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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충청권 대중교통 벨트 조성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 완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충청권 대중교통 벨트를 조성하는 광역버스정보시스템을 지난 2014년부터 연차적으로 구축한바 대전, 청주, 공주에 더해 이번에 천안시까지 정식 운영되면서 세종시에 연접한 모든 지자체와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게 됐다.광역버스정보시스템은 지자체 간 운행하는 버스의 실시간 위치, 운행상태 등의 정보를 단절 없이 제공하기 위해 구축하는 시스템으로 이번에 세종시가 시범 사업으로 천안시와 손을 잡고 세종시 조치원읍에서 천안시 고속 터미널까지 약 60㎞ 구간에 정류장 안내단말기 64곳(세종 40곳, 천안 24곳)를 설치하고 연계 시스템을 구축,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오는 4월부터 정식 운행 된다.특히 세종시는 광역버스정보시스템에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고, 노선 개편으로 인한 환승정보 확대 제공, 정류장에 설치된 단말기의 내구성 강화를 통해 양질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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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일반인의 LPG차량 신규‧변경‧이전 등록 가능해진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내일 3월 26일 화요일부터 일반인이 모든 LPG차량을 신규‧변경‧이전 등록하거나, 휘발유나 경유차를 LPG차량으로 개조하는 것이 가능해진다.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19일(수) 국무회의 의결을 거친 수송용 LPG연료 사용제한을 폐지하는「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일부개정법률이 3.26일(화) 공포‧시행된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3월 26일부터 일반인도 모든 신규 또는 중고 LPG차량을 자유롭게 매매가 가능하며, 해당 시‧군‧구청 소속 자동차등록업무 담당기관에서 LPG차량을 신규‧변경‧이전 등록할 수 있다.또한, 자동차 구조변경업체에서 일반인이 기존 보유하고 있는 휘발유차나 경유차를 LPG차량으로 개조하는 것도 가능해지고, 아울러 개정법률에는 기존 LPG연료 사용제한을 위반한 사용자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행정처분 관련 법률 조항도 폐지되었다.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는 ‘법률 시행 후 LPG차량 신규‧변경‧이전등록업무 수행에 차질이 생기지 않토록 해당 시‧군‧구청 소속 자동차등록업무 담당기관과 협의하였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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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오송~청주공항 도로건설공사 2019년 원활한 개통 위한 전담팀 운영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오송~청주공항 도로건설공사(이하 청주공항 연결도로)’의 2019년 원활한 개통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전담팀(TF)을 구성하고, 정기점검 및 수시점검 등을 통해 차질 없는 준비태세에 돌입했다.‘청주공항 연결도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와 청주국제공항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총사업비 1420억 원을 투입하여 청주시 오송읍 오송리(오송역 부근)에서 옥산면 신촌리(오송산업단지 신촌교차로 부근)까지 연장 4.7km구간을 4차로로 신설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신설되는 노선은 행복도시~오송역 연결도로에서 지방도 508호선 신촌교차로 부근과 직행운행(논스톱)으로 연결되며 운행시간은 10분(15분→5분), 거리는 3km(7.7km→4.7km)가 단축될 전망이다. 행복청은 원활한 시설물 이관과 운영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행복청 광역도로과장(팀장), 행복청, 충청북도, 흥덕경찰서 등 관계자 구성된 합동 전담팀(TF)을 구성하여 3월 25일(월) 현장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분기별 정기점검 및 수시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를 통해 급속히 성장하는 행복도시와 중부권 거점공항인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인적․물적 교류가 활성화되어 충청권 상생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연내 원활한 사업준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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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박용희 의원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발표한 세종보 해체방안에 대해 세종시와 LH가 충분한 해법 제시 없이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박용희 의원이 지난 2월 22일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발표한 세종보 해체방안에 대해 세종시와 LH가 충분한 해법 제시 없이 손을 놓고 있어 시민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박 의원은 환경부의 세종보 경제성 