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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민선7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15명 모집
보령시, 민선7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15명 모집
-8월 10일까지.. 공약 이행의 객관성과 투명성, 신뢰성 확보 도모
보령시는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의 이행현황을 시민이 직접 평가하여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까지 민선7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을 모집한다.
▲ 보령시청사 전경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평가단은 모두 15명으로, 문화․관광, 친환경 복지, 부자 농어촌, 건강한 안전, 교통거점, 명품교육 도시 등 7개 분야 65개의 공약에 대해 추진사항 및 문제점 등 이행상황 평가, 공약 변경 시 공약내용 변경의 적정여부 검토 및 심의하게 된다.
임기는 올해 9월부터 오는 2022년 6월까지이며, 신청자격은 시장 공약이행 평가를 성실히 수행하고, 평가단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만 19세 이상 보령시민 누구나 가능하고, 신청은 방문(보령시청 기획감사실) 또는 팩스(930-3668), 이메일(skyyc0203@korea.kr)로 하면 된다.
시는 공개 모집 후 신청자의 주요 경력, 시정참여 실적, 동기 및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시민평가단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신환 기획감사실장은 “시민의 지역여건에 대한 이해와 시정의 관심도 제고를 통한 지방자치를 활성화하고, 재조정이 필요한 공약사항에 대한 시민의 동의를 거침으로써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하는 것이 운영 목적”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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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회 원산도 한 여름 밤의 7080콘서트 개최
보령시, 제2회 원산도 한 여름 밤의 7080콘서트 개최
-(사)원산도관광발전협의회 주관.. 노래자랑 등 다채-
보령시는 오는 8월 3일과 4일, 2일간 원산도 오봉산해변 특설무대에서 (사)원산도관광발전협의회(회장 김일곤) 주관으로 제2회 원산도 한 여름 밤의 7080콘서트를 개최한다.
▲ 지난해 원산도 한여름 밤의 7080콘서트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공연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섬 주민과 원산도를 찾아오는 관광객이 하나로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첫날인 3일은 오후 2시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각설이 공연, 해변노래자랑으로 진행된다.
둘째 날인 4일에는 오후 3시부터 초대가수 공연과 각설이 공연, 오후 7시부터는 가요TV와 RTV(시민방송) 주관으로 한여름밤의 7080콘서트가 열리는데, 최석준, 유현상, 서지오, 리틀싸이 황정민 등 인기가수가 총출연해 한여름 밤의 신명나는 잔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일곤 회장은 “주민과 시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다양한 체험활동과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풍부한 원산도에서 즐겁고 소중한 추억 많이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면도가 육지와 연결되면서 현재 충남에서는 가장 큰 섬인 원산도는 오는 2021년까지 국내 최장 길이의 해저터널을 포함한 보령~태안 도로(국도 77호) 공사가 시행되고 있는데, 이에 발맞춰 원산도 대명리조트가 조성 중에 있고, 시는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사업으로 관광편의시설을 갖춰 나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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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폭염 장기화에 따른 무더위쉼터 등 점검
김동일 보령시장, 폭염 장기화에 따른 무더위쉼터 등 점검
지속되는 폭염으로 연일 온열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김동일 보령시장이 어르신의 이용이 잦은 무더위쉼터(경로당)와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며 시민의 건강을 살피고 나섰다.
▲ 김동일 보령시장이 무더위 쉼터 점검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31일 김 시장은 무더위쉼터로 지정 운영 중인 대천23통 경로당과 주교3리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가동상태 및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를 살펴봤다.
