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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의 힘찬 출발과 함께 손권배 공주시 부시장 취임식 가져
“민선7기의 힘찬 출발과 함께 손권배 공주시 부시장 취임식 가져
“신바람 나는 공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
공주시 손권배 신임 부시장이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업무에 돌입했다.
▲ 공주시 손권배 신임 부시장의 취임식 장면(사진제공-공주시청)
손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찬란한 백제역사 문화가 숨쉬는 세계유산의 도시인 공주시에 근무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민선7기 신바람 공주시정을 펼치시는 김정섭 시장님을 중심으로 공주시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민선7기의 힘찬 출발을 위해 1천여명의 공직자에게 맡겨진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눈높이 행정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도록 현안사업과 관련해서 함께 고민하고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끝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조직내 상하간, 동료간의 마음의 벽을 거두고 업무에 있어 부서간, 팀간의 벽을 허물어 협력하는 행정을 해줄 것”을 강조하며, “시장님을 정점으로 나의 위치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고 새로운 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손 부시장은 예산고등학교와 한국디지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충남도 사회복지과장, 농업정책과장, 세종시 정책기획관, 행정복지국장, 환경녹지국장 등 충남도와 세종시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오랜 행정경험과 실무능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특히 기획, 복지, 농업, 환경 등에 많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추진력 있게 업무를 처리하는 등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종시와의 교류 등 다양한 경험을 두루 갖춘 손 부시장 취임으로 시민과의 소통으로 지역 내 여러 갈등 및 현안 해결은 물론 세종시 연계사업 및 국도비 등 재정확충과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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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성주 심원동·먹방 계곡, 가족단위 피서객`인기´
보령 성주 심원동·먹방 계곡, 가족단위 피서객`인기´
보령에서 물이 맑고 깨끗하며 차갑기로 소문난 성주 심원동과 먹방 계곡이 본격적인 휴가철인 7월 중순부터 연일 피서객의 방문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성주 심원동 계곡 의모습(사진제공-보령시청)
성주 삼거리에서 심원계곡로를 따라 2.7km에 걸쳐 생성된 자연발생 유원지인 심원동 계곡은 예로부터 깊은 골짜기가 있는 마을이라 해서`심원(深遠)동´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맑고 깨끗하며 차가운 물이 흐르고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는 제격이다.
매년 여름 휴가철 3~4만여 명 이상 방문하고 있고, 지난해에는 성수기가 지난 8월 중순 이후에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5만여 명 이상이 방문하며 대성황을 누렸다.
심원동에 비해 물이 부족했던 먹방 계곡 또한 7월초부터 장마의 영향을 받아 시원한 계곡수가 흐르면서 한적하고 깨끗한 장소를 선호하는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심원동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닭·오리 백숙이나 파전 등 음식을 파는 식당이 30여개소가 성업 중에 있으며, 숙박을 해결할 수 있는 펜션이나 민박집이 많이 있어 멋진 여름 추억을 만들기엔 안성맞춤이다.
또 인근에는 피톤치드가 많이 발생되는 편백나무 숲으로 유명한 성주산 자연휴양림, 다양한 석조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성주 개화예술공원과 웅천돌문화공원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평상 대여의 경우 비수기에는 2~3만 원, 성수기에는 4~5만 원을 받고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시원한 여름 휴가를 보내기에는 제격이다.
이재국 성주면장은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시민과 관광객께서는 산림과 계곡물이 충만한 심원동·먹방 계곡으로 꼭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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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여름철 피서지 근무자 현지 격려 나서
김동일 보령시장, 여름철 피서지 근무자 현지 격려 나서
3일에 걸쳐 해수욕장, 해변, 계곡 등 유원지 14개소 방문 근무자 격려
김동일 보령시장은 해수욕장과 계곡을 비롯한 관광지에서 피서객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관·단체 현장 근무자와 공직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23일과 24일, 26일 3일에 걸쳐 현지 격려에 나섰다.
▲ 여름철 피서지 근무자 격려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김 시장은 23일 오전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해 분수·머드·만남·시민탑 등 4개 광장에 위치한 공공기관 및 단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스카이바이크, 해양구조협회, (사)대천관광협회, 여름안내소, 특수임무수행자회(질서계도), 여름시청 및 경찰서, 임해진료소, 119해변구조대(보령소방서), 물놀이안전센터(보령해경), 신흑자율방범대, 해수욕장지구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적십자인명구조대, 해병전우회, 경찰교통초소 등을 차례로 방문해 격려했다.
24일에는 용두해변과 동백관, 무창포해수욕장, 독산해변 등을 방문해 관광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휴양을 책임지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에 걸맞은 환대서비스를 펼쳐주길 당부한다.
