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경찰서는 주변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하여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도시통합정보센터 관제요원 송○○(58세, 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감사장을 받은 송씨는“경찰관과 적극 공조하여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세종시경찰서)
관제요원은 지난 13일 세종시 한 도로변에 놓아둔 현수막과 15일 공원 벤치에 놓아둔 휴대폰 절도사건 관련 경찰의 112 공조요청을 받고 즉시 용의자 이동경로 및 주변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하여 검거하도록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였다.
특히, 지난 5일 한솔초등학교 대상으로 실시한 체험형 예방교육인 “나를 찾아줘”행사시 어린이들에게 비상벨 교양과 안전미션을 부여하는 등 평소 경찰과 공조하여 안전한 지역치안에 이바지한 공이 크다.
이날 김 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면서 “관제요원이 세심하고 열정적인 근무 자세로 중요범인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하고, “지역 경찰-112상황실-관제센터가 유기적으로 공조하여 체감치안을 향상 시키는「삼각 포인트 순찰」이 세종시에 성공적으로 정착되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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