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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이달 말까지 하반기 만세보령 금요대학 참가자 모집
보령시, 이달 말까지 하반기 만세보령 금요대학 참가자 모집
9월부터 11월까지 10회에 걸쳐 건강관리 및 인문학 전문가 초청 강연
보령시는 오는 31일까지 하반기 만세보령 금요대학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세보령 금요대학은 시의 대표 시민자치대학인`만세보령 아카데미´의 보편성을 탈피한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한 집중 강좌로,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 상반기 만세보령 금요대학 운영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하반기는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오후 7시부터 보령문화의전당 소강당에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60명이다.
하반기 강의는 건강관리와 인문학으로 편성했으며, 9월 7일 백남희 이화여대 평생교육원 교수의`중, 장년기의 질병 관리 건강은 100년 보장 보험이다´를 시작으로 ▲9월 14일 김용범 희망건강 관리교육원장의`제대로 알아야 건강도 지킨다(지혜로운 식사법)´▲9월 28일 김영철 감초당 한의원 원장의`우리 몸 바로 알고 잘 돌보기´▲10월 5일 손매남 한국상담개발원장의 현대인의 정신건강(스트레스, 우울, 자살예방) ▲10월 12일 임택수 크로스핏 테디짐 대표의`내 몸은 내가 지킨다. 지금부터 몸부터 챙겨야 할 시간`으로 진행된다.
또 10월 19일부터는 인문학 강의로 조동춘 밝은가정협의회 회장의`행복한 파랑새는 우리 집에 있다´▲10월 26일 박영 낭산역사문화 연구소장의`문화 찾아 떠나는 세계여행´▲11월 2일 배한성 한국 성우협회이사장의`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생각의 힘´ ▲11월 9일 성승한 문화콘텐츠연구소 <미래도시의 파라솔> 대표의`첼로와 함께하는 시네마 콘서트´▲11월 16일 김세호 올마이티 문화예술기획 대표의`삶과 음악 – 더없는 앙상블´이 진행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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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경지 가뭄피해 예방 한해대책 사업 추진
보령시, 농경지 가뭄피해 예방 한해대책 사업 추진
-한발대비 용수개발 등 2억5000여만 원 투입..추가 피해 농경지 수요조사 병행-
보령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메말라가는 농경지의 피해 예방을 위해 한해대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밭작물 한해대책 사업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오랜만의 비소식이 있던 지난 11일과 12일 2일간 8.27mm의 강수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감소로 과수의 변색에 따른 일소현상 ▲시듦 증상 및 갈변 ▲식물체의 고사 ▲작물의 생육부진에 따른 수량 감소 및 품질저하 현상등 22개 농가의 10.53ha의 면적에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앞서 시는 연초부터 농촌용수가 부족한 지역의 수원공 시설을 보강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 및 영농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9억1900만 원을 투입, 지표수 보강(저수지) 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고, 국비 3억2400만 원, 특별교부세 12억 원 등 26억40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5월까지 대천‧진죽‧양항‧옥계지구 등 13개소의 간이양수장 설치 등 한해대책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지속되는 가뭄으로 밭작물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으로 정부예산을 지원받아 9100만 원을 투입해 웅천읍 등 10개면에 인근 하천 및 저수지 용수를 활용할 살수차 및 하상굴착 장비 임대, 관개가 어려운 밭을 중심으로 양수할 장비 구입, 기존 관정에서 물을 끌어올 용수관로 매설, 전기료 및 유류대 등을 지원한다.
또한 밭작물 한해대책 사업으로 자체예산 1억6500여만 원을 편성해 하천 바닥에 구멍 뚫린 유공관을 매설하여 용수를 확보하는 방안과, 이동식물탱크도 설치한다.
