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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6차산업 우수상품 美 진출 교두보
인삼 관련 가공제품과 김을 중심으로 하는 충남도 내 6차산업 우수상품의 미주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됐다.
▲ 6차산업-미국현지유통 품평회
충남도는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현지유통품평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4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이 성사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6차산업-미국현지유통 품평회
이번 미국 현지유통품평회에는 도내 12개 업체, 38개 상품이 참여해 미국 동북부 11개 메이저 유통업체 13명의 바이어와 상담을 통해 수출가능성을 타진했다.
특히 ㈜금산흑삼(100만 달러), 배재글로벌스(100만 달러), 한삼협(100만 달러) 등 인삼 관련 가공제품이 수출계약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어 금산흑삼, 광천원김 등 도내 6차산업 6개 업체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뉴욕시 제이콥센터에서 개최된 `뉴욕팬시푸드쇼´에 참가해 국제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미국 내 최대 식품박람회인 뉴욕팬시푸드쇼에서 도내 인삼 관련 가공제품, 김 등은 미주시장 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은 품목으로 평가돼 향후 구체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또 이번 현지유통품평회 기간 도내 6차산업 업체들은 코트라를 방문해 현지 수출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 수집은 물론, 미주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수출방향을 정립하는 기회를 가졌다.
정원춘 도 농정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충남 6차산업 우수상품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단순한 1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 사후관리를 통해 사업을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6차산업 우수상품의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오는 9월 중순경 중국에서 제2차 해외품평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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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로 위축된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
천안시는 메르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력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러가기´ 행사를 진행했다.
▲ 전통시장 장보러가기
이번 행사는 2일 오전 11시부터 남산중앙시장(상인회장 강기정)에서 진행되었으며, 개그맨 이용식과 이해솔의 사회로 진행됐다.
시는 `전통시장 이용의 날`을 매주 수요일로 정해 부서 및 가족단위로 자발적인 전통시장 장보기와 시장 내 식당이용하기를 권장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 전통시장 장보러가기
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각 시장 상인회에도 원산지와 가격표시를 하고 식품위생에 철저를 기하는 등 한층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편안하고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전통시장 장보러가기
구본영 시장은 “전통시장은 서민경제의 중심이자 서민의 생활공간”이라며 “값싸고 질 좋은 상품이 있고 정이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달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 전통시장 장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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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음악 그리고 친구”
2015년 6월은 우리에게 아픈 기억을 남겨주었다.
수 십 년 만에 찾아 온 가뭄과 예기치 않은 메르스로 국민들에게 어려움이 많은 달로 기억될 것 같다.
아직도 메르스는 완전히 종식되지 않고 잠재적인 어려움으로 우리에게 남아 있지만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미뤄두었던 가족외식을 하거나, 잠시 소원했던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떨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또 좋아하는 공연이나 영화관 나들이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이렇게 어려움을 함께 한 가족과 친구를 위한 힐링 음악회가 열린다.
충청남도와 아산시, 공주시가 주최하고 (재)아산문화재단과 충남교향악단이 주관하는 “여름밤 음악 그리고 친구” 공연이 오는 7월9일 목요일 저녁 7시30분 아산시 여성회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여름밤에 듣는 친숙한 멜로디의 클래식 곡과 대중적인 팝 음악을 메들리로 편성하여 남녀노소가 함께 공감하는 공연으로 여름밤 가족, 친구와 함께 가볍게 즐기는 음악회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공연이 진행되는 7월9일 친구데이를 맞아 친구들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친구할인(1인 15,000원을 8,000원으로 할인)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충남교향악단의 아산 순회연주회는 친숙한 멜로디의 클래식 곡과 전 세계적으로 5억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성공한 밴드로 기록된 `비틀즈´ 메들리, `맘마미아´, `안단테 안단테´ 등 흥겨운 음악으로 우리나라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그룹 `아바´의 곡 들를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폭풍 가창력으로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수 `손승연´은 오케스트라와의 많은 협연을 통해 음악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의 데뷔를 도왔던 가수 신승훈의 `그 후로 오랫 동안´과 데뷔곡 `다시 너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내외 많은 오페라의 주역으로 활동한 바리톤 박정섭의 협연과 트럼펫으로 독주회를 열고, 공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트럼펫터 이창석이 함께하여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주관한 (재)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메르스와 가뭄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이 잠시 여유를 가지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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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회복무요원, 국회의장상을 비롯한 표창 줄이어
예산군에서 병역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이 국회의장상과 대전충남지방병부청장 표창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 사회복무요원들이 충무훈련에 참가해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송영훈, 성시종, 이주형씨로 각각 예산읍과 신양면, 군 안전관리과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이다.
