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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구암마을 담장에 그려있는 학과 소나무 벽화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함으로 실제 소나무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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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는 올 초부터 구암마을을 이색적인 관광코스로 개발하기 위해 전문가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200여 세대가 거주하는 구암마을길 2만㎡에 마을유래와 이야기가 있는 거리를 조성하는 벽화사업을 추진 중으로 오는 26일 완료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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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1-24 14: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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