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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신규·경력직원 15명 채용…"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원서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본원(세종시)과 소속기관 2곳(▲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군)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에서 근무할 신규·경력직원 15명을 공개 채용한다.채용분야는 시설관리, 전시원·정원관리, 산림생물자원연구, 산림종자탐색수집, 보안·경비, 해설사, 교육운영, 호랑이사육, 고객지원 등이다.채용직급과 인원은 ▲1급(별정직) 1명 ▲5급 7명 ▲공무직 7명이다. 지원원서는 오는 6월 21일 오전 11시까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채용은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등의 절차를 거쳐 공개 채용하며, 임용일은 7월 31일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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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담동 복컴에서 10월까지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5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소담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한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로컬푸드 직매장이 없는 3생활권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농산물 구매 편의를 높이고 싱싱장터 출하 대기 농가의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오는 10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리며 단 추석 연휴 다음 첫 번째 금요일(9.20.)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시 관계자는 “3생활권 주민들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농민에게는 제값을 받는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싱싱장터 4호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오는 7월까지 건립할 예정인 3생활권 환승주차장에 조성되며 연내 본격 운영할 수 있을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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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도시첨단산업단지 세종테크밸리 10차 마지막 분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청,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4일 4-2 생활권 세종테크밸리(도시첨단산업단지) 10차 공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도시 도심(4-2생활권 일원 세종시 집현동)에 위치한 유일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도시 인프라와 산업단지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는 세종테크밸리는 그동안 총 9차례에 걸친 분양을 통해 54개 산업·복합용지 중 총 50개(92.5%) 필지를 분양, IT·BT·ET 및 지식문화산업 등 부가가치가 높으면서 정주환경을 해치지 않는 업종의 우수 기업들이 심사를 거쳐 입주를 결정지었으며 이번 공급이 테크밸리 내 마지막 공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현재까지 분양이 완료된 50개 필지 중 17개 필지에 네이버 데이터센터, 바이브컴퍼니, 비전세미콘, 비티진 등 유수 기업과 창업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공공기관이 사옥을 건립하고 입주를 마쳤다. 공공·민간 지식산업센터 내 입주한 기업까지 합치면 총 400여개 기업이 세종테크밸리에서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이 가운데 지난해 정식 개관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은 세종테크밸리를 대표하는 시설 중 하나다. 단일 기업 데이터센터로는 대한민국 최대 서버 수용량을 자랑하는 ‘각 세종’은 행복도시 내 직접적인 고용창출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의 단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이번 10차 공급 단지는 행복도시 도심에 위치한 유일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도시 인프라와 산업단지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을뿐 아니라 인근에 서울대, 고려대 등 7개 대학이 공동으로 교사를 활용하는 신개념 캠퍼스인 ‘공동캠퍼스’가 금년에 문을 열 예정이어서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은 대학과의 연계를 통한 전문 인력 확보, 기술 교류 등 산·학 협력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10차 공급대상지는 산업용지 2필지와 복합용지 2필지, 총 4개 필지로, BT·ET·IT 등 첨단산업 및 지식문화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공급을 실시한다. 