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동명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레바논의 남부 주지사를 비롯한 레바논의 오피니언 리더 6명이 13일 오전 11시 대전 시청을 방문했다.

▲ 레바논 현지인 방한
이들 레바논 주지사 일행은 4월 8일부터 14일까지 6박 7일간 일정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및 안보발전상을 체험하기 위해 방문하였으며, 13일은 과학과 국방의 중심도시인 대전시를 방문하여 재난안전상황실 등을 견학 하고, 행정부시장과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 레바논 현지인 방한
이 날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은 주지사 일행은 각종 재난 및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상황실 운영체계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며, CCTV 영상정보 운영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류순현 행정부시장은 방문한 레바논 주지사 일행들을 따뜻하게 환대하였으며 “대전은 대한민국의 과학, 국방, 교통의 중심도시로서의 중추적 기능을 담당하는 도시”임을 강조하는 등 우리나라의 우수성을 홍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