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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 금학생태공원 입구 해바라기 꽃동산 조성
공주시 금학동, 금학생태공원 입구 해바라기 꽃동산 조성
금학생태공원 진입 도로변의 잡초가 우거진 공터에 해바라기 꽃동산을 조성해 금학생태공원을 찾는 관광객 및 주민들의 마음을 환하게 하고 있다.
▲ 금학동, 금학생태공원 입구 해바라기 꽃동산 조성 장면(사진제공-공주시청)
공주시 금학동(동장 황의정)은 지난 19일 금학동 새마을회(협의회장 백중현, 부녀회장 국명옥) 주관으로 금학동 노인회 등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700㎡의 부지에 해바라기 70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지난 5일부터 주변 잡초 제거, 로타리 작업 및 꽃묘 정식을 시작으로 지역 내 금학생태공원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해바라기 꽃동산을 조성했다.
백중현 새마을회장은 “지속되는 불볕 더위에 꽃길 물주기 작업에 어려움은 있지만, 명품 해바라기 꽃동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 운영해 나가겠다”며, “가을에는 해바라기 씨를 수확하여 기름으로 착유해 관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들에게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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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동학사 계곡 불법시설물 지도단속 실시
공주시, 동학사 계곡 불법시설물 지도단속 실시
-공주 이미지 훼손 지적...지역 상인 캠페인 및 자진 철거 유도-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지난 25일 국립공원 계룡산 자락 동학사 계곡의 수려한 경관을 보존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동학사 계곡내 불법시설물 지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동학사 계곡 불법시설물 단속 실시 장면(사진제공-공주시청)
동학사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고 물이 맑아 매년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도시에서 많은 피서객이 찾는 공주의 대표적인 휴식처이다.
하지만 매년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면 불법 평상 설치, 자릿세 등의 문제가 발생해 세계유산 보유도시 공주의 이미지를 훼손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날 단속에서는 지역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불법행위 근절에 앞장서도록 동학사 상가번영회 등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캠페인과 함께 이뤄 졌으며, 단속에 적발된 계곡 불법 점용자에게는 자진 철거 등을 유도하고 미 이행하는 위반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동학사 계곡이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역상인들부터 불법행위 근절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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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식생활 안전관리, 마트에서부터 실천하자 !
여름철 식생활 안전관리, 마트에서부터 실천하자 !
홍성군보건소, 대형마트 7개소와 보건위생사업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보건소가 지난 20일 관내 대형마트 7개소(광천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삼성마트클럽, 이마트 노브랜드 홍성 홍북점, 우리마트, 한솔마트, 홍성축협 하나로마트)와 보건위생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홍성군보건소가 대형마트 7개소와 보건위생사업 업무협약 체결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이번 협약은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대형마트를 이용해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보건위생사업을 홍보함으로써 보건사업에 대한 주민 인지도 및 참여율을 높이고 나아가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홍성군보건소와 관계 대형마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더해지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식중독 예방 및 나트륨 저감화 사업 등 주민들의 식생활 안전관리에 대한 홍보를 중점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전단지 및 가판대 등 대형마트 내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본 협약을 계기로 일회성 홍보가 아닌 관계 대형마트와 홍성군보건소 간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홍성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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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내 정주여건 개선 위해 민·관 협력하다
내포신도시 내 정주여건 개선 위해 민·관 협력하다
-홍성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신도시내 8개 마을 이장과 간담회 가져 -
홍성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가 신설 1년차를 맞아 신도시 내 8개 마을 이장들과 함께 내포신도시의 정주여건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 신도시내 8개 마을 이장과 간담회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는 지난 25일 사업소 회의실에서 극동아파트를 비롯한 6개 아파트와 이주자택지마을 등 8개 마을 이장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신도시 내 주민들의 행복한 꿈과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고 밝혔다.
내포신도시 조성 6년차를 맞아 민과 관이 하나가 되어 주민들이 불편함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은 바로바로 개선하여 더 나은 정주여건으로 신도시 조기 정착을 유도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특히 사업소는 지난 1년간 보도블럭 함몰 30건, 난간·교통표지판 파손 등 표지판 관련 민원 40건, 겨울철 제설 교통관련 민원 20건 등 도로시설물 관련 민원을 가장 많이 접수 처리했으며, 신속한 현장 확인과 민원인 면담을 통한 상황 설명, 처리 계획 안내 등을 통한 신속한 해결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여오고 있다.
