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4월 23일(목)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담당자 및 담당 공무원 6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사회복지시설 안전강화 교육´을 가졌다.

▲ 사회복지시설 안전담당자 교육
이번 교육은 세월호 사고, 장성요양병원 화재 등 잇따른 대형 안전사고를 뒤 돌아 보고, 일선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하였다.
교육 1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안전관리매뉴얼 연구팀에서 재난유형별 안전관리 매뉴얼과 시설유형별 모의대비 훈련동영상 등 다양한 사례 중심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 2부는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요령, 건축물 균열과 누수, 옹벽 및 절토사면 안전점검 요령 등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내용으로 현장 실무자들의 안전역량을 높일 수 있는 실무위주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김동선 시 복지정책과장은“사회복지시설 최고의 서비스는 안전으로, 이용자와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