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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유망중소기업 ㈜제이앤에이와 투자유치협약 체결
보령시, 유망중소기업 ㈜제이앤에이와 투자유치협약 체결
보령시는 11일 오전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이춘식 ㈜제이앤에이 대표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 ㈜제이앤에이와 투자유치협약 체결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협약은 청소농공단지 내 일부 부지가 입주기업의 경영난으로 미투자 및 미활용되고 있어, 기업유치활동을 지속 전개해 이뤄낸 것으로, 시는 법령 및 예산의 범위 내에서 행․재정적 지원을, 기업은 투자계획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 사회적 책임이행,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제이앤에이는 지난 2009년 설립돼 열(히트)펌프를 주로 생산하고 있고, 현재 본사는 인천시 남동구, 제조공장은 경남 김해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해 3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업계에서 기반이 튼튼한 유망 중소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이앤에이는 보령 청소농공단지에 내년까지 22억 원을 투자해 약 7000여㎡ 부지에 제조시설을 갖추게 되고, 산업용 냉장 및 냉동장비 제조업으로 등록 후 전기 제어기기 등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며, 약 25명의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춘식 대표는 “현재 보령지역 양식장에 다수의 열펌프를 납품하고 있는 인연으로 투자를 하게 됐다”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빠른 시일 내 공장이 가동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항 개항과 빨라진 수도권과의 접근성으로 보령을 선호하는 중소기업이 증가하고 있다”며, “11만 보령시민을 대변해 환영하고, 지역 고용 및 상생으로 발전하는 기업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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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대표 & 글로벌축제로 안착한 보령머드축제, 올해도 취향저격!
한류 대표 & 글로벌축제로 안착한 보령머드축제, 올해도 취향저격!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6개 분야 60개 프로그램 구성
모두가 기다린 여름이 돌아왔다. 그리고 대천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매년 7월 펼쳐지는 보령머드축제도 오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그 성대한 막을 올린다.
▲ 지난해 보령머드축제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 지난해 보령머드축제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머드화장품 판매의 홍보를 위해 지난 1998년 첫 개최한 머드축제는 아시아에서는 2009년 중국, 유럽에서는 2015~2016년 스페인, 남태평양에서는 2017년 뉴질랜드까지 진출하면서 한류 대표 & 글로벌축제로 안착됐다.
특히, 최근의 여행 트렌드가 해외여행의 대중화 및 비용이 조금 더 투입되더라도 국내보다는 해외를 선호하는 경향 속에서, 내수시장 선점을 통한 국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기 위한 특명까지 완수해 나가기로 했다.
축제는 13일 오전 9시 30분 머드광장에서 열리는 머드체험시설 개장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체험행사는 물론, 공연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13일에는 보령문화의전당 일원에서 오후 1시에는 어린이물놀이체험시설을 운영하고, 오후 8시에는 시민화합한마당을 개최하는데, 코요테와 박현빈, 지원이, 소녀주의보의 특별공연도 선보인다.
14일에는 남곡동 갯벌체험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갯벌체험 및 갯벌마라톤대회 ▲오전 11시 대천해수욕장에서 요트 퍼레이드 ▲오후 4시 블랙이글스 에어쇼(리허설) ▲오후 8시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개막식 및 K-POP콘서트(다이나믹듀오, 장재인, 에디킴, ACE, VIXX LR), 불꽃 판타지쇼가 열린다.
15일에는 오전 11시 해수욕장 일원에서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오후 2시에는 시민탑광장 앞바다에서 요트체험을 진행하고, 오후 8시에는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월드미스모델아이콘선발대회가 열린다.
또 16일 오후 8시에는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머드나잇몹신, 17일에는 김건모와 홍진영의 빅콘서트, 18일 오후 6시 세계머드뷰티경연대회, 19일 오후 7시 김병찬의 사회로 진성, 오로라, 유현상, 황진희 등이 출연하는 머드가요제, 20일에는 구준엽이 주도하는 머디엠(머드+EDM)이 열린다.
축제 마지막 주말인 21일에는 오후 8시부터 DJ박나래와 비와이,슈퍼비,면도,최서현 등이 참여하는 힙합콘서트인 머드나잇스탠드, 22일 폐막식에는 제시, 리듬파워, 나인뮤지스, 배치기가 참여하는 K-POP 월드콘서트가 펼쳐진다.