송영훈(22)씨는 (재)한국문학진흥재단에서 주최하는 `제20회 전국 청소년 청하백일장´ 대학․일반부에 `우리 집 이사의 역사는 끝나지 않았다´란 수필을 응모해 특별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송영훈
또한 지난 3월에는 성시종(25세)씨가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으로부터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을 받은데 이어 1일 이주형(23)씨가 표창을 수상해 성실히 군복무에 임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5일간의 특별휴가가 주어질 예정이다.
군은 이번 수상자 배출을 계기로 사회복무요원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고 복무요원의 사기를 진작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은 그동안 복무요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상․하반기 단합대회 및 간담회 실시 ▲모범사회복무요원 특별휴가 ▲사회복무요원 담당자 포상 등을 추진해 왔다.
아울러 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안보․안전 실제훈련 체험,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 참관 등을 실시해 애국․애향 정신을 배양하는 한편 미래 예산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복무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소중한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젊은이로 복무요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사회복무요원이 사랑과 배려 속에서 지역사회와 군민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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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학생기숙사 2학기 신입사생 모집
충남인재육성재단(이사장 안희정)은 대전시에 위치한 충청남도학생기숙사 2학기 입사생 102명(남자 54명, 여자 48명)을 모집한다.
▲ 충남학생기숙사 조감도
입사 대상은 충남 및 대전권 대학(원)생으로 입사 공고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본인이나 직계존속이 충남에 주민등록이 등재돼 있어야한다.
선발기준은 생활정도, 학업성적, 별도가산점 등 이고 기숙사비는 식대 포함 월 14만원이며 선발된 학생들은 9월 신축학사로 입주하게 된다.
새로 개관하는 충남학생기숙사는 교통이 편리한 대전 지하철 중구청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최신식 편의시설을 갖춘 쾌적하고 편리한 학생 생활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기숙사 신청은 재단 공식홈페이지(www.cninjae.or.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등기우편이나 전자메일(gykim67@cninjae.or.kr)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고,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도 있다.
충남학생기숙사는 충남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도민의 교육비 절감 및 학업편의를 위하여 2000년 3월에 개관했으며 옛 충남도청 별관 부지(대전시 선화동 373번지)에 새로 지어 충남 및 대전권 대학(원)생 244명이 입주하게 된다.
재단 관계자는“도내 대학생들의 학업 편의를 돕고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운영하는 충남학생기숙사에 많은 학생들의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재단 공식 홈페이지(www.cninjae.or.kr)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충남학생기숙사 (☎042-824-5127~9, 042-828-100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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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민선6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
부여군이 지난 29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이용우 군수를 비롯한 실과담당관소장, 읍면장 등 민선6기 공약사업 1년차 주요실적을 내용으로 하는 민선6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 민선6기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 장면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6월 민선6기 출범과 함께 군민에게 약속한 6개분야 64개 공업사업의 완벽한 이행으로 군민에게 행정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으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 민선6기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 장면
이날 보고회에서는 추진이 불가능한 백마강 생태축 조성사업 1건을 제외한 63건에 대한 사업에 대해 보고되었고, 민선6기 1년이 진행된 현재 30%의 진도율을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용우 군수는 “민선6기 취임 1주년을 맞으면서 조금씩 공약들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며 임기안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군민과 경청하고 소통하는 자세를 견지해 더욱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정상추진중인 사업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하고 다소 추진이 미흡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중앙부처 및 충남도 정책과 연계방안을 강구해 공약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행복도시/안전한 도시! 군민 친화도시 건설´ 등 6개 분야에 걸쳐 `365 안전부여 만들기´ 등 63개의 공약사업을 선정해 58건의 사업은 임기내 추진완료하고, 부여발전의 기반을 조성하는 부여 상생복합단지, 동서문화철도망 구축 등 5건의 사업은 중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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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소방서, 올 여름 물놀이 안전사고 우리가 지킨다!