오는 26일에는 백재골(미산), 성주산 자연휴양림 및 화장골 계곡, 무궁화수목원(성주), 냉풍욕장 및 명대계곡(청라), 염성해변(천북)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더운 여름철 남들과 달리 관광객들을 위해 봉사하고 계신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 보령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로 우뚝 설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며, “틈틈이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휴식도 취하시면서 무더운 여름철 모두가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개인 건강에도 특히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관광지 11개소에 시 공무원 비롯한 각 기관, 단체, 아르바이트생 등 1일 평균 400여 명의 공공, 민간 인력을 투입해 물놀이 안전, 응급구호, 안내, 불법계도, 청소 등 관광객 편의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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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변화 시도한 머드축제, 그대가 있어 행복했다!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변화 시도한 머드축제, 그대가 있어 행복했다!
10일간 183만 명 찾아..머드의 산업화를 위한 꾸준한 노력 이어간다.
보령시는 지난 13일 막을 올린 제21회 보령머드축제가 22일 폐막까지 10일간 183만1000여 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보령머드축제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 보령머드축제 패밀리존(사진제공-보령시청)
▲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시는 최근의 여행 트렌드가`해외여행의 대중화´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집을 나서기 두려워하는`냉방족´이 대세인 상황에서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한 것은 세계 최고의 축제를 1년에 단 10일만 즐길 수 있는 특수성도 한 몫 한 것으로 분석했다.
▲명불허전! 대한민국을 넘은 글로벌 축제
지난 13일 개막 후 22일까지 10일간 유료체험 입장객 5만 6157명으로, 지난해 5만3072명보다 3085명이 증가했고, 기간 중 외국인 13만785명 등 모두 183만1000명이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천․무창포IC, 종합터미널, 공영주차장, 펜션단지 수용인원, 축제 유료체험시설 입장객수 등을 토대로 산정한 것으로 올해는 페르미 추정법을 활용하지 않고, 국도변의 차량 인식확인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보다 정확히 방문객수를 파악했다.
올해 외국인 참가자들의 국적도 다양해졌다. 지난해 사드의 영향으로 감소한 중국인 관광객이 잦아졌고, 연초 동남아 관광객 대상 타킷형 홍보활동으로 동남아 지역의 패키지여행객도 늘었으며, 국내거주 외국인들도 갯벌마라톤대회와 머드런의 일정에 맞춰 방문키도 했다.
특히, 첫날인 13일에는 인천지역에 소재한 모 대학의 국제교류학과에서 10여개 국가, 15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세계적인 축제에서 마음껏 스트레스를 발산했다.
축제를 방문한 한 베트남 관광객은 “머드가 사실 동남아 지역에서는 진흙을 이용한 놀이로 좀 꺼려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피부미용에 좋다는 부분과 머드화장품의 소재로 만들어 진다는 내용이 어필돼 올해는 친구들과 같이 참가했다”며, “너무 재밌다. 더 오래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괌 관광청과 문화관광교류 MOU 및 2019년 세계머드도시연합 공식출범 협약으로 중국 대련과 스페인 부뇰, 뉴질랜드 로토루아에 이어 제4의 도시에서 머드축제가 개최될지 관심이 모아지게 됐다.
괌 관광청을 통해 연간 1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관광지인 괌에서 보령머드축제의 개최여부와 내년도 공식 출범 예정인 세계머드도시연합의 보령 개최를 위한 협의가 이뤄졌으며,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진정한 동반자로써 아름다운 인연이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는 계기도 마련됐다.
필라 라구아냐 괌 관광청 글로벌마케팅 총괄이사는“세계적인 축제로 알려진 보령머드축제와 괌 관광청과의 협약은 우리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며, “보령과의 지속적인 교류로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조만간 괌에서 열릴 축제에 시 관계자를 초청하는 것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화려한 야간 공연 라인업, 한 낮의 태양보다 뜨거운 밤의 열기
머드축제의 백미는 한 낮의 태양보다 뜨거운 밤의 열기이다. 지난 10일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며, 수많은 관광객들이 불야성(不夜城)의 같은 환상적인 휴가를 보내기엔 더할 나위 없었다.
