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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시간대에 유치원과 사찰 등에 침입 금품 절취한 피의자 검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경찰서는 ’19. 4월부터 심야 시간대에 유치원과 사찰 등에 침입하여 금품을 훔친 A (32세) 씨를 검거하여 구속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생활고를 겪으면서 대출금 상환이 어렵게 되자 지난 4월경 금품을 절취 하려고 세종의 한 유치원에 침입하였으나 피해자에게 발각되어 도주하였고, 이후에도 수회에 걸쳐 세종 지역의 사찰을 돌아다니며 불전함에서 시줏돈 35만 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정환 서장은 유치원 및 사찰 등을 상대로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범죄 발생 시 끈질기게 추적하여 검거하는 등 엄정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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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철도 추진을 위해 힘을 합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을 통한 대전․세종․충북 광역 생활권 조성과 상생발전 위해 행복청과 주변 3개 광역시․도가 힘을 합친다.행복청, 대전시, 세종시, 충청북도 등 4개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는 1일(월)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사전타당성 조사’ 추진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사전타당성조사’는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구간(신탄진~조치원)의 경제성 확보를 위한 최적 노선안을 마련하고, 이를 국토교통부가 2020년까지 수립할 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자체간 현안사항 조정을 위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대전시, 세종시, 충북도 3개 지자체가 분담하여 총 2억 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전타당성 조사는 착수일로부터 10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행복청은 7월 초까지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내용을 ‘나라장터 누리집’이나 ‘행복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성진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이번 사전타당성 조사를 통해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최적 노선이 마련되면 충청권 교통․물류 혁신과 상생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과업 수행 과정에서 대전시, 세종시, 충북도 3개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는 최적 노선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은 기존 경부선과 호남선을 활용하여 대전시,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를 가로지르는 철도건설 사업으로, 1단계 사업(계룡~신탄진) 구간은 2015년 착수하여 2024년에 개통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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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일반산업단지본격 추진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전동면 노장리 일원 13만 9,644㎡에 대한 전동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된다.세종시는 전동면 노장리 일원에 계획 중인 세종전동일반산업단지에 약 4만평에 대해 7월 중으로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완료하고, 8월에 산업단지계획을 고시, 10월부터 보상계획공고 및 감정평가 등 토지보상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며, 20년 상반기 공사를 착공, 21년 완공을 목표로 춘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전동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총 사업비 491억을 투입 산단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해 예상사업비 대비 약 50억 원이 증액된 사업비로 당초 예정지 내 토지 분포 중 계획관리지역이 증가하면서 사업비 증가의 요인으로 작용하였다.시는 관계기관 및 지역민의 의견을 반영해 구역계 일부를 조정하고 산업단지 안에 이주자택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산업단지계획을 재정비 할 계획이며, 특히 토지수용 당시 주민들이 요구한 원주민 이주를 위한 택지(10가구)도 사업지 내에 조성할 계획이며, 법에서 허용하는 기반시설비 등을 제외한 특별공급을 통해 조성원가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다.