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출범 후 현재까지 이춘희 시장을 가장 측근에서 보좌했다고 평가를 받는 송재무 전 비서관(정무 5급)이 1일 자로 비서실장(정무 4급)에 임명됐다.
6월 1일 자로 임명된 송재무 신임비서실장(좌측)과 8급 수행비서로 임명된 이동현 수행비서.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세종시청 등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송 실장의 인사는 예견된 일이라는 평이다.
시청 관계자는 "송 비서실장은 이춘희 호 출범부터 줄 곳 이 시장 곁에서 묵묵히 이 시장을 수행하면서 정무적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며 "이번 비서실장 임명은 이미 예견된 일이다. 앞으로도 정무적 보좌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같은 날 임명된 이동현 수행비서는 회사원 출신으로 공직에 첫 발을 내딛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향선기자