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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소년 주간 사업 `청소년, 역사를 쓰다!´견학 성료
금산군, 청소년 주간 사업 `청소년, 역사를 쓰다!´견학 성료
금산다락원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역사탐방인 『청소년, 역사를 쓰다!』를 통해 문의문화재단지 및 청남대 견학을 다녀왔다.
▲ 청남대 견학 기념단체 사진(사진제공-금산군청)
청소년 주간 사업은 청소년들의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고자 매년 진행하는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의 사업이다.
올해는 청소년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옛 선조들의 생활과 대한민국의 정통성 등 우리나라를 이끌어 온 지도자들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서 역사에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역사문화해설사의 자세한 설명은 청소년들이 역사에 대한 공감적 이해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청남대 탐방을 통한 대통령과의 만남은 역대 대통령과의 역사를 돌아봄으로서 우리나라에 대한 애국심과 소속감을 느끼게 되어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금산여고 2학년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옛 조상들의 삶을 엿보아 지혜를 많이 알게 되었고 자신에 대한 소중함과 미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을 뿐 아니라 이번 경험을 나침반 삼아 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성인으로 성장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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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맞아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 닭백숙 봉사
초복맞아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 닭백숙 봉사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에서는 16일 초복을 맞아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삼계탕을 직접 끓여 관내 저소득층 가구 50가구에 방문 전달했다.
▲ 초복을 맞아 추부면에서 닭백숙을 끓여 저소득층 가구에 방문 전달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협의체는 오오남 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자원 연계를 위해 두 달에 한번 회의를 개최하고, 매월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오오남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로 기력이 쇠하기 쉬운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양식을 준비했으며 앞으로 희망을 전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식 추부면장은 “일찍부터 폭염이 시작된 올해 여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삼계탕 나눔행사에 도움을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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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보령머드축제, 머드체험시설 개장식
제21회 보령머드축제, 머드체험시설 개장식
보령시는 13일 오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머드체험시설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제21회 보령머드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 보령머드축제 개장식(사진제공-보령시청)
개장식은 김동일 시장과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패 길놀이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머드샷 분출 퍼포먼스로 개장 세레머니를 펼쳤다.
한편, 머드체험존은 머드광장에 대형머드탕, 해변슬라이드, 머드유수풀 등 12종, 시민탑광장에 머드슬라이드, 머드버블 등 6종을 운영하며, 주중(월~목)에는 성인 기준 1만2000원, 주말에는 1만 4000원이고, 청소년은 각각 1만원, 1만2000원이다.
20인 이상 단체 이용시 각 1천 원씩 할인 받을 수 있고, 보령시민과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장애인(1~3급, 동반1인)은 신분증과 증빙서류 지참시 30% 할인받을 수 있다. 트램카는 편도 2000원이며, 체험시설 이용 관광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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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름 휴가철 쓰레기 집중수거
금산군, 여름 휴가철 쓰레기 집중수거
금산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쓰레기 집중수거에 발 벗고 나섰다.
휴가철 동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쓰레기발생량이 급증해 행락객들의 불편이 우려되는 만큼 방치된 생활쓰레기, 대형폐기물, 음식물쓰레기 등을 신속하게 수거, 악취 등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기로 했다.
▲ 휴가철을 맞아 쓰레기 집중수거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이를 위해 군은 하천 쓰레기 수거정화사업 인부 17명을 유원지에 집중 투입해 피서지에서 발생되는 쓰레기를 적기 수거할 계획이다.