이는 세종테크밸리 내 공급 가능한 마지막 산업·복합용지로, 이번 공급이 마지막 공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균 분양가격은 필지별로 조금씩 상이하나, 평당(3.3㎡) 산업용지 약 200만 원, 복합용지 약 290만 원 수준으로,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입주심사기준에 따라 입주신청서를 작성해서 7월 25~26일 사이에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에 제출하면 이후 세종테크밸리 입주심사평가단이 입주 희망 기업의 기술·신용등급 및 경영실적·사업계획·재원조달계획 등을 기준으로 입주기업 심사를 진행하여 9월 내로 협의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김홍락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세종테크밸리 10차 공급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세종테크밸리가 입주기업에게는 성장 발판이 되고, 행복도시에는 도시의 신성장동력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남궁호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에 분양하는 필지에 유망한 첨단기업들의 입주를 기대하고 있다”며, “세종테크밸리가 조기 활성화되고 도시 성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입주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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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년 이상 전통 '뿌리깊은가게' 3곳 선정…신흥파닭, 맛나당, 류코리아 3개 업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년 넘게 지역에서 전통을 이어온 신흥파닭, 맛나당, 류코리아 3개 지역대표 업체를 ‘세종뿌리깊은가게’로 선정했다.‘세종뿌리깊은가게’는 지역대표 가게를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 문화관광 연계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앞서 시는 세종에서 읍면지역 20년 또는 동지역 10년 이상 업력을 유지하며 업종 변경 없이 영업을 지속한 가게를 대상으로 사업 참여를 신청받았다.이후 역사성, 경쟁력, 지속가능성 등을 지표로 한 현장평가와 신청 적정성 등을 종합평가 한 후 선정위원회를 거쳐 음식점 2곳, 제조업 1곳 등 총 3곳을 최종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신흥파닭’은 파닭의 원조인 조치원에서 40년간 2대에 걸쳐 운영 중이며 ‘맛나당’은 부강면에서 싱싱한 쑥갓(부추)과 수타면 칼국수, 고기·김치만두를 24년간 2대 걸쳐 운영 중인 지역대표 노포다. 금남면에 위치한 ‘류코리아’는 전통 국악기 사업체로, 국악기 제조의 다양한 특허를 가지고 22년간 2대에 걸쳐 운영 중이다.‘세종뿌리깊은가게’ 3곳은 시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 버스정류장 송출 등을 통해 홍보되며 세종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인증 현판은 6월 중 전달할 예정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오래도록 맛과 서비스를 유지하며 지역 주민의 사랑을 받은 ‘세종뿌리깊은가게’를 골목상권 내 문화관광컨텐츠로 지속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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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는 전체 0.2%인 2,490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3년 말 기준 세종시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이 전체 면적의 0.2%인 2,490천㎡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외국인이 보유한 주택도 260명이 257호를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에 따르면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264,601천㎡로, 전체 국토면적(100,449,356천㎡)의 0.26% 수준이며 국적별 비중은 미국(53.3%), 중국(7.9%), 유럽(7.1%) 등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경기(18.4%), 전남(14.8%), 경북(13.7%) 등으로 나타났다.외국인 89,784명이 소유한 주택은 총 91,453호로, 전체 주택 (1,895만 호, '23년 가격공시 기준)의 0.48% 수준으로 국적별 비중은 중국(55.0%), 미국(22.9%), 캐나다(6.7%) 등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경기(38.4%), 서울(24.8%), 인천(9.8%) 등으로 나타났으며 소유주택 수별로는 1주택 소유자가 대다수(93.4%)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올해에도 외국인의 토지·주택 보유통계와 거래신고 정보를 연계하여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이상 거래를 조사('24.6월~11월)하는 등 외국인의 부동산 투기거래를 지속해서 엄격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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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9일 ‘제2회 특별자치시·도의회 자치분권 의정박람회’에서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날 의정박람회는 4개 특별자치시도의회 의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에서 제도 도입 취지와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고 세종시 답례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또 박람회 참석자 중 세종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사람에게 전시된 답례품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열어 현장에서의 기부 참여를 유도했다.