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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 학부모 교육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 학부모 교육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 곽병천 회장은 4일 금산다락원에서 원주희 강사를 초청,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준비 된 삶, 아름다운 삶´이라는 주제아래 교육을 실시했다.
▲ 문정우 금산군수가 어린이집 학부모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금산군청제공)
이날 교육은 학부모 200명이 참석해 아이와 함께 만들어가는 오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조금 더 가치 있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며 아이와 소통하는 삶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미래의 주역인 꿈나무를 위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행정을 실천해 보육의 품질 발전을 토대로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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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진산면바르게살기위원회, 환경 정화 봉사
금산 진산면바르게살기위원회, 환경 정화 봉사
바르게살기운동 금산군 진산면위원회(위원장 진성학) 회원 40여명은 진산면 방축삼거리 일원에서 도로 환경가꾸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도로변에 버려진 빈병, 캔 등을 수거하고 도로변 꽃밭을 정비, 맑고 깨끗한 진산을 가꾸는데 모두가 앞장섰다.
길진섭 진산면장은 “영농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아름다운 진산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앞장서 준 바르게살기운동 진산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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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업인단체 역량강화교육 실시
금산군, 농업인단체 역량강화교육 실시
금산군은 지난 7월3~4일, 2일간 한국농업연수원(전북 장수군)에서 (사)한국농업경영인금산군연합회(회장. 전해일)와 (사)한국여성농업인금산군연합회(회장. 오기석) 임원 및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농업·농촌에 대한 농협인의 자세´, `농업회의소 바로 알기´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교육은 시장개방과 이상기후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 등에 대응 및 농업인이 전문 농업 경영 능력을 갖추고 농업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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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공무원 수험, 선배 공무원이 돕는다
고교생 공무원 수험, 선배 공무원이 돕는다
금산읍-자치위-산업고 업무협약
`비전교실´개설, 금산읍 공무원들 직접 강사로 나서
고향후배 고교생들의 공무원 시험 합격을 위해 금산군 공무원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 금산읍사무소에서 `비전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사진제공-금산군청제공)
금산읍사무소(읍장 길성용)와 금산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정만), 금산산업고(교장 김용정)는 4일 금산읍사무소에서 `비전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산산업고 내 공무원 입시를 준비하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금산읍 공무원들이 직접 입시과목 강사로 강단에 서는 `공무원 수험반´ 운영 내용이다.
금산읍주민자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설되는 이번 `비전교실´에는 금산읍사무소 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지 얼마 안 된 신규 임용 공무원 5명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입시현장의 생생한 지식과 노하우를 후배 고교생들에게 전수하게 된다.
비전교실은 강사들이 고졸특채 지역인재 또는 일반 공채 9급 필수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 과목을 분담해 각자 근무시간 이후 주1회 산업고를 방문 강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 강의에만 머무르지 않고 강사와 수험학생 일대일 매칭으로 입시지도 및 수험준비 노하우, 직업탐색 등에 대한 지도와 조언을 해주는 멘토링도 병행한다.
이번 협약을 맺은 금산읍을 비롯한 3개 기관은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관건인 이번 비전교실을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커리큘럼, 강의수준 등에서 드러나는 문제점들은 보완하고 수험 고교생들의 호응이 좋을 경우 자발적으로 재능기부 할 관내 공무원들과 수강 희망 학생들을 모집,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비전교실을 제안한 금산읍주민자치위원회는 수험교재 및 동영상 수강료 지원, 교통편의 제공 등 전폭 지원한다.
금산산업고는 전교생 중에서 일정 학력수준 이상의 공무원 입시준비를 희망하는 학생을 선발하고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체크, 진로방향을 관리하는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
길성용 금산읍장은 “민선7기 `새로운 시작, 활기찬 금산´이라는 군정목표에 부합하고 군민께 한걸음 더 다가가는 친밀행정 구현을 위해 강사로 서는 신규 공무원들의 동의를 얻어 이번 비전교실을 열게 됐다”며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강사 공무원과 지도를 받는 학생들이 진지한 자세로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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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 밑반찬 봉사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 밑반찬 봉사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최하는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프로그램 행사가 4일 다락원 여성의 집에서 열렸다.
