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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건설로 일자리 창출…전년比 21.7%↑
[대전인터넷신문=세종/ 최요셉기자] 올해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건설을 통해 연인원 309만명(9월말 기준)에게 일자리를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28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에 따르면 행복청의 적극적인 종합사업관리로 도로·공원 및 주택·편의시설 등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건설이 순항중인 가운데 올해에도 9월기준 309만명 이상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2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행복청은 종합사업관리시스템(이하 MPAS)을 통해 다양한 사업주체들(행복청·LH·민간 등)의 사업을 총괄관리하고 있고, MPAS에 입력된 각종 건설정보를 기초로 공정 및 사업비관리 등을 통하여 행복도시건설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매월 ‘종합사업관리회의’를 개최해 행복도시건설 종합현황 및 주요공사 공정관리현황 등을 점검하고, 현안사항에 대한 토의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또한, 건설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공사품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품질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행복청 관계자는 “그 동안 종합사업관리를 통해 행복도시 건설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도시 가치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명품도시로의 도약과 양질의 건설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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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동체 발전을 위한 토론회 열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지난 10월 26일 세종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이하 센터)와 세종시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이하 세아연)는 세종시 아파트 공동체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아파트는 세종시의 가장 주된 주거형태로 세아연과 센터가 주도적으로 논의한다는 것은 아파트 공동체 문화형성에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세종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주일식 센터장은 전했다.이날 토론회는 아파트 공동체 문화에 대해 가장 관심이 있는 두 기관이 협력하여 아파트 간 분쟁이슈를 공동체 활동, 공동체 의식을 통해 해소하고 아파트 문화를 이룩할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온 아파트 공동체활성화 방안, 아파트 간 시설공유, 교류를 통한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 구체적인 내용을 11월 2일 새뜸마을 1단지에서 주민들과 토크콘서트를 통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논의를 통해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세종시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는 이웃과 지역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공동체가 많이 생겨 단지를 넘어 세종시가 하나 되는 마을문화가 형성 되는 것에 이번 토론이 작으나마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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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버스 다음달부터 세종시 일원 달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특정상황에만 자율차에서 운전자로 제어권이 전환되는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버스가 이르면 올 11월부터 세종시를 달릴 전망이다.국토부와 세종시가 미래차 국가비전인 2030년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 도약 실현을 위한 첫 발을 떼는 것으로 이르면 올해 11월부터 자율주행버스가 세종시에서 운행을 시작하고, 2023년에는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시스템이 상용화될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4월부터 사업비 370억 원을 투입해 한국교통연구원․SKT․서울대․현대차 등이 연구기관으로 참여한 ’자율주행기반 대중교통시스템 실증 연구‘를 통해 개발한 자율주행버스 시연은 총 9회 진행된다. ▲버스정류장 정밀정차, ▲제어권전환을 (자율→수동→자율) 통한 회전교차로 통과, ▲통신을 통한 교통신호정보 수신, ▲스마트폰을 활용한 버스 승․하차 기술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세종시가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국제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하고 앞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버스 시승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연을 시작으로 올해는 2대의 중소형 버스가 주 2~3회 실증운행(9.8km 구간)을 시작하고, 점차 확대해 내년에는 35.6km 구간에서 8대의 차량이 특정구간내 제어권전환 없이 운행할 수 있는 기술단계인 레벨4로 주 20회의 빈도로 운행(시민탑승 병행)할 계획이다.한편, 국제컨퍼런스는 자율차 법․제도 주무부처인 국토부와 지역의 혁신성장 동력으로 ‘자율차 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세종시가 자율차 모빌리티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최초로 무인차를 창안한 미국 싱귤래리티학교의 브래드 템플턴(Brad Templeton) 학과장과 구글에서 자율주행차(오토모티브) 개발·생산을 총괄하는 커트호프(Kurt Hoppe) 디렉터 등 자율주행 분야에서 명망있는 주요 인사들이 기조 발표, 세부 세션 등에 참석했다. 