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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반석역과 정부세종 청사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본격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아주대학교 산업협력단으로 하여금 지난 18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실시한 대전~세종 광역철도를 연결하기 위한 타당당 조사용역을 실시한 결과 사업 추진을 좌우하는 경제성이 0.95로 나오면서 대전~세종 광역철도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용역결과 경제성이 합격점으로 나오면서 세종시는 2021년도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후 설계 및 공사소요기간 등을 고려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대전도시철도 1호선을 반석역에서 정부세종청사역까지 지상 4.6km, 터널 구간 9.4km 등 총14km를 연결하고, 외삼역‧금남역‧세종터미널역‧나성역‧정부세종청사역 등 5개역을 건설하는 사업이며, 5개 역의 1일 평균 승차인원은 2040년 기준 약 3만명으로 추정되며, 반석역에서 정부세종청사역까지 소요시간은 16분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금남역부터 정부청사역까지는 지하로 건설되며, 갈매로를 통과하여 정부세종청사까지 연결하고 청사 인근 지하에 역사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관계기관 협의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결정한 사안으로, 사업비 절감 및 경제성 확보, 청사 중앙부 및 국립도서관·호수공원·중앙공원 등 BRT 사각지대의 접근성 향상, 향후 경부선과의 연결 가능성 등을 고려하였다.남세종 IC ∼ 호남고속철도(발산고가) 4.4km 구간은 현재 BRT 버스가 다니는 중앙차로에 광역철도를 개설하고, 이에 따라 BRT 도로는 한 차로씩 좌우로 이설하게 된다. 이는 광역철도가 대전~세종을 오가는 승용차 수요를 상당부분 흡수할 것을 전제로 한 구상으로,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도심 구간은 3차선을 그대로 유지하고 철도를 지하로 구축할 계획이며, 금남역은 호남고속철도 세종역 신설 사전타당성 조사용역(’19.4~’20.1) 결과를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설치방향을 확정할 계획이다.반석역에서 정부세종청사역까지 총14km를 연결하는 대전~세종 광역철도의 총사업비는 약 1조 548억원이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광역철도로 지정·고시될 경우 국가 70%, 지자체 30% 비율로 사업비를 분담하게 되며, 전체 노선에서 세종시 구간은 약 74%인 10.32km로, 세종시가 지방비 3,164억원 중 2,329억원을 부담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세종시는 국토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대전시 등과 협력하여 이번 용역에서 도출된 안을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21~’25)과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21~’30) 등 정부계획에 반영하고, 국가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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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와 조치원을 연결하는 국도1호선 확장공사 5월 착공하고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총 2조 7천억 원 투입, 행복도시와 전국 주요 도시간 2시간 내․외 접근 가능하게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도시와 조치원을 연결하는 국도1호선 확장사업이 5월에 착공하여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급격히 성장하는 행복도시와 조치원읍간의 교통량 처리를 위해 왕복 4차로를 6∼8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행복도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BRT와 연계되어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행복청은 기대하고 있다.행복청은 총 2조 7천억 원을 투입하여 전국 주요도시를 행복도시로부터 2시간 내·외 접근 가능하도록 광역도로망을 구축하고 있다. 행복도시 광역도로는 2018년까지 6개 노선 67km(57%)가 개통됐고, 2019년에 10개(설계 3, 공사 7) 노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2개 노선을 계획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또한 행복청은 행복도시와 청주국제공항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행한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4.7km 구간을 11월 개통할 예정이고, 특히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신호교차로가 없는 왕복 4차로 4.7km 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거리는 3km, 시간은 약 10분 단축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행복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된 18개 노선 중 미착수된 ‘금남∼북대전IC 연결도로'와 '행복도시 동측우회도로' 2개 노선이 지난 4월에 선정되었다. 2개 노선을 하나의 사업으로 연계한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는 총 연장 14.9km의 왕복 4차로 도로로, 5월중 한국개발연구원에서 경제성 검토를 착수할 예정이다. 