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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소공인 기업간담회
(재)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소공인 기업간담회
-`민선 7기 금산군수 문정우 당선자의 소공인 간담회 깜짝 방문´-
(재)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소장 차선우)는 6월 25일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개소 3주년 기념행사로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인삼식품제조가공 소공인과 기업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소공인 기업간담회 장면(사진-금산군청 제공)
간담회는, 금산의 인삼식품제조기업 30업체와 충남인삼산학연협력단, 연구소 각 부서장 등이 참여하여 소공인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제언과 토론이 이어졌다.
이 날 차선우 소장은 지역산업이 필요로 하고 공감대가 형성되는 연구소로 거듭나는 시점에 연구 기능 활성화와 기업지원의 효과가 배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성장의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인삼식품제조 소공인의 많은 제안에 대해 금산지역의 새로운 성장 이슈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연구소의 부서별 피드백 기능을 강화하여 소공인의 경영애로사항을 해소하겠다고 하였다.
특히, 민선 제7기 금산군수 문정우 당선자가 행사장에 방문하여 금산에서 소공인의 다양한 산업 성장이 곧 지역경제의 성장이라고 강조하고 소공인 비즈니스 환경 다변화를 위한 성장발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금산인삼 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장 지성훈)는 연구소를 주관기관으로 하여 지난 `15년에 인삼식품제조 성장지원을 위해 개소되었으며, `15년부터 `17년까지 연속 3회 전국 최우수 센터로 평가받고 있는 등 금산의 인삼식품제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전초기지의 역할과 기능을 훌륭히 소화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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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 경로효친 실천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 경로효친 실천
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청소년지원센터)가 자원봉사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학교 밖 청소년 봉사동아리를 운영하면서 경로효친사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청소년들이 봉사동아리를 운영하면서 경로효친사상 을 실천하고 있다.(사진-금산군청제공)
지난 6월 25일 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전병만)는 참사랑뜸봉사단 및 학교 밖 청소년 6명과 함께 금성면 음전여성경로당을 찾아 `사랑의 뜸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날 펼쳐진 봉사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어른을 공경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의 소중함을 배우는 취지로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매월 경로당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봉사동아리´에 참여 할 학교 밖 청소년을 추가모집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및 참여 신청은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041-751-2007, 041-751-1383)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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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실시
금산군,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실시
금산군은 지난 25일 금산읍사무소 회의실(2층)에서 마을리더(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
▲ 양성평등교육 장면(사진-금산군청 제공)
충남양성평등전문강사인 임원정규 강사를 초빙해 마을리더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도왔다. 지역축제에 여성친화도시를 투영시켜 축제의 차별성, 특화성을 발휘할수 있는 금산인삼축제 성공개최 방안을 논의하는 기회도 가졌다.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은 전 군민대상으로 양성평등 교육 및 홍보를 추진하는데 목적을 두어 교육대상, 연령,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이 두 번째로 앞으로 12월까지 각 읍‧면 관내 마을리더(이장, 새마을지도자 등)를 중심으로 교육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의 성감수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교육이 필요한 곳은 언제든지 찾아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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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박차
금산군보건소,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박차
2020년까지 4개년, 지역보건의료 발전전략 마련
금산군보건소(소장 이화영)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개년간의 금산군의 지역보건에 대한 중장기 기본방향 및 추진전략을 제시하는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나섰다.
▲ 금산보건소 간담회 장면(사진-금남군청 제공)
지역보건의료계획은 보건의료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도를 파악, 지역실정에 맞는 지역보건의료사업을 추진하고 궁극적으로 보건의료서비스의 질 향상 및 주민건강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를 위해 지역주민, 민간단체, 의료인 등 각계각층의 협의체와 실무팀을 조직 구성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더불어 우리 지역사회의 현황분석과 건강문제 관심도를 분석하기 위해 10개 읍・면 대상 지역주민을 무작위로 선정, 보건의료기관 이용, 건강문제, 건강행태 등 여러 분야별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에 착수했다.
이화영 보건소장은 “이번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통해 우리 군의 현재 지역보건 현안 파악과 지역주민의 요구도 반영으로 앞으로의 중장기적 추진과제를 마련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건강한 금산을 이루어 군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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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사회적 가치구현 워크숍 개최
국립자연휴양림, 사회적 가치구현 워크숍 개최
-6월 26일,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자율과제 발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6월 26일 충북 청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워크숍 사진(사진제공-국립자연휴양림)
총 110여명의 휴양림 직원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직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새로운 정부혁신 목표에 발맞춰 휴양림 특성에 맞는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자 마련되었다.
