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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품 불매운동 거리 캠페인에 나선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9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 동참 행사를 가졌다. ‘여성들이여 한마음 한뜻으로 일본제품 사용하지 말자’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 및 피켓 퍼포먼스 구호를 외치는 것을 시작으로 (구)박물관 4거리와 산성시장 일원에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협의회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온도 상승과 참여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국내 수출규제를 통해 경제 보복에 나서고 있는 일본의 행동에 맞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영순 회장은 “과거사에 대한 일말의 반성도 없이 무역보복에 나선 일본을 규탄한다”라고 밝히며,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서 불매운동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시민 동참을 호소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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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산림문화타운, 무료 가족 휴양지로 거듭나다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열기 가득한 뜨거운 여름, 청정 숲 ‘금산산림문화타운’에서 시원하게 즐겨보자!금산군의 생태명소로 자리 잡은 금산산림문화타운은 남이자연휴양림, 느티골 산림욕장, 금산생태숲,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와 목재문화체험장으로 구성돼 있다. ‘산림휴양, 치유, 생태체험’ 등 숲이 주는 모든 혜택을 만끽할 수 있어 가족형 휴양지로 손꼽히는 곳이다.올해 보완사업으로 교육관 리모델링과 캠핑장 환경개선사업, 숲가꾸기 등으로 노후 시설물을 수리·수선하고 불편사항을 말끔히 해결했다.또한, 작년부터 2개년간 실시한 생태치유숲길 조성사업 완료로 테마별 치유숲길 5개소(4.7km)를 조성하여 연령별·난이도별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을 위해선 먼저 생태학습관 1층에 있는 건강측정실에서 혈압계와 체지방측정기로 건강상태를 측정한 후 각 숲길별 맞춤형 처방을 받으면 된다. 여름엔 가족 단위 휴양객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며, 가을부터 단체 예약을 할 수 있다.올해 가장 큰 변화는 입장료를 폐지하고 무인 주차시스템을 도입했다. 성수기 지체시간 없는 입출차 등 쾌적하고 편안한 서비스가 한층 더 강화됐다.산림타운 관계자는 “때 이른 더위로 인해 지친 심신은 계곡에서 한바탕 물놀이로 풀고, 하늘데크-목재문화체험장-하늘다리-하늘놀이터-하늘슬라이드-생태숲 구간을 돌며 오감만족 숲체험으로 자녀와의 추억을 쌓을 수 있다”라며 “사람과 자연이 숨쉬는 공간, 중부권 최대 생태종합 휴양단지에서 더위를 이겨보자.”라고 강조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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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고도에서 여름축제 ‘고마나루 국악&재즈 페스티벌’ 개막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충남 공주의 여름축제를 대표할 ‘고마나루 국악&재즈 페스티벌’이 26일 고마 아트센터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전통음악을 대표하는 국악과 현대적 음악 재즈의 콜라보를 통한 새로운 음악축제인 ‘고마나루 국악&재즈 페스티벌’은 ‘고마, 너를 사랑해’라는 주제로 28일까지 3일 동안 펼쳐진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이번 축제는 국악과 재즈의 만남을 통해 동서양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공연과 한여름 신바람 나는 즐길거리로 관광객을 맞이한다.저녁 7시 30분에 열리는 개막식은 타 축제와는 다르게 공식 행사 없이 다양한 음악장르가 어우러지는 융합프로젝트 공연으로 채워진다. 인기 국악인 남상일의 사회로 심청 주연배우 민은경, 스타소리꾼 유태평양, 김준수의 공연과 창작그룹 McART, 생황트리오 김효영, EDM그룹 행오버 등이 출연해 깊어가는 한여름 밤을 진한 음악선율로 물들인다. 27일에는 클래식과 팝·재즈가 혼합된 새로운 퓨전 재즈연주자 양왕렬을 비롯해 송지훈의 재즈트리오, 고상지 탱고트리오, 매력의 싱어송 라이터 최고은, 소리꾼 이희문과 재즈밴드 프렐류드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또한, 폐막일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 피카소, 가야랑, 어린이 타악그룹 아리솔 등이 출연, 음악인과 관람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을 연출하고, 대한민국 청소년 축제 2019 영페스타 결선무대도 함께 펼쳐져 흥겨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지역민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가는 축제인 만큼, 다양한 시민 참여 공연도 마련되고, 추억의 음악들과 라이브 공연을 볼 수 있는 ‘추억의 음악다방’도 3일 동안 계속된다. 이 밖에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의과학, 각종 공예,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함께 수제맥주와 알밤막걸리, 푸드트럭 등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는 먹거리는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한편, 시는 축제기간 시민과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2개 노선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는 행사장인 고마에서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 매시 정각에 출발하며 강남과 강북지역을 각각 거쳐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온다. 