태안소방서(서장 송원규)는 지난 30일 오전 11시, 본서 2층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문화 기반을 조성하고 해수욕장 수변 안전활동 강화로 피서객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발대식을 가졌다.
▲ 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태안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총 150명(소방공무원 42명, 119시민수상구조대 108명)으로 구성 됐으며, 만리포해수욕장과 꽃지해수욕장은 구급대가 고정배치를 하며 몽산포·연포·구례포·신두리해수욕장은 수변안전활동으로 예방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각각의 배치장소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캠페인 및 물놀이 장소 운영실태 현장 점검, 소.소.심 체험장 운영 뿐 아니라 외지에서 방문하는 물놀이객들을 위한 지역 관광안내와 미아 찾기 등의 편의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영만 현장대응단장은 “소방공무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완벽한 대응으로 올 여름 태안지역에 단 한 건의 물놀이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태안 군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9시민수상구조대는 7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8월말까지 2개월간 총 6개소(만리포·꽃지·몽산포·구례포·연포·신두리해수욕장)에 대하여 예방순찰과 인명구조, 환자응급처치 등 안전사고방지 등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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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충남 변화모습 한눈에 본다
2014년 충남의 모습을 담은 항공사진이 3차원공간정보시스템을 통해 도민에게 공개된다.
▲ 2010년 항공사진
충남도는 2014년 촬영된 항공사진(1702매)을 연속지적도와 중첩시킨 3차원생활공간정보시스템을 7월 1일부터 인터넷으로 일반주민에게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 충남 전 지역 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면상단 레이어ON 버튼을 클릭해 연도별 항공사진을 선택하면 2010년부터 현재까지 충남의 변화상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12년 항공사진
실례로 내포신도시 지역은 지난 2010년 항공사진에서는 논과 밭이 대부분이었으나, 이후 항공사진에서는 도청 이전부지 조성 사업을 거치면서 신도시로 변모하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도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항공사진을 무상제공 받아 지난 5월부터 3차원공간정보시스템과 생활공간정보시스템 및 모바일 공간정보시스템 탑재 작업을 추진해 왔다.
▲ 2014년 항공사진
이로써 공무원의 일반행정 업무처리에 활용됨은 물론, 도민이 본인의 토지 현장을 직접 가보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쉽게 토지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등 사회 전반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충남도는 일반주민이 다양한 공간정보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3차원공간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3차원공간정보시스템은 충남넷 홈페이지(www.chungnam.net)에서 오른쪽 아래의 `3차원 공간정보´를 클릭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3차원 공간정보(http://3dgis.chungnam.net)를 입력해 접속하면 되며, 모바일 공간정보시스템(http://n3dgis.chungnam.net)은 `충남도 앱´에서 전체메뉴보기-생활-공간정보를 클릭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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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국도대체우회도로(배방~탕정) 7월1일 개통
대전지방국토관리청(청장직무대리 백병호)는 충남 아산지역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국도45호선 아산시 국도대체우회도로(배방~탕정) 건설공사를 준공하고, 7월 1일 낮 12시 전면 개통한다고 29일 밝혔다.
▲ 현장전경(배방-탕정)
2005년 12월 착공하여 10여년 만에 개통하는 이 도로는 아산시 신동에서 탕정면 용두리까지 4.9㎞ 구간에 총사업비 1,335억원을 투자하여 4차로로 건설되었다.
국도21호선과 43호선을 연결하는 아산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개통으로 아산 서남부, 예산, 공주지역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천안.아산시내를 거치지 않고 통행이 가능해 졌다.