올해 첫 도입한 시민화합한마당에는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의 발표회와 코요태, 박현빈, 지원이, 소녀공화국의 축하공연, 축제 개막식이 열린 14일에는 빅스유닛LR, 다이나믹듀오, 치타, 에디킴, 장재인, A.C.E ▲ 17일 김건모 라이브밴드 및 홍진영 콘서트 ▲18일 충남도립대학교 주관으로 세계머드뷰티경연대회 코스튬플레이 페스티벌 ▲19일 머드가요제 ▲20일 머드와 EDM(전자음악)을 결합한 머디엠나잇 ▲21일 개그맨 황영진의 사회로 DJ 박나래 파티와 최서현, 로스, 슈퍼비와 면도, 비와이의 힙합콘서트 ▲22일 제시, 리듬파워, 나인뮤지스, 배치기의 K-POP 월드콘서트 및 불꽃판타지로 진행되며, 공연별 최소 3만 명에서 최대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한여름 밤의 추억을 제공했다.
이밖에도 만남의 광장과 여름경찰서 인근에는 버스킹 공연장을 설치해 밴드와 어쿠스틱, 우쿨렐레, DJ 공연, 마술극장, 포크송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졌다.
▲신규 프로그램 도입, 지속가능한 축제 발전방향 모색
올해 머드축제는 대형머드탕, 머드슈퍼슬라이드, 에어바운스 등 체험시설 18종, 머드셀프마사지, 컬러 머드체험, 머드캐릭터 및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 뿐만 아니라, 머드해변풋살대회, 요트체험, 갯벌 장애물마라톤대회 등 무려 60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머드랜드부지에는 12종의 다양한 장애물코스인`머드런´, 유료체험객 대상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상품권(2000원) 지급, 차양시설 및 바닥 세척매트 설치, 대천해수욕장 바다를 활용한 해양워터파크 챌린지, 거리형 머드체험인`머드스트릿´, 머드로 전신을 뒤집어 쓸 수 있는`머드범벅존´, 갯벌체험 활성화를 위한 갯벌체험장 체험행사를 개선했으며, 모바일 간편결제시스템`머드페이´를 도입 다양한 체험 및 해수욕장 놀이시설, 주변상점들을 보다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축제장을 방문한 서울에서 온 관광객은 “마치 워터파크에 온 것 같았다”며, “다양한 편의시설과 무료 주차시설, 풍족한 먹거리와 숙박시설로 내년에도 꼭 찾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머드축제는 진흙의 향연과 다양한 체험시설, 그리고 화려한 야간 공연으로 글로벌 축제로 입지를 굳혔지만, 시는 더 나아가 외국과의 교류, 2022 보령해양머드엑스포 유치 등을 통해 머드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며, “축제 기간 많이 방문해 준 국민과 함께 힘을 모아준 시민들에게 고맙고, 내달 19일까지 운영하는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에도 많이 방문하셔서 소중한 추억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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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 창업 지원 및 교육 앞장선다
홍성군, 여성 창업 지원 및 교육 앞장선다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창업자 발굴·지원 및 창업교육 컨설팅사업 업무협약 체결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9일 청운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여성 창업 및 교육 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업무협약체결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이날 협약식에서는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센터장, 청운대학교보육 센터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이 상호 협조를 통해 여성 창업 및 여성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여성창업기업 발굴 및 지원, 여성교육프로그램 개발, 여성창업교육컨설팅 사업, 공동체마을(사회적기업) 육성 등을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양 기관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를 통해 경력단절여성, 창업희망 여성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업종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양질의 종합 창업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홍성여성새로일하기 센터장은 “여성창업자를 발굴하고 예비창업자의 역량강화 및 창업관련 제반 지원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속가능한 창업지원 역할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청운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은 “청운대학교 교육역량을 기반으로 여성을 위한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청운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중소기업청에서 지정한 홍성 유일 보육센터로 현재 총 40개 보육실을 운영 중이며, 홍성의 예비, 신규창업자와 중소기업 지원에 힘쓰고 있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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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린이 비만예방 『건강한 돌봄놀이터』 성료
홍성군, 어린이 비만예방 『건강한 돌봄놀이터』 성료
지역사회와 함께 성공 이끌어
홍성군 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시범운영하는 어린이 비만예방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건강한 돌봄 놀이터 모습(사진제공-홍성군청)
『건강한 돌봄놀이터』란 성인비만으로 이행하기 쉬운 소아비만을 사전 예방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신체적 건강함을 누리도록 하는 사업으로, 비만율 증가폭이 크고 학업의 영향을 덜 받는 초등학교 저학년 돌봄교실 참여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프로그램이다.
