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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을밤 클래식기타 선율 속으로 빠져든다!
홍성군, 가을밤 클래식기타 선율 속으로 빠져든다!
-홍주문화회관 9월 `문화가 있는 날´ <비토 기타듀오콘서트> 개최-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28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저녁 7시 30분, 클래식기타 듀오 `비토´를 초청해 <비토 기타듀오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토(VITO)´는 거장을 뜻하는 `Virtooso´의 줄임말로 서울대 음대 출신 남매인 이수진과 이성준이 클래식 기타 듀오를 결성해 남매이자 음악적 동료인 `비토´만이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와 정통 클래식 기타 듀오의 정수를 보여주며 기타 애호가와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실력파 음악가이다.
이번 공연은 스페인 민요 `사랑의 로망스´를 비롯해 영화 디어헌터 주제곡 `카바티나´, 시네마천국 중 `첫사랑´, 클래식 기타의 명곡 `알함브라의 궁전´ 등 귀에 익숙한 클래식기타 명곡들을 관객들에게 선보이며 가을밤에 어울리는 클래식기타의 매력에 모두를 흠뻑 빠져들게 만들 예정이다.
<비토 기타듀오콘서트>는 객석이 아닌 무대 위에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자리해 어우러져 진행되는 독특한 형식의 공연으로 관객들은 연주자의 숨소리와 표정 하나하나까지 눈앞에서 확인하며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공연당일 선착순 입장이고, 8세 이상이면 누구나 입장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41-634-0021)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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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천년의 시간, 홍주읍성 위에 아름답게 꽃피다
홍주천년의 시간, 홍주읍성 위에 아름답게 꽃피다
-홍성군 홍주천년 기념음악회, 5천여 관객 속 뜨거운 호응 속에 성료-
지난 13일, 2018 홍주이름 사용 천 년을 맞은 홍성군의 유구한 역사를 기념하는 홍주천년 기념음악회가 5천여 관객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홍주천년 기념음악회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홍주읍성 일원을 발 디딜 틈 없이 꽉 채운 관객들과 함께 「홍주 천년의 북소리, 새천년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가수 이환호, 하이런, 한여름의 신나는 무대와 홍성군 취타대의 식전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하늘에서 북이 떨어졌다는 내포의 천고낙지(天鼓落地) 전설에 힘을 보태주는 듯한 난장예술단의 힘찬 북소리와 함께 장사익, 러브홀릭 지선, 현숙, 인기 아이돌 온앤오프와 오마이걸 등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홍주읍성 일원의 야경이 어우러지며 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특히 러브홀릭 지선이 홍성군 소망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모두가 살고 싶은 아름다운 홍주를 그리며 직접 작사한 노래 `홍주예찬´을 통해 홍주를 노래한 대목에서는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을 받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피날레에서는 천년 홍주의 밤을 빛내는 별들이 머리 위로 쏟아지는 듯한 LED 풍선 퍼포먼스와 멋진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천년의 시간을 밤하늘에 아름답게 수놓았다.
홍북읍에 거주하고 있는 한 주민은 “홍주읍성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음악회를 즐길 수 있어 행복했고,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멋진 경험이었다. 홍성군민으로서의 자부심이 차오르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군 관계자는 “홍주이름 사용 천 년을 함께 기념해주신 많은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홍주의 역사를 기억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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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확의 기쁨..어려운 이웃과 함께
첫 수확의 기쁨..어려운 이웃과 함께
- 주포면 연지농장 이보복씨, 추석 앞두고 어려운 가정 위해 햅쌀 1톤 기탁
보령시는 주포면 연지리에서 연지농장을 운영하는 이보복 씨가 첫 추수에 대한 감사하고 기쁜 마음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햅쌀 20Kg, 50포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 햅쌀 전달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20여 년 전부터 시청 정문에 쌀을 몰래 놓고 가곤 해 한때 `얼굴 없는 천사´로 알려진 이보복씨는 주포면과 청라면, 주교면에 각 10포, 보령시에 20포 등 모두 50포(1톤)를 기탁했으며, 각 면과 시에서는 이날 기탁된 햅쌀을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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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남기웅 공중보건의, 국제 뇌졸중학회`젊은 연구자상´수상
보령시 남기웅 공중보건의, 국제 뇌졸중학회`젊은 연구자상´수상
보령시는 지난 13일 서울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18년 국제 뇌졸중학회 학술대회에서 보령시보건소 소속 남기웅 공중보건의사가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남기웅 공중보건의(보령시청 제공)
`젊은 연구자상´은 대한뇌졸중학회가 40세 이하 회원 중 뇌졸중 혹은 뇌혈관 질환에 관련된 연구 업적이 뛰어난 연구자 한 명을 선정해 주는 상으로 최근 1년간 SCI 등재 잡지에 발표된 연구 논문 중 제1저자 또는 책임저자로 발표된 논문의 피인용지수를 합산, 결정해 수상자로 선정하게 된 것이다.