지난 5월부터는 2억9000만원을 투입 1,600톤 가량의 하천쓰레기를 수거 및 처리해 영농폐기물의 하천 유입에 따른 수생태계 교란, 경관훼손 방지 등 쾌적한 자연환경 보존에 앞장서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금산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쓰레기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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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인 공동협업 과제의 이색적 평가회
소공인 공동협업 과제의 이색적 평가회
- 금산인삼 협업을 통한 대내외 여건을 극복하길-
(재)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소장 차선우) 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1일 공동협업 활성화를 주제로 소공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을 발굴하고 자체적으로 최종 선정한 과제를 전문가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발표 평가받기 위한 소공인 협업과제 공동발표회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
▲ 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소공인 협업과제 공동발표회 및 평가회 개최 장면(사진제공-군산군청)
공개발표 평가회는 이색적으로 발표자와 평가위원들만이 참석한 그동안의 관례를 깨고 소공인 협업그룹 4개팀 50업체가 참여하여 연구소의 각 부문 전문가들이 과제에 대한 평가와 수정 보완을 요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과제발표가 진행되고 수정 보완에 대한 의견이 도출될 때마다 환호와 응원속에서 색다르게 진행되었다.
이 날 소공인 발표자들은 협업에 대한 어려움과 공감대 형성, 그리고 과제선정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면서 협업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고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 과제들을 발표했다.
특히, 식품1팀의 천년홍삼 김한나 실장과 즉석2팀의 온누리 홍삼김진영 대표는 과제 추진을 위해 소속 협업팀에서 전문가 집단의 자체 발굴을 통해 멘토링 체계를 구축하고 자세한 시장분석을 통해 연관 산업의 프리미엄 홍삼제품을 부각시키고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발표하여 참석한 소공인과 평가위원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또한, 비교적 연세가 있는 즉석1팀의 발표자로 나선 산산약초 이인숙 대표는 종이에 깨알같이 수기로 적어놓은 발표지를 읽어 내려가면서 소비자 신뢰향상과 자발적 품질관리, 공동브랜드 개발을 위해 협업팀의 구체적인 계획과 업무분장까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식품2팀의 금산인삼협동조합협의회로 참여한 한국인삼명가 김상섭 대표는 모든 과제가 협업의 중요성을 포함하고 있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우리에게 이런 변화가 있을 줄 몰랐다면서 놀라움과 더불어 오늘 참여한 소공인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았다고 말했다.
차선우 연구소장은 오늘 발표한 과제들마다 일일이 총평하며 모든 과제들이 차별화되고 신선했다며 지역산업과 금산인삼산업의 성장발전에 초석이 될 것으로 총평했다.
이 날 참석한 평가위원들은 발표자들과 참여한 소공인들에게 직관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사업타당성과 실용성 부분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아니했다.
행사를 주최한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지성훈 센터장은 `15년 센터 개소 후부터 금산인삼 소공인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소공인 협업화를 준비해왔으며, 어렵고 생소했던 협업개념이 소공인간 상생 필요성으로 인식 전환되면서 `17년에는 소공인 협업 그룹 5개 팀을 구성하여 다양한 시장정보와 유통정보의 습득 등 기본 역량을 확보하고 올해에는 협업화 강화 교육을 통해 과제를 발굴하고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협업과정을 진행하겠다고 했다.
특히, 평가에서 수정 보완된 과제들은 9월까지 시제품 제작완료를 통해 제37회 금산인삼축제(10월5일부터~10월14일까지)에 참여하여 팝업스토어를 오픈하여 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되며, 11월에는 소공인 제품판매 공동프로모션에 출품하여 소비자 및 바이어 발굴을 통해 협업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공인 관계자는 금산 소공인 스스로 성장을 위한 열정이 눈에 띌 정도로 그 노력이 보인다며 이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고 새로운 경영개선 전략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연구소의 기술개발과 제품개발, 관련 사업의 소공인 협업 참여 확대 그리고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국내 제조업 동향을 살펴보면 고용환경 변화와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인한 3분기 체감경기 전망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 시점에,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와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인삼산업을 위한 역할과 기능 활성화로 당면한 인삼산업의 어려운 대내외 여건을 호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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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新불로초 인삼딸
21세기 新불로초 인삼딸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빨간 인삼딸(열매)이 열정적인 자태를 자랑하며 인삼포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 금산읍 신대리 인삼포 현장을 방문한 문정우 금산군수가 인삼딸을 채취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금산군청)
금산에서는 인삼열매를 인삼딸이라 부른다. 자식처럼 귀하고 소중하다는 뜻에서 생겨난 이름이다.
