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쉼 없이 흐르는 일상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게 하는 다정한 문장들이 있습니다.
지난 십여 년 동안 매일 아침 건네온
따뜻한 하루의 편지들.
그동안 활자로 전해졌던 위로의 말들이
이제 따뜻한 숨결과 목소리를 입고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희망지기 문선희 성우님과
나눔지기 한수연 배우님의 포근한 목소리,
그리고 아름다운 영상미가 어우러져 한 편의
따스한 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그 목소리를 따라 마음을 뉘이다 보면,
잊고 지냈던 나 자신의 마음과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들이 조용히 떠오를 것입니다.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이 따스한 이야기들은
종이의 질감과 온기를 품은 책으로도
간직하실 수 있습니다.
메일함에 쌓였던 위로를 정성껏 엮은 감성 편지,
'따뜻한 하루를 시작합니다'로 일상에
따스한 쉼을 선물해 보세요.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나눔이 만들어낸 기적,
사랑이 불러온 변화,
그리고 힘겨운 순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용기.
30만 독자의 마음에 닿았던 수많은 이야기 중,
가장 깊은 울림을 남긴 100편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영상으로 가슴에 와닿았던 문장을
책에서 활자로 다시 마주하고,
책장을 넘기다 머물렀던 이야기를
따뜻한 목소리의 영상으로 다시 만나는 일.
같은 이야기라도 글과 목소리에 따라
전해지는 온기는 저마다 다릅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