국토부와 세종시는 공동 개최를 통해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준비하는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협력 모델을 계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자율주행차 법․제도를 총괄하는 국토교통부와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최적인 도시 인프라를 보유한 세종시가 손을 잡았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라면서, “앞으로 국토부와 적극 협력하여 세종시가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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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수도권 4개 시민단체 반곡동에 매입 계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 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행복도시에 입주를 희망하는 수도권 소재 시민사회단체가 지난 22일 반곡동(4-1생활권)에 특정업무시설용지(특정업무4-1, 4,368㎡) 매입계약을 체결하고 2023년경 입주를 목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부지매입계약을 체결한 4개 시민사회단체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된 법인 등으로써 그동안 수도권에 치우쳐있던 시민운동, 시민교육 등의 다양한 활동을 행복도시에서도 펼침으로써, 수도권의 기능을 실질적으로 분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와 동시에 중앙행정기관 등이 집적된 행복도시의 성격을 감안해 정책수립과정의 참여 및 견제 등 건전한 시민감시활동으로 정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계약을 체결한 부지는 용적률 200%, 최고층수는 6층의 규모로 건립할 수 있으며, 4개 시민사회단체는 여기에 사무공간과 함께 전시장, 공연장, 교육장, 시민공유공간 등 복합문화공간을 설치해 시민활동에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한경희 도시성장촉진과장은 “중앙부처와 국책연구기관 등이 집적된 행복도시의 강점과 동반성장(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수도권 소재 시민사회단체의 입주 가시화로 실질적인 행정중심복합도시로 한 걸음 더 다가간 것 같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입주민에 다양한 교육·전시·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실질적 수도권 기능분담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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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세종시 반곡동에 안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평택, 경북 구미·김천, 대구, 충북 음성 등 10곳의 후보지역을 따돌리고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유치에 성공했다.네이버 제2데이터센터는 7월 유치 의향서 접수당시 100곳이 넘는 후보지가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결과 지난 9월 세종시를 비롯한 10개 지역이 후보 부지에 올라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현장실사를 통해 네이버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세종시가 최종 후보지로 학정되었다고 밝혔다.네이버는 25일 세종시에 시가 제안한 부지를 우선협상 부지로 선정했다고 통보해왔으며, 홈페이지에도 이 사실을 공지하고, 네이버측은 컨설턴트의 자문과 경영‧실무진의 의견, 회사의 경영계획 등을 기반으로 우선협상 부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및 민간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 지난 8월 14일 네이버에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지로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자율주행 실증 규제자유특구 지정,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추진 등을 내세우며 비교우위를 강조하며 유치를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아울러 우선협상지로 선정된 세종시와 네이버는 입주 예정지 2곳 중 한 곳을 협상을 통해 입지를 확정할 예정이며, 현재 4생활권이 유력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세종시 4생활권은 상하수도, 전기, 가스시설 등 기본인프라가 완성된 상태로 특히 미개발로 인한 토지공급이 가능한 것과 네이버측이 서버를 식히기 위한 상수도 3천여 톤이 공급가능한 것과 막대한 전력이 필요한 센터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 또한 입지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일부에서 제기되는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에 근무할 200여명의 직원에게 특공을 제안했다는 설에 대해, 협상과정에서 세종시의 아파트 트별분양 제도에 대해서 설명한 것일 뿐 구체적으로 네이버 직원들에게 특공을 제공한다는 구체적 협상은 없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각의 전자파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도 세종시는 언론보도를 인용 가정집 수준보다 미약한 전자파가 나오는 것으로 해명했다.세종시는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전국적으로 접근성이 우수한 데다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책사업이 속속 진행되고 있어, 네이버 데이터센터가 입주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곳으로, 데이터센터 유치 과정에서 세종시와 행복청, LH세종본부는 최적의 입지를 제안하고 전력과 통신, 상수도, 진입로 등의 기반시설 조성에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하는 등 협업과 공조의 힘을 십분 발휘한 결과 네이버 제2센터 유치에 성공하였다.네이버는 세종시 10만m²(3만평) 이상의 부지에 5,400억원을 투입, 2020년 착공하고, 2023년 상반기를 목표로 네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 자리에서 “그동안 성원해준 34만 세종시민께 감사드린다”라며 “네이버가 우리시에 미래 첨단산업 인프라인 데이터센터를 차질 없이 조성하도록하는 한편 주변에 관련기업을 유치하면 데이터관련 기업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등 세종시만의 차별화된 데이터산업 테마파크공간 조성 등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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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땅값 상승률 1위 세종시…전국 땅값은 2.88%↑