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으로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외롭게 거주하고 있는 주교면과 청소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민 ․ 관 구분 없이 함께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읍면동장에게 예찰활동을 강화하라고 주문하고 있고, 무더위쉼터의 역할 강화와 농축수산 분야의 피해예방 및 폭염특별지원도 펼쳐 나가고 있다”며, “어르신들께서는 무더위가 집중되는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수분을 수시로 섭취하는 등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6월 관내 378개 무더위 쉼터 대상 자율방재단과 합동 점검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 900여명의 건강관리 ▲현장밀착형 응급의료지원 강화 및 건강 수칙 안내문 발송 ▲농축산 폭염 대책 상황실 운영 ▲무더위 쉼터 내 쿨스카프 등 폭염특별 지원 ▲축사 내 환풍기 및 냉방기 지원 등을 펼쳐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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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제6회 포토에세이 공모전 열어
국립자연휴양림, 제6회 포토에세이 공모전 열어
- 8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 관련 글·사진 접수,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건강한 숲, 즐거운 숲, 국립자연휴양림´이라는 주제로 제6회 포토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포토에세에 공모전 포스터(출처-산림청)
2013년 제1회를 시작으로 6년째 계속되는 포토에세이 공모전은 국민이 생각하는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징과 장점을 파악하고, 국민 참여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 분야는 국립자연휴양림에 대한 글과 사진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다만 국립자연휴양림 외의 장소에 대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됨을 유의해야 한다.
글은 공모자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국립자연휴양림의 우수한 자연환경, 편리한 시설, 유익한 체험프로그램 등에 관한 A4 용지 2장 분량의 자유 글로, 1인 2점까지 가능하다.
글과 함께 제출해야 하는 사진은 2018년 1월 이후 촬영한 국립자연휴양림 사진으로, 디지털 원본 5매 이상이다.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내려 받은 참가신청서와 글 및 사진 등을 전자우편(withhuyang@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8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이다.
출품한 작품은 홍보 활용성, 작품성, 창의성 등을 고려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50만원), 우수상 3점(각 20만원), 장려상 3점(각 10만원), 아차상 5점(문화상품권 각 3만원권) 등 총 11점을 시상할 예정이다.
심사결과는 11월 30일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servi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입상작품은 국립자연휴양림 홍보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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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48개 마을 순회방문으로 소통행정 이어가
홍성읍, 48개 마을 순회방문으로 소통행정 이어가
홍성군 홍성읍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와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위해 홍성읍 전체 48개 마을 순회방문을 실시하며 새로운 읍정을 선보이고 있다.
▲ 마을 순회방문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홍성읍은 지난 16일 학계2리 마을회관 방문을 시작으로 각종 군정현안 및 무더위 폭염 예방수칙 등을 홍보하고, 주민들과 함께 격식 없이 자연스럽게 주민 불편사항 등에 대한 건의를 듣는 시간을 가지며 해결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허심탄회한 자리를 가졌다.
이번 순회방문은 8월 초까지 진행 될 예정이며, 읍내 48개 마을 모두를 방문해 마을현황 파악은 물론 읍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김동표 홍성읍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읍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며 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읍정 운영 시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홍성읍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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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남당어촌계-보령시 무창포어촌계 자매결연 체결
홍성군 남당어촌계-보령시 무창포어촌계 자매결연 체결
홍성군 남당어촌계는 풍요로운 어촌을 만들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보령시 무창포어촌계와 함께 지난 7월 26일 자매결연식을 체결하였다.
▲ 남당어촌계-보령시 무창포어촌계 자매결연 체결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이날 자매결연에는 남당·무창포 어촌계원과 홍성군 해양수산팀, 보령수협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 발전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현안사항인 어촌지역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협약서를 체결 교환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수산정책변화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어촌계원들 간 현장 대화를 통한 다양한 의견들을 이야기하는 시간과 함께 친목도모를 위한 체육행사를 가졌다.
