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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뿌리기술 연구개발에 1,773억 원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 공정기술인 뿌리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이 본격화 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19.6월 ‘제조혁신기반인 Next 뿌리기술개발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도 연구개발 지원과제 기획을 위한 기술 수요조사를 7.22일 실시한다고 밝혔다.금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Next 뿌리기술개발사업은 ‘뿌리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방안(’18.5월 일자리위원회 보고) 이행 사업으로, 해외 글로벌 선도기업과의 기술 간극을 극복하는 뿌리기술의 개발을 통하여 기존 국내 뿌리기업의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기업 가치사슬 진입 활성화를 위한「글로벌 주력산업 품질대응 뿌리기술개발사업」으로 추진되며, 과기부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규모는 총 사업비 1,773억원(국비 1,248억원)으로 ‘20년부터 ’24년까지 총 5년 사업으로 결정되었다.이에 산업부는 금년말 국회에서 ‘20년도 예산이 확정 되는대로, 바로 뿌리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내년도 지원과제 기획을 위한 기술 수요조사를 전담기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을 통해 실시하고, 이번 조사를 통해 뿌리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수요분야인 3개 산업(자동차, 기계/중장비, 전자)분야 13개 모듈과 관련있는 171개 부품과 연관된 뿌리기업과 관련 학․연의 실질적인 기술 수요를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산업부는 주력산업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좌우하는 국가 기반산업인 뿌리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하여, “세계 4대 제조강국” 도약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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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박물관이 주민의 의견과 아이디어로 건립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청이 지난 6월 도담동 주민설명회에 이어 두 번째로 현재 추진 중인 어린이박물관 건립에 대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7월 23일(화) 오전 10시 30분 새롬동 주민센터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추진된 어린이박물관 기본설계 내용과 국내외 어린이박물관 운영사례를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이다.행복 청은 앞으로 어린이박물관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박물관 건립 단계에서 주민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생활권별 순회 주민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어린이박물관은 중앙공원과 제천 등 주변의 자연경관과 조화되도록 지상 2층, 지하 1층인 저층 건물로 계획하였고, 전시 공간은 1층 로비를 중심으로 관람 동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전시 공간은 공감과 체험을 통해 어린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인권실, 도시건축/디자인, 문화유산/기록문화, 유아실, 기획전시, 미디어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인권실은 장애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난을 이겨내는 다른 나라 어린이들의 생활을 체험하며,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전시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연출할 계획이다. 행복청 김태백 문화박물관 센터장은 “지난 6월에 실시된 설명회에서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던 만큼 이번 설명회에서도 박물관의 주인인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박물관 실시설계는 현재 진행 중이며, 올해 12월 설계를 완료한 후 ‘20년에 공사를 착공하여 ’23년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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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용여건 개선 되고 있어...실효성 있는 일자리정책 추진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의 고용여건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고용률이 4개월 연속 상승하는 등 지난달 세종시 취업자 수가 16만 9,000명으로 연초 대비 1만 2,000명 (7.6%)이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성과 여성 모두 취업자가 증가했으며, 연령별로는 15∼64세 고용률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세종시의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대책이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달 통계청에서 발표한 고용 동향에 따르면, 세종시 고용률은 넉 달 연속 증가해 연초 61.2%에서 2.0%p 증가한 63.2%를 기록,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세종시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제고를 위해 매월 19일을 일구데이(19day)로 지정하고 일자리정책 추진상황 점검 및 일자리 관련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이달 일구데이에서는 일자리 로드맵 5대 분야 35개 과제에 대한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했다.이에 앞서 지난 18일에는 새롬동 종합복지센터에서 8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가 열려 15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면접과 취업상담이 진행됐다.이현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 하겠다”라면서 “실효성 있는 일자리정책 추진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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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 공개 채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전문성과 소신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참신하고 우수한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청소년미디어 과의존 전담상담사, ▲학교폭력원스톱지원센터 전문상담원, ▲CYS-Net 팀원( 출산 및 육아휴직 대체 인력)으로 18일 공고일부터 충원시까지 모집할 예정이다.