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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산업활동…. 전산업 생산은 2.3% 증가, 소비 0.6% 감소, 투자 보합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2024년 12월 전산업 생산은 반도체, 자동차 등에서 증가하면서 광공업 4.6%, 서비스업은 금융‧보험, 도소매 등에서 증가로 1.7% 생산이 늘어 2.3% 증가한 반면 소비는 승용차, 가전제품 등에서 소매판매가 줄어 전월 대비 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설비투자는 기계류 및 운송장비에서 늘어 전월 대비 9.9% 증가, 건설기성은 건축에서 공사실적이 늘어 전월 대비 1.3% 증가한 반면 동행 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보합,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2p 하락했다.광공업생산은통신·방송 장비(-12.9%)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반도체*5.6%, 플래시메모리, D램 등 메모리반도체 생산 증가), 자동차(10.7%, 자동차 신생부품 및 RV 승용차, 중형승용차 등 완성차 생산 증가) 등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 대비 4.6%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대비로는 전기장비(-9.2%)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반도체(13.9%), 의약품(27.7%) 등에서 생산이 늘어 5.3% 증가했다.제조업 재고는 1차 금속, 자동차 등에서 늘었으나, 반도체, 전자부품 등에서 줄어 전월 대비 3.6% 감소, 전년 동월대비로는 1차 금속, 자동차 등에서 늘었으나, 반도체, 전기장비 등에서 줄어 2.0% 감소했고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3.5%로 전월 대비 1.9%p 상승했다.제조업 생산은 통신·방송 장비, 화학제품 등에서 줄었으나, 반도체, 자동차 등에서 늘어 전월 대비 4.4% 증가했으며전년 동월대비로는 전기장비, 1차 금속 등에서 줄었으나, 반도체, 의약품 등에서 늘어 5.5% 증가했다.제조업 출하는 통신·방송 장비, 기타제품에서 줄었으나, 반도체, 자동차 등에서 늘어 전월 대비 8.2% 증가했고 전년 동월대비로는 전기장비, 영상·음향기기 등에서 줄었으나, 반도체, 금속가공 등에서 늘어 2.0% 증가했다.서비스업 생산은 숙박·음식점(-3.1%)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금융·보험(5.3%), 도소매(2.8%) 등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 대비 1.7%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대비로는 예술·스포츠·여가(-8.7%)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운수·창고(9.0%), 금융·보험(2.9%) 등에서 생산이 늘어 1.2% 증가했다.서비스업 도소매업은 전월 대비 자동차 및 부품판매업에서 줄었으나, 도매업, 소매업에서 늘어 2.8% 증가했고 전년 동월대비로는 도매업에서 늘었으나, 소매업, 자동차 및 부품판매업에서 줄어 0.2% 감소했다. 운수 및 창고업은 전월 대비 수상운송업, 육상운송업, 항공운송업, 창고 및 운송 관련업에서 모두 늘어 3.0% 증가했고전년 동월대비로는 수상운송업, 육상운송업, 창고 및 운송 관련업, 항공운송업에서 모두 늘어 9.0% 증가했다.숙박 및 음식점업은 전월 대비 숙박업에서 늘었으나, 음식점 및 주점업에서 줄어 3.1% 감소했고 전년 동월대비로는 음식점 및 주점업, 숙박업에서 모두 줄어 2.8% 감소했다.정보통신업은 전월 대비 출판업, 영상제작 및 배급업, 방송업에서 줄었으나, 컴퓨터‧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우편 및 통신업, 정보서비스업에서 늘어 0.3% 증가했고 전년 동월대비로는 컴퓨터‧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영상제작 및 배급업, 출판업, 방송업에서 줄었으나, 정보서비스업, 우편 및 통신업에서 늘어 0.1% 증가했다.소매판매는 화장품 등 비내구재(1.0%)에서 판매가 늘었으나, 승용차 등 내구재(-4.1%), 오락·취미·경기 용품 등 준내구재(-0.6%)에서 판매가 줄어 전월 대비 0.6%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대비로는 승용차 등 내구재(-6.7%), 차량 연료 등 비내구재(-1.8%), 의복 등 준내구재(-3.1%)에서 판매가 모두 줄어 3.3% 감소했다. 소매업태별 판매는 전년 같은 달 대비 전문소매점(0.3%)에서 판매가 증가하였으나, 승용차 및 연료 소매점(-8.2%), 대형마트(-9.3%) 등에서 판매가 감소했다.설비투자는 기타운송장비 등 운송장비(39.1%) 및 정밀기기 등 기계류(1.9%)에서 투자가 모두 늘어 전월 대비 9.9% 증가했고 전년 동월대비로는 반도체제조용 기계 등 기계류(8.5%) 및 기타운송장비 등 운송장비(27.8%)에서 투자가 모두 늘어 13.1% 증가했다.건설기성은 토목(-10.9%)에서 공사실적이 줄었으나, 건축(5.9%)에서 공사실적이 늘어 전월 대비 1.3% 증가했고 전년 동월대비로는 건축(-6.8%) 및 토목(-11.4%)에서 공사실적이 모두 줄어 8.3% 감소했다.동행 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비 농림어업취업자 수, 건설 기성액 등이 감소했지만, 광공업생산지수, 서비스업 생산지수 등이 증가하여 전월 대비 보합을 나타냈으며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장단기금리 차가 증가했으나, 경제 심리지수, 기계류 내수출하지수 등이 감소하여 전월 대비 0.2p 하락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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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지방투자 활성화 앞장선다... 보조금 지원한도(건당) 150억 원으로 상향, 기업 애로 반영한 보조금 지원요건 완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지방의 대규모 투자유치와 지역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기업 유치에 대한 국가의 재정자금 지원기준‘(고시) 일부를 개정(1.31일)하고, ‘25년 2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속적인 대규모 민간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지방투자보조금 사업별(건별) 한도를 기존 100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확대하며, 특히 기회발전 특구 중심의 신규 프로젝트 유치를 위해 기회발전 특구에 투자하는 중견‧중소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 비율 가산율을 기존 5%p에서 각각 8%p, 10%p로 상향할 계획이다.또한,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핵심 산업의 공급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망 안정화 지원 기본법에 따른 경제 안보 품목‧서비스 생산설비에 투자하는 선도사업자에게 설비보조금 지원 비율을 2%p 가산하고, 장기 미분양 산업단지 투자기업에 대한 설비보조금 지원 비율도 2%p 가산한다.아울러, 산업부는 그간 지역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하여 보조금 지원요건도 개선한다. 