세종시는 전동산단 준공 시 인근 철도시험선로 및 철도 완성차 시험센터와 연계되는 운송장비 제조기업을 유치하는 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진섭 산업입지과장은 “전동일반산업단지는 노장농공단지와 조성중인 세종 벤처밸리산업단지와 인접하고 있어 북부지역 산업클러스터 구축 및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추진이 지연된 만큼 서둘러 산업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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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세종시 우수기업에 엘이디라이텍 등 7개사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와 (재)세종지역산업기획단이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기업 7개사를 ‘2019년 세종시 우수(스타)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지역 우수(스타)기업 육성 사업은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세종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중 우수기업을 선정해 기술혁신 활동을 지원,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지역 우수(스타)기업에 선정되려면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30억∼500억 원, 최근 5년 평균 매출증가율 5%이상, R&D 투자비중 평균 1% 이상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이번에 선정된 7개사는 엘이디라이텍, 대명연마, 한국소스, 한국바이오켐제약, 비앤알, 케이앤케이, 케이엠에프로, 첨단수송기기부품, 정밀의료 등 주력산업 전‧후방 연관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들로 ▲엘이디라이텍은 2004년 10월 설립이래 지난해 기준 5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디스플레이용 LED 모듈(BLU)사업과 COB 등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LED 광원 개발 및 유통사업에 진출하여 LED 조명 및 모듈 시장에서 명실상부한 선도기업이다.▲한국소스는 99년 설립이래 매출 50억~100억 미만, 종업원 20명 미만의 혼합양념 제조를 하는 메인비즈 강소기업이고, ▲대명연마는 12년 설립이래 매출 100억~500억 미만, 종업원 70명 미만의 연마제를 제조 수출하는 메인비즈 기업이며, ▲한국바이오켐제약은 09년 설립이래 지난해 매출 321억, 종업원 68명의 의약품,자양강장제 제조, 판매 등 완제 의약품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이다.▲비앤알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알려진 기업으로 의료용품, 기기제조회사로 연매출 32억, 종업원 26명의 강소기업이고, ▲케이앤케이는 연동면 명학산업단지에 소재한 칫솔모와 칫솔 등 플라스틱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연 매출 120억에 종업원 84명이 근무하는 기업이며, ▲케이엠에프로는 자동차 연료필터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연매출 2백3십억, 종업원 90명이 근무하는 기업이다.이들 7개사에는 우수(스타)기업 전용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앞으로 1년간 기업당 최대 5,000만 원 상당의 연구개발을 위한 연구진 연결, 기술지도 및 기획, 해외박람화 참가 및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 주선 등에 대한 지원을 받게된다.세종시 우수기업 7개사에 대한 각종지원에 투입되는 예산은 중소기업벤처부가 70%, 세종시가 30%를 지원하는 국비매칭 사업의 일환이며 현금대신 5천만 원 내의 각종 기업활동에 필요한 사항들이 지원되며 관내 공주영상대와의 홍보영상 제작도 실비로 제공받게 된다.세부 지원 항목은 ▲상용화 R&D를 위한 선행기술 조사 ▲기술로드맵 컨설팅 ▲해외시장 진출·확대를 위한 신규 거래처 발굴 ▲기업성장 컨설팅 지원 ▲전담 PM을 통한 기술·경영 애로사항 해소 등이다.특히, 우수(스타)기업 전용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기술사업화 전략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 기업에 대해서는 내년에 기업당 4억 원 내외의 우수(스타)기업 상용화 R&D 과제를 우선 지원한다.세종시 경제산업국 관계자는 “지난 4월부터 공모 및 심사를 거쳐 우수(스타)기업 7개사가 선정됐다”며 “세종시 우수(스타)기업이 지역경제의 성장을 견인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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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공주(2구간) 도로건설공사 2020년 말 개통 앞두고 순조롭게 진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도시와 공주시 근접성을 높이는 행복 도시~공주(2구간) 도로건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행복 도시~공주 구간 광역도로 건설공사는 세종시 장군면 봉안리에서 공주IC까지 총연장 9.42km이며, 지난 ‘17년 말 행복 도시~공주 1구간(6.3km)인 송선교차로까지 개통 완료되었고 잔여 구간인 공주 2구간(3.12km)은 총사업비 1039억 원을 투입하여 왕복 6차선, 도로연장 3.12km 규모로 2017년 2월 말에 공사를 착수하여 2020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행복 도시~공주(2구간) 연결도로공사는 공정률 51%로 올해 말까지 정안천 교 등 주요 구조물이 완료될 예정이며, 정안천 교는 행복 도시~공주(2구간) 도로건설공사 교량 중 연장이 가장 긴(L=220m) 교량으로 이번 콘크리트 바닥 판 설치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완료됨에 따라 올해 7월에 포장(SLAB) 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홍순민 광역도로 과장은 “이번에 행복 도시 ~ 공주 2구간 연결도로가 완공되면 공주IC와 직접 연결되어 행복 도시와의 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면서, “안전사고 없이 20년 말 개통 목표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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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공상과학영화의 장면 세종에서 현실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세종시에서 28일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공간정보(GIS)와 빅데이터의 융합, 드론,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 첨단기술이 시연되었다.모바일 비상벨이 울리자 스마트폰 위치좌표를 활용해 드론이 현장에 급파되고, 드론이 촬영한 현장영상을 접수한 경찰과 소방이 긴급 출동해 용의자를 검거하고 피해자를 신속히 구조하고, 스마트포털을 통해 날씨와 미세먼지를 확인한 후 길을 나선 세종시민 A씨는 이동하면서 스마트포털을 통해 주변 문화공연 정보와 식당, 주차장, 버스도착정보를 확인한다. 