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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11년만에 부활, 농장의 틀을 바꾼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출범 100일에 즈음하여 7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진도 위원장과 오현석 사무국장을 비롯한 사무국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활동 내용과 향후 추진계획을 밝혔다.농특위는 과거 2002년 김대중 정부 시절 만들어졌다가 이명박 정부들어 없어졌다 이번에 11년만에 다시 부활되어 농장의 틀을 바꾸는 기본 사명을 안고 출범한다.박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00일간 발걸음을 재촉해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본위원회와 분과위원회, 사무국 구성을 끝내고 의제 설정까지 마무리 했다”며 “이번 농특위는 과거와 달리 현안에 대한 특별한 대책보다 ‘농정의 틀’을 바꾸는 것이 사명이기에 약칭만 같을 뿐 역할이 완전 다르다”고 강조했다.농특위는 지난 100일간 본위원회와 농어업·농어촌·농수산식품 등 세 개 분과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1차 회의를 진행한 가운데 각 분과별 주요 의제와 세부운영 방안을 수립했다. 농어업 분과위원회는 공익형 직불제, 가격 및 경영안정, 제도개선 등 세 개 소분과를 구성하고, 공익형 직불제 중심의 농정전환과 농정추진체계 재편 방안, 농산물 가격안정 및 농가 경영안정 강화방안, 농업인 정의 및 농지제도의 개선 등을 주요 의제로 결정했다.농어촌 분과위원회는 농어촌 정책혁신과 농어촌 사회혁신 등 두 개의 소분과를 구성하고, 농어촌정책 추진체계 개편 및 농어촌공간의 체계적 관리방안, 농어촌 역량 강화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을 핵심의제로 선정했다.농수산식품 분과위원회는 푸드플랜 관리체계, 먹거리 기본권 등 두개의 소분과를 구성하고 국가 및 지자체 먹거리시스템 분석과 국가먹거리 종합전략 수립 기반 구축 방안, 먹거리 관련 법령과 제도 현황분석, 식농교육 활성화 방안 등을 주요 논의주제로 잡았다.아울러 대외 의견 수렴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7월 중 농림축산식품부(4일, 23일), 해양수산부 (10일), 농촌진흥청(9일), 국가식품클러스터(9일), 식품의약품안전처(3일), 산림청(8월 6일) 등과 연쇄 회의를 열어 업무협의 및 논의의제 발굴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8월 내내 농민단체, 축산단체, 수산단체, 산림단체, 청년농업단체, 여성농업인단체와 연달아 간담회를 진행 중이다.농특위는 이날 농정의 틀을 바꾸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방안과 세부적인 연구 및 실천 활동 계획도 발표했다.농특위는 휴가철인 8월에도 특위와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각계 의견수렴 등 소통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미래 전략과 특정 현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좋은농협·농산어촌일자리·남북농림어업협력 특별위원회와 축산·산림·수산 분야 태스크포스(TF)는 8월 중으로 구성한다. 또 8월 중 주요 농어민단체들과 간담회를 연 뒤 9~10월엔 전국을 순회하며 도 단위 농어업 관계자들과 더불어 지역간담회, 타운홀 미팅, 정책경연대회 등을 진행해 다각적인 의견수렴 활동과 국민공감대 형성에 박차를 가한다.농어업에 대한 공익적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날’인 11월 11일에는 ‘농정비전선포식’을 개최해 농정개혁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추진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박진도 위원장은 “농어업·농어촌을 농어민만이 아니라 국민 모두를 위한 삶터, 일터, 쉼터로 만들어가야 한다”며 “모두가 협력하여 우리 농어업·농어촌의 미래를 열어 가는데 농특위가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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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일본 수출규제 관련 피해 중소기업 세정지원 대책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일본의 백색국가(white list) 배제조치로 수출규제가 강화된 품목을 수입하거나, 수입하는 기업과 거래관계가 있어 피해를 입는 중소기업이 조속히 위기를 극복하고, 장기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세청이 세정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발표했다.김현준 국세청장은 8월 5일(월)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하여 지방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국세청은「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세정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본청과 전국 7개 지방청·125개 세무서가 체계적으로 협업하여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적극 시행하기로 하였으며,앞으로 민관합동「민생지원 소통추진단」등을 통해 피해 중소기업의 세무상 어려움을 상시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을 추가 마련할 계획이다.이번 국세청의세정지원 대상은 ▲정부가 지정한 159개 관리품목을 일본으로부터 일정규모 이상 수입하면서 이번 수출규제조치로 사업상 피해를 입는 중소기업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 및 세무조사 유예 등 조치를, ▲일정규모 미만으로 관리품목을 수입하거나 관리품목 이외의 수출규제 품목을 수입하더라도 이번 규제조치로 사업상 피해를 입는 중소기업과 ▲수출규제품목을 수입하는 기업과 직접·간접적인 거래관계가 있으면서 이번 수출규제조치로 사업상 피해를 입는 중소기업 등에는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피해 중소기업이 법인세·부가가치세·소득세 신고기한 연장, 납부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를 신청하는 경우 적극 수용하고, 부가가치세 환급금을 법정기한 10일 전에 조기지급하는 한편,법인세·부가가치세·소득세 경정청구 처리기한을 최대한 단축하여 환급이 적정한 경우 접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신속하게 환급할 계획이다.또한,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 세무조사를 유예하고, 현재 세무조사가 진행 중인 경우에도 조사중지 신청을 적극 수용하는 한편, 법인세·부가가치세·소득세 신고내용 확인 대상자 선정에서 제외하는 등 세무검증을 완화할 예정이며 단 불매운동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은 이번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국세청은 밝혔다.