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재산업박람회´, 올해부터 인천서 열린다
`목재산업박람회´, 올해부터 인천서 열린다
산림청-인천광역시, 1일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1일 인천시청에서 목재산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네번째)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1일 인천시청에서 `목재산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목재산업박람회`는 올해부터 인천에서 개최된다.<사진=산림청 제공>
이번 협약에 따라 그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던 `목재산업박람회´는 올해부터 목재 산업체가 밀집해 있는 인천에서 산림청과 인천시 공동 주최,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린다.
인천에는 1,500여 개의 목재관련 업체가 입주되어 있으며 전국 원목 물동량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은 목재산업박람회 준비‧운영에 따른 상호 업무협력 등을 정하는 것으로 박람회를 성공 개최하자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앞으로 두 기관은 ▲목재산업발전을 위한 행정 지원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유치 ▲국내외 유관기관 참여 홍보 ▲회의 등 부대행사 유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민‧관 협업을 통한 목재산업박람회 개최가 국내 목재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박람회가 목재산업의 중심지인 인천에서 성공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6 목재산업박람회´는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
부여국유림관리소 2016년도 산림보호대원 발대식 개최
부여국유림관리소 2016년도 산림보호대원 발대식 개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 2월 1일 산림보호분야 민간인 참여자와 산불예방, 산림재해예방, 산림병해충 발대식과 근로자안전교육 및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2월 1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소속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7명, 산림보호지원단 16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8명 등 총 61명을 고용, 산림보호 순찰, 산림병해충 예찰, 농산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 무단입산자 단속 등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각종 피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산불 없는 청정지역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대전·충남·세종시 등 관내 산불예방 및 진화교육을 통하여 임무와 근무형태, 재해방지 및 산불예방 진화요령 등에 기본적 소양을 갖추고 산불취약지역에 배치되어 산불감시활동, 주민계도, 홍보활동 등을 통하여 산불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하며,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유대 관계로 쓰레기 불법소각으로 발생되는 산불을 사전 차단하여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
산림청, 협업으로 산사태 재해 없앤다
산림청, 협업으로 산사태 재해 없앤다
26일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 위한 협의회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8차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 대응위한 협의회
▲ 영동고속도로 재해 예방 사진
회의에는 국민안전처,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협업기관과 대구광역시,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도로변 산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재해예방 시설 설치와 부처 간 협조사항, 애로사항 등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토의가 진행됐다.
도로변 산사태 공동 예방·대응 협의회는 산사태 사각지대로부터 국민의 인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3.0 일환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도로변 산사태 우려지 공동 실태조사, 재해 예방사업, 합동 대응반 운영 등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림청 이용권 산사태방지과장은 “올해도 도로변 산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업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협의회를 통한 의견조정은 물론, 산사태 우려지역 공동 실태조사‧재해 예방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로변에서 발생되는 산사태는 교통마비와 각종 사고 등 국민에게 많은 불편을 유발한다. 이에 관계 기관은 지난 2013년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이후 신속한 예방·대응체제로 최근 2년간 도로변 산사태 무재해를 기록하고 있다.
최요셉기자
-
산림청, 올해 1313억 원 투입 도시숲 확충
산림청, 올해 1313억 원 투입 도시숲 확충
2016년도 조성계획 발표... 가로수 561km 조성 등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권 내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 확충을 위해 올해 1313억 원의 예산을 투입, 전국 427개소에 도시숲과 가로수 등을 조성한다.
이는 생활권 내 녹색공간 확충에 대한 국민 요구가 높은데 따른 조치다.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결과(2015. 한국갤럽) “산림정책 중 도시숲 조성과 지원사업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전체의 76.5%로 높게 나타남.
세부 사업별로는 건물사이 자투리땅에 녹색쌈지숲 92개소, 공단·병원·요양소·쓰레기매립장 주변에 생활환경숲 65개소, 도심 유휴지와 국·공유지에 산림공원 26개소, 명상숲 113개소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올 한해 가로수 561km를 조성하고 전통마을숲 37개소를 복원하며 무궁화동산 조성과 관리를 확대할 방침이다.