이밖에도 읍면동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농업용수개발사업의 수요 조사를 통해 물 부족 지역을 파악하고, 가뭄지역에는 산불진화차를 동원해 용수를 공급하며, 마을회의 등을 통해 생활속 물 절약 캠페인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오갑석 건설과장은 “수년간 반복되는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지속되는 강수량 감소와 폭염으로 농작물의 고사 피해 등이 앞으로 더 심각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타들어가는 농심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한해대책 사업으로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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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에서 천상의 하모니 울려 퍼진다!
보령에서 천상의 하모니 울려 퍼진다!
보령시, 오는 25일 제2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개최
보령시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
▲ 지난해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장면(사진-보령시청 제공)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머드전국합창경연대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머드로 대표되는 보령시의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중부권 지역문화융성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대회는 25일 오전 10시 30분 개회식을 갖고, 오후 1시부터 본 경연이 시작되며, 대회에는 서울 6개팀(중랑구, 관악구, 노원구, 강동구, 서대문구, 서초구), 경기도 4개팀(성남시 2팀, 수원시, 이천시), 인천(남동구), 대전 2개팀(서구, 유성구), 세종, 전북 3개팀(임실군, 전주시, 부안군), 충북(청주시) 등 모두 18개팀, 612명이 참가해 현대 합창의 최고를 가리기 위한 천상의 하모니를 선보이고, 보령시합창단은 축하공연으로 참여한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25명 이상, 60명 이하 단원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고, 모두 32개 팀이 신청했으며, 이중 심사를 거쳐 최종 20팀이 선발됐으며, 사정상 불참을 통보한 2개 팀을 제외한 모두 18개 팀이 참여하게 된 것이다.
대회 총 상금은 4100만 원으로 대상은 충청남도지사상과 상금 1500만 원 ▲최우수상은 보령시장상과 상금 700만 원 ▲금상은 보령시의회의장상과 상금 500만 원 ▲은상은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장상과 상금 300만 원(2개 팀) ▲동상은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장상과 상금 200만 원(3개 팀) ▲장려상은 (사)한국예총보령지회장상과 상금 100만원 ▲특별상(지휘자상)은 경연대회 심사위원장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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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제원면, 행복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금산 제원면, 행복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금산군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전보훈청, 대전봉사체험교실 봉사자들과 함께 국가유공자 위한 연탄나눔행사와 복맞이 어르신 식사나눔 행사를 가졌다.
▲ 연탄나눔 봉사활동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회원들은 대전보훈청(청장 강윤진)과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 봉사자들과 함께 국가유공자 2가구에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연탄나눔을 마친 후 더운 날 어르신들의 몸보신을 위해 제원2리 경로당에서 직접 등뼈감자탕과 밑반찬을 준비해 식사를 대접했다.
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명의 위원으로 조직되어 2016년도부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밑반찬 나눔을 비롯한 집수리 사업, 긴급지원비 지원 등의 복지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김창섭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제원면장)은 “앞으로 지역어르신들과 국가를 위해 애써주신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더욱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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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폭염대처 현장행정
문정우 금산군수, 폭염대처 현장행정
-시장 및 경로당 방문, 건강관리 당부-
금산군은 지난달 26일에 이어, 8월 17일 금산군 자율방재단(단장 양현철)과 금산군이 함께 폭염대처 홍보 및 얼음물 나눔 행사를 또 한 차례 가졌다.
▲ 얼음물 나눔 행사를 하는 자율방재단을 격려하는 문정우 금산군수(사진제공-금산군청)
▲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인 중도8리 경로당을 방문한 문정우 금산군수(사진제공-금산군청)
최근 전국적으로 극심한 무더위로 인명피해가 증가하고 있고, 금산지역도 대부분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폭염에 대한 대책이 절실한 때문이다.
문정우 군수는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에 인삼시장 및 수삼센터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방문, 군민들의 건강상태를 직접 살폈다.
또한, 얼음물 나눔 행사를 하는 자율방재단을 격려하는 등 안전과 건강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인 중도8리 경로당을 방문해 에어컨 등 냉방기기 가동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야외활동과 농사일 자제 당부하는 등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다.