[대전인터넷신문=세종/ 최요셉기자] 올해 시·도 가운데 세종시특별시가 땅값이 가장 많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24일 발표한 '2019년 3분기 전국 지가(땅값) 변동률 및 토지거래량' 통계에 따르면 세종시는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3.96%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올 3분기까지 전국 땅값은 평균 2.88% 상승했다. 지역별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제주를 제외한 16곳의 땅값이 오른 가운데 세종(3.96%)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서울(3.78%), 광주(3.63%), 대구(3.39%), 경기(3.15%), 전남(2.98%), 인천(2.9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제주(-0.44%)는 유일하게 지난해보다 땅값이 하락했으며 울산(0.40%), 경남(0.49%), 충남(1.19%), 충북(1.70%), 경북(1.81%), 강원(2.10%), 전북(2.12%), 부산(2.71%), 대전(2.87%) 등도 전국 평균 상승률(2.88%)에 비해 못 미치는 . 한편,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이 3.43% 오른 반면 지방은 1.93% 상승하는데 머물렀다.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단위에서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5.17%)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2월 SK하이닉스 반도체 단지 지정과 용인 테크노밸리 인근 투자 수요 증대 등의 영향에 따른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평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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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140억원 규모 우즈벡 토지정보화사업 수주
[대전인터넷신문=세종/ 최요셉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100억원대 규모의 토지정보화사업을 수주하며 국내 공간정보기술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세계에 알렸다. 사장(좌)과 압둘라에프 하미도비츠 우즈벡 토지자원관리위원회 위원장(우) (사진-LX) LX는 올해 세 번에 거쳐 현장에서 실시한 세계은행 발주의 140억원 규모 ‘우즈베키스탄 부동산등록시스템 구축사업’ 제안평가 결과에서 LG와 함께 참여한 ‘LX-LG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난 23일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2006년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의 토지행정제도와 공간정보기술을 세계에 알린 이래 13년만의 쾌거다. 이번 결과는 LX 기술력과 경험을 인정받아 ODA가 아닌 국제입찰로 진행된 평가에서 최종 선정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LX-LG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부동산등록시스템을 구축해 전국에 확산하는 것과 동시에 전자정부시스템과 연계, 토지정보 DB 구축 등의 과업을 약 24개월에 거쳐 수행하게 된다. 우즈베키스탄은 2020년 7월부터 토지사유화 제도의 시행을 앞두고 있어 이번 사업이 토지제도 정착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X-LG컨소시엄과 우즈베키스탄 토지자원관리위원회는 11월 중 기술협상을 거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12월 중 본 사업을 착수할 예정이다. 한편, LX는 2019년‘투르크메니스탄 토지정보화 인프라 구축사업’, 2018년‘우르과이 지적도 위치정확도 개선 사업’등 2006년부터 현재까지 전세계 32개국에서 약 2,600억원의 공간정보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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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자율주행특화도시 조성과 경제활력 제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이춘희 세종시장과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특화도시 조성 및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세종시가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에서는 자율주행 실증 규제 자유 특구 및 자율주행 시범도시(K-City)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자율 차 관련 중·소·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지원 제공 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세종시는 이번 협약으로 K-City 활용을 통한 자율 차 관련 기업의 성장 지원 및 지속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혁신성장의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형민 경제산업국장은 “K-City는 각종 도로 및 기상 상황 등 실제 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구현해볼 수 있는 대규모 테스트베드로, 세종시의 규제 자유 특구를 통한 BRT, 중앙공원 등의 실증사업과 연계하여 더욱 안전한 자율주행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미래차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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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저영향개발기법 도입…국내 도시 단위 첫 도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 최요셉기자] 비가 오면 빗물이 침투되지 못하고 하천으로 급격히 배출돼 홍수 및 지하수 고갈, 건천화 등의 문제가 행복도시에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친환경 빗물관리를 행복도시에 적용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행복청은 도시의 홍수 예방 및 열섬현상을 완화(2°C 저감)하고 수질개선 효과가 있는 저영향개발기법(LID)을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에 확대 도입한다는 방침이다.특히, 해밀리(6-4생활권)에는 친환경 빗물관리를 위해 빗물관리 목표량(23.2mm)을 정하고 식생수로, 침투도랑, 식물재배화분 등 다양한 저영향개발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또한, 2020년 10월에 입주하는 3,000 세대 규모의 민간 공동주택인 ‘마스터힐스’는 인공생태 연못, 옥상녹화, 빗물정원 등 저영향개발 시설에 대한 설계를 마치고 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 또, 도로에도 비점오염 증가에 따른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친환경 빗물침투시설이 설치 될 예정이다. 