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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전달…특별재난지역 선포된 세종에 1억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5일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재정 전문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자치단체 및 출자·출연 기관을 회원으로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기관으로,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재해복구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지원금은 대형 폭우로 피해를 본 세종시의 시설을 복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엄명삼 공제회 공제사업본부장은 “이번 지원금이 세종시의 빠른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제회는 재난재해 상황에서 회원의 재정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홍준 자치행정국장은 “공제회의 지원 아래 피해복구 작업을 조속히 완료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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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민간투자 유치·상가 공실·관광 포함 종합대책 마련 지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어려워진 경제 상황 속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 추진으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22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투자심리를 회복할 수 있는 지자체 차원의 획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민간투자 유치, 상가공실, 관광 등 분야별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종합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중앙정부를 비롯한 전 지자체가 경기침체에 따른 세수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라며 경기 회복을 위해선 민생사업이 집행의 우선순위가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하고, 신규 사업이라도 민생을 기준으로 사업을 재검토해줄 것”을 간부공무원들에게 주문했다. 최 시장은 현재 진행 중인 ‘시책구상경진대회’를 활용해 미래전략수도 세종으로 나아가기 위한 교두보를 구축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시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9월 5일까지 시민과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2024년 시책구상 경진대회’를 추진 추진 중이다. 올해부터 대상을 시민까지 확대했으며, 대회에서 선정된 우수시책은 내부검토를 거쳐 시정4기 시책으로 활용된다. 최 시장은 “시책구상 경진대회를 통해 참신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신규 공무원이 일하고 싶은 혁신적인 지자체가 되어야 한다”라며 “작년과 달리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추진되는 만큼 시민과 공무원이 합심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최 시장은 현재 국가 전체적으로 경제 위기 상황을 강조하면서 “시민과 함께 아이디어를 모아 투자심리 회복과 세종시 전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도록 직원들도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이라고 주문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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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아 돌봄사업 시행된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보건복지부 주관 돌봄사업에 선정, 국비 9천만 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돌봄사업에 선정, 국비 9천만 원을 확보하고 유·초등 돌봄사업을 확충하면서 사교육비 경감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는 26일 오후 2시부터 새샘마을 4단지 관리동에서 세종형 유초등 돌봄모델 개발사업인 ‘세종든든센터’ 개소식을 통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에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선정됨에 따라 서비스원은 한국협동조합연구소, 나다움협동조합, 노리나무사회적협동조합과 컨소시엄을 통해 세종형 초등돌봄모델 발굴 및 고도화를 위해 추진된다.기존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초등 돌봄사업은 방과 후 틈새 시간을 이용 결국 사교육(50~60만 원)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세종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하는 돌봄사업이 시행되면 사교육으로 채워졌던 대부분의 공간이 돌봄으로 채워지면서 사교육비 경감에도 크게 기여하면서 학부모 부담 또한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세종든든센터는 경력단절여성과 초등돌봄시설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돌봄 공급 주체를 개발하고, 안전한 수요자 중심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이를 통해 협동조합 및 사회적협동조합 구성을 통한 일자리 기회 확대와 돌봄 영역 사회서비스 분야를 새롭게 발굴해 돌봄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김명희 원장은 “세종시는 행정복합도시 개발로 인한 급격한 인구유입, 사업체 및 일자리 부족, 사회서비스 및 복지 시설 부족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여성의 양육에 따른 돌봄부담 가중의 2차문제, 경력단절여성의 3차 문제로 발전되고 있다”며 “경력단절 여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세종형 유․초등 아동돌봄 모델 구축을 통해 제도화하고, 추후 다양한 사회서비스 영역으로 확대시켜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하는 ‘사회서비스 공급 주체 다변화 공모사업’에 지난 7월 최종 선정됨에 따른 것으로 지난 7일 컨소시엄 참여기관 3개소와 협력기관 3개소의 다자간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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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신중년센터, 신중년 대상 창업·창직 비즈니스스쿨’ 하반기 교육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세종테크노파크 신중년센터와 신중년세대의 인생 2막을 열기 위한 창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테크노파크 신중년센터와 24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창업·창직 비즈니스스쿨’ 하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창업·창직 비즈니스스쿨은 예비 창업자가 자신의 창업 아이템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 기초 창업능력을 기르고, 창업 연계까지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사업이다.