산림청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앞으로도 도시숲 조성을 통해 숨 쉬는 녹색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부와 함께 국민·기업들도 도시숲 조성과 관련한 사회공헌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
제1호 산림탄소흡수량 인증 사업 탄생
제1호 산림탄소흡수량 인증 사업 탄생
산림청, 20일 화천 목재문화체험장 인증... 산림으로 온실가스 감축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지난 20일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발생된 산림탄소흡수량을 처음으로 인증했다. 제1호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은 강원도 화천군의 `목재문화체험장 목제품 이용 사업´이다.
▲ 제1호 산림탄소흡수량 인증사업인 강원도 화천군의 목재체험장
산림탄소상쇄사업은 산림청이 2013년부터 추진해 온 정책으로 산림을 활용한 온실가스 배출저감 활동을 말한다. 기업‧산주‧지방자치단체 등이 산림조성, 산림경영, 목제품 이용 등의 탄소흡수원 증진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산림청)가 인증해 주는 제도다.
등록부터 인증까지는 최소 1년에서 최대 5년이 소요되는데 현재까지 등록된 73건의 사업 중 흡수량을 인증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유형 및 모니터링 기간은 신규조림‧재조림(5년), 산림경영(5년), 목제품 이용(2년), 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1년), 산지전용억제(5년)이다
제1호로 인증 받은 화천군의 목재문화체험장은 122㎥의 구조용 집성재(두께 2.5~5cm의 판자를 접착해 가열‧압축한 목재)를 활용해 숙박동 13동과 교육동 1동 등을 목조건축물로 조성하는 등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 1,000kg의 산림탄소흡수량을 인정받았다.
산림탄소흡수량은 미미하지만 지자체가 기후변화에 대응해 목재를 활용하여 목조건축물과 체험장을 짓고 이를 통해 온실가스 줄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목재는 생산 및 이용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이 적고 탄소를 장기간 고정함으로써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한다.
건축자재로 원자재 가공 시 목재 대비 철강은 85배‧알루미늄은 350배 에너지 사용.
산림청 이미라 산림정책과장은 “최근 기업‧산주‧지자체‧공공기관 등의 산림탄소상쇄사업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거래형 사업으로 등록할 경우 사업을 통해 확보된 산림탄소흡수량의 거래가 가능해 사회적 기여뿐만 아니라 사업자의 수익창출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업 참여 문의는 운영기관인 산림탄소센터( 042-603-7343)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최요셉기자
-
201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이렇게 달라진다
201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이렇게 달라진다
산림청, 대책 발표... 모니터링 센터 조기 가동‧예찰 현대화 등
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재선충병 예찰‧방제‧모니터링 전담기구인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센터´를 조기 가동하고, 산림청 `재선충병 방제 전담 TF팀´(1.18∼4.30)이 전국의 방제 상황을 총괄 관리한다.
또한,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의 훈증 방제에서 벗어나 피해 유형에 따라 모두베기(소규모 모두베기)와 파쇄방식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방제를 실시한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책´을 20일 발표했다.
먼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신규 발생지 등 선단지(재선충이 확산하는 방향 맨 앞부분 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방제를 실시한다.
피해 유형에 따라 모두베기, 소규모 모두베기 등 벌채방식을 차별화하고 파쇄방식을 확대해 피해 재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 아울러, 1월 현재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센터´를 조기 가동해 전문적인 재선충병 예찰‧방제‧모니터링에 나선 상태다.
특히, 재선충병 예찰에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한다. 올해 무인항공기를 통한 피해목 조사, 근거리 무선통신(NFC‧Near Field Communication) 방식의 재선충병 전자예찰함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별로 방제 전문성을 갖춘 업체를 통해 책임방제를 실시하고 `재선충병 방제 전담 TF팀´ 총괄 관리 하에 피해가 극심한 지방자치단체 10곳에 대해서는 책임담당관을 배치하는 등 피해 지역에 대한 현장관리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제주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피해 고사목을 매개충 우화기 이전인 3월까지 조기 방제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5개 지방산림청을 중심으로 전국을 6대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 특성화된 방제전략을 추진하고, 피해고사목을 톱밥‧건축자재 등으로 활용하는 등 경제적‧경관적 피해를 최소화 한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예찰‧방제‧관리시스템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에 나설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도 산림자원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재선충병 방제와 신고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
국민과 함께하는 산지 규제개혁... 국민공모 실시
국민과 함께하는 산지 규제개혁... 국민공모 실시
2월 15일까지 제안서 신청접수... 채택 과제는 현장에 반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지 이용과 관련한 국민 불편을 개선하고, 산지관리 분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를 실시한다.