▲ 위치도
이로써 교통체증이 지속되어 온 천안‧아산시내 혼잡이 해소되고 이동시간이 10분 이상 단축되는 등 도로 이용자 교통편의가 향상되는 것은 물론, 물류비용 절감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남동지하차도 전경(배방-탕정)
국도43호선은 세종시에서 천안‧아산을 거쳐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간선도로로 대전국토청 소관의 소정~배방 구간(11.4㎞)은 2012년말, 배방~음봉 구간(11.9㎞)은 2015년 4월 1일에 개통하였으며,
마지막 남은 미개통 구간인 음봉~영인(5.96㎞), 영인~팽성(5.97㎞) 등 2건의 공사는 오는 2016년말 완공 예정이다.
대전국토청 관계자는 “장기간의 도로건설공사에 따른 불편함을 참고 성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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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노트 활용´ 에너지 절약 힘 기른다
충남도는 초·중학생의 에너지절약 습관화와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여름방학 과제물로 활용할 수 있는 `절전노트´ 4만 8000부를 제작·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
▲ 여름방학과제
절전노트는 학생들의 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탐구활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 습관화를 유도하고 여름방학 기간 가정에서 학생들의 전기절약 실천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
절전노트의 내용은 ▲에너지의 의미와 제5에너지 등 에너지에 대한 이해 ▲월별 전기사용량 체크 및 고효율 전기제품 알아보기 ▲전기절약을 실천다이어리 및 절약점수 계산 ▲여름철 전기절약 행동요령 및 에너지절약 퀴즈 등으로 구성됐다.
절전노트 내용은 에너지관리공단이 기획했으며, 충남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도내 225개 학교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절전노트 활용 우수학생에게 개학 후 도지사 표창 등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신동헌 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절전노트를 활용해 학생들이 방학기간 중 가정과 학교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힘을 기르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전기절약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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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기관 선정
건양대학교 재활복지교육대학(학장 윤선영)은 충청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미정)의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어 26일 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후 단체사진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컨설팅, 교직원 당담 및 교육 등 어린이집 지원 기능과 부모에 대한 상담 및 교육, 가정양육 지원 기능 등 지역사회 내 One-stop 육아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충청남도는 육아총합지원센터를 민간위탁 체제로 전환하고 운영기관으로 건양대를 선정한 것이다.
수탁체로 선정된 건양대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협동창의형 인재를 양성하는 재활복지교육대학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도내 약 2,050 개소의 어린이집 운영을 지원하고, 그동안 부진했던 가정양육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장난감·도서 대여, 감각놀이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건양대 아동보육학과 황성원 교수는 “충남도에서 2003년 개원 이래 최초로 공개경쟁을 통한 선정인 만큼 이번 선정의 의미가 값지다.
재활복지교육대학 내 전 학과와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행복한 육아문화 구축을 위해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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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서천군 스마트 팜 화훼농가 방문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7일 서천군 한산면 송곡리 소재의 스마트 팜 화훼농가를 방문했다.
▲ 이동필장관서천방문
이동필 장관은 스마트 팜을 운영하여 프리지아 등 화훼를 생산․수출하는 농업회사법인 하늘화훼(대표 이정민)를 방문해 최근 지속되고 있는 엔화 약세 영향으로 일본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고충을 귀담아 듣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 이동필장관서천방문
스마트 팜이란 ICT(정보통신기술)를 농업에 활용하여 자동원격으로 생육환경을 진단하여 최적 환경으로 관리하는 농장을 말하며, 스마트 팜을 이용하면 농업인구의 고령화 등 한계를 극복하면서 농업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시설 농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이동필장관서천방문
농업회사법인 하늘화훼는 유리온실 0.6ha, 일반온실 0.4ha에서 프리지아, 국화, 장미 등을 재배하고 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이동필 장관은 한산 소곡주 등 서천군의 6차 산업에 대한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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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덕 시장 행정대상, 이해선 의장 의정대상 수상
오시덕 공주시장과 공주시의회 이해선 의장이 (사)전국지역신문협회(회장 김용숙)이 주관한 제12회 전국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각각 기초자치단체부문 행정대상과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행정대상,의정대상 수상