남당 어촌계장은 이번 자매결연 체결을 통해 “홍성과 보령은 천혜의 수산자원 보고인 천수만에 접하고 있으며, 수도권과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이점을 최대한 살려 지역 특성에 적합한 사업의 발굴과 함께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서해안 홍성·보령의 바다를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5월 28일부터 홍성군 죽도에 여객선이 취항함에 따라 최근까지 죽도 관광객이 5천여 명이 넘게 입도 하는 등 바다를 통한 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어촌 기반정비와 어촌관광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며 복합다기능 부잔교 설치 사업, 관광형 수산물 위판장 설립, 인공어초 설치사업, 수산종묘 매입방류 등 총 34개 사업에 362억 원 규모로 2019년도 해양수산사업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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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전문봉사단 연합 발대식 개최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전문봉사단 연합 발대식 개최
사단법인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오후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청소년과 담당교사, 자원봉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전문봉사단인 청․빛․길(청소년들이 빛을 밝혀 세상을 이끄는 길)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의 진흥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소년들이 가진 다양한 재능과 끼를 활용해 실천 지향적 봉사활동으로 나눔과 배려의 인성교육을 강화함은 물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특히, 8개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돼 인적 네크워크를 구축, 다양한 사례활동을 공유함으로써 활동 의지가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김찬수 센터장은 “정기적인 자원봉사를 통해 청소년 간 협동․단결의 정신을 배우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원봉사를 통해 청소년 개인의 성장과 개발은 물론, 지역사회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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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특별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보령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특별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보령시는 최근 발생한 어린이집 안전사고와 관련,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와 아이들의 안전실태 파악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어린이집 통학차량 대상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 어린이집 통학차량 특별점검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점검은 지역 내 통학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어린이집 5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차량의 결함 ▲영유아 보호자(보육교사) 동승 ▲안전띠 착용 ▲운전자의 교통안전규칙 준수 ▲영유아 전원 하차 확인여부 등 통학차량 안전기준 충족 및 신고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지속되는 폭염으로 영유아 중 온열환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고,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손 씻기 등도 준수할 것을 권장했다.
아울러, 지난 27일에는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63곳의 원장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관리 및 아동 학대 예방 교육도 실시했다.
김봉갑 사회복지과장은 “최근 발생한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망 사고로 학부모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며 “통학차량 신고 및 승․하차 안전점검을 통해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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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민주평통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보령시, 민주평통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도 ․ 시의원 14명..자유와 평화 시민통합의 견인 역할 기대
보령시는 30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대행기관장(시장)과 김정원 협의회장, 지역대표(지방의원) 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평통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민주평통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후 기념사진 촬영 (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행사는`대통령 자문위원´으로서의 자긍심 제고를 위해 신규 지역대표(지방의원)에게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수한 것으로,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해 대행기관장인 김동일 시장이 충청남도의회 김한태, 이영우 의원, 보령시의회 박금순 의장 및 한동인 부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등 지역대표 14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또한 남북 교류협력 활성화와 지역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지방의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키도 했다.
김동일 시장은“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의 일원으로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여러분께 힘찬 박수를 보내드린다”며, “보령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가 자유와 평화 그리고 시민통합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자문회의는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최근에는 다변화하는 국제 정서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초당·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정책 수립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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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폭염, 여자 프로배구로 무더위 스파이크!
지속되는 폭염, 여자 프로배구로 무더위 스파이크!
보령시, 8월 5일부터 12일까지 보령․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 개최
보령시는 오는 8월 5일부터 12일까지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보령․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를 개최한다.
▲ 보령․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 포스터(사진제공-보령시청)
(사)한국배구연맹과 대한민국배구협회가 주최, (사)KOVO 한국배구연맹과 보령시배구협회 주관, 보령시와 보령시의회, 한국도로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배구의 저변 확대를 통해 한국 배구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는 여자 프로배구 6개 팀이 총출동하고, 태국과 베트남에서 각 1팀씩 모두 8개의 프로팀이 참여해 A조와 B조 각 4개팀 풀리그로 진행되며, 각조 상위 2개팀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조편성은 지난해 컵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A조에는 GS칼텍스와 KGC인삼공사, IBK기업은행, 태국의 EST팀, B조는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흥국생명, 베트남의 베틴뱅크로 구성됐다.
개회식은 8월 5일 낮 12시부터 치어리더 오프닝을 시작으로 다문화 합창단을 초청한 애국가 제창 등 개회행사가 펼쳐지며, 오후 1시 첫 경기 2세트 종료 후에는 가수`휘성´을 초청해 축하 공연도 연다. 개막축하 이벤트로 유료관중 2018명에게 목배게, 805명에게 푸드트럭에서 츄러스를 각 1개씩 제공하고, 입장 관객을 대상으로 참가팀 앰블럼과 대회명 스티커인 타투행사도 연다.