예컨대, A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업황 둔화로 투자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3년간 보조금 재신청이 제한되는 상황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불가피한 사유로 투자목표 미달성 기업에 대한 보조금 재신청 제한기간을 1년으로 완화한다. 또한, B사는 경영상의 사유로 기존공장의 유지가 힘든 상황이었으나 기존사업장 유지의무로 인해 폐쇄하지 못한 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일 광역지자체 내 대체사업장 마련 시 기존사업장 유지의무를 면제한다. 특히,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디스플레이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 24개 기업에 국비 1,017억 원, 전기차를 포함한 자동차 분야 13개 기업에 국비 453억 원을 지원,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산업부는 앞으로도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지자체‧기업 등 수요자 중심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도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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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서비스원 다 함께 돌봄센터, 대전·세종 경제교육 센터와 MOU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이 운영하는 다 함께 돌봄센터 4개소(다정‧도담‧반곡‧종촌)는 지난 22일, 대전·세종연구원 경제교육센터(센터장 강영주)와 함께 ‘아동 경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전·세종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아동의 올바른 경제의식 함양,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 향상, ▲ 건전한 경제 습관 형성 등 돌봄 아동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아동 경제교육의 중요성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김명희 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원장은“이번 협약은 세종시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강영주 대전·세종연구원 경제교육센터장은 “어릴 때부터 경제에 대한 올바른 의식과 습관을 지니는 것은 평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라며, “세종시 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아동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경제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 돌봄 환경 개선과 교육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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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 고로쇠 수액 양여 본격 시작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국유림 보호 협약 마을에 산촌 주민의 겨울철 소득원으로 각광 받는 고로쇠 수액 채취를 무상 양여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국유임산물 무상 양여 제도’는 국유림 보호 협약을 체결한 마을 주민들이 산불 예방, 산림 병해충 예찰 등 국유림 보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경우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송이, 잣, 수액,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의 90%는 산촌 주민, 10%는 국고로 귀속된다.올해 국유임산물 무상 양여에 따른 고로쇠 수액 채취는 지난 18일 전남 순천을 시작으로, 1월 하순에는 전북 무주, 2월 초순에는 충북·충남·경북권, 2월 중순 이후에는 서울·경기권 및 강원권에서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한편, 2023년 기준 임산물 생산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로 연간 132억 원의 소득이 창출되는 것으로 조사돼 농한기 산촌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산촌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산림 보호를 강화하는 한편 산촌 주민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소득원을 다각화해 나갈 방침이다.박승규 산림청 국유림 경영 과장은 “국유임산물 무상 양여 제도를 통해 산촌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국유림 보호와 관리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국유림 경영·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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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싱싱장터 4호점 3일 만에 방문객 2만명 넘어...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소담동 3 생활권 환승주차장 마련된 싱싱장터 4호점이 임시개장(1월 21일~22일)을 포함한 정식개장(23일) 3일만에 2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싱싱장터 4호점 임시·정식개장 후 3일 만에 누적 방문객 총 2만 637여 명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또 임시 개장한 이틀 동안 싱싱장터 신규 회원으로 800여 명이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신선한 세종산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싱싱장터 4호점은 3 생활권 환승 주차장(소담동 554번지) 1층에 조성됐다.앞서 지난 23일 진행된 싱싱장터 4호점 개장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시민, 농업 관련 단체장, 시의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지역 농산물의 신선함과 우수성을 알리는 퍼포먼스 등을 함께하며 개장을 축하했고 1·2 생활권을 중심으로 하는 기존 싱싱장터 1∼3호점과 함께 싱싱장터 4호점은 3·4 생활권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싱싱장터 4호점은 3생활권 환승센터가 있어 교통편의가 높고 특히 2층에 실내놀이터 3호와 새활용 센터 조성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더욱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새활용센터는 폐기물 재활용 촉진을 위한 시민교육·체험·홍보 등과 새활용산업 관련 지역상품 개발 등을 수행하는 자원순환생활 플랫폼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게 된다.