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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도시특화로 품격있는 행복도시 경관 조성… " 제1차 특화사업 운영위원회 개최" - 5-2生 시니어 특화주택, 6-1生 랜드마크 특화, 5-1生 공동주택특화 추진
  • 기사등록 2024-03-27 15:31:53
  • 기사수정 2024-03-27 15: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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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이 27일 2024년 제1차 행복도시 특화사업 운영위원회(이하 특화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총괄기획가, 세종시 건축위원회 부위원장 등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올해 특화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행복청이 27일 2024년 제1차 행복도시 특화사업 운영위원회(이하 특화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총괄기획가, 세종시 건축위원회 부위원장 등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올해 특화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사진-행복청]

행복청은 품격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주로 디자인 중심 특화를 적용했으나, 올해는 디자인 특화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을 부각시키는 다양한 주제의 특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이번 특화운영위원회에서 5-2생활권의 의료기능 특성과 연계한 시니어 특화주택 조성방안과 6-1생활권의 도시 상징성을 강조하는 랜드마크 조성 방안, 5-1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내 공동주택 특화방안 등 금년도 특화 계획(안)을 확정지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행복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특화테마별로 전문위원을 선정하고, 대상지에 대한 기본방향 및 디자인 방안을 구체화한 특화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엄정희 차장은 “올해 계획 중인 특화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실질적 행정수도에 걸맞도록 우수한 도시경관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도시기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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