청소년인터넷, 스마트폰 진단조사 사후 조치 사업, 상담치료 서비스 지원, 청소년인터넷스마트폰치유캠프 운영, 기타 여성가족부 및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필요하다고 지정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될 청소년미디어 과의존 전담상담사(계약직 계약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근무)는 ▲청소년 상담복지 분야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사람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지방자치단체장이 인정하는 사람, 또는 ▲청소년 상담복지 분야의 4년제 대학을 졸업하거나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다른 법령에서 인정받은 사람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실무 경력이 1년 이상인 사람, ▲4년제 대학을 졸업하거나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다른 법령에서 인정받은 사람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실무경력이 3년 이상인 사람, ▲청소년상담사 2급 이상인 자, ▲청소년상담사 3급, 청소년지도사 2급 또는 사회복지사 2급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로 자격이 제한된다. 학교폭력관련상담, 기관연계, 학교폭력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담당할 학교폭력원스톱지원센터 전문상담원과 위기 청소년 발견 보호 및 지원을 위한 활동 지원, 위기(가능)청소년 조기 발견을 통한 개입, 지원, 지역자원 연계 등의 업무를 담당할 CYS-Net 팀원( 출산 및 육아휴직 대체 인력)은 ▲청소년 상담복지 분야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사람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지방자치단체장이 인정하는 사람, ▲청소년 상담복지 분야의 4년제 대학을 졸업하거나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다른 법령에서 인정받은 사람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실무 경력이 6개월 이상인 사람, ▲청소년상담사 2급 이상인 자, ▲청소년상담사 3급, 청소년지도사 2급 또는 사회복지사 2급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실무경력이 1년 이상인 자로 자격이 제한된다.근무형태는 상근직으로, 주 40시간, 토요일 근무 가능자여야하며, 계약일 부터 2019년 12월 31일(계약일로부터 수습기간 3개월, 수습기간 중 급여는 모두 책정하여 지급하고, 근무평가 후 정식채용, 계약기간 만료 후 재계약 가능하다. CYS-Net 팀원의 경우 출산 및 육아휴직 대체인력 (2019. 09~ 2020. 11월까지)으로 보수는 2019년 여성가족부 청소년사업안내 인건비 기준이고, 최종합격자는 즉시 임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센터의 인력 수급 사정에 따라 임용할 수 있다.공고 및 접수기간은 2019. 07. 18.(목)~ 충원시까지 E-mail 접수 (스캔후 PDF 합본으로 제출 후 원본은 1차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참석 시 제출)하고,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및 필기시험 (당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및 적격성 검증, 서류심사 합격자에 개별통지 /변경가능), 최종합격자 개별통보를 원칙으로 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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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짝퉁 송중기 마스크 제조·유통업자 10명 입건 짝퉁 마스크 607만 여점 압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특허청 산업재산 특별사법경찰은 유명 배우 송중기 씨를 제품모델로 하여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던 일명 ‘송중기 마스크팩’(7DAYS 마스크팩)을 대량으로 위조하여 제조 유통시킨 A씨(53) 등 10명을 상표법 위반혐의로 입건하고, 위조 완제품 및 반제품 약 607만점을 압수하였다고 18일 밝혔다.F社의 ‘7DAYS 마스크팩’은 모 공중파 TV의 드라마에 출연하여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한류스타 ‘송중기’ 씨를 모델로 한 마스크팩으로 2016년 5월 출시 첫날에만 홍콩, 베트남, 태국 등 해외에 100만장의 수출계약이 성사되었던 히트제품으로, 국내 화장품 대기업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근무했던 A씨는 ‘7DAYS 마스크팩’ 제품의 기획을 마치고 제조·유통처를 찾고 있던 F社에 접근하여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계약을 한 후, 계약이 해지된 후에도 상품형태와 포장, 상표 등 외관은 동일하나 품질은 저급한 위조 마스크팩을 계속 제조하고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특히 정품 마스크팩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화산재, 마유, 바다제비집 추출물 등 각기 다른 7가지 성분이 요일별로 첨가되는 것에 반해, A씨 등이 제조한 위조 마스크팩은 생산원가를 줄이기 위해 이런 성분이 첨가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주름개선과 미백을 위해 갖춰야 할 필수성분도 거의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조 마스크팩은 다른 회사에서 쓰다 남은 원료를 사용하고 요일별로 색과 향만 다르게 제조하여 정품가격의 10분의 1수준인 저가로 국내 온라인 및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유통판매책 B씨(35)는 A씨와 공모하여 제품원료인 충진액을 공급받은 후 다른 유통업자들을 모집하여 위조상품을 제조‧납품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그 외 C씨(45), D씨(50) 등도 국내외 제조 및 총판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서류를 위조하여 위조상품 제작을 의뢰하거나 직접 제조하여 국내외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A씨는 F社 제품 외에도 2017년에 국내 다른 중소기업의 마스크팩 제품 수억원 어치를 위조·유통하여 상표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은 전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은 평택 및 김포 일원에서 위조 마스크팩이 제조되고 있다는 제보를 접수하고 주변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탐문수사를 벌여, 임시창고를 빌려 마스크팩을 제조하는 현장을 적발하고, 위조 마스크팩 완제품 및 반제품 등을 전량 압수하였다. 이번에 압수된 물품은 완제품, 충진액(에센스), 포장 파우치, 제조 기계 등 총 607만여점(정품가액 약 200억원 상당)에 달하여 압수에만 5톤 트럭 16대가 동원되었는데, 이는 특허청 특사경이 출범한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압수한 물품 합계가 약 510만점임을 고려할 때 물량 면에서 특허청 특사경 사상 최대 규모이다.특허청 목성호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정상적인 생산 및 유통관리가 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성분 확인조차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제조·유통된 위조 마스크팩은 한류 화장품의 품질에 대한 국제적 신뢰도 및 이미지 훼손뿐만 아니라, 소비자 안전 및 건강에도 많은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 및 건강에 직결되는 위조상품 유통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엄정한 수사를 해나가겠다”고 밝혔고, 특허청 산업재산 특별사법경찰은 이러한 산업재산권 관련 수사를 10여년간 수행해 온 수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초부터 수사범위가 확대된 특허‧영업비밀‧디자인 침해사건도 특허청의 기술전문성을 십분 발휘하여 해결함으로써 국민의 권리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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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부터 5G 전면 서비스 제공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2020년 상반기까지 세종시 관내에 1,600개의 5G 기지국을 설치하고, 세종시 전역에 대한 폭 넓은 서비스 이용을 제공할 계획이다.