장의남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장은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함께 고민하고 협의하여 더 좋은 대안을 찾아가기 위해 정례적으로 간담회 자리를 갖기로 했다.”며 “도로와 공원, 녹지 등의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만드는 내포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는 내포신도시 내 개발 1,2단계에 마무리된 도로 122개 노선 34,602m와 보행자도로 91노선에 4,015m, 자전거도로 34,326㎡, 교량 20개소 등의 도로시설물과 공원녹지 20개소, 6,000주의 가로수 등 100ha의 공원녹지를 유지 관리하고 있으며, 봄과 여름철에는 배수구 막힘을 예방하기 위한 노면청소를, 여름과 가을철에는 인도내 보도블럭 제초작업, 그리고 겨울철에는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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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나눔 실천 위한 행보 `눈길´
홍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나눔 실천 위한 행보 `눈길´
복지사각지대 해소 사례관리 교육 및 광천읍 후원물품 전달 등 `모범 행보´
홍성군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각 읍·면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운영하며 이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등 모범적인 행복 나눔 실천 행보를 보이고 있어 타 지자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 복지사각지대 해소 사례관리 교육 및 광천읍 후원물품 전달(사진제공-홍성군청)
군은 지난 24일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실에서 원활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지원을 위해 희망복지중앙지원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례관리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군청 희망복지지원단, 읍·면 맞춤형 복지팀,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사례관리업무이론과 전산교육이 진행되며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을 위한 밑바탕을 다졌다.
또한 광천읍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평창올림픽을 치른 후 후원물품으로 기부된 3인용 소파 10개를 엘리베이터가 고장난 아파트의 다자녀 가구, 좁은 골목에서 거주하는 노부부 등 저소득 소외가정에 전달하며 연탄보일러, 세탁기, 냉장고에 이은 네 번째 후원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광천읍 김승환 읍장은 “관내 주민들을 직접 보고, 고충을 귀 기울여 들으며 다시 한 번 맞춤형복지에 힘쓰겠다.”며 뜨거운 폭염과 좁은 골목 등 열악한 배달환경에도 불구하고 나눔에 동참해준 위원들과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광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용선 위원장도 “홍성읍과 광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자원까지 가져올 수 있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지역사회 협의체 활동을 본 듯하다.”며 감동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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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폭염에도 안전한 홍성군 만들기 `총력´!
홍성군, 폭염에도 안전한 홍성군 만들기 `총력´!
폭염대책 수립, 이용록 부군수 무더위쉼터 방문 현장 점검 등 행정력 총 동원
홍성군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의 최소화를 목표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무더위쉼터 점검 및 폭염 대비요령 홍보 등에 적극 나서며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홍성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이용록 부군수 무더위쉼터 방문 현장 점검(사진제공-홍성군청)
홍성군은 9월 30일까지 이어지는 폭염 대책기간 동안 선제적 대응을 위해 폭염 취약계층이 한낮의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경로당, 마을회관, 읍·면사무소, 노인복지관 등 무더위쉼터 65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한 폭염특보 시 문자 전송, 폭염대비 행동요령 전광판 홍보, 폭염 대비 홍보물품(리플릿, 쿨토시) 및 냉방물품(선풍기) 배부 등 폭염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이용록 홍성군 부군수가 노약자 및 폭염취약계층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부군수는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과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 가동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야외활동 및 영농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를 이용하여 휴식을 취하고 물을 자주 섭취하는 등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평년보다 장마기간이 짧았던 올해는 당분간 폭염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폭염대책기간인 9월 30일까지 각 읍·면 및 관계 기관과 함께 폭염피해 예방대책을 적극 추진해 폭염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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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4동, `폭염 대비´무더위쉼터 일제점검
보령시 대천4동, `폭염 대비´무더위쉼터 일제점검
온열질환 예방법 및 어르신 대상 복지시책 안내
보령시 대천4동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위쉼터(경로당) 20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에 나섰다.
▲ 무더위쉼터 방문 어르신 행동요령 안내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동은 먼저 폭염에 따른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등 예방을 위해 냉방기기 정상 작동여부와 낮 시간대 활동 제한 등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여름철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진드기 예방법과 65세 이상 노인 대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기초연금 수급자 이동통신요금 감면 신청 등의 유익한 정보도 안내했다.
이밖에도 독거노인 관리사를 통한 독거노인 안부 확인을 매일 실시하고 있으며, 맞춤형 복지 방문 간호사의 노인가정 방문 및 경로당 순회를 통해 수시로 건강체크를 하며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다.