워크숍은 올해 산림휴양에 관한 전반적인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 청렴 및 청탁금지법 사례교육 ▲ 지역팀별 자율과제 발표 ▲ 고객만족(CS) 교육 ▲ 기관장과의 대화로 진행되었다.
특히, `사회적 가치 구현´, `서비스 혁신´ 등을 주제로 한 자율과제 발표에서는 국립자연휴양림의 사회적·공익적 휴양 서비스 제공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숲 체험 기회 제공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구현에 앞장 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고객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제공과 행정 효율화를 통한 합리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2018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책임운영기관 고유사업평가 부문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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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즐기는 `2018 캠핑페스티벌` 개최
산림청,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즐기는 `2018 캠핑페스티벌` 개최
- 6월 30일~7월 1일, 숲 치유 프로그램·이은결 마술공연 등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경기 양평 국립하늘숲추모원 내 다목적 야영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2018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수목장림이 조성된 숲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캠핑을 하면서 수목장림에 대한 국민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 산림복지전문가와 함께하는 숲 치유 체험활동 ▲ 수목장림 O,X 퀴즈 ▲ 마술사 이은결의 `일루션퍼포먼스´ ▲ 재즈공연 등 지난해보다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여 가족을 공개 모집했으며, 68가족 선정에 외국인 가족을 포함한 380가족 이상이 신청해 캠핑페스티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줬다.
한편, 페스티벌이 열리는 국립하늘숲추모원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국립수목장림으로 2009년 개원했으며 아름다운 수목장림의 숲에 야영장을 조성하고 마을주민들이 운영함에 따라 지역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민관협력모델로 손꼽힌다.
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캠핑페스티벌에 참여한 분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소중한 기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라며 “수목장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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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소년자원봉사`그린페페´, 어르신 급식봉사`훈훈´
보령시 청소년자원봉사`그린페페´, 어르신 급식봉사`훈훈´
보령시 대천4동은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그린페페´가 지난 5월말부터 23일까지 모두 3회에 걸쳐 명천11,12,21통 노인회에 점심 급식지원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 노인무료 급식봉사 장면(사진-보령시청제공)
그린페페는 강혜민 단장(대천여상 2년)을 비롯해 지역 내 중․고등학생 25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자원봉사단체로, 지난해 3월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 공모전에서 `노인무료급식봉사´를 주제로 당선돼 90만원의 상금을 확보, 지역에서 가장 열악하고 봉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물색하던 중,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가정이 많은 명천임대주택 내 위치한 명천11,12,21통 경로당을 선정해 급식봉사활동에 나선 것이다.
서광문 노인회장은 “어린 학생들이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급식봉사를 할뿐만 아니라 말벗도 되어주는 등 그 마음이 매우 이뻤다”며, “함께한 시간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강혜민 단장은 “정성스럽게 차려 드린 밥상에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셔주시고 고마워하셔서 우리 스스로가 자랑스럽게도 느껴졌었다”며, “앞으로도 공모전에 지속 참여해 더욱 다양한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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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3회 농업경영인 ․ 여성농업인 화합대회 개최
보령시, 제23회 농업경영인 ․ 여성농업인 화합대회 개최
어려운 농업 현실을 꿈과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기회 되길
보령시는 26일 오전 보령시청소년수련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기관 ․ 단체장, 농업경영인 및 여성농업인 회원, 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농업경영인 ․ 여성농업인 화합대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 여성농업인 화합대회 장면(사진-보령시청제공)
(사)한국농업경영인보령시연합회(회장 이종건)와 여성농업경영인회(회장 김옥수)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농업경영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농업경영인 및 가족의 화합과 단결력 제고를 통한 유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잘 사는 농업 ․ 농촌 농업경영인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우수경영인 표창, 읍면지역 회원 노래자랑 등 문화행사와 2인 3각, 굴렁쇠 굴리기 등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처럼 어려운 농업의 현실을 우리의 꿈과 희망으로 바꿔나가면서 우리의 간절함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소득 증대는 물론 더욱 살기 좋은 정주 기반 조성으로 활기차고 행복한 새 농촌 시대를 열어가고자 노력하겠으니,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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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3사랑 나눔 보령사랑 자원봉사의 날`성황´
보령시, 1+3사랑 나눔 보령사랑 자원봉사의 날`성황´
-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주관 14개 분야 70여 명 자원봉사자 동참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26일 미산면사무소에서 사단법인 보령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찬수) 주관으로 1+3사랑나눔 보령사랑 자원봉사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자원봉사의 날 행사 장면(사진-보령시청 제공)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힘! 자원봉사´이란 주제로 열린`1+3사랑나눔 자원봉사´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진행하는 맞춤형 자원봉사로 기업과 사회단체,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도심지역에 비해 복지 혜택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보령시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전문봉사단 14개 팀, 7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일반검진, 당뇨혈압체크 ▲한방의료 ▲전기안전점검 ▲돋보기나눔 ▲이동빨래 ▲칼갈이 ▲이·미용 ▲장수사진촬영 ▲손 마사지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국악공연 ▲급식지원등 다양한자원봉사를 펼쳐 훈훈함을 더했다.