검토결과 경제성이 확보되면 행복청에서 설계와 공사를 시행하여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행복도시 통과교통량 우회를 통해 내부교통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김진숙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광역도로는 청주국제공항이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더욱 발전하고 대전, 청주 등 행복도시와 인접한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통하여 충청권을 넘어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건설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고, 급격히 증가하는 행복도시와 대전시 간 교통량을 분산하고, 주변 물류 및 산업단지 간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세종~청주 고속도로’, ‘당진~영덕 고속도로’와 함께 행복도시 외곽순환망의 한 축을 담당할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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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행복 도시 주거복지 One-Stop 서비스 위해 세종권 주거복지 지사 개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LH가 행복도시 내 임대주택 운영 및 관리업무를 전담하기 위해 세종시 한누리대로 296(밀레니엄빌딩 1, 4층)에 ‘세종권 주거복지 지사’를 설치하고 행복 도시 주거복지 One-Stop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기 위해 지난 12일 개 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세종권 주거복지 지사’는 행복 도시 내 LH 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 계약, 주택관리 등 주거복지와 관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또한, 마이홈 상담센터도 동시에 문을 열어 상담센터를 방문하는 지역 주민에게 임대주택을 포함한 정부의 주거 지원 정책에 대한 통합 안내, 개인별 맞춤 주거복지 상담 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특히, BRT 등 대중교통을 통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사무소를 개소 해 승용차가 없는 지역 주민도 쉽게 방문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H 세종권 주거복지 지사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와 정보 등을제공함으로서 행복 도시의 종합적인 주거복지서비스를 담당하는 지역 허브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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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안성휴게소 등 3개소, 고속도로 첫 수소충전소 정식 개장하고 올해 5개 추가 개장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지난 1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에 따른 후속대책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첫 수소가스 충전소 3개가 개통되면서 수소 고속도로가 본격 괘도에 올랐다.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12일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양 방향과 여주휴게소 강릉방향 등 3개소에 수소충전소 구축을 완료하고, 고속도로 최초의 수소충전소를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 상반기 중에 경부고속도로 언양휴계소(서울방향),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계소(부산 방향), 호남선 백양사휴계소(천안 방향),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계소,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휴계소(양평 방향) 등에 수소충전소 5기 추가 개장을 포함한 총 8기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되고, 금년 안에 수소충전소 10기가 추가 착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개장된 수소충전소는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마진 없는 공급가(Kg당 8,000원)에 판매한다.국토교통부는 이번 고속도로 수소충전소 개장은 전국적 규모의 수소충전소망을 구축해 수소차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이동 편의를 보장하고,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충전시설의 새로운 모델을 실제 구현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의미를 부여했다.또한 도심 운행이 많은 노선버스의 경우, 우선적으로 ‘수소버스 교체, 차고지 내 충전소 건설, 친환경 연료 보조금’을 패키지로 지원해,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청정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수소 열차, 수소 드론, 수소 건설기계 등 다양한 수송 분야에서 수소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위한 기술 개발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아울러, 교통 분야 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빌딩, 차량 등 도시에 있어 필수적인 에너지원을 수소로 전환하는 수소 시범도시를 조성할 예정으로, 올해 안에 3곳을 선정하여 수소를 활용한 기술, 제품, 시스템을 실제 국민의 삶 속에서 구현할 미래 수소도시 모델을 만들고, 이를 통해 미래 청정 국토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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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 4호점 새롬동 주차장 부지와 소담동 환승주차장 부지에 건립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로컬푸드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10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로컬푸드 운동 2단계 사업으로 싱싱장터 3․4호점을 건립할 계획이다.