군은 올해 구항초·홍주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각 학교 돌봄교실에서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하였으며, 홍성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한 ▲미각 체험형 영양·식생활 체험교육, 홍성군체육회와 연계한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을 통한 집중관리를 실시하며 참여아동의 비만율 감소는 물론 영양·식생활, 신체활동관련 지식, 태도, 행동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돌봄전담사 및 학부모의 협조를 통해 가정에서도 교육이 지속되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특히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체육회 등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어린이 건강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지속가능한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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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영주차장-공중화장실 일제점검 실시
홍성군, 공영주차장-공중화장실 일제점검 실시
안전사고 예방 및 휴가철 대비 이용객 편의 도모
홍성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 37개소와 공중화장실 66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공영주차장의 모습(사진제공-홍성군청)
공영주차장 점검은 7월 23일부터 8월 3일까지이며,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주차구획 도색 및 주차장 청결상태, 운영시간과 요금 등 안내표지판의 기재 상태, 주차시설의 타 용도 사용여부 등이며 지적되는 시설에 대하여는 즉시 보완하고, 안전취약시설은 사고 예방을 위해 개선할 계획이다.
▲ 공중화장실의 모습(사진제공-홍성군청)
공중화장실은 7월 23일부터 8월 10일까지 3주간 공중화장실 대청소 및 위생상태, 2018년 1월 1일부터 시행중인 대변기칸 휴지통 제거 준수여부, 각종 편의용품 비치상태 및 시설물 고장방치 여부, 몰래카메라 설치여부, 장애인 편의시설 등 특별점검으로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휴가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공중화장실 내 몰래카메라 설치여부 및 장애인 편의시설도 함께 대대적인 특별점검을 실시하고자 하며, 점검결과를 토대로 공중화장실을 관리하는 부서 및 읍·면에 미비점 및 개선사항을 통보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휴가철과 함께 늘어나는 화장실 및 주차장 이용객들이 불편함 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휴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이용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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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웅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행복한 기부´홍보 펼쳐
보령시 웅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행복한 기부´홍보 펼쳐
보령시 웅천읍은 지난 19일 웅천전통시장 일원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웅천사랑 행복한 기부´홍보 활동을 펼쳤다.
▲ 행복한 기부 홍보활동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행사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가진 것으로, 읍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추진 사업의 홍보와 사업 동참을 안내하기 위해 전단지 등을 배부했다.
김선미 읍장은 “웅천사랑, 행복한 기부 운동을 통해 행복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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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어린이급식센터, 청소년 대상 올바른 식생활 실천 교육 실시
보령시어린이급식센터, 청소년 대상 올바른 식생활 실천 교육 실시
-골고루 먹기 안내 및 요리실습 교육 병행-
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영호)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장려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한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청소년 대상 올바른 식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 보령시어린이급식센터, 청소년 대상 올바른 식생활 실천 교육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보령, 라온, 열린, 옥토 등 지역아동센터와 대천애육원, 보령육아원, 보령시 방과후아카데미 이용 학생 170여명을 대상으로`식품구성자전거´를 주제로 한 영양교육과`무지개 영양꼬치만들기´를 주제로 간단하고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교실로 진행됐다.
특히, 떡, 메추리알, 파프리카, 방물토마토 등을 이용한 꼬치를 만들어보고 식품구성자전거 스티커북을 활용하여 올바른 식생활 습관 및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좋은 기회였다.
김영호 센터장은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반적인 자료를 통한 교육이 아닌, 상호작용에 의한 교육으로 진행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영양성분표시 및 컬러푸드 교육, 당 ․ 나트륨저감화 교육 및 식생활체험관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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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주포면, `우리동네 김치은행´오픈
보령시 주포면, `우리동네 김치은행´오픈
보령시 주포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하고 있는`우리동네 김치은행´사업이 어려운 가정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우리동네 김치은행 운영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우리동네 김치은행´사업은 주포면과 주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영호, 임종근)이 주민들로부터 김치를 기탁 받고,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가 김치냉장고를 후원해 추진하는 것으로, 매월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20가구를 선정해 전달하는 것이다.
특히, 주민 누구나 기부 양에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고, 면에서 김치를 전달받은 즉시 김치냉장고를 통해 보관했다가 대상자 선정 후 바로 지급하고 있어 언제든지 대상자가 선정되면 지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지난 19일 김치를 기부한 박영숙 부녀회장은 “우리 지역에 좋은 나눔행사가 있다고 해서 참여하게 됐다”며, “김치를 드실 어르신들을 생각해 정성을 다해 담궜다”고 말했다.
이영호 면장은 “어려운 가정의 경우 김치냉장고가 없어 장기간 보관했다가 김치를 드시기가 쉽지 않은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으로 행복한 따뜻한 지역사회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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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용노동부 및 근로복지공단과 일자리 정책 홍보
보령시, 고용노동부 및 근로복지공단과 일자리 정책 홍보
보령시는 지난 19일 보령머드축제장에서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및 근로복지공단 보령지사와 함께 일자리 정책 홍보를 위한`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했다.