강준식 시민소통과장은 “세종을 위한 기부자들의 작은 마음들이 모여 우리 시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며 “많은 사람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 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고향사랑이(e)음과 농협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기부금 한도는 개인당 연간 500만 원으로 기부금액의 30% 범위 내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기부액 10만 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의 혜택이 주어진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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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세종수박 24일 첫 출하 시작… 6월 5일 지나면 못 먹어요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 우수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싱싱세종수박’이 24일 첫 출하를 시작했다. 연동면에서 생산되는 싱싱세종수박은 평균 당도 11.5브릭스를 유지하는 명품 수박으로 입소문을 타고 출시와 동시에 전국각지로 본격 출하를 시작했으며 1년을 기다려온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초음파 레이저 당도검사와 엄격한 선별을 거친 후 오늘 첫 출하가 시작됐다.특히, 첫 출하가 시작된 싱싱세종수박은 올해 고향 사랑 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되면서 그 인기를 더하고 있으며 출하 기간 또한 짧은 관계로 첫 출하부터 주문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강영희 동세종농협 조합장은 “기술센터가 지도하고 지역농협이 유통과 판매를 책임지면서 농가는 우수 농작물 재배에만 몰두한 결과 다른 지역 수박 대비 월등한 당도와 생산량 증가로 농민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라며 우선 품질이 우수한 세종산 수박을 세종시민에게 공급하고 싶다는 소박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6월 5일까지 출하가 예상되는 싱싱세종수박은 관내 농협과 싱싱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하 첫날 기준 다른 지역 수박보다 다소 저렴한 가격으로 출하되면서 맛과 가격 모두를 만족 시키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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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당도 11.5브릭스 싱싱세종수박 24일 첫 출하 시작, 6월 5일 지나면 못 먹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우수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싱싱세종수박’이 24일 첫 출하를 시작했다.연동면에서 생산되는 싱싱세종수박은 평균 당도 11.5브릭스를 유지하는 명품 수박으로 입소문을 타고 출시와 동시에 전국각지로 본격 출하를 시작했으며 1년을 기다려온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초음파 레이저 당도검사와 엄격한 선별을 거친 후 오늘 첫 출하가 시작됐다.특히, 첫 출하가 시작된 싱싱세종수박은 올해 고향 사랑 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되면서 그 인기를 더하고 있으며 출하 기간 또한 짧은 관계로 첫 출하부터 주문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싱싱세종수박은 농가에서 재배만 한 후 동세종농협(조합장 강영희)이 유통, 판매를 책임지는 구조로 농민은 책임 농업에만 전력을 다하면 농협이 판매와 유통을 책임지는 구조로 생산 농가의 판매를 지역농협이 책임지면서 상생의 모범사례로 호평을 받고 있다.또한, 공선회의 철저한 품질관리하에 자동 중량측정기, 초음파 당도검사기를 거쳐 출하되는 명품 세종 수박은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면서 우수성을 입증받고 있다.강영희 동세종농협 조합장은 “기술센터가 지도하고 지역농협이 유통과 판매를 책임지면서 농가는 우수 농작물 재배에만 몰두한 결과 다른 지역 수박 대비 월등한 당도와 생산량 증가로 농민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라며 우선 품질이 우수한 세종산 수박을 세종시민에게 공급하고 싶다는 소박한 심경을 밝혔다.장걸순 공선회회장은 “자동 중량측정기와 초음파 당도 검사기를 거쳐 출하되지만, 출하 전 또 한 번의 시각 검사로 우수한 품질의 수박만 출하하고 있다”라며 품질이 우수한 연동면 수박이 세종시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우수농산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세종농협 공선위는 연동면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에 대해 출하 전 엄격한 관리를 통해 출하된다며 연동면 농산물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6월 5일까지 출하가 예상되는 싱싱세종수박은 관내 농협과 싱싱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하 첫날 기준 다른 지역 수박보다 다소 저렴한 가격으로 출하되면서 맛과 가격 모두를 만족 시키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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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농업기술센터, 드론 이용 등 직파재배 확대…벼농사 노동력 절감 효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벼농사 과정에서 투입되는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 벼 직파단지 확대 보급에 나섰다.벼 직파재배는 못자리 설치와 기계이앙 작업 없이 논에 바로 볍씨를 뿌리는 농법으로, 담수 여부와 파종법에 따라 드론 직파, 무논점파, 건답점파로 나뉜다.