행복청은 이번 해밀리(6-4생활권) 시범사업의 결과를 토대로 내년까지 시공 기준(가이드라인) 등을 마련하고 산울리(6-3생활권) 등 타 생활권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정경희 행복청 정경희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행복도시에 저영향개발기법을 도입하면 도시의 온도를 약 2°C 낮출 수 있고, 양질의 수자원 확보가 가능하다” 라며 “식물 등을 이용한 자연친화적인 시설 설치로 도시 경관도 개선하고, 빗물관리를 통해 행복도시가 친환경생태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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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천1교 노후교량 가설공사 준공식 ...31억원 사업비 투입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부강면 부강리와 연동면 명학리를 연결하는 백천1교 재 가설공사를 지난 18일 준공하였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이번에 준공된 백천1교는 ‘60년대에 설치된 舊 백천1교가 재작년 ’17년 7월 집중호우로 유실되어 지난해 ‘18년 11월에 착공하였다.백천1교 재 가설공사는 국비 20억 원과 시비 11억 원 등 총 3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길이 85m, 폭 10.5m의 왕복 2차로 교량으로 건설되었다.이광태 참여공동체 과장은 “백천1교 준공으로 연동면·부강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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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이 5국 27과 10팀 957명으로 조직을 확대 개편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특허청이 기존 특허심사조직 4국 25과 10팀 931명을 5국 27과 10팀 957명으로 조직을 확대 개편한다.22일 행정안전부와 특허청에 따르면 특허청은 2013년부터 특허심사기획국, 특허심사 1·2·3국 등 4개국으로 구성됐던 기존 조직을 특허심사기획국, 융복합기술심사국, 전기통신기술심사국, 화학생명기술심사국, 기계금속기술심사국 등 5개국으로 확대 개편한다. 융복합기술심사국에는 인공지능·빅데이터심사과, 사물인터넷심사과, 바이오헬스케어 심사과, 지능형 로봇 심사과, 자율주행심사팀, 스마트제조심사팀 6개 과・팀을 설치하여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우선 심사하게 된다. 우선 심사는 최종 심사 결정까지 약 5.7개월이 걸려 일반심사 대비 약 10.7개월 정도 심사 기간이 짧아지게 된다.이번 조직개편의 배경에 대해 특허청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이 국제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특허권 확보가 필수적이고, 아울러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기·통신기술’, ‘화학·생명기술’, ‘기계·금속기술’ 등 각 기술 분야를 전담하는 심사국으로 이름을 바꾸고, 전문 심사관을 재배치해 심사 전문성을 높이도록 했다고 설명했다.특허청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그간 산발적이고 단편적으로 진행됐던 특허동향조사 기능을 대폭 강화해 전 세계 4억여건의 특허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미래 유망기술을 도출하고, 제조업 등 산업구조 혁신과 개편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자립과 신속한 국산화를 지원하기 위해 핵심 소재부품의 특허를 분석하고 전략을 수립해 관계 부처나 민간에 제공할 예정이다.이밖에 상표권뿐만 아니라 특허권, 디자인권 등 국민의 산업재산권 보호를 위해 특별사법경찰의 업무범위를 기존 상표 침해에서 특허・영업비밀・디자인 침해까지 포괄해 수행하기 위해 특허 심사・심판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특별사법경찰 5명을 증원해 기술탈취로 인한 중소‧벤처기업의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정창성 행정안전부 조직진단과장은 “소재ㆍ부품ㆍ장비 국산화 등 산업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중요 과제”라며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특허청이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심사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지원하는 조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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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대전·충남 설명회 추가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오는 경기, 대전·충청에서 23일부터 24일 추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는 ▲4차 산업혁명 등 미래 신산업과 연관성이 높고, ▲개발이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기술의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전문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선정된 강소기업들은 향후 5년간 30개 사업에 대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全 주기에 걸쳐 최대 182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빠른 기술혁신과 성과창출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주요 권역별로 진행된 사업설명회(총 6회)에는 약 1600개*의 중소기업이 참석할 정도로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현장은 강소기업으로 선정되기 위한 기업들의 관심과 열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중기부와 기보는 이러한 기업들의 관심을 반영해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기업이 밀집돼 있고, 사업설명회 참여자가 가장 많았던 경기와 대전·충청지역에서 사업설명회를 추가 개최하기로 했다.사업설명회에서는 신청 절차부터 ‘기술혁신 성장전략서’ 작성방법 등 강소기업으로 선정되기 위한 관련 정보들을 제공한다. 또한, 충분한 질의응답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계획이다.