인삼딸은 3년근 이상에서 열리는데 처음에 녹색을 띠다가 7월에 들어서면 점차 빨갛게 익는다.
최근 NK세포 기능 활성화, 당뇨 및 비만예방, 피부미용, 노화방지, 혈행개선, 성기능 강화 등 인삼딸의 성분 및 효능에 대한 연구결과가 속속 발표되면서 21세기 新불로초로 주목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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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 시원한 여름 7월의 크리스마스 봉사
금산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 시원한 여름 7월의 크리스마스 봉사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길성용‧윤현희)는 12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5가구에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이불과 메밀베개, 제습제 등을 전달했다.
▲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여름이불과 메밀베개 제습제등을 전달하는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이번 행사에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현장에서 발로 뛰며 나눔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금산읍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7명,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었다.
예전에 사용했던 오염이 심한 이불들도 동그라미 빨래방에 연계해 쾌적한 이불로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윤현희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 금산읍의 소외된 읍민들을 위한 여름이불 지원 행사를 통해 금산읍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 7월의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 금산읍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읍민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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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주의하세요!!
홍성군보건소,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주의하세요!!
홍성군보건소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홍성군보건소는 최근 서해 일부지역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에 대한 예방수칙 준수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제3군 법정 감염병으로 해수온도가 18℃ 이상 상승하는 6월에서 10월에 주로 발생하며, 8·9월에 가장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주로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에 의해 감염되며, 특히 만성 간질환자, 당뇨병, 알코올중독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에서 발생할 경우 치사율이 50%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더욱 더 주의가 필요하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선 ▲어패류 85℃ 이상으로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과 접촉하지 않기,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기, ▲날생선 및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칼 등은 반드시 소독하기, ▲어패류 다룰 때 장갑 착용하기 등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
조용희 홍성군보건소장은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시 발열·혈압저하·복통·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관찰되며, 발진·부종·수포 등의 피부병변이 나타난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하며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을 막기 위해서 일상생활이나 어패류 관리 및 조리 시 예방수칙을 꼭 지켜 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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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어촌, 깨끗한 해양환경 만들자!”
“풍요로운 어촌, 깨끗한 해양환경 만들자!”
홍성군, 유류피해연합회와 함께 죽도 연안정화활동
홍성군은 풍요로운 어촌 조성과 깨끗한 해양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11일 서부면 죽도에서 홍성군유류피해연합회와 함께 해안가 청소 및 연안정화활동을 진행했다.
▲ 서부면 죽도에서 해안가 청소 및 연안정화활동 장면(사진-홍성군청)
이 날 행사 전 열린 간담회에서는 충남도 서해안유류사고지원과장과 함께 홍성군의 유류피해 회복에 따른 수산정책변화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한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으며, 간담회를 마친 후 모두 함께 죽도 해안가와 마을어장 주변일원에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연안정화활동에는 홍성군유류피해연합회장 및 회원, 충청남도 서해안유류사고지원과 홍성군이 함께 진행하였으며 해양쓰레기·폐어구·폐스티로폼 등 약 1톤가량을 수거하였다.