현장점검을 마친 문 군수는 “군민들의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폭염기간 무리한 야외 활동을 지양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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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안전문화대학 개설, 생활안전 강화
금산군, 안전문화대학 개설, 생활안전 강화
금산군은 제3기 안전문화대학을 오는 9월부터 운영한다. 군민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재난시 대처능력 향상과 안전분야의 안전리더 역량을 함양시키기 위해서다.
▲ 안전문화대학의 생활안전에 대한 교육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강의내용은 건강안전, 범죄안전, 소방안전, 재난안전 교육과 함께 한서대학교 재난안전체험관(태안) 현장학습(비행기탈출, 건물탈출, 사고선박탈출, 지진체험 등) 등이 이뤄진다.
이번 교육은 생활안전에 대한 내용 뿐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했다.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지역리더 위주로 수강신청을 받고 있으며, 일반인도 안전문화에 관심이 많으면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 및 체험료 모두 무료다.
접수는 8월31일까지다. 자세한 일정 및 문의는 군청 안전총괄과(750-2863)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안전문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안전문화 지도자 양성을 위해 운영되는 안전문화대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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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금강환경청, 기업과 함께 하는 화학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환경부 금강환경청, 기업과 함께 하는 화학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대정비공사 기간 중 두 차례 걸쳐 현대오일뱅크㈜ 사업장 입구에서 실시-
-대산석유화학단지 화학안전문화 확산 및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 이하 금강환경청)은 8월 21일(화) 06:30부터 09:00까지 대산석유화학단지(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일대)내 대정비공사가 진행 중인 현대오일뱅크㈜ 진입로에서 『화학사고 걱정 없는 안심일터 만들기 민․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8.21일(화)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직원들이 현대오일뱅크㈜ 앞에서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현수막 게시 및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금강유역환경청 제공)
이번 행사는 대산석유화학단지를 관할하고 있는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환경팀(금강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 한국환경공단), 산업안전팀(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5개팀과 현대오일뱅크㈜ 환경․안전 담당 등 약 40여명이 참여하여, 아침 일찍 출근하는 대정비 공사(정기 보수공사) 근로자들(약 6,000여명)에게 현수막과 피켓 설치, 안전구호 제창 및 화학사고 예방 리플릿과 홍보물품 등을 전달하였다.
대산석유화학단지는 여수국가산단 및 울산미포국가산단과 함께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로 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 엘지화학, 롯데케미칼 등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들이 밀집되어 있어,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 노력이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금강환경청에서는 대산석유화학단지를 전담하여 관리하고 있는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를 통하여 지도․점검, 대기 모니터링 등을 강화하고 안전캠페인과 주민 안전교육 실시 및 민·관 합동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화학사고 사전 예방 및 화학물질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동진 금강환경청장은 “이번 화학안전캠페인이 사업장 관계자는 물론 협력업체 직원들까지 화학사고의 위험성과 안전의식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화학사고 걱정 없는 안심일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러한 노력들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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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 9월, 산림청장과 함께 `지키는 숲여행´ 떠나요
가을의 문턱 9월, 산림청장과 함께 `지키는 숲여행´ 떠나요
- 20일부터 접수, 죽녹원·운림산방·진도자연휴양림·관매도 등 방문 -
산림청이 국민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수익 창출을 위해 `산림청장과 함께 하는 숲여행´ 팸투어를 기획·운영한다.
▲ 9월 숲여행 참가자 모집공고 (출처-산림청)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9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마을을 든든히 지켜온 아름다운 숲속을 걷고, 보고, 듣고, 체험하며 숲의 가치를 느끼는 `지키는 숲여행´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산림청은 민간연구소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패널을 초대해 전국의 숲여행 명소와 코스를 시리즈 형식으로 소개하는 숲여행 프로그램을 5월부터 매달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전라남도 담양군을 방문해 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산림욕을 즐기고 진도군에 소재한 울돌목과 남도 수묵화의 산실인 운방산림, 관매도 등을 탐방한다.