세종시는 행정수도 세종시의 위상에 걸맞게 양질의 5G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공공장소에서 통신비 부담 없이 자유롭게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7일 통신 3사(KT, SKT, LG u+)와 5G 서비스 조기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세종시 관내에 1,600개의 5G 기지국을 설치하여 전면적인 서비스에 들어가기로 하였다.이에 따라 신도시 어디서든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읍면지역도 읍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폭 넓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 되면서, CCTV, 비콘(Beacon 근거리무선통신장치), 교통신호등 등을 통해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자율주행, 증강현실, 드론 등에 적용하여 다양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5G와 같은 정보통신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1인 이상 가구 월평균 통신비 13만 4100원, 전체 가계지출 중 5.3%(2018, 통계청) 등 많은 가계비 지출이 수반되는 것이 현실임에 세종시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시민 여러분의 통신비 경감을 위해 2013년부터 공공와이파이 구축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 연말까지 모든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여, 대중교통 이용객에게 통신비 부담을 줄여주고, 버스정류장과 공원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에도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는 등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세종시는 5G와 공공와이파이 환경 조성은 정보화시대 시민들의 삶을 한층 편리하고 풍요롭게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전면적인 5G 서비스를 누리려면 기지국 설치가 전제돼야 함에 내년 상반기까지 5G 기지국을 순조롭게 설치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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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제네시스, BMW 535i, 포드 Continental, FMK M145 리콜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현대자동차 제네시스(EQ900(HI)와 BMW 535i, 포드 Continental, FMK M145 등 12개 차종 10,813대가 리콜을 실시한다.국토교통부가 17일 현대자동차, 비엠더불유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에프엠케이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총 12개 차종 10,81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주)에서 제작 판매한 8,784대 중 기 조치한 3,804대를 제외한 제네시스(EQ900(HI) 3,851대, G80(DH) 1,129대)의 경우 오일 공급관과 호스 연결부 위치불량으로 오일 미세 누유가 발생하여 품질개선을 위해 무상수리를 실시하였으나, 추가 조사 결과 지속 운행시 과다 누유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을 실시한다. 해당 차량은 7월 19일부터 현대자동차 서비스 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비엠더불유코리아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535i 등 2,671대의 경우 생산공정상 오류로 저압연료펌프 연결부의 발열로 주변 연료가 누설되어 시동꺼짐 현상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는 2016년 당시 같은 사유로 리콜이 실시된 바 있으며, 결함 가능성 차량이 추가 확인되어 금번 리콜대상에 포함되었다. 또한, M3모델 290대에서는 차량의 진동과 전기장치 사용에 따른 높은 부하로 배터리에서 퓨즈박스로 전원을 공급해 주는 케이블인 배터리 케이블 접촉단자의 주석 도금이 마모되어 전자장비 미작동 등으로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간다. 해당차량은 7월 19일부터 BMW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Continental 1,930대는 전자식 도어래치의 정류자 표면(전류의 방향 변경 공급장치)이 오염되어 주행중 도어 열림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결함시정에 들어간다. 또한, Mondeo 차량 916대의 경우 리어테일 램프의 안전기준에 부적합하여 리콜을 실시하고 안전기준 부적합에 대한 과징금도 부과할 예정이다. 해당차량은 7월 19일부터 포드세일즈 서비스 코리아 공식 딜러 정비공장 및 지정 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에프엠케이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M145 26대는 에어백 내부 ECU(전자제어장치) 내부 납땜 불량으로 에어백 전개상태를 정확히 감지되지 않은 결함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7월 16일부터 마세리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리콜(개선된 신품으로 교체) 조치를 진행중이다.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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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관리공단 직원 공개 채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설관리공단이 함께 근무할 직원을 공개 모집한다.응시자격은 성별 제한 없이 만 18세 이상(2001년 7월 15일 전일 출생자), 만 60세 정년에 해당하지 않는 자로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 단, 최종합격자 발표일 전날까지 전역이 가능한 경우에는 응시할 수 있다.이번 공개 채용은 ▲사업장 운영, 기획, 홍보, 인사 총무 분야를 담당하는 경력 일반직 사무 6급(사무) 1명, ▲사업장 전기 안전점검 관리, 공사, 보안 등을 담당할 경력 일반직 기술 7급(전기) 1명, ▲재무회계 및 민원포털 운영 등 행정지원 업무를 담당할 신입 공무직 행정지원(일반) 1명, ▲사업장 시설관리․운영 등을 담당할 신입 공무직 시설관리(일반) 3명, ▲ 사업장 시설관리․운영 등을 담당할 신입 공무직 시설관리(고졸자) 1명을 포함한 총 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경력 일반직 사무 6급과 경력 일반직 기술 전기 7급은 거주지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고, 행정지원(일반) 1명은 공고일 전일부터 계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국내거소신고(재외국민에 한함)가 세종특별자치시로 되어 있는 자(채용기간 중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 불명 등록된 사실이 없어야 함)로 제한되며, 공무직 시설·관리 분야는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고등학교 졸업자로서 해당 학교장 추천을 받은 자만 응시할 수 있다.