일을 마무리한 A씨는 스마트포털이 제시하는 안심 경로로 집으로 돌아온다.세종특별자치시가 공간정보(GIS)와 빅데이터의 융합, 드론, 자율주행로봇 등 첨단기술의 시연을 통해 가까운 미래 스마트시티 세종에서 펼쳐질 초연결사회의 단면을 제시하였다.28일 도시통합정보센터에서 개최된 시연회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람과 사물, 정보기술이 하나 되는 미래 초연결사회를 예측하고, 글로벌 기업과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날 시연회에서는 스마트 서비스 기술 시연으로 ▲스마트포털 ▲지능형인프라 관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CCTV 우선관제 ▲통합플랫폼 세종안심이 비상벨 대응 시연이 펼쳐졌다.스마트포털은 세종 스마트시티의 지역적 특성과 개인화 기능을 반영한 스마트서비스로, 날씨, 길 찾기, 목적지 주변 행사정보, 관광지, 맛집, 버스정류장, 주차장, 블로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세종안심이는 위기상황에 처한 시민이 모바일 비상벨을 누르면 드론이 출동해 현장영상을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경찰과 소방이 신속한 구조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치기반 시민 밀착 스마트서비스다.이외에도 이번 시연회에서는 국내 기업인 ㈜트위니가 카트 형태의 자율주행로봇이 선을 보이고, 세계최대 모바일 반도체 설계회사인 영국 ARM도 영상을 통해 사물인터넷(IoT) 개발 기술을 시연한다.특히 이번 시연회에는 ARM사의 세르지오 게모(Sergio Gemo) 글로벌 세일즈 총괄 부사장이 참석, 글로벌 협력 동반자적 관계에서 스마트시티 세종 건설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한다.이춘희 시장은 “세종 스마트시티 융합기술 시연을 계기로 시민들이 스마트시티의 일상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선도기업과 지속적 협력을 통해 시민중심의 스마트시티 가치 실현과 산업생태계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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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작은 마을에 세종시새마을회가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추진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새마을회가 3년에 걸쳐 라오스의 작은 시골 마을의 가구 소득 증대를 위해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추진한다.세종시 지구촌 새마을운동은 라오스 비엔티엔시에 3년간 총 30개 동의 비닐하우스를 지원함으로써 라오스 싸이타나구 통망(Tongmang)마을이 자생력을 갖도록 돕는다는 목표로 세종시새마을회 읍·면·동회장단 22명은 26일 라오스 통망 마을에 도착, 마을주민에게 의류와 학용품, 축구공을 전달하고 비닐하우스 건설을 위한 현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세종시새마을회는 올해 총 1,3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폭 6m 길이 20m 규모의 비닐하우스 7개 동을 지어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120㎡ 면적의 비닐하우스 1동을 2가구에 배정할 경우 현재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50달러 수준에서 80달러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새마을회는 소득증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통망마을 주민과 상추, 쑥갓 등 국내 채소 씨앗을 시범적으로 파종하고, 작황 등을 수시로 모니터링하며 향후 확대 방안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윤대근 세종시새마을회 회장 직무대행은 “세종시 새마을 지도자들과 함께 라오스의 작은 마을에 희망의 씨앗을 틔워 꽃피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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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지로 선정, 국비 91억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진하는 도농상생 로컬푸드 직매장 3, 4호점 건립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세종시가 추진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3, 4호점 건립이 다부처 연계 ‘맞춤형 사업인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지로 선정되면서 국비 91억을 확보하고 본격 추진된다.대통령 소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19.6.27일 10:30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특별자치시와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의지를 다졌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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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위와 국토부 지역 주도 맞춤형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대통령 소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를 비롯한 중앙 부처가 지역이 주도하는 맞춤형 발전사업에 대한 상호 협약을 맺고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의지를 다졌다. 강릉, 거창, 홍성, 세종 등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11곳에 대한 사업별 예산도 확보한 상태다.