사업설명회에서 논의된 주요 질의와 답변은 강소기업 100 신청이 진행되는 기보 홈페이지 내 사이버 영업점에 게시해 사업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기업들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영태 중기부 기술혁신정책관은 “기업은 물론,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엄격하고 공정하게 진행할 것이며,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핵심 기술의 자립도를 크게 높일 수 있는 중소기업을 선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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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고의 황금상권으로 부상하는 3생활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고속버스 터미널 인근 대평동이 최고의 상권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세종시와 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 현재 추진 중인 대전 반석~금남~세종청사까지의 전철 노선에 조치원에서 청사까지 철도를 연결, 서울에서 청사까지 1시간대 직통열차를 추진한다는 사실이 뒤 늦게 알려지면서 최고의 황금상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현재는 임시로 사용 중인 고속터미널이 25년 이후 민자유치를 통해 50만 이상이 이용할 수 있는 고속터미널로 개편 될 예정이고 KTX세종역 예정부지와 인접한 대평동 터미널 주변은 금남역 개통과 함께 세종시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이런 호조 속에 최근 탑다운(TOP&DOWN) 공법으로 대림산업이 시공 중인 ‘해피라움 시티’ 오피스텔이 각광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해피라움 시티는 현재 추진 중인 전철 금남역, 터미널, KTX 세종역 예정지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최고의 입지에 지하 4층~지상 8층, 오피스텔 총 472실로 현재 건설 중이며 인근 대전 반석역과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15분 거리에 위치한 금강을 낀 최고의 요충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특히 인근에 위치한 코스트코 세종점, 세종e마트, 정부세종청사, 세종시청, 세종교육청, 국책연구단지, 국세청, 세무서, 경찰서, 금강보행교, 국립세종수목원, 국회 세종의사당 후보지, 중앙공원, 호수공원과도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 교통의 중심지이면서 세종의 관문에 자리잡은 최고의 입지로 향후 세종을 대표하는 중심상권으로 의심의 여지가 없는 곳이며 우리나라 굴지의 대표건설사인 대림산업이 시공, 품질면에서도 최고의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는게 부동산 관계자의 말이다.해피라움시티는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가 갖춰진 ‘올인빌’을 적용하여 단지 내 각종 식당과, 레스토랑, 의류·잡화 매장, 중남부 최대의 볼링장, 키즈테마파크, 만화 관련 콘텐츠 전시장 및 판매공간이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종합메디컬 센터도 입주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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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산울리 주민' 생활만족도 높은 마을로 특화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 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산울리(6-3생활권)에, 실생활에서 미세먼지 저감, 충간소음 완화, 보행자도 안전하고 차량 소통도 원활한 교통환경, 상가 공실 없는 생활권 등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요소를 반영한다고 21일 밝혔다.산울리(6-3생활권)는 정안나들목에서 들어오는 진입부로 약 8000호 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며, 현재 대지조성공사 중이고 2023년 하반기부터 주민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미세먼지 저감· 상가 공실 없는 생활권 만든다 행복청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공동주택 주거동 배치시 바람길을 조성하고 부대복리시설 등에 미세먼지 대피소(쉘터)를 제공’토록 하는 내용을 지구단위계획에 반영했다.또한 공동주택 설계공모 평가항목에 미세먼지 대응계획을 포함하여 건설사가 제시한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평가할 예정이다. 또, 청은 상가 공실 없는 생활권을 위해 간선급행버스체계(BRT)변 상가(도심형 주택용지 등) 3층 이상에는 공동주택·오피스텔․사무실만 허용하고, 1인당 상업시설을 상가 공실문제가 없는 새롬동(2-2생활권) 수준(1인당 약4㎡)인 약3~4㎡로 계획해 상가 공실문제를 사전에 차단했다.◆ 층간소음 완화·안전하고 차량 소통도 원활한 교통환경 주력행복청은 공동주택 층간·세대간 소음을 완화하기 위해 ‘공동주택 주거동 계획시 층간소음을 방지할 수 있는 기술적인 적용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내용을 공모지침에 반영했다. 또, 공동주택 건립시에 층간·세대간 소음 완화할 수 있는 성능이 우수한 재료 사용을 의무화하고, 건설사에게 다양한 층간소음 완화방안을 제시토록 하여 공동주택 설계공모시 이를 평가할 계획이다.아울러 행복청은 보행자도 안전하고 차량 소통도 원활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부도로를 왕복 2차로(좌회전시 3차로)의 지그재그 형태 도로로 조성해 차량 서행을 유도하고,보행자가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횡단보도에는 중앙교통섬과 보행자 횡단거리를 줄이는 차로폭 좁힘(내민연석) 등을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또한 중앙공원 변에 공동주택 단지내 주민공동시설(보육시설, 단지내 상가 등)을 배치토록 하고 경관적 특화요소를 도입해 보행하기 좋은 가로로 조성하고, 공동주택 설계공모시 공동주택에서 중앙공원으로 쉽게 걸어갈 수 있도록 중심부 문화공원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제출토록 하고, 높이차가 있는 경우에는 보행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무빙워크 등)을 고려하도록 공모지침에 반영할 계획이다.최형욱 행복청 도시정책과장은 “산울리(6-3생활권)는 공동주택 외형 뿐만 아니라 시민이 실제 편리함을 느끼도록 많은 신경을 기울였다”라며 “앞으로 시민이 보다 만족하는 도시계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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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 지식산업센터 ‘세종 대명벨리온’ 11월 분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대명건설은 세종시 4-2생활권 산업용지 4-2블록에 조성하는 ‘세종 대명벨리온’ 지식산업센터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세종 대명벨리온은 세종시에 들어서는 최초의 지식산업센터로, 지하 3층 ~ 지상 12층, 2개 동, 총 539실 규모로 조성된다. 