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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한 토론 중심의 담당자 연수 진행 - 미래핵심역량 기반 충남형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한 직속기관 및 도서관 담당자 연수 실시
  • 기사등록 2015-08-02 08: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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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1일 충청남도평생교육원에서 직속기관 및 지역 도서관 담당자 39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한 담당자 연수를 토론 중심으로 실시하였다.

 


충남형 자유학기제 추진 방향에 대한 담당자 연수를 시작으로 직속기관 및 지역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담당자들의 발표와 토론,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실적인 자유학기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열띤 토론의 자리가 되었다.

 


이번 연수의 목적은 담당자들이 미래핵심역량 기반의 `충남형 자유학기제´ 지원 방향을 이해하는데 있으며, 2016년도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대비해 직속기관 및 지역 도서관의 인적․물적 자료를 최대한 활용하여 기존의 프로그램을 수정․보완하고 추가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각급 학교의 자유학기제 운영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서다.


현재 충남도내에서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는 145개로 전체 중학교의 78%가 운영하고 있으며, 충남형 자유학기제는 ▲미래핵심역량 기반의 자유학기제 교육과정 편성․운영, 질문이 살아있는 수업, 학생 성장 발달 중심 운영, ▲지역사회 연계 자유학기제 기반 구축, ▲학교별 교사 학습공동체 운영 활성화 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한편, 충남도교육청은 지난 21일 본청 간부 및 직속기관장,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직속기관의 자유학기제 지원 방안´을 주제로 정책 소통 간부 토론회를 운영한 바 있으며, 다음달 21일 직속기관 및 도서관, 교육지원청 담당자와의 워크숍을 추진하여 자유학기제 운영 학교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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