납세자에 대한 해명안내가 필요하거나 고지가 예상되는 과세자료처리를 보류하고,(부과제척기간 임박자료 등 제외) 다만, 고액 과세자료로서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 등이 우려되는 경우, 지원대상 기업의 의사를 확인한 후 고지하고, 징수유예 등 지원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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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바뀐 지번 찾기 안내서비스 개설 운영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대규모 사업 및 행정구역 변경으로 바뀐 지번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에 ‘바뀐 지번 찾기’ 안내서비스를 개설·운영한다. ‘바뀐 지번’이란 행복 도시건설, 경지정리, 산업단지 등 대규모 사업 및 행정구역변경으로 종전 지번이 없어지고 새로운 지번이 부여된 경우를 말한다.이에 따라 시민들은 개발지역 내 토지거래로 양도소득세 신고 시 필요한 종전 지번의 지목, 면적 등 토지정보 및 개별공시지가 등을 일일이 시청에 문의하지 않아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특히 이번 바뀐 지번 찾기 안내서비스를 통해 행복 도시 내 하나의 필지에 존재하는 4가지의 지번과 토지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구현해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해소했다.예를 들어 행복 도시의 블록 지번(LH분양지번)인 ‘아름동 청1-3’을 검색하면 현 지번(아름동 1286번지)과 가 지번(아름동 1231-3), 도로명주소(보듬3로 114) 및 토지정보가 한 번에 조회된다.구 분지번 종류의 미비고(검색 예시)행복도시내현 지번현재 토지대장에 등록 되어 있는 지번아름동 1286 (아름동복컴)가 지번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만든 임시 지번아름동 1231-3블록 지번지구단위계획에 의한 임시지번(LH공사 분양 지번)아름동 청1-3확정 전 지번기존 지번(준공 전 지번)나성동 173그 외 지역구 지번바뀌기 전 지번경지정리, 행정구역변경 지역 등특히 이번 서비스는 도면과 토지정보를 함께 열람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서비스로, 종전 지번과 현 지번의 단순 데이터만 보여주는 타 시·도 및 지자체에 비해 가시성을 높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이 안내서비스에는 바뀐 지번뿐만 아니라 2년 치의 개별공시지가, 지목, 면적 및 도로명주소, 건물명 등을 알 수 있도록 표시해 편리함을 더했다.‘바뀐 지번 찾기 인터넷 안내서비스’ 이용방법은 시청 홈페이지의 세종 생활→부동산정보→바뀐 지번 찾기 안내서비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민홍기 토지정보과장은 “바뀐 지번 찾기 인터넷 안내서비스가 실시됨에 따라 시민들의 시간‧경제적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토지 행정의 불편한 점을 하나둘 개선해 민원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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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019년도 세종 테크밸리 5차 분양 공급계획’ 발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청이 31일 10시 행복 도시 내 ‘2019년도 세종 테크밸리 5차 분양 공급계획’을 발표하였다. ‘세종 테크밸리’는 행복 도시 4 생활권에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서 인근의 공동캠퍼스와 연계하여 정보기술(IT)·생명공학기술(BT) 등 첨단 기업‧대학‧연구소 간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중부권 혁신성장 거점이다.행복 청은 지난해 말까지 약 50여 개 기업유치를 확정했으며, 유치기업들의 입주 완료 시점에는 약 6500억 원 규모의 매출액을 바탕으로 6300여 명의 직접고용 효과가 발생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5차 분양을 통해 공급할 ‘세종 테크밸리’ 용지 규모는 산업용지 2필지, 복합용지 3필지 등 총 5개 필지 26천㎡로서,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한 첨단산업군의 집적을 도모하고, 기술혁신 성과 및 고용창출 효과가 우수한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 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경영성과와 기술성, 사업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또한, 수도권 이전기업 및 외국인 투자기업, 국내 복귀기업 등은 평가시 우대 가점을 부여하여 균형발전 및 세계적(글로벌) 혁신거점으로의 도약을 선도할 핵심(앵커)기업을 집중 유치할 예정이다.한경희 행복 청 도시 성장촉진 과장은 “세종 테크밸리 내 우수기업 유치를 통해 도시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고, 행복 도시 산학연클러스터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세종 테크밸리 5차 분양은 8월 말 공고를 시작으로, 10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입주 신청서를 접수하여 11월 중 입주기업 선정 평가 및 입주 계약을 진행할 예정에 있다.한편, 행복 청과 세종시는 공동으로 건립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인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에서도 8월 21일(수)까지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9월중 입주기업을 확정하여 10월부터 입주 시작 예정에 있다.또한 기 입주가 확정된 자율차 실험센터, 카이스트 지능형 바이오시스템 연구단 등과 협업을 통한 기술협력 등 기업의 연구개발(R&D) 활동 지원을 강화하여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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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과 오송역(KTX)을 연결하는 국도 36호선 2020년 말 완공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조치원과 오송역(KTX)을 연결하는 국도 36호선 도로통행 환경 개선을 위한 오송~조치원 연결도로 개선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2020년 말 완공을 앞두고 있다. 