세계 어떠한 축제를 찾아가 봐도 이렇게 뒹글고 빠지는 축제는 없다. 대형머드탕, 머드슈퍼슬라이드, 에어바운스 등 체험시설만 18종, 머드셀프마사지, 컬러 머드체험, 머드캐릭터 및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 뿐만 아니라, 머드해변풋살대회, 요트체험, 갯벌 장애물마라톤대회 등 무려 6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올해는 관광객들의 선호와 가족단위 관광객들까지 만족할 만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구성했다. 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머드체험존 콘텐츠 및 시설을 개선하고, 체험존 내 3개의 간이무대를 조성, 댄스타임을 제공하여 체험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댄스타임 종료후 자연스럽게 체험객을 해변특설무대로 유도하여 머드몹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
또 머드랜드부지에는 12종의 다양한 장애물코스인`머드런´을 신설해 색다른 체험을 유도하고, 유료체험객 대상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상품권(2000원)도 지급하며, 차양시설 및 바닥 세척매트 설치, 어린이용 화장실 배치로 안전은 물론, 성인존에 비해 다소 이용률이 낮았던 패밀리존의 이용률을 극대화한다.
아울러, 대천해수욕장 바다를 활용한 해양워터파크 챌린지도 운영한다. 터널, 징검다리, 슬라이드킥, 정글조콤보, 뉴스윙 등 다양한 종목과 불롭점프와 시소, 자유낙하 구조보트 체험을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1일 3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킬러콘텐츠 확대를 위한 차 없는 거리를 활용한 거리형 머드체험인`머드스트릿´, 머드로 전신을 뒤집어 쓸 수 있는`머드범벅존´, 갯벌체험 활성화를 위한 갯벌체험장 체험행사를 개선하고, 축제의 특성상 지갑이나 카드를 소지하기 어려운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모바일 간편결재시스템`머드페이´를 도입, 체험용 핸드링에 QR코드를 삽입하여 방문객들이 쉽게 금액을 충전하여 다양한 체험 및 해수욕장 놀이시설, 주변상점들을 보다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
한편, 유료체험존은 주중(월~목)에는 성인 기준 1만2000원, 주말에는 1만 4000원이고, 청소년은 각각 1만원, 1만2000원이다. 20인 이상 단체 이용시 각 1천 원씩 할인 받을 수 있고, 보령시민과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장애인(1~3급, 동반1인)은 신분증과 증빙서류 지참시 30% 할인받을 수 있다. 트램카는 편도 2000원이며, 체험시설 이용 관광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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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국유림 명품숲 `운장산 갈거계곡 숲´ 선정
7월의 국유림 명품숲 `운장산 갈거계곡 숲´ 선정
-7km 계곡에 작은 폭포와 울창한 숲이 있어 피서지로 인기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북 진안군에 소재한 운장산 갈거계곡 숲을 7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 갈거계곡 전경(사진제공-산림청)
운장산 갈거계곡 숲은 올 상반기 산림청에서 발표한 `산림휴양·복지형 국유림 명품숲´ 중 하나로도 선정된 바 있다.
갈거계곡 숲은 운장산 정상(1,126m)으로 통하며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7km에 이르는 깊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자아내는 빼어난 경관을 볼 수 있다.
특히, 이곳은 계곡 주변에 활엽수가 빼곡하게 들어서 있고 심신치유에 도움을 주는 음이온이 많아 여름철 피서지로 제격이다.
갈거계곡의 주요구간에는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이 자리 잡고 있는데 여름철에는 계곡을 이용하는 피서객으로, 가을철에는 활엽수림의 오색단풍을 보기 위해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로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2017년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이용객 88,864명 중 33%인 29,418명이 성수기(7∼8월)에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운장산에는 원시림에 가까운 숲이 비경을 이루고 있으며, 갈거계곡 구간에는 제방바위, 바당바위, 학의소 등의 명소가 운치를 더하고 있다.
아울러, 운장산 주위에는 가을산행으로 유명한 마이산을 비롯해 용담호, 운일암반일암, 백무동계곡 등이 자동차로 40분 거리에 있어 주변과 연계하여 방문하기 좋다.