직파재배 중에서도 볍씨를 드론으로 살포하는 드론 직파 방식은 기계이앙 수준의 생산성을 가지면서도 노동시간과 경영비를 최대 85%까지 감소시켜 생산비를 대폭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또 기계이앙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산지와 경지 정리 상태가 불량한 농경지에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앞서 시는 지난 2022년 드론을 활용한 직파재배 기술을 도입했다. 이후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14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레이저균평기, 종자 코팅기 등 직파재배 성공을 위한 생력 농기계를 보급하는 등 벼 직파면적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앞으로 시는 직파재배 기술 확산을 위한 파종기, 종자 코팅제, 제초제 등 농기계와 농자재를 지원하는 신기술 보급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젖은 논에 직접 파종하는 무논점파 재배기술을 보급해 직파재배 안정성을 높여 지난해 14㏊였던 벼 직파 재배면적을 올해 2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직파재배 기술보급과 현장 중점 기술지원을 통해 안정적 직파재배로 농업인들의 비용 절감 및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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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안부 우수마을기업 4년 연속 선정…사업비 최대 7,000만 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마을기업 청년희망팩토리 사회적협동조합이 2024년 행정안전부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돼 최대 7,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이에 따라 시는 우수마을기업을 4년 연속 배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우수마을기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문제 해결 등에 이바지한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사업비를 지원해 선도적인 마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2024년 행안부 우수마을기업에는 전국 32개 마을기업이 신청했고 이 중 16개 마을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기업에는 제품 개발비, 시설 확충비, 자문비, 홍보비 등이 지원된다.올해 세종시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된 ‘청년희망팩토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조치원읍에서 지역 청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공간 대관, 교육 등 사회 및 경제활동 등을 하고 있다.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마을기업 우수 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마을기업 성장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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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 성황리 마무리…총 2,700여 명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권 4개 시도가 합동으로 주관한 ‘2024년 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가 2,700여 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역인재 의무채용 제도 활성화와 공공기관 취업 촉진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세종시와 대전·충북·충남이 합동 주관한 이번 채용설명회는 지난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올해 채용설명회에는 지난해 대비 19곳이 늘어난 충청권 49개 공공기관·지방공공기관(세종 16곳, 대전 21곳, 충북 10곳, 충남 2곳)이 참여해 폭넓고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이날 채용설명회에 참가한 학생·구직자는 누적 2,700여 명을 기록했고 채용인원이 많은 기관의 경우 상담 인원이 100명을 넘기는 등 행사장은 취업을 열망하는 참가자로 북적였다.행사에 참여한 공공기관은 채용 상담 부스에서 학생·구직자에게 2024년 채용계획 및 채용전형, 지역인재 채용 우대사항 등의 전문 상담을 제공했고 이 중 11곳은 고등학생 참가자들을 위한 고졸 채용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특히 대학·취업 유관기관 5곳이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해 청년취업 촉진에 힘을 보탰다.또 이력서 사진 촬영,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 주는 퍼스널컬러 컨설팅 등 참가자 체험형 이벤트 부스도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 내 무대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전문 강사의 취업 길잡이 특강 ▲주요 공공기관의 채용설명회 ▲신입사원·인사담당 토크콘서트 등 취업지원 과정에서 나올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참가자들은 기관별 채용계획, 채용전형별 준비요령 등 충청권 공공기관 취업에 유용한 정보를 한 곳에서 알아보며 알찬 채용 준비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민호 시장은 “해가 갈수록 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며 “세종시에서도 충청권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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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주한 협력국 대사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16일 수도이전 협력국인 탄자니아, 인도네시아, 몽골을 비롯한 6개국 주한대사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협력 강화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새롭게 행복도시에 관심을 보인 도미니카공화국, 필리핀, 스리랑카 대사관도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서울 건설회관에서 모인 6개국 주한대사와 관계자들은 먼저 수도 이전 선진사례인 행복도시 건설현황을 브리핑 받았다. 