축제 조직위 관계자는 “전통 국악과 현대 재즈를 결합한 음악축제를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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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업분야 한·중 FTA 보완대책 등 농업발전 품목별 대토론회 진행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금산군은 기후변화와 한·FTA 등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농촌지도자회 등 3개 농업인 학습단체 및 딸기, 약초 등 7개 품목별 연구회 토론회에 착수했다.지난 23일부터 딸기연구회를 시작으로 8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농업분야 한·중 FTA 보완대책 및 군 대응방안’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문정우 군수가 직접 진행을 맡아 형식과 격식을 버리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단체 중심으로 토론이 진행된다.농업인학습단체의 발전방안 및 축산, 과수, 원예 특작, 식량 작물 등 분야별로 경쟁력을 제고 방안이 구체적으로 모색될 것으로 보인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론회를 통해 단체별로 자구의 대응책을 마련하는 한편 농업인들의 고통과 부담을 해소하고 농업기반시설을 확충해 FTA 대응 금산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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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전통시장 축제 7월 월 장 ‘더위 Beer 맥주파티’ 열려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금산시장에서 오는 26일 7월 월 장의 하나로 ‘더위 Beer 맥주파티’ 가 열린다. 월 장은 금산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열리는 전통시장 축제로 금산읍의 상권기능을 강화하고 침체되어있는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금산다락원의 창조지역사업 ‘예(藝)들아 금산가자!’ 의 후원으로 특설무대가 설치되고, JTBC 슈퍼밴드 결선진출 스타인 디폴이 출연, 멋진 연주를 들려준다.특히 디폴은 금산이 고향인 배우 박순천씨의 아들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밖에 전문 DJ공연과 다양한 지역동아리들이 출연, 맥주파티에 가장 어울리는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도 준비되어 여름의 더위를 날려 버릴 대나무 물총 만들기 놀이, 물풍선 던지기놀이, 부채 만들기, 모기 퇴치제 만들기, 수박씨 얼굴 다트 게임 등 다채롭다. 빈 점포에는 공포영화상영관이 마련돼 오싹함을 즐길 수 있으며, 해변의 사진관에서 추억을 담을 수 있다.또한 맥주 파티인 만큼 맥주를 1잔당 1,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즐기고,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와 SNS를 이용한 후기 이벤트 등도 흥미롭다.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비치된 텀블러를 사용하거나, 텀블러를 휴대할 경우 맥주 1회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맥주를 즐길 수 없는 임산부에게는 무 알콜 칵테일 쿠폰이 준비되고, 지역셀러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먹을거리와 소품판매도 이뤄진다.올해부터 청년문화예술협동조합 들락 날락이 금산시장상인회와 함께 월 장을 기획하고 진행한다. 월 장이 더 풍성해지고 젊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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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립 충청국악원 유치을 위해 부여 서동 연꽃 축제등 대외홍보 공략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 국립 충청국악원 유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유치위원회 사무실에서 대외홍보 강화 등 유치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창석 유치위원장을 비롯해 유치위원 20명이 참여하여 대외홍보 강화를 위해 부여 서동 연꽃 축제와 금강 여름 축제, 백제문화제, 남원 민속국악원 답사 및 홍보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치위는 지난 주말 보령머드축제에 참여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1700여 명의 유치 서명을 받았으며 동시에 홍보 활동을 펼치는 한편 기세를 몰아 오는 27일 부여 서동 연꽃 축제에서 유치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9월 7일 중고제 소리 복원 연주회를 개최하고, 공주의 향토 소리 학술세미나를 여는 등 국악진흥을 위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최창석 위원장은 “앞으로 유치위에서는 대회 홍보뿐 만 아니라 공주시 국악진흥을 위한 노력도 병행 할 것”이라며, “공주시에 국악원이 유치되는 날까지 유치위는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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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권배 공주시 부시장 취임 1주년을 맞아 남은 공직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 