경기는 5일 오후 1시 GS칼텍스대 KGC인삼공사, 오후 3시 IBK기업은행과 EST(태국) 경기를 시작으로 6일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오후 4시), 흥국생명과 베틴뱅크(오후7시) ▲7일 KGC인삼공사대 IBK기업은행(오후 4시), EST대 GS칼텍스(오후 7시) ▲8일 현대건설대 흥국생명(오후 4시), 베틴뱅크대 한국도로공사(오후 7시) ▲9일 GS칼텍스대 IBK기업은행(오후 4시), KGC인삼공사대 EST(오후 7시) ▲10일 한국도로공사대 흥국생명(오후 4시), 현대건설대 베틴뱅크(오후 7시) ▲11일 A조 1위대 B조 2위(오후 2시), B조 1위대 A조 2위(오후 4시) ▲12일 결승전은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이밖에도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인 배구 VR체험, 경기장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천역과 터미널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찾아가는 직권 버스(경기당 1회)도 운영한다.
김동일 시장은 “여자프로배구는 괄목할만한 국제대회 성적으로 대중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고, 예년에 비해 뜨거워진 열기에 힘입어 시민은 물론, 피서철 보령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게 된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허브도시로 우뚝 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티켓 예매는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에서 `여자프로배구대회´로 검색하면 되고, 입장료는 S석(1층)의 경우 주중 1만3000원, 주말 1만5000원, 캠핑존은 1만5000원(주중), 1만7000원(주말), 비지정석(2, 3층)의 경우 성인 주중 1만원, 주말 1만2000원이며, 비지정석에 대하여 보령시민은 50% 할인되며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배구연맹(02-422-0110), 보령시배구협회(041-930-4953), 보령시 교육체육과(041-930-4953)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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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충남 부여 태양광발전사업장 현장점검
산림청, 충남 부여 태양광발전사업장 현장점검
- 태양광 패널 설치·관리 상태 확인 및 토사유출 여부 점검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27일 충남 부여군 소재 태양광발전사업장 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 류광수 산림청 차장(오른쪽) 태양광발전시설 점검 장면(사진제공-산림청)
이번 현장점검은 류광수 산림청 차장, 정종근 산지정책과장, 황상연 충청남도 기후환경정책과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태양광 패널 설치·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배수관리 체계와 토사유출 여부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현장점검을 실시한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산지 내 태양광발전시설로 인한 재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산림청은 현장점검 실시 결과 미흡한 사안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내리고 지속적으로 태양광발전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최근 산지 내 설치면적이 급증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시설로 인한 산림훼손, 토사유출 등 재해발생 우려가 심각한 상황”이라면서 “재해발생시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사업자들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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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 독거어르신 사랑의 물품 전달
금산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 독거어르신 사랑의 물품 전달
금산군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연일 계속 되는 폭염에 독거어르신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 사랑의 물품을 전달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밑반찬지원 사업은 올해 4월부터 매월 추진되고 있다. 이번 7월은 무더운 날씨에 반찬이 상할 것을 우려해 반찬지원 대신 물품(묵, 국수, 밀가루, 미역, 라면, 김자반, 떡)을 지원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70가구에 물품을 전달하며 여름철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올바른 위생관리에 관해 설명했다.
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명의 위원으로 조직되어 2016년도부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밑반찬 나눔을 비롯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에 집수리 사업, 긴급지원비 지원 등의 복지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김창섭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제원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계층의 안전에 더욱 힘쓰고,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살펴 행복한 제원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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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우리아이지키기 하계수련회 행사
「수호천사 우리아이지키기 하계수련회 행사」
지난 7월26일(목) 제원면 길곡면에 위치한 조팝꽃 피는 마을에서 법사랑위원 금산군지구협의회(회장김성경)의 주최 최미숙(자녀안심위원장)의 주관으로 방학을 맞은 결연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찹쌀 도너츠 만들기와 시원한 물놀이 체험을 진행하였다.
▲ 우리아이지키기 여름방학맞이 하계수련회(사진제공-법무부법사랑위원금산지구협의회)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는 우리아이들이 좀 더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꿈을 키워주기 위한 행사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소통을 위한 자리로 진행하였다.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한 자리에서 김성경(지구회장)은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법사랑 금산군지구협의회가 우리아이지키기 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약속을 했으며, 이날 행사에 도움주신 법사랑위원과 봉사자 분들께도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방학동안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봉사자분들에게 고맙다"는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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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풍천부자장어, 독거어르신 장수밥상 제공
금산 풍천부자장어, 독거어르신 장수밥상 제공
`풍천부자장어 앤 한우´(대표 김영철)는 관내 독거어르신 100여 명에게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장수밥상´을 제공했다.