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삶의 질 제고‘(도농상생 로컬푸드 운동 확산 기반 구축)라는 사업명으로 생활밀착형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 복합시설 건립, 4호점 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농림부가 주관하고, 문체부와 환경부가 협조한 국비 91억 원을 확보, 세종시 로컬푸드 3, 4호점 건립이 탄력을 받고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대통령 소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19.6.27일 10:30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협약식」을 개최하였다.이번 시범사업은 지역발전투자협약 제도의 정착과 합리적인 운영체계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므로, 현재 시범사업 이외에도 다양한 내용과 방식으로 지역발전투자협약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오늘 협약식에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국토교통부 차관, 세종특별자치시장 등 각 기관 대표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11개 사업별로 사업 주관부처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가 상호 협약을 진행하고 앞으로 본격 착수될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의지를 다졌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지역발전투자협약은 균형발전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한 발상의 전환으로, 그동안 중앙정부가 주도하던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지역이 계획 수립부터 사업 추진까지 전반을 주도하는 “다부처 연계”, “맞춤형” 사업이다.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1월 지자체 공모를 시작으로 하여 관계부처 타당성 검토, 선정평가 위원회의 평가 과정을 거쳐 11개 사업이 선정(‘19.4.8)되었다.오늘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사업별 예산 배분(’19년 300억 원)과 함께 11개 사업이 본격 착수하게 된다. 지역발전투자협약 제도의 특성인 지역 주도 원칙에 따라 각 지역이 사업 추진을 주도하게 되며, 주관부처와 협조부처는 모니터링을 통해 행․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아울러 균형위와 국토부는 사업 추진과정에서 필요 시 추가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고, 관계부처와 지자체 간 의견 조율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안별로 조정 전담조직(TF)을 구성하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진승호 기획단장은 “시범사업을 통해 중앙과 지방 간의 협력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제도 정착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참여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계획한대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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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가 공실율 해소를 위한 특단 마련한 행복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상가 공실율이 타 지역 평균보다 높은 것을 두고 김진숙 행복청장이 상업지역을 공공용지로 전환하고 단지내 상가 제한과 상가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25일 발표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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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내 건설기계사업자 운영 실태와 공동주택 건설현장 불법 행위에 대해 일제점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관내 건설기계사업자 운영 실태와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의 불법 행위에 대해 일제점검을 시행한다.이번 일제점검은 45곳의 건설기계사업자와 5곳의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전반적인 운영상황을 점검, 사업자 간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과 건설기계의 안전한 운영·관리를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건설기계임대차 계약서 작성 여부 ▲공정거래위원회의 건설기계임대차 표준계약서 사용 여부 ▲자가용 건설기계 영업 단속 ▲등록기준 미달 및 불법적 건설기계 사업 단속 등이다.이번 점검에서 불법 행위 적발 시 행정지도 및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할 계획이다.이두희 교통과장은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분을 시행해 건설현장의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행위 근절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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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내 상가 공실 해소위한 4개 대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가 25일 행복청에서 최근 행복도시 내 상가 공실률에 특단의 대책으로 상업용지 공급을 조절하고,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핵심내용으로 하는 ‘행복도시 상가활성화 대책’을 발표됐다.