밝혀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손권배 공주시 부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공주시의 행정과 살림을 챙기는 리더로서,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소통과 화합은 물론 민선 7기의 기초를 다지는데 큰 가교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7월 23월 취임한 손 부시장은 그동안 관내 주요 시설과 개발 현장을 비롯해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나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안 해결에 앞장섰으며 평소 인자한 인품과 세심한 일 처리로 공직사회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좋은 평판을 받고 있으며, 민선 7기 김정섭 시장의 시정 운영 방향에 맞게 행정조직의 효율적 관리와 문화 관광도시로써 기반확충을 위해 힘을 모으는 등 공주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끈 점도 돋보였다. 손 부시장은 ‘제64회 백제문화제’와 ‘겨울 군밤 축제’의 성공개최 등을 통해 국내외에 공주시의 위상을 높였으며, 세종시‧유성구와의 상생 협력 추진 등 인근 도시와의 상생발전에도 열정을 쏟았다. 이와 함께 축사 악취 민원과 신축 APT 입주민과의 분쟁, 가축시장 이전, 태양광 인허가 등 숱한 민원을 발 벗고 나서 해결한 점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이러한 노력 들로 취임 1년 동안 공주시는 각종 행정 평가에서 37개의 기관 표창과 함께 79건, 1056억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손 부시장은 “지난 1년간 여러 현안사업 챙기기에 바쁜 일정을 보냈지만, 보람과 성과가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공주시가 세계유산을 품은 도시로 1천여 공직자와 함께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남은 공직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공주시의 안방마님 역할을 자임하며 뜨거운 열정을 쏟고 있는 손권배 부시장이 활기찬 공주시 미래를 위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어 넣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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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도시 활력 찾기’ 도시재생프로젝트 공모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홍성군이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 재생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으라차차! 도시 활력 찾기’ 도시 재생 프로젝트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도시 재생 프로젝트는 도시 재생이 필요한 도시지역의 주민 활력 증진을 위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개소 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주민이 자발적으로 직접 수립한 계획을 실행해보며 주민의 역량을 신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며 청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도시 재생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홍성군 도시 재생대학을 이수한 주민이 우선지원 대상이 되며, 공동체성이나 지역성이 취약한 경우나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결여되거나 사업 내용이 개인의 이익을 위한 활동에 치중된 경우에는 공모에서 제외된다.홍성군은 지난 6월, 1차 사업평가를 통해 마을기업 창업을 위한 커피 교실인 ‘우리마을 바리스타’, 남문동 도시 재생 뉴딜 사업 활성화 프로젝트 ‘여기좀봐유’ 등 주민 제안 사업 5건과 워터밤과 EDM페스티벌 등의 지역축제 ‘2019 워터홀릭페스티벌’, 도시 재생 학습 및 답사를 진행하는 ‘미래홍성꿈꾸기프로젝트’ 등 청년 제안 2건 등 총 7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오는 8월 말 2차 사업 선정을 진행할 예정이다.홍성군 관계자는 “도시 재생 뉴딜사업은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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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세종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보건소가 지난 18일 환경성 건강센터에서 세종시보건소와 함께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시행 했다. 김대식 공주시보건소장은 “공주시와 세종시와 상생 협력을 위해 8월에는 교직원 대상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생 협력 보건의료 합동 아카데미 일환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태안 환경보건센터 박명숙 팀장이 강사로 나서 생활 속 유해 화합물질에 따른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방법과 함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 됐다. 