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교육 과정은 내달 5일부터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 실무교육, 사업계획서 작성 상담(멘토링), 사업계획서 발표회 등으로 약 3주간 진행된다. 수료생은 관내 창업 지원기관과 연계돼 전문 창업교육과 자금 지원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창업·창직 비즈니스스쿨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지 않은 50∼64세 예비 창업자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신중년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발인원은 팀당 최대 3명씩 총 10팀, 20명 이내다.창업·창직 비즈니스스쿨은 올 상반기부터 운영돼 상반기 총 10팀,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중 3명은 세종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연계 지원을 받고 있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창업·창직 비즈니스스쿨은 평소 창업을 희망하나 출발하기 어려워하는 신중년들에게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라며, “신중년이 취업뿐만 아니라 창업 면에서도 자신감을 얻고 새로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센터를 통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창업·창직 비즈니스스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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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노파크, 바이오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전문인력양성 기술교육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테크노파크는 첨단 바이오소재 분야 전문인력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세종테크노파크는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과 공동 주최해 12대 국가전략 기술 분야 중 첨단 바이오 관련 분야의 기술 역량 및 중소기업 혁신 기술 개발을 위해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 내 구축된 장비를 활용하여 실습 위주의 교육을 추진한다.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는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세종시가 구축한 시설로 총 62종의 최첨단 공동 활용 장비를 도입하고 이를 활용한 인력양성, 사업화, 연구개발 등 세종시 관내 바이오 기업의 혁신성장 및 관련 기술 상용화를 견인하고 있다.해당 교육은 발효생산 장비 실무, 품질분석기기 실무, 건강기능식품 GMP 시설 운영 실무 등 바이오 기업의‘사업화부터 연구개발까지’전주기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구성되며, 무료교육으로 총 23회를 운영하여 오는 10월까지 약 100명의 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양현봉 원장은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는 다양한 바이오소재를 활용한 원료생산에서부터 제품생산, 품질분석까지 원스톱 기업지원체계 구축을 완료한 상태다”라며 “이번 교육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 재직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여 바이오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이와 관련한 교육생 모집 내용은 KIRD 교육 플랫폼 알파캠퍼스(alpha-campu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세종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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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동산 소유권 이전 ‘셀프 등기 안내 서비스’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부동산 소유권 이전을 위한 ‘스스로(셀프)등기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 하반기 신규 아파트가 잇따라 준공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취득세 신고, 부동산 등기 신청 등에 대한 수요도 덩달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부동산 스스로 등기 안내를 위해 시 누리집에 ‘부동산 스스로 등기’ 코너를 마련했다. 이용 방법은 누리집에 접속 후 부동산 스스로 등기 코너에서 등기 유형별 절차를 확인하고, 구비 서류 등을 내려받아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를 직접 진행하면 된다. 부동산 스스로 등기를 통해 당사자가 직접 부동산 등기 이전 절차를 진행하면 5억 원 기준으로 약 50만 원을 절감할 수 있다.황용연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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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수징수율 대구에 이어 전국 최하위에. 