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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폭염, 시원한 얼음물로 잠시 안녕
지속적인 폭염, 시원한 얼음물로 잠시 안녕
금산군, 민·관 합동 폭염 대처 홍보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원한 얼음물 한 병이 더위에 지친 군민 및 금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잠시나마 미소를 짓게 했다.
▲ 무더위 쉼터 방문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금산군은 26일 자율방재단(단장 양현철) 단원들과 민·관 합동으로 금산군농협 및 인삼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폭염 대처 요령 홍보 및 얼음물 나눔행사를 가졌다.
금산지역도 대부분 낮 기온이 35도 이상의 기록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어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시선을 끌었다.
강흔구 부군수는 “지금 폭염이 예측보다 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행동요령 등을 숙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피해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며 “논과 밭, 건설현장 같은 실외작업장에서 주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얼음물 나눔행사 뒤에는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불편사항을 전해 듣는 등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얼음물을 건내받은 관광객 A씨는 “여러 관광지를 방문했지만 이렇게 관공서에서 얼음물을 무료로 나눠주는 것은 처음이고 저비용으로 금산군을 홍보하는 좋은 아이디어”라며 “다음에도 금산을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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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읍, 어린이 교통은 안전 우산이 책임져요
공주시 유구읍, 어린이 교통은 안전 우산이 책임져요
공주시 유구읍(읍장 윤도영)이 공직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안전우산´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 공직자 봉사활동일환으로 어린이 안전우산 제작(사진제공-공주시청)
이날 제작된 안전우산은 빗길에 어린이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투명 비닐우산에 각종 교통안전 스티커를 붙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이 우산은 우천 시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킴으로써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산은 공주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초등학교 50여명의 초등학생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윤도영 유구읍장은 “안전우산이 우리 지역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의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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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알밤한우, 스시(초밥)로 변신
공주알밤한우, 스시(초밥)로 변신
-살아있는 식감으로 쇠고기 마니아 입맛 사냥 나서-
-도축 즉시 공수하여 신속하게 요리, 맛의 포인트-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우브랜드인 공주알밤한우가 이번에는 스시(초밥)로 변신해 쇠고기 마니아들의 입맛 사냥에 나섰다.
▲ 공주알밤한우, 스시(초밥)(사진제공-공주시청)
시는 신관동에 소재한 원하일식(대표 양태경)에서 공주알밤한우를 활용한 `공주알밤한우 스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판되는 `공주알밤한우 스시´의 대표적인 차별성은 도축 즉시 초밥용 고기를 채취해 위생적이고 싱싱한 상태에서 신속하게 제공되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럽고 쫀득하며 깔끔한 맛이 월등히 좋다는 점이다.
식육은 도축 후 사후 강직(굳어져 고기가 질겨 짐)과정을 거치는데 이 시점 이전에 신선한 고기를 즉시 채취, 공수하여 사용하는 것이 맛의 핵심요소인데, 이는 도축장이 인접해 있어야 가능하고 작업장의 적극적인 협조 없이는 쉽게 맛 볼 수 없는 공주알밤한우 스시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공주시와 세종공주축협, 도축장인 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이 이미 MOU를 체결하고 공주알밤한우 브랜드 사업에 협력하고 있어 싱싱한 쇠고기를 당일구입, 소비할 수 있는 체계가 완비된 상태라서 이를 접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원하일식 양태경 대표는 “싱싱한 쇠고기를 구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더 많은 알밤한우 메뉴를 개발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공주 대표메뉴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주알밤하우 스시는 11피스에 2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다양한 요리와 함께 제공되어 식도락가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류승용 축산과장은 “공주알밤한우의 유통채널을 확대하고 프리미엄급 시장에도 진출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메뉴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알밤한우를 공주 대표 먹거리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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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치바시 `오가하스´ 2천 년 연꽃, 공주에서 피다
일본 치바시 `오가하스´ 2천 년 연꽃, 공주에서 피다
일본 치바시(千葉市)의 `오가하스(大賀蓮)´ 2천 년 연꽃이 공주에서 처음 꽃을 피웠다.
