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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 신규 보훈섬김이 나라사랑체험 교육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11일 2014년도 신규 보훈섬김이 6명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국가보훈을 통해 바라본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과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 및 보훈제도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국립대전현충원 및 보훈공원을 방문하여 참배하는 현장학습 순으로 실시됐다.
2005년부터 시행해온 보훈섬김이 제도는 건강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려운 고령의 보훈가족의 가정에 방문하여 가사·간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대전시 전역과 충남지역 6개 시·군에 55명의 보훈섬김이가 다양한 재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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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오용대)는11일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경찰발전위원회,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등 회원 55명과 경찰관 20명 등 75명이 참석한 가운데“민·경 협력치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대전둔산경찰서오용대 경찰서장은 경찰 협력단체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 부족한 치안인력 확보하는 등 경찰의 든든한 응원자가 되도록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場´ 마련하였다고 밝히고,
급변하고 다변화하는 사회현상에서 예방적 경찰활동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지역주민의 치안활동 참여가 필수라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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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깃대종 3종 확정
대전시에 따르면 지역의 `생태적․경제적․사회적․심미적 가치가 반영´된 선정기준에 따라 대전의 깃대종(Flagship Species)으로`하늘다람쥐(산)´,`이끼도롱뇽(계곡)´,`감돌고기(하천)´3종을 최종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감돌고기_사진출처_국립생물자원관_전형배
깃대종이란 UNEP(유엔환경계획) 생물다양성 보전 방안으로 제시된 개념으로 각 지역의 생태적 ․ 지리적 ․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야생생물로서 그 중요성으로 인하여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이 종을 복원 ․ 보호함으로써 다른 생물의 서식지도 함께 보전이 가능한 생물종이다.
이끼도롱뇽_사진출처__환경부_국가장기생태연구_홈페이지
대전시는 깃대종 최종 선정을 위해 최근 2년간에 대전지역의 자연환경 조사를 한 근거로 야생생물에 대한 실태를 파악했으며 ▲객관적 선정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10명)를 중심으로`깃대종 선정위원회´를 2013년 8월 구성하고 ▲2013년 9월부터 금년 2월까지 4회에 걸쳐 심도있는 위원회를 개최했다.
하늘다람쥐
또,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2013년 9월부터 금년 1월까지 주민공청회, 시민과 전문가등의 설문조사를 4회 실시하는 등 대전지역을 대표하는 깃대종 확정을 위해 시민공론화 과정 거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특히, 이러한 깃대종 선정을 위한 일련의 과정은 대전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했던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최종 선정된 3종 중 `하늘다람쥐´는 포유류로 앞다리 사이에 날개막이 있어 공중을 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종이며 대전시 제1차 자연환경조사(2002년) 때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지난해 제2차 자연환경조사(2013년)때 식장산과 보문산에 사는 것이 처음 확인 되었고 천연기념물로서 생태적 가치가 크며 시민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로 친근감을 주는 생물종이다.
`이끼도롱뇽´은 양서류를 대표하는 깃대종으로 북미나 유럽 일부에서만 서식했으나 2003년 장태산에서 국내 최초로 발견되어, 이것이 2005년 세계 과학분야 최고권위의 학술지`네이처´지에 발표되어 세계학계에 큰 이슈가 되었고 대전에서 처음 발견된 만큼 상징하는 의미가 크며 향후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큰 국내 희귀종이다.
또한, `감돌고기´는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 있는 고유어종으로 국내에서는 금강과 만경강 일원에 서식하며 대전에는 유등천(침산동~유등교 구간)에서 발견 되었으며, 꺽지의 알에 자신의 알을 붙여 부화 시키는 탁란을 하는 독특한 번식 특성이 있고, 생김새가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아름다워 친근감이 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종이며 하천의 수질 지표종으로 적합하여 선정하였다.