세수진도율 향상을 위한 특단 시급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3년 상반기 전국 17개 시도가 거둔 지방세 수입이 지난해 대비 1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운용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부동산 경기 하락 등의 이유로 국세 수입이 줄어든 데 이어 지방세도 감소추세를 보인 것으로 국가재정과 지방재정 운용에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2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17개 시도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각 시도가 거둔 지방세 수입은 52조 4천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58조 1천억 원보다 5조 8천억 원(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17개 광역시도 모두가 지난해 대비 세수가 감소하면서 코로나, 집중호우, 폭염 등으로 지방재정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연간 세수 목표치 대비 실제 얼마나 걷었는지를 보여주는 올해 ‘진도율’도 17개 광역시도 중 대전, 세종, 충북 등을 포함한 15개 자치단체가 전년 대비 진도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예상 세입 26조 9천억 원 대비 41.7%인 11조 2천억 원을 거두면서 지난해 상반기 13조 4천억 원(46.5%)보다도 2조 2천억 원이 적은 것으로 서울시의 재정 운용에도 적색 신호가 켜진 상태다. 특히 지난해 세수 28조 8천억 원보다 1조 9천억 원 적은 26조 9천억 원으로 올해 세수를 적게 잡았지만, 작년 대비 전도율이 부진하면서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이 재정 운용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세종시는 23년 예상 세입 8,720억 원 대비 상반기(1~6월)에 3,450억 원(39.6%)을 거두면서 지난해 상반기 4,235억 원(49.2%)보다 785억 원 적은 세수진도율을 보이면서 재정 운용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종시 예상 세입은 서울이 22년 대비 적게 잡은 것과 달리 23년 예상 수입을 22년 예상 수입(8,605억 원)보다 115억 원 증가한 8,720억 원으로 잡은 것을 감안하면 세종시 세수진도율은 매우 저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세종시 세수진도율은 대구(38.8%)에 이은 39.6%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최하위권(16위)에 머물면서 세수진도율 향상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세종시는 당초 23년 지방세 징수 목표액 8,720억 원 중 3,450억 원을 상반기에 징수했지만,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81.5%의 징수실적으로 올해 재정 운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세종시는 올해 하반기에 200억 원 정도를 감액한 김추경을 추경에서 추진할 계획이다.세종시 세수진도율 하락과 실적 저조의 요인으로는 전국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도 있지만, 그동안 세종시가 급격한 인구 유입에 따른 취득세에 재정 의존도가 높았던 것으로 세종시 재정자립을 위한 기업 유치가 유명무실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일각에서는 세종시가 추진 중인 국사산업단지가 완성되면 중소기업을 비롯한 대기업 입주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이 또한 녹녹지 않다는 것이 개발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세종시 국가산단은 조성계획 발표 후 수년이 지난 상태로 아직도 일부 주민들은 개발계획 전면취소를 주장하며 반대 의견을 표출하고 있으며 발표 당시 토지가도 매년 오르면서 현재는 평당 300만 원을 호가하는 토지도 있어, 보상가와 개발비를 합친 약 3배가 분양가로 작용한다면 국가산단 분양가는 기업 유치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단, 국가산단 내 지원시설 용지에 공동주택 용지에 대한 분양가가 높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것만으로는 국가산단 부지 개발에 무리라는 지적이다.아울러 국가 주도로 건설되는 세종시 특성상 급격한 인구 유입에 따른 취득세 의존도가 너무 높았다는 지적이다. 공무원 중심사회의 특성상 특공에 대한 취·등록세 면제와 세종시 중심가를 대부분 차지한 정부청사와 관련 기관 입주 또한 세종시 재정자립 악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특별교부세 또한 인근 공주시보다 적은 것은 지역 정치인과 세종시의 노력이 부족한 것으로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세종시 상반기 진도율 저조는 다른 도는 시군으로, 광역시는 시와 구청으로 구분되는 데 반헤 세종시는 기초와 광역을 함께 다루면서 다른 지자체와 비교, 진도율이 저조할 수밖에 없지만, 재정자립을 위한 대기업 유치가 절실하다는 지적은 세종시가 겸허히 수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반면, 세종시 체납액 징수를 전담하고 있는 세원과 징수팀(사무관 1명, 결원 1명, 직원 4명)은 23년 상반기 채납액 징수를 올해 목표액 95억 원을 전액 징수하는 성과를 거두며 하반기 목표액 20억 원을 새로 수립하고 추진할 계획이어서 세종시 상반기 진도율 전국 최저와 상반된 실적을 올리면서 대조를 이루고 있다.진도율이 올해 세입 예산 대비 실제 세수라는 점을 고려하면, 진도율 하락은 지방자치단체가 올해 예산 운용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재산세 9월 정기분 등 올해 세수의 변수는 남아 있는 상황이다.세종시 전도율 하락으로 재정 운용이 불가피해진 상황에 대해 세종시 관계자는 “현재 세종시와 지역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특별교부세 인상 및 기업 유치를 위한 시 차원의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라며 현재 현안인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규칙제정, 대통령 제2 집무실 설치와 함께 세종시 현안으로 다뤄지고 있는 만큼 행정수도로서의 지위에 걸맞은 재정자립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세수 결손이 현실화한 만큼 이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능동적 재정 운용정책 마련으로 재정자립에 기여하겠다"라고 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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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재활용부과금 최대 12개월 징수유예... 자원재활용법 시행령 개정 8월 22일 공포 후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재활용부과금 납부가 어려운 기업에게 최대 12개월까지 징수유예가 가능해지면서 재해 또는 경영상 심각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환경부는 재활용부과금 징수유예 및 분할납부의 절차와 방법의 명확한 법적 근거를 담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8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8월 22일 공포 후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천재지변 등으로 인한 중대한 손실 또는 경영상 심각한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게 폐기물 재활용부과금 납부를 유예하여 부담을 완화해 주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재활용부과금 징수유예는 납부기간의 다음 날부터 6개월 이내로 했으며, 그 기간 중 분할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당초 징수유예를 결정하게 된 사유가 계속되어 징수유예 기간 내에도 납부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한 차례 더 6개월 이내로 추가 연장 및 분할납부가 가능하도록 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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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지원기준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교육부와 행안부를 비롯한 중앙정부와 지장자치단체의 다자녀 혜택 기준이 기존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된다.