경력 일반직 사무 6급은 ▲공무원 8급 상당 이상의 직에서 근무하였거나 9급 상당 이상의 직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정부 공공기관의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출자기관 및 출연기관에서 동일직급 이상으로 2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기타 위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면 응시할 수 있고, 주택관리사 자격증 및 주택관리 관련 업무자는 우대한다.일반직 기술 전기 7급은 ▲공무원 9급 상당 이상의 직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정부 공공기관의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출자기관 및 출연기관에서 동일직급 이상으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해당 분야 자격증(기사 이상) 소지자로 해당 업무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해당 분야 자격증(산업기사 이상) 소지자로 해당 업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기타 위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에게 응시자격이 주어진다.특히 고졸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는 시설관리는 고등학교 졸업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의 소지자로 대학(전문대, 방통대, 사이버대 등 모든 대학의 재·휴학자 포함)에 진학 사실이 없는 자(단, 대학 중퇴자(공고일 전일 기준)는 대학에 진학하지 아니한 자로 간주), 학교장 추천 시 생활기록부상 대학진학이 기재된 경우, 해당 대학의 입학 사실 없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반드시 확인 후 추천해야 하며, 공고일 기준 대학(전문대학 포함) 졸업 학년 2학기 재학 이상인 자는 지원할 수 없고, 별도 수업 없이 대학 졸업이 가능한 경우도 졸업한 것으로 간주하여 고졸자에서 제외된다.응시원서 접수는 7월 26일까지 공단 채용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후 7월 31일 인성 및 적성검사 대상자를 발표하고, 8월 3일 인성·적성 검사를 할 예정이며 면접대상자 발표(8월 6일) 후 면접시험(8월 8일 전후) 후 8월 12일경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8월 19일 임용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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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하반기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여성특화 일자리 박람회 개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6월 13일 개최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여성 일자리 박람회에 2,000여 명이 몰리는 등 세종시 관내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 취업 의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10월 중으로 하반기 여성 일자리 박람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지난 6월에 개최된 여성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96명 모집에 2,000명이 넘는 지원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고, 이 중 371명이 현장 면접에 응시 106명이 1차 합격, 7월 15일 현재 27명이 최종 합격을 받은 상태며, 나머지 69명 또한 조만간 최종 합격이 발표될 예정이다.상반기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일자리 박람회가 2,000명이 넘는 구직자들이 참여하면서 일자리 박람회는 취업연계뿐 아니라 취업 의지 향상 및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특히 세종시는 상반기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디자이너, 학원 강사, 돌봄 교사 3명과 SNS멀티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자 4명을 공공기관, 사회복지사, 연구 보조 등에 조기 취업시키고, 수료생 39명 전원이 ITQ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기대치 이상의 높은 성과가 나타남에 하반기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사회복지사행정실무과정 훈련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실시할 예정이다.이순근 세종시 보건복지국장은 하반기 여성특화 일자리 박람회 추가 개최와 함께 직업훈련 또한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경력단절 여성이 다시 사회로 당당하게 복귀하여 자신의 재능을 힘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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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세종과 부산 스마트 혁신기술 규제 풀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지정된 세종특별자치시와 부산시가 아무런 규제 없이 혁신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와 함께 국가 시범도시와 연계해 4차 산업혁명의 각종 신기술‧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국가 시범도시 규제 샌드박스(규제 유예제도) 활성화 사업” 공모를 이 달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정책을 총괄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공모 및 사업관리를 건축도시공간연구소가 콘텐츠 및 규제 검토 등의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규제 샌드박스(규제 유예제도) 활성화 사업은 올해 2월에 발표된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에 담겨있는 핵심 서비스들을 규제의 제약 없이 마음껏 실험해볼 수 있도록 기업들에게 규제특례와 실증사업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신규 사업(’19년 예산 56억 원)이다. 이 사업은 총 2년간 진행되며, 공모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1년차에 계획 및 설계비용(2~3억 원 내외)을 지원하고, 후속 평가를 거쳐 1년차 성과물이 우수한 기업에 한하여 2년차에는 규제 샌드박스 등을 활용해, 선정된 서비스와 관련된 규제를 일괄 해소하는 규제특례와 실증비용(5~10억 원 내외)을 지원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예산 규모는 공모 선정평가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1년차 계획 및 설계단계에서는 실증 시나리오, 안전 대책, 시뮬레이션, 지자체 협의 등을 지원하고, 2년차 실증사업에서는 계획‧설계과정에서 확정된 공간(세종 또는 부산)에 서비스를 실증하게 된다.