세종시는 그 동안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을 적극 추진하여 도농 상생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다는 대내외의 호평속에 싱싱장터 1‧2호점이 누적 매출액 5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전국적인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2월 세종시로컬푸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행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의지를 높이기 위한 수범사례집에 수록되며, 도농복합형 도시로서의 성공적인 로컬푸드 운영을 인정 받은 바 있고, 농림부의 로컬푸드 소비체계 구축 확산을 위한수범사례집에서 로컬푸드 매장 개장이래 누적매출 500억 달성 및 누적 방문객 227만명을 돌파하고 소비자 식생활교육을 위한 싱싱문화관 개장으로 로컬푸드 운동에서 푸드플랜으로의 성공적 전환 등이 높게 평가되며 성공한 로컬푸드로 타시도의 벤치마킹 대상으로도 유명하다.세종시는 국비 확보를 계기로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 3호점과 4호점을 복합문화 시설로 총 사업비 309억원(국비 100억원과 시비 209억원)을 들여 지을 계획이며, 3호점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부지 확보의 용이성과 접근성, 인구수 등을 고려하여 새롬동 주차장부지(2생활권, 새롬동 74번지)에 건립하고, 4호점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소담동 환승주차장 부지에 조성하거나, 도매시장 부지에 농축수산물 종합유통센터와 함께 짓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싱싱장터 3호점은 총 사업비 109억원(국비40억, 시비69억)을 투입, 연면적 2,000㎡ 규모로 건립하고, 농산물 판매시설을 비롯하여 작은도서관, 특산품판매장, 청년창업공간, 교육장 등의 특화공간을 함께 배치할 계획이며, 4호점은 총 사업비 200억원(국비 60억, 시비140억)을 투입, 연면적 3,000㎡ 규모로 조성하고, 판매시설 외에 재활용센터, 공동육아나눔터, 특산품판매, 청년창업공간 등의 다양한 기능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2단계 사업인 싱싱장터 3․4호점은 지역농산물 판매장을 비롯하여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배치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지속가능한 농업의 발전과 도농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에 시민의 공감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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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유튜버·BJ, 웹하드업체, 연예인, 프로운동선수, 병의원, 금융·부동산 컨설팅업체, 전문직, 부동산임대업자, 세무조사 이후 소득신고 급감자 등 총 176명 세무조사 착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세청이 유튜버·BJ, 웹하드업체, 연예인, 프로운동선수, 병의원, 금융·부동산 컨설팅업체, 전문직, 부동산임대업자, 세무조사 이후 소득신고 급감자 등 총 176명을 조사대상으로 선정하고,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최근 IT 기술발전, 글로벌 사업 다각화 등 급속한 경제환경 변화와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데이터 시장, 디지털·온라인 분야 등 ‘새로운 시장’(Emerging market)이 크게 성장하고, 이에 따라 신종 호황 업종·분야가 지속 등장하고 있으며,아울러, 1인 가구 증가,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구조적 변화, 소득수준 향상, 여가를 중시하는 생활패턴 변화 등으로 전통적 사업형태에서 벗어나 고객의 보다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틈새업종’(Niche market)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국세청은 최근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업종, 매년 호황임에도 상대적으로 세무검증이 부족했던 분야 등 관리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탈루혐의자를 선별하고, 향후조세포탈 혐의 발견 시 검찰고발 등 엄정 조치하고, 조사결과 확인된 신종 탈루유형 등은 올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안내·신고내용확인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경영여건이 어려운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는 세무검증을 최대한 자제하여 경제활력을 높이는 한편,대표적인 생활적폐로서 성실납세자에게 허탈감을 주고 공정경제 질서를 저해하는 불공정 탈세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국세청은 2017년 현 정부 출범 이후 지난 2년간 고소득사업자 총 1,789명을 조사하여 1조 3,678억원을 추징하고 91명을 범칙처분하였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6,959억원을 추징하는 최대 성과를 거둔 바 있다.고소득사업자의 업태별 비중을 보면,2007년의 경우 보건·의료업(29%), 부동산업(21%), 제조업(16%), 임대‧서비스업(9%), 도소매업(6%) 순이었으나,2017년에는 보건·의료업(43%), 제조업(17%), 부동산업(10%), 건설업(7%), 도소매업(6%), 임대‧서비스업(2%) 순으로, 보건·의료업(14%p↑), 건설업(4%p↑)의 비중은 증가하고, 부동산업(11%p↓), 임대·서비스업(7%p↓)의 비중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의사·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직종의 경우 2017년 귀속 전문직종 총 사업자 수(신고기준)는 101,884명, 총 수입금액*은 약 63조원, 1인당 평균 수입금액은 약 6.2억 원으로, 2007년에 비해 총 인원은 1.3배, 총 수입금액은 2.1배, 1인당 평균 수입금액은 1.6배 증가하였으며,특히, 2017년의 업종별 1인당 평균 수입금액은 의사(7.8억원), 변리사(4.1억원), 변호사(3.8억원), 회계사(3.2억원) 순으로,2007년에 비해 의사(1.7배↑), 건축사(1.6배↑)는 증가하고, 감정평가사(0.6배↓), 변리사(0.9배↓), 관세사(0.9배↓)는 감소하였다.