김찬수 센터장은 “의료와 미용, 청소 등 각 기관과 단체의 전문화된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자원봉사로 서비스를 받는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며, “앞으로 따뜻한 지역 만들기와 나눔으로 훈훈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3 사랑나눔이란 공공기관과 기업, 자원봉사단체 3개의 주체가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자원봉사활동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한다는 의미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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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정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발전 위해 시민의 역량 하나로 결집
지역 안정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발전 위해 시민의 역량 하나로 결집
-보령시, 2분기 찾아가는 읍면동장 토론회 개최-
보령시는 지난 25일 오후 청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부서장, 청라면 이장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 당면 주요시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2분기 찾아가는 읍면동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 읍면장 토론회 장면(사진-보령시청)
찾아가는 읍면동장 토론회는 읍면동의 행정역량을 제고하고, 주민이 원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활력화 방안과 주요시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의 현안 해결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이다.
실 소관업무로는 인구증가시책 및 시정소식지 배부방식 개선, 제20회 만세보령문화제 개최, 제2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자치행정국 소관업무로 지방선거 이후 지역화합 및 안정화 대책, 시민안전 및 자전거보험 안내, 아동수당 지원사업 ▲경제개발국 소관업무로 2019년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수요조사, 주거용 목재펠릿 보일러 지원사업 ▲직속기관 소관업무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 접종,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 등이 보고됐다.
또 읍면동 활력화 방안으로 웅천읍의 웅천천 고수부지내 경관조성 사업, 주교면의 배다리 영화관 등 지역별 특성화로 추진 중인 사업보고와 웅천읍의 무창포 해수욕장, 오천면의 원산도 오봉산 해변, 천북면의 염성해변, 청라면의 명대계곡, 남포면의 용두해변, 미산면의 백재계곡, 성주면의 심연동 및 먹방계곡 등 7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관광․유원지 운영계획도 보고됐다.
김동일 시장은 “지방선거가 마무리 된 시점에서 지역의 안정은 물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시민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나가야 한다”며, “또한, 우리 보령의 7월은 어느 때 보다도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시기로, 각 읍면동에서 운영하는 자연관광 휴양지의 청결 관리와 친절한 응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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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남이면,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금산 남이면,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제1회 남이면 기관․단체 화합 체육대회가 지난 22일 남이 한마음센터에서 150여명의 내·외빈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2인3각 이어달리기 등 주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경기와 회원들 간 장기자랑을 마음껏 뽐내는 화합무대 무대로 이뤄졌다.
출전한 회원들은 화합과 단결심으로 소속 단체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했고, 노래자랑에서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며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
김현태 남이면장은 “기관․단체 화합 체육대회를 통해 전 회원이 더욱 화합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회를 개최해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청정 남이를 지켜가는 행사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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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시네마 및 금산시장창업골목´ 개관
`금산시네마 및 금산시장창업골목´ 개관
중앙부처 3개 사업 협업,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금산군은 22일 작은영화관조성사업 및 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추진한 `금산시네마 및 금산시장창업골목´ 개관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 `금산시네마 및 금산시장창업골목´ 개관식(사진-금산군청)
이날 행사에는 박동철군수, 이상헌군의장, 군의원, 마을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금산시네마 및 금산시장창업골목´ 개관을 축하했다
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금산전통시장의 경제기능 회복, 배후마을 주민 및 상인들의 문화·복지 서비스 강화, 지역 내 주민공동체 활동의 강화를 위해 2015년부터 5개년에 걸쳐 진행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총 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작은영화관조성사업(17억원)과 중소벤처 기업주 주관의 청년몰 조성사업(15억원)을 금산시장활성화 사업과 연계 추진했다.
