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설 명절을 맞아 7일과 8일 세종시에 위치한 풍성한지역아동센터와 논산시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계룡학사 를 각각 방문해 생필품과 학습용 기자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임직원들이 지난 7일 논산 소재 계룡학사를 찾아 화장지 및 세탁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국립세종수목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과 임직원 10여명은 8일 풍성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40만원의 상당의 생필품과 학습용 기자재를 전달했다.
국립세종수목원 신창호 원장과 임직원 11명은 지난 7일 계룡학사를 찾아 정원·조경 컨설팅 및 시설물 유지 보수 재능 기부를 실천한 뒤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은“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봉사하는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