시는 앞으로도 농업인과 시민을 잇는 지속 가능한 도농 상생 모델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업분야 먹거리 창출을 위해 싱싱장터 운영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싱싱장터 4호점은 시민들에게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는 동시에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 도농상생 가치를 실현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싱싱장터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3생활권 환승 주차장(소담동 554번지) 1층에 조성돼 시민들의 교통 접근성을 높인 싱싱장터 4호점은 개장과 함께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고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수산물(생물) 코너를 입점 시키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수익금 3분의 2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공익형 로컬 가공소 ‘마슬 마켓 가공소’ 1곳이 입점한다. 공익형 로컬 가공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하는 곳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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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소득 100만 원 미만 자영업자 900만 명 돌파, 2023년 연간 0원의 소득 신고 105만 5,024명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고금리·고물가·고유가 현상이 본격화된 지난 2023년, 월 소득이 100만 원에 미치지 못한 개인사업자가 9백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26일(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연수을)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연간 0원의 소득(소득 없음)을 신고한 개인사업자가 105만 5,024명, 0원 초과 1천2백만 원 미만의 소득을 신고한 개인사업자가 816만 5,161 명에 달했다. 이에 월수입 100만 원 미만인 개인사업자가 2023년 기준 총 922만 185명으로 전체 개인사업자의 약 75.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기 전인 2019년에는 연 소득 1천2백만 원 미만(월 100만 원 미만) 개인사업자가 610만 8,751명이었으나, 4년 만에 311만 1434명(4.1%p) 증가한 것이다. 이는 2023년 최저임금 월 환산액 201만 원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이전까지는 2022년의 860만 9,018명이 최고치였는데 사상 처음으로 900만 명대를 기록했다.반면, 1년 사이 1천2백만 원 이상 6천만 원 미만의 소득을 신고한 사업자는 240만 6,319명에서 250만 2,667명으로 10만 명 증가하는 데 그쳤고, 비중은 2022년 약 21.0%에서 2023년 20.5%로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대적으로 고소득을 올린 연 6천만 원 이상 소득을 신고한 사업자도 0.2%p 줄면서 소비 침체와 내수 부진 등 한국경제의 암울한 현실을 여실히 보여줬다.2024년도 소득은 올해 5월 신고할 예정인데, 지난해 11월까지의 소매판매액지수가 –2.1%로 2003년 카드대란 이후 최악을 기록한 데다 윤석열 내란 비상계엄으로 12월 소비자심리지수가 한 달 만에 12.3p 급락하여 자영업자의 소득향상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지난 16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 조치도 빚에 허덕이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가중 시키는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이에 정일영 의원은 “2023년 기준금리 동결에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 여파가 오롯이 반영됐다”라고 평가하며, “내수경기 부진과 국내·외 정치적 불안정성 확대로 올해 민생경제 한파는 더욱 매서울 것”이라고 우려했다.이어서 “소비 침체와 내수 부진을 타개하고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 상권을 살릴 수 있도록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을 포함한 30조 원 규모의 민생 추경안 편성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이와 함께 한국은행 금통위는 다음 달 반드시 기준금리를 내려 내수진작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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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혁신으로 미래를 여는 성과 창출 워크숍 개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1월 22일 임원진과 1·2급 간부직원들이 참여하는 ‘2025 혁신으로 미래를 여는 성과창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를 공유하고 주요 현안과제의 합리적 해결방안 도출을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간부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전문가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이날 김동극 이사장은 지난해 추진 성과들을 되짚으며, “연초에 중점 추진 과제를 잘 선정해서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추진한 것이 지난해의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평가하고, “이번 워크숍에서 선정된 중점추진과제가 실제 우수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본부장 이하 간부 직원들의 적극적인 역할과 노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올해 ▲저 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육아 지원, ▲중장기 연금 CS 전략 수립, ▲고품질 주거서비스 제공, ▲공직 사회 위험성 평가 상시 지원체계 구축, ▲고객 경험 데이터 기반의 고객중심 경영 혁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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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설맞이 사회적경제 명절상품 기획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22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사회적경제 명절상품 기획전’을 개최했다.