금산시장창업골목에는 금산전통시장내 먹거리 15개소 비먹거리 6개소 등 총 21개 창업점포가 들어섰다.
더치커피, 콩나물밥, 유기농 식빵, 핫맥, 요리공방, 인삼빵, 중화요리, 잡화, 과일, 수제 청, 다이어트 컨설팅 등 요리부터 공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청년 창업 점포들이 입주했다.
금산시네마는 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비 일부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작은영화관 사업으로 금산읍 비단로 91일원(하옥리) 재래시장 부근에 전체 면적 1,092㎡ 2층 규모로 1층(1관 100석, 2관 50석) 규모로 꾸며졌다.
대전 유명 영화관 못지않은 최신 시설을 갖춘 영화관과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관람료는 2D영화 6천원, 3D영화 8천원으로 작은영화관 사업 취지에 맞게 일반 영화관의 70% 선으로 저렴하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영작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하루 상영 횟수는 약 3~4회다.
박양우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은 “시장활성화에 힘써주신 추진위원을 비롯한 금산시장 상인들과 청년 창업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금산 전통시장이 옛 명성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앙3개부처 공모사업을 한 곳에 모아 `금산시네마 및 금산시장창업골목´사업이 완성됐다”며 “민관이 함께 개선하고 보완해 나간다면 멋지고 행복한 명품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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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수목장림 활성화를 위한 국회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수목장림 활성화를 위한 국회 심포지엄 개최
- 각계각층 전문가 초청하여 수목장림 활성화 방안 마련 -
- “한 그루의 나무가 되어...수목장림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논의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친자연적인 장례문화 확산과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수목장림 활성화를 위한 국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과 김현권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림청이 주관한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관련 기관·단체 담당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고 말했다.
개회식에서는 김재현 청장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남인순 의원과 김현권 의원의 환영사,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변재운 국민일보사장 축사가 이어진다.
이어 국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수목장 활성화 관련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발제는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석좌 교수의 `삶과 죽음 그리고 수목장림´,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소 구형찬 전문연구원의 `수목장림에 대한 인간학적 이해´, ▲한림대학교 생사학연구소 양정연 교수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웰다잉´, ▲서울대학교 정주상 교수의 `우리나라 수목장림 조성·운영 사례´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수목장의 현황과 문제점,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컬쳐 리액션 박윤신 대표가 사회자로 나서 토크쇼를 진행한다.
토크쇼에서는 산림청 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 보건복지부 이주현 노인지원과장이 자연장과 수목장림에 대한 정책을 소개한다. 패널로는 한국가정문화연구소 김대현 소장, 김중혁 작가, 진병원 양재진 원장이 등장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심포지엄 행사와 더불어 수목장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를 위해 홍원표 팝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드로잉 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수목장림의 조성 기준과 제도가 국내에 도입된 지 10년이 되는 올해 여러 전문가들을 모시고 수목장림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면서 “앞으로 수목장이 친자연적인 장례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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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의료급여 신규 수급권자 180인 상반기 집합교육 실시
홍성군, 의료급여 신규 수급권자 180인 상반기 집합교육 실시
의료급여제도 전반 교육, 병원 이용 방법 및 맞춤 교육 등 `큰 호응´
홍성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에 걸쳐 홍성읍, 홍북읍, 광천읍 의료급여 신규 수급권자 18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의료급여 신규 수급권자 180인 상반기 집합교육 장면(사진-홍성군청 제공)
이번 집합교육은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선택의료급여기관제도 등 의료급여제도전반에 대한 교육과 합리적인 병원이용 방법 등 수급권자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포함해 의료급여관리사의 상황별 맞춤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자가건강관리 능력향상을 위한 허리 통증에 좋은 운동법 교육도 함께 실시하여 교육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실시하지 못한 8개 면 지역에 대해서는 향후 개별방문을 통한 교육을 실시해 정보격차로 인한 불이익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과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 및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 몇 년부터 ~어디에~? 2명의 의료급여관리사를 배치해 의료급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연간 2회 집합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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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천년 상징조형물, 내 이름을 지어줘 !”
