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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헌 후보, 지역 이야기 담은 영상 콘텐츠 잇따라 공개 - 호수공원 피아노·복컴 스마트팜 등 생활밀착형 사례 소개 - 주민 참여 기반 마을사업 성과 영상으로 지역 소통 행보 - “주민 삶 변화 이끄는 정치 중요” 생활 현안 해결 강조
  • 기사등록 2026-06-01 0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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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6·3 지방선거 세종시의원 제8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정성헌 후보가 지역 주민들의 삶과 공동체 이야기를 담은 디지털 영상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며 생활 밀착형 지역 활동과 정책 메시지 전달에 나서고 있다.


6·3 지방선거 세종시의원 제8선거구(어진동·나성동·세종동)에 출마한 국민의힘 정성헌 후보가 거리 유세 현장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정 후보는 최근 지역 공동체와 생활밀착형 정책 사례를 담은 디지털 영상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며 주민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정성헌 후보 측 제공]

6·3 지방선거 세종시의원 제8선거구(어진동·나성동·세종동)에 출마한 국민의힘 정성헌 후보가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마을 공동체 이야기를 소재로 한 디지털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주민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 후보 측은 최근 공개한 ‘불을 밝힌 사나이’에 이어 ‘호수위의 피아노’, ‘안녕 나의 이웃’ 등 지역 활동 사례를 담은 영상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주민 참여형 마을사업과 생활밀착형 지역 활동 내용이 담겼다.


‘호수위의 피아노’ 영상은 세종호수공원 내 피아노와 무대 조성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정 후보 측은 주민 제안을 바탕으로 사업이 추진됐으며, 어린이와 시민들의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상에는 야간 조명과 휴식 공간 조성 등 주민 편의시설 확충 내용도 함께 담겼다.


또 다른 영상 ‘안녕 나의 이웃’은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스마트팜 공간을 중심으로 주민 교류와 공동체 회복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정 후보 측은 스마트팜이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운영되며 학생 생태교육과 주민 소통 공간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정 후보는 “마을 사업은 주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삶의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며 “세종은 젊은 세대 비중이 높은 도시인 만큼 정주 여건과 생활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결국 주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라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최근 후보자들이 온라인 영상과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정책과 지역 활동을 알리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짧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주민 친화적 이미지를 전달하고 생활 정책을 설명하려는 시도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한편 전국 최고 수준의 정치 참여율을 보여온 세종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각 후보 진영은 지역 현안과 생활 정책 중심의 유권자 소통에 주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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