분석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하며 “세종보는 도시 계획상 금강 친수구역 조성을 목표로 건설되었다”라고 지적하면서, “세종보의 핵심 건설 목적 중 하나인 ‘친수공간 활용’에 대한 경제적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지 못했다”라고 질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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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의회 김원식 의원이 “세종시 북부지역 공항행 버스 노선 개설” 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의회 김원식 의원은 22일 열린 제55회 임시회 제4차 본 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조치원을 세종시 북부지역 교통 인프라 거점으로 삼아 단기적으로는 인천공항 버스 경유와 중‧장기적으로는 인천공항과 청주공항 직행 노선 개설”을 요구했다.지난 2월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2030 아시안 게임 충청권 공동 유치를 발표함에 따라 김원식 의원은 “인천공항과 청주공항 버스 노선이 모두 신도심 지역에만 개설되어 있다”면서 “세종시 북부지역 주민들은 신도심 시외버스터미널에서만 공항행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은 인근 천안이나 청주, 오송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아시안 게임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심사 기준 중 하나인 ‘공항과의 접근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김 의원은 또 “향후 노선 확대에 따른 기존의 버스터미널 활용법과 새로운 부지 확보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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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구제역' 과수화상병, 전국적 확산 예방 위해 사전방제 나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과수구제역’ 이라고도 하는 과수화상병의 전국적인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동제 화합물 등을 관내 배, 사과 재배 농업인 342농가 261.5㏊에 공급한다.과수화상병은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른 법정 전염병으로 잎맥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게 마르며, 심하면 나무 전체가 말라죽는 증상을 보이는 세균성 병해로 과수의 구제역이라고 불리는 병인데 한 번 감염된 과원은 폐원을 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크고 매년 발생이 늘고 있지만 정확한 확산 원인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세종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의 화상병 관리 종합 대책에 따라 3∼5월을 사전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지난 18일부터 구리 성분이 들어있는 화상병 약제인 동제 화합물을 관내 과수농가에 공급하고 있다.안봉헌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과수화상병은 방제시기에 맞춰 약제를 살포함과 동시에 농작업에 사용하는 전정가위, 예초기 등의 작업 도구는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아야 한다”라며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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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광역교통협의회, 행복도시권, 대중교통 중심의‘광역생활권’으로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은 20일(수) 행복청과 7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청주시, 천안시, 공주시가 참여하는 ‘2019년 제1차 행복도시권 광역교통협의회’를 개최하고 행복도시권을 대중교통이 중심이 되는 광역생활권으로 구축키로 했다. 또한 현재 대전시와 세종 구간에 적용되고 있는 통합환승체계를 행복 도시권까지 확대하는 등 광역대중 교통망을 대폭 개선키로 했다고 밝혔다. 행복 도시권 광역교통협의회는 지난 2017년 9월 행복도시를 중심으로 반경 40km 광역도시권을 40분대의 대중 교통망으로 연결하는 행복 도시권 광역대중교통 통합서비스 ‘행복 도시권 광역 간선급행버스 체계(이하 BRT(Bus Rapid Transit))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어 이를 위해 ▲10대 주요 거점, 도시 거점 6개소(반석역, 신동/둔곡지구, 청주터미널, 오송역, 조치원역, 공주 터미널)와 광역거점 4개소(KTX 대전역, KTX 공주역, KTX 천안아산역,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광역 BRT 망 ▲첨단 BRT 정류장 26개소가 새로 설치, ▲총 12대의 대용량 첨단 BRT 전용차량 도입을 목표로 금년 내 4대 차량 1차 도입 및 시험운영 시행 등이 추진된다. 