박영환 국유림경영과장은 “본격 휴가철을 맞아 숲 여행을 준비 중인 국민들에게 운장산 갈거계곡 숲은 좋은 휴가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명품숲을 적극적으로 발굴·관리해 산림의 경제·사회·문화적 기능을 국민이 누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유림 명품숲은 지난해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선정된 경영·경관형 10곳(대관령 금강송 숲 등 대규모 경영림), 보전·연구형 10곳(점봉산 곰배령 등 보호림)과 올해 발표된 휴양·복지형 10곳을 포함해 모두 30곳이다. [지역별로는 강원 8곳, 충북과 경북 각각 5곳, 경기, 전북, 전남 각각 2곳, 서울, 인천, 울산, 충남, 경남, 제주 각각 1곳.]
산림청은 2022년까지 전국적으로 모두 50곳의 국유림 명품숲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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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전국 최초 깻잎 하이베드방식 스마트팜 온실 구축
금산군, 전국 최초 깻잎 하이베드방식 스마트팜 온실 구축
고품질 깻잎 수출 확대 청신호
깻잎농업 분야에 본격적인 스마트팜 시대가 열렸다. 11일 금산군에 따르면 GAP경쟁력을 통한 깻잎 수출단지육성 일환으로 첫 깻잎 스마트팜 온실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깻잎 스마트팜 온실 사진 (사진제공-금산군청)
첨단화된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 조성을 통해 깻잎 수출을 확대 견인하고 농업의 4차산업화를 주도하기 위한 복안이다.
기존 토양 재배방식은 고온다습한 비닐하우스 환경으로 인해 각종 병충해에 취약하고 연작장해 피해 발생으로 품질 저하 등 한계성이 노출됐었다.
해외 수출시 응애로 인한 상품가치가 떨어져 클레임이 걸리는 등 수출 확대에도 불리한 조건으로 작용했다.
이에 군은 전국 최초 하이베드방식으로 스마트팜 온실(GAP청미농장) 구축사업에 박차를 가해왔다. 양액재배를 통해 연작장해가 없고 온·습도 조절 등 첨단 스마트 시설로 병충해에 안전한 고품질 깻잎 재배환경을 조성했다.
스마트팜 온실하우스는 토양수분 함수율, 토양온도, CO2 등 온실 상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해 알려주고, 외부팬, 유동팬, 전등, 온실개폐, 전기온풍기, CCTV 등 모든 기기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농가 스마트폰으로 온실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생육환경 조절이 가능하다.
이번 스마트팜을 통해 재배되는 깻잎은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를 통해 전량 일본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고품질 깻잎의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깻잎 수출단지 조성사업 및 스마트팜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고품질 깻잎의 안정적 생산·공급 기반 구축과 함께 유통의 다각화를 통해 깻잎의 판로 확대 및 수출 증대를 지속적으로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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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생생 문화재 활용사업
홍성군 생생 문화재 활용사업
- `홍주인물과 친구들` 역사탐방 참가자 모집 -
충남 홍성군은 군에서 주최하고 홍성생태학교 나무(이사장 모영선)가 주관하는 2018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인 `홍주인물과 친구들´ 역사탐방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생생문화재 사업일환인 홍주인물과 친구들 역사탐방 프로그램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오는 7월 14일 토요일 진행되는 `홍주인물과 친구들-논산편´은 프로그램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홍성의 인물 `고려의 최영´과 `백제의 계백´을 찾아보고 배워보는 역사 탐방 교육으로, 고려개국 이후 태조 왕건이 창건하고 최영장군이 왜구를 물리친 장소인 개태사, 논산 계백장군 유적지,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한 관촉사를 찾아간다.
