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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인터넷 익스플로러’ 서비스 종료에 적극 대처 - ‘MS 엣지’브라우저로 서비스 전환 조치 완료
  • 기사등록 2022-06-14 17: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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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교육원이 나이스 등 교육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서비스를 위해 ‘MS 엣지’로의 서비스 전환을 완료했다.


 ‘MS 엣지’로 교육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이용하고 있는 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이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11 기술지원이 6월 15일 종료됨에 따른 신속한 조치로 세종교육원은 2021년 하반기 교육 정보시스템 서비스 활용에 대한 영향도 분석 및 대응방안 검토를 마치고, ‘MS 엣지’ 전환 프로그램 개발 및 기능 검증을 완료했다.


이어, ‘MS 엣지’ 전환 매뉴얼을 제작‧배포 하고, 전화 상담과 원격 지원을 통해 본청, 직속 기관, 각급 학교의 모든 업무용 PC(약 8,000대)에 대해 ‘MS 엣지’로의 서비스 전환을 조기에 마쳤다.


또, 지난 8일에는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인 교육 정보시스템의 재해·재난 대비 모의훈련을 교육부 재해복구센터와 연계하여 실시했고, 매년 보안 취약점 분석ㆍ평가를 시행하는 등 업무 연속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강양희 원장은 “이번 기술지원 종료에 대한 적극 대응 및 모의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정보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중단 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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