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6월 25일관계기관 합동 대책을 발표하고, 이번 대책이 세종시의 상가 공실문제를 완화하고 상가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최근 2년간 상업용지 공급을 억제하고, 단지 내 상가 공급조절을 추진해온 행복청이 공공기관 유치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 6만 1637㎡(어진동 ‘중앙타운’ 12개동 면적)를 공공업무용지로 변경하고, 2015년 규제완하로 일부 공동주택 단지내 상가 과다 공급문제에 대해 근생시설 세대 당 한도를 설정, 특히 상인조직 설립지원, 상점가 지정*, 관내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지원 확대를 통한 상가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행복청은 상업용지에 대한 추후 모니터링을 통해 상업지역을 공공용지로 전환하는 공급조절을 확대할 방침이다.아울러 정부 및 공공기관, 기업, 대학 등 자족기능 유치를 보다 강화하여 소비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세종세무서, 관세평가분류원 등 기존에 유치된 기관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회의사당, 법원․검찰청 등 신규기관 유치 노력도 지속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여 상가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세종시에서 경영․상권실태 조사(매분기) 및 지원계획을 수립(3년주기) 하고, 자체 전담팀(TF) 운영, 소상공인 지원담당 조직 신설(’19.8월, 4명), 소상공인 진흥공단 세종센터 개소(’19.7월 예정) 등 지원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상인조직 설립지원, 2천㎡이내 30개 이상의 점포 밀집지구로서 시장·군수·구청장 지정(유통법 제5조)하는 상점가 지정, 관내 소상공인에 대한 창업·경영자금 보증지원(’19년:150억 원→’20년:180억 원), 이자보전(’19년:5.5억 원→ ’20년:7억 원) 확대 등을 통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20.3월 발행을 목표로 실무TF 및 민관추진협의회 구성, 조례 제정, 시스템 구축 등 ‘가칭 세종사랑 상품권’ 발행을 추진하는 한편, 기존 월 1회에 한해 휴무하던 구내식당 휴무를 월2회(둘째, 넷째 금요일)로 확대하는 세종시청 구내식당 의무 휴무제 시행 정책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많은 시민들이 인식하고 있는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행복청, 세종시, LH 합동 전담팀(TF) 운영(’17~)을 운영하고, 상권 임시주차장 설치, 상가통합 주차장 설치 유도 등 관련 정책을 지속할 예정이다. 그동안행복청과 세종시, LH 세종본부에서는 상가공실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관계 기관 합동 전담팀(TF)을 구성하는 등 해법마련에 고심해 왔으며, 행복도시 상가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를 위하여 지난해 6월부터 ‘행복도시 상업시설 모니터링 연구 용역’을 실시하였다.한국감정원에서 상가 공실률, 임대료 등에 대한 전국단위 조사결과를 매분기 발표하고 있으나, 세종시의 경우 조치원 등 읍면지역이 포함되어 있고, 조사표본이 일부 동지역에 편중되어 있어 신도시 지역 상가에 대한 정확한 현황파악에 한계가 있었다. 실태조사(모니터링) 용역 결과, 2019년 1분기 기준 행복도시 상가공실률은 약 32.1%로 나타났다. 이는 조사를 시작한 2018년 2분기 공실률(35.9%)에 비해 3.8%p가 감소한 32.1%(’19.1Q) 수치로 조사기간 중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임대료의 경우 주요 광역도시 대비 높은 수준(28.7천원/㎡)이나 완만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가공실 원인으로는 도시 초기 과도기적 현상, 일부 생활권 상업용지 조기공급 및 일부 아파트 상가 과다공급, 실수요 보다 임대수익기대 투자로 인한 고분양가 및 고임대료 형성, 소비형태 및 사회변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일반 시민 및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고임대료, 상가과다, 주차시설 부족, 용도규제 등을 주요요인으로 인식하고 있었다.행복청의 상업지역을 공공용지로 전환하면서 우려되는 상가 빈익분 부익부 현상에 대해 김 청장은 앞으로 계획되는 부지에는 유보지를 확보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일각에서 제기되는 상업지역 토지분양가가 높은 것이 공실의 원인으로 작용한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토지공급 분양가는 분양가의 15%정도이고, 부대비 구성에 문제가 있다며 상가부대비는 비공개 대상으로 제한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하고 분양단계의 고분양가 형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였다.한편 세종시청이 추진하는 시청 구내식당 의무휴일 확대에 대해서도 청사관리소와의 긴밀한 협조아래 정부청사 및 모든관공서로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숙 행복청장은 “이번 대책을 통해 행복도시 상가에 활력이 돌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오늘 발표한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지속적인 실태조사(모니터링)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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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시티, 국내최초 국제건설관리협회 특별상 수상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세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국내 최초로 국제건설관리협회(ICPMA)로부터 ‘2019년 IQ(혁신과 품질) AWARD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4일(월) 밝혔다.스마트시티 건립 사업이 ICPMA AWARD를 수상하는 것은 국내 최초이며, 공항, 박물관 등 개별건립 프로젝트 이외 대규모의 도시건설사업이 ICPMA AWARD로 선정된 것 역시 국제적으로도 첫 수상이라는 의미가 있다.ICPMA는 주요 건설프로젝트를 관리하고 혁신적인 우수 사례를 전파하는 국제 조직으로, 2015년부터 우수 건설프로젝트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6월13(목)~14일(금)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서 ‘세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등 4개의 수상작을 선정‧발표했다.