참가 신청 접수는 20일부터 정원 마감시까지이며, 희망자는 위탁기관인 `THE 관광연구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30명 내외의 참가자를 모집(참가비 유료)하며, 참가자에게는 수기공모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지급한다.
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10월에는 양구 펀치볼 지역으로 숲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며 “국민들과 함께 다양한 숲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해 치유·체험·휴양 등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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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하대리 칠석제, 전통 문화행사 열려
공주시 계룡면 하대리 칠석제, 전통 문화행사 열려
공주시 계룡면(면장 강환실)이 지난 16일과 17일 양일 간 계룡면 하대리 칠석제가 주민들이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성대하게 거행됐다고 밝혔다.
▲ 계룡면 하대리 산신제 장면(사진제공-공주시청)
면에 따르면, 1970년대 까지만 해도 계룡산자락의 12개 마을 풍장패가 정자나무 밑에 모여 함께 풍장 실력을 겨루고 합이풍장 마당을 펼쳐졌는데, 이는 계룡면 뿐만 아니라 공주에서도 큰 축제마당이었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그 규모가 마을 축제로 축소됐다.
하대리 칠석제는 마을 화합의 장소로 승화된 500년된 느티나무 아래에서 진행되는데, 집집마다 찾아가 복을 빌어주며 축원하는 걸립풍장을 시작으로 농기모시기, 칠석제, 농기고사를 끝으로 칠석제는 마무리가 되고 마을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경로잔치가 새로이 시작된다.
이날 행사는 하대리칠석제의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등재 신청에 따라 등재 심사와 병행 진행됐다.
등재를 신청한 하대리칠석제보존회(회장 김중섭)는 사라질 뻔한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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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 안마·효사진 무료 서비스 개시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 안마·효사진 무료 서비스 개시
-공주벧엘정신요양원과 행복나눔 복지서비스 실천 업무 협약식 가져-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한 안마, 효(孝)사진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주벧엘정신요양원과 손을 잡았다.
▲ 공주벧엘정신요양원과 행복나눔 복지서비스 실천 업무 협약식 장면(사진제공-공주시청)
시는 지난 17일 종합사회복지관 사무실에서 벧엘정신요양원과 행복나눔 복지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서 종합사회복지관은 벧엘정신요양원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요양원 측에서 안마 및 사진촬영요원 7명이 서비스를 수행하고 복지관 측에서는 장소제공 및 이용자들이 골고루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 및 홍보를 전담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에 복지관을 이용하는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안마서비스와 효(孝) 사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오동기 복지시설사업소장은 “다양한 복지서비스 욕구에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자원봉사센터, 지역 내 봉사단체와 연계해 노인상담, 이·미용, 진료서비스 등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2003년 개관이래 1일 평균 600~70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용 편의도모를 위해 셔틀버스 2대를 확보 1일 10회에 걸쳐 시내 강북, 강남지역을 순회 운행하고 있다.
또한, 배드민턴장, 사랑방, 체력단련실, 샤워실을 무료 개방하고 있으며 시민이 건강하고 흥미진진한 여가와 문화활동 장려를 위해 19과목 32개반 프로그램을 모집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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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깨끗한 공주·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 지속 추진
공주시, 깨끗한 공주·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 지속 추진
- 독거노인 가정 등 방문 청결의 날 및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등 운영 -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깨끗한 공주·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독거노인가정 등 방문 청결의 날 운영´ 및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에 대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독거노인가정 방문하여 쓰레기 분리배출을 도와드리는 장면(사진제공-공주시청)
▲ 자원순환교육장면(사진제공-공주시청)
독거노인 가정 등 방문 청결의 날 운영은 거동이 불편하여 쓰레기 처리가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을 도와 처리해주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은 환경의식이 취약한 마을주민·노인층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등에 찾아가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등을 알려줌으로써 주민의식 개선 및 깨끗한 공주 만들기 붐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시책이다.