주요성과로는 최근 1년간 SCI 제1저자 논문 15편을 게재했고, 특히 암과 뇌졸중 사이의 관계에 대해 연구한 5편의 논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기웅 공중보건의는 “공중보건의 복무기간 동안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증진 향상에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지속적인 의학 연구로 의료발전에도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기웅 공중보건의는 보령시보건소에 내소한 환자에 대해 정성어린 진료와 주기적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으로 시민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건강상태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친절하고 유능함을 인정받아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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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18년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보령시, 2018년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보령시는 경유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2018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만 2810건, 5억 2500만 원을 부과하고, 이달 말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보령시청사 전경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환경개선사업 비용을 원인자에게 부담하도록 함으로써 오염 저감 유도와 투자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매년 3월과 9월에 후납세 성격으로 부과하고 있다.
이번 부과분은 2018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의 소유자이고, 차량말소 및 소유권 변동 후에는 사용일을 계산해 1~2회 더 부과된다.
납부방법은 전국 은행, 농협과 수협, 우체국 등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 신용카드 및 고지서,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기한은 10월 1일까지로, 납기가 지날 경우 부과금액의 3%가 가산된다.
자동납부 신청자는 납기 마지막 날인 10월 1일, 1회에 한해 신청한 통장에서 일괄 납부 처리되니 예금 잔고 확인은 필수이다.
신행철 환경보호과장은 “납부방법에 대한 방법을 납부고지서 후면에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으니, 본인에게 알맞은 납부방법을 선택하여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며,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재원임으로 시민들께서는 납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개선부담금 관련 궁금한 사항은 보령시청 환경보호과(930-3333)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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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18 노사민정 협의회 개최..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선언
보령시, 2018 노사민정 협의회 개최..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선언
보령시는 14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노동시간 단축 적용기업 대표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 노사민정 협의회의 및 공동선언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협의회는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근로감독관으로부터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지역 기업체의 노동시간 단축 시행현황 보고와 적용사업장인 한국후꼬꾸(주)의 사례발표, 노 ․ 사 ․ 민 ․ 정 상생협력 공동선언문 채택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올해 노사협력사업으로 지역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지원사업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고용보조금 지원 ▲2018 찾아가는 노동교육 ▲충청남도 노동권익 보호관제 운영, 고용서비스 사업으로 관창일반산단 복지센터 및 공동기숙사 신축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 사업 ▲청년, 성공취업을 위한 희망드림 취업캠프 운영 ▲희망Job-Go 취업박람회 개최 ▲일자리지원센터 운영활성화 사업이 보고됐다.
또한 일자리 지원시책으로 청년근로자의 정착을 위한 연봉지원 ▲고교생 등 관내 취업조건 장학금 지급 ▲마을 청년활동가 지원사업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 ▲청년 내일채움공제 및 추가고용장려금과 안내사항으로 웅천일반산업단지 분양,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국제행사 유치 보고가 있었다.
아울러,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선언에서는 노사(勞使)는 장시간 노동을 개선하기 위해 작업방식을 바꾸고, 법정 노동시간 준수, 연차휴가 활용 촉진 등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 노력하여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여건을 마련키로 했다.