행복 청은 세종시 조치원과 청주시 흥덕구 오송역 사거리까지 건설 중인 오송~조치원 연결도로 개선공사 중 조천교(L=130m)의 상부구조물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행복 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추진하는 오송~조치원 연결도로 개선공사는 공정률 62% 진행 중이며, 총사업비 516억 원, 도로연장 2.86km의 왕복 4∼7차로 공사로 2016년 12월말에 공사를 착수하여 2020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 공정인 조천교 교량공사는 올해 10월 말에 완료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우선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세종시와 청주시를 연결하는 관문인 조천교 교량 부분은 설계부터 하천 정비 기본계획에 적합한 홍수위를 적용 반영하여 재해 안전성을 확보하였고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 하였다또한, 행복 청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자전거 도로(B=2.5m)를 추가 확보하였으며, 경관을 고려한 디자인 난간 · 조명 설치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조천교가 새로운 면모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홍순민 광역도로 과장은 “오송~조치원 연결도로 개선공사가 마무리되면 국도 36호선의 상습 지·정체 구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본다면서,“조천교 개선사업은 취약했던 안전성 확보뿐만 아니라 이용 편의성과 경관성을 함께 개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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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절전 행사 추진으로 상반기 전력 절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단지 내 물놀이장 및 찾아가는 영화관 등 ‘한여름 절전 행사’를 추진, 전 세대가 참여한 가운데 전등 일체 소등 하기 행사등으로 올 상반기 전력사용량이 줄었다.세종 절전소는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 자급도시 실현을 위한 시민실천 운동으로, 새뜸 마을10 단지, 가재 마을 4단지, 범지기 마을 9단지, 호려울마을6단지가 참여해 주민공동체 중심의 절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올 상반기 동안 월간 전등 소등 행사 및 공용시설 LED 전등 교체 등 절전 활동을 추진했으며, 절전 활동가가 직접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절전 컨설팅을 실시하기도 했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호려울 마을 6단지는 올 상반기 29만 3,979㎾의 공용 전력을 소비해 전년동기 대비 26.1%를 절감했고, 가재 마을 4단지도 81만 4,976㎾를 소비해 전년동기 대비 4.7%의 전력을 아꼈다.특히 범지기 마을 9단지는 39만 8,593㎾의 공용 전력과 130만 740㎾의 전용 전력을 소비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6.5%와 0.5%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세종 절전소는 전력 사용량이 늘어나는 여름철 세대 내 전기사용을 줄이기 위해 단지 내 물놀이장 및 찾아가는 영화관 등 ‘한여름 절전 행사’를 추진, 상반기의 여세를 잇는다는 복안이다.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27일 새뜸 마을 10단지에서는 야외 물놀이장이 개장돼 어린이와 가족들이 도심 속 피서를 즐겼으며, 절전퀴즈대회와 절전실천 스티커 붙이기 등의 행사에도 적극 동참했다.새뜸 마을 10단지는 지난 19일에는 오후 8시 30분부터 10분간 전 세대가 참여한 가운데 전등 일체 소등 하기 행사를 시행하기도 했다.새뜸 마을 10단지를 비롯한 세종 절전소에서는 단지 내 다목적체육관에 주민들이 함께 모여 영화를 즐기는 ‘한여름 밤 아이스 데이’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민실천 운동인 세종 절전소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에너지 자급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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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자율주행차 세종시 달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5일 정부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됨에 세종시가 그동안 추진해온 ‘자율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추진이 본격화될 예정이다.세종시는 행복도시 및 조치원 신흥리 일원 15.23.㎢가 세종 자율주행 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실증을 위한 도로시설(현장) 정비 및 안전조치를 9월까지 시행하고, 10월까지 세종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 조례 제정 및 실증을 개시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1단계(3개월)로 자율주행차량 안전운행을 위한 구조물 설치, 구간 톤제를 통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2단계(3개월)로 유도차량을 자율차 전·후방에 배치하여 일반 차량과의 사고를 방지한 실증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3단계(6개월)로 안정성이 검토되면 자율차와 일반 차량이 함께하는 실증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자율차 실증 완성단계인 4단계(1년)에서는 보험을 통한 보상 방안 등이 합의된 시민 체험단에 한해 실증체험을 테스트하고, 마지막 5단계에서는 충분한 검증으로 안정성이 확보되면 상용화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세종 자율주행 실증 규제자유특구 내 BRT 실증구간인 세종테크밸리-소담동-세종시청-대평동-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6.3Km와 아름동-범지기마을-도램마을 8단지-도담동BRT정류장 1Km, 도담동 싱싱장터-도램마을20단지-도램마을 18단지- 도담고-도담동 BRT정류장 1.2Km, 중앙공원 내 복합체육시설-가족여가숲-가족예술숲-어울림정-도시축제마당까지의 1,3Km에서 시민참여단이 참여한 실증이 진행될 예정이다.실증을 위한 실증구간에 투입될 운행차량으로는 수입차량인 나비야, 국내 생싼차량인 현대 쏠라티, 언멘트 솔루션 등이 실증을 위한 차량으로 유력시 되고 있으며 세종시는 향후 세종시 이미지를 부각한 디자인을 적용한 자율차도 선보일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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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사관학교, 제1기 세종교통사관학교 입교식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안전부 주관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최우수상’,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평가 S등급’을 수상한 세종교통사관학교가 올해 첫 교육에 돌입했다.세종시는 26일 한국폴리텍대학Ⅳ대학 산학협력단 세종분원 강의실에서 2019년도 제1기 세종교통사관학교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1기 교육생은 서류심사, 인·적성검사, 대면심사를 통해 8: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25명으로, 이 가운데 세종시민은 14명으로 과반을 차지했다. 1기 교육은 오는 29일부터 9월 11일까지 7주간 진행되며 법정교육 20시간, 소양 교육 30시간, 교통 심화 실무·실습 191시간을 포함해 총 241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2기 교육은 9월 5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교육생은 8월 9일까지 한국폴리텍Ⅳ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접수받고 있다.