행복 도시권 BRT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친근감을 줄 수 있는 상표 개발도 추진 중이며 오송역․반석역․유성복합터미널에도 환승시설 설치도 추진되고 있는 한편 시내버스 승하차와 환승의 편리성 제고를 위해 정보기술(IT)을 접목한 ‘비콘(Beacon)저전력 블루투스(BLE)를 통한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 통신기술 기반 비태그(beetag) 체제’ 도입을 검토 중에 있다고 행복청은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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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녹색도시 실현으로 자전거 친화정책 성공적으로 나아가고 있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자전거 친화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바 2014년 공영자전거 어울링을 도입했고, 작년 8월에는 기존 어울링에 비해 5Kg 정도 가볍고, IoT 기술을 활용한 뉴어울링을 도입하여 현재 1,400여 대 운영 중에 있는 한편, 2022년까지 매년 500대씩 확충할 계획에 있으며, 그 결과 자전거 정책 종합평가에서 전국 3위, 자전거도로 확충 및 정비, 통근․통학 수송 분담률 등은 전국 1위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또한 자전거 안전교육과 자전거 축제, 시민 자전거 안전보험 가입 등을 통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6일까지 전기자전거 구입 희망자 2,195명 중에서 전자추첨을 통해 300명을 선정, 1인당 30만 원씩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에 있으며 서류심사 및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가 확정되는 대로 5월에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세종시는 ‘친환경 녹색도시’, ‘자전거 도시’를 실현하는 차원에서 전기자전거 보급을 2022년까지 매년 300명을 지원할 계획이지만 시민들의 호응이 좋은 만큼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한다는 방안이다.더불어 지난 3월 7일부터 신도시 9개(금남면 포함) 자전거점을 수리센터로 지정·운영을 시작하여 튜브와 타이어 등 13개 품목에 대해 튜브 4,000원, 타이어 6,000원 / 최대 1만원 수리 공임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생활권별로 자전거점을 수리센터로 지정‧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호응도도 높다.세종시는 앞으로도 전국 제일의 자전거도시 실현을 목표로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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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나성동 상업업무지역 3개필지 공공기관 용지로 용도변경하고, 삼성천에 보행 전용교 설치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행복도시로 이전하기를 희망하는 공공기관 등이 증가함에 따라, 중심 상업 지구로서 대중교통 접근성 등 입지조건이 우수한 나성동(2-4생활권) 상업업무 용지 3개 필지(CD2-1,2,3)를 공공기관 용지로 용도 변경하였다.행복청은 행복도시의 자족기능 강화와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사업에 관한 개발계획을 일부 변경(제48차) 했다고 3월 20일(수) 밝혔다. 행복청의 이번 주요 변경사항은 ▲나성동(2-4생활권) 공공기관 용지 신규 반영, ▲삼성천 보행전용교 설치 계획 반영, ▲고운동(1-1생활권) 단독주택 특화계획 반영 등이며, 나성동(2-4생활권) 공공기관 용지 추가는 행정안전부 등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과 교통․교육․주거 등 도시 정주환경의 향상으로 행복도시로 이전하기를 희망하는 공공기관 등이 증가함에 따라, 행복도시 중심 상업 지구로서 대중교통 접근성 등 입지조건이 우수한 나성동(2-4생활권) 상업업무 용지 3개 필지(CD2-1,2,3)를 공공기관 용지로 용도 변경하였다.이와 함께 반곡동(4-1생활권)과 집현리(4-2생활권)를 연결하여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여가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삼성천을 건너는 보행 전용교 설치 계획을 추가하였다. 아울러 공동주택 입주민, 초․중학교 학생 등 주민들의 이용 동선을 고려하여 3개소를 신설하고 기존의 한일교는 존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반영되는 보행교는 향후 삼성천의 우수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조성될 예정이며, 6-4生에도 보행교를 추가하고, 접근 편의를 위한 주차장을 신설하였으며, 일부 교차로에 회전교차로를 도입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였다.또한 자연과 조화로우면서도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을 공급하기 위하여 고운동(1-1생활권) 북측 단독주택용지(B1, B19~24)의 특화계획을 마련하였다. 해당 지역의 경사지형 등 기존 자연경관을 최대한 활용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 수요를 고려하여 획지형과 구역(블록) 형을 적절히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그 외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누리리(6-1생활권) 내 2단계 집단에너지시설을 변경하고 상수도 기능 강화를 위해 통합관제센터 입지 등을 반영하였다.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개발계획 변경을 통해 공공기관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도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교통․환경계획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주거환경의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노력 했다.” 