홍주인물과 친구들 논산편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13일까지이며, 참가문의는 홍성생태학교 나무(041-635-9101)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다음 홍주인물과 친구들 역사탐방 프로그램은 7월 21일 안동편,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로 영월편, 8월 4일 서울편이 개최될 예정이며, 각 프로그램일 하루 전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은 보존에 중점을 두었던 역사 유산을 문화자원으로 되살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의 전통을 살리고 삶의 가치를 높이자는 의미에서 추진되는 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하여 문화재청으로부터 2015년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이래, 5년 째 연중 200여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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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철 별미 열무김치 담았어요
시원한 여름철 별미 열무김치 담았어요
결성면 사랑 듬뿍 담은 열무김치, 소외된 가정에 전달
결성면 여성자율방범대(대장 최경희)에서는 지난 8일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 열무김치 담는 결성면 여성 자율방범대원들의 모습(사진제공-홍성군청)
결성면 여성자율방범대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30가구를 대상으로 두 달에 한번씩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열무김치를 담가 일일이 방문하여 전달하고, 형편을 살피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성태 결성면장은 “꾸준히 김치 담그기 행사를 이어온 결성면 여성자율방범대원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결성면, 나눔과 섬김, 봉사와 사랑의 결성면이 되도록 살피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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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아이디어, 농산가공품 변신
반짝이는 아이디어, 농산가공품 변신
홍성군 식품개발연구회 자체 품평회 개최 !
홍성군은 지난 10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가공활성화를 위해 육성중인 식품개발연구회 주최로 그동안 개발한 농산가공식품 자체 품평회를 실시했다.
▲ 식품개발연구회 차체 품평회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이 날 품평회는 회원들이 상품화를 위해 개발한 50여 가지 생산품을 시식 평가하는 시간으로 개최되었으며, 토종 팥으로 만든 팥장과, 쌀쨈, 감자쨈, 오디죽, 천연요구르트, 군계란, 표고스낵 등 회원들의 아이디어가 넘치는 다양한 상품들이 전시되었다.
군 관계자는 “식품개발연구회 자체 품평회는 전문가의 의견 수렴 및 회원 서로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가공식품의 개선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매년 추진해오고 있는 행사”라며 “농가만이 만들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소규모 가공제품 활성화를 위해 군 차원에서 가공기술교육 및 컨설팅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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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 마을복지사, 하반기 활동 위해 심기일전!
금마면 마을복지사, 하반기 활동 위해 심기일전!
2018년 하반기 행사 운영계획 수립 및 독거노인 결연사업 추진 논의
홍성군 금마면 새마을부녀회·마을복지사 회원 26여 명은 지난 10일 금마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18년 하반기 면내 부녀회 행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결연관계에 있는 독거노인의 욕구사항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 금마면 마을복지사 , 독거노인 결연사업 추진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각 마을 새마을부녀회장이자 마을복지사 26명은 2018년 상반기 면내 부녀회 행사 및 추진사업등을 돌아보고 열띤 토론을 하며 이를 토대로 하반기 사업부터는 역할분담을 통해 좀 더 세밀하고 조직적인 면내 부녀회 행사 및 사업등을 추진하기로 심지를 모았다.
특히 각 마을별로 결연관계가 형성된 어려운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이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적제도 및 자원발굴에 힘쓰자는 의견을 모으기도 하였다.
이어 이 날 회의 후 마을복지사 26명은 금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준비한 사랑의 식품꾸러미 박스(떡국 외 19종)를 받아 결연관계에 놓여있는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에 각각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기도 했다.