국민과 함께하는 산지 규제개혁을 통해 소통하는 정부3.0을 실현하기 위한 행정이다.
공모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이나 우편‧이메일‧팩스로 제안서를 접수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채택된 과제는 법령개정을 거쳐 현장에 반영되며,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 상장과 시상금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공고 내용을 참조하거나 산림청 담당과(산지관리과 042-481-4141∼4)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산지분야 제도개선 공모제를 통해 국민이 불편을 느끼는 생활형 산지규제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임업인과 산업계 수요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불필요한 규제들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는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현재까지 377건의 국민 제안이 접수됐으며 20건이 제도화되어 시행되고 있다.
최요셉기자
-
부여국유림관리소, 역량있는 숲해설가 모집
부여국유림관리소, 역량있는 숲해설가 모집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 숲체험 만족도 제고 및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정부 3.0 가치 실현을 위하여 정부대전청사(숲사랑체험관) 및 대전광역시 관내에서 활동할 숲해설가(11명)을 이달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숲해설가는 숲체험․탐방․학습을 통해 참여자가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지도·교육하는 산림교육전문가들로 산림청에서 인증한 교육기관에서 교육이수 후 자격증을 취득하면 도시숲, 국민의 숲, 산림공원, 숲유치원 지정지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1.15(금)∼1.21(목) 18:00까지로 서류평가(20%), 면접평가(30%), 시연평가(50%)를 합산하여 선발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16.2월부터 11월까지(약 10개월간)이며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0조의 규정에 의한 숲해설가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만 응시할 수 있다.
신청자격 등 기타 자세한 모집 안내는 산림청 홈페이지(채용) 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최요셉기자
-
「관리하기 힘든 산! 산림청에서 매수합니다.」
「관리하기 힘든 산! 산림청에서 매수합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2016년 사유림 430ha 매수 추진”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 지구온난화 등 자연환경의 변화에 따른 탄소흡수원의 안정적 확충과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기능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는 가운데 사유림을 적극 매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부여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 확대정책에 따라 65억원의 예산을 들여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와 충청남도 지역 사유림 430ha을 매수한다.
국유림에 붙어있거나 가까이 있어 국유림 경영관리에 적합한 산림을 중점 매수하며, 「산림보호법」,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등 산림관련 법률에 따라 지정되어 이용이 제한되는 사유림도 적극 매수할 계획이다.
매수된 산림은 조림, 숲가꾸기 사업 등을 통하여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숲으로 조성하여 목재자원을 공급하고, 국민들이 산림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숲 등으로 제공된다.
이규명 소장은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국가에 매도할 경우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서 양도소득세의 10% 세액을 감면해주는 혜택(도시지역에 소재하는 산지 제
외)이 2017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산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산림을 팔고자할 경우 부여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41-830-5032)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최요셉기자
-
산림청, 임산업의 신산업화 기술개발 공모
산림청, 임산업의 신산업화 기술개발 공모
올해 2개 분야 30억 원 투자... 1월 15일~2월 11일 신청 접수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산림산업의 첨단기술 개발을 위해 올해 30억 원 규모의 `융복합 기반 임산업의 신산업화 기술개발´ 공모를 실시한다.
임산업 특성상 영세업체가 많은데다 연구기반이 열악해 첨단기술을 접목한 산업화에 한계가 많았다. 이에 산림청은 관련 기술개발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학계‧산업계 등과의 논의로 이번 투자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다.
공모는, ICT 등 융복합 첨단기술 개발, 신산업‧신시장 창출기술 개발 등 2개 분야 17개 과제이다.
산업체가 연구기관으로 참여해 산‧학‧연 공동연구팀을 구성해야 하며 선정 시 3월부터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 접수는 이달 15일(금)부터 2월 11일(목)까지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 공지사항과 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 누리집(http://ftis.forest.go.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정책과장은 “임산업의 고부가 가치화를 위해 융복합 첨단기술 역량 강화 연구개발에 매년 3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개발된 기술은 참여기업과 임산물 지역 특화단지를 통해 즉각 산업화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
부여국유림관리소, 2016년 산림보호인력 모집
부여국유림관리소, 2016년 산림보호인력 모집
충남지역 산불예방, 병해충방제, 산림 내 위법행위 총력대응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 2016년 1월 13일부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산림보호분야 근로자를 모집한다.