하지만 정부의 다자녀 지원기준 완화에 대해 호들갑이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이미 17개 광역시도 중 세종시를 비롯한 15개 지자체가 2 자녀로 기준을 완화고 시행 중에 있으며 부산과 대구시만 3 자녀로 지원기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서울은 2007년부터, 울산은 2010년, 세종시는 2012년, 강원도는 2016년, 경기와 전남은 2018년, 충북은 2019년, 광주와 제주는 2020년부터 2 자녀 지원을 채택하고 있으며 인천(2019년), 대전(2022년)은 3 자녀에서 2 자녀로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중에 있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16일 열린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다자녀 가구 지원정책 추진 현황 및 개선 방향' 등을 논의하고 다자녀 가구의 양육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한 범정부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다자녀 혜택기준 완화는 다자녀 가구가 직면하고 있는, 경제ㆍ교육ㆍ고용ㆍ복지 등에 걸친 복합적인 문제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범부처 협력이 필수적이고 더 나아가, 아이가 몇 명이든 양육자가 아이를 키우는 즐거움과 자아실현을 누릴 수 있도록 종합적인 양육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2자녀를 둔 가정은 ▲기초·차상위 가구의 둘째 자녀 및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가구의 셋째 이상 자녀 등록금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정부비용지원 확대, ▲4인 가구가 선호하는 중형주택 공급, 이주 우선권 부여 및 그린리모델링 우선 공급, 임대주택 공급, 매입임대 보증금 완화 및 전세임대 임대료 인하, ▲ KTX만 실시하던 2자녀 할인을 SRT까지 확대, 2자녀 할인을 4개소 국립 문화시설 추가 확대, 2자녀 가구부터 국립수목원 이용료 면제, 인천‧한국공항공사 이용객 주차요금 50% 할인 등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국토교통부는 공공분양주택 다자녀 특별공급(특공) 기준을 올해 말까지 2자녀로 바꾸고, 민영주택의 특공 기준 완화도 검토할 예정이다.행정안전부는 3자녀 가구에만 제공하던 자동차 취득세 면제·감면 혜택(2024년 일몰제 도래)을 2자녀 가구에 제공할 수 있도록 지방세특례제한법을 개정(일몰연장 여부 재검토) 시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다자녀 지원기준 완화방침을 감안, 관계부처 지방세 감면 연장 및 신설 건의 수렴(~2023.10월 말)-「지방세지출 기본계획」 수립·국무회의 상정, 각 부처 통보(~2024.2월 말)-예타·심층평가 실시(100억원을 초과하는 신설·일몰도래 감면 2024.3∼7월)-지방자치단체 통합심사 실시(지자체·지방세연구원, ~2024.7월) 등의 법정절차를 거쳐 지원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극장과 박물관 등 국립 문화시설의 다자녀 할인 혜택 기준을 2자녀로 통일하고, 다자녀 우대카드 외에 가족관계증명서 등도 증빙서류로 허용할 예정이다.교육부는 초등돌봄교실 지원 대상에 다자녀 가구를 포함하고, 여성가족부는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자녀 수에 따라 추가 할인하는 양육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이미 2012년부터 2자녀 지원·출산장려를 조례로 제정 시행하고 있는 세종시는 다자녀와 무관하게 출산시 출산장려금 120만 원, 첫 만남 이용권(200만 원 바우처 지급), 11개월까지 매월 부모급여 70만 원, 12~23개월까지 매월 35만 원, 95개월까지 매월 10만 원 아동수당 지급 등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농협과 제휴된 다자녀 우대카드 사용 시 할인혜택 등이 지원되고 있다. 출생아 수 감소(10년간 연평균 –5.8%)와 특히 다자녀 가구(2자녀 이상)에서의 출생아 수가(10년간 연평균 –6.9%) 더 급속하게 감소하고 있는 주요원인으로 결혼당시 평균 자녀 계획 수가 1.93명인 점과 경제적 부담, 일과 육아병행, 고용 및 경력단절, 부정적인 사회인식, 돌봄 공백 등이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지난 5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국회 강준현 의원(세종을)이 다자녀 가구의 기준을 ‘2 자녀 이상’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포함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필요한 최소한의 대책을 마련하는 내용의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저출생 대책법)을 대표발의 했고, “다자녀 가구를 보통 3 자녀 이상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저출생 문제의심각성을 고려한다면 기준을 파격적으로 낮춰서 ‘2 자녀 이상’ 가구도 혜택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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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토부 자율주행 실증도시 공모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자율주행 리빙랩(Living Lab) 도시선정 공모사업’에 도전장을 던진다.