▲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날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는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 청년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 속에서 시민들 및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들은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사업, 청년 추가 고용장려금과 청년내일채움공제, 2018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등을 홍보했으며, 구직자를 위한 고용정보 제공 및 현장상담도 실시했다.
복규범 지역경제과장은 “현장 밀착형 고용서비스 제공으로 구인·구직자의 어려움을 파악하여 실질적인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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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내달 10일까지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 추진
보령시, 내달 10일까지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 추진
- 유·무인 헬기 활용 항공방제 및 약제 지원.. 고품질 쌀 생산 및 노동력 경감 기대
보령시는 농촌 노동력의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영농비 절감 등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내달 10일까지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를 추진한다.
▲ 지난해 항공방제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시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여건에 따라 확산이 빠른 벼 병해충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혹명나방 등을 중점적으로 방제하고 있으며, 올해 11억7900여만 원을 투입해 9500ha의 면적에 유·무인 항공방제와 공동방제 약제 지원으로 고품질 쌀 생산기반 강화와 농가의 노동력 경감에 큰 힘을 실어 준다는 방침이다.
헬기를 활용한 유·무인 항공방제는 오는 30일까지이며, 해당 면적은 7516ha로 특히 약제 침투성이 높고 방제시간 감소, 단지별 실시로 효과가 뛰어나 참여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항공방제를 할 수 없는 일부 지역의 1984ha는 마을별 공동으로 방제할 수 있는 약제를 지원해 방제효과는 높이고, 농가 영농비는 절감시켜 안정적인 벼농사 재배에 기여해 오고 있다.
항공방제는 당일 오전 5시부터 시작하며 20일 주산, 남포, 천북, 청소면을 시작으로 ▲21일 웅천, 남포, 천북, 청소 ▲22일 웅천, 주교, 천북, 청소 ▲24일 대천2동, 주교, 남포, 천북, 주포 ▲25일 주산, 웅천, 남포, 대천5동, 청라, 오천 ▲26일 주산, 남포, 청라, 대천4~5동에서 진행된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병해충의 원천차단에 따른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추진하게 된 것”이라며, “항공방제 거주 주민 및 농업인들께서는 일정을 꼼꼼히 확인하셔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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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전문기관과 협약으로 자유학기제 활성화 도모
보령시, 전문기관과 협약으로 자유학기제 활성화 도모
전문 기관과 협약 체결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보령시는 다양한 종류의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맞춤형 직업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자유학기제 진로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 자유학기 진로체험 교육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시는 지난 2016년 시청, 평생학습관, 보건소, 국민체육센터 등 4개소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과 다양한 사업활동으로 지난해 자유학기제 추진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도 다양한 지원을 위해 시 산하 평생학습관과 농업기술센터, 문화의전당 등 6개 체험처에서 웹툰작가 체험 프로그램 ▲직업 특강(농축산, 학예사, 간호사, 공무원 등) ▲미래사회 예측 능력 함양 ▲기후변화 대응 진로교육 ▲역사문화 탐방 등 29개 프로그램에 13개교, 800여 명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을 추진한다.
또한 지난 14일부터는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한국대표 박세훈)과 내년 7월까지 1년 간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초․중학생 대상 미래사회 리더십 특강 및 미래사회 예측능력 기르기, 인재교육 특강 등 학생들의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아울러, 주식회사 드림캐쳐 에듀투어(대표 김남정)과도 내년 7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직업체험 교육 협약으로, 출판기획자 ▲스토리 작가 ▲경호원 ▲광고기획자 ▲인터넷쇼핑몰 창업 ▲우주과학전문가 ▲건축가 ▲스마트폰앱 개발자 ▲바이오산업 연구원 등 33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다소 접하기 어려운 부분들에 대해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키로 했다.
여장현 교육체육과장은 “매년 자유학기제의 성공적 안착과 학생들에게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 산하 기관은 물론,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약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미래 지역을 선도해 나갈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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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교육도 스마트시대 !
민방위교육도 스마트시대 !
홍성군,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 사이버교육 실시
홍성군은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 중 상반기 민방위 교육 불참자를 대상으로 사이버 민방위 보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사이버 민방위 교육은 8월 13일부터 9월 23까지 42일간 진행되며 5년차 이상 홍성군 소속 민방위 대원이면 누구나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 과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심폐소생술 등 15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진, 화재, 풍수해, 전기안전 등 생활안전 기본상식도 배울 수 있다.