시에 따르면, 독거노인 가정 등 방문 청결의 날은 2017년 하반기 10가구 19.2톤, 2018년 상반기 13가구 13.3톤의 쓰레기를 수거 처리했으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은 2018년 상반기 11개 마을 217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등 기초 환경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독거노인 가정 등 방문 청결의 날은 악취 및 전염병 예방효과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은 불법소각 등 부 적정처리를 예방하고 주민의식 개선 및 깨끗한 공주 만들기 붐 조성에 크게 기여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주변에 방문 청결의 날 대상 가구나, 자원순환 교육이 필요한 마을이 있으면 읍·면·동 주민센터나 공주시청 환경자원과(041-840-8574)로 문의하면 된다.
진기연 환경자원과장은 “깨끗한 공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단체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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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백제문화제 무령왕·왕비 선발대회 성료
제64회 백제문화제 무령왕·왕비 선발대회 성료
-무령왕 박찬우, 왕비 김윤진, 왕자 정무아, 공주 김지유 선정-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백제다운 글로벌 역사문화축제로 다시 태어나는 제64회 백제문화제를 빛낼 무령왕과 왕비가 선정됐다.
▲ 백제문화제 무령왕·왕비 선발대회 장면(공주시청제공)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주최하고 공주시관광협의회(회장 안연옥)가 주관해 지난 18일 고마에서 참가자 및 가족, 지인 등 150여명 모인 가운데 제64회 백제문화제 무령왕·왕비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서 무령왕과 왕비에는 박찬우(35세·공주), 김윤진(35세·공주) 씨가 선발됐으며, 왕자에는 정무아(14세·공주) 학생, 공주에는 김지유(11세·세종) 학생이 선발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45명의 지원자가 참가한 가운데 백제역사에 대한 지식, 특기발표, 백제의 얼과 정신을 계승할만한 맵시와 가치관, 향후 2년간 공주시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지 여부 등에 선발 기준을 두고 심사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 대회보다 참가자격 연령제한을 무령왕과 왕비는 만40세에서 만50세로, 왕자와 공주는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으로 확대했다.
참가자격 지역도 공주시로 한정했던 지난 대회보다 충남, 대전, 세종으로 확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줌에 따라 참신하고 지적인 외모를 갖춘 참가자중 무령왕과 왕비, 왕자, 공주로 선발돼 여느 해보다 공주시 홍보대사 역할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발된 이들 4명에게는 상금과 함께 제64회 백제문화제의 각종 행사에 참여해 홍보대사의 역할이 주어지며, 백제문화제 개·폐막식과 웅진성퍼레이드 등에 왕과 왕비, 왕자, 공주로 참여하는 특전을 부여받게 된다.
또한, 행사 후 1년 간 공주시 관광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시 국제교류행사 등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고 홍보물, 홈페이지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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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 봉암마을 따뜻한 칠월칠석행사
금마면 봉암마을 따뜻한 칠월칠석행사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재능기부팀과 함께
지난 8월 17일 홍성군 금마면 봉암마을 농촌문화체험관에서 칠월칠석 행사가 열렸다.
▲ 칠월칠석 행사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구성된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내포 소재) 재능기부팀은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따뜻한 노인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마한수(봉암꿀벌이야기)씨의 추천으로 금마면 봉암마을에 방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재능기부팀은 감미로운 색소폰 공연으로 봉암마을 어르신들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었다.
한편, 이날 금마면에서는 봉암마을을 포함해 총 6개의 마을이 칠월칠석행사를 가지며 훈훈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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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취약계층 가구에 기탁 물품 전달
결성면, 취약계층 가구에 기탁 물품 전달
결성면 행정복지센터는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기탁 받은 선풍기 12대를 지원이 절실한 대상 가구를 선정해 직접 전달했다.
▲ 취약계층 가구에 기탁 물품 전달(사진제공-홍성군청)
기탁 받은 선풍기는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되었으며, 이 날 결성면 관계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안부 확인과 함께 폭염으로 인해 어려움이 없는지를 살피는 등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하였다.
