사업 민간기업 간담회” 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올해 2월 신수도 법안을 공포하고 3월에는 신수도청 출범과 장․차관 임명에 이어 후속 대통령령을 제정하는 등 사업 추진을 가속화해 나가고 있어 민간기업 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았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에 파견중인 행복청 협력관이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 추진현황과 현지 정부의 최근 동향 등에 대해 온라인으로 발표하고,한국해외 인프라 도시개발 지원공사(KIND) 정책사업 실장이 양국 정부 간 협력사업인 경제혁신 파트너십 프로그램(EIPP)과 K-city Network (KCN) 추진현황을 설명했으며, 참석 기업들은 인도네시아 수도이전사업에 관련된 다양한 질의응답을 통해 현지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투자방향을 정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행복청은 해외건설협회와 관련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고, 향후 민관협력의 창구로써 인도네시아 수도이전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들과 ‘국내 팀 코리아’를 구성하여 우리기업의 신수도 사업 진출을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행복청 김 한수 기획조정관은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민관협업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며, 우리기업의 수주 지원을 위해 행복청이 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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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최저임금 모든 업종에 동일한 금액 적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저임금위원회는 6월 16일(목) 오후 3시에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차 전원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회는 「2023년 적용 최저임금 심의안건」에 대해 논의하였다. 「최저임금의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여부」에 대해서는 재적위원 27명 전원의 표결에 부친 결과, 반대 16명, 찬성 11명으로 “2023년도 적용 최저임금은 모든 업종에 대해 동일한 금액을 적용”하기로 의결되었다. 이후 공익위원은 사업별 구분 적용 및 생계비와 관련된 연구용역에 대한 안건 상정을 제안하였고 치열하게 논의하였으나, 위원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다음 전원회의에서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다. 「최저임금 수준」에 대해서는 노·사 양측 모두 최초제시안을 제출하지 않아 논의되지 않았고, 위원장은 다음 전원회의까지 제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제5차 전원회의는 ’22.6.21.(화) 15:00에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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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경센터, 청년문화거리조성 사업…‘조치원 원도심 공간기반 청년창업기업’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7월 4일까지 ‘세종시 청년 문화거리 조성 및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조치원 원도심 공간기반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세종시 청년 문화거리 조성 및 운영사업’은 지역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접목하여 원도심 내 젊은 층을 유입할 수 있는 새로운 상권을 구축하고 로컬 비즈니스를 통한 청년창업지원 전략을 모색하는 세종시 청년 정책 대표 사업이다.지원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만39세 이하 청년으로 사업대상지인 조치원 원도심(교리, 원리, 남리, 정리)의 유휴공간, 라이프스타일, 지역 가치를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서면 및 대면평가를 통해 선정된 청년창업자에게는 공간조성을 위한 전문 코디네이터 컨설팅과 1:1 멘토링, 2천만 원 내외의 사업화 지원도 함께 지원한다. 한편, 지역의 문화와 자원을 비즈니스 모델화하여 새로운 상권을 만들어 내는 성공사례가 대전 소제동, 광주 양림동, 공주 제민천 등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원도심 내 젊은층의 유입과 로컬 비즈니스를 통한 청년 창업지원 전략 모색이 다방면으로 이루어지고 있다.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이준구 본부장은 “지역의 가치를 활용하는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입장에서 사업화 전략을 검토하여 실행력 제고의 기회를 마련했다”라고 밝히며, “세종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청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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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기업 디자인 지원사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청년 기업 디자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관내 청년창업자와 청년 농업인을 오늘부터 29일 까지 모집한다.시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는 기업 경쟁력을 향상하고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청년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디자인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처음으로 청년 기업 디자인 지원사업을 신청받아 업체 10곳을 대상으로 디자인, 컨설팅 등을 지원했으며 오는 3분기는 6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7월부터 디자인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가능 분야는 ▲브랜드디자인 ▲패키지디자인 ▲소책자(브로슈어)·안내서(카탈로그) 등 편집디자인 ▲전시부스 그래픽디자인 등으로, 6가지 항목 중 1가지를 선택 지원받을 수 있다. 