이들은 세계적 수준의 행복도시 정주여건에 감탄하는 한편, 대통령 제2 집무실,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계획을 듣고 이번 정부에서 더욱 강화된 행복도시의 위상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복도시 건설 노하우 전수를 위한 방안으로 초청연수 추진, 온라인 실무회의 실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한탄자니아 대사를 비롯한 6개국 대사관 관계자들은 “이번 간담회가 한국과의 관계를 보다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행복청과의 수도이전 협력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최근 수도이전 뿐만 아니라 신도시 건설을 추진하는 해외국가에서도 행복도시 건설 사례를 높이 평가하고, 경험 전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금번 간담회는 행복도시에 관심을 보여 온 기존 협력국과의 협력관계 공고화는 물론 새로운 협력국을 발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행복도시와 관련한 선진 기술 전수로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제고하고, 나아가 수도이전 협력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행복청은 그 간 수도이전 및 도시 건설 관련 경험전수 및 컨설팅을 요청한 탄자니아, 이집트, 인도네시아, 몽골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 도미니카공화국, 필리핀, 스리랑카와도 간담회를 계기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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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사전청약 제도 34개월 만에 또 폐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공공분양 사전청약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 속에 결국 2년 10개월 만에 폐지된다.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공공 사전청약(이하 사전청약) 신규 시행을 중단하고, 기존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겪고 있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사전청약 시행단지 관리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제도 도입 초기인 ’21.7월~’22.7월에 사전청약을 시행한 단지들의 본청약 시기가 본격 도래하고 있으나, 군포 대야미와 같이 본청약 일정이 장기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사전청약 당첨자의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 불편이 증가하고 있다. 사전청약은 공공분양주택의 조기 공급을 위해 주택착공 이후 시행하는 본청약보다 앞서 시행되는 제도이다. 사전청약 공급 이후 문화재 발굴, 맹꽁이 등 법정 보호종 발견, 기반시설 설치 지연 등 장애 요소 발생 시 사업 일정이 지연되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사전청약 제도는 이명박 정부 시절 도입과 폐지를 거쳐 문재인 정부 들어 집값 안정화를 명분으로 재도입됐지만 착공 후 문화재 발굴, 보호종 발견, 공사 중지 등으로 인한 본 청약이 늦어지면서 오히려 자잿값 인상, 인건비 상승 등으로 오히려 본 청약 시에는 집값이 폭등하는 역효과를 생산하면서 유명무실한 정책으로 폐지 수순을 밟게 된 것이다.국토교통부는 사전청약을 더는 시행하지 않고 신규 공급되는 공공분양주택은 사전청약 없이 바로 본청약을 시행한다. 다만,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기존 사전청약 단지에서 본청약 지연으로 인해 사전청약 당첨자의 주거계획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먼저, 사전청약 시행단지의 사업추진 일정을 조기에 통보하여 사전청약 당첨자의 원활한 주거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LH는 그간 본청약 1~2개월 전에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지연 여부를 안내했으나, 앞으로는 지연 발생 시 예상 지연 기간 및 사유 등을 투명하고 빠르게 안내하여 사전청약 당첨자가 이를 충분히 고려해 주거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우선 ’24년 하반기에 본청약이 예정된 사전청약 시행단지부터 사업추진 상황 및 지연 여부를 확인하고, 이른 시일 내 순차적으로 해당단지 당첨자에게 사업추진 일정(지연 여부 포함)을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현재 ’24.9~10월 본청약 예정단지 중 7개 단지에서 사업 지연이 확인되었고, 해당단지 당첨자에게는 ’24.5월 중 사업추진 일정을 안내한다. 아울러 LH는 본청약 지연으로 사전청약 당첨자의 주거계획에 차질이 생길 경우,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임시 주거를 안내하는 지원방안을 추진한다. 