한편, 공주시 보건소는 앞으로 세종시와 함께 보건의료 수요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시민대상 교육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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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피너클어워드 3관왕 달성하며 축제의 도시 등극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충남 홍성군이 18일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제13회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지역 문화유산 활용부문 올해의 축제 리더상, 홍성 역사 인물축제가 역사형 부문과 특별프로그램 부문에서 수상에 오르며 ‘축제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날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성 역사 인물축제가 ‘역사 인물’이라는 어려운 주제로 꾸준히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었다는 점과 홍주읍성 등 문화재를 활용한 축제 프로그램 운영, 교육적인 축제로 타 축제와의 차별성을 구축한 점 등을 인정받아 올해의 축제 리더상을 수상하게 됐다.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피너클 어워드는 전국의 우수한 축제들을 분야별 시상하는 축제의 올림픽으로, 한국대회에서 수상한 축제는 세계대회에 추천되어 세계축제와 경쟁하게 된다. 총 9개 분야 39개 부문이 공모된 이번 대회는 전국의 대표축제를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과 평가를 거쳐 20여개 축제들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김석환 홍성군수는 “올해의 축제 리더상은 축제를 함께 고민하고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추진위원님들과 군민 모든 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의한 결과”라며, “홍성 역사 인물축제가 꾸준히 피너클 어워드에서 수상하고 있는 것은 경쟁력 있는 축제로 발전하고 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 올해 축제도 더욱 발전된 모습을 통해 방문객이 즐거워하고 다시 오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의 대표 에듀테인먼트 축제인 홍성 역사 인물축제는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한용운 편’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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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 직접 기획한 첫 축제, 2019 금강 여름 축제, '고마나루 국악&재즈 페스티벌'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에서 오는 26일 전통음악을 대표하는 국악과 현대적 음악 재즈의 콜라 보를 통한 새로운 음악축제가 첫선을 보인다. 공주시는 고마 아트센터 일원에서 오는 26일부터 3일간 ‘고마, 너를 사랑해’라는 주제로 2019 금강 여름 축제, 고마나루 국악&재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날 개막식에는 저녁 7시 30분부터 인기 국악인 남상일의 사회로 심청 주연배우 민은경, 스타 소리꾼 유태평양, 김준수의 공연과 장새납 연주자 이영훈, 플롯 연주자 임아름, 창작그룹 McART, 생황트리오 김효영, EDM그룹 행오버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이틀째인 27일에는 클래식과 팝·재즈가 혼합된 새로운 퓨전 재즈연주자 양왕렬을 비롯해 송지훈의 재즈트리오, 고상지 탱고트리오, 매력의 싱어송 라이터 최고은, 소리꾼 이희문과 재즈밴드 프렐류드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재미있는 공연이 진행된다.폐막일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 피카소, 어린이 타악그룹 아리솔 등 지역의 예술인들이 출연, 유명 가수와 지역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을 열 예정이며, 청소년 축제의 장인 2019 대한민국 영페스타 결선무대도 함께 펼쳐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민이 만들어가는 축제를 모토로 관광객과 지역민 등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저녁 시간 메인 공연 외 낮 시간동안 다양한 시민참여 공연을 펼친다. 노래와 춤, 악기연주는 물론 장르와 상관없이 공연을 신청하면 이번 축제장 메인 무대에서 장기를 펼칠 수 있다.이와 더불어 고마센터 2층 홀에서는 다양한 추억의 음악들과 라이브 공연을 볼 수 있는 ‘추억의 음악다방’이 3일 동안 계속되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의과학, 줄타기, 각종 공예,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수제맥주, 알밤막걸리, 푸드트럭 등 먹거리 등도 함께 펼쳐져 관광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축제 조직위 관계자는 “전통의 국악과 현대의 재즈를 결합한 음악축제는 아마도 이번 축제가 처음일 것”이라며 “관광객에게 첫 선을 보이는 축제인 만큼 재미와 감동이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2019 금강 여름 축제, 고마나루 국악&재즈 페스티벌은 공주시민이 중심이 되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첫 축제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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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편의시설 갖추고 사계절 썰매장과 물놀이장 개장...8월말까지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가 사계절 썰매장과 물놀이장을 지난 13일 개장해 8월 30일까지 운영함에 따라 편의시설로 샤워실, 탈의실, 휴게 쉼터, 그늘막, 푸드트럭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이용객들의 편의를 더한다.