“홍주천년 상징조형물, 내 이름을 지어줘 !”
홍성군, 2018 홍주이름사용 천년 기념 천년 조형물 전국 네이밍 공모전 개최
충남 홍성군이 홍성의 옛 이름인 홍주(洪州) 이름 사용 천 년의 해를 맞아 설치하는 홍주천년 상징조형물의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기 위한 전국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말했다.
▲ 홍주천년 기념상징조형물 네이밍 전국공모전(사진-홍성군청)
이번 공모전은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10일 간 개최되며, 천년 조형물이 상징하는 홍주 천 년의 비전과 방향 및 함축적 이미지 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이름을 생각해낸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심사기준은 △주민 누구나 쉽게 부르고 기억하기 좋은 이름(발음, 기억성) △상징조형물의 함축적 이미지와 홍주천년의 비전 및 방향을 잘 나타내는 이름 △조형물 주위 환경과의 조화(상징성, 글자길이 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라고 한다.
공모전 참가는 홍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 있는 서식을 작성해 담당자의 이메일(aljs307@korea.kr)로 제출하면 되며, 공모 심사 및 발표는 7월 중에 있을 예정이다.
군은 심사 후 최우수 1명에게 문화상품권 30만원, 우수 1명에게 문화상품권 20만원, 입선 1명에게 문화상품권 10만원 등 총 3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했다.
군 관계자는 “홍주의 지난 천 년 역사를 기리고, 앞으로 펼쳐나갈 새로운 천 년의 희망을 담고 있는 뜻깊은 조형물인 만큼 국민 여러분의 신선한 아이디어로 이름을 지어주고자 한다. 독창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홍주 이름 사용 천 년을 기념해 설치하는 이번 조형물은 홍주문화회관 앞 옥암2회전교차로에 설치 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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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회 어린이청소년 정책창안대회 열기`후끈´
보령시, 제1회 어린이청소년 정책창안대회 열기`후끈´
본선에 10개팀 참가해 실현가능한 시책 스스로 뽑는데 최선 다해
보령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주인의식을 갖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제1회 어린이청소년 정책창안대회가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 제1회 어린이 청소년 정책창안대회 장면(사진-보령시청제공)
시는 앞서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8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참가팀을 모집했고, 모두 15팀 중 10팀이 이날 본선에 진출해 최종 발표의 시간을 가졌으며, 발표팀과 친구, 가족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지역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용기를 북돋았다.
대회결과 대상은 이동희 학생 등 3명으로 구성된 창의롭조팀이 발표한`자전거도로 확대 및 자전거인증수첩제도´▲최우수상에`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영자전거 운영´의 자전거 탄 풍경팀과`보행자 안전을 위한 학교 주변 옐로카펫& 노란발자국 설치´를 발표한 노란기적팀 ▲우수상에`불법주정차 해결정책´의 유성매직팀과 `청소년이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청소년 스포츠공원을 만들어주세요´를 발표한 보령최고팀,`등교버스의 여유´의 빅스타팀이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창의롭조팀´은 보령 8경 등 많은 관광자원의 보다 많은 관광객 방문을 위해 자전거 도로 신설뿐만 아니라, ▲자전거 보관소, 바람 넣는 곳 등 기반시설 확충 ▲자전거 도로의 연결램프 설치 ▲자전거 종주 인증제 ▲대여소 현황 어플 개설 등의 필요성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채택된 우수한 아이디어를 부서별 검토과정을 통한 실현 여부와 예산확보 등의 후속 조치를 거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봉갑 사회복지과장은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해주고, 제안된 아이디어와 발표수준, 준비 등이 생각지도 못할 만큼 매우 뛰어났다”며, “이번에 아쉽게 본선에 오르지 못했거나, 입상의 기회를 놓친 청소년들은 다음에 또 도전해서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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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젠트리피케이션 예방 위한 도시재생사업지역 상생 협약
보령시, 젠트리피케이션 예방 위한 도시재생사업지역 상생 협약
임대료 유보, 쾌적한 영업환경 조성 등 도시경쟁력 향상 뜻 모아
보령시는 25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전통시장 건물주 및 임차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사업지역의 젠트리피케이션(슬럼가의 고급주택화) 예방을 위한 임대인, 임차인 간 상생 협약식을 가졌다.