▲ 밑반찬 봉사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이번 밑반찬 지원 행사에는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현희)위원들과 금산군의회 김종학 의장,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7명, 금산읍사무소 맞춤형복지팀 직원들과 보건소의 건강증진팀원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재료를 준비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직접 대상가구에 전달했다.
금산읍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약 100여 가구에 오리훈제볶음과 제육볶음, 양배추물김치 등의 밑반찬과 읍사무소와 보건소 간의 연계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 섭취를 위한 영양 소식지도 함께 배부했다.
길성용 읍장은 “금산읍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음식을 만들어서 전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대상자들을 생각하며 항상 기쁜 마음으로 밑반찬 지원행사에 임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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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국제단편영화제 유치로 영화의 메카 만든다
홍성군, 국제단편영화제 유치로 영화의 메카 만든다
-지난 7월 4일 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등 실무진 홍성군 방문 국제단편영화제 개최 논의-
민선 7기를 출범하고 홍주지명 천년을 맞이한 홍성군은 김석환 군수의 3선 도전이 성공하면서 그동안 추진해왔던 지속적인 발전계획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의 여러 가지 도전은 타지자체의 귀감이 될 정도로 성공적이라는 평이다.
▲ 국제단편영화제 개최 논의 (사진제공-홍성군청)
교육과 문화 인물이 어우러진 문화체육관광부 육성축제이자 충청남도 최우수 축제인 홍성 역사인물축제의 독창성은 이미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연착륙에 성공하면서 여러 지자체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018 홍성 역사인물축제는 그동안의 축제패턴에서 발상의 전환을 통해 홍주천년 해에 성삼문 탄생 600년의 새로운 시도를 더하게 된다.
홍성을 빛낸 6명의 위인(최영, 성삼문, 한용운, 김좌진, 한성준, 이응로)중 한분의 모습을 부각시켜 축제의 독창성을 강화 한다는 취지다. 탄생 600주년을 맞이한 한글 탄생의 가장 중요한 인물인 성삼문의 부각은 국문학계는 물론 한글과 관련된 각계각층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4일 한국 영화인 총연합회 지상학 회장과 주기석 사무국장 등이 홍성군을 방문했다. 군수실에서 김석환 홍성군수와 영화제에 관한 세부 논의가 이어지면서 업계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그동안 지자체 중심으로 개최되었던 `국제 단편영화제´를 영화인 총 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하기로 하면서 충남도청 소재지인 홍성이 개최 적지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동안 발빠른 대응으로 준비해온 홍성군은 민간 T/F팀을 구성해 협회와 소통을 지속하면서 유치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환담 자리에서 지상학 회장은 “홍성군이 충남도청의 소재지로써 위상을 갖춰가는 모습을 보았다”며 “국제 단편 영화제 개최도시로써의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성에서 `국제 단편영화제´를 개최하게 된다면 홍성 10만 군민의 단합된 모습으로 가장 멋진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군 단위에서 홍주시 승격을 앞두고 지역의 중추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영화인 상호간의 친목 도모, 회원의 권익옹호와 우리영화예술 창달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1962년 6월 28일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1-117 예총회관 402호에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회원의 권익옹호 및 복리증진, ▲영화인의 자질향상 및 신인발굴, 양성 ▲영화진흥을 위한 연구발표회 및 강좌 개최 ▲공로영화인에 대한 포상 ▲대종상 영화제 개최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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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청도군 태양광발전시설 산사태 발생지 현장점검
산림청, 청도군 태양광발전시설 산사태 발생지 현장점검
- 응급복구 실시 및 현장상황 지속 모니터링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3일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경북 청도군 매전면 온막리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지역에 산사태가 발생해 4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최병암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이경기 청도군 부군수, 김석천 청도군 산림환경과장, 이영우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산림사업과장 등 관계자등이 참석하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지역에 산사태가 발생 장면(사진제공-산림청)
이번 집중호우로 태양광 발전설비 6,000㎡(전체시설의 1/4)가 붕괴돼 토사가 도로를 덮쳤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며, 통신주 1주와 소나무 1그루가 파손되는 등 피해면적은 약 0.1ha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현장점검은 최병암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이경기 청도군 부군수, 김석천 청도군 산림환경과장, 이영우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산림사업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점검반은 산사태 발생지를 찾아 피해규모를 확인하고 복구 방안과 피해대책 등을 논의했다.