이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마을 내 부녀회 행사 및 사업 등을 새롭게 다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고, 각 마을 어려운 이웃들과 마을복지사 간의 결연관계를 공고히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마을복지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병기 금마면장은 “마을복지사님들과 협력하여 각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발굴한 대상자 가정을 찾아가 어려운 서비스를 솔선수범하여 제공하는 모습에 격려와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금마면 마을복지사와 함께 `세밀하고 꼼꼼한 금마면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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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홍주의 밤, 홍성 예술인의 하모니로 물들다
천 년 홍주의 밤, 홍성 예술인의 하모니로 물들다
홍성군립예술단 정기합동공연 군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쳐
홍성군은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10일 오후 7시 홍주문화회관에서 군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홍성군립예술단 정기합동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하여 김헌수 군의회 의장, 조승만, 이종화 도의원과 군의원, 군내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홍성군립합창단, 무용단, 오케스트라단의 수준 높은 공연과 홍성군 홍보대사 이환호, 하이런, 유준 등의 초대가수와 실력파 성악가가 함께하여 감동과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이번 정기합동공연은 단순한 문화공연의 의미를 넘어 2018 홍주지명 사용 천년의 해를 기념하고 민선7기의 출범과 제8대 군의회 개원을 축하하는 자리도 함께 펼쳐지며 군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행사로 이어져 그 의미가 더 컸다는 평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올해 처음 개최된 정기합동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시간을 가져 기쁘다.”며 “군민의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립예술단은 2002년도에 창단된 합창단과 명고명무 한성준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05년에 창단된 무용단, 2017년 전국 군단위에서는 유일하게 창단된 오케스트라단 등 3개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연말 정기공연, 군내외 크고 작은 행사 참여 등 활발한 활동으로 군민들의 문화수준 향상에 크게 일조하며 각종 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 금상 등에 입상하는 등 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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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금강환경청, 퇴비나눔센터 운영으로 방치축분 잡아
환경부 금강환경청, 퇴비나눔센터 운영으로 방치축분 잡아
금강청, 옥천군, 민간단체, 대청호 녹조저감을 위해 민‧관 공동으로 퇴비나눔센터 운영
올해 4월부터 소옥천 유역 축산분뇨 2,323톤 제거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 이하 `금강청´)은 대전‧충청권 최대 식수원인 대청호 녹조 저감을 위해 올해 4월 2일부터 소옥천 유역 내 축산분뇨를 전량 수거하기 위한 `퇴비나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퇴비나눔센터 운영 체계도(사진제공-금강유역환경청)
▲ 축산농가 교육 및 퇴비나눔센터 홍보(2018년 5월 21일 군서면 오동리 마을)(사진제공-금강유역환경청)
▲ 축산농가 축분 수거 현장 (사진제공-금강유역환경청)
금강청, 옥천군, 민간단체(대청호주민연대)가 공동으로 운영 중인 퇴비나눔센터는 소옥천 유역 내 축산농가와 계약, 축산분뇨를 전량 옥천 경축자원화센터에서 수거하여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퇴비쿠폰을 제공한다.
퇴비나눔센터는 소옥천 유역 내 모든 축산농가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연락을 통해 취지를 설명하여 현재까지 옥천읍, 군서면, 군북면 지역 147개 농가와 계약을 하였으며, 2,323톤의 축산분뇨를 수거하여 퇴비화하였다.
또한 축산분뇨의 적정관리를 위한 주민 교육과 퇴비나눔센터 운영 안내 등 홍보활동(6회)을 실시하였으며, 순찰을 통해 축산분뇨 방치현장 감시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소옥천 유역에 축산분뇨 수거체계가 구축되었으므로, 축산분뇨를 농경지 등에 방치하지 말고 퇴비나눔센터를 적극 이용해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금강청은 2019년도에 소옥천 상류지역인 금산군(추부면, 군북면)에도 축산분뇨 수거체계를 확대해 나가는 등, 대청호 녹조저감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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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숲 세계유산 등재 준비를 위한 간담회` 개최
산림청, `금강송숲 세계유산 등재 준비를 위한 간담회` 개최
- 10일, 강원·경북권 금강송숲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공동노력 협의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일 경북 울진군 금강소나무생태관리센터에서 문화재청, 강원연구원, 경북산림환경연구원, 한국수목원관리원, 남부지방산림청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송숲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준비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강원·경북권 금강송숲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간담회 장면(사진제공-산림청)
이번 토론회는 대관령·울진 소광리 금강송숲을 포함한 강원·경북권 금강송숲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준비 단계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준비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관령과 울진 소광리의 금강송숲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금강소나무 연구 과제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영환 국유림경영과장은 “국민과 함께 가꾸어 온 금강송숲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공인 받을 수 있도록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뿐만 아니라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과 함께 협력하여 등재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강송숲에는 꼬리진달래, 세잎승무 등 산림청 지정 희귀·특산식물과 대왕소나무, 500년 소나무 등의 보호수가 자라고 있다.
