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소음공해와 분진발생 등의 최소화 주문과 함께 공사장 내 안전휀스 등 각종 안전시설들을 완벽하게 설치하고 철저하게 관리하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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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를 방문한 법사랑 유성구 노은2동 자녀안심 강희균회장외 회원들로부터 범죄예방 및 순찰활동을 원활하게 협조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고 있다.(좌로부터 두 번째 김동섭의원) |
이에 대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LH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동구청이나 경찰청등 관계 기관과 신속하게 협의하여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김동섭 대전시 의원은,앞으로도 시민들의 세금으로 월급을 타는 시의원으로써 시민불편사항이 있는 곳이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신속하게 달려가 대책을 강구하는 시민보좌관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