한편, 산림청은 피해지 내 토사정리, 비닐덮기 등 응급복구를 진행했으며 추가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현장상황을 지속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사건 경위와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산사태 피해지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2차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달라.”라면서, “태양광발전시설로 인한 산지 경관훼손, 부동산 투기, 토사유출 피해 등의 부작용 해소 대책도 조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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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웅천읍 스마트 행복학습센터, 지역에 활력 불어 넣는다
보령시 웅천읍 스마트 행복학습센터, 지역에 활력 불어 넣는다
보령시 웅천읍은 지난 4일 웅천생활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수강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폰 및 원목을 활용한 툴페인팅 교실을 가졌다.
▲ 웅천읍 스마트 행복학습센터 운영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평생교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주민들에게 교육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주민 복지 및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 행복학습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교육은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운영하는 툴페인팅(원목), 오후 2시부터 운영하는 스마트폰 A반,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운영하는 스마트폰 B반 등 3개 강좌로 운영하며, 스마트폰 활용교실은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작동방법 및 생활에 유용한 앱 활용방법을 위주로 15차시로 운영한다.
톨 페인팅 (원목)교실은 생활에 필요한 쌀통, 열쇠고리 등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모두 20회에 걸쳐 운영된다.
김선미 읍장은 “스마트폰 보급에 비해 사용법을 배울 곳이 많지 않았는데 스마트폰 사용이 낮선 세대를 위해 웅천읍 생활문화센터 에서 무료강의를 해주어 도움이 필요한 읍민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웅천읍은 프로그램 종료 이후 만족도 조사 및 강사 평가를 토대로 보다 내실있고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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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갈매기아파트 경로당 준공
보령시, 갈매기아파트 경로당 준공
보령시는 5일 오전 명천동 내 위치한 갈매기아파트에서 김동일 시장과 주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 갈매기 아파트 경로당 준공식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에 신축된 경로당은 갈매기아파트 단지 내 99.97㎡의 면적에 지상 1층 규모로, 이곳은 임대주택단지 규모가 작아 경로당이 없어 저소득 고령자의 여가생활을 위한 경로당 필요성이 절실했었다.
서광문 노인회장은 “시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로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경로당을 준공하게 돼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화합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새로운 보금자리가 마련돼 어르신 여러분의 기쁨과 감회 또한 남다를 것으로 생각한다”며, “경로당 준공을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황혼과 윤택한 삶을 선사하는 행복 쉼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고 말했다.
한편, 갈매기아파트는 명천동 409-1번지 일원에 연면적 4,115.10㎡에 2개동, 5층 규모이며 90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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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해양경찰서와 1인 1나눔 계좌 협약
보령시, 보령해양경찰서와 1인 1나눔 계좌 협약
보령시는 5일 오전 보령해양경찰서에서 김동일 시장과 이진철 보령해양경찰서장, 문건수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장, 박은희 충청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1인 1나눔 계좌 갖기 착한일터 나눔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 1인1나눔계좌 협약식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은 지역의 기업, 기관, 단체, 시민들이 모두 참여하여 지역의 소외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들에게 물품 지원 및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금액에 제한 없이 일정액을 후원하는 나눔 운동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령해양경찰서 직원들은 매월 1만원씩 자동이체로 후원에 동참하게 된다.
이진철 서장은“우리 해양경찰서는 바다가족들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고 치안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어 나감과 동시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해 나가야할 의무가 있고, 이를 지켜나가기 위해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늘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보령시민을 위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보령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착한일터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이진철 서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고맙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복지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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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 레저관광 10선에 포함된 보령 용두해변으로 떠나볼까?