이번 기획전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고 경제활동을 하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특산 먹거리 등 다양한 제품을 알차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설맞이 상품 기획전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알리고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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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사회적경제 명절상품 기획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22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사회적경제 명절상품 기획전’을 개최했다.이번 기획전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고 경제활동을 하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특산 먹거리 등 다양한 제품을 알차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설맞이 상품 기획전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알리고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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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에서 ‘설맞이 사회적경제 명절상품 기획전’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사회적경제 명절상품 기획전’을 선보인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경제활동을 하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총 11개 사가 참여한다.명절상품기획전은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지역 특산 먹거리 등 다양한 제품을 알차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행사장 중앙 판매 부스에서는 20여 종의 사회적기업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 사회적경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에게 상담과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부대행사로는 윷놀이·투호 놀이 등이 진행돼 행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기획전은 양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설맞이 상품 기획전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알리고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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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식량산업 종합계획 농식품부 최종 승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5∼2029년 5년간 추진하는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 받았다고 지난 20일 밝혔다.시는 이번 승인에 따라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사업 ▲미곡종합처리장(RPC) 벼 매입자금 우대금리 적용 및 추가자금 배정 등 국비 사업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이번 계획은 2019∼2024년에 이은 두 번째 승인으로, 세종시 식량산업 전반에 걸쳐 생산·가공·유통 등을 중장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그동안 세부적인 종합계획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식량작물 대표조직,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생산자 등이 참여하는 발전협의회와 실무협의회를 운영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9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지역단위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제출했고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 3차 발표평가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양완식 도농상생국장은 “승인된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토대로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공급 체계를 새롭게 구축해 농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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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처럼”…대통령제2집무실·국회세종의사당 설계 본격화, 행복청, 세종 국가상징구역 밑그림 그린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균형발전을 선도하고,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을 올해 목표로 정하고, 대통령 제2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이 포함된 ‘세종 국가상징구역’을 국가적인 랜드마크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국제공모에 역량을 집중한다. 이와 함께, 도시의 미래성장동력을 확충하고,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도시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국가상징구역 조성 계획은 지난 9일 강준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을)이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내셔널몰’에 버금가는 국제적 명소로 만들기 위한 국제 설계공모 추진을 밝히면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비젼을 제시한 바 있다.행복청은 2025년 핵심 추진과제로 ▲실질적 행정수도로 한 걸음 더 도약, ▲첨단산업·교육·문화 등 미래전략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 ▲시민이 행복한 정주환경으로, 한층 더 강화 등 3대 과제 9개 분야를 정하고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실질적 행정수도로 ‘한 걸음 더’ 도약➊ 국가중추시설 건립 본격 추진우선,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 집무실이 위치하는 핵심구역에 대한 도시설계와 대통령 제2 집무실 건축설계를 통합한 국제공모를 통해 ‘세종 국가상징구역’의 구체적인 모습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행복청은 지금까지 행복도시법 개정, 건설 기본계획 변경, 사업계획 확정 등 대통령 제2 집무실 건립을 위한 기본 채비를 마치고 이제는 도시 중심부 세종 동(S-1生)에 대통령 제2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국가 기념시설 및 공원, 문화시설 등을 연계하여 ‘세종 국가 상징구역’ 조성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제공모를 통해 ‘세종 국가상징구역’을 기념비적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당선작을 토대로 대통령 제2 집무실 건축설계도 본격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회 세종의사당 사업계획 확정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방침이다.