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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수도본부, 폭우·폭염 대비 병입수 공급체계 점검 - 급수 취약계층 위한 잇츠수 3만 병 확보, 안정적 생활용수 공급 주력
  • 기사등록 2024-07-11 11:38:18
  • 기사수정 2024-07-11 11: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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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장마 후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해 급수 취약세대 등에 안정적 물 공급대책을 위한 선제적 대응과 양질의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생산시설을 점검했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장마 후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해 급수 취약세대 등에 안정적 물 공급대책을 위한 선제적 대응과 양질의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생산시설을 점검했다. [사진-대전시]

시는 송촌정수사업소 병입 수돗물 ‘잇츠수(It’s 水)’생산시설 공급체계를 점검하고 비상 시 취약계층 공급을 위한 병입수 약 3만병을 확보했다. 이는 1,700가구에게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김영빈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폭우에 이어 다가올 폭염에 대비해 급수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안산 국방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생산시설을 정밀 점검하고 개선방향 등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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