지역특화 레저관광 10선에 포함된 보령 용두해변으로 떠나볼까?
충남지역 유일 선정... 해수욕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양스포츠 체험할 수 있어
보령시는 남포면에 위치한 용두해변이 지역특화 레저관광 10선에 포함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 휴가철 관광객을 환상적인 레저 및 해양레포츠의 세계로 초대한다.
▲용두해변 해양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지역특화 레저관광 10선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에게는 레저문화 체험을 장려하고, 여행업계에는 레저관광상품 개발을 독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것으로, 용두해변에서 레저업체를 운영하는 타고플라이(대표 배성준)가 지역특화 레저관광 프로그램 공모에 참여해 선정됐다.
이번 10선은 강원도가 5개 지역으로 최다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경북이 2곳, 제주가 1곳, 충북이 1곳으로, 충남에서는 용두해변이 유일하다.
용두해변은 아담하고 완만한 해변 뒤로 웅장한 송림이 형성되어 있어 한여름 해수욕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근로자 복지관(동백관)에서 운영하는 취사장, 샤워시설,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도 갖춰 자연과 함께 힐링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올해에는 충청남도의 제3기 균형발전사업에 해양레포츠체험 명소마을로 선정돼 산책로 및 야영장 데크시설, 해변 진입로 정비, 소공연장 및 조명, 주차장시설 설치 등 해양관광 기반시설까지 갖춰 나가고 있다.
용두해변에서 해양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타고플라이에서는 1박2일 일정으로 1일차는 무동력(해양카약, 해양레프팅, 해양SUP 중 2가지)과 동력 슬레이더(바나나보트, 땅콩보트, 밴드웨곤, 슈퍼맨, 와플 중 3가지) 체험, 2일차는 용두해변 내 갯벌체험 및 해변산책 대천해수욕장 짚트랙 및 대천항 투어로 구성해 운영하며, 이번 공모선정에 따라 체험 비용의 일부는 국비로 지원받게 돼 이용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기타 이용에 관한 사항은 타고플라이(1688-3936)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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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금강환경청, 주요 화학산업체와 상생 간담회 개최
환경부 금강환경청, 주요 화학산업체와 상생 간담회 개최
-충청권 화학계 대표기업 경영진과 한 자리에 모여-
-화학사고 예방․대응 및 화학물질 안전관리정책 개선 방안 논의-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 이하 금강환경청)은 7월 4일(수) 대전 라온 컨벤션에서 관내 화학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기업 경영진들과 화학물질 안전관리 및 관련제도의 발전방안 논의를 위해, `2018년도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 화학 안전공동체 경영진 간담회 후 기념사진(사진-금강유역 환경청)
이번 간담회에는 금강환경청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주관사인 ㈜LG화학 오창공장(김민환 전무) 등 20사의 경영진이 참여했다.
이번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 간담회는 화학물질관리제도의 발전을 모색하고, 화학물질 취급 업체 간 상호 정보교류를 위해 금강환경청에서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을 초청하여 연계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서, 금강환경청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하고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과 한국환경공단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부의 화학물질 관리에 대한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쟁점사항에 관한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화학안전정책 발전방안에 대하여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동진 청장은 “화학 기업의 주변 주민들은 화학사고 발생에 대한 불안과 우려를 항상 가지고 있으므로, 기업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화학물질 안전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사고 확산 방지를 위한 초동 대응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며, 화학 기업 경영진들은 “기업에서도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기업 내 화학물질에 대한 특성 및 방재조치 요령을 상시 교육(훈련)하고, 최신 방재물품을 구비하는 등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근로자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구축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금강환경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화학안전 분야의 민·관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현장에 맞는 화학안전정책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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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금강환경청, 지역기업과 생태계교란식물 제거행사 실시
환경부 금강환경청, 지역기업과 생태계교란식물 제거행사 실시
-금강청,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녹색기업 5개사 등 80여명 참여-
-상판저수지 일원 돼지풀 애기수영 등 교란식물 제거로 고유 생태계 건강성 확보 및 생물다양성 증진-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은 7월 5일(목) 속리산국립공원(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상판리 일원)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생태계교란식물 제거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돼지풀: 주택가 산의 능선 계곡 휴경지등에 왕성히 성장하여 생태계교란 ,꽃가루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원산지는 북미이며 전국에 분포되어 있다.(금강유역환경청 제공)
이날 행사에는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양해승), 깨끗한나라(주), SK하이닉스(주), LG화학 오창1공장, 한온시스템(주), ㈜한화 대전사업장 등 녹색기업 5개사와 국립공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함께 참여하며, 속리산국립공원 상판저수지 일대 약 11,000㎡에서 자라고 있는 서식하는 돼지풀, 애기수영 등의 제거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제거되는 돼지풀, 애기수영 등은 환경부에서 생태계교란식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국내 고유 생태계에 큰 피해를 주고 있어 적극적인 퇴치가 시급한 실정이다.