▲ 도시재생사업지역 상생 협약식(사진-보령시청 제공)
이번 협약은 2018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신청 대상지의 시와 임대인, 임차인간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건물주(임대인)는 상가건물 임대차 보호법 제반규정 준수와 임차인의 안정적인 상업활동을 위해 향후 5년간 임대료 인상 유보 노력에 노력하고, 임차인은 쾌적한 영업환경과 거리환경 조성, 주변 청결, 부대시설관리, 미소·친절·청결 운동의 확산 및 실천에 적극 협조키로 했으며, 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한 상권활성화 및 도시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도시재생 사업 지역 내의 상호 건전하고 공정한 임대차 관계로 상생발전의 기회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초석이 마련됐다”며, “시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이뤄나갈 수 있도록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기필코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젠트리피케이션이란 낙후되었던 구도심이 번성해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몰리면서, 임대료가 오르고, 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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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앞으로 다가온 제21회 보령머드축제 한 번 더 챙겨본다.
2주 앞으로 다가온 제21회 보령머드축제 한 번 더 챙겨본다.
-보령시, 제21회 보령머드축제 준비상황 보고회 가져
보령시는 25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부서장, 읍면동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보령머드축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 머드마라톤(사진-보령시청제공)
▲ 축제야간공연 장면(보령시청제공)
이번 보고회는 내달 13일부터 22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질 제21회 보령머드축제의 완벽 추진을 위해 소관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이 예상되는 사안의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시는 올해 핵심 전략으로 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머드체험존 콘텐츠 및 시설 개선 ▲거리퍼레이드를 만세보령문화제 개최연도에 맞춰 시민화합한마당으로 변경 ▲머드를 이용한 액티비티 체험인 머드런을 비롯한 킬러콘텐츠 확대를 통한 머드 노출 강화 ▲어린이용 화장실 배치 및 바닥세척매트 추가 설치 등 패밀리존 개선을 통한 청결 및 안전 강화 ▲머드해양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머드도시교류 및 엑스포 홍보관 구성 ▲해양어드벤처․레포츠 체험 프로그램 도입으로 정했다.
또한 낮보다 뜨거운 야간 공연의 활성화를 위해`머드빅콘서트´와`머드나잇스탠드´, `머디엠(머드몹신+EDM) 공연을 신설하고, 기업홍보관 입점을 통해 수익구조를 다양화하며, 유료 체험객 대상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상품권(2000원)도 지급한다.
아울러, 축제의 특성상 지갑이나 카드를 소지하기 어려운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간편결재시스템`머드페이´를 도입하는데, 이는 체험용 핸드링에 QR코드를 삽입해 방문객들이 쉽게 금액을 충전하여 다양한 체험 및 해수욕장 놀이시설, 주변상점들을 보다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밖에도 지난해 첫 도입한 머드 트램의 인기에 힘입어 머드미니버스를 추가로 도입하고, 축제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셀카 사진 공모전, 한국관광공사의 K-POP콘서트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른`심플리 K-POP´개최 등 푸짐한 행사로 구성했다.
김동일 시장은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세계인 모두가 함께 기다려온 보령머드축제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부서별 부족하거나 미진한 분야를 꼼꼼히 살펴봄으로써 완벽히 축제를 추진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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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민선7기 공약사항 이행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보령시, 민선7기 공약사항 이행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활력 있는 경제도시 등 7개 분야 65개 공약..부서별 최종 확정 후 7월부터 본격 시행-
보령시는 25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공약사항 이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 보령시청 전경
이번 보고회는 내달 1일부터 시작되는 민선7기 공약의 추진계획을 검토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의 추진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민선 7기 공약사항은 경제, 문화․관광, 친환경 복지, 부자 농어촌, 건강한 안전, 교통거점, 명품교육 도시 등 7개 분야 65개로, 17개 부서가 해당된다.
먼저, 활력 있는 경제도시에 기업투자유치기금 100억 원 조성 ▲소상공인, 청년창업지원 통합시스템 구축 ▲문화의 전당 내 문화 발전소 조성 ▲경찰서 이전부지 복합업무타운 건립 ▲쇗개포구 관광야시장 개설 ▲보령신항 다기능 복합항만 건설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조성 등 11개 공약이 보고됐다.