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범부처가 참여하는 1.1조 원 규모의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에서 개발된 기술‧서비스를 통합 실증하는 ‘자율주행 리빙랩(Living Lab) 도시선정 공모사업’(이하 ‘리빙랩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은 ’21년에 착수한 1.1조 원 규모의 다부처(국토‧산업‧과기부, 경찰청) 연구개발 사업으로, 차량‧부품 등 기반 기술은 물론, 인프라, 법‧제도, 서비스 등 ’27년 융합형 레벨(Lv.) 4/4+ 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리빙랩 공모사업은 세계 최초 도시 단위의 자율주행 실증지역 조성을 위해 ’27년까지 4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❶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❷수요응답형 대중교통서비스 ❸공유차 ❹도시환경 서비스 ❺도로 유지 ❻긴급출동 및 도로통제 ❼노선형 대중교통서비스 ❽교통사고 예방 순찰 등 8대 공공서비스를 포함한 범부처 연구 성과물을 실증하는 사업으로, 범부처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 검증은 물론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시범도시와 자율주행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바 있는 세종시는 8대 사업 전반에 걸친 공모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로 예정된 ‘리빙랩 공모사업 설명회’를 참관한 뒤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다.자율주행 리빙랩 도시선정은 8월 17일부터 9월 25일까지 40일간 공모를 거쳐 제안도시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를 통해 이뤄지며 10월 중 최종 후보도시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8월 28일 ‘리빙랩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박진호 자율주행정책과장은 “「자율주행 리빙랩」은 범정부 연구개발 과제의 핵심 사업으로 ‘’27년 Lv.4 자율주행 상용화’라는 정부 목표 달성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는 성공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공모단계부터 세심하게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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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랑 소상공인 특별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 하나은행 대전·세종 지역본부, 세종 신용보증재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16일 시청 접견실에서 하나은행 대전·세종 지역본부와 김호병 세종 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사랑 소상공인 특별보증 금융지원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세종지역 소상공인의 재정부담 완화를 통한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오늘 업무협약으로 그동안 소상공인 5천만 원 대출이 1억 원으로 상향되고 같은 기업당 보증금액도 2억 원 이내로 한도가 상향된다. 아울러 세종사랑 금융 신청자는 시 자금으로 우선 배정했지만 지원 한도 5천만 원을 사용 중인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능함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 도모에는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협약으로 추가지원이 가능하게 됐다.오늘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는 소상공인 자금 상시 배정 및 이차 보전(1.45~1.70%)을, 하나은행은 보증 재원 특별출연금 2억 원 및 융자를 지원하고 신용보증재단은 이차보전사업 수탁 및 신용보증을 지원(보증서 발급)하는 동시에 세종시 소상공인 자금과 금융회사 출연부 협약보증을 결합한 우대상품을 출시하게 된다.최 시장은 “고금리 고물가에 폭염, 폭우피해에 소상공인들의 영업활동에 애로사항이 많은 지금, 오늘 협약이 금융지원이 절실한 소상공인들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지역 소상공인 스스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하나은행과 신용보증재단이 중추적인 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세종시도 지역 소상공인 중심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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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지역발전·노인일자리 창출 힘 모은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면장 이진례)이 지난 10일 한국남부발전㈜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세종충북지사, 세종시니어클럽과 협약을 맺고 지역주민에 대한 서비스 제공 강화에 힘을 모은다.이번 협약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 공공기관 간 협업 대응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그간 정기적인 업무 간담회를 통해 추진됐다.연기면과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공공세탁방을 설치하여 연기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역 맞춤형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 공공세탁방은 연기면 내 거동 불편 노인 등 취약계층의 거주지를 방문해 이불 등 빨래를 수거·세탁·건조 후 배송해 주는 서비스로, 세종시니어클럽이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배치·관리한다. 연기면은 이번 협약으로 사회적 가치 구현과 노인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복지서비스 강화 등을 위한 공공세탁방 운영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이진례 면장은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들을 결집해연기면 지역주민을 위한 서비스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이 협력해 나눔으로 살기 좋은 연기면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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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해농가 돕기 쥬스·잼용 못난이 복숭아 특판행사…도담동 싱싱장터 할인 판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로컬푸드에서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못난이 복숭아’ 특판행사(4kg당 1만 5천 원)를 싱싱 장터 직매장 도담점에서 실시한다.올봄 냉해와 최근 이어진 폭우·폭염으로 농민들이 '삼중고'를 겪자 출하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세종로컬푸드 싱싱 장터가 소매를 걷고 나섰다.금번 판매되는 복숭아는 상품성이 조금 떨어지는 ‘못난이 농산물’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여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고, 수해 농가에게 수수료를 면제하여 수익금을 전액 농가에게 지급한다.싱싱 장터 도담점이 준비 중인 ‘못난이 복숭아’ 특판 가격은 4kg 한 상자당 1만5천 원으로 기존 판매 중인 정상가 복숭아 가격(최고 3만 4천 원) 대비 55% 저렴하다. 