특히, ‘세종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은 국제적으로 모범적이고 혁신적인 사례로 판단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최 측은 수상 이유를 밝히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3월 국회에서 열린 ‘韓ㆍ中 CM 포럼’ 및 ‘CM 국제컨퍼런스’에서 한국 스마트시티 정책과 LH 스마트시티를 소개한 바 있으며, ICPMA AWARD에 응모하여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세종시는 2018년 세계 최초로 스마트시티 국제 인증(ISO37106)을 취득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세종 스마트시티의 국제적인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최동열 행복청 스마트도시팀장은 “이번 ICPMA AWARD 수상은 다시 한 번 한국의 스마트시티 기술력과 혁신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우수한 기술력이 국내‧외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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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스마트시티 주무 부처 싱가포르기술청, 오는 10월 세종시 방문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이강진 세종시 정무부시장 일행이 19일 한-싱가포르 스마트시티 협력 세미나에 참석해 양국 간 스마트시티 분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세미나는 양국의 스마트시티 연관 기관·기업 간 교류협력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내 기관 및 기업 10여 곳과 싱가포르기술청(GOVTECH) 등 현지 기관 및 기업 20여 곳이 참여한 가운데 이강진 부시장은 세종시 5-1생활권에 조성 중인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를 설명하고, 싱가포르 관련 기관·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특히 싱가포르 스마트시티 주무 부처인 싱가포르기술청은 세종시 자율 주행 실증 규제 특구 추진현황에 관심을 보이며, 오는 10월 세종시를 방문해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양국 기술 현황 및 진출 사례 발표 이후 이어진 상담회에서는 다수의 현지 기관과 기업이 세종시 스마트시티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이외에도 일부 현지 기업은 세종시 스마트시티 건설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시티 분야 국내 기관·기업과 협력해 제3국에 공동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이강진 정무부시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스마트 네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스마트시티 혁신기술과 노하우를 획득한 싱가포르와 향후 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면서 “앞으로도 여러 스마트시티 선진도시와 협력해 세종시 스마트시티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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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토목 설계업체와 간담회 개최하고 업체측 애로사항 경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토목측량 설계업체 관계자 및 관련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청렴도 제고 및 개발행위 허가 관련 기준 등을 공유했다.오늘 간담회에는 정채교 세종시건설교통국장과 강성규 도시정책과장 및 관련업체 30여 명이 참석 옹벽규제 완화, 진입도로 경사면각 완화 등 업체측의 애로사항 경청과 세종시의 입장이 설명되었고, 세종시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능한 규제완화를 위한 실무검토를 약속했다.특히 시는 토목건설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계단계에서부터 꼼꼼하고 전문적인 설계로 보완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세종시 관계자는 “세종시는 개발행위 허가과정에서 청렴도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라며 “토목측량설계업체도 민원인들의 만족도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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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도하는 행복도시 리빙맵 실증사업 본격 추진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특별자치시 및 한국토지주택공사는 6월 19일(수) 리빙랩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 곳곳을 실험실로 삼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사회문제의 해법을 찾는 시도를 의미하며, 세종시 도담동(1-4생활권)을 대상으로 시범사업 추진 중(‘18년 10월~’19년 말)인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리빙랩 실증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리빙랩 실증사업의 목적은 시민이 발굴한 불편사항 등을 민간의 다양한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하여 해결하는 것으로, 그 동안 시민참여단을 통해 도시문제와 문제 해결에 필요한 스마트기술을 발굴하고, 스마트기술 실증사업을 추진할 민간사업자를 시민참여단 평가를 거쳐 지난 4월 선정한 바 있다.