▲ `풍천부자장어 앤 한우´(대표 김영철)는 관내 독거어르신 100여 명에게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장수밥상´을 제공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독거어르신들에게 식사지원(식사, 떡, 과일 등)으로 푸짐하게 드실 수 있도록 제공했을 뿐 아니라 달걀한판씩 전달하는 등 친부모처럼 소홀함 없는 정으로 칭송을 얻었다.
김영철 대표는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월 1회씩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순○(80세) 어르신은 “무더위에 입맛이 없어 밥 먹기가 힘들었는데 맛있는 점심에 달걀까지 줘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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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금강여울축제´ 무더위 속 성황리 개최
금산, `금강여울축제´ 무더위 속 성황리 개최
무더위 날리는 `물´ 체험 관광객 몰려
강촌의 시골정취를 전하는 강변축제로 자리매김
지난 28일부터 2일간 개최된 금강여울축제가 연일 이어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광객 6000여명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무더위 날리는 `물´ 체험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올해 금강여울축제는 강촌의 시골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물´ 체험 콘텐츠가 확대되면서 여름철 가족이 즐기는 강변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금강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한 나룻배체험과 어린이 `물´체험은 무더운 여름날 강바람의 시원함과 체험의 재미가 보태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금강변 시골길을 따라 떠나는 경운기 투어와 금강여울열차, 여치집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등은 관광객에게 아련한 농촌의 추억을 선사했다.
여기에 넉넉한 시골의 인심을 담은 열무국수, 비빔밥 등도 여름철 별미로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야간에는 금산의 전통민속공연인 물페기농요, 농바우끄시기, 금산농악이 함께 어우러져 강변 여름밤의 감동을 이어갔다.
금강여울축제는 금강 상류의 맑은 물과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여름문화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충청남도 향토문화축제로 선정됐다.
한편, 군은 금강여울축제가 마무리 되면서, 오는 10월 5일부터 개최되는 금산인삼축제에 분위기를 몰아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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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운영, 국민에게 묻는다
국립세종수목원 운영, 국민에게 묻는다
- 이용자 중심 운영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의견 수렴...27일 첫 운영협의회 개최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세종특별자치시 중앙녹지공간 내에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인 국립세종수목원의 운영과 관련하여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27일 밝혔다.
▲ 국립세종수목원의 조감도(출처-산림청)
먼저 온라인에서는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교육프로그램 운영´, `공동사업 개발´ 등 주제별로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운영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오프라인에서는 세종시민대표, 수목원전문가, 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국립세종수목원 운영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운영협의회는 필요에 따라 수시로 개최하며 제1차 회의는 27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다.
윤차규 수목원조성사업단 시설과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생물종의 현지외 보존이라는 원래의 목적 달성과 더불어 지역주민 등 이해관계자와의 상생방안을 마련하고 이용자 중심의 운영을 위해 앞으로 소통 기회를 계속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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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조림지가꾸기 사업장 작업자 격려 및 안전관리 점검
김재현 산림청장, 조림지가꾸기 사업장 작업자 격려 및 안전관리 점검
김재현 산림청장이 27일 충남 공주시 반포면 조림지가꾸기 사업장을 찾아 폭염대비 사업장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한 뒤 근로자들과 풀베기를 작업을 하고 있다. 김 청장은 "계속되는 폭염과 어려운 근무환경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작업자들을 격려하고 일사병 등 안전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이 27일 충남 공주시 반포면 조림지가꾸기 사업장을 찾아 폭염대비 사업장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한 뒤 풀베기 작업도구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27일 충남 공주시 반포면 조림지가꾸기 사업장을 찾아 폭염대비 사업장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한 뒤 사업장 내 휴식 공간 제공 등 근로자들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7일 충남 공주시 반포면 조림지가꾸기 사업장을 찾아 폭염속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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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풀베기 등 산림사업장 폭염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산림청, 풀베기 등 산림사업장 폭염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산림청장 특별지시로 작업시간 단축·산림사업 준공기간 유예 등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적으로 폭염이 16일째 지속됨에 따라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인명사고 예방 및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청장 특별 지시로 작업시간 단축, 도급공사 준공기간 유예, 관리감독 및 안전교육 강화 등을 즉각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 풀베기 등 산림사업장 폭염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사진제공-산림청)
특별대책의 주요 내용은 △태양광 노출 위험이 가장 높은 풀베기 사업장에서 오전 10시∼11시까지 작업 후 오후 휴식, △폭염기간 동안 도급공사의 준공기간 유예, △폭염대비 작업장 내 안전관련 준비물 및 물·그늘·휴식시간 반드시 마련, △기상특보에 따른 탄력적 작업장 운영 등이다.