용도별로는 지식산업센터 (창고 12실 포함) 395실, 판매 · 근린생활시설 (어린이집 1실 포함) 144실 등이다.세종 대명벨리온은 충청권 4차 산업의 중심 사업지로 주목받고 있는 세종테크밸리 내 위치한다. 세종테크밸리는 기업 ∙ 대학 등의 유치와 첨단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산업단지다. 총 대지면적 75만356㎡ 에 창조형 캠퍼스 ∙ 캠퍼스타운 ∙ 벤처파크 ∙ 리서치파크 외 다수의 산 · 학 · 연 연계 시설이 도입될 예정이다.‘KAIST 융합의과학대학원’ 예비 타당성 조사 완료를 필두로, 고려대를 비롯한 국내외 다수의 대학교 유치가 논의되고 있다. 지난 3월,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가 착공에 들어가면서 향후 다수의 기업 입주도 이어질 전망이다. 창업진흥원 ∙ 중소기업정보진흥원 등 20여개의 정부청사 및 공공기관이 가까워 산학연관 네트워크 형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배후수요도 기대된다. 1436개 기업체가 입주해있는 대덕특구 2·3 단지 노후화에 따른 신규 이전 수요가 대기 중인 가운데, 세종시와 대전 · 청주 외 수도권을 포함한 6개 권역에서 총 5118개 기업체가 잠재적 배후수요로 지목된다. 아울러 세종시는 서울 ∙ 경기 등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전해 오는 기업체에 대해 다양한 세제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수도권에서의 이전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교통 편의성도 우수하다. 2011년 오송역 연결도로 신설을 시작으로, 다수의 연결도로 확장이 완료됐거나 진행 중이다. 또 사업지 인근으로 BRT (간선급행버스체계) 운행이 예정돼 있어서 세종시는 물론 충청권 내 이동이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KTX 호남선 ∙ 제2경부고속도로 (서울-세종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 진출입이 용이하다.세종 대명벨리온은 투자 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제약이 적다. 특히 ‘세종 대명벨리온’ 은 취득세(50%) 와 재산세(37.5%)가 감면되고 분양금액의 최대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1금융권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1,000만원 내외의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어 부담이 크지 않다.지식산업센터는 임차인 대부분이 법인이고 2년에서 5년 이상 장기계약하는 경우가 다수여서 월세 연체나 공실에 대한 우려가 적다. 일반 오피스 대비 관리비가 낮고 발코니나 내부 화장실, 주방이 없어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입주를 원하는 법인이 적지 않다.세종 대명벨리온은 입주기업을 고려해 기존 지식산업센터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커뮤니티시설도 다수 조성할 계획이다. 대형 어린이집과 옥상정원 등을 조성해 입주자 및 입주 기업들의 비즈니스 편의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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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둘째주] 세종시,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전세가 하락전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이 축소됐다. 상승세를 이어가던 전세가격은 하락전환 됐다.17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9년 10월 둘째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세종시 매매가격은 0.08%에서 0.01%로 상승폭이 축소됐다. 전세가격은 0.06% 상승에서 -0.09%로 하락전환 됐다.한국감정원 관계자는 “세종시 매매가격은 국지적으로 상승˙하락지역이 혼재된 가운데 나성동 상업지역 인근 소형아파트를 중심으로 상승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전세가격에 대해 “신축단지 입주 약 3,900세대에 따른 전세매물 누적으로 보람˙소담˙종촌˙아름동 위주로 하락한 것”이라고 덧붙였다.인근 도시 대전광역시는 매매, 전세가격은 각각 0.39%, 0.11%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 나갔다. 특히, 대전 매매가격은 중구가 서대전역 인근 등 내․외지인 투자수요 유입으로 상승폭 확대됐다. 또 서구(0.37%)의 둔산․관저동 등 구축 및 준신축 단지 위주로 상승했고 유성구(0.27%)도 신성․전민동 등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구축 단지와 지족동 일대 신축 위주로 상승했다.한편,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상승, 전세가격은 0.0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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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청주시 상생협력 위한 첫 단추 꿰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와 청주시가 18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공동 번영의 기반 조성을 위한, 세종-청주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을 개최한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한범덕 청주시장, 양도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부의 균형발전 및 광역생활권 조성 등에 함께 대응하고, 인적・물적 자원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시민편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내용의 협약(MOU)을 맺을 예정이다.이어 이 시장과 일행은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열리는 문화제조창으로 이동 청주공예비엔날레를 관람할 예정이다.