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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해밀동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 10월 31일부터 평일 22시까지, 주말 중 하루 18시까지 연장운영 - 관내 동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 13곳 모두 운영시간 연장
  • 기사등록 2022-11-01 12:30:08
  • 기사수정 2022-11-01 12: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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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달 31일부터 반곡동·해밀동 도서관의 평일 개관시간을 연장하고 주말 중 하루를 개관했다. 


반곡동도서관 전경[사진-세종시]


반곡·해밀동 도서관의 평일 개관시간은 종전 9∼18시에서 9∼22시까지로 4시간 연장하고, 해밀동 도서관은 토요일 9∼18시까지, 반곡동도서관은 일요일 9∼18시까지 문을 연다. 


반곡동·해밀동도서관은 지난해 말 신규 개관했으며,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가 예산을 편성해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 


시는 그동안 관내 동 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 13곳의 개관시간 연장사업을 추진해왔다고 밝히며 이번 반곡·해밀동 도서관 연장 운영을 포함해 한솔·도담·아름·종촌·고운·보람·대평·새롬·고운남·소담·다정동 도서관 모두 평일 22시까지 개방하게 됐다. 


세종시 동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 운영시간[자료-세종시]

주말의 경우 교차 개방으로 토요일은 한솔·도담·종촌·고운·보람·새롬·소담·해밀동 도서관이 개관하고, 아름·대평·고운남측·다정·반곡동 도서관은 일요일에 문을 연다.


조설희 세종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개관시간 연장 운영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가깝고 친숙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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