▲ 오가하스 연꽃(사진제공-공주시청)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일본 치바시로부터 정식으로 분양 받은 구근(球根)을 그동안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관리해 착근 시켜 개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오가하스´ 연꽃은 치바현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으며, 나리타공항 부근에 위치한 치바시의 `시꽃(市花)´이기도 하다.
1951년 일본 치바시 소재 동경대학 게미가와 농장 지하 약 5.5m에서 2천 년 전의 연꽃 씨앗이 검출돼 오가이치로(大賀一郞, 1883-1965) 박사에 의하여 개화에 성공하고, 이후 치바 공원에 이식되어 매년 6월 연꽃축제를 하고 있다.
연꽃의 뿌리를 공주에 가져올 수 있게 된 것은 치바시 거주 공주회(公州會) 노무라(野村京生) 회장과 무령왕국제네트워크(회장 정영일)의 주선에 의해 이뤄졌고 공주시는 이계숙, 이건영 등 직원을 치바시에 파견해 뿌리 10개를 인수해 왔다.
공주회는 일본식민지시대 공주 출신의 일본인 향우회로서, 회원의 고령화 등으로 인하여 2016년 해산한 단체이다. 해단 시에 공주회의 관련 자료는 공주대 공주학연구원에 이관했다.
`2천년 연꽃´은 향후 `오가하스무령왕연꽃´이라는 이름으로 백제와 무령왕릉의 이미지 확산 및 공주의 국제교류 콘텐츠로서의 활용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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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폭염 안전사고 예방 위한 도로변 살수작업 실시
공주시, 폭염 안전사고 예방 위한 도로변 살수작업 실시
-폭염특보에도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가지 일원 도로변에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도로변 살수작업 장면(사진제공-공주시청)
시에 따르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포장변형 등 도로시설물 변형이 발생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7월말부터 시가지 주요 노선을 선정 도로변 살수작업을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는 폭염으로 기온이 33℃ 이상 지속될 경우 태양열로 인해 아스팔트포장면의 기온은 약 65℃까지 올라가 아스팔트 소성변형이 발생하는 등 포장 균열부에서 국부적으로 노면이 위로 상승하는 현상(일명 Blow-up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미리 예방하는 차원이기도 하다.
주요 살수작업 노선은 시청~공주고~중동4가~연문광장, 세무서~황새바위, 산성시장 내, 신관터미널~중앙교차로~신관중앙로, 공주대학로 등으로 매일 2회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는 주요 도로의 포트홀 등 포장보수, 위험구간 안내간판 등 안전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는 등 여름철 폭염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영철 건설과장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특보에도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행 과정에 다소 불편하신 점이 있으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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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읍 오서산 등산로 제초작업 실시
광천읍 오서산 등산로 제초작업 실시
홍성군 광천읍 광천이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50여 명은 지난 25일 오서산 등산로 제초작업과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 오서산 등산로 제초작업 (사진제공-홍성군청)
이들은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오서산 상담 주차장에 집결하여 주차장~정암사에 이르는 5km 구간의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주워 등산로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했다.
이경열 광천읍이장협의회장은 “매년 무더운 와중에도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충청의 명산 오서산을 가꾸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오서산 가꾸기를 통해 광천의 명산을 지켜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승환 광천읍장은 “지역사회가 앞장서서 오서산을 가꿔온 덕분에 매년 오서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연일 기록적인 폭염에도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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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전통시장`올바른 원산지 알리기´캠페인
홍성군, 홍성전통시장`올바른 원산지 알리기´캠페인
-소비자가 믿고 찾는 홍성전통시장 만들기에 민관이 나섰다! -
홍성군은 지난 16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 및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홍성전통시장 상인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사 홍성사무소와 함께 올바른 원산지표시 캠페인을 실시했다.