교육이수 방법은 객관식 평가로 이루어지며 20문항 중 70점 이상이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교육방법은 홍성군청 홈페이지나 인터넷 포털에서 스마트 민방위교육 사이트(www.cdec.kr)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을 거쳐 교육을 받으면 된다.
홍성군 민방위 담당자는 앞으로도 민방위 대원의 교육부담은 완화하되 지역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충실하게 보강 해 나갈 계획이라며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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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동네 곳곳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홍성군, 동네 곳곳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홍북읍 초복맞이 효 경로잔치, 결성면 여름나기 식사 자리 마련 등
홍성군 홍북읍 새마을 남·여 지도자회와 결성면 방범후원회는 초복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초복맞이 효 경로잔치 결성면 여름나기 식사자리 마련(사진제공-홍성군청)
홍북읍에서는 홍북읍 새마을회가 지난 17일 홍북읍 주민자치센터(구 복지회관)에서 관내 어르신들 700여 명을 모시고 초복맞이 효 경로잔치를 열며 경로효친 사상의 고취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삼계탕, 떡, 과일을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결성면에서는 방범후원회가 지난 19일 결성면복지회관에서 관내 어르신 및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을 모시고 삼계탕, 떡, 과일과 우산을 드리며 어르신들이 삼복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마련한 서동복, 김신화 홍북읍 새마을남여지도자회장과 최진호 결성면방범후원회장은 “어느 해보다도 무더운 이번 여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한여름을 무사히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만 홍북읍장은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깊이 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주민 모두가 화합하는 홍성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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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8 정기재물조사 교육 실시
홍성군, 2018 정기재물조사 교육 실시
정기재물조사 지침, 전산시스템 처리요령 등 체계적 실무교육 실시
홍성군은 지난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부서별 물품관리 담당 직원 37명을 대상으로 2018년 정기재물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 2018 정기재물조사 교육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이번 교육은 2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재물조사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정기재물조사 지침과 물품관리 전산시스템 처리요령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으며, 특히 전자태그(RFID) 발행 및 태그 부착방법 등의 실무내용도 전달하여 원활한 재물조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하였다.
군은 7월 중 누락되거나 관리부서가 상이한 물품을 조정한 후 8월부터 10월까지 부서별 재물조사를 실시해 수리가 가능한 물품은 정비하여 사용하고 비활용품은 양여 또는 관리 전환하며 사용할 수 없는 물품은 불용결정 후 매각 또는 폐기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기재물조사 교육은 실질적인 재물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이고자 실시하였으며, 조사기간 중 지도점검을 통해 정확한 조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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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회적농업 육성으로 농촌의 미래를 꿈꾸다 !
홍성군, 사회적농업 육성으로 농촌의 미래를 꿈꾸다 !
농업·농촌에서 사회적농업 선도농가 육성으로 문제 해결
홍성군은 현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사회적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총 사업비 10억을 투입해 내년까지 3년에 걸쳐 `사회적 특구! 큰별 홍성!´을 주제로 다양한 시범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적농업 선도농가들을 육성하고 농촌의 문제를 해결하며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로서의 진면모를 보이고 있다.
▲ 사회적농업 육성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사회적농업이란 농업의 다원적 기능에 기반을 둔 다양한 서비스를 사회적배려 계층에게 농업인, 지역주민, 중간조직, 학교 등 다양한 주체들의 협업을 통해 제공하는 것으로, 홍성군에서 사회적 농업을 실천하는 곳은 △꿈이 자라는 뜰 △협동조합 행복농장 △젊은협업농장 △생각실천창작소 △풀꽃농원 등이 있다.
△꿈이 자라는 뜰은 7명의 마을 주민이 모여 노지 및 시설채소, 허브, 화훼 등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하는 단체이다. 이곳에는 20여 명의 지역 발달장애 학생들이 매주 1차례씩 와서 각종 작물의 재배, 수확 등의 농업활동을 배우고 있다.
농장 운영 주민 7명 중 2명은 발달장애인으로, 장애인 일자리 제공과 함께 장애아동과 가족에게는 농업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돕고, 일꾼 장애인들에게는 아동 및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행복농장은 지난 2016년부터 만성정신질환자 대상 직업재활 프로그램 <자연구시>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우선 농업·농촌과 친해질 수 있는 단기형 체험인 기초과정을 거친 후 일상적인 농업활동으로 3주가량의 심화과정을 이수하면, 이중 일부는 고용을 목표로 3~6개월간의 인턴과정을 거치게 된다.