또 민(民)은 좋은 일자리 창출기업의 발굴·홍보 등 새로운 고용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정(政)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법적, 제도적 체계 마련, 산업현장의 노동시간 단축을 촉진하기 위해 컨설팅, 신규채용 인건비, 직업훈련, 설비투자 지원 등 행정적, 재정적 지원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공동선언문은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노사의 상생 ․ 협력이라는 관점에서 이해하고, 솔선수범하기 위해 채택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상생의 노사관계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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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시민 건강수준 향상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시민 건강수준 향상
-보령시, 제1회 건강체험 한마당 개최
보령시는 14일 대천체육관에서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건강체험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건강체험한마당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행사는 시민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들의 우크렐레,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과 2부 신체활동 발표회, 건강체험부스 운영 등 부대행사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경로당 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한 부녀회장 등 6명이 표창을 수상했고, 이후 신체활동 프로그램 발표회는 남포면 삼현2리, 동대4통, 주산면 금암4리, 주교면 신대1리, 명천8통, 궁촌2통 등 6개 경로당 어르신 100여 명이 참여해 신나는 노래와 댄스 등 그동안 어르신들이 갈고 닦은 솜씨를 맘껏 표현했다.
또한 실내 및 주차장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의 만삭체험, 태아발달모형 전시 ▲충청남도 서부장애인복지관의 시각장애인용 점자 ․ 윷놀이 ․ 바둑체험 ▲국민건강보험공단 보령서천지사의 체지방측정, 금연치료 상담 ▲한국유방건강재단의 유방암 자가검진 ▲충청남도 광역치매센터의 치매상식 퀴즈, 주관적 기억감퇴 설문 등 16개 기관에서 29개의 건강체험부스가 운영됐다.
김동일 시장은 “인생 100세 시대, 이제는 얼마나 오래 사는가가 아닌 얼마다 더 건강하게 사느냐가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고,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강에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다”며,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 정보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며,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강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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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양화 및 이인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공주시, 양화 및 이인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농촌지역 하수처리시설 신설에 따른 수질환경보호 및 주민생활환경 개선 기여-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지난 13일 계룡면 양화리 마을회관과 이인면 이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양화 및 이인 마을하수도 설치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양화마을 하수도 설치 사업 주민 설명회(사진제공-공주시청)
▲ 이인마을 하수도 설치사업 주민설명회(사진제공-공주시청)
이날 설명회는 지난 4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인 이번 사업에 대해 설계단계에서부터 공공사업의 사전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공공건설사업의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 최상의 주민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주민의견을 청취, 투명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이 지역은 생활오수 처리방식이 개인정화 처리 후 하천으로 방류되던 형태로 인근 양화저수지 및 하천 구간에 악취 및 비위생적인 생활환경으로 주민 불편과 잦은 민원이 발생돼 왔다.
이에, 시는 총 155억원(양화 77억, 이인 78억)의 사업비를 투입, 일대 589가구의 생활오수를 처리할 수 있는 하루 양화 130톤, 이인 155톤 규모의 하수처리시설을 각각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 추진을 통해 일대 생활오수 전부가 처리장으로 유입됨으로써 쾌적한 주민 주거환경 개선과 보건위생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인종 수도과장은 “적극적인 국비확보 노력으로 아직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없는 농촌지역에 더 많은 시설을 설치해 모든 시민이 쾌적한 생활환경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적극적인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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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19년도 시책구상 보고회 개최
공주시, 2019년도 시책구상 보고회 개최
-신바람 나는 공주 만들고자 정책자문위원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 마련-
공주시(시장 김정섭)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6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시책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9년도 시책구상 보고회 개최 장면(사진제공-공주시청)
시에 따르면, 이번 시책구상은 시민 아이디어 모집 등의 새로운 시책 발굴과 그동안 추진했던 정책의 보완에 중점을 뒀다.
특히, 공주시 정책자문위원이 함께 참석해 시책에 대한 전문적인 견해와 추가 검토사항을 제시하는 등 민선7기 본격적인 출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보고회는 국‧단‧소 그룹별로 나눠 시책구상을 담당한 팀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는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희망우체국 설치, 사랑나눔 냉장고 운영, 여성친화도시 지정, 전통놀이 체험프로그램 운영, 재능나눔 플랫폼 구축,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 건축허가 민원상담 사전예약제 운영, 축사 악취저감 시스템 지원확대, 농촌체험휴양마을 문화콘텐츠 개발 등 각 분야별로 246건의 다양한 시책들을 논의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시책을 타당성, 시급성, 효과성 관점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열린 마음으로 자문‧건의사항을 수용해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해 줄 것”를 주문했다.