이번 선발하는 인원은 66명으로(산림보호지원단 16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2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원 8명) 관할구역에 거주하며 근무지역 내 출·퇴근이 가능한 자로 선발기준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모집․공고 후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하여 1월 22일까지 최종 선발하여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산림보호인력에 응모하고자 하는 이는 산림청 홈페이지 모집공고 서식을 활용하거나 부여국유림관리소 보호팀(041-830-5024)에서 직접 교부받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16년 산림보호사업을 통해 산불예방, 소나무류재선충병 예찰 및 산림병해충 방제,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 등 산림자원의 체계적 보호·관리 및 피해 방지에 선제적 예방활동을 할 계획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보호 등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하며, 일 잘하는 산림정부 3.0 가치 현장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
산림청, `전통마을숲 복원 사례집´ 발간
산림청, `전통마을숲 복원 사례집´ 발간
전국 77개소 조성 유래‧복원 현황 등 소개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우리 문화가 숨 쉬는 전통마을숲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전통마을숲 복원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책자에는 지난 2003년부터 2015년까지 복원된 전국 전통마을숲 77개소에 대한 조성 유래, 복원 현황, 관리‧이용 현황, 전경사진 등이 담겨있다.
또한, 전통마을숲을 활용한 자연체험과 놀이체험, 생태교육 등을 소개하고 있어 농‧산촌 방문 등 여행 계획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청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전통마을숲은 선조들의 생활과 문화‧역사가 온전히 녹아든 마을 공동의 휴양시설”이라며 “책을 통해 전통마을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전국 곳곳에 숨어 있는 전통마을숲을 복원하고 해당 지역 주민들이 보다 나은 산림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관리와 보전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발간물은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을 통해 전자북(e-book)으로도 제공된다.
최요셉기자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 조사결과 발표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 조사결과 발표
발생 80개 지자체 조사... 평균 재발생률 29.5%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전국 8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선충병 재발생률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조사는 한국임업진흥원과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가 공동조사팀을 이뤄 실시했으며 대상 지역은 재선충병이 발생한 전국 80개 시‧군‧구 840개 방제사업장이다.
조사 결과,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평균 재발생률은 29.5%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 시‧도별로 재발생률은 충남이 0%인 반면, 대구는 23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광역 시‧도별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
시도별
부산
대구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재발생률(%)
16.7
238.2
39.4
35.4
8.9
0.6
시도별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재발생률(%)
0
7.6
17.5
34.7
33.8
40.4
시‧군‧구별로는 부산 기장군 등 39곳이 30% 미만을 보였고 대구 달성군, 경북 안동시 등 11곳은 10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
전년 대비 재발생률이 0%로 나온 지자체는 충남 보령‧태안, 강원 정선 등 11곳으로 이 지역은 초기 발생 시 소구역 모두베기 등 선제적 방제를 실시했고 철저한 사후관리가 이뤄졌던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재발생률이 100% 이상인 대구 북구, 경남 창녕‧남해, 경북 안동 등 11곳은 대부분 발생 10년이 지난 지역으로 방제가 장기화됨에 따라 관심도가 떨어지고 피해지역 내 고사목 누락 등 부실 관리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피해고사목 방제법에 따라 재발생률도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피해고사목을 벌채한 뒤 파쇄로 방제한 경우는 재발생률이 19.1%인 반면, 훈증 방제는 32.1%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 조사는 지자체 방제사업의 품질과 방제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재선충병에 대한 단체장의 관심도를 알 수 있는 지표”라며 “조사결과를 지자체 합동평가에 반영하고 방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
산림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친환경 무궁화 도시로 만든다.