실증사업의 주요내용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야간 미신호 구간 횡단보도 보행자 안전, 교차로 사각지대 사고예방, 실외 미세먼지 상태정보 측정‧알림, 대형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등 4개 사업이다. 행복청 등 관계기관과 민간사업자는 시민 의견수렴을 거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향후 스마트시설 등을 구축‧운영한 후 시민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검증된 서비스를 타 생활권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최동열 행복청 스마트도시팀장은 “행복도시 리빙랩 프로젝트는 2019년도 정부혁신 6대 역점 추진분야 중 ‘시민참여를 통한 사회‧지역문제 해결기반 구축’의 대표사례라는 측면에서 그 의의가 크다.”라며, “문제 진단, 해결방안 도출, 사업자 선정 등 전 과정에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행복청, 세종시, LH 등 다양한 기관 간 협업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스마트시티 민관협력의 모범사례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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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day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일자리 관련 행사 연계 진행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제고에 나선다.6월 19일은 일구데이(19day)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및 전의일반산업단지 인사담당자 간담회 등을 추진하여 올해 일자리 목표공시제 201개 사업 중 34개 중점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을 독려하는 등 일자리사업 효과성을 높이고 지역 내 고용안정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지난해 10월부터 매달 19일을 일구데이로 지정해 일자리 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고용동향 등 정책 공유를 추진하는 한편,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일자리 관련 행사를 연계 진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오는 20일에는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국공립어린이집을 비롯한 3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경력단절여성 및 청년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오는 24일부터는 버스인력 양성과정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은 세종교통사관학교가 올해 훈련생 50명을 모집한다. 이에 앞서 18일에는 전의일반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 인사담당자와 간담회를 열고, 중소기업의 근로자 채용 애로사항과 고용환경 개선 등에 관한 일자리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마련했다.이현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들의 지속적인 맞춤서비스를 통해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매월 실시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관내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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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학과 기업이 만나는 곳,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공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인적․물적 혁신역량을 보유한 미래 신산업 입지의 최적지인 대학 내 산학연협력을 고도화하고, 입지가 우수한 지역에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이 본격화 된다.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17일(월) 대학교,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공모 설명회」를 열고, 사업의 개관과 선도사업 공모 일정, 평가 기준 등을 소개하였다.선도사업은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서울제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평가기준에 따라 올해 2~3개소를 선정하여 우선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공모 공고는 6.20.(목) 3개 부처 누리집에 게시되며, 참가신청서를 6.21.(금)~8.9.(금) 접수해 8월말 선도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도 사업은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 타당성과 함께, 대학의 사업추진 역량, 향후 기업유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의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서 기업 입주시설, 창업 지원시설, 복지·편의시설 등이 복합 개발되고, 입주기업은 대학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또한 메이커스페이스, 엑셀러레이터 유치 등 창업 지원 및 대학기술사업화 펀드 등도 연계지원될 계획이다. 지난 4월 24일 3개 부처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5월 15일 제16차 경제활력대책회의 및 제15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안」을 확정했다.