싱싱 장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해 등 재해가 있을 시 피해 농가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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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영국 북아일랜드와 경제·사이버보안 협력나서…새싹기업·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영국과 유럽연합(EU) 시장의 요충지인 북아일랜드의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경제 교류의 물꼬를 트고, 사이버보안 연구로 유명한 퀸즈대학교와 협력에 나선다. 시는 지난 8일(현지시각) 영국 북아일랜드 무역 투자청 본사에서 세종테크노파크-북아일랜드 무역 투자청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 양현봉 세종테크노파크원장, 앤 벡스(Anne Beggs) 북아일랜드 무역 투자청 무역·투자 총괄이사가 참석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지능형 도시(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전략산업 분야에서의 기업 해외 진출 등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장기교류에 나서기로 했다. 북아일랜드무역 투자청은 북아일랜드 지역의 경제 발전과 무역 투자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투자유치 전문기관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도시 내 새싹기업·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돕고 공동 연구 프로그램을 수립하기 위한 협력 연구에 나설 예정이다.또한, 적극적인 정보 공유로 사업 교류를 촉진해 양 도시의 공통 관심 분야 발굴에도 나선다.시는 같은 날 오후 퀸즈대학교 벨파스트에서 김영 고려대 세종캠퍼스 부총장, 크리스 존슨(Chris Johnson) 퀸즈대 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고려대 세종캠퍼스-퀸즈대 간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후양자 암호(양자내성 암호) ▲사이버보안 기술 ▲핵테온 세종 등 사이버 보안 관련 컨퍼런스 협력 등이다. 퀸즈대학교는 1845년 설립된 영국 명문 대학이다. 영국 정부가 운영하는 정보보안센터(CSIT)를 유치, 사이버보안 연구로 유명하다. 고려대 세종캠퍼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학정보통신기술(ICT)연구 센터(ITRC) 지원사업과 정보보호특성화대학 학부 인력양성 과정을 운영 중으로 사이버보안 분야 연구에 관심이 높다 시는 그동안 북아일랜드무역 투자청, 퀸즈대학교, 고려대 세종캠퍼스와의 긴밀한 협조를 이어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이끌어 냈다. 북아일랜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영국과 유럽연합(EU) 시장에서 자유롭게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지역이다. 세계 각국 1200여 곳의 글로벌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신규 투자자의 70% 이상이 재투자를 선택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금융기술(핀테크) 투자 유입을 자랑한다.또한, 전 세계 항공기 좌석 중 30% 이상이 북아일랜드에서 제조되는 등 첨단 제조·기술개발 분야에서 국제적 명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북아일랜드의 지식기반경제는 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며, “북아일랜드가 보유한 기술 강점을 십분 활용하여 이들 기관과 꾸준히 협업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대표단은 벨파스트시의 대표적인 사이버보안 위험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인 안고카(Angoka)를 방문하고 관련 정책을 논의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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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접수…방문·전화·인터넷 이용 열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9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을 접수한다. 이는 개별주택가격을 결정하고 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 절차로서 열람 대상은 올해 1월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건물의 신·증축 등 변동이 발생한 단독주택 등 개별주택 177호다.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시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일사 편리, 시청 세정과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주택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개별주택가격과 관련한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서를 작성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 세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시 누리집과 일사편리에서도 제출이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은 가격산정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해 처리결과를 개별통지한다. 열람절차를 마친 주택가격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26일 결정 및 공시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공동주택(아파트 등) 가격도 같은 기간 내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다.황용연 세정과장은 “매년 공시하는 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라며 “열람 후 의견이 있는 경우 28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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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세종시 고용률 전국 평균 넘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7월 고용률은 63.2%, 실업률은 2.7%로 7월 기준 역대 최고(’82.7월 이후) 최저(’99.6월 이후)를 기록하며 양호한 고용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세종시 7월 고용률은 65.2%, 실업률 2.5%가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시 7월 고용률은 60.9%로 전년 동월 대비 0.7% 하락했고 실업률은 3.3%로 전년 동월 대비 0.9% 상승환 것으로 나타나면서 대전시는 고용과 실업에서 전년 동월보다 경기가 둔화된 것으로 보인다.