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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2기 청소년자율방범대 발대식 개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0일 계룡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시장을 비롯한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2기 계룡시 청소년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계룡시 안전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고 청소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계룡시 청소년자율방범대는 지역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우범지역 순찰 및 또래 학생 등하교 지도 등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며 살기 좋은 계룡시 만들기에 앞장서는 봉사단체다.
최홍묵 시장은 축사에서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시민의식을 제고하고 탈선예방 및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청소년 봉사프로그램 개발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격려했다.
한편, 청소년자율방범대는 주1회 자율방범대원들과 합동으로 야간 방범활동을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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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 찾아가 고향마을 알린다
충남도 내 농어촌 체험마을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시민들에게 `고향마을´ 알리기에 나선다.
▲ 고향마실 페스티벌 행사
도는 오는 25∼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전시, 세종시, 충북도와 `제2회 고향마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남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관하는 고향마실 페스티벌은 지난해 도가 제안해 대전·세종시와 함께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는 충북까지 참여해 명실상부한 충청권 체험마을 축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심에서 즐기는 농어촌 체험교육´을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는 특히 메르스 여파 등으로 침체된 농촌관광과 농어촌 체험을 활성화 하는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페스티벌에는 충남 64개, 대전 5개, 세종 4개, 충북 4개 등 모두 77개 우수 체험마을이 참여해 개별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30개의 공통 체험학습 코너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무료 모종 나눔과 씨앗 나눔, 나비 전시장, 개구리 특별전시, 고구마·감자 캐기, 수박밭 체험, 편백나무 풀장, 낙농, 염전 수차, 장어잡기, 모심기, 떡메치기, 솟대 만들기, 달걀꾸러미 만들기, 황토 천연 염색, 한과 만들기 등 모두 130여개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개별 체험 학습은 체험별로 3000원 이하로 체험할 수 있으며, 공동체험의 경우 선착순 무료로 진행돼 누구나 부담 없이 충청권 고향마을을 체험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어른들에게는 고향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농어촌의 정서와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또 “올해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개최·참여함으로써 지자체간 협력과 융·복합 거버넌스 실현 기회를 갖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MBC는 행사 첫 날인 25일 낮 12시 10분부터 오후 1시 40분까지 90분 동안 현장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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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역사인물축제, 2년 연속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수상
홍성군의 대표축제인 홍성역사인물축제가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작년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 역사인물축제 피나클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군은 지난 17일 대전 리베라 호텔에서 개최된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주관: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에서 홍성역사인물축제가 `홍보-사진´ 부문에 지원하여 축제 프로그램을 표현하는 사진으로 홍보-사진부문의 상을 시상하게 됐다.
2015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홍성역사인물축제는 홍성이 배출한 역사인물을 핵심주제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홍보-사진´ 분야에 제출된 사진은 역사인물 주제공연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축제의 주제가 잘 표현 돼 선정된 것으로 군관계자는 밝혔다.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는 국제적 기준의 축제시상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우수한 국내축제를 발굴하고 국내축제의 글로벌화를 앞당길 수 있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한국지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하는 축제의 아카데미 시상식으로 불리고 있다.
한편 홍성역사인물축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홍주읍성에서 `홍주천년! 역사인물 열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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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 시험가동
충남 당진시는 버스정보시스템(BIS)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버스정보 안내단말기(BMS)와 정류소안내단말기(BIT) 설치를 완료해 시험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버스정보시스템
버스정보시스템(BUS INFORMATION SYSTEM) 이란 버스의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첨단교통 시스템으로 각 버스에 위성 항법장치(GPS)를 설치해 인공위성과 연결, 운행상황을 교통정보센터로 보내면 이를 각 정류장에 설치된 디지털 안내판에 표시해 주는 최첨단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충남발전연구원과 ㈜이비, 충남버스조합과 협의하여 버스정보시스템 실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관내 승강장 복지타운, 코오롱아파트, 가원예식장, 구터미널 등 5곳에 BIT 설치를 완료해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이 완료되게 되면 시내버스 차량에 설치하는 버스 운행단말기(OBE) 정보를 버스정보센터에서 받아서 승강장에 설치하는 버스정보 안내단말기(BIT)로 전송해 이용객에게 시내버스 운행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한편 시는 1년간 버스정보시스템의 실험운영 기간을 거쳐 버스정보시스템(BIS)의 신뢰도 및 정확도를 제고한 후 사업의 지속추진 및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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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사고택 문화체험 여름방학 창의력 캠프 관심 집중
예산군은 여름방학기간인 지난 18일부터 오는 8월 22일까지 추사고택에서 문화체험 창의력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 지난 18일 체험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추사고택에 조성된 조롱박 터널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사)내포향토자산관리센터(이사장 박형) 주관으로 운영되는 이번 캠프는 `묵향 가득한 고가에서 법고창신을 배우다´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전통문화 이해와 창의력 향상을 위해 진행된다.