행복농장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사회복귀에 성공한 장애인과 함께 미혼모, 탈북자녀, 청소년, 노숙자 등 다양한 대상층의 치유를 위해 농업체험 및 요리체험을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 <행복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유기농 허브, 화훼 등을 생산해 연간 5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젊은협업농장은 `기반이 없는 청년의 농촌정착´에 주력하며 청년들에게 농사짓는 법을 가르치고 주민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지역에서 농업으로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실제로 젊은협업농장 출신 청년이 자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농장이 행복농장이다.
또한 행복농장, 안개꽃농장 등 인근 농장들과 농업기술센터 함께 청년들이 농업·농촌을 제대로 알고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교실 밖 녹색체험, 홍성학교>라는 사회적농업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생각실천창작소는 일자리가 없어 농촌을 떠나는 청년들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귀촌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을 연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 및 각종 홍보 마케팅을 하는 등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1청년-1농장(혹은 단체)으로 팀을 이루어 총 3팀이 도농상생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청년은 해당 농장에서 구할 수 있는 농작물, 곤충 등 아이템을 발굴해 창업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받고, 농장(또는 단체)에서는 청년을 통해 농산물을 홍보 및 판매하며 농가소득을 증대 시킬 수 있다.
△풀꽃농원은 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생지락>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농지 및 시설에서는 화훼, 채소 등을 재배관리 하는 법을 교육하고, 정신건강을 위한 원예치료 체험도 같이 병행하고 있다.
특히 풀꽃농원은 사회복지사, 복지원예사, 동물매개치료사 등 다양한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농장 운영자들이 직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작업에 수행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람은 적극 고용할 계획도 갖고 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사회적농업 실현으로 우리군 농업·농촌의 가치를 높이고 공공의 건강, 교육, 사회통합을 통해 지역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적성장보다는 기본 가치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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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7월 23일자 2018년 하반기 정기 인사발령
공주시 7월 23일자 2018년 하반기 정기 인사발령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6급 69명 7급43명과 8급54명, 9급 4명을 오는 7월 23일자로 정기인사발령을 단행했다.
▲ 공주시청사
6급 (69명) ▲기획담당관실 김은수, 양승렬 ▲시정담당관실 배경식, 유규상(승진), 홍정표 ▲인사담당관실 서용한(승진,파견), 진상호(계획교류), 최재신(파견), 한만성 ▲미디어담당관실 강준구, 김규태, 안기수 ▲감사담당관실 조권식 ▲복지지원과 김난숙, 김상수 ▲시민봉사과 최문환 ▲회계과 손애경, 오현규 ▲문화재과 민인숙 ▲교육체육과 김만중 ▲안전관리과 김진택, 김태완(파견복귀), 남상봉 ▲기업경제과 민승기, 우영균 ▲건설과 강환구, 김만수, 윤부한 ▲산림과 경길현(승진), 김영종, 오동현, 유필종 ▲도시정책과 안영희, 윤석봉 ▲허가과 우공식, 이호원 ▲교통과 조정기 ▲환경자원과 이진석, 홍석종 ▲수도과 소세은, 우선미, 장은수(승진), 조남철, 한금옥 ▲토지과 곽철선 ▲의회사무국 김재철, 김종호, 김진복, 송부자 ▲건강과 김기남 ▲보건소 김현수(승진) ▲농정유통과 김경희, 서은원 ▲농촌진흥과 김희영, 전병윤 ▲문화시설사업소 최원진 ▲복지시설사업소 박동복 ▲시립도서관 임재욱(파견복귀) ▲이인면 김장제 ▲탄천면 당정은 ▲계룡면 오세정, 이재승 ▲의당면 강기훈, 이기국 ▲우성면 최화경 ▲사곡면 이교주 ▲금학동 전종환(승진) ▲신관동 오승종 ▲월송동 김영희(계획교류)