산림청은 1982년 금강송의 체계적인 관리와 후계목 육성을 위해 이곳을 산림유전자보호림(1,610ha)으로 지정했으며, 현재는 3,705ha으로 확대해 보호·관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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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남·녀 화합하는 양성평등 기념행사 성료
홍성군, 남·녀 화합하는 양성평등 기념행사 성료
젠더감수성 높이는 성교육 지도법 강연과 함께
「2018년 홍성군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충남 홍성군이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6일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 『2018년 홍성군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양성평등 기념행사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양성평등 기념행사는 홍성군여성단체회원 및 군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리핀 난타공연, 여성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라인댄스 등 화려한 식전공연을 가진 뒤 양성평등사회 실현에 공헌하고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진행된 문화행사에서는 점핑하이의 신나는 공연과 자폐성장애, 지적장애, 발달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된 `해밀중창단´의 의미 있는 희망의 노래가 울려 퍼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tvN 어쩌다 어른´에서 #Me Too 운동이 활발하던 시기에 #With You에 관한 이야기로 국민적 공감을 이끌어 냈던 손경이 강사의 `Me Too 상황 속 자녀 성교육 지도법´에 관한 강연이 이루어져 양성이 평등한 사회를 이끌어갈 자녀들에 대한 올바른 성교육 방법을 배우는 젠더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그 밖에도 어울림마당에서는 발레, 민요, 향토가수의 노래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었고, 장기자랑 및 경품추첨 행사를 통해 참석자들이 모두 함께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양숙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의 경제활동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 여성들이 자기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남성과 여성이 평등하고 모두가 행복한 홍성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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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성평등 홍성´ 만들 양성평등 강사 4인 탄생
홍성군, `성평등 홍성´ 만들 양성평등 강사 4인 탄생
“여성친화도시 조성 저변 확대와 양성평등의식 확산 노력할 것”
충남 홍성군은 지난 9일 월요일 군수실에서 `홍성군 양성평등 강사 위촉 및 간담회´를 가지며 양성평등 강사 4인을 새롭게 위촉했다.
▲ 양성평등 강사 4인 위촉(사진제공-홍성군청)
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저변 확대와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성평등 개념 및 의식 관련 지식 습득,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성인지력 점검, 강의력 코칭 등을 위한 기본과정, 심화과정, 실전과정 3단계로 이루어진 `양성평등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해왔다.
총 84시간의 교육 마무리 과정에서 군은 강의 시연 평가를 바탕으로 4명의 우수자를 선정하여 양성평등 강사로 위촉하고 위촉장 수여와 더불어 교육 과정의 운영에 대한 의견과 앞으로의 활동계획, 기타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하나의 목표로 성평등한 홍성을 만들고자 하며, 이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군민들의 양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학습과 실천적 노력을 통해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홍성´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위촉된 4명의 강사는 앞으로 1년 동안 관내 읍·면의 경로당, 어린이집 등 양성평등교육이 필요한 곳을 다니며 양성평등 교육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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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0인과 함께하는 홍성 만들기, “군민에게 묻는다!”
주민 100인과 함께하는 홍성 만들기, “군민에게 묻는다!”
홍성군, 7월 31일 군민공감 원탁회의 개최
충남 홍성군이 지역의 정책 또는 이슈에 대해 소통하며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민·관 협치의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오는 7월 31일 오후 1시 30분 청운대학교 호텔관광대학에서 `군민공감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성군과 (사)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청운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군민공감 원탁회의는 주민 100인이 모여 홍성군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실천과제 선정 등에 대해 토론하고 그 결과를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군정 정책에 반영하는 등 민과 관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작년 9월 5일에 청운대학교에서 저출산, 청년정착, 일자리, 주민 공동체 회복이란 주제로 군민공감 원탁회의가 처음 개최되었고, 특히 홍주지명탄생 천년을 맞은 올해는 홍성군 역사문화축제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이 펼쳐질 계획이다.
홍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원탁회의에 참가할 수 있으며,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7월 10일부터 20일까지 군청 기획감사담당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사)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의 팩스(041-632-0116) 또는 이메일(hadc1212@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우리가 살고 싶은 홍성, 그리고 홍성군의 역사인물축제가 현재보다 더 성공적이고 국가적인 축제로 나아가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더 좋은 의견을 직접 들어보고자 한다. 회의 내용은 검토 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니 홍성군의 발전을 원하는 뜻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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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18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시작
금산군, 2018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시작
금산군은 7월 9일 선발된 20명의 대학생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근무를 오는 8월 3일까지 4주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군청 상황실에서 근무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산군수와 간담회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군은 대학생 아르바이트사업에 3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전년과 동일한 20명으로 실시한다.