면서, “행복도시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짐을 실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복도시가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서 국토균형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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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원봉사센터, 2019 주거환경개선사업 간담회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자원봉사센터가 3월 19일(화) 조치원 청사 3층에서 ‘2019 주거환경개선사업 간담회’를 실시하고 2019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수급 · 저소득 · 장애 · 독거 가구의 대상자를 발굴하고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하여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집수리 자원봉사를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번 간담회에서 세종시 자원봉사센터는, 세종시 읍·면·동사무소의 사회복지 담당자와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의 두꺼비·어깨동무 집수리 봉사단, 세종주거 복지센터, 바르게 살기 운동 세종시 협의회, 세종시 아동보호 전문기관 등 주거환경 개선 관련 네트워크 기관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 내 주거환경 취약계층 가구들은 공공적인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예산이 한정되어 있고 수입 · 부양가족 · 재산 등 서비스 진입장벽이 높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가정이 아직도 많다고 말하며 특히 읍 · 면지역은 오래된 가구들이 많고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아 상황이 열악하며, 스스로 주거환경을 개선할 여력조차 없어 지속적인 개입이 필요한 형편이라고 했다.주거환경개선 집수리 추천 57가구 중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에서 27가구, 충북대학교 사회봉사센터 6가구, 한국중부발전(주)세종발전본부 1가구, 타 기관 연계 5가구 등 총 39 가구의 집 수리가 완료되었다고 말하며 집 수리가 불가한 14가구는 대상자의 사망, 노후된 흙벽과 대들보 등 구조적인 붕괴 위험, 슬레이트 지붕 석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의 어려움, 샌드위치 패널이나 컨테이너 등 가옥의 재질 특성상 임시적인 보수 밖에 진행될 수 없는 상황으로 예산 소진으로 미 실시된 4가구는 3월부터 보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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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마을택시 3개 마을 추가 하여 7개면 37개 마을서 마을택시 운행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시정3기 공약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택시를 3월부터 전의면 양곡리, 신정1·2리 등으로 확대 운영한다.교통소외지역 주민들의 기본적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마을택시는, 노선과 시간을 정해 운행하는 버스를 보완하고자 대당 1,200원의 요금을 받고 마을운영협의회의 건의에 따라 탄력적으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지난 2015년 7월부터 시작된 마을택시 시범운영은 지난해까지 관내 7개면 34개 마을을 대상으로 병원, 시장, 학교 등 생활권을 기준으로 기·종점을 선정해 운영해 왔으며 올 3월부터 3개 마을이 추가확대되어 7개면 37개마을로 늘어 났다.세종시는 마을택시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3월부터 전의면 양곡1리, 신정 1·2리 등 3개 마을로 확대 운행하고 있으며 기존 운행 노선 중에서도 스쿨버스가 운행하지 않아 통학에 불편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학기 중에는 탄력적으로 운행시간을 조정해 마을택시를 운행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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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첫 구인·구직 만남의 날’ 당초 33명 계획을 넘어 39명 채용 예정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지난 19일 새롬 종합복지센터에서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올해 첫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 12명의 구직자가 현장에서 즉시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세종시 일자리 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세종시에 소재한 고용 창출 우수기업 등 6개 기업과 현장 참여를 못한 4개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는 구직자의 현장면접뿐만 아니라 이력서 작성 방법부터 구직 상담 등 종합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했으며, 현장 참여를 못한 4개 기업을 대신해 일자리 지원센터에서 채용대행도 지원했다.특히 50명 이상의 구직자가 몰린 아파트 경비직 채용에서는 12명이 현장에서 채용이 확정, 2명은 곧바로 현장에 투입되고 나머지 10명이 차후 신규 입주하는 아파트에 투입된다.