전체 취업자수는 돌봄수요 증가 등에 따라 보건복지업 대면서비스업 중심으로 전년 대비 21.1만명 증가(29개월 연속, 1~7월 평균 34.9만명)하였으나, 증가폭은 전월에 비해 둔화되었다. 이는 건설경기 부진, 기상악화, 반도체 수출감소 등에 따른 건설업, 농림어업, 제조업 취업자수 감소 등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청년층(15~29세)의 경우 고용률(47.0%)은 7월 기준 역대 3위, 실업률(6.0%)은 7월 기준 역대 최저이며, 핵심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고용률은 지속 상승 중이나(+0.8%p), 취업자수는 기저효과(‘22.7월 +9.2만명) 및 인구감소(△17.0만명)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감소(△13.8만명)하고 있다.향후 대면서비스업·보건복지업 등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률・실업률은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건설업·제조업 고용둔화 영향 등으로 취업자수 증가폭은 점차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앞으로도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TF)」을 중심으로 고용동향을 지속 점검하는 한편, 고용 호조세 지속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력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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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 복숭아, 비건 초콜릿으로 재탄생‘눈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에서 나고 자란 복숭아와 세계인이 좋아하는 초콜릿이 만나 탄생한 ‘비건 복숭아 초콜릿’이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맛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세종시는 조치원읍에 소재한 카카오파이브가 ‘제16회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영광의 ‘대상(그랑프리)’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제16회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19개국에서 총 354점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다.장금자 카카오파이브 대표는 이 대회에서 카카오 발효청을 이용한 ‘천연 발효 카카오 및 초콜릿(비건초콜릿)’을 출품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 대표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가공 창업을 준비하던 중 기술력 향상과 제품의 연구개발을 위해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 문을 두드렸다. 장 대표는 2020년 세종시농업기술센터의 ‘농산물가공 역량교육’에 참여해 총 10회의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 과정에서 조치원 복숭아를 활용한 초콜릿 가공사업을 구체적으로 구상하게 됐다. 초콜릿 수입제품은 통상 미국,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네덜란드 등에서 생산하지만, 지역 농특산물인 조치원 복숭아와 콩을 이용해 한국인 입맛에 맞는 비건 초콜릿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진 것이다. 장 대표는 식품연구개발 끝에 국내에서 최초로 발효청을 활용한 카카오, 초콜릿으로 특허를 등록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싱가포르, 일본 등 해외로 판로를 확대해 수출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장 대표의 자녀인 김수영(26)씨도 영향을 받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강소농 육성 교육에 참여해 포장 디자인, 제품개발 등 사업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줬다. 김수영씨의 경우 세종시 청년들에게 지·덕·노·체의 정신으로 농업의 주역이 되도록 지원하는 ‘4-H회’에 가입했으며, 2022년에는 청년 후계농으로 선정돼 청년 농업인으로 활동 중이다. 장 대표는 “카카오 생산이 되지 않는 나라에서도 초콜릿을 만들어 수출을 하는데 우리도 한번 만들어 보자는 생각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세종시를 널리 알리고 한국을 널리 알리는 케이(K)-디저트의 대표 브랜드가 되기 위해 출품했는데 영광스럽게 대상을 받게 됐다”라고 말했다. 최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음식 개발을 통해 세종시의 농특산물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또한, 청년 농업인 육성으로 배우고 도전하는 미래농업이 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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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영국 북아일랜드 수도 벨파스트시와 우호도시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7일 오후 4시 영국 북아일랜드 수도 벨파스트시와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올해 라이언 머피(Ryan Murphy) 벨파스트 시장으로부터 우호 도시 협력 초청을 받아 마련됐다. 동시에 양 도시가 2년간 추진해온 한·영 혁신 트윈스 프로젝트(Republic of Korea-UK Innovation Twins Project)의 성과이기도 하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시를 비롯한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BEIS), 지역 혁신 공단(CPC), 영국혁신기금기관(IUK), 북아일랜드 무역 투자청(INI), 주한영국대사관이 참여해 왔다. 