➋ 세종 국가상징구역과 연계한 체계적인 기반 구축‘세종 국가상징구역’의 본격 조성과 더불어 도시 중심부의 도시계획과 교통계획을 조화롭게 연계한다. 국제공모에 당선된 ‘세종 국가상징구역’을 중심으로 박물관단지·수목원·도서관 등 핵심 문화시설, 호수·중앙공원을 유기적으로 잇는 ‘S-1 생활권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또한, 국가중추시설 도입에 대비하여 금강 횡단교량 신설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하고, 임난수로·절재로 등 교통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BRT 신규 노선을 개발하고, 국지도 96호선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교통체계도 다시 정비한다.➌ 실질적 행정수도 지원기능 및 광역협력 강화실질적 행정수도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치안·사법기능을 확충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광역협력을 활성화한다. 아울러, 행복 도시 건설 경험을 활용하여 ‘K-도시’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국제 협력에도 힘쓸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세종지방법원·검찰청의 사업계획을 확정하여 본격적으로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며, 9월에는 국가재난대응시설을 준공해 대규모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도시 미래전략산업 ‘한 단계 더’ 발전]➊ 민관 협업을 통한 첨단전략산업 육성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맞춤형 인센티브를 마련하고, 첨단산업 선도기업 유치를 적극 추진한다. 작년 11월 기회 발전 특구로 지정된 세종 테크밸리에 대한 새로운 투자수요를 발굴하고, ‘THE집현전 미래 캠퍼스’를 산업·연구기능에 더하여 생활편의기능을 갖춘 기업형 R&D 복합타운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마련한다.➋ 첫 공유·융합형 대학, 공동캠퍼스 활성화분양형 캠퍼스에는 충남대와 공주대가 상반기 중 착공할 예정이며, 작년 9월 개교한 임대형 공동캠퍼스는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입주대학 협의체를 운영하고, 인근 산업·연구기관과의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3월부터는 행복기숙사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며, 학생 취업·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인재 양성의 기반을 튼튼히 한다. 이와 함께, 다수의 대학이 학교 건물과 지원시설을 공동으로 이용하고 교육과 연구를 협력하여 수행하는 공유·융합의 설립 목적에 걸맞게 공동학술대회, 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연계를 추진한다. 또한, 국내외 유수 대학과의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신규대학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➌ 문화·관광·MICE산업 기반 강화문화·관광·MICE산업을 다각적으로 발전시켜 도시의 활력을 지속적으로 더해나갈 계획이다.중부권 문화거점으로 발돋움할 국립박물관단지 1구역에는 2023년 12월 개관한 어린이박물관을 시작으로, 2026년 도시건축박물관, 2027년 디자인·디지털박물관, 2028년 국가기록박물관까지 5개 박물관이 차례로 들어선다. 올해 2월 국가기록박물관의 공모 당선작이 나오면 국립박물관단지 1구역의 마지막 퍼즐이 완성된다. 이에 더하여, 새로운 기획전시와 국내 타 박물관과의 순회 전시를 통해 어린이박물관의 전시콘텐츠를 더욱 다양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대평동(3-1生) 종합체육시설은 체육경기뿐 아니라 대형행사 및 공연이 가능하도록 복합화하여 경제성을 높이는 새로운 건립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종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복합몰과 숙박시설, 국내외 행사·회의 등을 적극 유치해 나갈 예정이다.◆[시민이 행복한 정주환경으로 ‘한층 더’ 강화]➊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공급 안정화 및 다양화올해는 합강동(5-1生)에 분양주택과 다솜동(5-2生), 산울동(6-3生)에 임대주택 등 약 3천호 이상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분양주택 공급 부족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적인 주택공급계획은 2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또한, 높은 생활비로 인해 행복도시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을 위한 임대주택 등 주거안정방안을 마련하고, 초고령사회 변화에 대비한 ‘행복도시형 시니어타운’ 조성을 위해 올해 중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선다.➋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편의 증진교통 부문에서는 제4차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을 중점 추진한다.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 집무실 추진 등 국가정책의 변화와 3차 변경(2020년 5월) 이후 국가 교통계획 변경 등을 검토하여 신규 노선을 개발한다. 그리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와 BRT 등 교통수단 간 원활한 환승을 위해 광역환승센터의 적정 입지·규모 등도 함께 살펴본다.또한, 첨두 시간 교통정체 완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교통흐름 개선, 대중교통 활성화 등 ‘출퇴근 시간 10분 단축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공영차고지 조성계획 수립 및 주차장 용지 공급 등으로 주차 편의를 개선한다.이외에도, 어린이 보호 특화구역 시범 조성 및 BRT 정류장 단차 조정 등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제고하고, 스마트 횡단보도와 후면 무인 단속카메라 설치를 확대하여 교통안전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➌ 즐거운 일상이 있는 고품격 도시공간 조성학생, 청년, 중·장년, 노인 등 전 연령층의 평생학습과 직업체험을 위한 평생교육원(산울동, 6-3生)이 9월 개원하고, 집현동(4-2生) 복합커뮤니티센터가 11월 준공된다.