당초 계획했던 33명을 넘어서 이날 채용 확정은 되지 않았지만 구직자 27명이 2차 면접을 실시할 예정으로 되어있어 이들이 모두 채용될 경우 39명의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찾고 채용 될것으로 예상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우수기업과 취업 정보가 부족한 구직자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 기업과 구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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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트리니티대 등과 국내‧외 산학 협력 공동 심포지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은 정부혁신 사업의 하나인 행복도시 산학연 협력지구(클러스터) 활성화 및 아일랜드 협력 강화를 위해 3월 19일(화)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컨벤션센터(SCC) 국제회의장에서 아일랜드 트리니티대 등과 국내‧외 산학 협력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아일랜드 트리니티대, 카이스트 및 충남대, SK바이오텍뿐만 아니라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주요 벤처기업 등 국내외 유수의 대학과 기업들 참여하여 진행될 계획으로, 공식 심포지엄과 전문가 토론으로 구성하여 실질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산‧학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였다.기조연설은 ‘행복도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라는 주제로 황희연 행복도시 총괄기획가가 발표하고, 트리니티대 도넬리 교수(Seamas C. Donnelly)는 ‘중개 의학과 신약개발’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한다.김진숙 행복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유수의 대학‧기업들이 행복도시에서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면서, “대학과 기업 등 다양한 도시 자족기능들이 행복도시에서 동반성장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향후 행복도시가 산‧학 협력의 모범 도시로 성장해 나가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카이스트 융합의과학원과 충남대 의학바이오융합대학은 ’23년 준공 예정인 행복도시 공동대학(공동캠퍼스) 입주가 확정된 바 있고, 아일랜드 최고 명문대학인 트리니티대도 ’17.12월 행복청과 합의각서(MOA) 체결 후 행복도시 내 한국 분교 설립을 검토 중에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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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제14회 세종전의 묘목축제’ 조경수, 특용수, 유실수 등 120여 종의 묘목,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조경수 연합회가 주최하는 ‘제14회 세종전의 묘목축제’가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펼쳐진다.‘제14회 세종전의 묘목축제’ 는 묘목을 통해 자연을 배우고 즐기며 체험하는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서 고지대 생산으로 품질이 뛰어난 전의묘목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외적인 브랜드 이미지 위상을 제고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장으로 씨앗의 여행 전시·체험, 나만의 화분 만들기, 묘목 심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인데 특히 씨앗의 여행은 공원 및 하천에서 1년간 수집한 열매와 씨앗을 통해 해설과 함께 식물의 형태와 씨앗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전시·체험 코스로 운영된다.또한 조경수, 특용수, 유실수 등 120여 종의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묘목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전의묘목 특별전이 진행되며 축제 기간에는 경연 이벤트 행사로 통나무자르기 대회가 펼쳐지며 먹거리 마당 등을 마련한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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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명학·응암산단 , 4월부터 출퇴근 길 쉬워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연동면에 위치하고 있는 명학산업단지와 응암산업단지내 입주기업과 세종시 이주 근로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데 비해 도로, 교통 등의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대중교통 배차간격이 길어 근로자들이 출퇴근에 큰 불편을 겪어 오던 바 2019년 산업단지 환경개선 정부합동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명학·응암산업단지에 통근버스 운행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4월부터 통근버스는 명학·응암산업단지와 1생활권, 2·3생활권 2개 노선에 1대씩 배차해 1일 2회 출퇴근 시간에 운영하는데 1생활권 코스는 종촌동-고운동-아름동을 지나 명학·응암산업단지로 운행되며, 2·3생활권 코스는 다정동-한솔동-보람동을 지나 명학·응암산업단지로 운행한다.