진행과정은 시의 디자인 전문인력이 직접 청년기업과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한 후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단, 제작비(인쇄비, 사진 촬영비 등)는 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모집 대상은 198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하고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증 소재지·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세종시이며 사업자등록 7년 이내 또는 사업을 준비 중인 청년창업자 또는 예비청년창업자다. 또한 1977년 1월 1일 이후 출생하고, 공고일 기준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소재지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세종시인 청년농업인도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이번 사업에서 총 10개 사업체(팀)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분기별로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며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이나 제출 서류는 시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디자인에 투자 여력이 부족한 청년창업자와 청년농업인들의 디자인 개발을 도와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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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입주기관 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5일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에서 입주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에 따라 대면으로 진행했으며, 입주기업 11개 기관, 세종시 과학기술인협회 부설 세종인력개발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센터 운영에 관련된 각종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지역 청년 대상 입주기업 탐방 프로그램, 입주기업 참여 헌혈 봉사활동, 그간의 기업지원 프로그램 공유 등 ▲2021년 센터 주요 실적 안내 ▲센터 내 기업 입주 현황 공유 ▲세종시 과학기술인협회 부설 세종인력개발원의 ‘기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 센터 운영과 기업지원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입주기업의 불편사항 청취와 향후 공동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함께 추진하는 방향도 논의했다.계용준 이사장은 “입주기관 협의회를 통해 기업 간 기술 역량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공단 또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입주기업의 경영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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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평동, 7월 2일 동네장터 개최…23일까지 참여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대평동 주민자치회가 내달 2일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어울림 광장에서 ‘쨍하고 해들 마을 동네장터’를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동네장터는 지역사회, 마을공동체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나바다, 플리마켓 등 주민들이 사용하던 물품을 자유롭게 거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도 참여해 직접 제조한 제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며, 색소폰, 오카리나, 풍선 아트 등 주민 재능기부 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신청 및 참가는 시 누리집 시민의 창이나 전자우편, 또는 대평동 주민자치회 방문이나 전화로 누구나 가능하다. 대평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주민 간 소통하고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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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용률은 0.5% 상승했고 실업률 0.4% 늘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2년 5월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이 69.2%로 전년동월대비 2.3%p 상승했고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7.8%로 전년동월대비 3.4%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세종시 5월 고용률은 전년동월 대비 1.2% 소폭 상승했고 실업률은 0.4% 늘면서 세종시 일자리 확보가 어렵다는 것을 대변했다. 인근 대전시는 고용률 0.5% 상승과 실업률 1.2%가 감소했지만 고용률은 강원, 경남에 이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대전과 세종시의 특광역 협력체계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 15일 발표한 22년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세 이상 인구는 4,524만 5천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19만 6천명이 증가했고 경제활동인구는 2,937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67만 6천명이 증가하면서 취업자는 전년동월 대비 93만 5천명 증가, 15세 이상 고용률 1.8%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실업자는 전년동월 대비 25만 9천명이 감소했고 실업률은 1.0%p 감소했으며 비경제활동 인구도 48만명이 감소했다.연령별 고용률에서는 15~29세 3.4%p, 30~39세 1.5%p, 40~49세 1.2%p, 50~59세 2.4%p, 60세 이상 1.6%p 모두 상승하면서 전체 2.3%p 상승을 견인했고 65세 이상 고용률에서도 1.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산업별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17만 8천명, 6.9%), 농림어업(12만 2천명, 7.9%), 운수및창고업(12만명, 7.7%) 등에서 증가한 반면 도매및소매업(-4만 5천명, -1.3%), 금융및보험업(-3만 9천명, -4.9%) 등에서는 감소했다.