돼지풀은 생장속도가 빨라 자생식물의 생육을 억제하며, 꽃가루에 의한 호흡기 알레르기 유발 등의 피해를 준다.
애기수영은 모래땅이나 자갈밭 등에서도 잘 생육할 정도로 생존력이 아주 강한 식물로 뿌리를 이용하여 촘촘한 개체군을 형성함으로써 다른 자생종이나 목초식물의 생육을 파괴하는 대표적인 교란식물이다.
▲ 애기수영 : 제주도와 강원도 및 서천 목장과 인근지역에 확산되어 있으며 영양번식하여 초지등에 널리 확산되어 초지와 자연식생 파괴를 한다.(금강유역환경청 제공)
금강유역환경청은 생육시기가 왕성해지기 전인 6월~9월에 뿌리째 뽑기 등 효과적인 퇴치방법으로 제거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전년도에 이어 대전 갑천 등 3대 하천과, 청주 미호천, 금산 천내리습지, 세종 합강습지에서 전문업체 용역을 통한 생태계교란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서도 교란식물을 제거하고 있다.
금강청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우리 생태계의 건강성 회복을 위해 생태계교란식물 퇴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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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년쉐어하우스 상큼한 출발
금산군, 청년쉐어하우스 상큼한 출발
15명 입주, 청년커뮤니티 안정적 활동기반 지원
농촌형 라이프 스타일 제시, 청년인구 유도
금산군이 추진하고 있는 청년쉐어하우스의 출발이 좋다. 청년쉐어하우스는 청년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충남도 청년정책 공모사업 중 하나다. 올해에 금산군이 공모에 선정됐다.
▲ 청년쉐어하우스 에 입주한 청년들의 활기찬 모습(금산군청제공)
주요내용은 금산군 관내에 정착하고 싶은 젊은이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해 주는 일로서 현재 단독주택 4곳, 다가구 주택 2곳 등 6개소의 주택에 도시에서 찾아온 15명의 청년들이 입주했다.
이 사업은 단순히 주거해소 뿐 아니라 일자리, 네트워킹과 연계한 `지역형 청년 플랫폼´ 구축에 무게를 두고 있다.
청년자립학교 `아랑곳(지역착근형 인재육성사업)´등 지역 인재육성사업을 통해 양성된 청년들의 안정적 활동기반을 지원하게 되면 잠재적으로 청년인구 유입의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주거 해소는 물론 개별화된 도시와 다른 삶을 나누는 방식의 `지역형 삶의 모델´이 제시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쉐어하우스 입주 청년들은 정기회의, 네트워크 파티, 전문가 특강, 공유주방, 워크숍 등 스스로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이들은 금산전통시장을 거점으로 다양한 분야의 활동에 나서면서 지역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청년들만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6월30일에는 `청년들의 음악대피소´라는 모임을 만들고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공연무대를 마련했다.
금산전통시장내 청년몰 조사장 커피에서 진행된 `여유와 설비´의 무대는 금산에 전에 없던 공연문화를 보여줬다.
서울 홍대에서 활동하는 인디가수를 섭외하는 등 기획 연출에 이르기까지 에너지를 집중시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러한 문화를 즐기기 위해 대구․옥천 등 전국 각지의 젊은 친구들이 몰려들었다.