아직 본청약이 시행되지 않은 사전청약 단지 중 본청약이 6개월 이상 장기 지연되는 경우, LH는 본청약 계약체결 시 계약금 비율을 일부 조정(예: 10%→5%)하여 이를 잔금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하고, 중도금 납부 횟수도 축소 조정(예: 2회→1회)하며, 지연 사업 단지가 중도금 집단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LH는 신혼가구 등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적극적으로 전세 임대를 추천·안내하여 지원할 계획이다.사전청약 사업 단지의 지연 여부 및 사유가 확인되면 사업 추진상 장애 요인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국토부-LH 간 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단계별 사업 기간 단축방안을 마련해 사전청약 당첨자의 대기기간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김규철 주택토지실장은 “사전청약의 제도적 한계를 고려해 ’24년부터 사전청약 시행을 중단하고, 기존 사전청약 사업 단지에서 불가피한 사유로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관련 사실을 미리 알려 사전청약 당첨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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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키르기즈공화국, 지방정부 간 협력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14일 아이다 이스마일로바(Aida Ismailova) 주한 키르기즈공화국(키르기스스탄) 대사를 만나 환담을 갖고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최민호 세종시장이 14일 아이다 이스마일로바(Aida Ismailova) 주한 키르기즈공화국(키르기스스탄) 대사를 만나 환담을 갖고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세종시]이번 면담은 세종시의 성공적인 신도시 건설 사례를 키르기즈공화국에 전하고 지방정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자리에는 ‘세종 글로벌리더’로 선발된 키르기즈 정부 디지털개발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세종시 주요 정책을 국제적으로 홍보하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세종 글로벌리더’는 해외공공부문 우수 인적자원 유치를 위해 한국개발연구원(KDI)국제정책대학원 국제학생학위과정 유학생 중 공무원·공공기관 종사자 출신을 세종시 장학생으로 선발해 연수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면담 이후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 키르기즈공화국 대사는 시청 1층 홍보관, 4층 책문화센터를 방문해 세종시 도시 발전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민호 시장은 “한국 경제학을 전공하고 한국어가 능통한 주한 키르기즈공화국 대사의 세종시 첫 방문은 의미가 크다”며 “양국과 지방정부 간 한글문화 부문에서 긴밀한 협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키르기즈공화국은 인구 690만 명 규모의 나라로, 티엔샨 산맥의 봉우리, 이식쿨 호수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어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로 불린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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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신흥사랑주택 입주자 모집…총 10세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10일 입주자모집 공고한"신흥사랑주택" 10세대(당첨세대 4호, 예비입주 6호)에 대한 신청접수를 당월 2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세종시 신흥사랑주택은 조치원읍 신흥리에 조성된 지하1층, 지상7층, 총 80세대 규모로 주거공간과 사회복지시설이 복합된 공공실버주택(영구임대)이다. 이번 모집은 신흥사랑주택 10세대를 대상으로 하고 세대별 전용면적은 26㎡ 또는 33㎡형이다. 임대조건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준 보증금 237만8000원(26㎡형), 298만1000원(33㎡형)이며 월 임대료는 4만7천원∼5만9천원정도 수준이다.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5. 10.) 기준 세종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공공주택특별법에서 정한 입주자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을 충족하는 자이며, 순위별 자격요건은 ▲1순위- 이주민,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보훈보상대상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2순위- 장애인(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이하) 및 일반 저소득층(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이하)이다. 공급신청은 신흥사랑주택 관리사무소에서 현장 접수(10시∼17시)만 가능하며, 입주대상자 선정여부와 계약안내는 9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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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가벼워진 장바구니…가격 낮추거나 용량 늘린 ‘역(逆)슈링크’ 제품 주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제유가 상승과 고환율의 영향으로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서민경제 부담이 나날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실생활과 밀접한 먹거리 물가의 고공행진으로 서민들의 장바구니가 갈수록 가벼워지고 있다.