▲ 지난 18일 추사고택에서 열린 체험캠프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2015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체험학습은 독보적이고 창의적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세계관과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학생들이 창의력과 도덕성 및 인성을 함께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18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23명의 학생이 참가한 1차 캠프에는 묵향 가득한 고가에서 `추사와의 첫 만남´, `추사파노라마´, `추사와 가족´, `추사빙고´, `조선 시대 SNS´ 등의 제목으로 우리 고유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고 현대적으로 다시 해석해내는 다채로운 체험학습프로그램이 인기리에 진행됐다.
군은 연관 문화재와 시설을 활용한 이번 캠프 운영이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관내 관광자원을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성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일일답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인 `추사 따라 걷는 길´ 과 김정희 선생이 추사라는 호를 쓰기 전에 썼던 `현란(玄蘭)´이란 호를 차용해 청소년기의 학생들에게 창의력을 일깨워주는 깊이 있는 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청소년추사문화학교 현란´ 역시 오는 가을에 이어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내포향토자산관리센터(333-4000) 또는 군 관광시설사업소 추사고택팀(339-8241)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추사의 고장 예산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창의력 계발을 위해 다양한 전통문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인기리에 진행 중인 이번 프로그램에 주민과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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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관광․휴양형 호텔 투자 협약체결
당진시가 지난 20일 ㈜흥해당진타워․제이엠씨비엑스(주)와 안섬지구내 관광․레지던스 호텔건립 투자협약을 맺었다.
▲ 관광호텔 조감도
이번 협약에 따라 ㈜흥해당진타워, 제이엠씨비엑스(주)는 송악읍 고대리 안섬지구 내 31,154㎡ 면적에 약 1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오는 2019년 까지 20층 규모의 관광호텔 3동, 95실 규모의 레지던스 1동, 3층규모의 연수원 1동을 건립한다.
협약서는 당진시가 안섬지구 관광호텔 건립사업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적극 협력하고 ㈜흥해당진타워, 제이엠씨비엑스(주)는 관광․휴양형 지구단위계획결정 고시이후 2년이내에 공사를 착수, 호텔운영을 위한 신규직원 고용 시 당진시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한다는 내용이다.
향후 당진시는 안섬지구를 천혜의 해양공원, 해양 마리나를 이용한 레저활동, 국내외에서 흔히 볼수 없는 특별한 가족이벤트가 있는 가족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안섬지구가 위치하고 있는 충남 서북부산업단지경우 매년 2,000여명의 외국 바이어들과 외국 관광객 등의 호텔 수요인구가 확보되어 있는 곳 으로 사업이 완료될 경우에는 관광활성화는 물론 관련산업 4,000명 이상의 신규 고용창출 효과가 유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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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곳마다 빼어난 아름다운 청양 홍보대사로 엄용수씨 위촉
청양군 홍보대사에 방송 코미디언 협회장인 엄용수씨가 위촉됐다.
▲ 이석화 청양군수와 코미디언 엄용수 청양군 홍보대사 위촉식
군은 지난 17일 문예회관에서 코미디언 엄용수씨를 제66회 청양아카데미 강사로 초청해 `웃으면 행복한 세상이 온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갖고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방송인 엄용수씨는 80∼90년대 최고 인기 코미디언으로 유머1번지, 코미디 전망대 등 인기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으며 현재는 웃음 특강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엄용수씨는 “발길 닿는 곳마다 빼어난 경치가 있는 청양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양의 대표 특산물인 고추ㆍ구기자를 홍보하고 청정 자연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석화 군수는 “청양을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태줄 엄용수씨께 감사드린다”며 “청양군을 대표하는 얼굴로서 군의 발전상과 아름답고 청정한 청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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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왜목 `거점형 마리나항만´ 대상 선정
충남 당진 왜목(석문면 교로리 왜목해수욕장 인근)이 중부권 핵심 마리나항만으로 발돋움한다.