강진숙 동장은 “지속되는 무더위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돼 민 ․ 관이 함께 매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건강 확인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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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내달 14일까지 이동신문고 참여자 모집
보령시, 내달 14일까지 이동신문고 참여자 모집
국민권익위원회 주관...8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보령시는 지역 고충민원을 해결 ․ 조정하기 위해 오는 8월 30일 보령시청 대회의실(지하1층)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
▲ 보령시청사 전경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는 분야별 상담조사관이 민원인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처리하는 현장중심의 상담서비스이다.
상담민원 분야는 행정, 문화, 교육, 재정, 노동, 환경, 교통 등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19개 분야와 사회복지, 생활법률, 소비자피해, 지적, 노동관계 등 협업기관의 5개 분야로 모두 24개 분야의 상담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8월 14일까지 고충 및 집단민원, 유관기관 관련 민원 등을 접수받으며, 신청은 읍면동을 방문하거나 보령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상담예약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보령시 기획감사실(930-3217)로 하면 된다.
김신환 기획감사실장은 “행정 및 공공기관, 지자체 등의 처분과 관련해 고충이나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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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관창산단-아주자동차대학 산학협력협의체 워크숍
보령시, 관창산단-아주자동차대학 산학협력협의체 워크숍
정부 및 시 지원시책 안내, 지역 우선고용 등 협의
보령시는 지난 25일 오후 웨스토피아에서 관창일반산업단지협의회(이하 관창산단)와 아주자동차대학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 ․ 학협력 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 산학협력협의체 워크숍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워크숍은 시와 관창산단, 아주자동차대학과의 관 ․ 산 ․ 학 협력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 우선 고용과 다양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한 상생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워크숍에는 김동일 시장과 문건수 협의회장, 박병완 아주자동차대학 총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사업 설명 및 발전방안 토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관창산단 복지센터 및 공동기숙사 신축 계획안을 논의했다. 관창일반산업단지가 그 동안 입주기업인과 근로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없어 불편해 지속적으로 시에 신축을 건의해왔고, 시는 기업과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해 단지 내 복지센터와 기숙사 신축키로 했으며, 현재 복지센터는 사업이 확정됐고, 공동기숙사는 공모 신청 중으로 오는 9월 발표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복지센터 1층 상가(약 33평) 입주희망 업종 의견 제시와 기업체별 자체 기숙사 도입 계획 시, 공동기숙사 신축 감안 등의 논의가 있었다.
또한 정부에서 추진 중인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 ▲중소기업 취업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 ▲청년 내일채움공제 등의 사업이 안내됐다.
아울러, 시 자체 추진 사업으로 청년근로자의 정착을 위한 연봉지원 ▲전입근로자 이주정착지원금 지원 ▲고교생 등 관내 취업 조건 장학금 지급 ▲근로자 전입률에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 ▲웅천일반산업단지 분양 ▲“다자녀 가정-기업" 자매결연 참여기업 모집 등도 많이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안내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과 고용창출, 그리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지역 소재 기업과 대학 간의 협력은 필수이다”며, “기술개발(R&D)과 지역 고용,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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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산물 종합가공 지원센터 구축 관련 농업인 대상 설명회
보령시, 농산물 종합가공 지원센터 구축 관련 농업인 대상 설명회
농산물 소비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업인 소득창출 향상 기대
보령시는 지난 25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농업 관련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 농산물 종합가공 지원센터 구축 연구용역 농 업인 설명회를 가졌다.
▲ 농산물 종합가공 지원센터 구축 관련 농업인 대상 설명회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설명회는 품목별 HACCP 의무적용 확대 등 농가의 소규모 가공품을 대상으로 강화되는 법적 제재에 적극 대응하고, 2차 산업(가공)을 통한 1차 산업(생산)과 3차 산업(유통)을 견인할`보령 농산물 종합가공 지원센터´의 중간 용역결과를 농업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품목별 재배면적 및 생산량으로 미곡(8993ha, 4만8742톤), 엽채류(220.2ha, 1만6026톤), 서류(273ha, 4066톤)이고, 농업인 5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촌식품산업발전 시급 추진 전략 중 농산물 가공 및 식품산업 육성이 전체 응답의 23.2%(134명)을 보이는 등 농산물 가공사업의 요구도가 높아 종합가공 지원센터의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는 것이다.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의 기능으로는 지역농산물 가공기술의 전진기지 육성을 통한 농산물 가공활동 활성화 ▲가공기술의 효율적 이전, 보급 및 공동활용으로 농외소득 활동 지원 ▲시 제품 제조실습 및 가공자문, 상담, 행정지원 ▲제품 제조허가 및 HACCP 인증이 용이하게 된다.