두 번째로 세계적인 문화 ․ 관광도시에 2022 보령해양머드엑스포 성공 개최 ▲서해낙조전망대 건립, 야경명소 개발 ▲무창포~석대도 관광케이블카 설치 ▲원산도 산림해양치유센터 조성, 따뜻한 친환경ㆍ복지도시에 전세대 및 기업용 전기요금 지원 ▲대천해수욕장, 대천항 도시가스 공급지역 확대 ▲시민 힐링 대규모 도시공원 조성 ▲시립도서관 및 여성ㆍ어린이회관 건립 ▲치매안심센터ㆍ치매병원 운영 ▲장애인 종합복지타운 건립을 추진키로 했다.
또 살맛나는 부자 농어촌 분야에 보령 해삼특구 지정 ▲농수산물 종합가공유통센터 건립 ▲자연학습 식물원 조성 ▲어민 그물 수선장(7만2천㎡) 조성 ▲낙후된 여객선 접안시설 개선, 건강한 안전도시에 경로당, 어린이집, 학교 공기청정기 공급 ▲노후 경유자동차 조기폐차 지원 및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도로변 흡입차량 운행 확대 ▲응급환자 응급실 획기적 개선 ▲전문 소아청소년과 확충 및 산후 조리비용 지원이 포함됐다.
아울러 사통팔달 교통 거점도시 분야에 보령 ~ 대전 고속도로 건설 ▲국도21호(웅천, 주산 구간) 확포장 ▲원산도~효자도 간 연륙교 ▲대천IC~해안도로 확포장이, 명품교육 도시에 어린이집 무상보육 단계적 확대 시행 ▲무상급식 지원(고교생까지) ▲전 학생 학습교구재 지원 ▲입학생 교복비 확대 지원(고교생→중ㆍ고교까지 확대)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소관 업무를 명확히 하고, 본격적으로 민선7기가 출범하는 7월 이후에는 상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회를 통해 실행에 옮겨 나가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민선 7기는 민선6기에 뿌려 놓은 씨앗이 본격적으로 열매를 맺고, 결실로 거둬들임은 물론이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심는 과정도 매우 중요하다”며, “지난 4년간 시정 운영의 노하우와 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담아 선별해 담아낸 공약을 이행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내실 있게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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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호두·도라지 재배임가에 FTA 피해보전직불금·폐업지원금 지원
산림청, 호두·도라지 재배임가에 FTA 피해보전직불금·폐업지원금 지원
-7월 31일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 접수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에 따른 지원대책으로 호두·도라지 재배임가에 피해보전직불금과 폐업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금액 : (피해보전직불금) 호두 : 약 69만원/ha , 도라지 : 약 6만원/ha (폐업지원금) 호두 : 약 1,200만원/ha]
▲ 도라지재배임가(사진-산림청)
폐업지원제도는 「FTA 농어업법」 제9조제1항에 따라 FTA 이행으로 과수‧축산 등 품목의 재배‧사육을 계속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품목에 대해 농업인등이 폐업을 희망하는 경우, 3년간의 순수익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피해보전직불금과 폐업지원금 지급 신청은 7월 31일까지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하면 되며, 지원금은 행정절차에 따라 지급대상자를 선정한 뒤 연내 지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가는 해당 품목의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서류와 직불금·지원금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서류는 ① 지급품목을 실제 생산하는 농업인등을 증명하는 서류(생산사실 확인서, `17년도 판매기록 등), ② FTA 발효일 이전부터 지급품목을 생산하였음을 입증하는 서류(농협의 전산출력물·영수증, 택배영수증 등), ③ 타인 소유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서류(임대차 계약서, 농장주 확인서 등)이다.
폐업지원금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서류는 ① 철거·폐기하려는 사업장·토지·입목 등의 소유자임을 증명하는 서류, ② 지급대상자 자격요건 입증 서류(농협의 전산출력물·영수증, 택배영수증 등),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을 증명하는 소득금액증명원 등 관련 서류다.
안병기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산림청은 피해 임가가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자체 담당자 교육을 통해 관내의 임업인들에게 철저히 안내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호두·도라지를 재배하는 임업인들이 7월 31일까지 지급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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