▲ 충남 당진 마리나항망 조성사업 조감도
19일 도에 따르면, 당진 왜목은 경기 안산 방아머리, 전남 여수 웅천, 부산 해운대 운촌 등 4곳과 함께 18일 해양수산부의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마리나항만은 요트 등 레저 선박 계류장에 관광·레저시설을 갖춘 항구다.
이번 사업 대상지 선정에 따라 당진 왜목에는 앞으로 국비 300억 원을 포함, 총 61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를 통해 육상 180척, 해상 120척 등 모두 300척의 마리나가 계류할 수 있는 시설과 방파제(615m), 호안(470m) 등을 갖추고, 클럽하우스, 숙박·휴양시설, 상가 등도 들어서게 된다.
도는 거점형 마리나항만 사업 대상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지난 2월 공모의향서를 제출하고, 당진시 등과 공조해 대응전략을 중점 수립·추진해 왔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해양 건도 충남´의 기반과 환황해권 마리나허브항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다음 달부터 2개월 간 우선협상 대상자 협상을 거쳐 11월 협약을 체결하고, 국비 전액(300억 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민자 유치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오는 2020년까지 모두 1000척 이상의 마리나를 수용할 수 있는 항만을 확보해 매년 100억 원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관련 종사자를 450명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마리나 항만 개발 사업을 중점 추진 중이다.
해양·레저·관광 산업의 핵심 시설인 마리나 전용 항만 시설 인프라를 구축해 민간 투자를 활성화 하고, 연관 산업인 선박 보관과 레저 선박 건조, 내외 장치산업 등 융·복합 산업을 육성해 증가하는 레저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맹부영 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양레저 스포츠가 대중화 되고 있는 가운데, 고부가가치 산업인 마리나는 해양 건도 충남을 건설하는 한 축이며, 이번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 사업 대상 선정은 이를 이끌어 가는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맹 국장은 이어 “앞으로 국비 확보와 민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 거점형 마리나 항만 개발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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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찾아가는 행정사무감사 실시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영득)는 지난 17일, 팔봉면 호리 구도항을 방문하여 물양장과 선착장 공사 현장을 확인했다.
▲ 서산시의회, 찾아가는 행정사무감사 실시 이번 현지 순시는 13일부터 시작한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위원들은 공사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사업의 추진상황을 검토하고 문제점을 점검했다.
▲ 서산시의회, 찾아가는 행정사무감사 실시
2010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구도항은 주민설명회와 용역 체결을 거쳐, 작년 7월 물양장과 선착장 건설 공사를 착수했다. 이상복 현장소장은 “17년 7월을 준공 목표로, 현재 50%의 공정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위원들은 “구도항은 대산항과 함께 서산의 해양발전을 이끄는 쌍두마차가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관광시설 개발도 함께 염두에 두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 시민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활동이 이루어져, 사안을 정확하게 파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회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서산시의회의 의정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의정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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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본 유치” 1박 2일 세일즈 외교
▲ 안희정 충남지사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중국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주말을 낀 1박 2일 일정으로 `세일즈 외교´에 나섰다.
안 지사는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A그룹 CEO을 만났다.
이 그룹은 중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부동산 개발 기업으로, 안 지사는 CEO에게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충남의 경제 환경을 설명했다.
또 충남 서해를 21세기 아시아의 지중해로 만들어 나아가기 위한 도의 비전을 제시하며, 충남의 높은 미래 투자 가치에 주목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안 지사는 이와 함께 서해안 항만·물류·광역교통망 등 SOC 확충, 생태·관광·신성장동력 산업 육성, `충남경제비전 2030´ 수립 추진 등 중국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도의 준비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관심을 당부했다.
