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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9월 1일 청소년 전용 공간 ‘이도’를 개방하는 ‘열린 이도의 날’을 진행한다. 


열린 이도의 날 [사진자료-세종시립도서관]

시립도서관 3층에 위치한 ‘이도’는 청소년들이 책뿐만 아니라 시디(CD), 디비디(DVD), 창작재료·도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공간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간섭없이 자신과 세상을 스스로 탐색하고 자유롭게 시도해볼 수 있도록 12세에서 16세 청소년들만 이용할 수 있다. 열린 이도의 날에는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공간을 둘러보는 자유견학이 가능하다. 


이도 내 콘텐츠 이용과 체험을 희망하는 경우 25일 15시부터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이용 견학’을 신청할 수 있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열린 이도의 날을 통해 청소년들이 이도에서 자주 보는 책, 좋아하는 활동을 가족에게 소개하며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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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8-24 14: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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