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통근버스 임차 지원사업을 통해 출퇴근 문제로 취업을 꺼려했던 산업단지 채용 문제를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내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근무여건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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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세종 사무소 개소로 세종지역 통계 더 세밀해지고 정확해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가통계 발전을 선도하며, 신뢰받는 통계생산으로, 각 경제주체에게 유용한 통계정보를 제공하는 통계청 세종사무소가 14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이로써 세종시 통계의 정확성은 물론 보다 나은 통계 추출로 각종 사업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 개소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 서금택 세종시 의장, 최교진 세종교육감과 강신욱 통계청장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고 통계청 세종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개소식에 참석한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정책도 데이터 분석 기반 과학적 의사결정이 필요하고, 수도권 중심의 통계 생산에서 벗어나 지역 현안을 잘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공공 통계들이 나오길 기대하면서, 통계청 세종사무소가 통계기반의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완성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서 의장은 “데이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고 말하며 정확한 통계생산으로 세종시의 경제와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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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공건축물 안전사고 및 하자 제로화 와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은 ‘21년 4월 준공 예정인 행복도시내 다정동(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19년 제1회 공공건축물 안전사고 및 하자 제로(ZERO)협의회(이하 안전 관리협의회)’를 3월 13일(수)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건립 시 디자인과 기능의 우수성도 중요하지만 시공 기간 중 건설안전과 품질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행복청 6개(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3생활권 광역 복지지원센터, 세종아트센터, 복합 편의시설 1, 2, 3공구)건설현장의 감리단장과 현장소장 등 공사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안전 관리협의회는 ‘21년 4월 준공 예정인 다정동(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설현장에서 특수구조물(실내체육관 등)에 대한 시공 안전성 및 품질 확보 우수사례를 공유하하는 한편 이날 건물의 기둥과 기둥 사이의 간격이 긴 철골구조물의 시공 단계별 안전대책 및 사고재해 사례와 철골공사의 단계별 품질관리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각 현장별 안전 관리 및 애로점, 품질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안전 관리협의회는 행복청에서 발주한 공공건축물 현장의 현장소장 및 감리단장, 행복청 공사 관계자로 구성되었으며 각 현장을 순회하며 공사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 시공 품질 등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 경험 공유 등으로 현장 간 기술교류를 촉진하며, 또한, 청렴 구호를 통해 업무 관련자로부터 금품, 상품권, 선물 등을 요구하지도 받지도 않으며, 외부 업무 관계자 등과 금전거래를 하거나 금전적 도움을 받는 등을 일절 하지 않을 것을 재차 다짐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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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일자리 지원센터 주관, 19일 올해 첫‘구인·구직 만남의 날’ 열려 33명 채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는 지난해 4,000여 명이 면접에 참여하여 378명이 채용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가운데 올해도 새롬 종합복지센터 2층에서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올해 들어서 처음 열리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세종시 일자리 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고용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에스 피시 삼립, 에스 엠에 스 등 6개 기업이 참여해 19명을 채용할 예정이고 기업체 사정으로 현장 참여가 어려운 사업체 4개 업체는 세종시 일자리 지원센터가 이력서를 대신 접수해 기업체에 전달하는 ‘채용대행’을 통해 14명을 채용한다.