7급 (43명) ▲ 기획담당관실 박기호, 전창희 ▲시정담당관실 강문규, 박은옥 ▲미디어담당관실 윤석미(복직), 이정희 ▲감사담당관실 김대영, 김영현 ▲사회과 이현경 ▲복지지원과 윤보경 ▲회계과 이은정 ▲문화재과 문수영 ▲안전관리과 윤승석 ▲기업경제과 정회숙, 황문희 ▲건설과 박남규, 안상진(승진) ▲산림과 박윤희(복직) ▲도시정책과 허재민 ▲허가과 김기호, 남기덕 ▲환경자원과 김진용, 박제순 ▲수도과 강동균 ▲정책사업과 강은하 ▲의회사무국 강의구, 오세정, 이동수 ▲보건소 이항우 ▲농업기술센터 이시준 ▲이인면 김선미(복직), 정태란 ▲탄천면 박현규, 이은주 ▲반포면 윤혜옥(승진) ▲의당면 김승원, 박은정 ▲정안면 이희진(복직) ▲사곡면 박주희, 장동소 ▲신풍면 주민우 ▲웅진동 김영설 ▲금학동 변지용(승진)
8급 (54명) ▲미디어담당관실 양승룡 ▲복지지원과 남희정, 윤은식, 이영은 ▲시민봉사과 김규리, 김희정 ▲문화관광과 김서진(승진), 안상훈 ▲문화재과 노영두(승진) ▲교육체육과 임남숙 ▲안전관리과 이하경, 최선관(승진) ▲기엽경제과 노화영(승진), 신재성(승진), 이은경 ▲건설과 김응선, 박슬기(승진) ▲산림과 권용덕(승진), 이승현(승진) ▲허가과 김보미(승진), 김주희, 박종철, 박지인(승진), 신현수, 이정욱(승진) ▲환경자원과 윤용호(승진), 이홍주(승진), 최덕기(승진) ▲수도과 김주완, 오길재(승진) ▲창조도시과 성현서(복직), 임빛나(승진) ▲정책사업과 이미례 ▲농업기술센터 공형빈(승진), 송은지 ▲문화시설사업소 임동건, 임병일 ▲복지시설사업소 권영환 ▲시립도서관 오현석(승진) ▲유구읍 강설은(승진), 박성수(승진) ▲탄천면 김의준(승진), 원효정(승진) ▲의당면 신수지(승진), 장영주(복직) ▲우성면 권자연(승진), 김종찬(승진) ▲신풍면 김다희(승진), 서영은(승진), 한자연 ▲웅진동 복재권, 이현주(승진) ▲금학동 노삼숙 ▲옥룡동 김아랑(승진)
9급 (4명) ▲이인면 최희영 ▲정안면 노미영(복직) ▲신관동 김영분, 장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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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금산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강흔구 금산부군수는 19일 제원 원골, 부리 수통, 복수 지량리 물놀이 위험지역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강흔구 금산부군수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방문 관계자 격려(사진제공-금산군청)
금산군은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6월까지 훼손된 물놀이 안전시설을 정비하고, 심폐소생술, 구명환던지기 등 응급처지 및 인명구조 교육을 마친 9명을 선발 현장에 투입했다.
6월15일부터 제원 원골, 부리 수통, 복수 지량리 등 유원지에 `여름군청´ 현장부스를 설치하고 안전요원과 함께 순찰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물놀이안전 특별대책기간인 8월31일까지 여름군청(3개소) 근무자(상황실 포함)를 8명으로 늘리고, 안전요원을 위험지역에 고정배치했다.
소방서, 경찰서, 119수상구조대, 자율방범연합대, 해병전우회 등 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순찰강화에 나서는 등 물놀이 안전 사고예방에 총력을 다 하고 있는 중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군청 운영지에서 구명조끼를 무료로 대여해 피서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력, 물놀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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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리는 금산의 금강여울축제 개최
무더위 날리는 금산의 금강여울축제 개최
오는 28일부터 양일간, 가족여름축제 주목
오는 28일부터 2일간 부리면 평촌리 금강놀이마당 일원에서 금강여울축제가 개최된다고 말했다.
올해는 금강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한 나룻배체험이 새롭게 선보인다. 줄을 당겨서 이동하는 나룻배는 15명이 탑승가능하며, 무료다.
무더운 여름날 청량감 넘치는 시원한 `물´체험도 마련되며 어린이들은 대형풀장에서 물슬라이딩, 대형오리튜브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어른들은 노내기샘 냉(冷)족욕, 마중물 체험 등을 통해 여름날 무더위를 잊을 수 있다.
여기에 경운기를 타고 강가로 이동해 체험하는 민물고기·다슬기잡기, 여치집만들기, 봉숭아물들이기 등은 `물´체험과 다른 시골 농촌의 독특한 재미를 안겨준다.
날이 어두워지면 금산에서만 관람할 수 있는 농바우끄시기, 물페기농요 등의 전통민속공연과 열대야 음악회 등이 준비돼 한 여름밤의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28일, 개막식 이후 개최되는 열대야 음악회에는 송대관, 강은철, 안서연, 진달래 등이 출연해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해 준다.
또한, 축제장 인근 수통리, 용화리에는 오토캠핑장이 조성돼 있어 하계 휴가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겨볼 수 있다.
금강여울축제는 금산만의 독특한 여름문화컨텐츠로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강촌마을의 문화를 몸소 느낄 수 있는 여름 `물´체험축제로 전국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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