또한, 시민들의 새로운 여가공간으로 도시상징광장(2단계)과 원수산 둘레길을 개방할 예정이며, 합강동(5-1生)과 다솜동(5-2生)에 생활권별 특성이 녹아 있는 접근성 좋은 공원을 조성한다. 추가로, 세종시와 협조하여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반려동물공원 조성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활기찬 지역상권을 조성하기 위해 작년 11월 세종시와 공동 발표한 ‘행복도시 상가 활성화 종합대책’에 포함된 상업용지 공급 조절, 소비 진작, 지원체계 구축 등 기관별 역할을 철저히 이행하고,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김형렬 행복청장은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 집무실, 그리고 그 일대를 아우르는 ‘세종 국가상징구역’은 같은 시기, 한 공간에 국가적인 핵심 건축물과 공간을 조성하는 전례가 없는 역사적인 프로젝트로 좋은 건축물과 공간을 조성하는 수준을 넘어, 우리나라의 시대정신과 미래 방향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들어 신중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5년은 행복도시 건설 3단계인 도시완성단계의 중간평가를 해보는 시점이다.”라며, “그간의 부족한 부분을 점검·보완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과 모범적인 정주 여건을 갖춘 지역균형발전의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도시 완성도를 더욱 높여 가겠다.”라고 업무추진 의지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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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공단지 건폐율 70%에서 80%로 상향된다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앞으로 농공단지 건폐율이 기존 70%에서 80%로 확대되면서 농공단지 입주 기업 투자 여건이 개선됨은 물론, 향후 농공단지의 활성화로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지방규제혁신위원회’ 논의를 거쳐 농공단지 내 건폐율을 상향 조정(70%→80%)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후속조치로 올해 상반기 중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로 그동안 공장 증설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농공단지 내 건축이 가능한 토지가 없어 어려움을 겪던 지역 기업 애로가 해소되고, 농공단지 내 토지 이용률도 개선되는 등 농어촌지역의 투자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지금까지 농공단지의 건폐율은 농어촌 지역 과밀화 방지와 산업단지 난립 예방 등을 위해 일반 산업단지(80%)보다 낮은 70%로 설정돼 있었다. 그동안 국토교통부는 농공단지 건폐율 완화의 필요성에는 공감했으나, 타 산업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후화가 심한 농공단지의 기반시설 부족, 재난 취약성 등을 이유로 무조건적인 완화에는 신중한 입장이었다.하지만, 농공단지 입주 업체들은 “공장 부지 내 유휴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폐율 제약 때문에 농공단지 외에 토지를 매입하거나 타 지역으로 공장을 이전해야 하는 등 기업 운영에 효율성이 떨어진다”며, 건폐율을 상향시켜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지자체도 “지역 내 농공단지 입주 업체가 타 지역으로 이전할 경우, 인구와 세수가 감소해 지역 경제에 타격을 줄 수 밖에 없다”며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지역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농공단지 건폐율 완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해왔다. 행정안전부는 중앙규제책임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지자체와 지역 업체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지방규제혁신위원회의 두 차례 심의로 이견을 조율해 나가는 등 국토교통부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한 결과 국토교통부는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의 투자 여건 개선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는 등 농공단지의 기반시설이 충분히 확보되었다고 지자체가 인정하는 경우, 건폐율을 80%까지 완화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으로, 전국 484개 농공단지, 7천672개 업체(업체수는 ’24.3분기 가동업체 기준)가 혜택을 받게 된다.건폐율 완화로 농공단지 입주 기업 투자 여건이 개선됨은 물론, 향후 농공단지의 활성화로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농공단지 68%(330개소)가 인구감소지역에 있어, 해당 지역의 인구소멸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한순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앞으로도 행정안전부는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투자 여건을 개선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규제 애로 사항을 발굴해 해결하겠다”라고 밝혔다.국토교통부 이상주 국토 도시 실장은 “이번 결정으로 기업 부담이 줄고 투자가 활성화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활력 회복과 국토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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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소상공인 손잡고 내수진작 나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 소상공인들과 손잡고 경제 불황 극복을 위한 내수진작에 나선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소상공인 주도 특별행사 ‘세종사랑 소상공인 착한세일’을 진행한다. 이 행사에는 시 전역에서 80여 개의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행사 기간 내 업체를 상시 모집해 참여 업체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시민들은 행사 기간 음식점·카페, 생활체육, 미용 등 행사에 참여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상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율은 업종·품목별로 다르지만, 매장 평균 구매 금액의 5∼10% 이상의 할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세부내역은 세종시 누리집 또는 각 매장에 비치된 홍보자료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또 이번 행사와 함께 미리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진행된다.