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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가족과 함께 가볼만한 곳은...국립세종수목원, 열대식물 꽃 활짝 피어 - 설 연휴 앞두고‘폭죽 꽃’인기, 관람객의 시선 사로 잡아
  • 기사등록 2021-02-10 14:23:48
  • 기사수정 2021-02-10 14: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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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월 10일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서는 폭죽처럼 터져버린 연화수, 칼리안드라 해마토케팔라 등 열대 식물들이 꽃을 활짝 피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관람객이 사계절전시온실 열대온실에 있는 개화한 연화수를 바라보고 있다.(사진-국립세종수목원)

관람객이 사계절 전시 온실 열대 온실에 있는 칼리안드라 해마토케팔라를 보고 있다.(사진-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사계절전시온실의 경우 사전 예약을 통해서 하루 7회, 회당 180명으로 입장객을 제한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하며 이번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설 당일인 12일 하루만 휴관한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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