이택구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대전지역 대표 야생생물 깃대종 선정까지 전문가 설문조사, 시민의견 수렴 등 많은 공론화 과정을 거쳐 최종 3종을 선정했다”며 “이번 깃대종 선정을 계기로 `깃대종 캐릭터´ 개발, `깃대종 표지판 및 포토존´설치 등 3월부터는 깃대종 보전․복원 및 생태화 추진 계획을 시행하여 깃대종 보호와 함께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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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용 고등법원장, 84번째 대전 명예시민으로 선정
대전시(시장 염홍철)는 11일 시청에서 박삼봉 대전고등법원장에게 명예 시민패를 수여하고, 대전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면서 대전발전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역할을 당부했다.
박 법원장은 지난해 4월부터 대전고등법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법원을 구현하고, 공정한 재판과 법조문화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대법원은 13일자로 박 법원장을 사법원수원장으로 이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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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난해 유료 온천수 이용객 229만명
11일 유성구에 따르면, 온천수를 제공하는 유료 목욕탕 등의 이용객이 지난해 229만 명으로 지난 2012년 226만 명 보다 소폭 증가 현황을 보였다.
또 64곳의 온천수 이용 숙박 및 의료, 목욕탕 등에서 하루 평균 6,274명이 270만 리터의 온천수를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유성온천 이용자 1인당 연간 430리터의 온천수를 사용하는 셈이다.
유성온천의 1일 최대 공급 가능량은 총 1천만 리터(개인공 800만, 구보유공 200만)이며, 이중 27%인 270만 리터(개인공 180만;22.5%, 구보유공 90만;45%)가 하루에 소비되고 있다.
유성구 관광특구내 온천원보호지구는 지난 1981년 57만 8,809㎡에서 1993년 36만 45㎡가 추가지정 된 총 93만 8,854㎡로 이곳에 34개의 온천공이 있으며, 현재 24개가 가동 중이다.
이 가운데 유성구가 소유한 온천공은 4개로 관내 숙박업소 43곳과 의료시설 4곳, 목욕탕 5곳 등 총 52곳에 온천수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별개로 개인소유의 온천공은 20개로 유성관광호텔과 리베라호텔, 대온장, 사이언스 타운 등 12곳의 업소에서 사용 중이다.
가동 중인 24개 온천공 중 63%(15개)가 40℃이상의 온천수를 생산해 온천법규상 기준인 25℃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구는 양질의 온천수 제공을 위해 최근 중기지방재정심의위를 열고 오는 2016년까지 22억원을 투입해 2.8km 구간(전체 5.8km)의 온천관로를 새롭게 정비키로 결정했다.
또 총사업비 6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유성온천 건강특화거리와 온천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도 추진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타 지역의 온천시설 확대로 상대적으로 낮아진 유성온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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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착한가격업소´많이 이용하세요
대전시는 개인서비스요금 안정화를 위하여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홍보 책자 3000부를 제작 배포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하였다.
착한가격업소는 맛과 품질이 좋으면서 경영효율화 노력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음식업, 세탁업, 이․미용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
홍보책자는 누구나 찾기 쉽게 안내도, 업소의 자랑거리, 착한메뉴, 주소, 전화번호를 소개하고 있으며, 지역의 가볼만한 곳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제작한 홍보책자는 대전정부청사 및 세종정부청사에 입주해 있는 각 부처에 전달하여 입주 공무원들에게 대전의 저렴한 가격의 맛집을 소개하여 부서회식, 가족모임 등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대학 수강생들에게도 배부하여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구청 전부서, 각 공공기관 및 동 주민센터 등에도 배포하여 각종 자생단체 간담회, 회의, 행사시에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권장하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통해 지역물가안정을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철구 대전시 경제정책과장은 “착한가격업소는 가격이 착한 것은 물론 맛있고, 청결하고, 친절하므로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착한가격업소를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여 안정적인 물가관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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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가족을 내 가족처럼 모십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석학)은 8억 6천여만 원을 투입, 대전교육가족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여건을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연말부터 올 초까지 외곽시설과 내부시설을 대폭 정비하는 등 환경개선사업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양수련원은 지난 해 8억4천여만 원을 투입하여 지붕교체 및 객실의 베란다 벽체를 칼라 알루미늄 복합판넬로 시공함으로써 방수효과를 더욱 높이는 동시에 외부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을 뿐만 아니라,
수련원 자체재원 2천3백여만 원을 이용,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강당 내 방송시설 전면 보수와 바닥 샌딩 작업 및 빔 프로젝터 교체, 종합강의실 및 회의실 바닥교체, 콘도객실 LED전등교체 등을 통하여 늘어나는 학생체험활동 및 교직원 워크숍 교육환경을 대폭 개선하였고, 사무실 재배치 및 파티션 교체를 통한 업무환경도 개선했다.