시는 본청은 물론 시 산하기관과 중앙부처·공공기관에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총 8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자금을 지원한다.시중은행 가산금리를 낮춰 대출금리는 최대 0.7% 인하하고 대출금리 1.75~2.0%에 해당하는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아울러 시청 구내식당의 정기 휴무일에 경제산업국 직원들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상점가 식당을 이용하는 ‘찾아가는 구내식당’을 연중 운영한다.국가공공기관과 국책연구기관에는 경영평가 지표에 반영되는 ‘지역농산물 구매실적’과 연계해 전통시장을 구매처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내수진작 방안은 소비자와 판매자간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공공기관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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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 생활주택 면적 제한 완화된다. 전용면적 60㎡ 이하 →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 이하)까지 건축 가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전용면적 60㎡ 이하 도시형 생활주택 면적이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 이하)까지 건축이 가능해진다.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도시형 생활주택의 건축 면적 제한을 완화하는 ’주택법 시행령‘,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및 ’주택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1월 2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개정안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방안‘(‘24.8.8.)의 후속 조치로 수요가 많은 중・소형 평형(전용면적 85㎡ 이하)의 도시형 생활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1월 21일 이후 사업계획승인 또는 건축허가(변경승인·허가 포함)를 신청하는 경우부터 적용한다.◆주택법 시행령지금까지는 전용면적 60㎡ 이하 세대로 구성된 도시형 생활주택(소형 주택)만 5층 이상으로 건설할 수 있도록 규제하였으나, 개정안은 소형 주택의 건축 면적 제한 규정을 삭제하면서 3~4인 가구를 위한 전용면적 85㎡ 이하 세대로 구성된 5층 이상 아파트 형태의 도시형 생활주택 건설이 가능해진다.아울러, 도시형 생활주택의 유형별 특징을 보다 명확히 나타낼 수 있도록 기존 ‘소형 주택’의 명칭을 ‘아파트형 주택’으로 새롭게 분류한다.◆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번 개정으로 전용면적 60㎡ 초과 85㎡ 이하 세대로 구성된 5층 이상의 아파트형 주택 건설이 가능해짐에 따라, 해당 유형의 주택에 대한 건설기준도 개정한다. 아파트형 주택에 충분한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용면적 60㎡ 초과 85㎡ 이하 세대에 대해서는 일반 공동주택과 동일하게 세대당 주차대수 1대 이상을 설치하도록 하고, 아파트형 주택에 전용면적 60㎡ 초과 85㎡ 이하 세대가 150세대 이상 포함되는 경우, 일반 공동주택과 동일하게 주민공동시설(경로당, 어린이놀이터)을 설치하도록 하여 양호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도록 한다.국토교통부 김규철 주택토지실장은 “그간 도시형 생활주택 관련 규제를 지속 발굴하여 개선해왔으며, 이번 면적 제한 완화 개정으로 도시형 생활주택을 보다 넓게 지을 수 있게 됨에 따라 3~4인 가구를 위한 중・소형 평형의 주택공급이 활성화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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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관원 세종사무소, 찾아가는 농정 설명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와 함께 각 읍면의 농업인들을 직접 찾아가는 ‘2025년 달라지는 농정시책 설명회’를 진행한다.시는 20일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올해부터 달라지는 분야별 농정 주요 시책을 설명하고,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분야별로는 농업정책 분야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계획 등을, 친환경·농산 분야에서 ▲벼 재배면적 조정제 ▲ 기본형공익직불금 지급 확대 등을 안내했다.이밖에 원예 분야의 ▲농업용 관정개발 지원 ▲시설원예 재배환경 개선 지원, 농지분야의 ▲농지개량신고제 시행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등 농업인들의 관심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도 함께 참여해 2025년 달라지는 농업경영체 등록제 등에 대한 안내도 상세하게 이뤄졌다.시는 오는 24일까지 총 10개 읍면을 방문해 달라지는 농정 시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 농업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함께하는 설명회를 통해 농업관련 정책 및 시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라며 “모든 농업인들이 고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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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맞춤형 연말정산은 이렇게, 결혼 세액공제 최대 100만 원...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결혼세액공제는 혼인 신고한 연도에 배우자와 각자 50만 원씩 생애 1회만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이월공제 불가) ▲신용카드·현금영수증은 지출 규모에 따라 연봉이 낮은 배우자의 명의로 지출하는 편이 유리할 수 있으니, 「맞벌이 근로자 절세안내」로 절세전략을 세워보자. ▲산후조리원비(총급여 제한 없이 200만 원까지 의료비 포함)부터 출산세액공제(30·50·70만 원), 출산지원금 비과세(출생 2년 내,2회 한도로 전액)도 잊지 마세요. ▲’24년 상반기 소득이 100만 원(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500만 원)을 초과하는 배우자의 간소화 자료는 제공이 원천 차단된다. ▲「고용노동법」 등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와 같이 비과세 소득만 있는 배우자는 기본공제 적용이 가능하다.국세청(청장 강민수)이 혼인·출산·육아의 경우 적용되는 생소한 공제항목과 어렵게 느껴지는 주택자금공제로 신고가 막막한 근로자, 그리고 장애인 부양가족의 연말정산을 돕고자 3회에 걸쳐 주제별 원포인트 안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먼저, 부부로서 하는 연말정산은 아직 낯선 신혼부부(혼인신고 필)를 위해 혼인과 출산을 지원하는 연말정산 공제 혜택과 적용 요건으로는 결혼비용 부담을 덜고자 ’24∼’26년 중 혼인 신고한 부부는 배우자와 각각 50만 원씩 총 1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받을 수 있도록 결혼세액공제가 신설됐다. 