또한, 산림사업 뿐만 아니라 자연휴양림 등 다중 이용시설 등에 대한 부서별 폭염대책에 대한 확인·점검을 실시하고 의료 등 타부처와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협업하도록 지시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면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위주의 예방활동, 근로자 체력관리,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등 폭염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폭염기간 동안 5개 지방산림청장, 27개 국유림관리소장, 226개 시·군·구 산림부서장이 직접 산림사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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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최초, 여성친화 동네강사 위촉
금산최초, 여성친화 동네강사 위촉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지난 26일 여성창의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동네강사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 동네강사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 여성친화 동네강사 위촉식 및 간담회 후 기념사진 (사진제공-금산군청)
여성친화 동네강사는 8월부터 운영되며 양성평등분야와 문화힐링분야 2개분야로 양성평등(양성평등, 성폭력예방)분야 13명, 문화힐링(실버건강,아로마,모래놀이,생활공예,통합수학,헤어미용등)분야 18명 등 총 31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수여에 이어 동네강사로서 역할, 의무사항 및 안전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동네강사 자격기준은 양성평등교육을 필수과목으로 2시간이상 이수해야 한다.
양성평등교육 강사양성과정, 성폭력예방교육 강사양성과정 2개분야는 교육이수자중 교육운영기관이 추천한다.
문화힐링분야는 여성 취‧창업 교육 이수자중 자격증 소지자 또는 경력자로 금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사람 중 선정된다.
여성친화 동네강사는 앞으로 경로당,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을 찾아가 활동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성평등 수준을 제일 잘 아는 장점을 살려 교육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과 폭력없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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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우리마을 주치의제´ 호응
금산군보건소, `우리마을 주치의제´ 호응
의료취역지역 대상 월 3회 이상 정기 의료서비스 제공
금산군보건소가 의료취약 지역을 찾아가 통합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마을주치의제´에 대한 반응이 좋다.
▲ 의료취약 지역을 찾아가 통합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사진제공-금산군청)
`우리마을주치의제´는 의료기관이 없거나 취약한 마을을 대상으로 공중보건의사와 전문 간호 인력이 월 3회 이상 정기적으로 방문,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진료서비스는 물론 건강상담, 기초검사, 교육 등을 통해 건강관리를 돕는다.
시간, 경제적으로 여유를 갖기 어려운 주민들에게는 안성맞춤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회여서 만족감이 높다.
대상지역은 충남연구원의 도내 농어촌 의료접근성 분석연구에 따라 의료시설이 없는 마을 중 부리면 방우리를 포함한 10개 마을이다.
의료통합서비스는 △기초건강측정(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내과진료, 한방진료 △치매선별검사·노인 우울검사 △건강증진프로그램(월1회 강사를 활용한 기공체조교실 운영) △보건소 이동구강진료(스켈링 및 틀니 관리법교육) △계절별 건강관리(폭염대응법, 겨울철 낙상예방교육) 등으로 이뤄진다.
특히 거동불편으로 집 밖을 나오지 못하는 대상에게는 `우리마을주치의제´ 가 크게 환영받는다.
1:1 개별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관리상담 및 정신적 지지감을 제공함으로써 신뢰를 얻고 있다.
올해 상반기 동안 10개 마을 172회를 운영해 4451명이 보건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마을주치의제 사업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건강격차 해소 및 서비스의 질을 높여 든든한 건강지킴이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