종사상 지위별로는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 90만명, 임시근로자는 7만 9천명 각각 증가하였으나, 일용근로자는 9만 1천명 감소했고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6만 5천명,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4만 5천명 각각 증가하였으나, 무급가족종사자는 6만 4천명 감소했다.실업자는 모든 연령계층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25만 9천명 감소했고 비경제활동 인구는 연로(22만 7천명, 9.9%)에서 증가하였으나, 쉬었음(-22만 1천명, -9.7%), 재학․수강 등(-14만 3천명, -4.2%) 등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48만명 감소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구직단념자는 42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8만 8천명 감소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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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날개 달아…관광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기업 5곳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대전 관광공사가 ‘2022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에서 기업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은 대전·세종의 새로운 관광 비즈니스 모델, 기술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창업 3년 미만 초기 관광기업, 창업 3년 이상 지역특화 관광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돼 기술혁신형 17곳, 지역특화형 5곳 등 총 22곳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서면·발표 심사를 거쳐 기술혁신형 4곳, 지역특화형 1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술혁신형 4곳은 ▲노마드(마을스토리 아카이브를 통한 기록화 사업) ▲냥냥몬스터즈(지역 기관과 캐릭터 작가 연계 서비스 플랫폼) ▲스카이뷰어스솔류션(드론을 활용한 관광지 스카이뷰 제공사업) ▲오늘의 이야기(관광객을 위한 지역 특성화 미디어)다. 지역특화콘텐츠형 1곳은 ▲PAL문화유산센터(대전시 동구 소제동 관사촌 근대 역사 배경 대체현실게임(ARG))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기업은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대전 관광공사와 협약 체결 후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를 위한 엑셀러레이팅, 교육, 홍보 및 판로개척 등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입주공간, 사업화 자금, 맞춤형 컨설팅 등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과 세종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스타트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겠다”라며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전과 세종을 대표하는 관광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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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랑거리에서 여민전 ‘할인혜택 2배’ 받으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한솔동 한글사랑거리에 위치한 점포 중 13곳을 ‘여민전 상생 플러스 가맹점’으로 추가 지정했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업체는 일반음식점 9곳과 수산물․건어물, 건강보조식품, 미용실, 내의류 등 4곳으로, 관내 현재 총 38곳의 상생 플러스 가맹점이 등록·운영 중이다. 여민전 상생 플러스 가맹점은 지역 화폐 여민전으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점포로, 여민전 앱에서 ‘상생 플러스 가맹점’ 메뉴를 클릭해 가맹점 이름, 할인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소비자가 여민전 앱에서 구매한 금액(월 구매 한도 30만 원) 내에서 소상공인의 자체 선할인(5∼10%) 제외한 결제금액의 10% 환급금(캐시백)을 지원하게 된다.여민전 상생 플러스 가맹점에서 소비자가 1만 원 물품을 구매하는 경우 가맹점은 최대 10%(1,000원)를 선할인하고, 총 9,000원을 소비자가 결제하면 시는 최대 900원의 캐시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단, 가맹점의 자체 선할인(5·10%) 혜택은 오프라인 매장 안에서만 가능하며, 음식 등 배달 시에는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시는 상생 플러스 가맹점을 대상으로 아크릴 표찰 등 물품을 제공하는 한편, 여민전 앱과 시 누리집 여민전 홍보란에 상생 플러스 가맹점만을 위한 별도의 홍보공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맘카페 등 지역 커뮤니티, 현수막 등을 통해 홍보도 지원하고 있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여민전 상생 플러스 가맹점을 통해 소비자는 추가 할인 혜택을 받고, 소상공인은 매출을 높여 나갈 수 있는 선순환적 경제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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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나눔장터에 주민 500여 명 몰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주민자치회(회장 이기준)와 도담동(동장 최준식)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11일 방축천변 도란도란광장에서 도담동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나눔장터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벼룩시장, 플리마켓 뿐 아니라 주민참여 장기자랑, 전문 공연 등이 진행됐다. 