또한, 배우자가 간소화 자료제공에 동의하면 배우자의 보험료·의료비・기부금 등을 확인하고 연말정산 때 활용할 수 있으며 이번 연말정산부터 부양가족 공제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배우자의 ’24년 상반기 소득금액이 100만 원(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500만 원)을 초과하면 간소화 자료제공을 원천 차단한다. 다만, 소득제한 없이 공제되는 의료비와 소득 기준을 초과해도 취업 등의 사유 발생일까지 공제 가능한 교육비·보험료 자료는 전부 제공한다.보다 자세한 안내는 국세청 누리집의 연말정산 종합안내를 참고하시거나, 국세 상담센터가 제공하는 AI 상담을 통해 24시간 확인하실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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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 사전 예방적 감사로 예산 102억 원 절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감사위원회가 지난해 사전 예방적 감사인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총 102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전 예방적 감사는 예산집행 과정에서 행정적·재정적 낭비 요소와 시행착오를 사전에 점검하는 제도로, 일상감사와 계약심사, 사전 컨설팅 감사가 이에 해당한다.감사위원회는 지난 한 해 주요사업 570건 총 2,761억 원 규모를 심사해 3.7%에 해당하는 총 102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감사 대상은 세종시 본청과 교육청, 사업소, 공단, 공사, 출자·출연 기관 등에서 발주하는 사업 중 3억 원 이상 공사, 1억 원 이상 용역, 2,000만 원 이상의 물품 제조·구매 등이다.감사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중 지난해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받은 사업들을 대상으로 이행 실태 감사를 실시해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추가적인 예산 낭비가 이뤄지지 않도록 방지할 계획이다.또한, 사전 예방적 감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원들이 실제 사례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 예방적 감사사례집’을 발간해 오는 2월 중 배포한다.김광남 감사위원장은 “사전 예방적 감사는 주요사업의 예산 절감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감사를 통해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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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담동 싱싱장터 4호점, 23일 정식 개장..."21일부터 2일간 시범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3일 소담동 싱싱장터 4호점을 개장한다.신선한 세종산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싱싱장터 4호점은 3생활권 환승 주차장(소담동 554번지) 1층에 조성돼 시민들의 교통 접근성을 높였다.싱싱장터 4호점은 오는 21일~22일 시범 운영을 거쳐 23일부터 본격 개장해 시민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질 예정이며 싱싱장터 내부에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수산물(생물) 코너가 마련됐다. 또 수익금 3분의 2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공익형 로컬가공소 ‘마슬마켓가공소’ 1곳이 입점한다. 공익형 로컬가공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하는 곳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한다.2층에는 세종형 실내놀이터 3호와 새활용센터가 조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새활용센터는 폐기물 재활용 촉진을 위한 시민교육·체험·홍보 등과 새활용산업 관련 지역상품 개발 등을 수행하는 자원순환생활 플랫폼이다.센터는 내부 시설 보강과 프로그램 구성을 마무리한 뒤 오는 3월 말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싱싱장터 임시 개장일에 맞춰 환승 주차장도 본격적으로 운영돼 이용객들의 편의를 확보했다.아울러 원활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판매에 참여하는 지역 농가 380여 명을 모집 완료했다. 개장 전까지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별도로 진행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싱싱장터 4호점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개장 준비를 철저히 해 시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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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땡겨요' 올해도 여민전 결제 10% 캐시백…"대표 지역 상생플랫폼 도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가 지난해에 이어 2025년도에도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호응 속에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해 1월 첫선을 보인 ‘땡겨요’는 12월 기준 1,091개 가맹점이 입점해 있으며 총매출 규모는 13억 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의 대표 배달앱으로 자리 잡았다.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땡겨요’에서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결제 시 최대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캐시백은 기본 5%는 즉시 지급되고 추가 5%는 다음 달 말에 지급되며 지급 한도는 월 최대 7만 5,000원이다.또 매일 100% 당첨의 행운이 있는 ‘땡기는 쿠폰’, 매월 진행되는 ‘프랜차이즈 할인쿠폰’, 11·22일 ‘땡데이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혜택이 마련돼 있다.시는 올해도 시민들이 ‘땡겨요’를 더욱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땡겨요’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발굴하는 등 시민 혜택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땡겨요’가 단순한 배달앱을 넘어 세종시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상생하는 지역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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