이병철 농수산과장은 “천혜의 수산자원 보고인 천수만 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홍성군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지역 특성에 적합한 사업의 발굴과 함께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5월 28일부터 홍성군 죽도에 여객선이 취항함에 따라 5천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죽도를 찾는 등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군은 바다를 통한 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어촌 기반정비와 어촌관광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며, 복합다기능 부잔교 설치 사업, 관광형 수산물 위판장 설립, 인공어초 설치사업, 수산종묘 매입방류 등 34개 사업에 총 362억 원 규모로 2019년도 해양수산사업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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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식중독 예방교육 함께 건강 지키자
미리 준비하는 식중독 예방교육 함께 건강 지키자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청소년과 어린이 급식지원관리센터와 함께 예방교육하고 대처법 배워”
홍성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원영)은 지난 7월 13일 2018년 홍성군 어린이 급식 관리지원센터에서 기획한 `식중독예방교육 및 음주예방교육을 홍성군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과 실무자가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식중독 예방교육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홍성군 어린이 급식 관리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함께 여름철 식중독에 대해 배우고 음주에 대한 예방교육도 같이 진행하였다. 특히 음주예방교육에서는 알콜을 섭취 하면 어지러움 정도를 느낄 수 있는 안경을 쓰고 길에 장애물을 설치하고 통과하는 체험을 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은 “친구와 함께 체험하고 음주예방을 배울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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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대천해수욕장에서 전국민 손씻기 캠페인 펼쳐
보령시보건소, 대천해수욕장에서 전국민 손씻기 캠페인 펼쳐
- 식품매개감염병, 영유아 수족구, 유행성 피부병 등 주의 당부-
보령시보건소는 예년보다 빠르게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이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수인성 식품매개, 호흡기 등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전국민 손씻기 캠페인을 지난 12일 대천해수욕장에서 펼쳤다.
▲ 전국민 손씻기 캠페인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캠페인은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올바른 손씻기 방법 6단계를 안내하고 교육 리플릿 및 스티커, 손소독제 등 홍보물을 함께 배포하며,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위장관감염증,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 5세 이하 영유아를 중심으로 예년에 비해 급격히 증가 중에 있는 수족구병 ▲수해지역 또는 오염된 계곡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행성 눈병이나 피부병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 해외유입감염병 등에 특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시 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하절기 비상 방역을 시행하며, 감염병 취약지역 사전 점검 등 예방활동 ▲수족구 예방을 위한 어린이집, 유치원 위생점검 ▲경로당 및 취약지역 대상 손소독제 배부 등을 실시해오고 있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올바른 손씻기 만으로도 대부분의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 “피서철 개인위생의 철저한 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휴가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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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여름철 영농현장 이동농업기술센터 성료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여름철 영농현장 이동농업기술센터 성료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갑작스런 기상재해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하고 당면한 영농현장 문제와 애로기술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 여름철 영농현장 이동농업기술센터가 농민들의 큰 호응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여름철 영농현장 이동농업기술센터 운영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이동센터는 3개 지구지소를 중심으로 전문지도사를 편성해 16회에 걸쳐, 4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마을별 영농현장에서 좌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여름철 돌발 병해충 방제 및 기상재해 대비 농작물 관리요령 등의 교육과 귀농귀촌 지원 정책 안내 등을 영농현장에서 직접 컨설팅했다.