공모 방식은 기업들이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진할 수 있도록 자유 공모로 진행하되,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의 핵심 가치와 주요 내용을 반영하여 세종과 부산의 공모 대상 분야를 도출하였으며, 기업들은 희망하는 지역과 분야를 선택해 관련된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세종은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7대 핵심 분야가, 부산은 로봇, 에너지 등 10대 핵심 분야가 제시되어 있으며,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은 누구나 단독 또는 연합체(컨소시엄) 등 다양한 형태로 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산업생태계의 활력 제고를 위해 세종시는 세종, 충남, 대전, 부산은 부산광역시의 지역 소재 기업에 대한 가점도 부여할 방침이다. 한편, 신청 서비스가 다를 경우에는 한 기업이 부산‧세종 두 지역에 동시에 응모하는 것(예 : 부산 로봇, 세종 교통)도 가능하다. 규제 샌드박스(규제 유예제도) 활성화 사업은 7.10일부터 8.9일까지 총 30일 간 신청을 받아, 1차서면 ⟶ 2차발표 등 2단계 평가를 거쳐 오는 9월초 지역별로 10개씩 총 20개 사업(추후 변동 가능)을 선정 및 발표할 계획이며,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7.18일 사업설명회(14시, KAIA 9층 대회의실)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배성호 도시경제과장은 “이번 국가 시범도시 규제 샌드박스 활성화 사업은 구체적인 실증공간과 비용을 제공하여 그동안 규제에 가로막혀 시작조차 못했던 기업들의 꿈을 실현시키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 사업을 통해 검증된 혁신 기술과 서비스는 향후 시범도시 본 사업은 물론 전국으로 확산‧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미래의 혁신성장을 이끄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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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스마트시티 기술 페루에 상륙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안전부가 2011년부터 지원한 지자체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기반으로 지능형 관제 등 첨단 스마트시티 기술이 페루에 본격 진출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페루 내무부와 1천5백만불 규모의 시민안전 분야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가 페루에서 운영 중인 전자정부협력센터에 따르면 페루 정부는 2020년까지 총 약 7천만불 규모의 스마트시티 사업을 발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MOU를 통해 우리나라는 향후 관련 사업 수주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되었다.이번 MOU는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세계적 모범 사례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시범사업 대상인 수르코 지역까지 포함한 4자간 협약이며, 기술 협력 및 경험 공유뿐만 아니라 사업의 재원 확보부터 구축 및 운영까지 추진단계 전반에 걸친 협력이 명시되어 있어 사업 수주에서 우리기업의 우선순위를 보장하는 내용이다.페루가 구축하고자 하는 스마트시티 시범사업 모델은 지능형 CCTV 통합관제와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도시통합운영센터 및 통합운영 플랫폼으로, 치안이 중요 사회 현안인 페루 현지의 특성을 반영하여 방범 및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범사업 대상인 수르코 지역은 페루의 수도 리마의 행정구역 중 하나로 미국 대사관 등 다양한 주요 시설이 위치하고 있는 중요 지역이며, 이번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여러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우리나라가 개발한 통합운영 플랫폼은 치안분야 뿐 아니라 교통, 환경, 시설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향후 지속적인 후속 사업 발굴도 기대된다.이번 MOU 체결은 행정안전부, 주 페루 한국대사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KOTRA 등 여러 기관이 전자정부 수출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우리나라 기업들과 협업한 모범 사례로, 지난 3년간 여섯 번의 현지 설명회를 개최하고, 페루 국회의원·자치단체장 등 30여명의 핵심 인사를 한국으로 초청하여 우리나라 사례의 우수성을 실제로 체험하게 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뢰를 강화해 온 결과이다.최장혁 전자정부국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나라 전자정부지만, 수출로 이어지기까지는 물리적인 거리, 언어적 장벽, 글로벌 IT 공룡들과의 경쟁 등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라고 말하며,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중요하며, 행정안전부는 페루 사례와 같은 범정부적 협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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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호주 브리즈번시와 스마트시티 조성 정책 개발과 우호 관계 발전에 힘 합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호주 브리즈번시와 스마트시티 조성 정책 개발과 우호 관계 발전에 힘을 모은다.이춘희 시장은 9일 호주 브리즈번 컨벤션센터에서 아드리안 슈리너(Adrian Schrinner) 브리즈번 시장과 스마트시티 조성 정책개발 협력 활성화 및 우호 관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업무협약은 호주 브리즈번시의 제안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대한민국의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에 대한 호주 등 전 세계적인 관심의 결과로 풀이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종시와 브리즈번시는 스마트시티 계획,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친환경 정책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세종시는 우선 오는 2020년 가을 개최 예정인 ‘스마트시티 국제포럼’에 브리즈번시를 초청, 스마트시티 기술 및 관련 정책개발 분야에서 교류를 넓혀나갈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협약은 아시아와 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한국과 호주의 지방정부가 스마트시티 정책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 스마트시티 분야는 물론, 행정 전반에서 호주 브리즈번시와의 교류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호주 브리즈번은 5,904km² 면적에 230만 명(2015년 추계)이 거주하고 있는 호주에서 3번째로 큰 도시로, 시티스마트 CEO를 임명해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스마트시티에 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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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본부 대전·충남에서 근무할 무기계약직 환경시설 관리원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계룡시 소재 육군본부 환경과가 대전·충청지역에서 근무할 환경시설 관리(조사)원 3명을 모집한다.