특히, 쌀, 보리 등 주요 농산물의 소비가 지속 감소하고 있고, 육류와 과일 등의 농산물의 판매량 증가 등 소비 트렌드의 변화와 신선․편이 농산물의 선호 경향이 증가하면서 어느 때보다도 신선도와 가공식품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어 이를 적극 대응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시는 지난해 충청남도 제3기 균형발전사업 공모선정과 올해 농촌진흥청 가공지원사업 신규지역 공모신청 중으로 선정이 될 경우, 내년부터 향후 2년 간 35억여 원을 확보해 건립할 계획이다.
가공지원 센터가 구축될 경우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과 자격 확보 농업인을 대상으로 가공자문, 시제품 제조실습 등 기술․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HACCP 인증 유지까지 정식 가공품 제조허가를 받아 판매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농산물 종합 가공지원센터가 건립되면 로컬푸드와 소규모 농산물 가공을 연계하고 창업보육과정과 단계별 전문 가공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우리시 6차 산업 발전에 획기적 전기를 맞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 정책과 관심으로`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여러분의 적극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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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폭염 속 묘목 생산 작업자 격려
김재현 산림청장, 폭염 속 묘목 생산 작업자 격려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이 25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양묘사업소를 찾아 폭염속에서도 묘목 생산을 위해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작업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이 25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양묘사업소를 찾아 폭염속에서도 묘목 생산을 위해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작업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이 25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양묘사업소를 찾아 폭염속에서도 묘목 생산을 위해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작업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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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올 10월 「국제단편영화제」 개최 가시화
홍성군, 올 10월 「국제단편영화제」 개최 가시화
지상학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 배우 정준호 등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체결
충남 홍성군에서 올 10월 개최를 목표로 유치를 추진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던 국제 단편영화제가 지난 25일 한국 영화인 총연합회와 홍성군간 업무 협약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영화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 지상학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 배우 정준호 등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체결(사진제공-홍성군청)
먼저 군은 국제단편영화제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대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인총연합회와 홍성군민으로 구성될 조직위원회는 영화 기획사 임직원과 영화배우 등 50여 명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특히 홍성군의 단체와 기업 대표 등 군민중심으로 구성되는 지역분과위원을 희망하는 다수의 의견들이 이어지면서 영화제 개최에 대한 지역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지역의 특산물에서 전국적 소비가 가능한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을 삼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많은 관내 기업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
이번 영화제를 기대하는 영화인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지자체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영화제에서 영화인 총연합회와 홍성군이 공동개최하는 형식으로 추진함에 따라 많은 배우들의 참가가 예상되고 있으며, 영화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여러 가지 퍼포먼스도 구상 중에 있다.
이 날 협약식에서 김석환 홍성군수는 “영화인 총연합회가 중소도시인 홍성에서 영화제를 개최하기로 확정한 것에 감사한다.”며 “10만 군민과 영화인이 모두 하나 되는 최고의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상학 영화인 총연합회 회장도 “문화와 전통이 살아있는 지방의 소도시이자 충남도청의 수부도시로써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홍성에서 영화제를 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배우협회 등 9개 분야 모든 영화인들의 동참으로 최고의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인과 홍성군의 축제로 이루어질 홍성 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10월 중 개최될 예정이며 홍주읍성, 홍예공원, 홍주문화회관, 도청 문예회관, 영화관 등 군내 다양한 장소에서 단편영화 상영, 문화행사 등을 진행하며 전국에서 찾아온 영화인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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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깨끗하고 쾌적한 시가지 도로 조성에 앞장서
홍성읍, 깨끗하고 쾌적한 시가지 도로 조성에 앞장서
충남 홍성군 홍성읍은 관내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가로화단에 대하여 제초작업과 군에서 보유중인 노면 진공청소차를 이용한 퇴적 토사 준설을 실시하여 경관개선은 물론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 깨끗하고 쾌적한 시가지 도로 조성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홍성읍은 도로 노면 및 측구, 인도 제초작업과 노면에 쌓인 퇴적 토사 등에 대해서는 진공 청소차를 이용해 제거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노면 청소는 우기 전에 완료하여 도로의 배수 흐름을 원활히 할 계획이다.