시는 발굴된 시책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사업계획을 구체화해 시민 행복을 높일 수 있는 사업과 공주발전을 위해 효과가 큰 사업에 우선순위를 두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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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산면, 적십자회와 함께 추석 앞두고 훈훈한 분위기 조성
보령시 미산면, 적십자회와 함께 추석 앞두고 훈훈한 분위기 조성
보령시 미산면은 지난 12일 미산면 적십자회(회장 홍숙)와 함께 내평가락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 봉사를 실시했다.
▲ 무료급식 봉사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급식 봉사는 추석을 앞두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음식과 과일을 대접하며 따스함을 전했다.
미산면 적십자회는 앞으로 매월 2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무료급식 봉사를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김종일 미산면장은 “이번 무료급식 봉사를 통해 보다 따뜻한 지역사회로 만들어질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과 단체와 함께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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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NH농협보령시지부와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 협약
보령시, NH농협보령시지부와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 협약
보령시는 지난 12일 오후 NH농협보령시지부 지부장실에서 이웅원 NH농협보령시지부장과 이홍집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장 박은희 충청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 1인1나눔 계좌 갖기 운동 협약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은 시민과 기관, 단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정을 발굴 ․ 지원하고, 이를 통한 나눔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한 후원자 중심의 범시민적 나눔 운동이다.
모금된 금액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저소득층 발굴 지원, 물품지원사업, 재가복지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NH농협보령시지부 직원 20여 명은 매월 1만원씩 자동이체로 후원에 동참하게 된다.
이웅원 NH농협보령시지부장은 “보령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인 1나눔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우리 직원 모두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1인 1계좌 나눔운동은 정기적으로 일정금액을 후원하면 되고, 후원에 참여한 개인 및 기관 등은 기부금품법등 관련법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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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학교주변 어린이기호식품 판매업소 위생 점검
보령시, 학교주변 어린이기호식품 판매업소 위생 점검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대상 식중독 예방 캠페인 병행
보령시는 가을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문방구, 분식점 등 위생 취약 분야의 위생 점검 및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 어린이기호식품 판매업소 위생 점검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점검은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분식점 등 어린이 기호 식품 판매업소 54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무신고 영업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 ▲표시 보관 취급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 건강진단 등의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 부정불량식품 근절 및 식중독 예방 3대요령을 담은 리플릿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 유도 홍보물을 배포했다.
김형곤 시 보건소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학교 주변의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위생적인 식품판매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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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보령머드축제, 외국인 참가자만 전체 16%, 29만8000명
제21회 보령머드축제, 외국인 참가자만 전체 16%, 29만8000명
-보령시, 머드축제 결산보고회 개최하고 성과 및 미진한 점 분석
보령시는 13일 오전 우연플로라호텔 2층 세미나실에서 제21회 보령머드축제 결산보고회 및 제37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 보령머드축제 결산보고회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김동일 이사장(보령시장)과 이․감사, 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에 열린 이번 이사회는 제21회 보령머드축제 유공자 표창 및 축제 결산보고와 내년도 머드축제 개최시기 등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21회 보령머드축제는 10일 간 외국인 29만8000명 등 모두 183만1000명이 방문했으며, 머드체험존에는 3만9469명 이용해 입장수익은 4억7236만 원 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머드화장품 2778만 원, 머드티셔츠 771만 원, 샤워장 578만 원, 칼라머드 295만 원, 머드트램 400만 원의 수익을 올렸고, 신규도입된 머드런 등 3개 프로그램으로 888만 원, 임대 등 유료 부스운영으로 3436만 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아울러, 한국문화관광포럼 축제평가 용역 결과 1인당 소비지출은 13만511원으로 지난해 9만7206원보다 3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여름 성수기 이전 축제개최로 감소한 관광객의 영향으로 생산유발효과는 670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304억 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2.7%, 29.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주요성과로 머드런, 해양어드벤처 등 사고 위험성이 있는 신규프로그램 도입에도 불구하고 사고 발생율 감소(영업배상보험접수 27건으로 전년 35건 대비 23% 감소) ▲시민퍼레이드 격년제 운영에 따른 시민화합한마당 성공적 개최 ▲간편결재시스템`머드페이´도입 및 패밀리존 어린이를 위한 차양막 설치 등 방문객 중심 편의서비스 강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관광객 지향형 신규프로그램 도입 및 머드런, 대표프로그램화 기틀 마련 ▲주중 해외관광객 체험료 할인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격적 마케팅으로 해외관광객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일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축제이자, 이제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통해 전 세계인의 축제로 우뚝 서 나갈 보령머드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해지는 프로그램과 간편해진 이용방법, 관광객과 호흡하는 콘텐츠 발굴로 지구촌 최대의 여름축제로 손색이 없다”며, “올해 성과와 미진한 점을 철저히 검토해 내년도에도 시민은 물론, 축제를 방문하는 전 국민들에게 잊지 못 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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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독거노인 천리포 수목원 체험여행 성료
금산군, 독거노인 천리포 수목원 체험여행 성료
금산군 독거노인 및 생활관리사 40명은 지난 주말 1박2일 일정으로 태안 천리포수목원 체험여행을 다녀왔다.