산림청, 행복도시를 무궁화 도시로
11일 행복청‧세종시‧LH와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위한 업무협약
산림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친환경 무궁화 도시로 만든다.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11일 오후 3시30분 행복청 대회의실에서 행복도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산림청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11일 오후 3시30분 행복청 대회의실에서 행복도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조현태 LH세종특별본부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신원섭 산림청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이번 협약은 4개 기관이 행복도시에 무궁화 보급을 확대하고 국립중앙수목원의 원활한 조성과 운영, 명품 가로수와 도시숲 조성 등에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정부3.0의 국민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4개 기관은 행복도시에 선진적이고 모범적인 녹색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산림청은 도시숲 조성을 위한 정책‧기술 지원과 자문, 묘목의 수급 등을 지원한다. 또한, 국민 여가증진과 복지향상을 고려해 행복도시에 조성되는 국립중앙수목원의 조성기간(2016년 7월 공사 착수‧2020년 5월 완공 계획)을 단축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행복청과 LH는 행복도시에 무궁화공원과 가로수, 공원녹지를 조성하고 세종시는 도시숲 조성과 사후 관리에 적극 나선다.
이로써 행복도시는 전체 면적의 52%가 숲과 수변 공간 등으로 꾸며지면서 행정 중심도시를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환경수도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앞으로 행복도시가 우리의 꽃 무궁화로 채워지고 국립중앙수목원, 다양한 도시숲 등이 어우러지는 세계적인 친환경 녹색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해당 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
산림청, 서울서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산림청, 서울서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8일 프레스센터 외신클럽서... 자문위원 의견 수렴
산림청(신원섭 청장)은 8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외신클럽에서 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산림정책 전반에 관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 신원섭 산림청장 인사말
▲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회의에서는 산림청의 업무추진 현황 보고와 자문위원 토론이 이어졌다.
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현섭 동북아산림포럼 이사장을 비롯, 참석 위원들은 “산림청이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산림복지 서비스, 돈 되는 임업, 국제 산림협력 등 많은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한 뒤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에 좀 더 신경 써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신원섭 산림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정책에 관심을 갖고 정책현장의 다양한 고견을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
“가족들과 목재산업 박람회 오세요”
“가족들과 목재산업 박람회 오세요”
3일~6일 서울 코엑스... 온라인 사전 등록시 무료입장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5년 목재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 2015 목재산업박람회 포스터
행사는 `목재와 함께하는 더 좋은 삶´을 주제로 친환경 목재이용을 늘리고 생활 속 목재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난해 목재산업박람회 사진
▲ 지난해 목재산업박람회 사진
▲ 지난해 목재산업박람회 사진
▲ 지난해 목재산업박람회 사진
▲ 지난해 목재산업박람회 사진
박람회에는, 목재산업체 홍보관, 목재 DIY(가정용품의 제작‧수리‧장식을 직접 하는 것) 체험관, 목재‧산림 일자리 정보 박람회, 목조 및 한옥주택, 목재가구와 목재 내‧외장재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목재산업체간 교류를 위한 `목재의 날´ 행사를 비롯해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 목재산업 전문 세미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가족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목공예 소품 만들기, 나무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http://www.woodfair.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리집에 사전 등록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산림청 강신원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친환경 목재사용이 늘고 목재산업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
6차산업 아이디어! 임업‧산촌이 품는다
6차산업 아이디어! 임업‧산촌이 품는다
산림청, 26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이미진 씨 대상 등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이 주관한 `2015 임업·산촌 6차산업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심사와 시상식이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공모전은 임업의 6차산업 분위기 조성과 산촌‧임업분야에 활력이 되는 사업소재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 `2015 임업·산촌 6차산업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심사 및 시상식이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산림청 박종호(왼쪽에서 세번째) 산림이용국장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 `2015 임업·산촌 6차산업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심사 및 시상식이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대상 수상자인 이미진(오른쪽에서 일곱번째)씨 등이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대상은 이미진(36)씨의 `즉석 가공방법을 활용한 임산물 판매 전략´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최석영(60) 씨와 조경연(51) 씨가 각각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는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19일까지 접수를 받아 총 66개 팀이 응모했으며 11월 23일 1차 심사를 통해 9개 팀이 최종 심사에 올랐다.