세종교통사관학교는 2018년 고용노동부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한국폴리텍Ⅳ대학 산학협력단과 세종 도시교통공사가 공동수행하고 있는 2년차 사업이다.특히 세종교통사관학교는 버스 승무 사원과 함께 실제 운행 코스를 실습함으로써 현장 경험을 익힐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지난해 71명의 수료생 중 67명이 취업에 성공, 94%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다.이현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세종교통사관학교는 양질의 교육·훈련으로 우수한 승무 사원 인재배출은 물론, 운수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교통 운송서비스 기반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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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주 상생협력 순항...동반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와 공주시가 두 번째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상생 협력에 대한 양 도시의 의지를 공고히 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8월 28일 상생 협력 협약 체결 시 선정된 4개 분야 20개 협력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가적으로 5개의 신규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체 협력과제 가운데 ▲정기 정책간담회 추진 ▲읍면동 자매결연 ▲공무원 체육·문화행사 교류 ▲구제역·AI 유입방지 협조체계 구축 ▲야생동물 자율구제단 상생 운영 ▲재난 위험지역 CCTV 정보 공유 등 단기과제는 대부분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이외에도 ▲세종-공주 BRT 등 광역교통시스템 구축 ▲역사자원 공동활용 사업추진 등 장기과제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어 2∼3년 안에 양 도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공산성, 무령왕릉 등 공주시 문화재 관람료 면제와 영평사 템플스테이, 베어트리파크 등 세종시 문화시설 관람료 할인은 양 도시 시민들의 체감도가 매우 높은 정책으로 평가됐다.이날 논의된 신규 과제는 ▲세종시 오토캠핑장 요금 할인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세종-공주 관광지도 제작 ▲둘레길 조성 사업 등으로,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 및 공주시의 동반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간담회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다른 주변도시와도 협력해 상생발전을 이끌고, 세종시 개발효과가 충청권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에 김정섭 공주시장은 “공주시와 세종시는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역 공동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양 시의 활기찬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화답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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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 신재생 에너지원 태양광 발전설비 제안 공모 공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 주차장과 중앙공원 1단계 주차장 공간에 태양광 발전설비가 도입된다.행복 청, 산림청, 세종시, LH는 행복 도시를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26일 공동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제안 공모를 공고했다.4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작년 말 관계기관 합동으로 중앙공원 1단계 주차장 부지를 조사․선정하였고, 추가 협의를 통해 인접한 지역에서 산림청이 시행 중인 국립수목원 주차장이 포함하였으며, 약 37 천㎡의 면적에 예상 발전용량은 약 1.8MW 규모이다.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실무협의와 행복 청이 운영하는’에너지․환경자문단’의 자문을 거쳐 공모지침을 마련하는 등 정부 혁신을 위한 기관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추진되었다.또한, 이번 공모에서는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고려한 창의적이고 그간 제기되었던 디자인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공공성 확보를 위한 주민편의시설도 사업시행자가 제안하여 설치하게 된다.수목원과 중앙공원 주차장에 태양광 설비가 설치되면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더불어 수목원과 공원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이 제공되는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본 공모사업은 오늘 8월 2일에 현장설명회를 거친 후 9월 3일에 사업제안서를 접수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제안서를 평가한 후 9월 초에 사업시행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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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인천 경제청 방문하고 상호 벤치마킹 회의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청이 누리리(6-1生) 복합업무단지와 집현리(4-2生) 신개념 융복합 캠퍼스타운 개발계획 수립에 앞서, 인천경제청(청장 이원재)을 18일 방문하고 경제특구 성공 사례에 대한 상호 벤치마킹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행복 청은 경제 청이 추진한 151층 랜드마크 건물인 인천타워 건설을 위한 사업시행사 발굴 과정, 대기업 유치, 하나 금융 타운 조성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의 추진 과정을 확인하고 행복 도시 내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또한, 국내에서 가장 앞선 스마트시티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의 응급환자 지원, 범죄예방, 실시간 교통흐름, 미세먼지 스마트폰 전송 시스템을 확인하고 그 적용방안을 모색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신도시를 대표하는 두 도시는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스마트시티 수출, 국내외 기업 및 대학 유치 등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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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자율차 상용화 거점도시 및 자율차 메카로 도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그동안 자율차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자율차 운행에 적합한 교통 인프라를 갖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세종특별자치시가 24일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받았다.