▲ 독거노인 천리포 수목원 체험여행 (사진제공-금산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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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치매극복 범 군민 공감대 확산
금산군, 치매극복 범 군민 공감대 확산
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9월 12일(수) 오후 12시, 다락원 생명의 집 대공연장에서 군민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금산군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문정우 군수는 기념사에서 “우리 모두가 치매환자 가족처럼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를 격려하여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모이면 치매는 더 이상 무서운 대상이 아니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 된다.”고 희망을 전했다.
금산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금산지부, 중부대 건강관리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하는 희망과 행복 나눔 체험 및 홍보부스가 운영됐으며, 그 동안 지역사회에서 치매예방에 앞장 선 김기순씨 외 7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건강100세 행복한 뇌 만들기란 주제로 김채민 강사가 연단에 올랐으며, 치매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의 공연 및 부리면 일로일기팀들의 건강댄스는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을 온몸으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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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 이불지원 봉사
금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 이불지원 봉사
금산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 성대림)는 12일 추석명절을 맞아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려운 이웃에게 이불세트를 지원했다.
▲ 이불지원봉사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이날 행사는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독거어르신 8가정과 한부모(다문화)가족 2가정을 직접 방문, 명절 덕담과 함께 이불세트를 전했다.
성대림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맞춤 선물세트, 영양부족 어르신과 아동에게 동절기 건강세트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양수 금성면장은 “주민이 주민을 돕는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함께 발굴하고 맞춤복지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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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추석맞이 깨끗하고 훈훈한 마을 만들기에 온힘!
홍성군, 추석맞이 깨끗하고 훈훈한 마을 만들기에 온힘!
-마을 대청소부터 무연분묘 벌초, 사랑의 나눔 활동까지 `솔선수범´-
홍성군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마을 내 각 기관단체들과 함께 마을 대청소와 무연분묘 벌초, 사랑의 나눔 활동 등 각종 마을 행사에 발 벗고 나서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마을 대청소부터 무연분묘 벌초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먼저 지난 7일, 금마면에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예초기 및 기계톱 등을 이용해 10여 킬로미터에 달하는 구간에 풀베기, 잡목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8일에는 의용소방대와 함께 신곡 공동묘지 무연분모 제초, 13일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덕정리 소재 공동묘지 내에 있는 무연분묘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홍성읍에서도 12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회와 이장협의회, 홍성읍 직원 등 6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두 팔을 걷어붙이고 학계리 공동묘지 무연분묘에 대해 벌초 및 잡목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갈산면에서도 지난 4일 새마을부녀회의 가로화단 정비를 시작으로 12일 새마을지도자회에서 홍성 I.C 입구 등 주로 도로변의 제초 작업과 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하며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사랑의 나눔 활동도 빛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서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석맞이 어르신 행복나눔 효 잔치를 열어 독거노인 31분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드리고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2일에는 결성면에서 여성자율방범대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로 계절 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30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 밖에도 각 읍·면에서는 본격적인 명절 연휴 전까지 도로변 불법현수막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마을별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바쁘신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과 고향을 위해 힘써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는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주고, 주민들에게는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인정이 넘치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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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남포․오천향교에서 추기 석전대제 가져
보령시, 보령․남포․오천향교에서 추기 석전대제 가져
보령시는 12일 남포면 옥동리에 위치한 남포향교와 오천면 교성리에 위치한 오천향교, 주포면 보령리에 위치한 보령향교에서 추기 석전제를 가졌다.