특히 오시덕 시장은 공주시 미래 100년을 내다보며 `도약하는 희망도시, 함께하는 행복공주´라는 시정 비전을 내세우고 시민들의 큰 열망을 시정 5대 목표에 담아 시민행복증진과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시민의 참여를 시정의 최우선으로 삼고 `행복한 동행 시장과의 만남의 날´, `시장과의 민원상담의 날´ 운영 등 소통행보에 주력, 시민소통부문 201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을 수상했으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안심순찰, 안심원룸제 운영 등 안전문화운동을 확산해 2014 안전문화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 행정대상,의정대상 수상
아울러 지난해 열린 백제문화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130만명이 넘는 관객을 유입, 1000억원이 넘는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이끌고 두 차려 열린 석장리 구석기 축제도 총 7만명이 넘는 관광객을 불러 모아 한국 최초의 구석기 유적인 석장리 박물관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밖에도 지난 4월 개통된 KTX 공주역의 활성에 총력을 기울여 많은 걱정과 우려 속에서도 순조로운 출발을 보일 수 있도록 했으며, 공산성과 무령왕릉 등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에도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해선 의장은 평소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냉철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의회 수장으로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으며, 평소 지역 언론사와 시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공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공주국민체육센터 운영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고 있으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이 의장은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이 이행하면서도 시정 현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협력과 대안을 제시하면서 시민행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민의 권익 증진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시상식에서 이번 수상은 공주지역을 대표하는 두 기관인 공주시와 공주시의회의 수장들의 탁원한 행정력과 리더쉽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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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인삼종주지 위상 확인
`희망찬 도전, 행복한 금산´이라는 구호아래 출발한 민선 6기 1년 금산군정은 지속발전 가능성을 확인시켜 준 한 해였다.
금산인삼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약사법 개정안 국회통과, 금산추부 깻잎특구 지정, 우라늄 광산개발 원천봉쇄 등 미래를 담보하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어지면서 신뢰를 굳혔다.
▲ 금홍 국가브랜드상
짧은 기간에 이뤄낸 대형프로젝트 성공과 지역 현안의 명쾌한 해법 제시는 새로운 군정비전으로 다가서면서 희망을 부풀렸다.
군정성과 중 가장 두르러진 분야는 인삼약초다. 금산인삼농업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5호로 지정되면서 금산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인삼종주지로서의 위상 및 대표적 지위를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됐다.
이에 따른 유․무형의 발전 잠재력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크게 환영받았다.
▲ 말레이시아우호협력
민관이 손잡고 이뤄낸 약사법 개정안(한약재 인삼류 제조업자 유통권한 특례인정) 국회통과, 전년보다 18% 신장된 3334만불의 인삼수출(한국무역협회 수출통계), `금홍´ 및 `금흑´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수상 등 명품의 가치를 드높였다.
인삼엑스포팀 신설, 엑스포광장 및 주차장 조성사업 등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적인 준비도 순조롭게 첫 발을 내디뎠다.
인삼약초고품질화를 위한 인삼씨앗종합처리장 준공, GAP인증 인삼생산 및 인삼GMP생산시설 지원, 철재해가림 시설의 지원, 연작장해방지 객토지원, 약초명품푸드투어 활성화 등의 진전을 이뤄냈다.
▲ 종합체육관 현장행정
여기에 백삼의 효능 연구, 수삼관행 유통개선 연구, 면역증진용 인삼소재 개발 등 연구 분야에 있어서도 보폭을 넓혔다.
또 하나의 쾌거는 대법원 판결로 우라늄 광산개발 행위를 원천적으로 봉쇄했다는 점이다. 자칫 청정금산의 명예와 자긍심을 크게 훼손시킬 수 있는 사안이었지만 면밀한 대응으로 군민모두 공감하는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냈다.
금산추부깻잎의 약진도 놀라웠다. 3년 연속 40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한데 이어 금산추부깻잎특구 지정으로 2019년까지 3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수 있게 됐다. 737억원의 경제효과와 더불어 446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 산양목장현장
전국최초로 `귀농교육센터´도 조성했다. 체류형 주택 16동, 교육관 1동, 공동 실습포 등 현재 12세대가 입주해 있으며 이들을 위한 정착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체육인프라 확충에도 무게가 실렸다.
금산종합체육관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진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5개 면지역의 다목적 체육센터 조성, 금산군실내테니스장 조성, 그라운드골프장 조성 등 총 255억원의 사업비로 공을 들이고 있다.
