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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노은역 광장은 공간이 넓고 접근성이 좋아 노인회 등 지역주민들의 크고 작은 행사가 잦은 곳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은 곳으로, 2013년 3월 24일에는 채광유리가 깨져 추락사고가 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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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섭 시의원이 시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하여 정승호 대전시 운송주차과장 등 관계공무원과 이용시민들과 합동으로 “노은역 광장 정비공사 현장”과 “노은역 지하주차장”을 점검하고 있다. |
대전시에서는 5천5백50만원을 투입 지난 3월 31일 공사에 착수하여 다음달 10일까지 준공을 목표로 “노은역 광장 정비공사 및 노은주차장 소방설비공사”를 추진 중인 현장에 있다.
이에 따라, 시민보좌관을 자처하는 김동섭 대전시의원은, 잔뜩 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광장이용을 많이 하고 있는 노은1동 윤지상 노인회장 등과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잘 알고 있는 노은동장 그리고 정승호 운송주차과장 등 관계자등과 현장에 함께 모여 합동으로 점검을 하면서,
이용시민들의 불편한 사항에 대한 조치 요구와 함께 안전한 현장 관리와 완벽한 시공하되, 가정의 달 행사 등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할 때 이용이 가능하도록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라고 주문하였으며, 또한 위탁운영자의 파산 등으로 불편을 주고 있는 “노은역주차장”에 대한 정상화에도 전 행정력을 다하도록 당부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