환경(행정) 2명을 모집하는 환경시설 운영관리 지원은 환경 및 화공, 환경시설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1명은 해당 전문(직무)분야, ▲기사자격 이상 소지자, ▲산업기사 이상 소지자로서 2년이상 경력자, ▲기능사 취득 후 4년 이상 경력자, ▲학사이상 졸업자 전문대학이상 졸업자로서 3년이상 경력자, ▲고등학교졸업 후 5년이상 경력자로 19년 9월 2일 임용 예정이다.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수행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보훈대상자 로서 육본(인사관리제도과)에서 민간근로자 취업지원가점 적용지침을 적용받는 대상,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 31조(채용시험의 가점) 적용(다만 면접에 한하며, 채점결과와 가산점 합이 100%를 초과한 경우 100%까지만 적용), ▲해당 전문분야 :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별표1의 3의 해당 직무분야,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시행령 별표1의 2의 해당 기술분야, ▲건설기술자 등급 인정 및 교육․훈련 등에 관한 기준(고시 제992호, 2018.1. 2)의 제 3조의 ③항의 학력 인정자는 우대할 방침이다.원서접수는 7월 8일부터 19일까지 우편접수하고,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서류 심사를 거쳐 8월 1일부터 7일까지 면접을 평가한 후 8월 1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 40시간 5일 근무하고, 급식비, 명절상여금, 복지자금 등 포함, 4대보험 및 퇴직금 별도의 월 200만 원 이상의 보수가 책정된다.응시자격은 외국인 및 복수구적자를 제외한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국가공무원법 제33조 각호의 결격사유가 없는자로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자, 또한 합격 후 임용일 기준 근무가 가능한 자로 제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육군본부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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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18일 새롬종합복지센터 2층에서 개최 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2019년 7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새롬종합복지센터(새롬동 66-1) 2층 1강의실에서 관내기업 8개가 참여한 가운데 7월 18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개최된다.세종시 일자리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구인업체와 구직자의 1:1 현장면접 실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정성코스메틱, (유)아르젠터보, SK트리켐(주), ㈜에스엠에스, 재진가로등(주), 케이오씨솔루션, 영농조합법인솔티마을, 와이팜영농조합법인 등이 참여 생산직 11명, 장애인 사무 1명, 사무직 일반 1명, 생산품질관리 1명, 청소 1명 등 1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지참하고, 사전 워크넷에 자신이 희망하는 직종에 이력서 제출 후 서류전형 통과자에 한해 면접이 진행되며, 사전 워크넷 미지원자는 지원하고자하는 기업 인사담당자의 확인 후 면접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이현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들의 지속적인 맞춤서비스를 통해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매월 실시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관내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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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8일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서 세종시의 도시혁신 사례 발표
[대전 인터네신문=세종/최요셉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8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2019년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APCS)에 참석하여 세종시의 도시혁신 사례를 발표했다.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는 지난 1996년 창립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주요 도시 100여 곳이 참여하는 회의체로, 올해 회의는 ‘비즈니스와 혁신을 통한 도시번영’을 주제로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렸다.회의 주제는 혁신을 통한 도시번영’을 주제로 ▲도시의 혁신 ▲도시의 지속가능성 ▲도시의 생활성 ▲도시의 이동성 등 4개 주체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이춘희 시장은 발표에 나서 “행정의 권한이 시민에게 있을 때 도시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라며 “세종시는 시민주권 개념을 도입해 각종 사업을 시민 주도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역설했다.이어 이 시장은 “도시혁신을 할 때 ‘무엇’을 보다는 ‘누가’가 중요하다”라며 “이런 의미에서 세종시는 시민이 실질적 주권자가 되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세종 형 자치분권 모델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이 시장은 세종형 자치분권 모델이 선언적 개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청춘조치원 및 로컬푸드 운동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과정을 통해 이를 실천에 옮기고 있다고 부연했다.끝으로 이 시장은 “세종시는 사람을 중시했던 세종대왕의 이름을 딴 도시로, 세종시의 도시혁신은 혁신의 주체인 시민에 초점을 맞췄다”라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쉽고, 편리하고,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자치분권 선도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발표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시장단과 면담을 갖고, 도시혁신과 스마트시트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도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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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행복도시 스마트도시 추진 전담팀(TF)’ 구성하고 첫 회의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청이 행복 도시를 스마트도시 선도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행복도시 스마트도시 추진 전담팀(TF)’을 구성하고 3일(수)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전담팀(TF)은 정부 혁신의 소통 측면에서 계획 수립기관인 행복 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유지관리 등 집행기관인 세종시와 함께 국토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전력기술,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등 스마트도시분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민․관․연의 