▲ 추기 석전제 (사진제공-보령시청)
남포향교 추기 석전대제에서는 김동일 시장, 보령향교는 이진호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오천향교는 양윤교 보령경찰서장이 초헌관으로 참배했다.
남포향교는 조선 태종 13년(1413년) 웅천 대천리에 건립돼 중종 25년(1530년) 현위치로 이축됐으며, 지난 1997년 8월 31일 지방기념물 제111호로 지정됐고, 웅천과 남포, 주산, 미산, 성주지역을 관할했다.
보령향교는 조선 경종 3년(1723년)에 창건해 공자와 중국의 4성4현 및 국내 18현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으며, 지난 1994년 8월 31일 충청남도 기념물 제112호로 지정됐됐고, 주포와 주교, 청소, 청라, 5개 동 지역을 관할했다.
오천향교는 조선 고종 38년(1901년) 건립돼 지난 1984년 5월 17일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37호로 지정됐으며, 오천과 천북 지역을 관할했다.
한편, 석전제는 공자를 모신 문묘에서 선성․선사에게 지내는 제사로,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에 행해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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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보령시,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교통질서 및 보행지도, 불법주정차 단속 홍보 등-
보령시는 개학기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내달 2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사진제공-보령시청)
지난 4일부터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보령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와 연계해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무단횡단 금지·안전보행(스마트폰 사용금지) 등 교통질서 및 보행지도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 배려(양보) 운전 권장 ▲학교 앞 신호위반, 어린이 통학차량 법규위반행위,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차량 엄정단속 홍보 ▲미소·친절·청결운동의 생활화를 통한 배려하는 교통문화 조성의 활동을 벌인다.
강선경 도로교통과장은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관심도 제고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유도하는 한편, 능동적 법규준수를 통한 교통사고율을 감소하기 위해 추진하게 된 것”이라며, “운전자들께서도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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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추석맞이 머드화장품 특별 할인 판매
보령시, 추석맞이 머드화장품 특별 할인 판매
-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품목별 최소 7%에서 최대 50%
보령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대표 브랜드인 머드화장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면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5개 품목에 대해 최소 7%부터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 한다.
`보령머드화장품´은 보령의 청정 갯벌에서 채취한 천연 진흙으로 만드는데, 정제 과정을 거쳐 머드파우더로 만들어진 원료로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다.
보령산 머드는 미네랄성분이 풍부하고 게르마늄, 벤토나이트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함유돼 피부수축과 피부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또 이스라엘 사해 머드에 필적하는 피부미용과 아토피 피부질환 개선에 뛰어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특별 판매기간 할인율이 가장 높은 제품은 수분 바디로션(50%, 5000원)과 도미 선크림(40%, 1만2000원), 수분 퐁당세트(40%, 8000원)이고, 남성 기초 2종(스킨, 로션)은 38% 할인된 2만6000원에 판매된다.
또 기초5종(스킨, 로션, 에센스, 영양크림 등) 세트는 33% 할인된 10만 원, 에센스와 아이크림, 스킨 및 밀크로션 등도 30% 할인하고, 샴푸와 린스, 팩 등도 10~20% 할인한다.
3만 원 이상 구입하면 택배비를 면제받을 수 있고, 화장품에 대한 정보는 보령머드화장품 홈페이지(http://www.brmud.kr/ko.do)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구입 문의는 보령시 관광과 머드사업팀(930-3526~7)으로 하면 된다.
한편, 보령머드화장품은 공공기관 및 일반판매점 114개소와 미국, 일본, 캐나다, 러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해외 수출로 연간 17억 원 이상의 판매수익을 올리고 있고, 2017 대한민국 베스트셀링 브랜드 시상식에서 친환경화장품 부문`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 공히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돋움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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