공연장을 찾은 사람들은 옷가게, 공방, 펍 등이 입점하게 되는 청년몰을 둘러보며 청년들의 도전에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청년들의 음악대피소´ 모임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정기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에서 함께 놀고 같이 잘사는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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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새마을회, 정책설명회 및 읍면 임원교육 실시
금산군새마을회, 정책설명회 및 읍면 임원교육 실시
금산군새마을회(회장 길근섭)는 지난 3일(화) 다목적군민회관 대강당에서 10개읍·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임원과, 부녀회임원 및 문고 임원 등 총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정책설명회 및 읍면 입원 교육을 실시했다.
▲ 새마을회 정책설명회 및 읍면 임원교육 장면(금산군청 제공)
이 날 교육은 2018년도 새마을운동 중점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읍·면 보조금 집행 실무교육, 새마을장학금 신청 요령 등에 대해 90분 동안 교육이 진행 되었다.
길근섭 금산군새마을회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이제 한반도를 넘어 개발도상국가들이 배우고자 하는 경제성장 발전모델로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의 하나가 되었다”면서 “국내에서는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우리 세대간 계층간 벽을 허물어 공동체의식을 회복할 수 있는 국민운동으로 다시 한번 발돋움 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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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홍성군,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최근 불법촬영 카메라의 기술 발달과 이를 이용한 불법촬영 범죄가 급증하면서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홍성군과 홍성경찰서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5일까지 4주간 관내 66개소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합동점검 장면(사진-홍성군청 제공)
이번 점검은 지난해 실시한 1차 점검에 이은 2차 점검으로 몰래카메라 전문탐지장비인 전파탐지기와 적외선 렌즈탐지기를 이용하여 화장실 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밀 탐색했으며, 불법 카메라 예방스티커도 함께 부착하였다.
군 관계자는 “다행히 이번 합동 점검결과 몰래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범죄 취약장소인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합동점검으로 몰래카메라 발견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벌의 조치를 취하며 성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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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중학생 및 학부모 대상 고입정보 컨퍼런스 개최
보령시, 중학생 및 학부모 대상 고입정보 컨퍼런스 개최
보령시는 지난 3일 저녁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중학생 및 학부모, 교사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고입정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고입정보 컨퍼런스 장면(보령시청 제공)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조민행)이 주관하고 보령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내고장 학교 다니기 운동의 일환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는 대입과 진로 정보 제공으로 지역의 고등학교별 특성과 장점을 부각시켜 관내 고교 진학을 장려하고, 교사들에게는 입시정보 습득과 진학지도를 돕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김홍중 북일여자고등학교 진로상담교사로부터`2022학년도 대입 이해를 통한 고입 이해´를 주제로 진로상담 교육을 실시했고, 대천고등학교와 충남해양과학고등학교 출신 선배들로부터`우리지역 졸업생들이 말하는 고입´이란 주제로 후배들에게 관내 고등학교 선택 이유와 대학 진학을 위한 준비 등의 노하우를 제시했다.
김동일 시장은“최근 대입 전략이 학교생활기록부뿐만 아니라 학업 역량, 전공적합성, 잠재력, 인성 등 다양한 전형자료를 바탕으로 합격여부를 결정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지역의 일반고와 특성화고의 학업 수준 향상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으니, 우수한 학생들이 내고장에서 배우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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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0명에게 온누리상품권 쏜다!
보령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0명에게 온누리상품권 쏜다!