앞으로도 국세청은 경영여건이 어려운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는 세무조사를 포함한 세무검증을 최대한 자제하는 등 포용적 세정지원을 강화하여 경제활력을 높이는 한편,대표적인 생활적폐로서 대다수 성실납세자에게 허탈감을 주고 공정경제 질서를 저해하는 불공정 탈세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엄정 대응하여 ‘반칙과 특권이 없는 공정한 사회’를 적극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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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충전기 설치 필요없는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 추진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친환경 자동차 보급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충전기 설치가 필요없는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전기이륜차’는 일반 콘센트로 충전하여도 4시간 정도면 완충되는 장점이 있어 충전기 설치가 별도로 필요없는 장점이 있다.따라서 세종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대수 100대로 지원 금액은 1대당 200만 원부터 최대 350만 원까지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기존 사용하고 있는 이륜차 폐차 시 20만 원이 추가 지원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지원대상은 공고일(‘19.2.14) 기준 세종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시민 및 기업·법인·기관 등으로 전기이륜차 제조·판매사를 통해 신청 접수하며, 1인당 최대 10대까지 지원된다.지원 차종은 쎄미시스코 R3G, 한중모터스 Z3, 그린모빌리티 발렌시아, 시엔케이 DUO, 대림자동차 EG300 등 정부가 지정한 18종으로,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시스템(http://ev.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세종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전기,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먼지 없고 소음 없는 전기이륜차 지원 사업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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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망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창업보육 시설인 세종창업키움센터 착공 10개월여만인 4월 2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관내 혁신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유망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창업보육 시설인 세종창업키움센터가 10개월여만인 4월 2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세종창업키움센터는 총 사업비 27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옛 세종시의회 청사 앞의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994㎡ 규모의 건물로, 1층은 시제품 전시장과 주차장, 2․3층은 업무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2018년 6월 공사를 시작, 4월 5일 준공하고, 인테리어 공사 등 입주 준비를 거쳐 4월 25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특히 2층에는 공유사무실(코워킹 스페이스), 다목적실(교육·워크숍·세미나), 회의실 등 개방형 공간을 배치하여, 창업가들의 소통공간으로 활용하는 한편, 지역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센터 명칭은 공모를 통해 보육공간의 기능을 표현하고 친근감도 주는 ‘창업키움센터’로 정하였으며, 운영은 창업·벤처기업 지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담당하기로 했다. ‘창업키움센터’의 전용 사무공간 15개는 공모를 통해 소프트웨어․콘텐츠, ICT, 제조, 뷰티(화장품) 분야 등 12개 기업 선정, 4월중 3개 추가 모집예정(입주기간 1년) 등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기업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세종시는 입주 기업에게 경영·세무·투자 등 경영에 필요한 전문 교육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SB플라자의 기술이전․창업투자․마케팅 관련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세종창업키움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30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드는 한편, 창업기업과 대학‧기업‧지원기관 간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앞으로 조성될 창업벤처 플랫폼과 함께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세종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향후 입주기업 및 전문가‧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센터 운영에 반영하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창업키움센터가 세종시의 창업문화 확산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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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기반시설 5개, 2-1생 및 2-2생 등 생활권 6개, 환경기초시설과 공원등 기타시설 3개 등 총 14개소 인수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올해 인수대상으로 공공시설물인 공동구와 BRT 도로 등 기반시설 5개, 2-1생 및 2-2생 등 생활권 6개, 환경기초시설과 공원등 기타시설 3개 등 총 14개소를 인수할 예정이다.