한편,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주차선 도색 및 스토퍼를 설치하여 차량안전 사고 예방은 물론 정기적인 객실 점검을 통해 객실 내 내부시설을 교체 또는 개선함으로써 쾌적한 시설환경 제공과 아울러 건물 외곽에 야외 취사장을 마련하여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러한 외관 환경 개선 이외에도 지난해 수련원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이용객들을 가족과 같이 친절히 응대하자는 운동을 펼친 결과 고객만족도가 대폭 향상되었고, 교육청이 2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친절도 평가에서 직속기관 중 1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적을 올리는 등 외적, 내적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이러한 결과에 힘입어 2월초 수련원을 이용한 교육가족 이00씨는“멀리서 보이는 수련원 건물 이미지와 색상이 예전보다 훨씬 세련돼 보이는 데다, 현관에 들어서면 겨울철임에도 푸릇푸릇 생기있게 잘 가꿔진 각종 화분과 꽃들을 보면 마치 고급 호텔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직원들이 하나같이 웃음 띤 얼굴로 친절히 대하는 데다 객실에 들어서면 깨끗하게 정돈된 모습에 대전교육가족으로서의 긍지마저 느낀다”며“시간 날 때마다 가족들과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으며,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양진석 총무부장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학부모로 구성된 청렴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대전교육가족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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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4년 학교공원화사업 용역보고회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대전서중학교에서 학교공원화사업 용역보고회와 학교설명회를 했다.
`학교공원화사업´은 총 사업비가 2억원(국비50%, 시비35%, 구비15%)으로 국․시비 보조를 받아 도심 내 학교의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보하여 나무 심기와 그늘막, 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야생화 텃밭을 조성해 학생들의 교육환경개선과 주민의 쉼터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서구청장, 대전서중학교장,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위원,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공원화사업의 추진방향과 계획을 설명하고 학교 측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현재 추진 중인 서중학교 공원화사업은 실시설계용역을 2월 준공 후 입찰공고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해 6월중 준공할 계획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도심에 골고루 위치한 학교의 실질적인 녹지량 증대는 녹색도시를 이루는 근간이 될 것이며, 나아가 녹색공간을 통한 학생들의 정서함양으로 학교폭력을 줄이고 예방하는 데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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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산에서 시민 200여명과 함께 아침산책
염시장은 4일 아침산책시“전국 16개 시․도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결과에서 대전시민 삶의 만족도가 전국 최고라는 점을 알 수 있듯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날 시민 200여명과 함께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한 아침산책은 싸이클경기장 진입로~양궁장~사이클장입구~도솔산~대전외고에 이르는 월평동 싸이클경기장 산책로에서 이루어졌다.
염 시장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연음을 내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악전용극장 개관 ▲전통무형문화재 전승활동과 예술체험이 이루어지는 대전전통나래관 개관▲실내테니스장(20면), 축구장(5면) 등의 시설을 계획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사업 등을 밝혔다.