지난 7월 5일자로 부임한 김동표 홍성읍장은 “홍주지명 탄생 천년이 되는 올해를 맞이하여 시가지 내의 도로 등 시설물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조성으로 활기찬 도시가 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퇴색된 도로표지판, 가로등주 도색 등에도 힘쓰도록 하겠으며, 직원 모두가 긍정의 힘을 앞세워 소통과 화합,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읍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읍정을 수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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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2018 노인지도자 순회교육 실시
홍북읍, 2018 노인지도자 순회교육 실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지역사회 지도자 육성 목표
홍성군 홍북읍은 지난 20일 홍북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경로당 회장·사무장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노인지도자 읍면순회교육을 실시했다.
▲ 노인지도자 순회교육실시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의 주최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일선 분회 및 경로당 노인 지도자들을 교육하여 바람직한 노인상을 확립하고, 노인들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회참여로 지역사회의 지도자로서의 영향력을 발휘하며 노인회 조직을 활성화 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홍성군 노인 인구 및 노인회원의 현황뿐만 아니라 홍성군 경로당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활동사항 및 이에 따른 회원의 참여방법 등을 설명하고, 앞으로 필요한 프로그램 및 운영 시 해결해야할 문제점 등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석교마을경로당 이기태 노인회장의 표창 수상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이어 석교마을경로당 이기태 노인회장이 홍북읍 석택리 석교마을노인회 회원들의 단합과 경로당의 효율적 운영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 청소년 선도 및 자원봉사에 앞장서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및 시상품을 받았다.
김영만 홍북읍장은 “무더운 여름철, 경로당회원 분들의 건강과 안전관리에 힘쓰고 건강한 노년 및 행복하고 즐거운 경로당을 만들고 활성화 시키는데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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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태양보다 뜨거운 만학도의 열정!
여름 태양보다 뜨거운 만학도의 열정!
광천읍 신진2리 성인문해학습자 3인, 백일장 공모 수상
지난 7월 20일, 홍성군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3인이 2018년 (사)한국문해교육협회가 주관하는 `제14회 성인문해학습자 백일장´에서 장려상, 늘배움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백일장 수상자 기념사진(사진제공-홍성군청)
영광의 수상자는 광천읍 신진2리마을 성인문해교육 초등학력인정 2단계 교육생 이윤복(91세, 장려상), 윤성례(85세, 늘배움상), 방병숙(80세, 늘배움상) 어르신으로, 평소 열정적인 수업참여와 지속적인 대회 출품활동을 한 결과 이와 같은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 날 시상식은 신진2리 신상권 이장과 홍성문해교육사회 박홍임 회장과 유성희 총무, 군 관계자와 문해교육 2단계 재학생 어르신 12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청 행정복지국 이승우 국장이 상장을 교부하고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문해교육 학습자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학습자들이 각종 대회에 참석해 자기발전을 경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2010년부터 `찾아가는 성인 문해교육´을 운영하여 현재까지 105개 마을에서 총 9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했고, 2015년부터는 초등학력 인정과정도 시작해 4년 동안 총 1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현재 36명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 중학학력 인정과정을 개설한 홍북읍 내포성인학교의 운영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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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원구성 후 첫 임시회 개회
금산군의회 원구성 후 첫 임시회 개회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조례안 등 처리
금산군의회(의장 김종학)는 원 구성 이후 처음으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4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 금산군 의회 전경
이번 임시회는 ▲2018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청취 ▲조례안 및 동의안 심의 등 주요 사안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으로, 임시회 개의 첫날인 30일부터 8월2일까지 군정전반에 대한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 청취와 8월3일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심의할 계획이다.
심의안건으로는 ▲금산축제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 ▲금산군 행정기구 및 정원운영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5개 조례안 ▲충남연구원 시군 분담금 출연 동의안 ▲금산군 장애인보호작업장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개 동의안 ▲금산군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장기미집행시설 해제신청에 따른 군관리계획 결정 변경 의견청취안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김종학 의장은 “제8대 금산군의회 원 구성이후 첫발을 내 딛는 의미 있는 임시회로 새로운 각오와 의지로 군정의 주요 현안사업을 청취하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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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로비전 캠프´ 진로 로드맵을 그리다
`금산군 진로비전 캠프´ 진로 로드맵을 그리다
-남일면 현대해상화재연수원 등에서 2박3일 운영-
-7개 중학교 1학년 60명 학생 참여-
금산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중학교 1학년 60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의「금산군 진로비전 캠프」를 운영했다.