또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농산물허용관리제도(PLS)에 대한 이해와 농산물우수관리(GAP)교육을 병행하며, 인증희망농가의 교육기회를 확대하는 등 농정의 전반적인 흐름을 안내하는 등 농가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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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피서철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피서철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보령시는 13일 개장한 제21회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해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을 상대로 바가지요금 행위 등의 원천차단을 위해 피서철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 피서철 물가안전 캠페인 장면(사진-보령시청 제공)
소비자교육중앙회 보령시지회(회장 박승규)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피서철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한 서비스, 물가안정 적극 동참 등 부당 상행위를 근절하고 건강한 소비문화를 확산해 시를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복규범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피서철 바가지요금을 근절하여 다시 찾고 싶은 피서지 분위기 조성에 힘써 나감은 물론, 부당한 상거래 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물가 안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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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미세먼지 저감 위한 숲가꾸기 전문가 토론회 개최
산림청, 미세먼지 저감 위한 숲가꾸기 전문가 토론회 개최
-12일, 서울서...공익 기능 증진 위한 숲가꾸기 방안 모색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2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개남근린공원 일원 국유림에서 국립산림과학원, 서울시, 생명의 숲, 산림기술사협회 등 관계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가꾸기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전문가 토론회 개최 , 미세먼지 저감위한 숲가꾸기 방안 모색(사진제공-산림청)
이날 참석자들은 미세먼지 저감 등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숲가꾸기가 필요한 주요 도시 외곽 산림정보를 공유하고, 흡수·흡착·침강 등 수목의 기능을 최적으로 발휘하기 위해 상층 수목 솎아베기, 가지치기, 하층목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안 중 하나로 숲의 효과를 활용하는 방안이 있으며, 특히 비점오염원이 밀집되어 있는 도시의 경우 수목의 밀도조절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원활히 발휘될 수 있도록 도시 내·외곽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조사·분석 결과에 따르면 도시숲은 도심에 비해 평균적으로 미세먼지는 25.6%, 초미세먼지는 40.9%의 농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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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쾌거
금산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쾌거
- 대표프로그램부문 `건강체험관´, 영상부문 `TV광고´에서 수상 영예 -
- 세계 축제와 경합하는 본선 무대 진출 -
금산인삼축제가 11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개최된 `제12회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대표프로그램과 영상 2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세계축제협회(IFEA) 이사회 제프 커티스 의장과 금산군 김동기 문화공보관광과장이 수상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금산군청)
대표프로그램은 `건강체험관´이 다채로운 건강아이템과 운영능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영상은 `TV광고´가 역동적인 화면 구성과 연출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김제지평선축제, 하동야생차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등 국내 30여개의 우수한 축제가 응모했다.
이번 한국대회 수상작은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를 통해 전 세계 30개국 1,500여개의 축제가 경합하는 본선에 진출한다.
축제 올림픽으로 불리는 피너클 어워드 대회는 세계축제협회(IFEA)가 공증하는 상으로 매년 세계의 우수한 축제들을 선정․시상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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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자유학년제 진로비전 1day´ 성료
금산군 `자유학년제 진로비전 1day´ 성료
8개 중학교 1학년 340여명 학생 참여
자유학년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비전 1day´ 프로그램이 진산중학교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자신에 대한 진지한 성찰의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제공-금산군청)
금산군이 주최한 `진로비전 1day´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들이 학교로 찾아가 교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하고, 학생들의 흥미․적성을 진단하여 실천계획을 작성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5월 3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관내 8개 중학교 1학년 34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진지한 성찰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진로설계 능력배양의 기회를 넓혔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95%로 매우 높았고, 향후 진로 선택에 대한 도움 및 프로그램 필요 여부에 대해서는 92%가 `도움이 되므로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다시 참여하고 싶은지에 대한 물음에는 91%가 `그렇다´고 답했다.
군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각 학교에서 추천받은 중학교 1학년생 60명을 대상으로 남일면 마장리 현대해상화재연수원 등에서 「진로비전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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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부리면 적십자회. 청소봉사 구슬땀
금산 부리면 적십자회. 청소봉사 구슬땀
11일 무더위 속에서도 부리면 적십자회 회원 10여명은 거동이 어려워 집안 살림을 돌보지 못해 방치된 쓰레기와 집기들로 발조차 딛기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 청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 독거노인 방문 청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금산군청)
마당 한 쪽에 연탄재와 각종 생활쓰레기가 뒤섞여 언덕을 이루던 곳을 파헤쳐가며 쓰레기 분리수거, 야외 수돗가에 막혀있던 배수로 정비, 부엌에 쌓여 있던 오래된 식기와 조리도구를 세척하고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각종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등의 악취 속에서 생활하던 할머니께서는 “그간 도저히 치울 엄두가 나지 않던 일을 자기 집 치우듯 말끔히 치워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리면 적십자회(회장 장우성)는 총 35명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사랑의 밑반찬서비스, 지역사회 청소봉사활동, 대한적십자사 물품 연계서비스 등 지역 복지사업에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고현탁 부리면장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어려움을 본인의 일처럼 여기고 힘써주시는 부리면 적십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문제를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함께 행동할 수 있는 부리면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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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민선7기 금산발전 로드맵 `윤곽`
금산군, 민선7기 금산발전 로드맵 `윤곽`
업무보고회 개최, 공약 및 역점사업 방향 제시
민선 7기 정책비전 제시를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금산군은 7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문정우 군수 주재로 실‧과‧단장, 직속기관 및 사업소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2018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 업무보고회 개최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이번 보고회는 상반기 주요 성과, 하반기 역점 사업,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 계획, 주요 업무의 추진 현황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토론하며 공감의 폭을 넓히는 기회로 다가섰다.