이성태 결성면장은 “유난히 더운 날씨로 인해 고생하고 있을 우리 주변의 이웃을 생각하며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선풍기를 기탁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함께 잘 사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성면은 무더위로 인해 건강관리에 한 층 더 취약해질 독거노인을 염려해 중점적으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마을복지사 및 생활관리사와 함께 독거노인의 안위를 우선적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직접 찾아가는 방문상담으로 대상자의 복지욕구와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긴요한 공적지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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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 건강밥상, 어떻게 차릴까?
저염식 건강밥상, 어떻게 차릴까?
-구항면,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 시범사업 추진-
홍성군 구항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구항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세활용 동네자치 시범사업으로 “저염식 건강밥상, 어떻게 차릴까?” 요리강의 및 실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저염식 건강밥상 차리기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주민세활용 동네자치 시범사업은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생활 자치공동체의 지속 확산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민주적 의사결정을 학습하고 주민참여 훈련창구로의 지역 공동체를 육성하고, 의욕과 열정을 가진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지역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항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18년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 시범사업에 주민들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증진을 위한 저염식 요리 강의 및 실습 내용의 사업이 선정되었다.
김국환 구항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처음 실시하는 주민세 활용 시범사업인 만큼 주민들에게 직접 도움이 되면서 재밌는 내용으로 주민들의 공감을 얻고 싶었고, 저염식 건강밥상을 생각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의 한 참가자는 “저염식이라 해서 맛이 없을 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접해보니 편견이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조금씩 바꿔나가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구항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 스스로 생각하고 제안한 것이다.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도 주민이 제안하고 주도하는 사업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더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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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민단체 농업경쟁력 향상 위한 선진지 견학
보령시, 농민단체 농업경쟁력 향상 위한 선진지 견학
보령시는 지난 16일과 17일 2일 간 7개 농민단체 회원 2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민단체 회원의 조직강화와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 선진지 견학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견학은 보령지역의 농민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과 결속을 도모하고 보령농업발전과 미래농업 선제적 대응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폐광이용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광명동굴(경기 광명)과 국내 최고 체험형 농업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한 안성팜랜드(경기 안성)를 방문했다.
1일차에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연합회원 120명, 2일차에는 농업경영인, 여성농업인, 농민회, 쌀전업농 회원 1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유산과 문화적 가치가 결합된 농축산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농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령 농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농민단체의 자긍심을 고취하며 단체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김종수 보령시농민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보령지역 농민단체의 강한 결속력을 토대로 보령 농업 농촌사회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선진지 교육으로 보령 농업인의 능력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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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하반기 영양․위생 방문교육 진행
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하반기 영양․위생 방문교육 진행
-83개 기관 2000여 명의 어린이 대상 올바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교육-
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영호)는 오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등록 시설 어린이집 및 유치원 83개소의 어린이를 대상으로`하반기 어린이 영양·위생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 어린이 영양.위생 방문교육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식품 속 무지개를 먹어요!(무지개 피클 만들기)´라는 주제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실시한`튼튼쑥쑥건강체험관´과 연계해 우리 농산물을 모티브로 어린이들이게 농산물에 대한 인식교육과 더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강조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에게 채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들은 직접 무지개피클 요리수업을 체험해 봄으로써 채소를 편식하지 않고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한다.
김영호 센터장은“올해는 지난해 66개소(1693명)에 비해 약 30% 이상 증가한 83개 기관이 이용을 신청하는 등 매년 참여기관이 늘어나고 있다”며,“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올바르고 건강한 식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급식소에 대한 전문적인 위생·안전·영양관리를 위해 설치된 곳으로 지난 2013년 개소하여 현재 94개소 어린이 급식소를 관리·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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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기업체 근로자와 현장 간담회 가져
보령시, 기업체 근로자와 현장 간담회 가져
- 주산면에 위치한 강산건설㈜ 근로자 90명과 소통의 시간-
보령시는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애로‧고충 사항의 신속한 파악과 해결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민선6기부터 추진해 온 기업체 근로자와의 현장간담회를 민선7기 출범 후인 20일 주산농공단지 내에 위치한 강산건설㈜에서 첫 개최했다.