▲ 원산지 알리기 캠페인(사진제공-홍성군청)
이번 캠페인은 홍성전통시장 주변 음식점과 노점 상인들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가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원산지표시 방법을 홍보·계도하고 표시판 및 안내문을 배부하여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에 민·관이 함께 나섰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군은 원산지 적정표시 위반 및 부정유통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하여 적발 시에는 행정처분 및 형사처벌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의 알권리를 강화하고 상인들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유도함으로써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단속으로 홍성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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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다양한 목소리 듣는 자리
지역민의 다양한 목소리 듣는 자리
홍성군 구항면, 핵심과제 발굴을 위한 난상토론회 개최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26일 오후 2시 구항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구항면 핵심과제 발굴을 위한 난상토론회』를 개최했다.
▲ 구항면 핵심과제 발굴을 위한 난상토론회(사진제공-홍성군청)
구항면은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구항면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관-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구항면의 비전과 발전방향 설정을 위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태어나서 60년 이상 구항에서 살고 있는 본토박이부터 귀농인 까지 다양한 계층의 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형식과 절차·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면민들이 바라는 구항의 미래 모습, 지역 문화 콘텐츠 제안, 구항면 발전을 위해 계승할 장점 및 극복해야 할 문제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지난 7월 5일자로 취임한 한진곤 구항면장은 “면민들을 만나보니,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생각과 좋은 아이디어가 많아 구항 고유의 유·무형 콘텐츠 발굴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었다. 이런 시도들이 지속된다면 장기적으로 구항면 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의 한 참가자는 “관이 주도하여 이끌어나가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어 구항면 발전을 위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주도해 나가는 시대”라며 토론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항면은 이 날 회의 결과를 검토한 후 마을계획 수립과 2019년 본예산 등에 반영하고, 구항면 기초생활 거점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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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쌀 이용한 바삭바삭 누룽지 사세요~!
우리지역 쌀 이용한 바삭바삭 누룽지 사세요~!
홍성군, 지역 쌀 이용한 쌀 가공품 개발 앞장서
충남 홍성군은 조운정미영농조합법인을 통해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 쌀 생산 농가의 소득 창출을 목적으로 누룽지 등 다양한 쌀 가공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 쌀 가공품 개발로 누룽지를 상품화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홍성군청)
홍성군은 조운정미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고품질 쌀 생산·가공·유통 기반조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약 1억5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쌀 가공시설 보완공사, HACCP 인증 관련 시설 지원, 쌀 가공품 컨설팅 등을 실시했다.
그 결과 올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쌀 가공품인 누룽지의 안정적 공급·생산체계를 갖추고 본격적으로 판매하며 대형마트에 납품하며 판로를 개척하고 한 달 매출 1억여 원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조운정미영농조합법인도 이번 사업 지원을 통해 결성면에 누룽지 전용 쌀 생산단지 50ha를 조성하고, 저장·도정 및 가공품 생산에 일원화된 시스템을 갖추게 되면서 생산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돼 저렴한 가격으로 누룽지를 판매 할 수 있게 됐다.
조운정미영농조합법인 임재익 대표는 “이 누룽지는 100% 홍성에서 생산되는 햅쌀을 이용하고 전통방식으로 만들어 더 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고품질 쌀을 이용하여 다양한 누룽지제품 개발도 연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누룽지 등 다양한 쌀 가공품용 원료곡이 안정적 공급체계를 구축했기에 연간 500톤 이상의 쌀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이용한 가공품 판매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쌀 재배농가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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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어린이급식센터, 어린이 대상 진로탐색 과정 진행
보령시어린이급식센터, 어린이 대상 진로탐색 과정 진행
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영호)는 오는 8월 17일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로탐색교실인`나도 파티시에 도전한다´과정을 운영한다.