또한, 물놀이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 10명과 간호사 1명이 배치되고, 수조 깊이를 29cm 이하로 해 어린이와 유아가 안전하게 물놀이는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시는 환경 정비와 수질관리, 소독 등 위생관리에도 철저 를 기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물놀이장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운영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로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며, 물놀이장은 무료, 사계절 썰매장은 오전·오후 각각 15세 이하 3천 원, 16세 이상 5천 원의 입장료를 지불 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휴양사업소(041-855-0855, 041-840-2580)로 문의하면 된다. 박지규 휴양사업소장은 “폭염에 대비한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시설 운영으로 어린이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이 기대된다”라며, “많은 이용객들이 휴양사업소를 방문해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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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한 홍성군청 양궁팀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홍성군청 양궁팀이 제37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지난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광주광역시 남구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7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양궁 대회에서 홍성군청 양궁팀은 단체전 4강에 올랐으나, 대전시체육회에 5:1로 아쉽게 패해 2위를 차지했다.홍성군청 양궁팀 김경호 감독과 이성진 코치, 이소담·심민주·김세연·박재희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총 34개 팀 1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리커브 개인전, 단체전, 혼성단체전 등의 종목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김 감독은 “세대교체를 이루고 지속적인 성적 상승을 위해 열심히 훈련에 따라 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전국 규모 대회에서 꾸준하게 실전 감각을 유지하여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홍성 양궁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지난 1990년 2월 창단한 홍성군청 양궁팀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조순 선수를 배출했으며, 2004년 아테네와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성진 선수가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2017년부터 2019년까지 젊은 유망 선수를 영입하면서 팀을 재정비해 지속적으로 성적이 상승되고 있으며, 지난 6월에 개최된 제30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와 지난 2월에 개최된 제21회 한국 실업 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 대회에서도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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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교향악단, 제178회 정기연주회 ‘한여름 밤의 꿈’을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 충남교향악단 단장 손권배는 오는 18일 저녁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178회 정기연주회 ‘한여름 밤의 꿈’을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마스터피스 시리즈 열아홉 번째 무대로 국내 정상급 피아니스트 손민수를 초청, 클래식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연주곡으로는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차이코프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 서곡, 멘델스존의 ‘한여름 밤의 꿈’을 연주해 감동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협연자로 나서는 피아니스트 손민수는 2006년 캐나다 호넨스 국제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로, 독창적 해석과 폭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독일 11개 도시 순회공연과 미국, 캐나다, 중국, 이스라엘, 유럽 등 초청공연으로 청중들의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또한 미시간 주립대학 교수를 역임한 후 2015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직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공연 입장료는 A석 1만원, B석 5천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며, 입장권은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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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이 농촌형에서 도시형으로 바뀌었어요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홍성군의 아파트 건립이 두 배로 늘어나고 수출액도 약 2배 증가하는등 급속한 도시화로 돌아서고 있다.