▲ 현장간담회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간담회는 서창식 보령철구사업소장으로부터 회사현황 청취 후 공장시찰로 진행됐으며, 90여명의 근로자들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근로현장의 애로사항과 기업 규제 개혁은 물론, 보령에 거주하면서 겪는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강산건설㈜은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소재하고 있고, 1997년 8월에 주산면에 사업소를 설립하여, 건축용 철골을 주로 제조해오고 있다. 특히 ISO9001 국제 인증은 물론 대통령 표창을 포함한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고,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건축공사와 철강재공사 등 건설 전 분야에서 특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연매출 170억 원(본사 포함 1500억 원)을 올리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서창식 보령철구사업소장은 “회사의 우수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Needs) 충족과 가치실현으로 감동과 만족을 드리는 한편, 주민과도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탁월한 서비스로 사업 영역 확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고 있는 임직원들께 고맙다”며, “지역 발전과 국가 산업 발전의 중심점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도 상생하여 살기 좋은 보령시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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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최고의 경치와 맛을 뽑아주세요!
보령 최고의 경치와 맛을 뽑아주세요!
-보령시, 오는 30일까지 8경 8미 재선정에 따른 선호도 조사-
보령시는 지난 1995년 8경과 8미 선정 이후 시대적 흐름과 최신 트렌드, 새롭게 부각되는 관광지 및 특화 음식 등의 변화에 따른 8경과 8미 재선정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 보령시청사 전경
시는 앞서 재선정을 위해 지난 7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고, 경치 43종(494건), 음식 41종(223건)을 접수했으며, 이중 접수율이 높은 경치 15곳과 음식 15가지를 선정했다.
경치는 기존 8경인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 성주산자연휴양림, 오천항, 보령댐(호), 오서산, 외연(열)도, 죽도(상화원)가 모두 추천을 받았고, 개화예술공원, 충청수영성, 삽시도, 성주산, 보령냉풍욕장, 용두해변, 석탄박물관도 큰 인기를 얻었다.
음식은 기존 8미인 사현포도, 천북 굴, 간재미 무침, (돌)김, 키조개, 주꾸미, 꽃게 등 7개가 다시 추천을 받았고, 양송이버섯과 해전탕, 조개구이, 해삼비빔밥, 해물칼국수, 보령전통주, 순대볶음, 아나고구이는 새로운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이번 선호도 조사 결과에 따라 9월 중 선정위원회를 열고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선호도가 높을 경우 경치와 음식을 8개씩으로 국한하지 않고 추가 지정도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참여는 보령시 홈페이지(http://www.brcn.go.kr/)를 통한 온라인, 읍면동 방문을 통한 서면으로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관광과(041-930-3542)로 문의하면 된다.
이선규 관광과장은 “시민과 국민들의 관광 수요와 음식의 눈높이가 달라지고 있고, 이를 보다 특화하기 위해 선정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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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청소년 가족캠프 `희망드림´ 성료
금산다락원 청소년 가족캠프 `희망드림´ 성료
금산다락원은 지난 17~18일 1박2일간 9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제원면에 위치한 마달피삼육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 가족캠프를 진행했다.
▲ 마달피삼육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가족캠프 기념촬영(사진제공-금산군청)
가족과의 소통을 위해 실시된 이번 캠프에서는 마달피삼육청소년수련원 청소년지도사의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가족애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 수 있는 명랑운동회, 레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과 고공활강, 래프팅, 수영장 물놀이 등 다양한 체험으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바쁜 직장생활로 자녀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캠프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며 “가족캠프가 분기별로 더 확대돼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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