특히, 염 시장은“시민회관 자리에 건립되는 대전문화예술센터는 세계적인 천재건축가가 설계한 것으로 예술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단체의 활동공간인 사무실, 연습장 공연장 등 설치는 물론 시민들이 색소폰 연주나 노래를 24시간 실컷 부르는 열린 공간 확보로 시민들의 즐길 장소 조성”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소제동 주민의 동서관통도로 건설 예산편성여부 관련 질의에“동서관통도로 건설은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금년도 전액 예산 편성은 어렵고 금년 집행예정액을 일차적으로 편성했다”고 답변했다.
한 편 염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과 관련“건설방식 결정은 단순한 논리이나 일부사람들이 정치적 이용 목적으로 복잡하게 만든다”고 지적하고“노면이냐 고가이냐 건설방식 결정은 새로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100년전부터 세계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지하, 노면, 고가방식 중에서 고르는 단순한 문제”라고 밝혔다.
염 시장은 건설방식을 6기로 넘기라는 주장에 대해“새로운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위한 용역기간(2~3년), 정부예비타당성조사 절차(1년)등에 많은 기간이 소요되어 민선 6기에도 건설방식 결정은 어렵다”며 “임기내 건설방식을 결정하지 않으면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은 영원히 불가능할 것이 예상되어 4~5월중 건설방식을 결정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아침산책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7시에 개최되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홈페이지 또는 사무국(☎489-3290)로 문의하면 된다.
아침 식사비용은 참가자 부담으로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은행계좌로 납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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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방우정청, 고객만족 슬로건 선포식 실시
충청지방우정청(청장 김영수)은 충청지역 35개 총괄우체국 국장 및 직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고객만족 슬로건인 `新바람 CS´선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고객만족 결의문 낭독, 우수사례 발표, 직원들의 마당놀이와 CS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하고 뜻깊은 행사가 펼쳐져 고객만족에 대한 열기가 더해졌다.
또한, 2013년도 고객만족 우수관서 6개국인 대전대덕, 괴산, 대전유성, 영동, 공주, 단양우체국과 BEST CSO(최고 고객만족경영자)인 김명규 대전대덕우체국장과 홍석원 괴산우체국장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김영수 청장은 “우체국은 고객에게 편리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좀 더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실시한 2013년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일반행정서비스 부문 15년 연속 1위를 달성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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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서 졸업식장 주변 “폭력적 졸업식 뒤풀이 근절 나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김경원)는 오는 2. 7(금) 09:00-12:00 중구지역 졸업식 행사가 치러지는 각 학교에 건전한 졸업식 문화정착을 위해 경찰관과 협력단체와 함께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경찰뿐만 아니라 엄마순찰대, 자율방범대 등 각 종 유관기관 등 총 150여명이 졸업식이 치러지는 각 행사장에서 홍보활동을 하였으며,
오후에는 졸업식을 마친 맞은 중․고교 학생들이 으능정이 거리 일원으로 모여들면서 청소년들의 흡연, 음주 비행 등 증가와 공갈 등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선도활동과 범죄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경원 중부경찰서장은“경찰과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폭력적 졸업식 뒤풀이는 근절되어 가고 있으며, 이제 경찰관의 학교진출은 건전한 졸업식 문화정착을 목표로 학생들을 함께 축하하고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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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신고로 살펴 본 경기도 생활불편 민원분석
스마트폰을 통해 접수된 경기도민의 민원을 분석한 결과 불법 주정차, 도로파손과 공공시설물 시설 건의, 쓰레기방치·투기, 가로등·신호등 고장 등을 가장 불편해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앱으로 접수된 5만 4천 건의 데이터를 분석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제작 6일 발표했다.