이춘희 세종시장은 2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전날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것에 대해 자축하며 특구 지정은 산업기반이 취약한 우리시가 다른 지역과 경쟁하여 자율차라는 신산업 분야를 선점했다는데 의미를 부여하고, 향후 세부 추진계획을 밝혔다.세종시는 한국교통연구원과 협력하여 자율주행을 기반으로 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연구개발 사업(국토부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상공간에서 자율차 주행을 시험하는 시뮬레이터를 설치하고, 올 하반기에는 기업들이 부품개발을 위한 장비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미래차연구센터를 4-2생활권 세종테크밸리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내에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사업을 통해 자율차 관련 기업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자율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세종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의 지정기간은 올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 4년이고, 공간적 범위는 신도시 일원과 조치원읍 장영실과학기술지원센터를 포함한 15.23㎢로, 사업자들이 특구 안에서 자율주행 실증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모래 놀이를 하는 것처럼 기업이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할 때 규제를 면제해주는 제도. 소비자의 안전과 생명을 저해하지 않을 경우 실증이나 출시를 적극 지원하자는 취지인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도입하여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등 개별법상의 7건과 규제특구법상의 특례 3건을 적용하게된다. 주요 세부사업인 ▲도심 특화형 전용공간 자율주행서비스 실증 ▲시민친화형 도심공원 자율주행서비스 실증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ㆍ공유를 위한 기반구축 등 3가지로 규제자유특구가 운영돼 기업의 규제애로가 해소되고, 새로운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시범 제공하게 되면, 기존 자율차 산업과 연계되어, 기술공유가 활성화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도심특화형 전용공간 자율주행서비스 실증’은 사업자가 세종터미널~세종테크벨리 6.3㎞ BRT 구간 및 아름동~도담동 BRT정류장~싱싱장터 2.2㎞ 지선구간 등의 특정 구간 및 시간대에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차량으로 ‘여객운송 서비스’를 실증하여 사업화 모델 가능성을 확인하는 사업이며, 이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자 한정면허 특례,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전용차량에 관한 특례, 영상기록장치의 설치 등의 특례가 적용된다.또한 안전한 실증을 위해 보호대상(탑승자 및 보행자)에 대한 자율주행 응용시스템의 개발과 검증, 인증 단계에서 충분한 시험 실시, 전후방 유도차량 상시 운행, 실증 차량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차량에 랩핑(wrapping) 실시 등의 사전조치, 긴급상황에 대비한 매뉴얼 마련, 특구사업자의 책임보험 가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시는 향후, 규제자유특구에서 검증된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를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연계하고, 공공수요 창출로 연결하는 등 자율차 산업의 성장을 유도할 계획이다.기존의 공원에서 운영하는 미니 트램, 코끼리 열차 등과는 차별화된 4차 산업혁명 시대 ‘체험형 관광 자율주행 셔틀’로, 도시공원 동력장치 출입 및 영업행위 특례, 공원시설의 설치 및 관리에 대한 특례가 적용된 ‘시민친화형 도심공원 자율주행서비스 실증으로 도심 공원에서 일반시민과 교통약자들을 위한 ‘관광형 자율주행셔틀 서비스’를 중앙공원의 전용주행로에서 대규모 도심공원 내 이동수단으로 실증한다는 계획이다.이밖에 세종시에서 추진하는 자율주행 관련 사업들을 통합 관리하기 위하여, ‘실증데이터와 각종 연계 데이터’를 공유하고 활용하는 ‘개방형 실증 데이터 허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도로 인프라와 신호 운영 시스템의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가공‧갱신’하여 그 정보를 자율차에 제공하는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를 구축하여 보다 안전한 실증을 지원할 계획이며, 추후 주요 세부사업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활용하고 송수신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법 특례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세종시는 자율주행 실증과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를 연계하여 5-1생활권에 모빌리티 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전 구간에 퍼스널모빌리티 전용도로를 설치하고 이 노선과 연결하는 자율주행셔틀버스 전용노선을 운영함으로써, 자가용 승용차나 택시를 타지 않고도 자전거와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차로 이동하고 자율주행차로 환승하여 모든 지역을 이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기업들이 여기서 생산된 기술과 서비스로 급성장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도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새롭게 조성되는 세종국가산단과 세종테크벨리에 자율주행차 관련 기업을 유치하여 자율차 상용화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지역 내 기존 자동차 부품기업들과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이들 업체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자율주행 실증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실현과 국가산업단지 성공의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IT를 