▲ 금산군 진로비전 캠프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첫째날과 둘째날에는 남일면 마장리 현대해상화재연수원에서 비전멘토링 분야의 스토리텔러이자 베스트셀러(인성수업) 작가인 강헌구 교수님의 특강과 전문 강사들의 비전 및 자기주도 학습 워크숍, 비전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마지막날에는 한국잡월드(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실제 직업 현장을 재현한 청소년 체험관과 4D 애니메이션 관람이 가능한 직업체험관, 적성검사 및 개별상담을 받을 수 있는 진로설계관의 견학을 끝으로 캠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접한 다양한 직업세계를 토대로, 내 꿈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봄으로써 앞으로 내 진로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진행된 진로관련 프로그램 및 이번 캠프를 통해 금산군 학생들이 삶에 대한 비전과 자신의 진로에 대해 숙고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계획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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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농촌활성화 경관개선 프로젝트 마무리 짓다.
금산 농촌활성화 경관개선 프로젝트 마무리 짓다.
대학생과 주민, 전통 시장가는 길 살리기 합작
금산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인 경관개선(시장가는 길) 72시간 개선 프로젝트 사업이 마무리됐다.
▲ 시장가는길 살리기 경관개선(사진제공-금산군청)
경관개선(시장가는 길) 72시간 개선 프로젝트는 금산전통시장, 인삼약령시장, 금산문화의집을 연결하는 길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를 중심으로 전체적인 마을 경관 형성에 마을 주민과 중부대학교 대학생이 3팀을 구성, 각 마을의 문제점을 찾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실행에 옮겼다.
중부대학교는 금산군에서도 대전에 가까운 추부면에 위치하고 있어 그동안 금산읍과의 연계는 많지 않았으나, 이러한 학교 연계사업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
작년 하옥1리, 하옥4리, 상옥1리가 사업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하옥2리, 중도1리, 중도8리 주민이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하옥2리는 마을회관 공터에 음악적인 요소를 접목시킨 작은 쉼터를 조성했고, 중도1리에는 마을회관 주차장에 작은 숲을, 중도8리는 약령시장 앞 작은 골목에 밝은 분위기의 나비쉼터로 꾸몄다.
3개월 동안의 사업진행은 주민과 학생들의 사이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었다. 생각을 나누고 추진과정을 함께 하면서 가족 못지않은 신뢰가 구축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중도8리 허정애 이장은 사업이 끝나고 난 뒤 학생들을 격려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중부대학교 환경조경학과 박은영 교수는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함께 그리고 꾸며나가는 일련의 작업들은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좋은 계기로 다가섰다.”며 “학생들의 작품을 보거나 그 작품이 금산을 소개한 블로그 포스팅 등에 실리는 것을 보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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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고품질 보령 쌀 홍보․판촉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고품질 보령 쌀 홍보․판촉
보령시는 오는 28일부터 대천해수욕장에서 고품질 보령 쌀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 및 판촉행사를 가진다고 말했다.
▲ 지난해 보령 쌀 홍보판촉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보령시 농민단체협의회(회장 김종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최고품질의 쌀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이벤트성 행사로, 전국 최대 관광지인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벌인다.
행사는 8월 1일까지 만세 보령쌀 삼광미 골드를 비롯한 황진쌀 등을 판매하고, 떡메치기 체험행사(오전11시, 오후5시), 시식코너 운영 등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에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제공하며 세계 최고의 맛으로 알려진`삼광미 골드´(500g)도 증정한다.
백영창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장은 “전국 최고의 쌀로 인정받은 보령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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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문화의전당,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 문화예술동아리 공연
보령문화의전당,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 문화예술동아리 공연
보령시는 문화가 있는 날을 활성화하기 위해 하반기에는 지역 내 문화예술 동아리를 활용해 공연도 개최한다고 말했다.
▲ 보령문화의 전당 전경
시에 따르면, 보령문화의전당의 경우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기존 박물관 관람시간(3시간)만 연장해 운영해 왔으나, 오후 7시부터는 1시간 동안 작은 음악회를 추가해 볼거리 다양화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것이다.
이에 시는 문화예술 동아리를 재능기부로 모집해 31일에는 `안녕! 클래식´, 8월 28일에는 비바플루트 앙상블의 `with flute´공연을 개최키로 확정했으며, 오는 10월과 11월에는 지역 내 관현악단을 모집할 계획이다.
우준영 문화공보실장은 “시민들께서는 문화가 있는 날 보령문화의전당에 오셔서 작지만 큰 행복을 느끼시길 바라며, 재능기부에 동참할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지난 2014년부터 일반인들이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간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전국 국․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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