이번 하계 아르바이트는 7개 부서에 20명을 배치해 행정 및 축제지원 등의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본격 업무에 앞서 7월 9일 오전 9시 30분 군청 상황실에서 근무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산군수와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근무조건․유의사항 등을 전달하여 알차고 보람된 행정경험을 쌓을 수 있게 배려했다.
배치에 앞서 우리고장 돌아보기 일환으로 금산역사문화박물관, 금산인삼관, 산림문화타운을 방문하여 지역 명소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정우 군수는 간담회에서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통해 사회생활 경험을 쌓고 더불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갖는 기회를 가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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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산사태 취약지역 재해걱정 줄인다
금산군, 산사태 취약지역 재해걱정 줄인다
11억원 투입 목소리마을 등 3개소 사방사업 시행
유목 및 토석류 차단 및 계류정비
금산군이 산림재해 안전망 구축에 발 벗고 나선다. 군은 산사태 등 재해발생 우려가 많아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재해취약지역으로 지정하고 현장 예방 ․ 대응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 사방댐(사진제공-금산군청)
사방댐․산지사방․계류정비사업 등을 통해 `100년 동안 산림재해 없는 금산 만들기´를 완성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1.5km , 사방댐 준설 4개소 등 총 10억8300만원을 투입, 예방사업이 들어갔다.
태풍으로 피해를 입었던 복수면 목소리 등 3개 마을에 사방댐을 설치하고, 부리면 현내리 고속도로 상부임야 계곡 등 2개소에 계류정비사업에 착수했다.
기 설치된 사방댐인 진산면 삼가리 등 4개 마을에는 사방댐준설이 진행 중이다.
특히, 복수면 목소 마을은 2003년도 태풍 매미피해가 컷 던 곳으로 현재까지 사방댐 4개소가 설치됐다.
금년도에도 목소리 산72-1번지 일원에 사방댐 1개소를 설치하고 하부 농경지 주변에는 계류정비사업 1km를 시행한다.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과 인접 농경지 유실방지는 물론 농업용수까지 확보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군 관계자는 “대부분의 금산 산림이 급경사 및 토심이 약하게 이루어져있어 산사태에 취약하다”며 “산사태 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 산주와 긴밀한 협의 후 계통적인 사방공법 적용 ․ 시행으로 100년 동안 산림재해 없는 금산군 구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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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드림스타트, 2차 부모교육 실시
금산군 드림스타트, 2차 부모교육 실시
금산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청산회관 8층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한예술치료교육연구소 이선미 소장이 `양육스트레스 해소 방법´이라는 주제로 부모역할에 대한 관심과 흥미의 중요성과 자녀 연령에 따른 발달 이해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호응도를 높였다.
이번 교육은 부모들이 양육방식을 되돌아보고, 자녀 양육에서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군 드림스타트는 금산 다락원 만남의 집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중 복합적인 욕구 및 문제를 가진 0세~만12세까지의 아동과 가족들에게 보건·복지·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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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항수산시장상인회, 나눔실천 위해 280만원 기부
대천항수산시장상인회, 나눔실천 위해 280만원 기부
- 대천5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합모금 280만원 기탁-
보령시 대천5동은 10일 대천항수산시장상인회(회장 허영규)로부터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모금한 280만원을 대천5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으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성금전달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대천항수산시장 상인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지역 사회 내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게 됐다.
허영규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의 발굴을 위해 힘쓰는 대천5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연합모금을 듣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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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1회 보령머드축제 기념 머드화장품 특별 할인판매
보령시, 제21회 보령머드축제 기념 머드화장품 특별 할인판매
취급 전 판매장은 물론, 축제장에서도 구입 가능..23개 품목별 10~33% 할인
보령시는 오는 13일부터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1회 보령머드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11일부터 22일까지 보령머드화장품을 특별 할인 판매한다.