기반으로 한 첨단 스마트기술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가 속속 창출되고 시민들의 삶의 질도 한층 좋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자율차 상용화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세종시민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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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4,720세대 8월~9월 입주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9.8월~10월(3개월간) 수도권 입주예정 아파트는 5년평균(4.2만세대) 대비 16.2% 증가, 전년동기(6.5만세대) 대비 24.6% 감소한 49,217세대(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서울은 5년평균(0.9만세대) 대비 74.5% 증가, 전년동기(1.1만세대) 대비 37.7% 증가한 15,404세대로 조사되었다.이 가운데 세종은 3,363세대, 대전 1,357세대가 19년 8월부터 9월까지 입주할 예정으로 있다. 8월에는 세종시 반곡동 4-1생활권 P1구역 캐슬 파밀리에 디아트 M1블록 60~85㎡ 440세대, 85㎡ 초과 671세대가, 대전 서구 복수동 복수센트럴자이 60㎡ 이하 502세대, 60~85㎡ 600세대와 유성구 구암동 스카이뷰 도시형생활주택 60㎡ 이하 99세대가 입주예정으로 있다.9월에는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2-1생활권 M3블록 10년공공임대 60㎡ 이하 606세대, 60~85㎡ 474세대, 행정중심복합도시 4-1생활권 M3블록 더샵예미지 60㎡ 이하 305세대, 60~85㎡ 436세대, 85㎡ 초과 351세대, 조치원읍 신흥리 신흥사랑주택 60㎡ 이하 680세대, 대전 서구 갈마동 시티팰리스 도시형생활주택 60㎡ 이하 156세대가 입주예정으로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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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 자율주행이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되었다.규제자유특구를 지정하는 최고 심의·의결기관인 규제자유특구위원회(이하 ‘특구위원회’)는 7월 23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제2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세종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 7곳을 최종 지정했다.세계 최초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지역을 선정해 혁신 기술 테스트는 물론 관련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규제자유특구가 세종시를 비롯한 (강원)디지털헬스케어, (대구)스마트웰니스, (전남)e-모빌리티, (충북)스마트안전, (경북)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부산)블록체인 등 전국 7곳에서 출범한다.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하는 최고 심의·의결기관인 규제자유특구위원회(이하 ‘특구위원회’)는 7월 23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이번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따라 세종시는 자율주행차 시험운행을 거쳐 최종적으로는 실제 승객이 탑승하는 자율주행 시대를 열 계획이다.특히 세종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에서는 대중교통 취약지역 대상 자율버스 운행 실증이 허용돼 국내 최초 자율차 상용화 거점도시로 성장할 것이 기대된다.세종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국토부의 ‘자율차 임시운행허가’ 안전기준을 통과한 차량을 활용해 단독 시운전, 일반차와 함께 운행, 승객탑승 허용 등 단계별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자율주행 특화도시’ 조성의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새롭게 조성되는 세종국가산단과 세종테크벨리에 자율주행차 관련 기업을 유치해 세종시가 자율차 상용화 거점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 시장은 “앞으로 IT를 기반으로 한 첨단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양질의 일자리가 속속 창출되고 시민 삶의 질도 한층 좋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특구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규제 제약 없이 신기술 개발, 새로운 사업진출의 기회를 갖게 되고,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계기가 돼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지정된 7개 특구는 지자체 추산으로 특구기간 내(4~5년) 매출 7,000억원, 고용유발 3,500명, 400개사의 기업유치를 예상하고 있다. 이번 규제자유특구는 지난 상반기 시행된 규제샌드박스 4법 중 마지막으로 출범된「지역특구법」에 따라 출범해 규제샌드박스 4법의 완성을 의미한다. 동시에 본격적인 규제해소를 통한 신산업육성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중기부는 지난 3월 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34개 특구계획에 대해 분과위원회 검토를 거쳐 8개 특구를 우선 신청대상으로 선정했다. 이후 지자체 공식신청(6.3)을 받은 뒤, 관계부처회의, 분과위원회 검토를 거쳐 심의위원회 최종 심의를 가졌다. 그간 특구지정을 위해 신기술, 규제혁신, 소비자 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들이 분과위원회에 참여해 특구사업을 전문적으로 검토했고, 관계부처의 전향적인 협조로 신청된 규제특례의 대부분이 허용됐다.이번 특구 출범으로 특구당 평균 여의도의 약 2배(부산제외)면적에서 규제 제약 없이 신기술을 개발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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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상반기, 행복 도시권 광역 BRT 네이밍... '바로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청 7개 행복 도시권 자치단체 및 LH는 행복 도시 광역 계획 권내(세종, 대전, 청주, 공주, 천안)를 운행할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에 대한 고유 상표를 개발하여 함께 사용하기 위해 공동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행복 도시권을 40분 내 접근 가능한 대중교통 중심의 행복 도시권 광역 BRT는 도시와 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해 줌으로써 상생과 협력을 이어주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캐나다 오타와․토론토, 브라질 벨루오리존치․꾸리찌바, 프랑스 페르피냥 등 BRT 중심의 대중교통이 활성화되어 있는 도시에서도 BRT 자체 상표개발을 통해 이미지와 인지도를 높여 가고 있는 것처럼 행복 도시권 BRT도 차별화된 고유 브랜드를 개발하여 홍보해 나감으로써, 잠재 고객인 시·도민들에게 광역 BRT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와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행복 청은 밝혔다.