지난해 영국 정부 내각의 북아일랜드 담당 스티브 베이커(Steve Baker) 장관이 직접 세종시를 찾아 자율주행버스를 탑승하고 지능형 도시 시설을 둘러보는 등 세종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영국 정부 제안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양국 지자체 간 일대일 교류를 통한 경제발전과 도시문제 해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협약내용은 양 도시의 공통 관심사인 ▲지능형 도시 ▲사이버보안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국내 및 국제행사 참여·협력 ▲포괄적 혁신 및 시민참여 분야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벨파스트는 북아일랜드의 수도이자 유럽에서 가장 젊은 도시 중 하나”라며 “사이버보안, 디지털, 금융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세종시와 유사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교류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 부시장은 이어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기업진출 지원, 사이버보안 분야 정보 공유‧협력, 첨단기술 실증사업 추진 등 자족도시로서의 기반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네덜란드 로테르담, 불가리아 소피아, 미국 워싱턴 디시(D.C). ,보스턴 등 세계 주요 도시와의 실질적인 협력은 물론, 8개국 9개 도시와 우호 협력을 맺고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춰 나가고 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을 필두로 한 세종시 대표단은 이날부터 9일까지 5일간 벨파스트시청, 북아일랜드 무역 투자청, 퀸즈대학교, 안고카(Angoka), 위버스 크로스(Weavers Cross)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무역투자, 사이버보안, 도시 재생 등 주요 산업에 대한 정책 발굴에 나선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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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싹기업 퓨어, 중기부 팁스(TIPS)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새싹기업(스타트업)인 퓨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아이템을 보유 중인 창업팀을 민간주도로 선발해 미래유망 창업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팁스에 선정된 기업은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5억 원, 창업사업화 1억 원, 해외마케팅 1억 원 등 총 7억 원 상당의 자금을 최대 3년간 지원받게 된다.퓨어는 현미를 활용해 영양제의 체내 흡수를 돕는 가공 기술인 비엠시(BMC, Brown-rice Micro Coated)공법을 자체 개발했으며, 해당 공법을 활용한 기능성 원료를 식품·바이오·제약산업에 공급하고 있다.퓨어는 2021년 세종창조경제혁신터의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해 생체흡수율 증가된 쌀우유 ‘현숙씨(C)’로 창업에 성공했다.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졸업한 생명공학 첨단 식품 기술(바이오 푸드테크)기업이기도 하다. 이어 2022년에는 사업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세종시 지원으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직접투자에 나섰으며, 시는 제품 상용화 지원사업, 스타트온(ON)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박병수 대표는 “대부분의 창업기업은 경험이 부족해 창업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그러나 퓨어는 세종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성장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면서 단기간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퓨어는 비엠시(BMC) 공법을 활용한 기능성 원료를 타 기업에게 판매하는 기업 간 전자상거래(B2B)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생체흡수율 분야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술개발 투자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세종시는 잠재력있는 새싹기업(스타트업)이 다수 창업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새싹기업(스타트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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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수출 날개 달았다... 6월 기준 김치 수출액 지난해 대비 4.8%, 평년 대비 20.3% 각각 증가, 무역수지도 올해 상반기 기준 1.7백만 불 흑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김치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20.3% 증가한 8,100만 불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수출 효자 종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올해 6월 기준 김치 수출액이 지난해(6월 기준 7,700만 불) 대비 4.8%, 평년(6,700만 불) 대비 20.3% 각각 증가한 8,100만 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미국, 유럽 시장의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1.7백만불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 중에 있다. 또한, 수출량도 지난해 대비 3.0%(22천톤→23), 평년 대비 20.0% 각각 증가했다.농식품부는 최근 ‘제 3차 김치산업진흥 종합계획(’23~’27)’에 2027년까지 김치 수출액 3억 불을 목표로 설정하고, 한국 김치의 압도적인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해 4대 전략 9대 과제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주요 과제로 우수 종균 개발(2022년: 27종 → 2027년: 60) 및 종균 보급 확대(중소 수출업체 종균 보급률, 2022년: 18.4% → 2027년: 90), 기능성 표시제품·비건·저염 김치 등 현지 맞춤형 상품 다양화, 수출김치 숙성 지연을 위한 장기유통 기술개발 등을 추진한다. 더불어 해외 김치의 날 제정 확대(2022년: 8개 지역 → 2027년: 15), 김치 이슈 대응 등을 위한 ‘김치산업 관계기관 협의체(aT, 세계김치연구소, 김치 협회 등 11개 기관 참여)’ 상시 운영을 통해 김치 수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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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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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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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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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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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