▲ 보령머드화장품(사진제공-보령시청)
할인 대상은 23개 품목이며, 품목별 10~33% 할인이 진행된다. 가장 할인율이 높은 제품은 기초5종과 2종 세트, 남성기초 2종 세트로 각각 33%할인된 10만원, 3만7000원, 2만8000원이다.
또 스킨로션과 밀크로션(32%, 1만9000원), 에센스와 아이크림(30%, 2만8000원), 영양크림(29%, 2만5000원), 머드팩(25%, 1만2000원)도 큰 폭의 할인을 진행하고, 샴푸, 컨디셔너, 바디클렌셔, 선블록(선크림) 등도 20%의 할인을 진행한다.
`보령머드화장품´은 보령의 청정 갯벌에서 채취한 천연 진흙을 원료로 생산하고 있으며, 원료는 정제 과정을 거쳐 머드파우더로 만들어져 이를 다시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하고 있고, 피부 노화방지, 피부 노폐물 제거 등 피부미용에 뛰어난 효능을 지니고 있다.
할인은 머드화장품을 취급하는 전 판매장에서 이뤄지며, 축제기간에는 축제관광재단, 대천관광협회, 신원 총판 등 3개소에서 구매할 수 있고, 3만 원 이상 구입하면 택배비를 면제 받을 수 있다.
화장품에 대한 정보는 보령머드화장품 홈페이지(http://www.brmud.kr/ko.do)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구입 문의는 보령시 관광과 머드사업팀(930-3526~7)으로 하면 되고, 축제기간 할인해 판매하는 제품은 반품이 되지 않는다.
이선규 관광과장은 “보령산 머드화장품 취급 전판매장과 축제장에서 고품질의 머드화장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다”며,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로 알려진 머드화장품을 적극 애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지난해 머드축제 특별할인 판매 기간 11일간 29만7000개(단일 품종)의 제품을 판매해 1억1000만원의 수입을 올려 연간 판매액의 6.3%(지난해 303만2000개, 17억5500만원 수입)를 집중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올해 축제에 사용될 머드는 식품의약안전처 고시 결과에 따라 피부자극시험, 화장품용도 성분적합 결과 모두 적합 판정으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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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바닷길, 무창포 해수욕장 오는 14일 본격 개장
신비의 바닷길, 무창포 해수욕장 오는 14일 본격 개장
8월 16일까지 운영..해수욕은 물론, 다양한 편의시설 갖춘 최고의 가족단위 관광지
해수욕과 함께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면 해산물을 잡고, 낙조까지 즐기며 소중한 추억 만들어볼까?
▲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사진제공-보령시청)
보령시는 14일 개장을 시작으로 오는 8월 16일까지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 해수욕장을 운영한다.
지난 1928년 서해안 최초로 개장된 무창포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1.5km, 수심 1~2m로 완만하며, 해안가의 송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있어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간조(干潮) 시에는 석대도까지 1.5㎞에 이르는 S자형으로 갈라진 바닷길을 걸으며 해삼, 소라, 낙지 등을 맨손으로 건져 올리는 쏠쏠한 재미도 맛볼 수 있다.
무창포해수욕장은 주말을 비롯한 성수기에는 일 평균 5만여 명, 비수기에는 3000~5000여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33일간 운영, 94만4500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무창포타워 전망대에서는 보령의 명산 성주산과 국민관광지 대천해수욕장, 무창포구와 어우러진 낙조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고, 대형 콘도와 민박, 펜션, 카라반, 캠핑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과 싱싱한 제철 수산물도 맛볼 수 있어 최고의 가족단위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개장식은 14일 오후 5시부터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피서객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수신제와 양재기 품바 공연, 연예인과 관광객 노래자랑 등 축하공연으로 펼쳐진다.
웅천읍에서는 개장에 앞서 무창포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화장실과 급수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했고, 개장기간에는 시 공무원과 경찰서, 해경 등 공공기관, 해양구조협회, 119 시민수상구조대 등 단체, 물놀이 안전요원, 환경정화인부, 불법행위단속 요원 등 1일 평균 82명을 배치,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을 지원한다.
김선미 웅천읍장은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지원을 위해 성수기인 한 달 간 집중 운영한다”며,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안전과 청결, 불법근절을 최우선의 목표로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창포 신비의바닷길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제20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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