용역의 핵심 과업의 하나인 광역 BRT 이름(네이밍) 결정을 위해 지난 5월 22일(수)부터 6월 5일(수)까지 누리꾼 대상으로 이름(네이밍) 공모를 실시하여 666명이 1108점을 출품하였다.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15점을 선정하고 상위 5점에 대한 시민평가결과 최정우씨의 ‘바로타’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어 행복 청장 상장과 부상으로 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우수작 4점과 장려상 10점을 최종 선정하였다.행복 청은 올해 말부터 이름 공모 수상작과 전문가 그룹이 제안한 이름을 대상으로 관계 지자체 등과의 협의와 조율 과정을 거쳐 최종 BRT의 이름(네이밍)을 확정할 예정이며, 이후 아이디어 회의 등 상표개발 과정에는 지자체가 추천한 디자인 전문가들을 참여시켜 BRT 상표를 개발하고 광역교통협의회 보고를 통해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또한, ’20년 상반기부터 행복 도시권 광역 BRT 상표가 적용된 BRT가 운행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고성진 행복 청 교통계획과장은 “행복 도시권 광역 BRT 상표는 단순한 상표를 넘어 행복 도시권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이어주는 교류와 상생 협력의 매개체가 될 것이며, 앞으로 광역 BRT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혁신적인 상표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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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까지 사업용 덤프트럭・믹서트럭・펌프 신규 등록 제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2015년 8월 1일부터 올해 7월 말까지 매년 전년 등록대수 대비 2%까지만 신규 등록을 허용해오던 사업용 콘크리트 펌프가 23년까지 신규등록이 제한된다.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7.23일(화) 국토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관계부처ㆍ지자체ㆍ전문가ㆍ이해단체 등으로 구성된 ‘건설기계 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하여 영세한 건설기계 대여사업자 보호를 위해 사업용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에 대한 신규 등록을 오는 8월부터 향후 2년 간 제한하는 내용 등의 「2019~2023 건설기계 수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사업용 덤프트럭과 콘크리트 믹서트럭의 경우 지난 2009년 8월 1일 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는 신규 등록 제한을 오는 8월 1일부터 2년간(2021년 7월 31일까지) 더 연장한다. 사업용 콘크리트 펌프의 경우 2015년 8월 1일부터 올해 7월 말까지 매년 전년 등록대수 대비 2%까지만 신규 등록을 허용해왔으나, 올해 8월 1일부터 향후 2년간(2021년 7월 31일까지)은 신규 등록을 제한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건설 시장 동향 및 전망, 건설기계 대여 시장 현황 분석과 함께 객관적으로 건설기계 수요와 공급을 전망하기 위해 건설기계산업연구원으로 하여금 19년 3월부터 건설기계 수급조절 정책 연구를 시행했고, 연구과정에서 건설기계 관련 업계의 현실여건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 건설기계 제조 및 대여, 건설자재생산 업계 등 다양한 이해단체의 의견을 수렴한 연구결과, 덤프트럭ㆍ콘크리트믹서트럭의 경우 건설투자 성장률 감소에 따라 현재도 초과공급 상태이며, ‘23년까지 초과공급이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콘크리트펌프의 경우 레미콘출하량 감소 등에 따라 현재도 초과공급 상태이며, 09년부터 18년까지 등록대수 증가율이 콘크리트믹서트럭 16%, 콘크리트펌프 38%, 장비의 대형화 추세 등을 고려하여 전면적 수급조절의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설기계 특고종사자(대여사업자겸 조종사)를 보호하고 건설기계 대여시장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건설기계 수급 현황을 지속 점검하는 한편, “건설기계정보관리시스템 개선을 통해 불법적 등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자가용 건설기계 영업행위 단속 등 수급조절 시행에 따른 부작용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노후 장비 및 미수검 건설기계에 대해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협조하여 노후화물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 및 등록 말소 등의 적극적 행정조치로 대차 수요 확대를 통한 제조업계의 어려움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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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전산 코디 직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 DB 구축 및 관리, 자원봉사정보시스템을 운용(수요⦁공급 등 통계관리)할 전산 코디 1명을 모집한다.자격요건으로는 공고일 현재 만19세 이상인 자로, 상근가능자, 관련 자격증 소지 및 교육 이수자, 경력자 우대,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전산 관련 분야 또는 시민사회, 사회복지 관련 분야 및 교육학 전공자, 전산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DB 관련 과목 포함) 보유자(정보처리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 2급, 3급 허용) 등 단, 워드프로세서 제외), 전산 관련 업무 6개월 이상 경력자, 특히 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층(만34세 이하)은 우대하고,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지만 업무 특성상 주말 근무도 할 수 있다.급여는 행정안전부 자원봉사센터 운영지침에 따른 코디네이터 인건비 지급기준에 따른 급여가 책정되고, 접수는 8월 9일까지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를 통해 접수하고 8월 12일까지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합격자 발표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8월 14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에 대한 개별통보로 선정할 방침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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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 건설 (노하우) 사례집’ 발간...