세종시와 청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상생협력사업을 통해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한편, 단순한 협업을 넘어 장기적 공동번영을 추구하는 동반자적 관계로 위상을 재정립하고, 상생 발전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 도시가 발굴한 협력과제는 ‘공동번영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4대 분야, 10개 사업으로 첫째 우호적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정책간담회를 열어 공동의 이익에 부합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양 도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동 간 자매결연을 맺고 각종 행사와 축제 상호방문, 농번기 일손교류,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추진하고, 공무원 인사교류와 동호회 교류도 추진할 계획이다.둘째 양 도시의 체육회가 논의하여 전문‧생활체육 교류를 추진하고, 관광문화시설 이용료 할인, 시립예술단 공연과 축제프로그램 교류 등을 진행하는 한편, 공동콘텐츠를 발굴하여 관광벨트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고, 셋째 두 도시가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행사를 교차 개최하여 중앙부처 공무원과 공공기관, 기업체 종사자의 만남을 돕고,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각종 강좌 신규 개설시 교차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경제‧환경 분야에서 세종시계(市界) 둘레길과 연계하여 세종~청주 둘레길을 조성하고, 청주시 오송읍 상봉리 일원의 오수를 조치원하수처리장으로 연계처리하여, 경계지역 주민의 화합과 조천의 수질보전에 기여하고 예산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가축 전염병을 차단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전염병 발생과 방역 상황을 공유하고, 거점‧통제 초소 설치와 운영 방안 등도 긴밀하게 공조할 계획이다.청주시와의 상생협력을 계기로 세종시는 이번 상생협약을 적극적이고 실질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며, 정책간담회를 통해 양 도시의 소통과 교류,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과제를 더 발굴하는 것은 물론 강력한 의지를 갖고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세종시민과 청주시민이 충청권 이웃으로서 더욱 가까워지고, 두 도시가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국회 세종의사당과 청와대 세종집무실 설치,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 주변 지자체와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충청권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을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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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탈세자 122명, 동시 세무조사 실시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최요셉기자] 납세자가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성실신고 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탈세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과세 인프라를 확충하여 관리 사각지대를 축소해 나가고 있다고 16일 국세청이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신고·과세 인프라의 지속적 확충과 엄정한 세무조사로 국민의 자발적 성실납세 의식은 확고히 정착되어 가고 있으며 더불어 납세자 96%인 대다수가 성실납세를 국민의 기본의무로 여기고, 탈세에 대한 책임의식도 높아지는 등 납세문화 또한 상당히 성숙해졌다고 말했다.하지만 아직도 일부 고소득사업자들에게서 포착되는 과세 인프라의 ‘빈틈’을 악용한 탈세 행위는 단순 세금탈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 성실납세자의 납세의식에 악영향을 미치는 등 최근의 성실납세 의식 정착 기조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국민이 성실납세를 기본의무로 여기면서도 ‘경제적 능력에 따른 세 부담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보는 것은 이러한 고소득사업자들의 악의적 탈세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또한, 각 분야에서 성공한 유명인 상당수 고소득사업자들의 고의적 탈세는 많은 국민에게 박탈감을 안겨주고 있어, 반칙과 특권이 없는 공정사회 구현을 위해서는 고소득사업자의 악의적 탈세에 대한 엄정한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국세청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지난 2년간 고소득사업자 총 1,789명을 조사하여 1조 3,678억 원을 추징하고 91명을 범칙 처분하였다.특히, 지난해에는 881명을 조사하여 6,959억 원을 추징하는 등 고소득사업자 조사 이래 최대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비정기 조사 축소 방향 하에서 지난해 조사건수가 16년에 비해 86건(8.9%) 감소하였음에도, 부과세액은 629억 원(9.9%↑, 건당 부과세액 1.4억 원 21.5%↑), 소득 적출률은 10.4%p(43.0%→53.4%) 증가하였다. 한편 국세청은 납세자들의 자발적 성실납세 의식과 문화를 지속적으로 성숙시키기 위해, 이에 역행하는 고소득사업자의 탈루행위 유형인, ▲신종・호황업종 탈세, ▲지능적・계획적 탈세, ▲세금부담 없는 호화・사치 생활자 등을 대상으로 정밀분석을 시행하였다.탈루유형들은 성실납세의 근간인, 신고・과세 인프라를 위협하거나, 납세의식을 저해한다는 공통점이 있는바 ▲SNS마켓・인플루언서 등 최근 신종・호황사업자들은 기존의 과세 인프라로는 일부 포착이 어려운 빈틈(loophole)을 악용해 탈세를 시도하고 있으며, ▲기존의 단순 무신고(과소신고) 방식이 아니라, 대형 로펌・회계법인의 도움을 받아 지능적이고 치밀한 탈세 수법을 동원하거나,▲ 정당한 세금부담 없이 고가승용차・주택을 이용하는 등 성실하게 납세하는 대다수 국민에게 허탈감을 안겨주고 있다.따라서 국세청은 위 탈루유형별로 탈루혐의를 분석하여, 탈세 혐의가 큰 사업자 위주로 122명을 선정하여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다만 일본 수출규제 피해 중소기업 세정지원 대책(’19.8.5.)이 적용되는 사업자는 원칙적으로 제외로 하지만 탈세 제보 등 구체적인 탈루혐의가 있는 경우는 세무조사에 착수한다.또 기존의 취약업종뿐만 아니라, 최근 급부상한 신종・호황업종에 대해서도 다양한 정보수집과 기법을 이용하여 대상 업종이 누락 되지 않도록 체크 하였고, 최근 확충된 과세 인프라를 다양한 방법으로 총동원하여 혐의자들을 정밀 검증한다.NTIS(차세대 국세 행정시스템) 자료는 물론 유관기관 및 외환자료・FIU 정보 등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활용하여 과세 그물망을 폭넓게 펼쳐서 탈루혐의를 전방위적으로 검증한다.정밀한 대상선정으로 탈세 혐의자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고소득사업자들의 특성을 다각도로 검증하여 정확도를 제고한다.