문화복지분야에 있어서는 공립박물관 전국공모사업(90억원)으로 선정돼 2016년부터 `금산역사문화박물관´ 건립에 본격 나서고 복지·자치·보건의 통합서비스가 제공되는 금산건강누리관, 다문화 및 건강가정지원이 결합된 가족통합지원센터가 본격 공사에 들어간 상태다.
제34회 금산인삼축제(81만명, 904억원)의 세계축제협회 역대 최다수상, 국민여가캠핑장 완공, 산꽃벚꽃마을 관광자원 개발 등 문화관광인프라도 크게 강화됐다.
인삼약초로 및 중앙로의 간판개선, 지붕개량 등 주거환경개선(90억원), 도시가스 공급확대, 금산천 친수공간 조성(147억원), 구 법원 주차장 조성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금강붉은뎅이 등 7개권역(총 330억원)의 거점형 종합개발사업과 신규로 선정된 4개의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142억원)은 균형발전 촉진의 호기로 다가섰다.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준공, 52개 친환경 우량기업유치, 전통시장 현대화, 공공일자리 창출(523명, 12억원)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여기에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한 공약대상, 2015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 등 군정의 역량을 가늠하는 굵직한 전국대상을 수상, 금산의 명성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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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 충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유치
홍문표 의원(새누리당 예산·홍성)은 장애인 창업과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충청남도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예산군에 설치된다고 밝혔다.
▲ 홍문표 의원
중기청 산하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와 충남도는 25일, 선정위원회를 열고 예산군을 센터 설립지로 선정했다.
홍문표 의원은 충청남도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유치를 위하여 그동안 장애인종합지원센터 실무자들을 직접만나 예산군으로의 유치필요성을 설명하며 센터유치를 적극 요구한 끝에 예산군이 센터 설립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센터설치에 따른 건물 매입비와 운영비 등의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충당하게 된다.
장애인기업 창업을 촉진하고 기업 활동 활성화를 통해 자립기반을 지원하는 기능을 담당하게 되는 충남장애인기업지원센터는 장애인기업 활동 촉진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 교육과 훈련, 연수와 상담은 물론 연구조사와 보증추천, 경영자활동 및 판로지원 등의 종합적 지원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세부내용으로는 ▲장애인 맞춤형 창업교육 ▲창업 아이템 경진대회 ▲시제품 제작지원 ▲창업점포 지원사업 등이며, 육성사업으로는 ▲장애인기업 CEO 경영혁신교육 ▲국내외전시다회 참가지원 ▲전국장애경제인대회 ▲장애인기업 바로 알리기 ▲장애인기업 경영애로 지원 ▲지식재산권 출원지원 ▲장애인기업 창업보육실 운영 ▲판로지원시스템 운영 ▲장애인기업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 등이 있다.
홍문표의원은 “충남도내 장애인기업은 1,222곳으로, 충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개소되면 장애인기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말하며 “앞으로도 국회의원으로서 차별과 편견 없이 모두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2008년 중소기업청 산하 재단법인으로 설립된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까지 대구 부산 광주 대전 서울 경기 인천 경남 울산 전북 강원 제주 전남 충북 등 14개 광역자치단체에 설립됐다. 이번에 충남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설치될 경우 경북과 함께 전국 16개 광역시·도에 센터 설립을 완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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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하고 안전한 주경기장 만든다
내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주경기장인 이순신종합운동장에 대한 시설 확충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충남도가 청렴하고 안전한 공사 추진을 위해 아산시, 시공사와 손을 맞잡았다.
▲ 전국체전 협약식
도 전국체전준비기획단과 아산시 전국체전준비단, 이순신종합운동장 시설 확충 공사 시공사인 다윈종합건설주식회사는 26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내 회의실에서 청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3개 기관 및 기업은 청렴문화 확산과 공사의 안전, 최고의 품질을 위해 상호 청렴성을 의심받을 만한 일체의 행동을 하지 않기로 했다.