▲ 어린이 대상 진로탐색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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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정부혁신 평가 우수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보령시, 정부혁신 평가 우수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충남도내 시군 중 유일..주민 맞춤형 명품행정 추진 인정 받아
보령시는 정부가 지난해 실시한 2017년도 정부혁신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보령청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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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대표위원 신규 구성
보령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대표위원 신규 구성
-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의견 수렴도 가져
보령시는 27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간과 공공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했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회의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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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금산여성문화제 성황
제15회 금산여성문화제 성황
양성평등 문화확산 기여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직무대행정점순)는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아 지난 24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제15회 금산여성문화제 성황리에 개최했다.
▲ 금산 여성문화재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이번 행사는 군민들에게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알리고 여성친화도시(`17.11월지정)로써 남녀가 함께하는 일・가정 양립을 통해 가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양성평등의 범군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1000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한 여성문화제는 이나영밴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여성친화 선포식, 아카펠라 콘서트,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금산갤러리에서는 금산의 여류작가 및 여성창의문화센터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로비에서 는 여성 배달강좌(원예작품, 클레이, 서각, 도자기 등)작품이 전시돼 금산여성들의 다양한 예술적 감각을 엿볼 수 있었다.
참석자들은 양성평등 디자인 공모 작품들로 구성된 양성평등 포토존에서 사진촬영하며 작품 하나하나에 내재되어 있는 이미지를 통해 양성평등과 여성친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문정우 군수는 “여성을 넘어선 모두가 함께 하는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확산시키고 나아가 여성친화 도시 조성에 적극적으로 힘 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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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지난 25일 금산 다락원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25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이날 교육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조자영 관장을 초청하여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의 보육교직원의 역할과 신고요령, 피해아동 보호절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최근 어린이집 아동학대가 언론에 연일 보도되며 어린이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어린이집에서의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자리다.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 곽병천 회장은 “어린이집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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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한의약건강증진 표준프로그램 시범기관 선정
금산군보건소 한의약건강증진 표준프로그램 시범기관 선정
금산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추진하는 성인대상 `한의약건강증진 표준프로그램´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됐다.
▲ 금산군 보건소에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되는 운동프로그램 실시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이와 관련 보건소는 골다공증 예방 관리를 위해 오는 7월30일부터 50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300명 골밀도 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
골밀도 검진 수치가 –1.1이하인 골감소증부터 골다공증 대상인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다락원 스포츠센터 2층에서 8월14일~ 1월27일(13시~16시) 매주 화요일마다 14주 한의약 골밀도 채움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골다공증이란? `정상적인 뼈에 비하여 `구멍이 많이 난 뼈`를 말하며 폐경, 노화 등의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발생하고 가벼운 충격에도 쉽게 골절을 일으키는 질환이며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골다공증 수치를 알아둬야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건소에서는 공중보건 한의사를 통해 진맥과 상담, 침술, 한약치료와 개인별 생활식습관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 및 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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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활성화 박차
금산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활성화 박차
금산군보건소(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활성화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아동청소년기는 신체적 변화와 자아정체성을 형성하며 자신만의 가치관과 문화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로 또래관계, 부모님, 선생님과의 관계 부적응은 우울불안행동장애 등의 문제를 발생시키기 쉽다.
아이들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성인으로 성장하게 되는 경우 건강한 가정생활과 사회생활 영위가 어려워짐에 따라 이 시기에 아동청소년을 위한 적절한 교육과 서비스 제공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따라서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고위험 아이들에 대한 검사, 의료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유관기관 서비스 연계와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학교를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 청소년 스트레스 이완 프로그램 등을 집중하고 있다.
추부중학교와 진행 중인 청소년 스트레스 이완 프로그램 두품 교실에서는 학교를 벗어나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에 거쳐 「자연품 캠프」를 운영하며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도모했다.