이번 인포그래픽 제작은 본격적인 빅 데이터 활용을 위한 민원지도 제작에 앞서 경기도가 데이터 활용을 통해 만든 첫 번째 결과물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경기도는 지난 달 27일 올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CCTV 설치 위치 최적화, ▲축제관광 분석, ▲환승센터 위치선정, ▲비만예방관리 체계 구축, ▲민원지도 제작 등 5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바 있다.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불법 주정차 민원은 전체 민원가운데 40,245건으로 74.5%를 차지했으며 도로파손·공공시설물 신설 민원이 6,152건으로 11.3%, 쓰레기 방치 및 투기 민원이 3,506건으로 6.4%, 가로등 및 신호등 고장 민원이 2,150건으로 3.9%를 차지했다. 전체 생활불편 민원 중 비율이 높은 4대 민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76%였다.
시군별로 살펴보면 수원이 9,09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용인이 8,508건, 성남이 7,185건으로 뒤를 이었다.
인구 1만 명 당 신고건수로는 용인이 91.5건으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민원 신고가 활발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가장 적은 곳은 연천군으로 11.8건이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불법 주정차 민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도시화 중심권역이 76.56%로 가장 높았으며 이외의 지역에서도 60%가 넘는 민원이 불법 주정차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외에도 동북 자연권역은 도로파손·공공시설물 신설 민원(19.03%), 서남 해안평야권역은 쓰레기 방치 및 투기 민원(9.57%)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다소 높게 나타났다.
경기도는 올해 관련 예산을 확보해 생활민원 앱은 물론 120콜센터, 도와 시군별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접수되는 수 백 만 건의 민원 데이터를 분석한 통합민원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빅데이터 기반 민원지도가 수립되면 보다 과학적이고 신속한 민원처리 뿐만 아니라 각 지역별 주요 민원 예측을 통한 선제적 대응까지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김진수 경기도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분석결과에 대해 “불법주정차는 문제는 시‧군 담당업무로 가장 대표적인 민원 가운데 하나”라며 “경기도는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 SMS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중인 불법주정차 사전 알림서비스인 `차도리´를 적극 활용해 불법주정차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군에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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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그린리더 역량강화 정기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21세기형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운동인 그린스타트 운동을 선도하고 온실가스 줄이기, 친환경생활 전파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그린리더의 역량강화에 나섰다.
서구는 이를 위해 친환경생활을 선도하는 퍼스트서구그린리더협의회 소속 그린리더 80여명을 대상으로 5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정기교육을 했다.
이날 박환용 서구청장은 교육에 참여한 퍼스트 서구 그린리더협의회 회원들에게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고 일상생활에서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인 그린스타트 운동이 정착되는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강사로 초빙된 윤오섭 대전녹색소비자연대 상임대표가 나서 기후변화의 이해와 에너지절약, 대중교통 이용 등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방법과 친환경마크, 에너지효율 등급 및 절전마크가 있는 전기전자제품, 탄소성적표지제품을 이용하는 녹색구매 방법 등 그린리더로서 활동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교육했다.
퍼스트서구그린리더협의회는 지난 2011년 3월에 구성된 전국최초의 주민자율 협의회이다. 현재 일정한 교육을 수료한 그린리더 13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그린스타트 전국대회에서 그간 추진했던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받음으로서 2010년 제1회 대회부터 4년 연속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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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리아액션스쿨´…액션배우 꿈나무 키운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효정)에서는 5일에 오후 2시 대전액션영상센터 내`코리아액션스쿨 제2기 교육생´선발을 위한 오디션을 개최한다.
액션영상 전문 배우 양성을 목적으로 대전시와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조성한`코리아액션스쿨´은 한국 최고의 무술감독인 정두홍 감독이 총 지휘를 맡아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하는 제2기 교육생 선발 오디션에는 정두홍 무술감독, 장한승 무술 감독을 비롯하여 대전시와 대전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며 연기와 무술 등에 소양을 갖춘 미래의 액션스타들을 선발하게 된다.
이번 2기 교육 지원자가 40명을 넘어서는 등 치열한 오디션 경쟁이 예상될 만큼 “액션 도시” 대전에 걸맞은 훌륭한 액션배우 지망생들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2기(2월10일~7월11일까지)를 맞아 더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코리아액션스쿨´은 좀 더 나은 교육 프로그램을 위하여 강사 및 장비를 대거 보강한다.