이번 조사는 고소득사업자들의 탈세에 대해 양방향·단계적 대응체계를 통해 세무조사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며 탈루소득에 대한 세무조사와 부과 세액의 징수 양 측면에서 ▲철저한 사전 조사준비, ▲ 엄정한 조사 진행, ▲ 조사결과 후속 조치 등 3단계에 걸쳐 전략적으로 접근할 예정이다. 세무조사 진행은 폭넓은 과세 인프라를 활용해 조세탈루혐의를 착수 전에 검토하고, 면밀한 조사과정을 통해 고의적·지능적 조세탈루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며 부과세액의 징수는 시적으로 호화·사치생활을 하는 등 충분한 담세력을 갖추고도 세금체납의 우려가 있는 경우 단계별 조세채권 확보방안을 병행할 계획에 있다.대다수 납세자들은 탈세 사실이 적발될 가능성이 낮고 탈세에 대한 처벌도 약하다는 인식과 함께 탈세에 대한 처벌·제재 강화가 성실납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결국 고소득 사업자들의 탈세에 대한 단호한 대처는 성실납세 문화조성을 위해 필수적인 조치이며 이에 국세청은 고소득사업자의 고의적·지능적 탈세에 대해 “그물(세원관리 영역)은 넓게 펼치고, 그물코(과세전략)는 촘촘히 짠다”는 원칙하에 철저한 세무검증을 실시할 계획으로 먼저, 유관기관의 다양한 정보를 과세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탈세포착률을 높이는 등 과세인프라를 보강하고,국세청 과세자료(NTIS) 및 자체 수집한 현장정보를 탈세유형별로 세밀하게 융합·분석하고 조사기법을 고도화하는 등 세무조사를 한층 업그레이드 한다는 원칙이다.더불어 국세청은 앞으로도 과세인프라를 확충하는 노력과 함께,열심히 경제활동을 영위하며 성실하게 납세하고 있는 대다수 국민에 대해서는 조사부담을 최소화하는 한편, 성실납세 문화를 저해하는 고소득사업자의 탈세에 대해 지속적으로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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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지역 화폐 카드와 모바일형 동시 발급 제안한 김원식 의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김원식 세종시의회 의원이 15일 열린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에 지역 화폐 도입에 적극성을 갖고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제안하였다.김 의원은 전국 243개 지자체 중 140개의 지자체가 도입 및 도입예정이라고 강조하고, 인구 17만 명인 인근 대전 대덕구가 ‘대덕이-로움’은 발행 3개월 만에 100억을 돌파했으며, 인구 13만 명의 제천시는 7개월 만에 120억을 돌파할 만큼 지역 화폐 정책은 이미 전국적으로 활성화되고 있지만, 전국 최초 성장관리방안 전면 시행과 전국 최초 자치분권 특별회계를 설치한 세종시가 그간의 행보와는 반하는 지역 화폐 도입에 소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였다.이를 이유로 세종시가 발행한 지역 화폐는 70억 원인 데 반해 인구 2만의 청송군과 같은 액수며, 일반 발행액 22억 원 또한 45억 원을 발행하는 인구 11만 명의 양평군에도 못 미치는 실적이라고 지적을 했다.아울러 김 의원은 지역 화폐 발행 방법 역시 카드와 모바일형 두 가지를 동시에 발행하는 방안을 주문했고, 그 이유로 현금 없는 사회에서 모바일형은 필수라고 제시하였다. 또한, 세종시 각종 위원회 회의 참석 수당과 당직수당을 비롯한 탄소포인트제, 자원봉사 마일리지, 대중교통 마일리지 등에도 지역 화폐로 지급할 것을 제안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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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한-아세안 스타트업 협력 플랫폼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5일부터 양일간 아세안중소기업조정위원회(ACCMSME)와 공동으로'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다음달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을 위한 사전 단계로 아세안 10개국 정부 관계자들이 모여 스타트업 협력방향 및 추진사업을 논의하고,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ComeUp’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됐다.양측은 워크숍에서 스타트업이 4차산업혁명 대응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중기부와 아세안(ACCMSME)간 정책대화` 채널을 구축해 기업교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행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로 인해 아세안과의 스타트업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주체간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고, 국경간 기업교류를 저해하는 제도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각각 상이한 발전 수준을 가진 아세안 국가들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균형있게 발전시키는 것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중장기적으로는 한국과 아세안의 스타트업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스타트업 단일시장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데스트리 아나사리 ACCMSME 아나사리 의장은 “한-아세안 스타트업 협력 플랫폼 구축으로 민간 교류․협력이 더욱 활발히 추진되기를 희망 한다"라며, 올해 11월 개최되는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ComeUp’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아세안과 스타트업 협력은 국내 스타트업이 신남방 지역을 발판삼아 세계시장 진출과 함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라며 “장기적으로 한-아세안 스타트업 단일시장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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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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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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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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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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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