금산군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항상 열려있는 만큼 마음이 힘들고 어려울 때, 상담이 필요할 때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정신건강교육이 필요 때 등 언제라도 041-751-4751, 1577-0199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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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 실시
산림청,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 실시
-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중고생 250여 명 대상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백두대간 주요 권역에서 중·고등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제18회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한국산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에게 우리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생태 탐방은 설악산에서 지리산까지 백두대간 684km 구간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25명씩 10개 팀이 각 코스를 탐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학생들은 백두대간 산림생태계 특성과 식물상을 관찰하고, 주변 산림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번 탐방에는 안전한 산행을 위해 한국산악회 소속 전문산악인 60여 명이 지도강사로 동행한다.
김종승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우리나라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이 국토의 중심이자 생태 보고인 백두대간을 탐방하며 국토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생태탐방이 국토사랑 마음과 호연지기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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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휴양·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테마임도 토론회 개최
산림청, 산림휴양·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테마임도 토론회 개최
- 오는 27일 정부대전청사서...산림복지 및 테마임도 추진 정책 논의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7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산림휴양·레포츠에 필수적인 `테마임도´의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테마임도 지정·운영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산림청 및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25명이 참석한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림복지 및 테마임도 추진 정책과 테마임도 지정·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테마임도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한편, 테마임도는 생활권 주변과 자연휴양림 임도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정(靜)개념의 `산림휴양형´과 산악자전거, 산악마라톤, 산악승마, 패러글라이딩 등을 즐기는 동(動)개념의 `산림레포츠형´으로 구분된다. 현재 전국 158개소 1,624km의 테마임도가 지정·관리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시대변화에 대응하고 국민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임도를 산림경영·관리 시설뿐만 아니라 산림문화·휴양 및 산림레포츠 기반시설로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테마임도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은 테마임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초에는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테마임도 100가지 여행´이란 안내 자료를 발간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관리를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라며 “최근 산림을 기반으로 한 레포츠 활동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반영, 국민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테마임도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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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협의회와 함께 하는 한여름 밤의 메시지
지원협의회와 함께 하는 한여름 밤의 메시지
- 홍성군청소년수련관 태양우주방과후아카데미 특별프로그램-
-`하늘보다 더 넓은 꿈을 품어라´로 특강 펼쳐 -
지난 7월 25일(수) 홍성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원영) 태양우주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비롯한 12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태양우주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장 명근영이 `하늘보다 더 넓은 꿈을 품어라´제목으로 한여름밤의 메시지를 전했다.
▲ 홍성군청소년수련관 태양우주방과후아카데미 특별프로그램(사진제공-홍성군청)
지원협의회장 명근영은 “인성교육이 절실한 요즘 청소년에게 자신의 고등학교시절 을 떠올리며 14박15일 동안 동아제약에서 실시한 국토대장정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감동과 희열을 전했다. 또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건강하고 자신이 행복하게 사는 길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을 참석한 김수영(방과후아카데미 국어강사)은`점점 이기적으로 변하는 요즘 학생을 생각하게 되었으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소감을 말했다.
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에서는 돌아오는 10월에`지원협의회와 함께하는 가을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밝고 맑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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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스케이를 타고 함께 떠나는 부모님 추억속으로
롤라스케이를 타고 함께 떠나는 부모님 추억속으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은 씽씽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달려 달려”
홍성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원영)은 “신나는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는데 방과후아카데미청소년이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였다.
▲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달려 달려”(사진제공-홍성군청)
태양우주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명은 지난 21일 방과후아카데미에서 기획한 `제 6차 주말체험활동 추억속으로´ 프로그램을 참여 청소년과 실무자, 자원봉사자 `어깨동무´가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청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롤러스케이트 타는 방법을 익히고 또래친구와 어울리면서 즐거운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특히 차례를 지키면서 일정 속도로 이동하는 모습이 장관이었다. 또한 넘어지면 서로 손잡아 주면서 의지하는 모습 또한 보기 좋았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태양반 청소년은 “친구와 함께 롤러스케이트를 체험하고 배울 기회가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이번 프로그램이 있으면 또 참여 하고 싶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