그 일환으로 SBS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주인공 배우 하지원씨의 대역을 맡았던 스턴트우먼 유미진 강사가 2기 교육에 전격 투입된다.
또한 스쿠버 장비, 레펠, 와이어 장비 등 고난도 교육 장비도 올해 초 완비되어 한층 수준 높은 액션 교육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김기환 대전시 문화산업과장은 “`코리아액션스쿨´은 향후 시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 대전 시민 뿐만아니라 외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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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축구도시…`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대전으로
대전시와 스포츠토토가 5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염홍철 시장, 정선영 스포츠토토 대표이사, 김태근 스포츠토토 스포츠단장, 지역 체육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연고지를 충북에서 대전으로 이전하는 협약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 말부터 대전시와 체육회, 축구협회 등이 스포츠토토와 꾸준히 접촉 끝에 이번에 결실을 맺게 됐다.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은 2011년 창단된 팀으로 한국여자축구 진흥과 wk리그 발전을 견인하고 있으며, 2012년 전국체전 준우승, 2013년 전국선수권대회 준우승, 2013년 전국체전 3위 등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팀으로 실업리그인 wk리그에서는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2010년 FIFA U-17여자월드컵 우승 주역(MVP, 득점왕)이며, 한국여자축구 대표팀의 기둥인 여민지 선수가 스포츠토토에 입단함으로써 지역의 축구팬들이 스타플레이어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며, 최근 우수 선수 영입에 따른 전력 강화로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 된다.
이번 협약을 지켜보는 지역 체육계 인사는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이 대전으로 연고를 이전함으로써 남자는 초등부터 프로팀까지 여자는 초등부터 실업팀까지 체계적으로 연계가 이루어지는 축구도시로 자리잡게 됐다”면서, “앞으로 지역의 우수선수들이 실업 팀에 입단 할 수 있는 기반 마련과 함께 금년 전국체전 10위 목표달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달 연고지를 대전으로 이전한 코레일 남자 축구단과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등 양대 실업리그 출전 팀과 프로구단인 대전시티즌을 동시에 보유한 명실상부한 축구도시로 자리매김 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시에서도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이 빠른 시일 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경기장 및 훈련시설 제공 등 적극적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관계자는 “지역의 유소년 및 장애인 축구교실, 사회인 클럽 등의 육성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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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게이트볼 자원봉사지도자 24명 위촉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노인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게이트볼 자원봉사지도자 24명을 추천받아 위촉장을 전달하고 2월부터 무료 게이트볼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 12월 31일까지 운영하는 서구 게이트볼자원봉사 교실은 6천 여 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구 관내 24개소에서 일제히 운영하며,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생활체육회(☎ 611-6997)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서구는 지난 1월 기대수명 100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기존3명의 지도자를 6명으로 확대배치 한 바 있으며, 총 14명의 전문 생활체육지도자를 활용하여 공공시설 및 경로당 등 어르신 밀집장소에 생활체육지도자를 파견 양질의 생활체육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어르신전담 전문지도자 확대 및 게이트볼자원봉사지도자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친교활동 등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서구가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삶의 질 최고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힘쓸 계획”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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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 서구청장, 롯데백화점내 서구유망 중소기업 홍보
박환용 서구청장은 지난 4일 롯데백화점대전점 1층에서 상설운영하고 있는 서구 유망 중소기업 홍보․판촉관을 방문해 기업 대표들을 격려하고, 새로 단장된 홍보․판촉관을 관람했다.
서구 우수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 제품이 입점한지 9개월에 접어 들어간 롯데백화점 홍보․판촉관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입점 기업은 5개 기업으로 사회적기업인 (주)청화팜, 중소기업인 금강실리테크(주), 옻이랑, 네오코크, 도예랑 업체로서 총 60여종의 상품을 전시하고 판매하고 있다.