세종시는 앞으로 매월 19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운영할 예정으로 세종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세종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와 협업해 구인 업체 발굴과 구직자를 위한 홍보를 실시하고, 미취업자에 대한 사후관리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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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시·대전시·청주시·공주시 통합환승요금 추진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18년 주요 성과로 행안부․과기 정통부의 추가 이전을 위해 정부세종 신청사 설계 착수('18.11), 국회 세종 의사당 건립 예산 확보(행특 회계, '18.12), 국제기구 입주환경 조성 검토 등 행정 도시 특성화 발전 추진, 광역권 동반성장 전략 마련 및 광역교통 체계 확충, 산학융합의 혁신성장 여건 조성, 첨단 스마트 도시 모델 확산 발판 마련, 안정적인 도시 인프라 확충 등을 꼽고, 올해를 자족적 성숙의 2단계 건설 사업('16~'20) 완료에 대비하여 대학․기업유치의 구체적 성과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충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행복청은 행안부․과기 정통부 이전 등 행정중심의 도시 기능을 강화하여 명실 상부한 행정중심도시 완성을 위한 체감 성과를 창출하는 한편, 균형 발전 효과 확산, 함께 잘 사는 포용적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광역도시계획 공동수립 착수 등 인근 지역 간 상생발전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행복청은 행정안전부('19.2), 과기 정통부('19.8) 이전을 위해 정부세종 신청사 설계 완료('19.12) 및 어린이집 2개소 적기 준공('19.2, 6)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협조하여 정부세종 신청사 설계, 부지 매입 등에 필요한 예산(432억 원)을 차질 없이 집행할 계획이며, 국회 세종 의사당 설치 규모, 운영방안 등 국회사무처가 추진 중인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내일을 준비하는 혁신 모델 구현을 위해, 공동캠퍼스 등을 중심으로 대학․기업유치를 가속화하여 혁신 성장 동력 확충 3단계('21~‘30) 대비 미래 생활권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국가 시범도시의 도시계획 반영 등 미래 스마트 도시를 선도하는 동시에, 사회적 약자 등을 배려하는 포용 도시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입주 대학 설립․설치 기준 제정(교육부) 등 사전 절차를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공동캠퍼스 기본계획('19.3 수립)을 바탕으로 연내 설계공모(예정지 마스터플랜, 건축설계) 착수('19.6) 하는 등 본격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창의적 디자인 등 다채로운 주거환경을 마련하고, 지선버스 개편 및 자전거․보행 활성화 등으로 대중교통 접근성을 제고하고, 문화여가 인프라 등 생활밀착형 편의 시설의 단계적 확충, 건설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맞춤형 안전점검 등 다각적 방안 추진보다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행복도시~신동․둔곡~대전역, (부분 운영) 행복도시~오송~청주공항, 행복도시~반석역~유성복합터미널, (계획) 행복도시~조치원~천안, 행복도시~공주 터미널~공주 역, 행복도시~청주터미널 등 광역 BRT 6개 노선을 ‘28년까지 순차적으로 확충하여 행복 도시권 40㎞ 40분 공동생활권을 실현하고, 1단계로 천안 BRT(행복도시~조치원, 15.7㎞) 구간 개발계획 수립 및 착수('19. 下), 오송역 환승 편의를 위한 통합 환승시설을 19년 하반기까지 설치하고, 광역 BRT 이용 편의를 위한 대용량 BRT 전용차량(100인승, 4대)를 연내에 도입하는 한편 현재 세종시와 대전 시간 적용되는 환승요금 체계를 청주시와 공주시까지 화대 통합환승요금 체계 개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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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보 개방과 관련 지역 주민 설명회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는 지난 2월 21일 환경부의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심의한 세종보 개방과 관련해 지역 주민의 의견을 묻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환경부의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심의한 금강 수계 3개 보의 처리방안 제시안 중 세종보는 과거 농작물 재배 지역이 도시지역으로 편입되면서 보 영향범위 내에 농업용 양수장이 운영되고 있지 않고, 보가 없더라도 용수이용 곤란 등 지역 물이용에 어려움이 생길 우려는 크지 않다”.“반면 수질・생태는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보의 구조물 해체 시 비용보다 수질·생태 개선, 유지・관리비용의 절감 등 편익이 매우 크므로 보를 해체하는 것이 합리적인 처리방안으로 제시되었다”. 라고 환경부의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가 밝힌 안에 대해 세종시가 오는 19일 14시에 한솔동주민센터 회의실, 22일 14시에 대평동주민센터 시청각실에서 개최되며, 세종보에 대해 관심 있는 단체나 지역주민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시는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 처리방안에 대한 대응계획에 발맞춰 이번 설명회에서 취합된 주민의견을 환경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기획위원회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다방면의 시각들,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전달할 것”이라며 “세종보에 대해 관심 있는 단체나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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