세종시는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점검과 인수를 위해 관계공무원・시민・전문가 190명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합동점검반이 행복청 및 LH와 함께 시설물을 점검하고, 여기서 지적한 사항이 보완‧개선된 뒤 준공 검사를 마치도록 하고 있다. 올해 인수하는 시설물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공동구에서 긴급전화 추가설치, 결로 방지시설, 청소용 펌프 추가 비치 등, BRT도로에서 도로포장 파손, 버스승강장 보행등기구 미설치, 과속카메라 추가 등 5개 시설에서 미비한 사항을 발견하여 LH에서 조치중이며, 개선이 완료된 뒤 인수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6월 준공 예정인 2・3생활권 등 9개 시설물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점검하여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는 동시에 2020년 이후 인수 예정인 아트센터, 5․6생활권, 환경기초시설, 복컴, 광역도로 등 41개 시설물 인수 뒤에도 이용 및 관리의 문제점과 불편사항을 정기적(분기별 1회)으로 점검하고 유관기관(행복청 및 LH)과 함께 적극 개선‧보완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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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정원형텃밭 참여자 400명대상, 오는 5일 부터 6일 영농교육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5일 연기면, 연서면, 전의면 농장 200여 명, 6일 금남면, 장군면, 전동면 농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기초영농교육을 실시한다. 주말농장 교육내용은 작물 모종 선택부터 작물 수확까지 작물 재배와 관리 등 텃밭 운영 기초상식이며 농장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는 텃밭 가꾸기 교재도 배부한다.한편 주말농장 및 정원형 가족텃밭은 늦서리가 끝나는 오는 20일부터 개장해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관계자는 “도시민들에게 농사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여가활동지원을 위해 도시농업 관련 교육 및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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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월 중으로 KTX세종역 신설에 관한 사전타당성 조사용역 재 추진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현안이자 세종시민의 숙원사업인 KTX 세종역 신설에 관한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이 재 추진된다.이를 위해 세종시는 4월 10일경 업체 2곳으로부터 제안서를 받고 적격업체로 하여금 4월 말경 착수보고를 한다는 계획이며, 약 10개월간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하지만 일각에서는 그간 충북도의 명분 없는 방해와 국토부의 예비타당성 불가 방침으로 번번히 고배를 마셨던 KTX세종역 신설을 두고 호남고속철이 예타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상황에서 호남권의 상황을 고려 건설된 점 등과 전년에 비해 세종시 예타 조건이 상승한 점은 KTX세종역 신설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낙관론을 주장하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18년 10월 22일 행정안전위원회 세종시 국정감사에서 바른미래당 주승용 위원은 서울에서 오송역까지 소요시간 46분에 비해 오송역에서 세종청사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22분이나 걸린다며 오송역 예상수요 증가로 이용객 분산 대안으로 KTX 세종역 신설을 제안하였다. 특히 주 위원은 KTX세종역 신설로 호남선 이동시간 단축화를 실현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강조하였다.또한 비교섭단체로 참석한 민주평화당 정인화 위원도 오송역 설치 결정은 당시의 정치적 이유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하고 시간 손실과 비용손실을 초래한 오송역문제를 지적하며, KTX 세종역 설치에는 무조건 찬성한다는 발언과 함께 이춘희 세종시장의 특단의 강구책을 주문한 바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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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스마트시티 리빙랩 시범사업' 을 실시하여 시민이 발굴한 도시 불편을 스마트 기술로 해결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리빙랩 시범사업' 을 실시하여 시민이 발굴한 도시 불편을 스마트 기술로 해결한다고 밝혔다.먼저 이번 실증사업 목적은 시민이 발굴한 불편사항인 ▲ 야간 미신호 구간 건널목 보행자 안전, ▲ 교차로 사각지대 사고 예방, ▲ 실외 미세먼지 측정/알림, ▲ 대형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민간의 다양한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하여 해결하는 것인데 이를 위해 지난해 시민참여단 구성과 시민워크숍(4회)을 개최하였고, 올해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19.2~3월)와 시민참여단의 평가를 거쳐 서비스 사업을 추진할 업체를 선정하였다.선정된 민간업체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교통안전, 생활환경 개선 등과 관련된 횡단보도 안전시스템 구축,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행복청 관계자에 따르면 10월 시범사업이 완료되면 성과 등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 후 행복도시 합강리(5-1생활권) 국가 시범도시 등 다른 지역에도 확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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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택 미분양 제로 행진 계속 진행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2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전월(59,162호) 대비 0.8%(452호) 증가한 총 59,614호로 집계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의 미분양 제로 신화는 변함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7,727호로, 전월(8,153호) 대비 5.2%(426호) 감소하였고, 지방은 51,887호로, 전월(51,009호) 대비 1.7%(878호) 증가하였다.