또 체전 시설공사의 안전과 품질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중요한 가치임을 인식하고, 모든 현장에서 무재해와 최고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도는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장에 대한 성실한 시공·관리로 안전한 체전을 도모하고, 기업과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여종 도 전국체전준비기획단장은 “공직자와 시공사 모두는 양심과 자존심을 지켜 자기 그림자에게 조차도 부끄럽지 않게 하자”고 당부하면서, “도민들에게는 더 좋은 체육 인프라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순신종합운동장 시설 확충 공사는 내년 체전을 위해 시행하는 공사 중 가장 큰 규모로, 지난해 10월부터 내년 6월까지 모두 248억 원을 투입해 육상보조경기장과 지하주차장, 부대시설 등을 건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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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루페, 한국을 위해 달린다!
한국으로의 귀화를 추진 중인 세계적인 마라토너 에루페(케냐, 27)가 25일 오후 5시 청양군체육회 입단식을 가졌다.
▲ 에루페 청양군체육회 입단식1-좌측 이석화 체육회장과 우측 에르페
청양군체육회는 이날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석화 체육회장, 오창석 백석대 스포츠과학부 교수, 이왕복 대한육상경기연맹 부회장, 임원 등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입단식을 열었다.
▲ 에루페 청양군체육회 입단식
`한국을 위해 달린다´는 의미의 오주한이라는 한국 이름으로 귀화 절차를 밟을 예정인 에루페는 입단식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에루페 청양군체육회 입단식
또한 앞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 참가를 위해서는 정산면에 차려진 캠프에서 머물며 금강변 인근에서 훈련할 예정이다.
▲ 에루페 정산면에서 훈련중
이석화 체육회장은 “에루페가 올림픽 출전과 메달 획득의 목표를 달성하고 한국 육상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이 우선돼야 한다”며, 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에루페 정산면에서 훈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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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김한수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장 초청 세미나 개최
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 CNI)은 25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김한수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장을 초청해 `충청중국포럼 월례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연구원 충청중국포럼 제2차 월례세미나
이는 지난 5월 충남도와 시․군 중국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해 주도적으로 만든 `충청중국포럼´의 본격 행보로써, 매월 중국 관련 이슈를 공유하고 학습․교류하는 장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세미나는 김한수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장이 초청되어 “뉴노멀 중국경제와 충남경제의 비전”이라는 주제발표와 자유토론으로 진행되었다.
▲ 충남연구원 충청중국포럼 제2차 월례세미나
김 본부장은 “최근 중국경제가 뉴 노멀(New Normal, 新常態)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과거 10여년 간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였던 충남경제는 대중국 수출 감소 등으로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점차 증대되고 있다.”며
“특히 충남지역의 대중 경제 관계는 높은 수출의존도, 중간재 등 특정품목에 대한 수출편중, 투자협력 부진 등으로 인해 현재의 대중 경제협력 관계 하에서는 부정적 영향(pain)이 긍정적 효과(gain)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충남경제가 향후에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중국경제의 뉴 노멀화에 따른 기회 요인을 극대화하고 리스크 요인을 최소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교역·물류 네트워크·투자의 균형있는 대중국 경제협력을 통한 신실크로드 동북아허브 구축 ▲수출 상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시장 다변화 등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도 및 시․군 중국교류 담당공무원을 비롯한 학계 전문가와 언론계, 충남연구원 연구진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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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감찰행정의 투명성확보를 위한 제2기 시민감찰위원회 발족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은25일 오전 충남지방경찰청 회의실에서 감찰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2기 시민감찰 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 제2기 시민감찰위원회 발족
시민감찰위원회는 경찰업무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도덕성을 갖춘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전직 경찰간부 등 7명으로 구성하였으며,주요 비위사건의 처리와 후속조치 등에 관한 사항을 정기적으로 위원회를 열어 심의하고,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지방청장에게 의견을 제시하고 권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제2기 시민감찰위원회 발족
위촉식에 참석한 김양제 청장은 시민감찰위원들에게 경찰이 비위사건 조사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고 있는지 철저히 살피고, 청장에게 기탄없이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제 2기 시민감찰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주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청렴하고 당당한 충남경찰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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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충남도의회 의장, 건설경기 침체 업계 애로사항 청취
김기영 충남도의회 의장(가운데)과 유익환 부의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23일 도의회 접견실에서 김택환 도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회·충청남도회장을 접견, 장기적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 청취 및 활성화 대책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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