삶의 질을 중시하는 문화, 친환경 관심 확산, 청년실업 증가, 고령화 및 다문화 구조 등 대내외적인 변화요인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들이 보고됐다.
특히 지역발전의 중요한 과제인 인삼약초산업의 육성과 깻잎을 비롯한 특화산업의 육성, 인구유출 대응, 산림자원화, 관광산업 활성화 등 직면한 현안사업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오갔다.
복지의 안정성, 정주기반, 문화생태, 생활편익, 일자리 창출, 우량기업 유치 등 군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분야에서도 토론의 깊이를 더했다.
문정우 군수는 “금산인삼농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결정을 계기로 인삼산업의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인삼산업의 내수 진작와 수출 증대에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며 “하반기는 민선7기의 활기찬 출발을 위해 종합적ㆍ체계적 준비가 필요한 시기인 만큼 직원여러분들이 각자 민선7기의 군수라는 마음으로 군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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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하반기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실 참가자 모집
보령시, 하반기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실 참가자 모집
심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중증합병증 발생률 낮출 수 있어
보령시보건소는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고혈압 ‧ 당뇨병 관리교실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실 운영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대표적 만성질환인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통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중증합병증의 발생률을 낮추고, 의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분야별 전문강사가 매주 테마를 정한 이론 및 실습 프로그램으로 개인별 올바른 질환 관리를 안내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기초검사 및 질환 이론, 합병증 관리, 운동‧영양 관리교육 및 체험 등이며, 프로그램 전‧후 기초검진을 실시해 건강생활실천을 통한 건강개선효과를 확인하고, 고위험자는 의료기관에 정기 검진을 받도록 안내한다.
특히, 교육이 종료된 후에도 개인별 영양‧운동 상담 등 지속적인 등록 관리를 받을 수 있다.
교육은 오는 8월 3일부터 5주간 진행되며, 신청은 25일까지 보령시보건소 2층 건강증진과를 방문해 기초검사 및 건강상담 후 진행된다.
심기승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관리교실이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심뇌혈관질환으로의 이행을 최소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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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유관기관․단체 합동 안전캠페인 펼쳐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유관기관․단체 합동 안전캠페인 펼쳐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한국중부발전 등 60여 명 참여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생활주변 안전위해 요인을 해소하고, 여름철 풍수해에 대한 대국민 행동요령 홍보로 대형 재난재해 예방하기 위해 11일 오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유관기관․단체 합동 7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 유관기관 , 단체 합동 안전캠페인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안전 캠페인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보령소방서, 한국중부발전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천해수욕장 시민탑광장부터 머드광장까지 상인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풍에 의한 시설물 낙하, 침수로 인한 감전, 호우시 재해예방 등 풍수해를 대비하는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해줄 것을 권장했다.
조태현 자치행정국장은 “기후변화로 매년 풍수해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고, 최근에는 지진 및 지진해일로 인한 재산피해를 보장하는 풍수해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되는 등 재난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대처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뿐만 아니라,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안전의식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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