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홍성국)은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고운동 북측복컴 문화관람실에서 교육연수위원회 발대식 및 당원 교육을 실시했다.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회 발대식 및 당원 교육에 앞서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당원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행사는 김지연 교육연수위원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발대식을 겸하는 1부 행사는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임명장 수여식과 내빈 축사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임명장을 수여받은 김연복 교육연수위원장은 "출범 1년도 안 된 윤석열 정권은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법치를 파괴하고 있다"면서 "특히, 강제동원 셀프배상과 대일 굴종외교로 국격은 무너졌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및 수산물 수입 재개 강요로 국민의 안전은 위협받고 있다. 이제 민주당이 국민 앞에서 나설 차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받은 김연복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교육연수위원장과 교육연수위원들의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어 이해찬(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상임고문의 "다시 민주당! 민주당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당원 교육이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봉주 더불어민주당 (전 국회의원) 중앙당 교육연수원장, 이춘희(전 세종시장) 세종시당 상임고문, 홍성국 세종갑 국회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당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