보령시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납세의무를 고취시켜 체납액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납기 내 납부유도를 통한 징수율을 높여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성실 납세자 1000명을 선정,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
▲ 지방세 성실납세자 인센티브 지급 장면(보령시청 제공)
이번 시책은 올해 시책구상보고회 시, 제안된 아이디어 중 시민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추진한 것으로,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월 `보령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
대상은 지방세 세액 비중이 높고, 정례적 납부 세목으로 인센티브 제공에 적합한 재산세와 자동차세 납세자 중 ▲납기 내 납부 ▲최근 3년간 체납세금 제로 ▲연 세액 10만 원 이상자로, 6월말 지방세 경품추첨 프로그램을 활용해 선정했으며, 1인당 5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
신재규 세무과장은 “매년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납세자가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추진하여 건전한 납세풍토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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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는 20일까지 아토피 극복 캠프 참가자 모집
보령시, 오는 20일까지 아토피 극복 캠프 참가자 모집
예방관리 교육 및 숲 체험으로 미래세대 건강 지원
보령시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치료, 예방관리 교육으로 질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을 통한 아동의 신체적 면역력 향상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아토피 극복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 지난해 아토피 극복 캠프 운영 장면(보령시청 제공)
이번 캠프는 매년 아토피, 천식 보유 아동이 늘어나고 있고, 이로 인한 신체 ․ 정신적 고통으로 인한 사회적 발생비용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고통경감 및 미래세대의 건강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교육은 성주산 자연휴양림에서 1차로 7월 24일과 2차로 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기수별로 어린이와 보호자 30명씩 참여해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뤄진다.
교육 내용으로는 아토피 질환 예방관리 교육 ▲자연과 함께하는 편백나무 숲 체험 및 산림체험관 관람 ▲아토피 환아의 원활한 성장을 돕기 위한 성장 마사지 ▲보령 머드를 이용한 피부 관리 ▲머드를 활용한 비누 및 보습제 만들기 ▲아토피 환아 가족의 심리적 갈등 해소를 위한 집단 상담 ▲알레르기 질환 인지도 조사(사전·사후) 및 만족도 조사로 진행된다.
참가는 보령시보건소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 하면 되고, 아토피 또는 천식 환아로 진단을 받은 아동과 부모면 참여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보령시보건소 모자보건팀(930-4102)으로 하면 된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아토피 질환 아동의 올바른 예방관리 교육과 숲 체험을 통한 아토피 환아의 신체적 면역력 향상을 위해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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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에서 인생 샷 건지고, 푸짐한 상품 받아가세요!
보령머드축제에서 인생 샷 건지고, 푸짐한 상품 받아가세요!
-(재)보령축제관광재단, 축제 기간 중 머드셀카콘테스트 개최
제21회 보령머드축제에 참여해 인생 샷 건지고, 푸짐한 상품까지? (재)보령축제관광재단은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머드셀카콘테스트를 개최한다.
▲ 머드셀카콘테스트 포스터(보령시청 제공)
이번 공모전은 익사이팅하고 스릴 넘치는 제21회 보령머드축제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축제를 테마로 셀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해 푸짐한 상품제공을 통한 적극적인 행사 참여를 유도하고, 낭만 가득한 추억까지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공모기간은 축제가 시작되는 13일부터 31일까지로, 출품은 1인 2작품으로 제한하며, 보령머드축제 홈페이지(http://www.mudfestival.or.kr/)로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된다.
공모 규정으로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고, 본인작품이 아니거나, 복사제출 또는 다른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에 대해서는 심사에서 제외하며, 선정작 발표 이후에는 사진 삭제요청 등의 출품 취소가 불가능하다.
또한, 출품작의 제3자에 대한 저작권, 특허권, 초상권 등의 모든 지적재산권 및 정보의 무단사용으로 발생하는 법적 문제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출품자에게 있으며, (재)보령축제관광재단은 출품작에 대한 권리의 무상사용권(실시권)을 가지게 되고, 홍보의 목적으로 출품작을 변형·삭제·보완 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선정작은 모두 24개 작품으로, 심사를 거쳐 8월 24일 축제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대상은 애플 뉴 아이패드 9.7 2018년형 128GB, 금상(2명)은 삼성 갤럭시기어S3 프론티어, 은상(4명)은 JBL Pulse3 블루투스스피커, 동상(12명)은 머드화장품 종합세트, 망한사진베트스(5명)은 맥주거품기를 받게 된다.
이용렬 사무국장은 “매년 축제마다 다양한 사진을 활용하고 있지만, 초상권, 저작권 등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디카, DSR 보다 스마트폰 사진을 통해 보다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을 담아내길 기대하며, 축제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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