최종 수상자인 대상과 최우수상에는 산림청장상과 시상금이, 우수상 6개 팀에는 한국임업진흥원장상과 시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 제목 수상자 명단
한편, 산림청은 공모전에 제시된 아이디어를 관련 부서의 검토와 전문가 자문를 거쳐 임업·산촌의 발전과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정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
유아‧청소년, 숲학교서 배우고 느낀다
유아‧청소년, 숲학교서 배우고 느낀다
산림청, 28일 정부대전청사서 `제2회 숲학교 국제 심포지엄´
산림청(신원섭 청장)은 28일 오전 10시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2015년 제2회 숲학교 국제 심포지엄(학술회의)´을 개최한다.
▲ 2015년 숲학교 국제심포지엄 포스터
심포지엄에는 전국 숲교육 관련 전문가‧공무원‧교사 등 800여 명이 참석해 한국형 숲학교 모형개발,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성 제고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모은다.
특히, 국내외 숲교육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호주‧미국의 유아 자연놀이, 전북의 숲꿈학교, 부산의 숲학교 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이 소개된다.
아울러 숲교육의 높은 관심을 고려해 숲교육 우수사례 포스터, 숲교육 교재, 숲놀이 교구, 숲교육 관련 정보책자 등도 전시된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숲은 어린이‧청소년이 온몸으로 배우고 느끼는 특별한 교육 공간”이라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선진 숲교육 사례를 수렴하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산림교육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
K-water-제주특별자치도, 물 분야 상생발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K-water-제주특별자치도, 물 분야 상생발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 상수도 유수율 제고, 물관리 비전 수립 등에 협력하기로
▲ 협약체결식 ( 왼쪽 최계운 K-water 사장, 오른쪽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K-water(사장 최계운)는 2015.11.23(월) 13:30 제주특별자치도청(삼다홀 2층 회의실, 제주시 문연로 6)에서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와 `물 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최계운 K-water 사장 등 제주도와 K-water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K-water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협약으로, 제주 물관리 비전 수립, 지하수자원 보전관리, 상수도분야 스마트 워터 그리드 시스템 구축(기존의 물 공급망에 첨단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물관리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물의 생산과 소비정보를 양방향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물 분야 연구개발 및 인력교류 부분에서 상호 협력한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상수도 유수율 제고 사업을 중심으로 양 기관의 역량이 모아질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형・지질 특성상 누수량이 많고 최근들어 유입인구 및 개발사업이 증가하면서 물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등효율적인 물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물 수요의 90% 이상을 지하수에 의존하고 있는 수자원 특성으로 제주자치도가 인구 100만시대로 성장해가는데 물 문제가 대두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K-water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협력하여, 제주특별자치도의 미래 물관리 모습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상수도 유수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K-water는 수자원장기종합계획, 수도정비기본계획 등 물 관련 국가 최상위 계획을 수립한 경험과, 22개 지방상수도 수탁운영을 통해 검증된 역량을 활용하여 제주특별자치도의 물관리 현안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계운 K-water 사장은 “제주특별자치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이자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지닌 곳이다. K-water의 뛰어난 물관리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주 지역의 발전과 제주도민의 물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
“가을 숲길! 자전거로 달려요”
“가을 숲길! 자전거로 달려요”
산림청장배 산악자전거대회, 22일 강원도 횡성 청태산 자연휴양림
2015 산림청장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22일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에 있는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열린다.
▲ 산악자전거 대회 포스터
(사)한국산악회가 개최하고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자전거 동호인은 물론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는 연령대별로 남자부 6개 등급, 여자부 3개 등급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총상금은 1000만 원이며, 남자‧여자부 우승자 2명에게는 산림청장상이 시상된다. 또한, 각 부문별 1위∼3위에는 상장과 상금, 상품이 4위∼6위에는 상장과 상품이 주어진다.
한편, 산림청은 다양한 산림 레포츠를 통해 국민 행복 증진에 나서고 있다. 2015년 산림 레저스포츠(레포츠) 대회는 산악스키대회(2월), 숲길달리기대회(5월), 패러글라이딩(낙하산과 행글라이더의 장점을 합하여 만든 항공 스포츠)대회(9월), 오리엔티어링(대회(지도와 나침반을 가지고 목적지를 찾아가는 야외 스포츠)11월)가 완료됐으며 이번 산악자전거대회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국민에게 유익한 산림 레포츠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특히, 내년 1월에는 산림 레포츠 시설 설치 관련 법령이 마련되는 만큼 산림 레포츠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