인근 지자체와 공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청은 건설현장 실무협의(멘토링) 모임을 통해 ‘행복 도시 건설 실무 방법(노하우) 사례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행복 도시 건설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은 안전․품질관리가 우수한 건설현장의 경험을 행복 도시 건설현장이 공유함으로써 건설 품질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의 목적으로 행복 청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2015년 3월에 공동주택 2개 현장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 이후 매년 확대하여 올해에는 공동주택, 주상복합, 공공건축, 광역도로, 사업시설, 교육시설 등 70개 건설현장(15개 모임)이 참여하여 운영되고 있다. 사례집은 건설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을 통해 2018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논의된 내용 중 우수사례 195건을 모아 건설현장 전체 공정에 적용하여 건설업무 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행복 청은 이번 사례집을 행복 도시 내 전체 건설현장에 배포 하고, 앞으로 착공되는 현장에도 전달할 예정이다.더불어, 관계부처와 인근 지자체(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세종시, 대전시, 충북도청, 충남도청, 청주시, 공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등) 등에도 배포 하여 관할 구역의 건설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유근호 행복 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행복 도시 내 건설현장 간 전문 건설정보 교류로 자율적인 안전․품질관리 역량 강화에 ‘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행복 도시 건설현장의 안전․품질관리 수준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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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형 테마파크 잭슨나인스 현장면접으로 직원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업체의 긴급 구인 요청에 따라 7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세종시 나성북로 30, 어반아트리움 퍼스트원 B블럭 5층에서 7월 2차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개최된다.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형 테마파크인 잭슨나인스가 만 18세이상 세종시민 누구나를 대상으로 서비스직원, 미화원 등 총 46명을 선발하는 이번 채용은 1:1 현장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면접 희망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지참하거나 현장에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특히 이번에 선발된 구직자는 수습기간 3개월에 근무시간은 협의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여가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메리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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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신약개발 전주기 통합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지난 5월 정부가 발표한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전략’의 후속조치로 ‘국가신약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범부처 공동사업으로 기획중인 ‘국가신약개발연구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7월 22일(월)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국민 공청회를 개최하였다.그동안 정부는 글로벌 신약개발지원을 위해 범부처신약개발사업 등 신약개발사업에 최근 7년(’11~’17)간 2조원* 규모의 연구비를 투자하였으며, 이를 통해 국산신약개발, 글로벌 기술이전, 신약 해외진출 등 실용화 성과가 창출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정부 신약개발 지원 사업이 일몰 또는 종료를 앞두고 있어 기존 사업들을 통해 축적된 신약개발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킬 신규 사업의 추진이 필요한 시점에 정부는 기존의 신약개발 지원 사업을 통합․연계하여 제약․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민 건강 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2021년부터 10년 간 ‘국가신약개발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수한 초기파이프라인의 지속적 공급을 목표로 하는 신약기반 확충연구, ▲기초연구성과가 임상단계로 원활히 진입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신약 R&D 생태계 구축연구, ▲기업중심의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연구를 지원하는 신약 임상개발, ▲비임상-임상, 기술사업화, 제조·생산 등 신약개발의 주요 단계별 장벽 해소를 위한 신약R&D 사업화 지원의 4개 부문으로 구성 추진된다.이번 공청회는 ‘국가신약개발연구사업’의 기획내용을 발표하고, 산․학․연 관계 전문가와 유관기관 등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정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사업기획을 보완, 다음 달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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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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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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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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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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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