김밥, 햄버거, 치킨 등 외식업계의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식음료업계에 제품 가격은 그대로 받으면서 용량은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이 만연한 가운데 가격을 낮추거나 용량을 늘린 ‘역(逆)슈링크’ 제품들이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이에 선양소주는 "국내 최저 도수(14.9도)·최저 칼로리(531kcal) 소주 ‘선양’의 640㎖ PET 제품을 전국 GS25 편의점을 통해 업계 최저가로 선보였다" 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선양’ 640㎖ PET는 선양소주가 물가 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GS리테일과 협업해 선보인 제품으로 일반적으로 3,300원에 판매되는 640ml 페트병 소주 대비 동일한 용량에 정상가 3,000원으로 더 저렴하다. 5월 말일까지 정가에서 200원 할인된 2800원에 판매되며, 해당 기간 동안 ‘우리동네GS’ 앱을 통해서는 4개 1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선양’ 640㎖ PET가 최저가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며 출시 첫 주(3/14~3/20)대비, 최근 일주일(4/29~5/5) 매출이 94.8% 신장한 것도 고물가에 가성비를 택하는 소비자들을 잘 공략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른바 ‘역슈링크’ 소주로 자리매김한 ‘선양’ 640㎖ PET는 전국 GS더프레시 슈퍼마켓에서도 최저가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각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농심켈로그는 제품의 가격은 유지하면서 중량은 33% 늘린 ‘컵시리얼’을 출시했다. 같은 값에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증량된 컵시리얼은 ‘콘푸로스트’, ‘첵스초코’, ‘후루트링’, ‘아몬드 푸레이크’ 등 4종이다. 1900원의 동일한 가격에 중량은 30g에서 40g으로 늘어나며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간편한 식사대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맘스터치의 피자브랜드맘스피자는 최근 스테디셀러이자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클래식 피자인‘콤비네이션피자’와‘불고기피자’의 가격을 1000원씩 인하했다. 맘스터치 제품혁신센터의 지속적인 품질 개선 노력과 원재료 최적화를 위한 연구 결과가 소비자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고물가 시대에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를 배려한다는 전략이다.이디야커피는 최근 스틱커피를 리뉴얼하면서 ‘카페 라떼’와 ‘바닐라 라떼’의 용량을 기존 대비 약 10% 늘렸다. 이디야 스틱커피 라떼 제품은 이디야커피만의 특허기술인 ‘복합 블렌딩 커피 제조 방법’으로 가공한 원두를 사용해 커피의 풍미를 극대화했으며, 용량을 늘린 만큼 더욱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이랜드팜앤푸드의 ‘애슐리 핫도그’ 3종은 기존 제품 대비 가격은 38% 낮추고 용량은 2배 높여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를 찾는 고객을 겨냥한 제품이다. ‘크리스피 소시지탱글 핫도그’, ‘모짜탱글 핫도그’, ‘포테이토 핫도그’ 등 3종으로 구성됐다.업계 관계자는 “고물가로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합리적 가격과 대용량을 앞세운 역슈링크 제품에 대한 알뜰 소비자들의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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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국SW·ICT총연합회와 업무협약 맺어…기업 투자유치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9일 한국SW‧ICT총연합회와 첨단 미래전략산업 육성 및 ICT 기업 투자유치 협력에 나서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날 세종시는 9일 시청에서 최민호 시장과 조풍연 한국SW‧ICT총연합회장 및 ▲정보시스템감리협회(회장 이우용) ▲한국ICT융합협회(회장 백양순) ▲클라우드데이터센터협의회(회장 김명진) ▲한국SW저작권협회(회장 유병한) 등 회원 단체 8곳의 대표와 ▲한국PMO협회(회장 김인현)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회장 최현택) ▲한국제로트러스트보안협회(회장 이무성) ▲한국중소벤처디지털혁신협회(회장 이영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SW‧ICT총연합회와 교류·협력을 강화해 정보보호,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헬스케어, 양자 산업 등 지역 내 첨단산업 육성·지원의 새로운 계기로 삼는다는 전략이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첨단산업 중심의 지역산업을 육성하고, 무엇보다 기업 유치를 통한 자족 기능 확충과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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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과 세종여성플라자 업무협약 체결…세종지역 일자리 및 직업능력개발사업 활성화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세종여성플라자가 세종지역의 일자리, 경제 및 직업능력개발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손을 맞잡았다.