이는 지난 16년 12월 이후 19년 2월 현재까지 세종시 미분양 주택 제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며, 아울러 19. 2월말 기준 전국 준공후 미분양 주택 현황에서도 세종시는 12년 이후 현재까지 미분양 제로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5,745호)대비 1.1%(65호) 감소한 5,680호로 집계되었고, 85㎡ 이하는 전월(53,417호) 대비 1.0%(517호) 증가한 53,934호로 나타났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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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추진단 28일 세종시 LH 홍보관 1층에 개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추진단이 28일 세종시 어울누리광장로 115 LH 홍보관 1층에 둥지를 틀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오늘 개소한 스마트시티 세종 추진단은 시범도시별 마스터플래너,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 사업시행자(K-water, LH) 등 약 50명으로 구성, 연말까지 스마트서비스 구체화 를 목표로 시범도시 사업전반을 총괄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오늘 개소식 행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정재승 MP, 및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사업시행자(K-water, LH),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 개소를 축하했다.오늘 개소식 행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은 “국가 시범도시를 통해 시민·민간과 함께 도시·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구축하고 시민의 삶이 변화되는 사람 중심의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완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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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건소 청사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하고 2021년 7월 준공 계획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는 보건소 청사 건립사업 설계 공모에서 실용성과 기능성을 가장 잘 살린 것으로 평가된 ㈜ 케이앤티종합 건축사사무소의 ‘아울림(林’)을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4월 3일부터 10일까지 당선작을 전시한다.당선작은 ㈜ 케이앤티종합건축사사무소‘아울林’으로 실용성과 기능성은 물론 대지분석, 조닝, 건축물 배치 및 평면계획이 탁월하여 시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보건소의 특성을 잘 반영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세종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당선작을 시청과 보건소 로비에 전시한 후 당선작을 토대로 기본·실시설계를 진행하여 금년 10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1년 7월 준공하여 하반기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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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회적 경제 진출 프로젝트, 정부세종컨벤션 센터에서 협약식을 개최 했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는 27일 정부세종컨벤션 센터에서 청사진 프로젝트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된 세종시 사회적 경제조직 23개소와 청년 28명이 모인 가운데 청사진(청년 사회적 경제 진출)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청사진 프로젝트는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과 관내 미취업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에 처음 시작하여 청년 63명, 기업 53개소가 참여 중이다.한편 27일 협약식에 참여한 청년 28명은 4월에 사회적 경제와 직무 기본 교육을 실시하고 5월부터 본격 근무하게 되며 협약식 내용은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과 기업에서 해야 할 역할과 의무, 그리고 사업을 운영하는 지원 기관(마을과복지연구소)의 역할과 시의 지원내용 등이 담겨있다. 김현기 자치분권 문화국장은 “청년들이 사회적 경제 주체로서 활동하는 모습이 기대된다”라며 “청사진 프로젝트가 사회적 경제조직과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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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관내 강소기업 서원기술 방문하고 애로사항 경청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기업하기 좋은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강소기업인 주) 서원기술을 27일 방문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기업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오늘 이 시장이 방문한 ㈜ 서원기술은 전의면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향토기업으로 1987년 세계 최초로 이중링 압착방식을 개발 파이프와 파이프를 연결하는 이음매 분야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건축, 조선, 플랜트 등 많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다.