안 지사는 20일 오전 귀국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안 지사의 이번 해외 출장은 중국 기업 CEO들에게 충남의 투자 여건을 설명하며 자본 유치를 타진하는 실무적 방문”이라며 “이에 따라 방문 기간은 물론, 인원도 최소한으로 꾸렸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중국 자본 유치를 위해서라면 앞으로도 실무적인 출장 일정을 지속적으로 잡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중국 자본 유치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대중국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안 지사가 중국 베이징을 찾아 신흥지화그룹과 항허그룹, 중국해지산그룹 등 대기업 CEO를 잇따라 만나 미래 중국 자본 유치를 위한 교두보를 놓은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불과 50여일 만에 다시 중국을 방문해 더엔실업 투자그룹 회장을 만나 투자 유치 활동을 펼쳤으며, 3월에는 장안순 옌볜조선족자치주위원회 당서기를 만나 경제 교류 협력 강화 등 양 도·성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중국 부동산 개발 기업 CEO를 초청, 태안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을 설명하는 등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며 중국 자본 유치에 대한 전망을 밝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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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2015 피나클어워드 한국대회” 2개부문 수상
서산시는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가 17일 대전에서 열린 `2015 피나클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BEST축제 홈페이지 부문과 체험컨텐츠 만족도 부문에서 우수축제로 선정되었다.
▲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피나클어워드 수상 사진
시는 축제를 운영하면서 홈페이지를 통해 간결하고 스마트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통체험과 문화프로그램 등을 통한 관광객의 만족도가 높아 수상 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축제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피나클어워드는 1987년 시작, 매년 경쟁력있는 축제를 분야별로 선정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대회이다.
김정겸 문화관광과장은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만의 독창성과 스토리텔링, 상품성을 발전시켜서 관람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서산 해미읍성의 명성을 더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부터 3연속 국가지정 `유망축제´에 선정된 제14회 서산해미읍성 역사체험축제는 10월 9일부터 3일간 서산 해미읍성에서 “성벽은 살아있다”는 주제를 가지고 조선시대 역사의 그날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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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지사 “정부의 역할 재조정 필요”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7일 천안상명대학교에서 열린 한국행정학회 국제학술대회 기조연설에서 “정부혁신의 출발은 정부가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국제학술대회
안 지사는 이 자리에서 “시민의 개인권과 시민사회의 역량, 자유로운 시장경제가 역사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성장한 이 시점에서 정부의 역할을 재조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국제학술대회
이어 안 지사는 “정부의 존재 방식도 중앙집권화 된 국가로부터 자치분권의 시대로 넘어가야 하며 이는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통해 완성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국제학술대회
안 지사는 특히 공무원 충원방식에 대전환을 통해 정부의 역할을 조정할 추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국가공무원법 개정을 통해 관료공무원 제도의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 지사는 “어느 관료제 조직이든 도태와 퇴장의 과정이 있어야 썩지 않는다”라며 “정년이 보장되는 직업 관료제에 있어서도 개방형 직위와 전문직 공무원 충원을 통해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러한 제도 개선을 위해서는 선출직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고 “정당개혁과 선거제도 개혁을 통해 양질의 지도력을 얻어낼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안 지사는 “더 좋은 민주주의 정치체제 마련을 위한 이러한 노력이 모여 인류사회를 한 걸음 더 전진시킬 것”이라며 “21세기 아테네를 한반도에 만들기 위해 학계에서 지혜를 모아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행정학회 국제학술대회는 `좋은 행정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국내외 학계 및 전문가 2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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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2015 지방자치 행정대상´수상
충남 당진시 김홍장 시장이 행복한 변화 살고싶은 시정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6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된 `2015 지방자치 행정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방자치 20주년과 민선6기 지방자치단체 1주년을 맞아 지방자치TV와 월간 지방자치저널 주최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향후 3년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하여 마련됐다.
주최측에 따르면“김홍장 시장은 시민밀착형 혁신적 경영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지역별 자치공동체 실현을 위한 당진형 주민자치 추진, 지속가능한 농어업정책 일환으로 추진한 당진형 3농혁신 추진 등 시민사회 공헌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수상배경을 밝혔다.