홍성군이 국가통계포탈 홍성군 통계에서 확인한 수치에 따르면 2013년 홍성군의 아파트 건립 건수는 154개 동 10,277호에서 2017년 278개 동 19,608호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특히 21층 이상 고층 아파트의 경우 2013년에는 부재했으나 2017년 21층 44개 동 4,194호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아파트 건립 건수 에비해 미분양 주택 수는 40여 가구에 불과하며, 이 또한 급속한 감소추세다.산업 및 농공단지의 통계도 이를 뒷받침한다. 산업단지 수 및 면적은 2013년 9개 2,088천㎡에서 2017년 10개 3,366천㎡로 늘어났다. 공장 가동률도 84%에서 92%로 증가했으며, 산단 내 종업원 수도 같은 기간 1,705명에서 1,885명으로 늘었다.수출액도 동기간 100,256 천 불에서 197,490 천 불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나 충남도청 수부 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물류거점과 기업형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경제의 근간이라 일컬어지는 제조업 공장 수 및 종업원 수도 2013년 270개, 4,704명에서 2017년 323개소 5,151명으로 늘어나 홍성군의 경제체질이 매우 건강하게 바뀌고 있음을 확인했다. 서민 경제의 기본 통계인 도시가스 이용현황도 2015년 16,666개소에서 2017년 22,656개소로 약 40% 증가했음이 나타났으며, 도시가스 판매량도 2015년 9,884천㎥에서 2017년 14,626㎥로 급증했다. 반면에 쌀 생산 면적은 2014년 9,430ha에서 2018년 8,545ha로 감소했으며, 한우 사육두수는 같은 기간 57,460두에서 52,544두로 감소, 닭 사육 수수는 3,835,013수에서 3,035,441수로 감소했다. 유기축산물, 무항생제 축산물을 지칭하는 친환경 축산농가 출하량은 2016년 15,612톤 에서 2018년 18,257톤 으로 증가해 친환경 축산의 패러다임이 성공적으로 안착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충남도청 수부 도시로서 급속한 성장세와 도시화가 진행 되고 있다”라며, “이를 뒷받침하는 각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중장기적인 분야별 정책 마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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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대한웰다잉협회 홍성지회와 ‘웰다잉’ 업무 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홍성군이 8일 대한웰다잉협회 홍성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웰다잉 사업은 생애주기별 대상자 교육을 통해 대상자가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공포로부터 벗어나 올바른 죽음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인생의 유한함을 깨달아 개인 삶에 대한 태도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목적이다.최근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Well dying(웰다잉)’, 즉 어떻게 의미 있는 삶을 살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웰다잉 인식개선 교육과 홍보·캠페인 등의 사업을 상호협력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홍성군 보건소는 1차적으로 직장인 및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신청 접수 및 교육을 진행하며, 이후에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 외에도 웰다잉 홍보, 캠페인 등 대한웰다잉협회 홍성지회와의 공동협력 사업추진을 통해 웰다잉 인식개선사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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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 페이’ 발행 앞두고 가맹점 모집 캠페인 전개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가 공주의 지역경제 발전을 위하여 공주 사랑 전자상품권 ‘공주 페이’ 발행을 앞두고 가맹점 모집 캠페인을 전개했다.김정섭 시장은 ‘공주 페이’의 성패를 가름할 수 있는 가장 큰 관건이 가맹점 모집인만큼 전통시장 상가를 일일이 돌며 공주 페이 홍보와 함께 가맹점 신청서를 받았다. 이날 캠페인은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과 이상욱 상인회장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어깨띠를 매고 홍보물과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공주 페이에 대해 공주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했다.상인들은 다소 생소하지만 ‘공주 페이’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듣고 큰 호응을 보내며 공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자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김 시장은 “오는 8월 공주 페이 출시 전 많은 가맹점 모집을 미리 받아 소비자들의 ‘공주 페이’를 사용함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라며, “5~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공주 페이를 공주시민뿐 아니라 공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사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공주 페이 가맹점 목표를 관내 사업체 절반에 해당하는 4000개로 잡은 가운데, 지난달까지 약 1천 곳의 사업체가 가맹점 