이 시장은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인 서원기술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한 뒤 부처와의 조정이 필요한 것은 조정을, 진입로 주변 신호등 설치 요구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와 협의 후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해 관계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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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2월까지 조명, 스크린도어, 태양광, 무선인터넷(Wi-Fi), 버스정보안내시설 등 기본적 편의시설 설치가 되어있는 신교통형 BRT 정류장 설치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오는 9월부터 시작하여 ’21년 2월까지 조명, 스크린도어, 태양광, 무선인터넷(Wi-Fi), 버스정보안내시설 등 기본적 편의시설 설치가 되어있는 신교통형 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 정류장 설치 1단계 사업(13개 정류장/ 26개소)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추진하는 1단계 사업은 올 연말 도입되는 친환경·대용량 전기굴절버스로 약 100명이 탑승할수 있는 이용자 편의 중심으로 건설할 예정이며, 정류장 형식은 기존 시범사업 첫마을, 도램마을, 정부청사북측의 3개 정류장과 동일한 반개방형 정육면체 형태를 유지한다고 말했다.주 된사항은 장애인과 같이 교통약자가 휠체어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기 및 승강장 높이와 대기 공간 확대, 지하철이나 경전철 승강장 위에 고정벽과 가동문을 설치해 차량의 출입문과 연동하여 개폐될 수 있도록 만든 승객 안전을 위한 스크린도어 방식이 개선된다.더불어 혹서기 와 혹한기에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냉온열 의자설치, 화재발생 및 응급상황을 위한 소화기와 비상전화 설치 등의 건의사항도 반영되는 한편, 유지관리 비용의 절감 차원에서 현재 외국 제품인 투명 발광 다이오드(LED) 광고 표출방식을 국산 범용부품으로 대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시설 유지관리 기관이 세종시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고성진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건설과정 중 버스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면서 “행복도시가 명실상부한 BRT 중심의 대중교통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하도록 첨단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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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KAIST 바이오산업 및 국제의료과학 복합도시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와 KAIST간 바이오산업 및 국제의료과학 복합도시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이 26일 세종시청에서 개최되었다.오늘 협약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신성철 KAIST총장이 협약서에 상호 서명하고 바이오산업 육성 및 국제의료과학 복합도시 구현에 필요한 각종 정책 발굴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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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마을 주민들 손해 감수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주택관리업체 재 선정하기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가온 마을(다정동) D 아파트는 1,631세대 전체 주민 투표를 통해 이미 선정된 주택관리 업체와의 계약을 취소하기로 하였다.지난 3월 23일(토)에서 25일(월)까지 3일간 아파트e 투표를 통해 이루어진 조사에서 1,631세대 중 1,119세대(투표율 68.73%)가 투표 하였으며, 계약 반대 760표(67.92%), 계약 찬성 359표(32.08%)로 나타났다.제한경쟁입찰에서 1위로 선정된 업체와 계약하지 않을 시 손해배상 및 소송으로 인한 관리비 증가에 대한 법률자문 결과 고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입주민들은 공정성을 훼손한 입찰 결과를 무효로 하고 입찰 과정을 새로이 추진하는 것을 선택하였다.전 세대 주민 투표 전에는 아파트 자체 공청회와 입주자 대표회의 K 전 부회장 및 동 대표 3명의 불미스러운 사퇴가 있었다. K 전 부회장은 아파트가 입주(2018년 4월) 2개월 전까지 A 업체에 근무하고 있었으며, 동 대표 3명과 함께 A 업체를 수차례 방문하였다. 입찰 과정에서는 동 대표 3명과 함께 A 업체에 최고점을, B 업체에는 최저점을 주었다. 또 다른 3명의 동 대표에게 A 업체에게 좋은 점수를 주도록 권유한 사실이 아파트 자체 공청회를 통해 밝혀졌으며, K 전 부회장은 타 기관을 방문할 때 회장을 사칭하기도 하였다. 주민들은 가온 마을 D 아파트 입찰 부정에 대해 고소ㆍ고발 등의 법적인 방법이 아닌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고, 용기 있는 시도를 하였다. 하지만 소송 의지를 밝히고 있는 업체 측과의 법적 다툼은 여전히 남아있어 원만한 해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과 고통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하지만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투명한 업체 선정을 갈망한 주민들의 용기는 타 단지 주민들의 귀감으로 입에서 입으로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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