협업체계를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이번에 구성된 전담팀(TF)은 합강리(5-1 생활권) 세종 국가 시범도시 이외의 행복도시 지역에서 기존에 추진해왔던 스마트도시 사업의 피드백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교통, 환경, 주거편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들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최동열 행복 청 스마트도시팀장은 “행복 도시 세종 스마트도시는 작년 12월경에 영국표준협회(BIS)로부터 세계 최초 ‘스마트시티 국제인증(ISO37106)'을 받은바 있으며, 지난달 6월에는 국제건설관리협회(ICPMA)로부터 ‘2019년 IQ(혁신과 품질) AWARD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그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라고 하면서, “이번 ‘행복도시 스마트도시 추진 전담팀(TF)’은 세종 스마트도시의 국제적 명성에 부합 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여러 기관이 협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행복도시 세종을 스마트도시 선도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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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화폐 70억 발행하고, 다양한 지원으로 소상공인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상가 공실화를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역화폐 발행’ 및 소상공인 지원대책을 발표했다.세종시는 행복청이 1년간 용역을 통해 분석한 결과 상가 공실과 영업 부진의 원인은 ▲너무 이른 상업용지 분양 ▲아파트 내 상가 과다 공급 ▲고분양가와 고임대료 ▲온라인쇼핑 확산 등으로 나타남에, 지역화폐(가칭,세종사랑상품권)를 발행하는 등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4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지역화폐는 세종시가 발행하고 세종시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지역 내 소비를 늘려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 지역자본의 역외(域外)유출을 막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발행 시기는 내년 3월, 최초 발행액은 70억원을 계획하고 있다. 이중 48억원은 출산축하금(46억원)과 공무원 복지포인트(2억원) 등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22억원은 일반시민이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역화폐를 취급하는 가맹점은 음식·숙박업, 도·소매업, 학원, 주유소, 관내 제조업 등으로 한정하고, 소상공인을 보호하는 동시에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및 상품권 남용 등을 방지하기 위해 대규모 점포,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 사행성 오락업 등은 제외하기로 하였다.지역화폐 유형은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자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우리시의 특성을 살려, 카드형을 우선 발행하고 QR코드 결제시스템이 구축되는 대로 모바일형을 발행할 계획이며, 지역화폐의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평상시에는 6%, 명절 때 등에는 10%를 할인하여 판매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소상공인, 주민대표, 지역화폐 전문가 등 20명 이내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발행 및 유통 활성화 등에 관한 세부 사항을 마련하는 한편, 9월말까지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10월에는 명칭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며, 내년 2월까지 운영대행사 선정, 가맹점 모집 및 계약, 운영 시스템 구축 등을 마치고, 3월부터 발행할 계획이다.아울러 다양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경제산업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상권 활성화 추진 TF팀’을 구성하여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공조하고 상권 활성화 방안을 발굴하겠으며, 소상공인지원담당을 신설(4명,‘19.8월)하여 자생력 있는 소상공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각종 지원 정책을 추진하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이달 중으로 ‘소상공인지원 세종센터’를 개소하여 공주센터를 이용하던 관내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컨설팅과 경영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그동안 관내에 ‘상점가’*(商店街)로 지정된 지구가 없어 전통시장 지원(각종 이벤트, 홍보, 마케팅, 컨설팅 등)과 같은 사업 수행에 한계가 있는 점을 고려하여, 상인회 등을 중심으로 상인조직을 설립하고 상점가를 지정하여, 중소기업부의 상점가 활성화 공모 사업에 응모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세종시는 주기적으로 경영실태와 공실률, 임대료 및 창·폐업률 등을 조사하여 원인을 분석하고, 상점가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는 동시에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내년도 시중은행 융자금 보증 지원을 올해보다 30억원이 늘어난 180억원으로 확대하고 융자금 보증에 따른 이자 차액 지원도 1억원이 증액된 6억 5천만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시청 구내식당의 휴무를 확대하는 등 솔선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상업용지 공급량을 조절하는 한편 일부 상업용지를 공공업무용지로 전환하기로 했으며, 아파트단지 상가의 근생시설 한도를 적정 규모로 재설정하기로 하였다. 세종시와 행복청, LH세종본부는 정부 및 공공기관, 기업 등을 적극 유치하여 소비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도록 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법원 및 검찰청 등을 조속히 설치하도록 노력하는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각종 지방기관, 기존에 유치한 관세평가분류원(정부기관), 창업진흥원(본사),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본사),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본사), 한국전력공사 세종통합사옥(지사), 대법원 등기전산정보센터 등 7개 공공기관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행복도시 상가 활성화 대책이 미흡하다는 여론이 있는 점을 잘 알고 있지만 지역상권 활성화라는 큰 목표를 위해 세종시, 행복청, LH 등의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대책을 만들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이번에 마련된 정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점을 약속하면서 지역화폐 발행과 소상공인 지원 정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세종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동참을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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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 세종 초소형 전기화물차 출시, 우체국 택배차량으로 200대 공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17년 5월 세종시 전의면 미래산업단지에 둥지를 튼 초소형전기완성차를 생산하는 세미시스코가 초소형 전기화물차를 출시했다.