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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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한옥마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추억이 있는 숙박시설로 인기리에 떠올라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 한옥마을이 힐링과 추억이 깃든 숙박시설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연계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공주 한옥마을은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편리함이 조화를 이루는 한옥 숙박 촌으로 숙박부문 ‘2018 한국관광의 별’을 수상한 한옥체험업 한국관광품질인증 숙박업소로 현재 개별 숙박 동과 단체 동 등 총 56개 실이 운영 중으로,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늘면서 주말 숙박의 경우 예약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공주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이용객은 4만 1780명으로, 지난 3월 이후 매달 1천 명 이상 증가 추세에 있으며 지난해 한옥마을 이용객은 9만 144명으로, 2017년 8만 4087명에 비해 6천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요즘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전통 구들장 방식의 난방으로, 참나무 장작을 이용해 은은한 나무 향과 한옥의 정취를 더하며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여기에 공예공방촌과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한지체험과 도자기체험, 백제 복식체험, 알밤 다식, 백제 차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인근에 조성된 국궁장에서는 색다른 체험 활동도 가능하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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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름 물놀이장 개장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공주시가 어린이수영장을 6일에 개장하고 사계절 썰매장을 13일에 개장한다.수영장 200명, 물놀이장 250명 등 동시 수용 가능 인원이 450명으로, 수영장은 5세에서 13세 어린이까지 물놀이장은 13세 이하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 곰나루 어린이수영장‧물놀이장은 8월 18일까지 44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입장료는 올해도 무료로 운영한다.공주시는 수상 안전요원 10명과 보건 요원 1명, 주차요원 2명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과 수영장 내 질서 유지에 나선다.또한, 15일에 1회씩 전문 업체에 수질검사를 의뢰해 그 결과를 게시하고, 여과기 가동과 수중 로봇 활용 청소, 이용객 규모 및 수질 상태를 고려해 주 2회 물갈이 등으로 수질 관리를 철저히 한다.공주 산림 휴양마을에 들어선 사계절 썰매장‧물놀이장은 오는 13일 개장해 8월 3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2회로 나누어 운영된다. 사계절 썰매장 이용요금은 만 16세 이상은 5천 원, 만 15세 이하는 3천 원이며, 물놀이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안전을 위해 7세 미만 어린이 및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사계절 썰매장 이용이 제한되고,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이용객 편의를 위한 휴게 쉼터와 폭염에 대비한 차광막을 설치했고, 지난해 이용객들의 요구가 많았던 푸드트럭 3대를 매표소 인접 이벤트 광장에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공주시는 밝혔다.박지규 휴양사업소장은 “사계절 썰매장과 물놀이장의 운영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청정 자연 속에서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최상의 휴식과 체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가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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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생활 EM 무인 공급 자판기, 홍성군이 선보여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홍성군이 전국 최초로 생활 EM 무인 공급 자판기를 선보인다.생활 EM 무인 공급 자판기는 7월 1일부터 전용 코인을 통해 한 달에 1인 8병씩 받을 수 있으며, 전용 코인은 매월 1, 2, 3, 4일에 미생물지원실에서 배부 한다. 기존 무인 공급 시스템은 탱크 형식으로 냉각기에 의한 저온저장이 불가능하고 세척이 따로 필요해 불편했지만 이번에 개발된 자판기는 1 리터 병 단위로 포장되어 저장하는 방식으로 세척 및 살균이 불필요하며, 여름철, 겨울철 온도 제어가 가능해져 미생물의 품질 관리가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이번 무인 공급 자판기는 생활 EM에 대한 수요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 반해 공급 날짜는 수요일로 한정되어 있어 많은 군민들이 이에 대한 보완책도 마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 개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더욱더 많은 군민들이 생활 EM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신경 쓸 것”이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