또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특화사업 홍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착한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이날 나눔장터는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도담동 야외 행사인 만큼 도담동 주민뿐 아니라 인근 아름동, 고운동 주민들도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이기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분들의 성원 속에 나눔장터를 마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도담동 나눔장터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벼룩시장, 플리마켓과 지역 상인들이 할인 쿠폰을 통한 매출 증대 기획으로 주민화합을 통한 인근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도담동의 나눔장터가 세종시 전역으로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화합의 모델로 자리잡길 기대해본다.한편, 이번 나눔행사는 자치분권특별회계 중 마을기획사업으로 선정, 위원들은 사전에 인근 상가와 점포주를 대상으로 사업계획과 참여를 독려하고 인근 점포의 할인쿠폰 제공으로 주민들과의 상생을 도모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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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사례와 몽골의 행정도시 만났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토르 건설도시개발부를 방문,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 경험을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행복청의 이번 방문은 몽골 건설도시개발부 장관의 초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유근호 시설사업국장 등 행복청 방문단 일행은 건설도시개발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행복도시의 도시계획 및 사업추진 체계 등을 발표하고, 뭉크바토르(Munkhbaatar) 건설부 장관을 면담하여 양 기관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쿠시그밸리 건설예정지 인근의 줌머드(Zuunmod City)시를 방문하여 사란제럴(Sarangerel) 시장을 면담하고 신도시 개발 계획 등을 논의했다.몽골은 수도 울란바토르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기관 이전을 포함하는 행정도시인 쿠시그밸리(Khushig Valley)의 건설을 계획 중으로, 지난 2월과 5월에 건설도시개발부 고위급 관계자가 행복도시를 방문하여 건설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을 둘러본 바 있다. 유근호 시설사업국장은“몽골은 행복도시 건설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라면서 “앞으로 몽골과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양국의 우호를 증진하고, 우리 기업의 몽골 진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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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토마토 익어가는 연서면 봉암리 토마토 재배단지로 놀러 오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연서면 봉암작목반이 운영하는 봉암리 일대 8천여평에서 요즘 한창 제철인 도마토 생산이 본격화 되면서 이곳 봉암 작목반의 품질 좋은 토마토가 주목을 받고 있다.6월 완숙 토마토 생산철을 맞아 농가들의 마지막 손길이 분주한 가운데 봉암 작목반에서는 완숙 토마토와 싱싱한 오이를 직거래로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얇고 아삭거리는 껍질의 토마토는 입소문을 타고 농가의 소득을 견인하고 있다.봉암작목반 회원들은 김성국 반장을 주축으로 정기적으로 모여 새로운 재배기술에 대해 협의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최인자 소장)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 좋은 토마토를 생산하고 있다.또한, 봉암작목반은 세종시 오이연구회에도 전 회원이 가입하여 늘 새로운 기술 습득에 노력하고 있으며 오이연구회는 그동안 농사일이 끝난 저녁 시간에 모여 연 4회 정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재배기술과 관련된 과제교육을 받고 농가간 소통 및 기술 습득에 최선을 다해 온 결과 고품질의 오이를 생산하고 있다.한편, 봉암작목반에서는 연중판매하는 오이 20kg(100개 35,000원 상품), 완숙토마토 10kg(상품 25,000원)을 농장을 방문한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판매하고 있으며 토마토가 익어가는 하우스를 개방하고 있다.토마토는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아미노산, 루틴, 단백질, 당질, 회분, 칼슘, 철, 인,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C, 식이섬유 등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C의 경우 토마토 한 개에 하루 섭취 권장량의 절반가량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토마토의 붉은색을 만드는 라이코펜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세포의 젊음을 유지 시키는 것으로도 잘 아려진 과일 같지만 야채로 분류된 건강식품이다.토마토는 비타민 K가 많아 칼슘이 빠져 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골다공증이나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 C는 피부에 탄력을 줘 잔주름을 예방하고 멜라닌 색소가 생기는 것을 막아 기미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아울러 토마토에 들어 있는 칼륨은 체내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우리나라 사람들의 짜게 먹는 식습관에서 비롯된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도 알려져있다.이밖에 토마토는 다이어트,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 노화 방지, 항암, 혈당 저하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과일 같지만 채소로 분류된 야채로 이탈리아인들은 숙취 해소용으로 토마토를 듬뿍 올린 피자를 먹고, 서구에서는 토마토 주스에 보드카를 섞은 '블러디 메리'를 해장술로 마신다.한편, 토마토 하우스 견학이나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김성국(010-2657-1425 세종시 오이연구회장 및 봉암작목반장)에게 사전 전화를 통해 방문하면 견학과 구매를 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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