특히 조합을 통한 지역로컬푸드 판매활성화, APC 규모화를 통한 지역농산물 산지경쟁력 강화, 경쟁력 있는 도시근교 농업육성, 시정경영진단 시 많은 시민참여 등 소통행정으로 주민자치 행정발판을 마련한 것이 크게 인정 받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2015 지방자치 행정대상은 시정을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1,000여명의 공직자를 비롯해 17만 당진시민이 함께 노력해서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 더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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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읍 주민자치위원회, 태극기달기 운동 전개로 나라사랑 선도
예산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재석)는 지난 16일 예산역 광장과 주변 상가에서 회원 20여명을 비롯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 16일 예산역 광장과 주변 상가에서 예산읍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과 직원들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제67주년 제헌절을 기념하고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복 70주년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 16일 예산역 광장과 주변 상가에서 예산읍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과 직원들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부터 관내 아파트 및 상가단지에 태극기 2800여개를 공급하는 등 국기 게양일마다 태극기 달기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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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제214회 임시회 개회
예산군의회(의장 김영호)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1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17일 밝혔다.
▲ 예산군의회 제21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장면
의회는 오는 2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집행부 각 부서별 2015년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과 하반기 계획 업무보고를 받고 군정에 관한 질문과 각종 조례안 및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추진해온 군정의 모든 분야에 대한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들음으로서 군정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2015년도 예산군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과 `예산군 향우 교류․협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5건의 안건에 대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검토․심사할 예정이다.
김영호 의장은 “동료의원들에게 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그동안 면밀히 연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질문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며 “집행부에는 성의 있는 보고와 성실한 답변을 통해 잘못된 부분에 대해 지적한 사항을 능동적이며 적극적으로 시정 및 반영해 군정발전과 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구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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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지인 살해하고 시신 유기한 30대 검거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장권영)는,15. 22:30경 천안시 동남구 00 마트 노상에서 동네 지인 A(40세)씨를 폭행하여 살해한 후, 국도변 배수로 안에 시신을 유기한 B(32세)씨를 검거하였다.
B씨는 7. 14. 03:30경 천안시 동남구 00 마트에서 A씨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 하던 도중 노상에서 A씨를 폭행하여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7. 15. 11:40경 A씨 가족으로부터 7. 14.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이후 A씨가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미귀가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A씨 행적 및 증거자료 확보를 위해 약 8시간동안 주변 탐문과 주거지 인근 상가 CCTV를 확인하여 단둘이 술을 마시러 나간 뒤 A씨의 행적이 불분명한 사실을 확인했고,
주거지 인근 노상 방범용 CCTV를 분석하던 중, B씨가 A씨를 폭행한 장면을 발견하고 B씨 주거지 주변에서 잠복하여 B씨를 체포하였다.
경찰 조사에서 B씨는 최초 범행을 부인하였으나 확보한 CCTV 증거자료를 제시하는 등 범행을 추궁하자 살인혐의를 인정하고 사체 유기한 장소를 자백하였다.
경찰은 B씨를 상대로 살해 동기 및 공범 여부를 추가 조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단순 가출 및 미귀가자 신고라도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실종 수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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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충남도당위원장 선출 후보자 등록 현황
새누리당 충남도당(위원장 : 이명수)은 7. 12(日) 09시부터 17시까지 충남도당 위원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김제식 국회의원(서산‧태안), 김태흠 국회의원(보령‧서천)이(기호순) 등록 했다.고 전했다.
▲ 새누리당
충남도당은 2명의 후보자가 접수함에 따라 2015. 7. 16(木), 15시에 아산시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도당대회를 개최하여, 후보자별 정견발표 및 대의원 투표를 통해 충남도당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며, 추후 최고 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최종 확정한다.
충남도당위원장 후보자 현황
▲ 김제식의원
주요 학력 및 경력∘서산 대산 초․중 졸업∘제물포고 졸업∘서울대 법학과 졸업∘現새누리당 원내부대표∘現19대 국회의원(現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現보건복지위원회 위원)∘現새누리당 법률지원단 부단장∘前대전지검 논산지청장∘前사법연수원 교수
▲ 김태흠의원주요 학력 및 경력∘공주고등학교∘건국대학교(상경대학 무역과)∘서강대 대학원(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前국무총리실 행정관∘前충청남도 정무부지사∘前한나라당 충남도당위원장∘前새누리당 원내대변인∘現19대 국회의원(前국토교통위 위원, 現기획재정위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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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식 의원, 새누리당 충남도당위원장 출마!!!
새누리당 김제식(서산·태안)의원은 12일 충남도당위원장 후보등록을 마쳤다.