이홍준 진흥원장, 홍만희 대표는 9일 세종시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세종지역 일자리, 경제 및 직업능력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올 초 설립된 진흥원이 세종지역 내 일자리, 경제, 직업능력개발사업 분야의 컨트롤타워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세종지역 경력보유여성들의 경제적 역량 강화와 육아기 직장맘(대디) 일·생활 균형 지원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방안을 함께 찾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물적·인적자원 공유를 통한 세종지역 일자리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 ▲경력보유여성 경제적 역량 강화 지원 ▲여성의 능력개발, 취·창업 지원을 위한 전문교육 및 컨설팅 ▲육아기 직장맘(대디)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 ▲ 지역 맞춤형 인재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 노력 ▲ 세종지역 직업능력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홍준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세종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하면서 “또한, 세종지역의 경력보유여성의 능력개발과 취·창업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함께 모색하여 경력보유여성들의 경제적 역량 강화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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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차세대 핵심 미래전략산업 육성 위한 한국SW‧ICT총연합회와 업무협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9일 오전 10시, 한국SW‧ICT총연합회(회장 조풍연)와 첨단 미래전략산업 육성과 ICT 기업 투자유치 협력에 나서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시는 9일 시청에서 최민호 시장과 조풍연 한국SW‧ICT총연합회장 및 ▲정보시스템감리협회(회장 이우용) ▲한국ICT융합협회(회장 백양순) ▲클라우드데이터센터협의회(회장 김명진) ▲한국SW저작권협회(회장 유병한) 등 회원 단체 8곳의 대표와 ▲한국PMO협회(회장 김인현)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회장 최현택) ▲한국제로트러스트보안협회(회장 이무성) ▲한국중소벤처디지털혁신협회(회장 이영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소프트웨어(SW),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데이터, 스마트 시티‧자율차‧드론‧사이버보안 등 산업 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교류와 협력을 전개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SW‧ICT총연합회와 교류·협력을 강화해 정보보호,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헬스케어, 양자 산업 등 지역 내 첨단산업 육성·지원의 새로운 계기로 삼는다는 전략이다.특히 이날 참석한 총연합회에는 국가 최고 수준의 디지털 기술 역량을 보유한 500여 개의 회원사가 가입해 있어 지역 내 ICT기업 육성과 투자유치에도 큰 시너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민호 시장은 “우리시는 국회 이전, 대통령 집무실 설치로 국정운영의 중추도시이자 물류·교통의 중심지로 젊고 유능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처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최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첨단산업 중심의 지역산업을 육성하고, 무엇보다 기업 유치를 통한 자족 기능 확충과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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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기업들과 '착한 나눔'…다정동, 어버이날 맞이 후원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8일 지원기업과 함께 세종시 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식품 등 18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오득창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장과 직원 10여 명, 마싯지우, 로브콜, 맥클린코스메틱가 동참했다.기부 참여 기업인 마싯지우는 우수한 우리 농산물로 만들어진 건강한 간식을 만드는 기업으로, 국내산 무설탕 포도와 배유자로 만든 세젤포젤리와 세젤배젤리(4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차 및 음료 등 제조업체인 로브콜에선 스틱형 매실차 매실매실, 매실매실카라멜(110만 원 상당) 등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했다. 또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체 맥클린코스메틱은 센텔린세럼(37만원 상당)을 기부했다.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기부 물품을 다정동 취약계층 노인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오득창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기업들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공헌을 통해 함께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김광엽 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기업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 가정에 뜻깊은 선물이 되도록 기부물품을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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