인기상품은 (주)청화팜의 탈모방지 고체 샴푸, 잇몸 질환에 좋은 한방치약, 천연 옻칠 수공제품 `옻이랑´의 건강도마, 수저세트, 물컵 등 고품질의 상품이 건강제품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 주부들의 선호제품인 `금강실리테크(주)´ 의 주방세제, 대한민국 공예명품 인증을 취득한 장인이 만든 도자기용품 `도예랑´ 과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성 원사로 제작한 착용감이 좋은 남성 기능성 속옷 `네오코크´ 제품들도 롯데백화점의 인기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박환용 구청장은 “중소기업 위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여 중소기업들의 생산 활동이 활발해지고, 기업과 주변 소상공인들의 지역 친화적인 경제활동으로 지역경제가 튼튼해지고 활력이 생기게 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힘써 `기업하기 좋은 서구´ 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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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협력 간담회”전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김경원)는 안전한 졸업식과 향후 학교폭력 감소방안 협의를 위해 2. 4(화) 중부경찰서 누리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관내 초․중․고교의 학생 생활지도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청 장학사와 교사, 청소년 상담사 등 청소년 전문가, 학교전담경찰관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소통의 자리를 가질 예정으로,
“경․학 학교폭력 예방 간담회”는 안전한 졸업식을 위한 각종 건의 사항 및 취약지역 파악과 학교폭력 감소를 위한 의견 수렴을 통해 퇴행적 뒤풀이 없는 졸업식 및 향후 학교전담활동의 활동 방향을 재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등하굣길 안전 확보, 가출학생 조기 발견을 위한 각종 건의 및 개선사항에 대한 논의도 함께 하였다.
김경원 중부경찰서장은“경‧학 간담회 추진을 통해 퇴행적 졸업식 뒤풀이 문화를 근절하고 아울러 학교폭력 감소를 위한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등 경찰과 학교 간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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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설․한파 대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대전시는 서구와 합동으로 4일 오후 2시 대전도시철도 시청역에서 대설 ․ 한파 대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제21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시와 서구, 시․구 안전문화 운동추진 대전협의회, 한국전기․가스안전 공사, 충남도시가스, 대전LP가스 판매협회,재난안전네트워크 등 유관기관․단체 15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내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겨울철 수도관 ․보일러 배관 관리 등 대설 ․ 한파 피해예방 ▲설해 대비용 안전장구 휴대, 대설시 자가용 차량이용 억제 및 감속 운행,외출자제 등 대처요령 ▲난방기구 및 LPG 등 화재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예방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윤종준 대전시 안전총괄과장은 “겨울철 난방기구 취급이 늘어나면서 화재발생 위험도 높아져 화기취급 부주의가 자칫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이면서 대설․한파에 대한 행동 요령을 미리 알아두어 안전한 겨울나기가 되도록 시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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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망 중소기업 Global-up 지원사업 사례집 발간
대전시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수행되고 있는 `유망중소기업 Global-up 지원사업´의 에피소드를 엮어 제작한 story-book `멀지만은 않은 글로벌 시장(부제) 대전 강소기업들의 글로벌업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우리에게 멀지만은 않은 글로벌 시장』은 2013년까지 지원받은 지역 강소기업 중 사업 참여과정에서 에피소드가 있는 13개 기업을 선정하여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 형태의 스토리텔링 사례집으로 엮었다.
또한, 사례집은 글로벌 사업 진출을 계획 중이거나 희망하고 있는 기업인, 기업의 시장 도전기와 극복기에 관심 많은 일반인 및 학생들이 편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하여 지역의 강소기업이 겪는 글로벌 사업 환경의 애로점과 도전정신, 희망과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사례집이 되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김기창 대전시 기업지원과장은 “사례집은 대전 지역의 공공기관, 경제인 단체, 주요 대학 및 시 도서관 등에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우수기업을 선발하여 글로벌 역량을 강화시키고 해외시장에 진출시켜 글로벌 Top 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