▲ 새누리당 김제식(서산·태안)의원
그러면서 “메르스, 가뭄, 경기침체로 어려운 사회분위기에 충남이 대의원 경선을 치르게 되어 죄송스럽다”며 “무겁고 엄중한 심정으로 출마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충남도당은 그동안 도당위원장을 순번제로 역임하는 미덕을 보여 왔고, 이러한 순번제가 무너질 시 매번 지방선거와 총선, 대선을 앞두고 서로 도당위원장을 하기 위해 불협화음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며 “조화로운 화합의 충남도당을 만들기 위해선 순번제가 반드시 지켜져야 하고, 충남도당위원장이 된다면 순번제의 전통을 위해 내년 총선에서 당선되는 새로운 분께 도당위원장을 넘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제식 의원은 “그동안 충남은 보수의 기치 하에 자민련과 한나라당이 도지사를 맡아왔으나, 2010년 지방선거부터 야당에 도지사를 내어주었다”며 “보수의 힘을 한곳으로 모아 내년 새누리당의 총선승리를 이끌고 나아가 충남에 지방정권의 재탈환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당 및 당 지도부의 소통을 강조하며 “원내부대표로 활동하면서 지도부와 교감해왔고, 또 중앙당에서도 당직을 맡아 김무성 대표와 격의 없는 소통을 해왔다”며 “이러한 경험으로 충남지역 현안 및 선거구 조정문제, 대선공약 이행에서 충남이 소외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피력했다.
김 의원은 “30여 년의 법조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도당을 운영하여 당원과 도민에게 신뢰받는 힘 있는 충남도당을 만들겠다”며 도당 운영의 투명성을 강조하였으며,
“19대 국회 마지막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충남도청 이전소재지 계속 지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구축 및 지역연계 개발(천안) ▲충청내륙 고속도로(제2서해안선) ▲장항선 및 서해선 복선전철 조기추진 ▲충청권 광역철도(논산~대전~세종~청주)건설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 충남 추진 ▲보령신항 개발 등 대선공약 및 충남 현안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후보 등록을 마친 김 의원은 본격적인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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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활용성 높은 카프 차량 8대 배치
충남소방본부(본부장 한상대)는 신속한 출동과 화재진압을 위해 현장 활용성이 높은 카프차량(CAFS) 8대를 도내 각 소방서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 소방본부-카프 차량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카프(Compressed Air Foam System)차량은 물과 포소화약제를 가압공기로 분사하는 신기술을 적용 소형소방차로, 일반화재와 유류화재에 소화효과가 탁월하다.
카프 차량은 기존 대형소방차에 비해 소량의 물을 사용해 비용이 적게 들고 고압의 소방수 방사로 인한 2차 수손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폼 20L에 물 6000L 이상을 사용할 수 있어 적은 양의 폼으로도 화재를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으며, 친환경 제재를 사용해 환경오염 방지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카프 차량은 물을 적게 싣는 만큼 소형화가 가능해 대형 소방차가 통행하기 곤란한 도심 주택밀집지역과 전통시장 지역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도 소방본부는 올해 도입 분인 카프차량 8대를 도심 주택이 밀집하고 공장이 많이 입지한 천안동남·천안서북·공주·보령·아산·서산·논산·당진소방서에 우선 배치했다.
도 소방본부는 내년에도 카프 차량 7대를 추가로 확보해 나머지 소방서에 배치할 계획이다.
한상대 도 소방본부장은 “카프차량 배치로 신속한 출동은 물론 어떤 화재에도 빠른 진압이 가능해졌다”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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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합회장기 그라운드 골프대회 및 제3차 분회별 게이트볼 대회
제6회 충남그라운드 골프대회 및 제3차 분회별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10일 청양 게이트볼장과 청양군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 제6회 충남그라운드골프대회
충남그라운드골프연합회(회장 유선용)와 청양군게이트볼연합회(회장 유성현)가 각각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동호인 간 친목을 다지고 지역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제6회 충남그라운드 골프대회에는 2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청양군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고 태안군이 준우승, 보령시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또 제3차 분회별 게이트볼 대회에는 청양군내 읍·면 분회에서 선수 100여명이 참여 해 열띤 경쟁을 벌인 결과 목면 철마분회가 우승, 비봉면 비봉분회가 준우승, 목면 우성분회와 화성면 화성분회 3위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이석화 청양군수는 개회식에서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되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으로 경기에 임해 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도모를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