이번에 Smart EV D2CFH 명명된 초소형 전기화물차를 출시한 세미시스코는 3일 오후에 세종공장에서 출시 기념식을 갖고 200대를 우정사업본부 택배차량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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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지역상인들 자비로 제1회 ‘달빛 축제’ 개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아름동 상인과 지역민들이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축제를 자비로 개최할 예정이다.아름동 상권을 활성화하고 아이들에게 고향과 추억을 선물하자는 의미를 담아 아름동 상인 주도로 열리는 민간축제는 ‘달빛축제’라는 명칭으로 아름동을 지나는 ‘달빛로’에서 착안하여 지어졌으며,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1시까지 아름동 해피라움 일원 차 없는 거리에서 진행된다.아름동 해피라움 상가 앞 왕복 4차선 도로를 교통을 통제한 체 중앙무대를 설치하고 체험장 및 먹거리 부스를 설치하여 지역민과 지역상인들간의 지역경기 활성화와 마을공동체의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축제는 어린이 물총놀이, 먹거리 및 체험부스 운영 등이 다양하게 운영될 예정이고, 특히, 아름동 상인, 주민자치위원회, 고려대 동아리팀의 재능기부로 풍성한 문화공연도 펼쳐질 예정이어서 모처럼 주말을 맞아 지역민들에게 가족단위 나들이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달빛축제’는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교육안전위원장)과 아름동 상인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과정에서 탄생하게 됐다. 지난 5월 첫 번째 축제 기획 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아름동 복컴에서 9번의 축제 추진회의를 열어 축제의 방향, 프로그램, 부스운영 등을 협의했고, 그동안 9차례의 회의를 거치며, 드디어 6일 개최를 앞두고 있다.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아름동 상권 활성화와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해 마련된 달빛축제에 많은 시민이 오셔서 같이 즐기고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며 “이번 달빛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축제가 열리는 달빛광장은 아름동 해피라움 1‧2‧3‧4동 앞 도로를 통제한 차 없는 거리는 7월 6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또 달 모양의 대형 풍선이 설치되어 축제 이름에 걸맞게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한편, 축제관계자는 ‘아름동 주도로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됨에 따라 차량 진입이 통제되거나 우회하게 되어 혼잡이 우려된다’며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아름동을 지나는 시민은 주변 도로로 우회해 달라’고 요청했다.‘달빛축제’에 대해 아름동 상인은 물론 주변 동지역의 상인들도 상인주도의 민간 지역축제가 상권 활성화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관심을 갖으며 좋은 성과를 기대하는 분위기다.최근 세종시 상가공실 문제 등 어려운 자영업 여건 속에서 아름동‘달빛축제’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견인하는 돌파구가 될지 주목을 받는 가운데 지역민과 지역상인들의 자발적 노력에 시민들의 호응도가 지역축제로서의 명맥을 좌우할 전망이다. 지역민과 상인들의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자구책의 성과(시민 호응도)에 따라 달빛 축제가 계속 이어질지, 또는 일회성으로 그칠지는 오로지 상인들과 지역민의 공감대 형성 크기가 축제의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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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벤처기업 및 농촌현장창업보육기업 저리로 20억까지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그동안 농식품분야 우수기술 인증 기업에게만 지원하던 기업당 10억 이내의 저리 지원사업이 앞으로는 농식품 벤처 확인 기업과 농촌현장창업보육기업 등으로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된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농식품 벤처·창업기업들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낮은 금리(고정금리 2.5%, 변동금리 1.46%(‘19.7 기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로 대출 받을 수 있도록 ‘우수기술사업화 지원 사업’을 개편한다고 밝혔다.기존의 우수기술사업화 지원 사업은 농림식품업종분류에 해당하는 기술로서 우수기술 확인을 거친 기술, 정부의 NEP․NET․이노비즈(INNO-BIZ)를 받은 기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한 신기술농업기계를 받은 기술, 농림식품신기술 인증을 받은 기술 등 우수기술 관련 인증 등을 받은 경우에만 사업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과 도전정신을 지닌 벤처·창업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기술 인증을 받지 않은 농식품분야 벤처·창업기업들도 사업 지원 대상이 되었다. 농식품분야 창업 7년 이내의 벤처 확인기업이라면 사업에 필요한 소요 자금 평가만 거쳐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농식품부에서 지원하는 ▲농촌현장창업보육기업, ▲농식품 R&D과제 평가 우수 이상 받은 기술을 보유 한 기업, ▲농식품 과학기술대상 장관상 이상 수상한 기술을 보유 한 기업도 지원 대상에 추가 되었으며, 최대 지원 자금도 20억원 이내로 확대되어, 창의적인 사업 구상과 우수한 기술을 지닌 농식품 벤처·창업기업들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은, 먼저 농협에 방문하여 대출요건 등 사전상담을 하고, 농림식품신기술인증제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고, 신청서가 요건에 맞게 구비된 경우, 사업에 소요되는 자금을 평가한 후 확인서가 발급된다. 이 확인서를 농협에 가지고 가면 낮은 이자율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단, 인증된 우수기술을 보유하지 않거나 벤처 확인기업·창업보육기업 등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실시하는 우수기술확인 평가를 거쳐야 사업화 소요 자금 평가가 진행된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 개편을 통해, 농식품분야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력을 지닌 젊은 벤처·창업기업들의 자금 조달 고민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식품 분야의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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