정부 관계자는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청년은 취업, 창업 기회를 잡고, 기업은 대학이 가진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으며, 대학은 일자리 창출과 기업을 성장시키는 혁신공간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선도사업을 통해 대학이 지역 경제의 활력소가 되도록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성공모델을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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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 생산 2개월 연속 증가, 수출은 6.1% 증가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19년 5월 국내 자동차산업 자동차 생산은 4.1%, 수출은 6.1% 증가하여, 각각 2개월 연속 증가했다고 산업부가 13일 밝혔다.생산은 신차 수출 및 내수 호조세, 조업일수 증가(20→21일) 등으로 인해 전년동월 대비 4.1% 증가한366,152대를 생산했으며, 특히 현대는 신차 출시효과(팰리세이드, 쏘나타, G90) 등으로 전년동월 대비 12.8% 증가한 166,503대를 생산했고, ‘19년 1~5월 누계 생산은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수출은 미국·서유럽 등 주요시장의 글로벌 자동차 판매가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북미를 중심으로 국산 SUV와 친환경차의 판매호조가 이어지면서 전년동월 대비 6.1% 증가한 226,096대를 수출했으며, 5월 수출 금액 기준으로는 전년동월 대비 13.6% 증가했다. ’19.5월 지역별 잠정 수출실적(백만달러, 전년동월대비)은 북미(1,859, 47.4%), 동유럽(322, 13.9%), 아시아(233, 51.3%), EU(732, △19.7%), 중동(296, △17.9%), 중남미(195, △21.3%), 아프리카(110, 10.3%), 오세아니아(198, △14.8%)로 전체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내수는 국산차가 전년동월 대비 0.5% 증가한 반면, 수입차는 17.6% 감소하여 전체 내수는 2.5% 감소한 153,820대의 판매를 기록한 가운데 국산차는 개별소비세 인하 및 국산 신차(팰리세이드, 쏘나타, 코란도 등)출시 효과로 인해 전년동월 대비 0.5% 증가한 132,286대가 판매된 반면 수입차는 일부업체 재고물량 부족(BMW, 아우디, 폭스바겐)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월 대비 1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친환경차의 내수는 전년동월 대비 37.2% 증가한 13,844대가 판매되었고,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15.6% 증가한 18,490대가 판매되었으며, 정부의 전기차·수소차 보조금 지급 등에 따라 전기차(EV)는 전년동월 대비 72.1% 증가한 4,083대, 수소차(FCEV)는 643.5% 증가한 461대가 판매되는 내수를 기록하였다.유럽과 북미지역으로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전년동월 대비 15.6% 증가한 18,490대를 수출했고, 전기차는 130.1% 증가, 수소차는 78대 순증하였다. 전기차(EV)에서는 현대의 코나가 스위스 생 갈렌 주 경찰차로 선정되는 등 수출 실적을 이끌고 있으며, 하이브리드차(HEV)에서는 현대의 아이오닉과 기아의 니로가 꾸준히 수출 판매 증가를 보였다. ‘19. 5월 자동차부품의 수출은 북미와 러시아를 포함한 동유럽은 증가 하였으나,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중동 등에서 감소하여 전체로는 전년동월 대비 7.5% 감소한 19.5억달러 수출을 기록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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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일자리 박람회 2,000명 몰려, 구직자 500여 명 현장면접 참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와 새종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2019 세종시 여성 일자리 박람회’가 2,000여 명의 경력단절 여성 등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지난 13일 세종컨벤션센터에 열린 이번 여성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경력단절 여성 등 다양한 연령의 구직자 500여 명이 현장면접에 참여하여 NK 세종병원과 세종 도덕노인복지센터, 웅진씽크빅, ㈜라이프전장, 남양유업주식회사 세종공장 등 총 16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개별 채용 면접을 통해 100여 명이 1차 현장면접을 통과했다.1차 현장면접을 통과한 인원들에 대해서는 추후 기업별로 진행되는 2차 면접에서 최종 합격 여부를 가리게 된다.이날 박람회에서는 현장면접 이외에도 향후 취·창업에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취·창업 상담과 컨설팅 ▲직업 및 창업체험 ▲취업·직업교육 정보제공 등 50여 개 부스가 마련돼 참여자들의 발길이 몰렸다.이외에도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클리닉, 가상면접 및 취업특강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여성의 취업 준비를 도왔다.이날 박람회에서는 여성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노력해 온 공로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라이프전장 ▲남양유업 세종공장 ▲세종요양병원 ▲세종 도덕노인복지센터가 여성 친화 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이와 함께 세종시는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확산을 위해 ㈜에프에이, ㈜아이 빌트, 의료법인 NK 세종병원 등 3개 기업과 ‘여성 친화 일촌 기업 협약’을 체결했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여성 일자리 박람회에서 여성들의 높은 취업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올 하반기에도 여성특화 일자리 박람회를 한 차례 더 추진하는 등 앞으로도 여성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정책을 더 꼼꼼하고 세밀하게 챙겨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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